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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beded _해당되는 글 1건
2009.09.23   Windows Embedded 시스템의 몰락! (1)

 

Windows Embedded 시스템의 몰락!
+   [ratharn의 임베디드 세상]   |  2009.09.23 08:30  


이번 글은 내용이 좀 무겁습니다.

2007년과 2008년 급속한 성장 속에 시장 점유율을 무서운 속도로 높히던 윈도우 임베디드 시스템이 관심 밖으로 밀려나고 있다는 내용과 그 원인에 대한 분석입니다.

여러 원인 중 안드로이드 등의 대안 운영체제 등장이 눈길을 끄네요.


최근 블로그나 관련 카페를 들어가보면 눈에 띄게 개발자의 참여도나 게시물의 숫자가 눈에 뛰게 줄어들었습니다. 이러한 현상을 잘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이유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1)     윈도우 임베디드 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현격히 줄어 듬

2)     윈도우 임베디드 시스템으로 더 이상 할 것이 없어짐

3)     기술적인 성숙도로 이해 더 이상 물어볼 것이 없어짐 검색하면 다 나옴

4)     먹튀할 것이 없어짐

5)     Android와 같은 대안 운영체제의 등장으로 인해 수요가 많이 감소됨

6)     기타 등등

 

초기 MSDN Help 파일 하나만 가지고 개발했던 시기가 어제 갔습니다. 이제 왠만하면 Naver Googling 하면 필요한 정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Windows Embedded 시스템에 대한 특별한 이슈가 없는 한 개발에 대해 더 이상 묻고/답할 여지가 없습니다.

 

반면 유명 회사들은 자신의 조직에서 신 기술과 노하우를 자체적으로 축적하기 때문에 더 이상 공유하면서 발전 가능할 여지는 많이 줄어듭니다. 단지 초보들만의 Q/A 만 활성화 될 뿐입니다.

 

또한 전체적인 시장 상황 악화로 인해 윈도우 임베디드 시스템을 이용해서 개발 하는 회사들이 줄어들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PMP나 네비게이션 시스템의 주 운영체제로 자리 잡았던 윈도우 임베디드 시스템이 업체의 수익성 악화에 따라 그만큼 수요가 줄었다는 것입니다.

운영체제나 기술도 그때 그때의 수요와 유행을 따라가기 때문에 윈도우 임베디드 시스템이 평생 임베디드 시스템을 위한 운영체제가 될 것이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

 

그럼, 윈도우 임베디드 시스템에 대한 대안은?

 

(1)   새로운 대안을 찾는다? – 새로운 분야나 새로운 영역으로 진입하는 것입니다.

(2)   그래도 희망은 있다! – 아직 시작 단계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 싶습니다. 기술적으로 성숙은 되었지만, 아직까지 해야 할 일은 많습니다.

(3)   혁신 혁신?

 

물론 결론이 나지 않을 이야기입니다. 다른 나라 기술을 지나치게 맹신하는 것도, 지나치게 추종하는 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좀 고민해야 할 시기라는 것!

추후 결론은 더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009-07-17 ratharn


[ratharn의 임베디드 세상]은 임베디드 전문 블로그 ratharn's WinCE Blog 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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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학주니 2009.09.23 13:21 신고
윈도 임베디드의 경우 모바일에서는 윈도 모바일에 치이고..
다른 쪽으로는 임베디드 리눅스나 안드로이드와 같은 좀 더 가볍고 빠른 OS에 치이고..
같은 편, 다른 편... 양쪽으로 치이니... 할 말이 없을 듯 싶습니다...
포지셔닝의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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