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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랭이 사는 이야기

분향소 강제철거!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 한 건가요?

하도 어의가 없고 부하가 치밀어 옮겨봅니다.

서슴없이 이런 일을 자행할 수 있는 사람의 상식이란 건 대체 어떤 걸지 아무리 생각해 봐도

도무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3류 소설에나 나올 듯이 터무니 없는 온갖 의혹들이 어쩌면 사실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마저 드네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5.30 13:40

    바닥에 나뒹굴고 있는 영정사진이 말이 된단 말입니까!!!!
    기가막히고, 분통이 터집니다!!

  • poolsai 2009.05.30 14:08

    분노가 치밀어 눈물이 흐릅니다. 이 땅의 민주주의는 죽었네요... 고인의 분향소조차 부숴 버리는 이 정권을 어찌 해야 합니까!!!! 울분이... 울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