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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_해당되는 글 67건
2009.12.14   MS '향후 1만8천년간 끄떡없다' 파문... 역시 대인배!! (1)
2009.11.30   예제로 쉽게 배우는, RIA In Silverlight 3 
2009.11.27   가장 먼저 만나보는 실버라이트 4!!! (4)
2009.11.05   센스짱 MS의 구글에 광고하기... (4)
2009.11.03   [당첨자 발표] 윈도우7 개발자 세미나 트랙백 이벤트 당첨자 발표 (5)
2009.10.27   개발자가 윈도우7 얼티밋 버전을 GET하는 3가지 비결... (2)
2009.10.27   [개발자 트랙백 이벤트] 윈도우7 개발자 세미나를 홍보해주세요. (22)
2009.10.19   세미나와 한 통의 메일... (8)
2009.10.16   윈도우7 관련 기업이 검토해야할 5가지 핵심사안 
2009.10.14   애플리케이션에서의 UX 살펴보기 

 

MS '향후 1만8천년간 끄떡없다' 파문... 역시 대인배!!
+   [아이티 이야기]   |  2009. 12. 14. 10:24  


얼마 전 블로그(http://flytgr.tistory.com/1068)를 통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테크데이즈 페이지에서 설문조사 이벤트를 한다는 소식을 전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호랭이도 그 이벤트에 참여했는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호랭이는 편의점에서 '엔제리너스 카라멜마키아또'로 교환할 수 있는 기프티콘에 당첨됐습니다.

올레~!!!

퇴근하는 길에 집 근처 편의점에서 교환해서 여보님 가져다드리고 점수 좀 딸 수 있겠군요!!!

그런데!!!

두 장으로 되어있는 이 기프티콘의 문구가 대박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대박 문구를 찾으셨나요?

역시 MS는 대인배!!!

오타를 내도 째째하게 작은 숫자로 내질 않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 1만년 정도는 차이 나야 간지나는 오타지요!!!

'TechDays2009'로 표기해야 하는데

무려 '0'을 하나 더 붙여서 '20009'년이 되었군요!

이건 향후 1만8천년 정도는 끄떡없다.

그때까지는 대한민국 개발자들과 좋은 정보를 공유하는 테크데이즈를 이어갈 거란 깊은 뜻이 담겨 있는 것은 아닐런지요.

아무튼 호랭이도 테크데이즈와 함께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겠네요.

커피 선물 감사합니다.





     Microsoft, ms, 개발자, 대인배, 마이크로소프트, 오타, 이벤트, 테크데이즈
     0   
BlogIcon easthelper 2009.12.14 18:22
바코드 사진은 내리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얼마든지 해당 숫자로 바코드를 만들어서 다른사람이 사용할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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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제로 쉽게 배우는, RIA In Silverlight 3
+   [좋은책 이야기]   |  2009. 11. 30. 09:5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버라이트 세 번째 버전은 제품의 완성도가 높아졌고 Perspective 3D, Out of Browser 등 몇 가지 큰 변화가 생겼다. 하지만 이를 속 시원히 풀어줄 자료는 없는 것이 현실. 이 책은 실버라이트 3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줄 오아시스다. UX 베이커리를 통해 활동해 온 양승철, 전현상 두 명의 마이크로소프트 MVP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으며,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라이브러리 섹션을 통해 실버라이트 3에 대한 모든 기능을 상세히 설명하고 챕터별로 각각의 프로젝트가 있어 실제 프로젝트에 참여한 듯한 경험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두 저자가 활발한 세미나를 통해 책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것이라고 하니 실버라이트 전문가와 관련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 책 한 권으로 실버라이트 3를 완전 정복해 보자.

양승철, 전현상 저/ 웰북/ 470쪽/ 2만 3,000원
최저가 판매 페이지 링크 | 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prdNo=34079397&nv_pchs=7YZaH1BxSyxQnk4SV6Ok0hPkxF7liIuU





     Microsoft, ms, ria, UX 베이커리, 개발자,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블로그, 실버라이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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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만나보는 실버라이트 4!!!
+   [개발 이야기]   |  2009. 11. 27. 16:22  


PDC 2009에서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실버라이트 3가 발표된 지 아직 반년도 되질 않았는데 실버라이트 4가 발표된 거다. 왜일까? 가만히 지켜보고 있으면 실버라이트 4와 익스프레션 블렌드 4의 정식 발표 시기가 비슷할 거란 예상을 할 수 있다. 거기에 닷넷 4.0까지 웹 개발에 필요한 요소들의 버전을 4로 맞추고 본격적인 공략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는 건 아닐까?

실버라이트 4는 그동안 국내 솔루션 및 포털 업체들이 공통적으로 요청해 오던 웹 캠과 마이크 지원 기능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캠으로 촬영한 이미지를 변형하는 기능도 재미있다. PDC 행사장에서는 스캇 구슬리가 자신의 얼굴을 웹캠으로 촬영한 후에 이미지 변경 기능을 이용해 자신의 얼굴을 화성인으로 변신시키는 데모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마우스 오른쪽 버튼과 휠 스크롤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오프라인 DRM이 지원된다고 합니다.

웹 콘트롤을 이용해서 실버라이트에서 다른 웹 페이지를 불러들일 수도 있지요.

그동안 필요한 기능이 지원되지 않거나 그 밖의 이유 등으로 도입을 꺼리고 있었더라도 실버라이트 4는 관심을 가져봐야 할 듯합니다.

그리고 PDC에 다녀온 MS의 에반젤리스트들과 UX 베이커리 식구들이 실버라이트 4를 주제로 세미나를 한다고 합니다.

참가비는 천원이고요.

등록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좀 서두르셔야 할 듯합니다.

>>> 세미나 신청하러 하기







     Microsoft, ms, PDC, 개발자,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블로그, 세미나, 실버라이트4
     0   
BlogIcon 신럭키 2009.11.27 12:19 신고
헐 벌써 4까지 나왔군요. 첫번쨰 버젼이 어재같은디 흑
BlogIcon cheap oakley sunglasses 2012.09.04 18:03
Besides, our products is clearance in the limited time. So don't miss the chance. If you have these Oakley sunglasses,you can play supernormal levels in sports.
2012.11.01 10:15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cheap nike trainers 2012.12.06 15:36
our Computers and also heeding suggestions to help keep the os's and also application advanc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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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짱 MS의 구글에 광고하기...
+   [아이티 이야기]   |  2009. 11. 5. 19:02  


얼마 전 목격한 재미있는 광경에

호랭이는 깜짝 놀랐습니다.

구글 애드센스에 MS 제품 광고가 돌아가고 있는 것이었던 것이었던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쩌면 이 포스트에도 달릴 지 모르겠습니다.

이건 마치 MBC에서 KBS의 광고를 보는 것 만큼이나 훈훈하군요!

아무튼 식상하기만 하던 애드센스에 신선한 광고가 들어온 점에 환영하고요.

아무쪼록 다양한 광고들이 쫙쫙 들어와서 구글도 블로거들도 돈 좀 벌 수 있으면 좋겠군요.

^-^*





     ms, 개발자, 광고,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블로그, 애드센스
     0   
BlogIcon 노피디 2009.11.05 20:24 신고
적(?)의 유용한 플랫폼은 적극 활용해주는 센스지요 ㅎㅎ
BlogIcon 학주니 2009.11.06 15:53
요즘들어 가끔 MS 광고들이 구글 애드센스를 통해서 보이더군요 ^^
BlogIcon 양병규 2009.11.10 08:51
MBC에서 KBS광고하는 것은 못 봤지만 KBS에서 MBC광고하는 건 가끔 봅니다.

한 번은 우리 애들하고 TV보고 있는데 둘째가 "아빠 KBS에서 왜 MBC광고를 해?"라고 하길래 "엉? 그래? 에잉 그럴리가.."하고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나중에 그 광고 할 때 자세히 보니..

MBC가 주최하는 무슨 박람회 광고더군요.. 박람회기는 하지만 "MBC"라는 대사와 로고가 많이 강조되서 마치 MBC광고처럼 보였습니다.

그 광고는 SBS에서도 봤습니다.

...

호랭이님.. 요즘 무슨 재미 있는 일 없나요? ^^;
BlogIcon 독스(doks) 2009.11.10 11:32 신고
오, 진귀한장면 이군요 ! ^^ 그나저나 토트그림 반갑네요. 어저께 떡이님께 토트 초대장 졸라 어렵게 하나 받아 이사준비 하고있어요 ㅎㅎ 잘 지내시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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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윈도우7 개발자 세미나 트랙백 이벤트 당첨자 발표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2009. 11. 3. 09:56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응모해 주신 분이 많아서 일일이 닉네임을 체크하는 것도 쉽지 않군요.

호랭이 블로그와 ITViewpoint를 통해 응모해 주신 분 중

중복 응모해 주신 분은 한 번만 응모한 걸로 간주,

이벤트 내용과 관련 없는 트랙백을 걸어주신 분을 제외하고

총 59분을 대상으로 당첨자를 뽑았습니다.

당첨자 추첨은 제가 엑셀에 특화되어 있는 관계로

응모해 주신 각 닉네임을 오름차순으로 정렬한 후 1번부터 59번까지 일련 번호를 매긴 후에

난수를 발행해 주는 RENBETWEEN 함수를 이용해서 추첨했습니다.

자세한 추첨 결과는 첨부한 이미지를 참조해 주시고요.

당첨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윈도우7 얼티밋 버전 | 그만
키보드마우스 세트 | 로지
문화상품권 | british / 뚠띠네 / 눙무리 / 도이모이 / 마사키군 / 서비나라 / 이스크라

당첨되신 분은
> flytgr@gmail.com 으로
> 닉네임, 링크한 포스트 주소, 실명 성함, 주소, 전화번호를 적어서 보내주세요.
> 11월 8일까지 주소를 집계한 후 11월 9일에 택배로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당첨된 분들께 축하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윈도우7 개발자 세미나 후기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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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crosoft, ms, windows7, 개발자, 당첨자 발표,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블로그, 세미나, 윈도우7, 트랙백 이벤트, 호랭이
     0   
BlogIcon 눙무리 2009.11.03 11:07 신고
우와 당첨됐네요+_+ 감사합니다 메일 보냈어요^^
BlogIcon 텍사스양 2009.11.03 15:39
아쉽지만 다음 기회를~
BlogIcon 달콤 씁쓸... 2009.11.04 14:23 신고
ㅠㅠ.... 다음기회를...
flytgr@gmail.com 2009.11.16 15:50
당첨자 집계가 늦어져 오늘 배송을 완료했습니다. 참고해 주세요.
당첨되신 분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BlogIcon 눙무리 2009.11.17 10:31 신고
네네 알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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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가 윈도우7 얼티밋 버전을 GET하는 3가지 비결...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2009. 10. 27. 08:32  


지난 22일 화려한 파티와 함께 화려하게 등장한 윈도우7.

하지만 개발자라면 PC에 번들로 딸려오는 홈버전이나 블로거 파티에서 나눠준 프로모션용 종이박스의 얼티밋 버전, 프로페셔널 버전 등이 성에 찰 리 없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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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번쩍거리는 황금빛 윈도우!!! 쿨럭

>> 첫 번째 방법 | 트랙백 이벤트(1개)
http://flytgr.tistory.com/1032 <= 이 링크의 글을 읽고 트랙백을 달아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윈도우7 얼티밋 K 버전과 무선 키보드 마우스 세트를 드립니다.

>> 두 번째 방법 | 세미나 참가(10개)
http://new.imaso.co.kr/seminars/win7 <= 이 세미나에 참가하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윈도우7 얼티밋 K 버전을 무려 10개(777개가 아니라 죄송... ㅠ_ㅠ 비싸요)를 드립니다. 또 각종 이벤트를 통해 윈도우7과 푸짐한 선물을 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세 번째 방법 | 세미나 후기
http://new.imaso.co.kr/seminars/win7 <= 이 세미나에 참석하신 후에 후기를 블로그에 올려 주신 분들 중 다시 추첨해서 윈도우7 얼티밋 K와 다양한 상품을 보내 드립니다. 그니까 일단 세미나에는 참가 하셔야 한다는 거! ^-^;

이거 쓰다보니 선물로 낚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정말 유익한 내용들을 많이 준비해 두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 요기 << 를 참고해 주시고요.
여러 훌륭한 분들이 많이 노력해서 준비한 세미나이기에 분명 뜻깊은 자리가 될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부디 많은 분들이 함께 할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이제 하루 밖에 안 남았네요!!!
그럼 10월 28일 수요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만나요!!!





     Microsoft, ms, windows7, Windows7 Ultimate K, 개발자, 마소,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블로그, 세미나, 얼티밋 K, 윈도우7, 이벤트, 호랭이
     3   
BlogIcon 학주니 2009.10.27 09:22
흐흐흐...
BlogIcon 안성용 2009.11.05 12:01 신고
1번이 더 빠를 것같은데요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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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트랙백 이벤트] 윈도우7 개발자 세미나를 홍보해주세요.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2009. 10. 27. 08:29  


트랙백 이벤트 경품
거두 절미하고 일단 트랙백 이벤트 경품부터 말씀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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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 (1명)                    MS 무선 키보드 마우스 세트 (1명)  문화상품권 1만원권 (7명)


트랙백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합니다.
다음 세미나에 대한 홍보 내용을 블로그에 포스팅하시고,
호랭이 블로그(http://flytgr.tistory.com/1032)나 ITViewpoint(http://itviewpoint.com/145220)의 트랙백 이벤트 포스트에 트랙백을 걸어주시면 됩니다.
미투데이의 트랙백도 이벤트 참가로 인정합니다.
정말 알차고 재미있는 내용과 체험존을 준비해 두었으니 홍보도 많이 해 주시고
개발자 여러분들도 많이 참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벤트 기간 : 2009년 10월 27일까지
> 당첨자 발표 : 2009년 10월 31일
> 포스팅 할 때 다음 중 하나의 링크를 꼭 써 주세요.
   - http://flytgr.tistory.com/1032
   - http://itviewpoint.com/145220
   - http://new.imaso.co.kr/seminars/win7



                                 >>> 세미나 자세히 보기 <<<








     Microsoft, ms, windows7, 개발자,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블로그, 윈도우7, 이벤트, 트랙백
     51   
BlogIcon hajin817 2009.10.21 14:41
네이버에서는 트랙백이 걸리지가 않네요.

아래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

http://blog.naver.com/hajin817/memo/60093380078
호랭이 2009.10.21 17:34 
네 트랙백이 안 되는 분들은 이렇게 댓글에 링크를 걸어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BlogIcon 로지 2009.10.21 19:37
http://me2day.net/melont/2009/10/21#16:06:03

저도 미투데이에 올렸습니다! :)
BlogIcon 마소호랭이 2009.10.22 08:43 신고 
감사합니다.
BlogIcon 학주니 2009.10.22 06:31
올렸시유.. ㅎㅎ
BlogIcon 마소호랭이 2009.10.22 08:43 신고 
ㅎ.ㅎ 고마워유~
BlogIcon loveiskra 2009.10.22 12:20
TO hakin817 / 네이버에 트랙백이 되던데요. 이 게시글의 첫 게시글이 네이버에 걸린 트랙백입니다.
BlogIcon Mr.공돌이 2009.10.22 15:52 신고
http://me2day.net/jdj610/2009/10/22#15:51:10

미투데이에 올렸서요~~
parkhb3@nate.com 2009.10.22 17:17
트래백으로 못 했구욤...링크 올립니다.
좋은 세미나가 되시기를...*^^*


http://blog.paran.com/happydayss/34442077
BlogIcon taehyo 2009.10.23 01:14
이글루스에도 트랙백이 걸리지 않네요. 링크 남깁니다~

http://taehyo.egloos.com/3387787
BlogIcon 라이니 2009.10.25 14:40 신고
저도 트랙백이 안되서 링크남기고 갑니다.
왜 안되는 거지.ㄷㄷㄷ

http://reinheit21.tistory.com/110
BlogIcon rka567 2009.10.25 18:59
http://blog.naver.com/rka567/10072629865

저도 트랙백이 안돼서 링크 남깁니다^^
홍보도 많이할께요
BlogIcon q1515@naver.com 2009.10.26 11:15
http://blog.naver.com/asa133/memo/60093697324
jjs126 2009.10.26 18:20
http://blog.paran.com/gmltkd126/34507188
http://blog.daum.net/gmltkd126/?t__nil_login=myblog

제 블로그에 Windows7 개발자 세미나 홍보하고 갑니다~
BlogIcon 달콤 씁쓸... 2009.10.26 18:21 신고
http://ddimong.tistory.com/25
트랙백 걸었습니다.^^

좋은세미나로 찾아뵙게되서 좋네요..^^
좋은정보 더욱더 많이 공유됐으면 좋겠습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BlogIcon duds77 2009.10.27 10:48
http://blog.naver.com/duds77/20092128776

좋은 세미나 소식 듣게 되어 기뻐요
BlogIcon 눙무리 2009.10.27 13:58 신고
http://mytatata.tistory.com/

블로그에 홍보해요~ ^^
BlogIcon 윰미베베 2009.10.27 22:29 신고
안녕하세요..

윈도위7에 관심이 많던 차에 우연히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좋은 세미나가 열리는 것 같아서 네이버 블로그에 포스팅하고 주소 올려봐요..

http://blog.naver.com/man1004th/100091936500

전 시간이 맞지 않아서 참여하지는 못하겠지만

세미나가 안전하고 성대하게 열렸으면 좋겠습니다..ㅎㅎ
BlogIcon 미숑숑숑 2009.10.27 23:13 신고
저도 응모해봅니다! 얼마전 pc를 샀는데 ~ 윈도우 7이 나오다니~!! 놀랍네요!
안글도 아부지께서 관심이 많으셔서 윈도우 7을 사실까 말까 고민하시던데~
제가 적극 강추해드렸답니다!! ^^*

윈도우 7 세미나도 열린다니 아부지께 적극 추천해드려야 겠네요...
시간 틈틈히 한번 홍보해봤어요^^*

http://blog.naver.com/uudong22/30072358700
http://cafe.naver.com/soapcosmetic/357
http://cafe.naver.com/guinnessbeer/5457
http://cafe.naver.com/doctorbongcard/77
http://cafe.naver.com/bebeup/3354
http://cafe.naver.com/petapple/381
http://cafe.naver.com/whitetower/268
http://cafe.naver.com/minkamin/2423
http://cafe.naver.com/gksskawk1/18695
http://cafe.naver.com/1004mall/3328
http://cafe.naver.com/epochbaby/621
http://cafe.naver.com/babymol/94
http://cafe.naver.com/jadu09/643
http://cafe.naver.com/yangrak7/5490
http://cafe.naver.com/clubblog/1562
http://cafe.naver.com/sjinternational/72
http://cafe.naver.com/heli09/427
http://cafe.naver.com/enjoywaffle/11177
http://cafe.naver.com/whitepower07/430
http://cafe.naver.com/09in/185
http://cafe.naver.com/beadsalang/475
http://cafe.naver.com/greytum/746
http://cafe.naver.com/1636time/53
http://cafe.naver.com/n09/269
http://cafe.naver.com/powerbuilder7/589
http://cafe.naver.com/foto2life/5415
http://cafe.naver.com/my2wedding/3659
http://cafe.naver.com/usdirectsource/534
http://cafe.naver.com/ineedvacation/10708
http://cafe.naver.com/myungryun/368
http://cafe.naver.com/beadsforest/121
http://cafe.naver.com/photosjc/2698
http://cafe.naver.com/wwwdonjurigamecom/337
http://cafe.naver.com/worldbizitem/340
http://cafe.naver.com/selfmommydol/563
http://cafe.naver.com/zzangmall/202
http://cafe.naver.com/atox/607
http://cafe.naver.com/motherly/327
http://cafe.naver.com/090u/8558
http://cafe.naver.com/agijagiangel/335
http://cafe.naver.com/s44silver/534
http://cafe.naver.com/haneulmom/22227
http://cafe.naver.com/applelog/168254
http://cafe.naver.com/dents/1390
http://cafe.naver.com/sixsystem1/36
http://cafe.naver.com/exxlann/1343
http://cafe.naver.com/ovenwon/29867
http://cafe.naver.com/wnwjqwoddl/2585
http://cafe.naver.com/rookey/4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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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무한클릭 2009.10.27 23:57 신고
트랙백으로 걸고.. 걸리지 않는 블로 그들 몇게 더 적어 봅니다.
http://blog.chol.com/myapple/index.html?reqid=mzooty129&article_num=246228
http://tong.nate.com/coolzooty/49816825
http://blog.drapt.com/zooty129/2772411256654561737
http://blog.speedbank.co.kr/zooty129/171514
http://naver01.egloos.com/2728042
http://blog.ezday.co.kr/zooty129/1248328
http://booklog.kyobobook.co.kr/zooty129/B2952643/103318

이번에 기대 한게 커서 시간만 되면 가고 싶었는데.
종일 바쁜 날이네요.
모래 부터 3일 휴가 인데 그때 했으면 참 좋았을 것을 ^^;; 안타깝네요,.
BlogIcon 박상근 2009.11.03 09:43
당첨자 발표는 10월 31인데, 소식이 없군요.
개별적으로 당첨확인메일이라도 간 것인가요?
당첨자 발표가 늦어지면 늦어진다고 공지라도 되야 기다리는 사람이 없을텐데 아쉽습니다.
BlogIcon ugg boots stripe cable knit 2010.12.14 18:11
윈도우 7 이 이슈죠.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윈도우 7 세미나를 한다고 하네요. 개발자들과 하드웨어업체들 많은 분들이 참여하리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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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와 한 통의 메일...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2009. 10. 19. 13:12  


Transfer Windows7이란 개발자 모임을 만들고 다섯 번의 시리즈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10월 8일. 시리즈의 마지막 세미나를 마친 후에 한 통의 메일을 받았는데요.

아 세상을 살다보면 이런 일도 있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묘한 성취감도 느끼게 하는 메일이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섯 번의 세미나를 하는 동안 호랭이는 매번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포스코센터에서 저녁 7시부터 시작되는 세미나에 참석하려면, 그 어렵다는 6시 칼퇴근은 필수!!!

거기에 저녁도 포기하거나 대충 빨리 해결할 수 있는 걸로 때우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번 100명이 넘는 분들이 시간에 맞춰 참석하신다니(사실 저도 지각을 한 적이 있는데 말입니다)...

그들의 열정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지요.

그리고 바로 이 메일에서 용기를 얻어 또 한번의 윈도우7 개발자 세미나를 준비했습니다.

>> 세미나 안내 페이지 <<

그리고,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개발자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장을 열어줄 윈도우7의 소프트웨어 개발과 관련된 모든 내용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도록, 훌륭한 예제와 체험존 등을 설치하고 개최될 이번 세미나의 홍보를 위해 블로거 여러분들의 힘을 좀 빌리고 싶은데요.

트랙백 이벤트에 어떤 상품을 걸면 좋을까요?

여러분의 의견을 가능한(너무 무리하지 않게... ^-^;) 수렴해서 블로그 트랙백 이벤트를 하려고하니 댓글에 적당한 경품을 좀 적어주세요.

또 한번 감사의 메일을 받을 수 있는 세미나로 만들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icrosoft, ms, windows7, 개발자,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블로그, 윈도우7, 이벤트, 호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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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필넷 2009.10.19 13:16
window7 OS는 어떨지..?
너무 무리인가요? ^^;;
BlogIcon 마소호랭이 2009.10.19 13:33 신고 
그렇지 않아도 윈도우7 얼티밋 버전을 구할 수 있는지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개발자라면 역시 얼티밋 버전이죠!!! =_=+
오랜친구 2009.10.19 13:50
이벤트 예산을 알려주셔요, 그리고 몇 분에게 드릴지도 공지하시면 좋지 않겠습니까?
(그나저나 ***올림픽은요?)
BlogIcon 마소호랭이 2009.10.19 14:26 신고 
***올림픽은 좀 미뤄야 할 듯합니다.
재 머릿속이 온통 재미없는 생각들 뿐이라 OTL
BlogIcon 열이아빠 2009.10.19 14:09 신고
소녀시대와 같이 식사하기 쿠폰...ㅎㅎ
윈도우 9은 되어야 가능할까요. ㄷㄷ
BlogIcon 마소호랭이 2009.10.19 14:27 신고 
네 그 건 윈도우9을 위해 킵해 두겠습니다.
BlogIcon 정주Go 2009.10.19 14:48
서울에 오면 세미나들을 많이 참석할 수 있겠다 생각했는데 그리 쉽지는 않네요.
글구 뭐니뭐니해도 경품은 윈도우7 이겠죠? 아니면 윈도우7 로고가 들어가 있는 티셔츠나 모자 등등 정도면 좋을듯 하네요.(전 옷을 잘 않사서 옷주는걸 좋아해요ㅋ)
호랭이 2009.10.19 17:04 
참고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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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 관련 기업이 검토해야할 5가지 핵심사안
+   [아이티 이야기]   |  2009. 10. 16. 09:45  


오늘 아침에 가트너에서 배포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대부분 기업들에게 있어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최신 운영시스템(OS) 윈도우7로의 마이그레이션은 선택의 여지가 없는 불가피한 일이다. 세계 최고의 정보 기술 리서치 자문기업인 가트너(Gartner, Inc.) 금일 윈도우7 시장에 출시되는 시점에 맞추어 기업에서 검토해야 5가지 핵심 사안을 발표했다.

 

오는 10 22 마이크로소프트는 공식적으로 윈도우7 출시할 예정이다. 분석가들은 윈도우7 비스타(Vista) 상당히 개선한 것이기는 하지만, 아키텍처를 대폭 변경한 발표는 아니라고 지적하고 있다. 윈도우7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비스타에 적용한 근본적인 변화를 기반으로 구축되었기 때문에 같은 지적이 나오고 있지만, 윈도우7에는 비스타에 적용되지 않은 주요 기능이 반영되어 있어 조직의 배치 역량을 향상하는데 도움이 것으로 보인다.

 

가트너 부사장 수석 분석가인 마이클 실버(Michael Silver)윈도우7 메모리 관리가 개선되었기 때문에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사양으로도 비스타를 사용할 때에 비해 우수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윈도우 7에는 기타 기업 소비자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기능이 추가되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계속해서 모멘텀을 갖고 비스타에서 발견된 문제를 종결하기 위해서는 윈도우7 좋은 출발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밝혔다.

 

가트너 분석가들은 기업의 윈도우7마이그레이션이 거의 불가피한 일이기는 하지만, 이번 윈도우7 출시로 PC판매가 즉각적으로 상당량 증가할 것으로는 기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가트너의 경영 담당 부사장인 찰스 스멀더스(Charles Smulders)윈도우7 발표로 소비자 중소기업의 하드웨어 업그레이드 관심이 늘어날 것이다. 하지만 기업의 수요는 2010 말이나 되어야 모멘텀을 얻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10 윈도우 최종 수요를 결정하는데 PC 하드웨어 업그레이드 주기 지연과 경기가 같이 중요한 역할을 하게 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기업이 윈도우7 마이그레이션을 이행하기 전에 고려해야 5가지 사안이다.

 

2012 말까지 윈도우 XP 사용 종료를 완료하도록 계획하라마이크로소프트는 보안 업데이트를 통해 20144월까지 윈도우 XP 지원할 예정이다. 그러나, 과거 경험상 ISV(Independent Software Vendors) 일정보다 훨씬 일찍 테스트를 중단할 것이다. 가트너 연구 부사장인 스티브 클라인한스(Steve Kleynhans)  “주요 비즈니스 소프트웨어를 새로 발표하려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XP 지원 중단 일정보다 훨씬 앞서 윈도우7 사용해야 이라면서 “2012 말까지 윈도우 XP 사용을 모두 종료하게 되면 기업에서는 이러한 주요 문제 발생 가능성을 피할 있다 말했다.  

 

지금 마이그레이션 프로젝트에 착수하라일반 기업의 경우 신규 클라이언트 OS 배치를 시작하기 전에 대기, 테스트, 계획 등의 작업을 하는데 12-18개월의 시간이 소요된다. 준비할 작업이 많고, 시작이 지연되면, 결과적으로 비용이 늘어나게 된다.

 

윈도우7 SP1 테스트 배치를 기다리지 말라많은 기업에서 SP1 출하되어 신규 클라이언트 OS 테스트 배치 작업이 시작 때까지 기다릴 계획이라고 한다. 가트너 분석가들은 지금 (비스타를 건너뛴 기업은 특히) 작업을 시작하고 SP1 실제로 출시되기 전에 전환 계획을 세울 것을 제안한다.

 

윈도우7 건너뛰지 말라가트너는 윈도우7 윈도우 비스타기본 공사(plumbing)” 릴리스가 실현한 아키텍처 변경을 기반으로 그것을다듬는(polishing)” 릴리스라고 분류한다. 가트너 분석가들은 이러한 종류의 릴리스는 절대로 건너 뛰어서는 된다고 보고 있다. “윈도우2000 마이그레이션을 건너 뛰고XP 출시를 기다린 기업들이 사이 문제를 겪기도 했으나, 윈도우2000 채택하고, 비스타를 기다리면서 윈도우 XP 건너 뛰려고 했던 기업들은 훨씬 많은 문제를 겪어야만 했다 실버 부사장은 덧붙였다.

 

조심스럽게 예산을 책정하라마이그레이션 비용은 상당한 편차를 보인다 가트너의 모델에 따르면, 기업의 접근방식에 따라 윈도우 비스타에서 윈도우7 이행하는 사용자 명당 마이그레이션 비용은 적게는 $1,035달러에서 많게는 $1,930달러까지 것이라고 한다.

 

가트너의 윈도우7특별 보고서는 가트너가 실시한 윈도우7관련 최신 연구 내용을 담고 있으며, 윈도우7 마이그레이션 시기 예상 비용 등과 같은 이슈를 분석하고 있다. 윈도우7특별 보고서 섹션에는 윈도우7 가트너의 논평을 담은 비디오로 구성된 가트너 웨비나 링크도 포함되어 있다. 가트너 윈도우7 특별 보고서 사이트는 가트너 웹사이트(www.gartner.com/windows7)에서 확인할 있다.

 

또한, 실버 부사장은 가트너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watch?v=We1bQm_Vy5M) 통해 윈도우7 대한 보다 상세한 분석을 제공하고 있다. https://www.youtube.com/user/Gartnervideo 방문하면 밖의 가트너 비디오를 확인할 있다.

 

윈도우7 기타 클라이언트 컴퓨팅 이슈와 관련된 보다 상세한 분석이 오는 10 18-22일에 미국 플로리다 올랜드에서 열릴 가트너 심포지엄(Gartner Symposium)/ITxpo에서 논의 예정이다. 가트너 심포지엄/ITxpo 업계 최대 규모이자 가장 중요한 CIO 수석 IT 중역 연례 행사이다. 행사는 세계 최고 IT 연구 자문 기관의 주요 인사들의 독립적이고 객관적인 코멘트를 제공하고, 핵심 기술 공급업체의 최신 솔루션을 만나볼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해마다 개최되는 가트너 심포지엄/ITxpo행사는 참석자들이 연간 계획을 세우는데 주요한 역할을 한다. 참석자들은 가트너 심포지엄/ITxpo 통해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고, 운영 효율을 개선하는데 어떻게 IT 이용할 있을 해답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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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케이션에서의 UX 살펴보기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2009. 10. 14. 13:00  


지난 호에서 우리는 사용자 경험이 무엇이고, 좋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제품과 나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제품의 실제 사례, 그리고 왜 사용자 경험이 기업들에게 중요한 덕목이 되고 있는지에 대해 함께 알아보았다. 이제부터 프로그램이라는 스펙트럼에 UX를 비춰보자.

고석률 varchar74@paran.com|코딩 한 줄, 한 줄에 묻어있는 프로그래머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야 마땅하다고 굳게 믿고 있다. 항상 향기가 있는 사람이 되기를 노력하며 살고 있으며, 현재 ㈜투비소프트에서 선임컨설턴트로 재직 중이다.


UX in Apps & Web sites


대부분의 독자들은 <화면 1>의 캐릭터를 기억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98을 내놓으면서 야심차게 준비한 도우미 ‘클리피’이다.

사용자가 윈도우를 사용하는 중에 무언가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될 때, 거기에 맞는 몇 가지 도움말을 가지고 화면 하단에서 모습을 나타내곤 했던 이 캐릭터는 나름대로 친숙함을 주기 위해 카툰 캐릭터의 모습을 띄고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아마도 이 캐릭터를 이용해서 사용자가 윈도우 이용 중 겪을 수도 있는 문제 상황이나 어려움을 해결해 줌으로써 더 나은 사용자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캐릭터는 성공했을까? 이 캐릭터를 기억하고 있는 독자들은 이 시도가 결국은 씁쓸한 실패로 끝났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윈도우 사용자들은 처음 이 캐릭터를 보았을 때 느꼈던 귀여움이나 즐거움이 아주 잠깐이라는 것을 이내 알아차리게 된다.

대부분 이 캐릭터가 시도 때도 없이 불쑥 나타날 때마다 짜증스럽고 주제 넘는다는 생각을 가지게 됐고, 심지어는 한창 업무에 바쁠 때 업무 방해 요인으로 느끼기도 했다.

그래서 결국 ‘클리피’가 은퇴(?)하고 나서 몇몇 웹사이트에서는 그의 ‘사망’을 축하하기 까지 했던 해프닝으로 끝났다.

사용자를 배려하지 않은 디자인이나 인터페이스는 사용자 스스로 바보스럽다는 느낌을 가지게 하거나, 뜻하지 않게 모욕감을 갖게 할 수도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화면 2>는 독자 여러분도 너무나 많이 사용하는 기능인 Drag&Drop(드래그앤드롭)이라는 인터페이스 기능이다.
과거 드래그앤드롭 기능 이전에는 ‘복사하기/잘라내기’와 ‘붙여넣기’라는 메뉴를 통해서 이 작업을 완료했으나 이제는 마우스로 개체를 선택한 후 이동하고자 하는 위치로 그대로 드래그해서 내려놓기만 하면 작업이 끝난다.

이 기능은 첫 선을 보인 이래로 사용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고, 지금까지도 마우스라는 입력장치를 통한 인터페이스 중 최고로 꼽힌다.

결국 드래그앤드롭이라는 인터페이스는 데스크톱 환경에서 웹 환경으로 영역을 확장했다.

이제는 웹 상에서도 이런 기능을 제공하는 사이트가 많아졌다.

메일을 보낼 때 파일을 첨부하거나 메신저로 대화  중에 상대방에게 파일을 보내야 할 때 우리는 스스럼없이 폴더를 열고 그 파일을 선택해서 드래그하고 해당 위치에 드롭하는 동작만으로 ‘파일 첨부/파일 보내기’라는 작업을 끝내 버린다(<화면 3> 참조).

조금 다른 측면으로 UX를 바라보자.

회원가입을 하기 위해서 힘들게 회원가입 양식에 맞게 입력하고 나서 확인 버튼을 눌렀더니 에러 메시지만 무책임하게 내뱉어 놓아 맥이 풀렸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비밀번호가 너무 짧거나, 보안정책에 맞지 않는다는 등 이유도 여러 가지다.

사용자는 이런 경우 당황스러움을 넘어 짜증스럽다. 사용자 대부분이 자신이 컴맹이라며 자책하기도 한다.

즐거워야 할 사이트와의 첫 대면에서부터 사용자는 좌절을 느끼게 되는데, 이로 인한 해당 사이트의 손실도 적지 않다.

이런 경우의 적절한 해결책 중 하나가 ‘포카-요케(Poka-yoke)’이다. 원래 일본의 도요타에서 처음 고안한 방법론인데 실례로는 자동차의 기어를 ‘P’위치에 놓으면 시동이 걸리지 않아 급출발 등의 사고를 예방하는 것을 들 수 있다.

‘실수를 회피하다’라는 사전적 의미를 갖고 있는 이 기법은 실제로 앞에서 든 경우에 훌륭한 대안이 되고 있다.

<화면 4>와 같이 사용자가 비밀번호를 만들고자 키보드 입력을 시작하게 되면 입력박스 오른쪽에 현재까지 입력된 비밀번호의 유효성 여부와 비밀번호로서의 평가결과, 예를 들어 취약하다던가 강력하다는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사용자에게 알려준다.

이런 인터페이스 요소나 기능은 사용자의 사용성을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좋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려면

애플리케이션이나 웹 사이트에서 좋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는 것은 앞서 살펴본 몇 가지 사례로는 충분히 설명되지 않을 수도 있다.

애플리케이션이나 웹 사이트를 디자인할 때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어떤 점을 잊지 말아야 할까?

물론 디자인 요소만을 가지고 얘기하기에는 너무나 벅찬 주제다.

이제는 모든 애플리케이션이나 웹 사이트가 디자인으로 시작되어 디자인으로 마무리 된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기 때문이다.

화면의 레이아웃, 메뉴의 내비게이션 등 모두가 디자인으로 귀결되고 있다.

중요한 점은 그것을 사용하게 될 사용자를 잘 이해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Interaction Design에서는 사용자 이해의 관점으로 아래의 몇 가지 사항을 강조하고 있다.

- 사용자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확한 시점에 알기 쉽게 나타내라.
- 그래픽, 컬러, 밑줄 긋기, 요소의 정렬, 서로 다른 정보들의 조화로운 배치, 각 아이템간의 여백 등 요소를 적절히 사용하라.
- 너무 많은 정보를 담으려 하다가 정보가 뒤죽박죽되는 것을 경계하라. 특히 컬러, 사운드, 그래픽 사용에 주의해라. 사이트를 만드는 사람은 항상 이런 요소를 많이 사용하고 싶은 유혹에 빠지기 쉽다. 결국 사용자에게 짜증만 불러일으키게 된다.
- 아이콘이나 그래픽 요소의 적절한 사용은 사용자가 정보를 받아들이기 쉽게 한다.
- 많은 정보를 담아야 할 때에는 경계선(border)이나 요소간 공백을 사용하여 사용자로 하여금 각각의 정보들이 그룹핑되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 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필요한 정보를 찾아내고, 인식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허비하게 된다.
- 사운드를 사용할 경우에는 잘 들려야 하고 무엇을 표현하고자 하는지 표현되어야 한다.
- 텍스트는 배경화면과 대비되어 눈에 잘 띄어야 한다. 예를 들어 검은 바탕의 노란색의 “OK”버튼처럼 말이다.

미카 힐뚜넨은 그의 저서 ‘mobile user experience’에서 유용성, 사용성, 가용성, 심미성 기타요소를 사용자 경험의 구성요소로 정의하고 있다. 각각은 어떤 의미를 지니는가?

- 유용성 : 서비스가 사용하기에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인지하는 것
- 사용성 : 시스템 사용방법을 직관적으로 받아들여 쉽게 사용하는 것
- 가용성 : 원할 때 사용할 수 있고, 만약 사용할 수 없다면 언제 사용이 가능한 지 알 수 있도록 하는 것
- 심미성 : 사용 중 즐거움과 흥미를 느끼고 감성적으로 감흥을 받을 수 있는 것

서비스나 시스템이 사용하기에 가치가 있다고 느끼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그 시스템이 제공하는 기능이 가장 큰 이슈일 것이다.

영화예매를 예로 들어 보자. 영화를 한편 보기 위해서 영화예매 사이트에 접속하는 사용자에게는 그 사이트가 ‘영화예매’라는 고유 기능을 제대로 제공해야만 하는 것이다. 사용성 측면은 좀 더 복합적인 요소로 이루어진다.

온라인으로 영화를 예매하는 사이트는 직접 세어보지는 않았지만 국내에만 수십 개 이상은 족히 넘을 것으로 생각된다.

여기에 영화만을 전문으로 하지 않고 연극이나 뮤지컬 등 다른 공연들도 함께 예매할 수 있는 사이트까지 포함하면 그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많아진다.

하지만 스스로 곰곰히 생각해 보자. 특별히 특정 영화관을 이용하지 않는 이상 개개인 별로 예매를 하기 위해 방문하는 예매 사이트는 아마도 거의 고정적일 것이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날까?

사용자는 사이트에 처음 방문해서 첫 인상을 받을 것이다.

이 녀석(웹 사이트)이 나에게 우호적인지 아닌지를 판별할 것이고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예매를 진행할 것이다.

이 때 영화 예매과정에서 큰 문제없이 예매과정을 마친다면 그 사용자는 아마도 그 곳 또는 그 예매경험에 만족할 것이다.

그러나 때로는 ‘예매하기’ 버튼 조차도 찾지 못해 포기하고 도망치는 사용자도 있다.

물론 이것은 아주 극단적인 예가 될 수도 있지만, 사실 이런 사례를 찾는 것도 어렵지는 않다.

<화면 6> CGV의 메인 페이지를 보면 두 가지가 눈에 띈다.

먼저 헤매지 않고 ‘빠른예매’ 버튼을 찾아 바로 예매과정을 진행할 수 있다.

어떤 영화를 볼지 아직 결정하지 않고 무작정 방문한 사용자에게는 예매율과 함께 볼만한 영화를 추천해 주고 있다.

대부분의 사용자는 아마도 이 첫 화면에서 어떤 영화를 볼지 고민하지 않고 결정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사이트의 경우 첫 화면에서 예매라는 본연의 기능을 빠른 시간 내에 할 수 있으며, 예쁘게 포장된 영화 포스터를 통해 사용자에게 영화를 추천해 주어 사용자에게 편안함을 느끼게 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다음으로 가용성 측면을 살펴보자. <화면 7>은 계좌이체를 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사용자에게 미리 시스템 점검에 대한 공지를 하고 있다.

아마도 이 공지 사항을 본 사용자라면 9월20일 0시부터 6시 사이에 사이트에 접속해서 시스템이 정상 작동하지 않는다고 투덜댈 사람은 없을 것이다.

물론 모든 시스템은 항상 접속 가능해야 하고, 언제든 그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하겠지만 위의 예처럼 불가피할 경우 그 이유와 다음 사용 가능한 시간을 정확히 알려주어야 한다.

이런 배려 속에서 시스템에 대한 사용자의 신뢰는 싹튼다.

심미성에 대해서는 많은 이견이 있을 듯하다. 무엇보다도 사이트나 애플리케이션의 미적 매력을 두드러지게 만드는 측면에서 어떤 것이 심미적인지에 대한 판단기준이 모호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심미성이 중요한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돈 노먼(Don Norman)은 자신의 저서 ‘감성 디자인-Emo tional Design’에서 이런 일화를 소개하고 있다. “나는 이렇게 야단법석을 떠는 이유가 무엇 때문인지를 알아보기 위해 컬러 모니터를 빌려왔다.

그리고 곧 처음 생각한 것이 옳다는 것을 확신했다. 컬러가 추가되었다고 해서 일상 작업을 하는 데 추가적인 가치가 있지는 않았다.

하지만 나는 컬러 모니터를 포기할 수 없었다. 이성은 컬러가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지만, 감성은 컬러가 중요하다고 속삭이고 있었다.”

지금까지 사용자 경험을 구성하고 있는 요소를 좀 더 세부적으로 분해해서 살펴보았다. 이제는 그것을 실체화하는 과정에 대해 살펴볼 차례이다.


Rich Internet Applications

앞서 살펴본 유용성, 사용성, 가용성, 심미성 등의 요소를 우리가 프로그램으로 풀어내는 것은 쉽지 않아 보인다.
그렇다면 이런 요소들을 우리가 표현해 내기 위해 우리 식으로 옷을 입혀 보는 것은 어떨까?

결국 이 요소들은 다시 그것을 적용하는 단계에서는 기능(Function), 성능(Performance), 디자인(Design) (어느 것 하나라도 치우침이 없어야 하는)이라는 3요소로 분류해 낼 수 있을 것이다.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가장 많은 사용자 UI를 제공하는 기술은 단연 웹이다.

우리가 인식하고 있든 아니든 간에 이미 좋은 UX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들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이를 실질적으로 구현 가능하게 하는 기술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이 제품들은 서로 기반 기술이나 그것을 구현하는 방식에 있어 차이점을 보이고 있기는 하나 모두 우리가 지금 다루고 있는 향상된 사용자 경험이라는 공통의 목적을 갖고 있다.

원래 전문 디자인용 제품을 공급하던 어도비의 경우 타 제품군에 비해 아무래도 더 미려한 UI 디자인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고,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야심차게 선보인 실버라이트는 멀티미디어 쪽에 강점을 보이고 있다.

3.0 버전에서는 딥줌이라는 기술을 통해 이미지 처리에서도 상당한 발전이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 외 자바스크립트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제품군들은 기존 HTML만으로 제작된 시스템이 여타 RIA 제품군에 비해 컴포넌트로서 기능이 부족했던 부분을 훌륭히 보완하여 충분한 가능성을 확인시켜주고 있다.

사실 RIA라는 말은 어도비가 자사의 제품을 홍보하는 과정에서 나온 용어이지만 이제는 향상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제품군들을 통칭하는 용어가 되었다.

이 제품들은 우리가 앞서 얘기했던 향상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기본적인 조건을 갖추고 있으니 현재까지는 성공적으로 보여진다.

그렇다면 이 제품들을 기업 입장에서 바라본다면, 만약 기업에서 그들의 고객을 위한 서비스, 내부 직원들을 위한 업무 환경 구축을 고려하는 상황이라면 얼마만큼 만족스러워 하고 있을까?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이라는 관점에서 RIA제품들이 더 갖추어야 할 덕목은 무엇일까? 이제 함께 숙고해 봐야 할 문제가 우리에게 던져졌다.

출처 : 아이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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