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분류 전체.. (1308)
마이크로소.. (132)
민수네 가족 (17)
호랭이 사.. (141)
열이아빠의.. (7)
PlayPhone (98)
NetworkON (1)
ratharn의.. (10)
큐브 해법 (10)
사람들 (6)
개발 이야기 (94)
아이티 이.. (539)
영어 이야기 (2)
좋은책 이.. (8)
대기중인.. (1)
발명 이야기 (2)
건강하게.. (15)
LG전자  마이크로소프트웨어  개발자  아이폰  삼성전자  블로그  마이크로소프트  마소  구글  호랭이 
 free offers
└>free offers
 online pharma..
└>online pharma..
 Go here
└>Go here
 visit my webp..
└>visit my webp..
 Go Source
└>Go Source
«   2021/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ITViewpoint
+ 도이모이
+ with okgosu
+ 학주니닷컴
+ 열이아빠의 R⋯
+ Gsong.s Blog
+ 비주얼스튜디⋯
+ 광파리의 글⋯
+ LovedWeb
+ 블루오션의⋯
+ 울지 않는 벌새
+ PC 지존
+ 디지털통
+ 아크비스타
+ 고독한 프로⋯
+ Total : 2,100,894
+ Today : 4
+ Yesterday : 5
  

 

 

 

토요타의 역습!!! 한국 자동차 시장 본격 공략!!!
+   [아이티 이야기]   |  2009. 12. 17. 10:51  


수입차에는 별로 관심이 없지만 얼마 전 '도요타가 한국 시장에서 현대 자동차를 누를 목적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가격과 물량 공세로 몰아세우겠다는 얘기였는데요. 슬슬 그 성과가 나타나는 듯한 보도자료가 있어 옮겨봅니다.

중고차사이트 카즈의 보도자료에 실린 수입차 판매량 순위를 보면 그 변화가 확연하다는 사실을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6월 까지만 해도 수입차 판매 순위 10위권 안에 단 한 모델도 오르지 못했던 토요타가 1위와 5위, 10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폭스바겐은 아예 순위권 밖으로 밀려나고, 아우디도 8위에 하나 남은 정도로 판매가 확 줄었습니다.

보도자료에서 중고차사이트 카즈(www.carz.co.kr)의 박성진 마케팅담당은 일본차가 강세를 보이는 까닭으로 가격 경쟁력을 꼽으며

 “지난 9월 메르세데스-벤츠가 뉴 E클래스를 성능은 올리고 가격을 낮추어 내놓으면서 9~10월 연속 판매량1위를 석권했던 것과 같이 토요타 캠리의 1위 등극 또한 하반기 대표국산신차인 YF쏘나타, K7과 성능대비 가격으로 비교되며 국산차 구매예정자 일부를 흡수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성능은 좋으면서 가격은 점점 비슷해지면 당연히 성능이 좋은 쪽으로 고객이 이동하게 마련이겠지요.

요즘 서울엔 수입차들의 정비소와 애프터서비스를 해 주는 곳들도 많아져서 이런 문제도 다소 해결되어 가는 듯하구요.

아무튼 IT 뿐만 아니라 자동차 시장에서도 이제 수입차와의 경쟁이 가속화 될 듯하네요.

다음은 보도자료 전문인데요.

필요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11월 수입차 판매량 TOP10에서 폭스바겐과 아우디가 사라졌다.

10월 판매량 2위였던 폭스바겐의 Golf는 순위권 밖으로 밀려났고, 항상 2~3개 모델을 10위권 내에 배치했던 아우디도 A4만이 8위에 남아있을 뿐이다. 그 빈자리는 토요타와 혼다가 차지했는데, 지난 10월 20일 판매시작으로 한달 만에 수입차 판매순위 1위를 꿰찬 토요타의 파워가 가장 돋보인다. 발표때부터 YF쏘나타와 비교되어 높은 주목 속에서 1위를 차지한 캠리 뿐 아니라 RAV4 와 하이브리드차량인 프리우스까지 판매를 시작한 3대 모두가 10위안으로 진입한 것이다.

설 자리가 좁아진 것은 폭스바겐도 마찬가지다. 10월 판매량순위 2위와 9위에 Golf와 CC를 올렸던 폭스바겐은 한달 사이에 순위권내에서 종적을 감췄고, 이 역시 10월 판매량 10위로 출발해 한달만에 4위까지 뛰어오른 혼다의 CR-V와 대조되는 모습이다. 이는 독일차가 중심이었던 수입차시장의 중심축이 토요타, 렉서스, 혼다, 인피니티의 일본차로 옮겨져 가히 ‘일본차 전성시대’ 를 맞이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중고차사이트 카즈(www.carz.co.kr)의 박성진 마케팅담당은 일본차가 강세를 보이는 까닭으로 가격 경쟁력을 뽑았다. “지난 9월 메르세데스-벤츠가 뉴 E클래스를 성능은 올리고 가격을 낮추어 내놓으면서 9~10월 연속 판매량1위를 석권했던 것과 같이 토요타 캠리의 1위 등극 또한 하반기 대표국산신차인 YF쏘나타, K7과 성능대비 가격으로 비교되며 국산차 구매예정자 일부를 흡수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가격하락 덕을 본 것은 혼다도 마찬가지다. 올해 초 장기화된 엔화 강세로 수익성이 악화되자 가격을 인상했던 혼다는 판매량고전을 면치 못하고 지난 6월 다시 가격을 인하했고, 다시 판매가 증가하여 10월 판매량 6위, 11월 판매량 4위 등 2009년 자체적으로 가장 높은 순위를 등록하였다.

가격할인 카드를 쥐고 치열한 경쟁에 뛰어든 일본차의 마지막 주자는 닛산의 ‘뉴 알티마’다. 닛산은 2010년 1월 출시를 앞두고 있는 뉴 알티마가 기존보다 300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예약판매 5일만에 200대의 판매고를 올렸다고 밝혔다.

일본차가 국내 수입차시장에서 입지를 넓히는 까닭은 가격경쟁력은 물론 가장 기본이 되는 성능과 품질 역시 인정받고 있기 때문이다. 까다로운 미국시장을 만족시키며 품질만족도와 선호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온 일본차는 얼마 전 국내 한 소비자여론조사기관이 발표한 결과에서도 ‘가장 문제점이 가장 적은 차’, ’A/S가 만족스러운 차’, ‘ 품질 스트레스가 적은 차’ 등 전 부문 1위를 차지하며 견고한 내구성과 우수한 품질을 국내에서도 인정받았다.

카즈 소개: 주식회사 카즈는 중고차 정보제공 사이트로서 중고차정보제공방식을 국내 최초로 텍스트에서 이미지스타일로 시도, 장착시킨 사이트입니다. 또한 중고차 정보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통해 신뢰있는 중고차사이트, 편리한 중고차사이트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카즈는 창사이래로 꾸준하게 중고차 및 자동차 정보를 분석하여 이를 언론 및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출처: 카즈
홈페이지: http://www.carz.co.kr




     , , , , ,
     0   
BlogIcon 하얀 말 2009.12.21 11:11 신고
현대/기아차... 잘 해야 할 겁니다. 나름 불만 많은 사람들, 국내에도 많거든요...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이전 | 1 | ··· | 255 | 256 | 257 | 258 | 259 | 260 | 261 | 262 | 263 | ··· | 1308 | 다음>>

열이아빠'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