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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LGT, 스마트폰/일반폰 넘나드는 올해 전략
+   [PlayPhone]   |  2010. 3. 16. 07:35  


통합 LG텔레콤이 오즈(OZ) 2.0을 출시하며 고객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포부다.

통합 LGT는 11일 ‘오즈 2.0 전략 설명회’를 통해 고객의 기대수준을 뛰어 넘는 OZ 2.0으로 모바일 인터넷에서 1등을 하겠다고 밝혔다.

고객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서비스를 모바일에 최적화한 OZ 애플리케이션 ‘오즈 앱’, 통합형 앱스토어 ‘오즈 스토어’, 오즈 앱에 최적화된 고성능 휴대폰, 오즈 앱 전용 요금제 ‘OZ 무한자유 플러스’, 통합 시너지를 활용한 절감형 FMC 상품, 콘텐츠-디바이스 융합형 컨버전스 서비스로의 진화가 오즈 2.0의 주된 내용이다.

■일반폰도 스마트폰이 될 수 있는 ‘오즈 앱’
오즈 앱은 국내 3대 포털 네이버, 다음, 싸이월드의 주요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총 21가지 애플리케이션으로, 스마트폰과 일반폰 구별 없이 향후 출시되는 스마트폰을 포함한 다수의 휴대폰 특성에 맞게 제공될 예정이다.

통합 LG텔레콤은 안드로이드 마켓, 윈도우 마켓 플레이스 등 외부 오픈 스토어의 연동과 함께 차별화된 서비스를 다운로드 할 수 있는 구조의 ‘OZ 스토어’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과도 접촉 중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와 함께 개발자 편익 증대를 위해 SDK(Software Development Kit), API(Application Program Interface)를 공개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개발자 지원 정책도 펼칠 방침이다.

오즈 앱은 LG전자의 맥스(LG-LU9400)와 상반기 출시 예정인 캔유(canU-T1200) 및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을 포함해 향후 출시될 고성능 휴대폰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 부담 없는 오즈 앱 전용 요금제 출시
통합 LGT는 요금 걱정 없이 오즈 앱을 사용할 수 있는 ‘오즈 무한자유 플러스’ 요금제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를 통해 월 1만 원에 1GB의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으며, 30만 원 상당의 인기 콘텐츠, 오즈 앱의 부가 기능인 공유·보관·친구찾기·알리미까지 이용할 수 있다.

■ 통합 시너지 기반 절감형 FMC 상품
3사 통합의 시너지를 활용한 절감형 FMC(Fixed Mobile Convergence) 상품을 상반기에 출시한다는 것도 통합 LGT의 계획인데, 이를 위해 대부분의 휴대폰에 와이파이가 탑재될 예정이다. 통합 LGT는 이와 함께 콘텐츠-디바이스 융합형 컨버전스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진정한 PVP(Personal Value Provider)로 변모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통합 LGT 퍼스널모바일(PM) 사업본부 정일재 사장은 “스마트폰과 일반 휴대폰을 아우르는 다양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오즈를 발전시킬 것”이라며 “특히 서비스와 요금 혜택 측면에서 모바일 인터넷 1등 통신사가 되겠다”고 자신했다.

 

이미선 기자(initssun@gmail.com) | IT 전문 잡지 <마이크로소프트웨어>와 신개념 스마트폰 전문 웹진 <플레이폰>의 기자이며, 개인 블로그(http://init.egloos.com)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IT 업계에서 보기 드문(?) 여기자로, 어딜 가나 사랑받는 기자...........가 되고 싶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여러분에게 생생하고 발빠른 스마트폰 뉴스를 전해드리기 위해 발에 땀이 나도록 혹은 엉덩이에 땀띠가 나도록 고군분투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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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iansu 2010.03.16 09:29
위피기반으로 앱을 만들어 보급할 생각인가 보내요. 그럼 핸드폰 성능만 어느 정도 된다면, 퓨쳐폰도 스마트폰과 동일한 기능을 보일 수 있겟지만 위피 특성상 성능이 상당히 떨어 질텐데.. 결국 맥스폰은 이것을 위한 폰인듯 이 전략이 성공하면 위피가 스마트 폰에도 들어갈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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