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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가상화 시대를 위한 개방형 솔루션 발표

여러 말 할 필요도 없이 최근 데이터의 양이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는데요. 델코리아는 오늘 이러한 데이터 증가에 발맞춰 데이터 관리 비용을 최대 50%까지 절감할 수 있는 개방형 표준 기반 솔루션을 발표했습니다. 오늘 발표한 솔루션은 다양한 콘텐츠를 쉽게 관리/배포할 수 있는 차세대 객체 스토리지와 중복 방지 솔루션, 통합 스토리지, 데이터 아카이빙 컨설팅 등입니다. 각 솔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한 보도자료를 참조해주세요.


보도자료 전문

 IT 기업인 델의 한국법인 델 인터내셔널㈜(www.dell.co.kr 대표이홍구, 이하 델 코리아)은 고객들이 성능이나 기존 IT 투자에 대한 손해 없이 새로운 기술들을 통합시킬 수 있는 개방형, 표준 기반 솔루션을 오늘 발표했다.
 
델은 데이터 관리 비용을 최대 50%까지 절감하고 현재 필요한 전략적 투자에 예산을 할애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목표 아래,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델의 솔루션 및 서비스는 고객들이 기술 산업의 ‘가상화 시대(Virtual Era)’를 마음껏 활용하며 새로운 수준의 효율성을 구현할 것으로 기대한다.

그 어느 때보다도 고객들은 엄청나게 많은 양의 데이터를 저장 및 분류하는 것과, 사업 운영에 필요한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을 관리 및 운영하는 두 가지 근본적인 문제점들과 직면하고 있다.

델은 페롯 시스템즈(Perot Systems)와 KACE 합병, 델의 업계 선도적인 파트너인 에코시스템을 활용한 혁신적인 엔드 투 엔드 솔루션을 통해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들을 발표했다.

델은 이러한 솔루션들을 비즈니스 레디(business-ready) 구성이나 CaaS(cloud as a service) 등, 고객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제공할 것이다.

오늘날 기업들이 관리해야 하는 폭발적인 데이터 양을 고려할 때, 델의 새로운 방식에 대한 수요는 엄청나다.

IDC에 따르면 약 500엑사바이트(5천억 기가바이트)에 달하는 “디지털 유니버스(Digital Universe)”를 텍스트로 전환해 책으로 편집하면 명왕성까지 10번 왕복할 수 있는 양이라고 한다.

IDC는 디지털 유니버스가 18개월마다 두 배씩 성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가상화 시대를 위한 제품 및 솔루션:
델은 정보를 다음과 같은 전략적 자산으로 전환하여 저장 및 관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들을 돕고자 스토리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데이터 관리 서비스 부문에서 쌓은 델만의 리더십을 활용한 인텔리전트 데이터 관리(Intelligent Data Management) 솔루션을 오늘 발표했다.


•      차세대 객체 스토리지 - 새로운 델 DX 객체 스토리지 플랫폼에는 자체관리 동급확장 아키텍처가 사용된다. 고객들이 아카이빙에서부터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수십 억 개의 파일이나 기타 디지털 콘텐츠에 접근, 저장, 배포할 수 있다.
•      중복방지(Deduplication) - 델의 새로운 중복방지 제품군에는 델·EMC DD 시리즈와 파워볼트(PowerVault) DL2100이 포함된다. 고객들이 이러한 기술들을 활용하도록 지원하는 중복방지 컨설팅 서비스(deduplication consulting services)도 함께 제공된다.
•      통합 스토리지 – 델은 다양한 환경 및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하기 위한 효율적인 플랫폼 델· EMC NS 시리즈를 발표했다.
•      데이터 아카이빙 컨설팅(Data Archiving Consulting) – 델의 서비스는 비효율적인 데이터 관리로 인해 발생한 비용 및 복잡함을 줄이고, 비즈니스 요건과 스토리지 자산을 효율적으로 조율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전자의료기록(EMR), 의료영상처리시스템(PACS), 디지털 병리학, 게놈 연구학에 의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헬스케어 관련 디지털 데이터는 물론, 이러한 자료들을 관리 및 보존하는데 영향을 주는 규제 요건들로 인해, 전 세계 병원들은 엄청난 자료를 저장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데이터 센터부터 클라우드까지 IT 운영에 관한 포괄적 접근법

델의 효율적인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Efficient Enterprise Architecture)는 가상화, 애플리케이션 프로비져닝, 자동화 기술을 활용한다. 이들은 비즈니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필요한 유연한 플랫폼을 통해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들이다.
 
델의 클라우드 인프라 솔루션(Dell’s Cloud Infrastructure Solutions)의 경우, 클라우드 인프라와 관련된 델의 리더십은 물론, 세계 최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들 및 하이퍼스케일 환경의 인프라 파트너로써 수년 간 쌓은 경험 및 고객 협력 체제를 활용한다.
•      새로운 솔루션: 검증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그리고 서비스로 구성된 클라우드 솔루션 스택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효율적이며 간편하게 설치 및 관리할 수 있는 위치에 보다 빨리 도달할 수 있다.
•      새로운 공인 파트너: 주요 클라우드 ISV들이 선보인 공인 제품들과 청사진이 고객들의 인프라 및 데이터 클라우드 설치에 도움을 준다.
•      새로운 서비스: 고객들이 클라우드 컴퓨팅 솔루션을 계획, 실행 및 관리하도록 도와주는 컨설팅, 설치 및 지원 서비스.
•      새로운 시스템: 델 파워에지(Power Edge) C 시리즈 서버 제품들은 하이퍼스케일에 영감을 받았으며 클라우드 컴퓨팅, HPC, 웹 2.0, 게임 환경에 맞게 특수 제작되었다. 고집적 컴퓨팅 파워 제공 기능과 함께 에너지 소비량 감소 및 운영 비용 감소의 특징이 있다.
 
아울러 델은 인텔의 새로운 제온 5600 “웨스트미어-EP” 프로세서 시리즈로 업데이트된 파워에지 블레이드, 랙 마운트 및 타워 서버 신제품 9종을 발표했다.

이 시스템은 제온 5500 프로세서 기술 기반의 델 파워에지 서버에 비해 전반적인 시스템 성능은 최대 69%, 에너지 효율성은 최대 47%까지 향상시킬 수 있다. 델은 새로운 인텔 “네할렘 EX”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 고성능, 고집적 파워에지 솔루션도 출시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델은 고객들이 효율적인 데이터센터(Efficient Datacenter)를 위한 견고한 토대를 구축할 수 있도록 자사의 인텔리전트 인프라 및 관리 제품과 서비스를 강화했다.
•      인텔리전트 인프라 – 델은 자사 서버 플랫폼에 업계 유일의 임베디드 시스템 관리 기술인 라이프사이클 컨트롤러(Lifecycle Controller)를 포함시켜 지능화를 추구하고 있다. 이 기술은 IT 관리자들에게 서버를 신속하게 설치 및 복구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해 준다.
•      인프라 관리의 간소화 – 델 매니지먼트 콘솔(Dell Management Console)의 최신 버전에는 새로운 파워 모니터링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 서버의 전력 소모량을 파악하는 기능이 크게 향상되었으며 에너지 사용량 및 비용 절감 효과도 얻을 수 있다.
•      원격지원 서비스 – 사전 시스템 관리 기반 델 원격 지원 서비스(Dell Remote Support services with Proactive Systems Management)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각자의 IT 환경과 관련하여 실행 가능한 사전대책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      원격관리 서비스 – 델 원격 인프라 모니터링(Dell Remote infrastructure Monitoring)을 통해 IT 부서들은 하드웨어 및 소프트에어 오류, 성능 저하, 패치 분실, 보안 위험에 대비하여 원격 시스템을 감시하고 이러한 문제점을 원격으로 해결할 수 있다.
 
델 코리아의 서버와 스토리지를 담당하고 있는 조동규 차장은 “기업의 기술혁신 및 효율성은 개방적이면서도 높은 성능을 자랑하는 동시에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솔루션에 달려있다”며, “델은 이러한 수요에 반하는 부실 자산 및 독점 방식에 얽매이지 않는 개방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

CIO의 안건은 자본지출(CAPEX)의 대가로 운영비용(OPEX)를 관리하거나 개방의 대가로 기술혁신을 구현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협상의 여지없이 효율성을 추구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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