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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영어 _해당되는 글 3건
2008.10.12   [개발자 영어-2] Trustworthy Computing에 대하여 (2)
2008.10.11   IT 트렌드와 영어 공부를 한 번에 제 1탄 Trustworthy Computing에 대하여 (3)
2008.10.08   강추!!! Okgosu의 개발자를 위한 영어 강좌!!! (8)

 

[개발자 영어-2] Trustworthy Computing에 대하여
+   [카테고리 없음]   |  2008. 10. 12. 15:46  


어제에 이은 포스팅입니다.

너무 길어서 세 번에 나눠 기제합니다.


Lessons Learned from Five Years of Building More Secure Software
Written by Michael Howard

5년 동안 더 안전한 소프트웨어를 구축하면서 얻은 교훈

1. It’s Not Just the Code(코드만의 문제가 아니다)
The software industry, or more accurately the software quality industry, is fixated on getting the code right. I really don’t have a problem with that, but many security vulnerabilities are not coding issues at all. Many are design issues.
소프트웨어 업계, 더 정확히 말해 소프트웨어 품질 업계는 올바른 코드를 작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필자는 이에 대해 이의는 없지만 상당수의 보안 취약점은 코딩과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많은 보안 취약점의 원인은 설계 문제입니다.

이렇게 쉼표가 많은 문장도 ‘주어와 동사, 목적어’만 찾으면 쉬워진다.

주어는 ‘The software industry or ~industry,’이고 동사는 ‘is’, ‘fixated on’은 ‘~에 집착한’의 숙어다. ‘소프트웨어 업계는/~에 집착한다/~를 시키는데/코드/바르게’를 재배치하면 ‘소프트웨어 업계는 코드를 바르게 만드는 데 집착한다’이다.

여기서 숙어 ‘not ~ at all’은 ‘결코 ~가 아니다’라는 의미로 기억해 두자.

Threat Modeling is an analysis technique that helps identify and mitigate design weaknesses in a product. Attack surface analysis focuses on which portions of a software product are exposed to untrusted users, be they local or remote. A product with a large attack surface has more code exposed to untrusted users than a product with a small attack surface.
위협 모델링은 제품의 설계 취약점을 식별하고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분석 기술입니다. 공격 취약 영역 분석은 소프트웨어 제품에서 신뢰할 수 없는 사용자(로컬이든 원격이든)에게 노출되는 부분에 집중합니다. 공격 취약 영역이 넓은 제품은 좁은 제품에 비해 더 많은 코드가 신뢰할 수 없는 사용자에게 노출됩니다.


주어는 ‘Threat Modeling’이고 동사는 ‘is’, 그 이하는 주어와 동격인 ‘보어’다.

단, 보어 ‘an analysis technique’ 뒤의 ‘that’은 앞을 꾸며 주는 형용 사절이다. 형용사절은 ‘~하는’으로 해석한다.

‘위협 모델링/이다/분석기술/~하는/식별하다/완화하다/설계 취약점/제품 안의’를 재배치하면 ‘위협 모델링은 제품 안의 설계 취약점을 식별하고 완화하는 분석기술이다’가 된다.

 

2. Fix Old Code First(오래된 코드부터 수정하라)

The first priority is old code because old code is far more likely to have more security vulnerabilities than newer code. Threats are constantly evolving. Old code?even code built just a few years ago?was built when the threats were different than they are today. Furthermore, the techniques used to build old code lack the latest defensive techniques and best practices.
첫 번째 우선순위는 오래된 코드입니다. 오래된 코드는 최신 코드에 비해 보안 취약점이 더 많을 가능성이 훨씬 높기 때문입니다. 위협은 끊임없이 진화합니다. 오래된 코드(불과 몇 년 전에 작성된 코드까지 포함)는 현재와 다른 위협 상황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또한 오래된 코드를 작성하는 데 사용된 기술에는 최신 방어 기법과 최적의 방법이 적용되어 있지 않습니다.


첫 문장에서는 ‘be likely to ~할 것 같은’과 ‘far more 훨씬 많은’만 기억하면 문제없다.

마지막 문장에서, 주어는 the techniques이고 여기처럼 동사가 여러 개 나온 경우에, 동사 하나는 명사를 꾸며주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걸 염두에 두자.

즉, ‘used’와 ‘lack’ 중에 ‘used’가 앞서 나온 ‘techniques’를 꾸며 준다. ‘그 기술/사용했었던/작성하다/오래된 코드//부족하다/최신의 방어 기술/그리고/최적의 방법’을 재배치하되 동사 앞까지를 먼저 해석한다.

‘오래된 코드를 작성한 그 기술’이 주어 부분이고 ‘최신의 방어기술과 최적의 방법’이 부족하다’가 동사와 목적어 부분이 된다.


 

3. Deprecate! Eliminate! Eradicate!(비활성화, 삭제, 지원 중단의 수순을 따르라)


‘비활성화 시켜라/삭제하라/지원 중단하라’인데 명령어가 일의 순서대로 나열된 것이므로 의역하면 ‘비활성화 시킨 후 삭제하고 지원 중단을 하는 순서를 따르라’정도 되겠다.



4. Tools Are Critical ... to a Point(도구도 중요하다)
In the past, I have been highly critical of tools. Actually, not of the tools themselves, but of the over-reliance some developers have on tools.
예전에 필자는 도구에 대해 상당히 비판적이었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도구 자체가 아니라 일부 개발자들의 도구에 대한 지나친 의존에 대해서지요.

 

가끔 멋지고 간결한 문장을 만들기 위해 단어를 많이 생략한 탓에 이해하기 어려운 문장을 만나게 된다.

위의 경우가 그렇다. 원래 두 번째 문장은 다음과 같다.
(I have been highly critical) not of the tools themselves, but of the over-reliance (that) some developers have on tools.

Not A but B 문장으로 ‘A가 아니라 B다’라는 뜻이다.

즉, 나는 도구 자체(themselves)에 매우 비판적인 게 아니라 몇몇 개발자들이 개발 툴에 대해(on) 가지고 있는(여기까지가 that 절 이하 형용사절) 지나친 의존(over-reliance)에 대해 비판적이다. 

By tools, I mean static code analysis, binary analysis, and the like that can help pinpoint security vulnerabilities. In my old age, I’ve softened somewhat on this opinion.
필자가 말하는 도구란 정적 코드 분석, 이진 분석을 비롯해 보안 취약점을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들입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필자는 이러한 자세를 누그러뜨렸습니다.

If you have a lot of code?say, over a million lines?it becomes very hard to review all that code by hand. Tools are handy because they can analyze great swaths of code rapidly.
코드의 분량이 많다면, 예컨대 백만 줄 분량의 코드라면 모든 코드를 직접 검토하기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도구는 많은 양의 코드를 신속하게 분석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유용합니다.

● 영어 원문 페이지 : http://msdn2.microsoft.com/en-us/magazine/cc163310.aspx#S1
● 한글 원문 페이지 : http://msdn2.microsoft.com/ko-kr/magazine/cc163310.aspx

기영모 helenjoh1@dreamwiz.com|기술과 영어를 공부하는 모임이다. 개발자와 마케터가 함께 모여 기술과 영어를 교환하여 공부하는 모임으로 현재 MSDN magazine과 그 때 그 때 관심 있는 영역의 아티클을 공부하고 있다.





     IT 영어, MSW, 개발 영어, 개발자, 개발자 영어, 기영모, 마소,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영어, 영어로 여는 세상, 영어로 읽는 세상
     0   
BlogIcon 오랜친구 2008.10.12 23:33
평균 3줄, 많으면 5줄이 마침표 하나를 가지는 영어 문장들과 싸우느라
심장이 오그라드는 요즘입니다.
BlogIcon 호랭이 2008.10.12 23:59 
사실 요즘은 그 정도 문장이면 한글에서도 난독증이 느껴질 정도지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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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트렌드와 영어 공부를 한 번에 제 1탄 Trustworthy Computing에 대하여
+   [영어 이야기]   |  2008. 10. 11. 18:30  


호랭이는 영어를 정말로 못합니다.

뭐 타고난 뻔뻔한 성격 덕분(?)에


이 정도는 아닙니다만(오히려 난처해 하는 외국인에게 뻔뻔스럽게 우리말로 길을 가르쳐 주기도... 하지만 알아 듣는 다는 거! =_=;)...

아무튼 저도 남부럽지 않은 영어 울렁증 3기 환자임에 틀림 없습니다.

가끔 외국인들을 만나거나 이런 인간들이 참고 자료랍시고 영문 페이지를 링크 걸어든 걸 보게 되거나

해외로 출장이라도 가는 날이면 호랭이의 울렁증은 극에 달하게 되지요.

"미쿸 나가서 한국말로 길 물어보면 막장인가효? OTL"

그런데 이런 사람이 저 뿐일까요?

아마 아닐 거라고 믿으며 위로해 봅니다.

그리고 그 중에는 개발자들도 있을 거라고 생각해 보면

개발자들의 영어 공부는 쉬운 듯하면서도 무척 어렵게 마련입니다.

주변에 영어를 잘 하는 사람에게 도움을 받으려고 해도

너무 복잡하고 전문적인 용어를 모를 게 당연한 탓에 도움을 받기 어렵습니다.

학원을 다녀도 비즈니스나 일반적인 회화의 내용은 배울 수 있을 지언정 당장

유명 개발자 블로그에 올라온 글을 읽는데는 별 도움이 되질 않습니다.

그래~에 서~ 호랭이는 지난 5월부터

[영어로 여는 세상]이라는 코너를 마소에 개설했습니다.

영어로 여는 세상은 IT 트렌드나 해외 유명 개발자 블로그, IT 서적 등에 실린 좋은 문구를 번역하면서

개발자들에게 트렌드와 영어 공부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기획된 코너입니다.

여기에는 '기영모'라는 단체(사실은 단체가 되고픈 개인)에서 글을 보내 주고 있는데요.

그 내용이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길 바라며 호랭이 블로그에도 옮겨봅니다.

자 이제 기영모 님의 첫 번째 글을 감상해 보실까요???

‘영어 몰라요’라고 개발자들이 주눅 들어 하는 걸 보면 가끔 의아할 때가 있다.

남들이 모르는 ‘언어(?)’를 그렇게 많이 알면서 그깟 영어를 모른다고 뭐 대수인가 싶기도 하다.

약간 과장하면 코드는 만국공통어이니, 멋진 코드로 내가 하고 싶은 말과 꿈을 애플리케이션에 담아 이걸 미국이든 영국이든 프랑스든 개발자에게 보여 주면 그들이 바로 알아듣는데 뭐가 문제인가 싶기도 하다.

그렇지만 사실 문제의 본질은 영어가 아니라 우리가 멋진 코드를 뽐내기에 앞서 배워야 하는 입장이라는 데 있다.

언젠가 우리가 더 앞선 기술력과 멋진 코드로 세계 최정상이 되어, 한글로 된 책을 세계가 읽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그 날이 올 때까지 일단 배울 건 배워 보자.



언어의 핵심은 문맥
다음 글은 MSDN 매거진에서 발췌한 글이며,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약간의 설명을 곁들였다.

혹시, 한글로 읽고 싶은 아티클이나 문장이 있다면 필자의 메일로 보내주시길 바란다.

차근차근 번역해서 이곳을 통해 다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잠깐! 영어도 의사소통 수단 언어다.

그래서 말 자체보다 ‘문맥(context)’이 중요하다. 친구와 이야기할 때 친구가 ‘바보!’ 이렇게 이야기했다면, 여러분들은 문맥을 감안해서 ‘(너는) 바보!’라고 알아들을 것이다.

영어도 똑같이 생략된 말들도 많고 꼭 그 말을 쓰지 않더라도 문맥을 감안해야 정확히 이해할 수 있다.

너무 단어 단어에 집착하지는 말자. 뜻만 알면 되는 게 언어이지 않은가.

Lessons Learned from Five Years of Building More Secure Software
(Written by Michael Howard)

5년 동안 더 안전한 소프트웨어를 구축하면서 얻은 교훈

영어를 읽으면 항상 주어를 먼저 찾아라.

주어는 [명사]를 찾는 게 핵심이다.

여기서 명사는 Lessons와 Years, Software 가 있는데 일단 from, of 등의 전치사 뒤에 있는 것은 제외시킨다.

그럼, 주어는? Lessons 되겠다. 여기에 동그라미로 표시해 보자. 잊지 않게. 다음은 주어와 관련 있는 동사에도 동그라미 표시하자.

여기서 동사는 learned와 Building이 있는데, building은 of 전치사 뒤에 있으므로 제외된다.

즉, 동사는 Learned가 되겠다. 그러나 주어 lesson 이 사람이 아니므로 동사의 주체가 될 수 없다.

즉, ‘교훈이 배웠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이런 경우는, Lessons (was) learned (by us)로 괄호 안이 생략된 수동태로 본다.

즉, ‘우리에 의해서 배워진 교훈’ 즉 ‘우리가 얻은 교훈’이 된다. 나머지는 앞에서부터 순서대로 읽으면서 의미를 맞춰간다.

단, 전치사가 있는 경우 전치사의 뒷말을 먼저 해석한다. From five years (5년으로부터) of building more secure software (좀 더 안전한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Of 는 여기서 ‘~한, ~하는’의 의미로 ‘뒷말이 앞 말을 꾸며 주는 역할을 한다.

기영모 helenjoh1@dreamwiz.com|기술과 영어를 공부하는 모임이다. 개발자와 마케터가 함께 모여 기술과 영어를 교환하여 공부하는 모임으로 현재 MSDN magazine과 그 때 그 때 관심 있는 영역의 아티클을 공부하고 있다.

아쉽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너무 길어요. ㅠ_ㅠ

내일 다시 정리해서 뒷 부분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한국인의 외국인 기피증을 풍자한 작품 한 점 감상하시죠.



다음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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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BlogIcon 열이아빠 2008.10.13 08:23
이런인간들이 설마 설마 누구는 아니겠죠...ㅠㅠ
BlogIcon 호랭이 2008.10.13 09:46 
너자나~~~~~~~~~~~~~~~~~~~~~~~~~ ㅋㅋㅋ
BlogIcon Billige Moncler Jakke 2012.02.17 17:46
하지만 이제는 원하는 생각을 말할 수 있고, 왠만한 것은 거의 다 알아 듣습니다. 말할 때 그리 떠듬거리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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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Okgosu의 개발자를 위한 영어 강좌!!!
+   [개발 이야기]   |  2008. 10. 8. 14:11  


어제 LG 모바일 개발자 네트워크를 소개하면서

영어로 되어 있어 섭섭하다고 포스팅을 했는데요.

사실 이런 문제의 가장 좋은 해결책은 그냥 우리가 영어를 잘 하는 겁니다.

어차피 세상은 글로벌화에 가속이 붙어가고 있는 시점이기에 더욱 그렇지요!

그런데 개발자들은 이 영어 공부를 하는 것도 쉽지가 않습니다.

회화학원 다녀봐야 개발자들만 쓰는 용어들이나 표현은 알려주질 않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전JCO 회장으로 잘 알려진 옥사마(옥상훈) 님이 재미있는 칼럼 연재와 위젯까지 만들었다고하여

이 연사~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내용을 읽어보니 아주 쉬우면서도 개발자들이 상황에 따라 필요한 표현들을 구사할 수 있도록 글을 쓰고 있고요.

댓글을 통한 피드백과 조언도 구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 더욱 좋습니다.

자 그럼 이 글을 어떻게 보면 되느냐가 문젠데요.

아이구글을 쓰는 분과 쓰지 않는 분으로 나눠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아이구글 사용자

1. 여기에 접속하세요.
2. 영어 강좌 가젯의 [바로 추가] 버튼을 클릭합니다.
 

3. 아이구글에 영어 강좌 가젯이 표시됩니다.
 

참고 : 이 가젯은 플렉스로 만들어 졌습니다. 당연하잖아 버럭버럭!!!!

- 가젯에는 그동안 올라온 개발자 영어 특강 목록이 쭉 표시되고요.
  [검색] 창을 이용해서 필요한 상황에 맞는 표현법들을 찾아 볼 수도 있습니다.
  아직 강좌가 7개 뿐이니 이 기능은 약간 더 있다 써도 되겠군요.
 


- 목록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면 강좌 내용이 표시됩니다.
  아래 있는 버튼을 이용해서 글꼴 크기를 정하거나 댓글을 달고, 목록으로 돌아가는 등의 기능을 실행 할 수 있습니다.
 

이상끝!
아이구글 미사용자
여기가서 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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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철산초속 2008.10.08 14:28 신고
음 영어공부를 해야하긴하는데..쩝...;;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0.08 14:58 
파이팅!!!
BlogIcon 열이아빠 2008.10.08 14:31
댓글이 10개 넘어야 다음강좌를 올리겠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많이들 가셔서 댓글을...ㅎㅎ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0.08 14:58 
역시 저는 영어 잘한다고 남의 일 말하듯 하시는구려!!!
님 마질래연?
BlogIcon Geniys 2008.10.09 10:00
이전에 이런건 경험으로 배워야 했는데 감사합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0.09 10:30 
파이티잉~!
BlogIcon A2 2008.10.09 22:58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BlogIcon 호랭이 2008.10.10 00:41 
으캬캬 저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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