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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이야기 _해당되는 글 2건
2009.08.11   호랭이 블로그에 호랭이 동생 전격 등장!!! (9)
2008.10.11   IT 트렌드와 영어 공부를 한 번에 제 1탄 Trustworthy Computing에 대하여 (3)

 

호랭이 블로그에 호랭이 동생 전격 등장!!!
+   [호랭이 사는 이야기]   |  2009. 8. 11. 19:30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호랭이 동생입니다.

이름은 정희재.

올해로 서른 세살이 되었고 C++ 개발자입니다.

학부때부터 스스로 개발해서 밥벌어먹고 산 덕분에 굉장히 많은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최근에는 와이브로 관련 플레이어 제작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CODE7과 각종 세미나, 기고, 단행본 집필을 위해 결성된

Trensfer Windows7의 멤버이기도 합니다.

오늘부터 호랭이 블로그의 [개발 이야기] 카테고리를 함께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가십 위주였던 호랭이 블로그에 전문성을 불어넣어줄 걸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네... 형으로서 동생을 좀 부려먹으면서 블로그 콘텐츠를 날로 채워볼 속셈도 좀 있습니다. ㅎㅎ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C++개발자, code7, Trensfer Windows7, 개발자, 개발자 이야기, 블로그, 정희재, 팀블로그, 호랭이블로그
     0   
BlogIcon 학주니 2009.08.12 10:55
음..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이.. ^^
BlogIcon 마소호랭이 2009.08.12 11:05 신고 
ㅎㅎ 오랜만이에요.
정미영 2009.08.12 13:01
널리 IT계에 '정'씨의 영향력을... 대동단결! (막 이럽니다 ㅋㅋㅋ)
BlogIcon 마소호랭이 2009.08.12 14:10 신고 
오친님도 합류?????
BlogIcon 아크몬드 2009.08.12 21:31
오오... 능력자시네요..
호랭이 2009.08.13 15:53 
네?
BlogIcon LovelyJoeny 2009.08.13 12:57 신고
능력자집안이시로군효..=ㅂ=
호랭이 2009.08.13 15:53 
=_=; 헉!
BlogIcon 산티아고 2009.08.13 17:48
이야... 기대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오랜만인걸요? 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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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트렌드와 영어 공부를 한 번에 제 1탄 Trustworthy Computing에 대하여
+   [영어 이야기]   |  2008. 10. 11. 18:30  


호랭이는 영어를 정말로 못합니다.

뭐 타고난 뻔뻔한 성격 덕분(?)에


이 정도는 아닙니다만(오히려 난처해 하는 외국인에게 뻔뻔스럽게 우리말로 길을 가르쳐 주기도... 하지만 알아 듣는 다는 거! =_=;)...

아무튼 저도 남부럽지 않은 영어 울렁증 3기 환자임에 틀림 없습니다.

가끔 외국인들을 만나거나 이런 인간들이 참고 자료랍시고 영문 페이지를 링크 걸어든 걸 보게 되거나

해외로 출장이라도 가는 날이면 호랭이의 울렁증은 극에 달하게 되지요.

"미쿸 나가서 한국말로 길 물어보면 막장인가효? OTL"

그런데 이런 사람이 저 뿐일까요?

아마 아닐 거라고 믿으며 위로해 봅니다.

그리고 그 중에는 개발자들도 있을 거라고 생각해 보면

개발자들의 영어 공부는 쉬운 듯하면서도 무척 어렵게 마련입니다.

주변에 영어를 잘 하는 사람에게 도움을 받으려고 해도

너무 복잡하고 전문적인 용어를 모를 게 당연한 탓에 도움을 받기 어렵습니다.

학원을 다녀도 비즈니스나 일반적인 회화의 내용은 배울 수 있을 지언정 당장

유명 개발자 블로그에 올라온 글을 읽는데는 별 도움이 되질 않습니다.

그래~에 서~ 호랭이는 지난 5월부터

[영어로 여는 세상]이라는 코너를 마소에 개설했습니다.

영어로 여는 세상은 IT 트렌드나 해외 유명 개발자 블로그, IT 서적 등에 실린 좋은 문구를 번역하면서

개발자들에게 트렌드와 영어 공부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기획된 코너입니다.

여기에는 '기영모'라는 단체(사실은 단체가 되고픈 개인)에서 글을 보내 주고 있는데요.

그 내용이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길 바라며 호랭이 블로그에도 옮겨봅니다.

자 이제 기영모 님의 첫 번째 글을 감상해 보실까요???

‘영어 몰라요’라고 개발자들이 주눅 들어 하는 걸 보면 가끔 의아할 때가 있다.

남들이 모르는 ‘언어(?)’를 그렇게 많이 알면서 그깟 영어를 모른다고 뭐 대수인가 싶기도 하다.

약간 과장하면 코드는 만국공통어이니, 멋진 코드로 내가 하고 싶은 말과 꿈을 애플리케이션에 담아 이걸 미국이든 영국이든 프랑스든 개발자에게 보여 주면 그들이 바로 알아듣는데 뭐가 문제인가 싶기도 하다.

그렇지만 사실 문제의 본질은 영어가 아니라 우리가 멋진 코드를 뽐내기에 앞서 배워야 하는 입장이라는 데 있다.

언젠가 우리가 더 앞선 기술력과 멋진 코드로 세계 최정상이 되어, 한글로 된 책을 세계가 읽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그 날이 올 때까지 일단 배울 건 배워 보자.



언어의 핵심은 문맥
다음 글은 MSDN 매거진에서 발췌한 글이며,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약간의 설명을 곁들였다.

혹시, 한글로 읽고 싶은 아티클이나 문장이 있다면 필자의 메일로 보내주시길 바란다.

차근차근 번역해서 이곳을 통해 다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잠깐! 영어도 의사소통 수단 언어다.

그래서 말 자체보다 ‘문맥(context)’이 중요하다. 친구와 이야기할 때 친구가 ‘바보!’ 이렇게 이야기했다면, 여러분들은 문맥을 감안해서 ‘(너는) 바보!’라고 알아들을 것이다.

영어도 똑같이 생략된 말들도 많고 꼭 그 말을 쓰지 않더라도 문맥을 감안해야 정확히 이해할 수 있다.

너무 단어 단어에 집착하지는 말자. 뜻만 알면 되는 게 언어이지 않은가.

Lessons Learned from Five Years of Building More Secure Software
(Written by Michael Howard)

5년 동안 더 안전한 소프트웨어를 구축하면서 얻은 교훈

영어를 읽으면 항상 주어를 먼저 찾아라.

주어는 [명사]를 찾는 게 핵심이다.

여기서 명사는 Lessons와 Years, Software 가 있는데 일단 from, of 등의 전치사 뒤에 있는 것은 제외시킨다.

그럼, 주어는? Lessons 되겠다. 여기에 동그라미로 표시해 보자. 잊지 않게. 다음은 주어와 관련 있는 동사에도 동그라미 표시하자.

여기서 동사는 learned와 Building이 있는데, building은 of 전치사 뒤에 있으므로 제외된다.

즉, 동사는 Learned가 되겠다. 그러나 주어 lesson 이 사람이 아니므로 동사의 주체가 될 수 없다.

즉, ‘교훈이 배웠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이런 경우는, Lessons (was) learned (by us)로 괄호 안이 생략된 수동태로 본다.

즉, ‘우리에 의해서 배워진 교훈’ 즉 ‘우리가 얻은 교훈’이 된다. 나머지는 앞에서부터 순서대로 읽으면서 의미를 맞춰간다.

단, 전치사가 있는 경우 전치사의 뒷말을 먼저 해석한다. From five years (5년으로부터) of building more secure software (좀 더 안전한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Of 는 여기서 ‘~한, ~하는’의 의미로 ‘뒷말이 앞 말을 꾸며 주는 역할을 한다.

기영모 helenjoh1@dreamwiz.com|기술과 영어를 공부하는 모임이다. 개발자와 마케터가 함께 모여 기술과 영어를 교환하여 공부하는 모임으로 현재 MSDN magazine과 그 때 그 때 관심 있는 영역의 아티클을 공부하고 있다.

아쉽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너무 길어요. ㅠ_ㅠ

내일 다시 정리해서 뒷 부분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한국인의 외국인 기피증을 풍자한 작품 한 점 감상하시죠.



다음편 보기





     IT, 개발 영어, 개발과 영어, 개발자, 개발자 영어, 개발자 이야기,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영어, 영어 공부, 영어로 여는 세상
     3   
BlogIcon 열이아빠 2008.10.13 08:23
이런인간들이 설마 설마 누구는 아니겠죠...ㅠㅠ
BlogIcon 호랭이 2008.10.13 09:46 
너자나~~~~~~~~~~~~~~~~~~~~~~~~~ ㅋㅋㅋ
BlogIcon Billige Moncler Jakke 2012.02.17 17:46
하지만 이제는 원하는 생각을 말할 수 있고, 왠만한 것은 거의 다 알아 듣습니다. 말할 때 그리 떠듬거리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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