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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모터쇼 _해당되는 글 2건
2010.04.30   하이브리드카 사 봐야 본전 뽑기도 어렵다 
2008.05.02   부산 모터쇼에서 선보일 신차 퍼레이드 

 

하이브리드카 사 봐야 본전 뽑기도 어렵다
+   [아이티 이야기]   |  2010. 4. 30.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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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열리는 2010 부산국제모터쇼에서는 국내외 여러 자동차 회사들이 신차와 콘셉트카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 신차들 중에는 하이브리드카가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하이브리드카는 엔진과 충전식 모터의 병행 사용을 통해 높은 연비와 연료 절감 등의 경제적인 효과를 강조하며 마케팅하고 있지만, 실제로 하이브리트카를 구입하더라도 본전도 뽑기도 어렵다.

중고차 전문 포털 사이트 카즈는 현대자동차의 아반떼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모델을 기준으로 비교한 자료를 공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아반떼의 두 모델의 공인연비는 LPi하이브리드 17km/l, 가솔린 15.2km/l로 경차와 소형차의 연비차이와 비슷하다.

하지만 LPi 하이브리드 모델은 LPG를, 가솔린은 휘발유를 사용한다.

2010년 4월 29일 오피넷 유가 기준 서울시 평균 판매가는 리터당 LPG 981원, 휘발유 1799원으로, 휘발유가 두 배 가까이 비싸기 때문에 매일 30km정도 주행한다고 가정하면 1년 유류비는 가솔린모델이 약 129만원, 하이브리드모델은 약 63만원이 된다.

언뜻 생각하면 하이브리드 모델의 연료비가 절반도 안 되기 때문에 경제적인 듯하지만 실제 두 자동차 모델의 가격 차이는 513만원.

정속 주행이 아닌 경우 떨어지는 연비나 하이브리드이기 때문에 포기해야 하는 승차감 등은 차치하더라도 본전 뽑는데만 8년이 걸린다는 계산이다.

물론, 하이브리드 모델은 연료 절감의 효과 뿐만 아니라 오염물질 배출량이 낮아 친환경적이라는 점도 감안 되어야 한다.

하지만 친환경을 위해 경제적 이득이 전혀 없는 자동차의 구입을 국민들에게 강요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소비자들이 하이브리드 모델의 친환경 요소뿐만 아니라 경제적 장점도 체감할 수 있도록 하려면 합리적인 자동차 가격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모터쇼, 부산국제모터쇼, 아반떼, 아이브리드, 자동차,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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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모터쇼에서 선보일 신차 퍼레이드
+   [카테고리 없음]   |  2008. 5. 2. 11:14  


오늘부터 5월 12일까지 11일간 부산 BEXCO에서 열리는

부산 국제 모터쇼 소식이 속속 올라오고 있네요.

부스만 1천8백개나 되는 큰 규모의 부산국제모터쇼에 못 가볼 호랭이 같은 분들을 위해

사진과 간략한 설명을 쭈욱 올려보겠습니다.

스크롤의 앏뷁이 장난 아니니 손가락이 약하신 분들은 컨디션 조절을 하면서 내려가시길 바랍니다.

먼저 기아자동차입니다. 기아차가 공개한 4인승 2도어 스포츠쿠페 콘셉트카 ‘키(KEE)’로, 세계적 자동차 디자이너인 기아차 피터 슈라이어(Peter Schreyer)의 지휘 아래 유럽디자인센터에서 디자인, 제작한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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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뜨케 맘에 드시는지?

역시 유럽 디자인이다 싶은 생각도 드네요.

다음은 기아차가 공개한 콘셉트카 ‘소울(SOUL)’의 3가지 테마 중 ‘SOUL Diva’ 모델입니다. 여성 소비자들을 타깃으로 고급스러움과 즐거움이 동시에 느껴지도록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라네요. 그러고 보면 요즘 여성 운전자들을 타깃으로 만들어지는 승용차들도 적지 않은 듯합니다. 대략 경차나 여성의 전유물이던 시대는 막을 내린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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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누님 치마가 좀 너덜너덜 하십니다. =_=;

이번 모델 역시 콘셉트카 ‘소울(SOUL)’인데요. 3가지 테마 중 ‘SOUL Burner’ 모델로입니다. 악동 이미지를 표현해 적극적이고 활발한 느낌을 살려 디자인 했다는데요. 호랭이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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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기아 부스를 떠나 메르세데스 벤츠 부스로 이동합니다.

이 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최첨단 엔지니어링이 탄생시킨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AMG 드림카,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generation SL 63 AMG인데요.
The new generation SL-Class 중에서도 최상위 AMG 모델이라고 합니다. 최고 출력이525hp(6,800rpm)이고 정지상태에서 시속 km로 가속하는데 4.6초 밖에 안 걸린다네요. 덜덜덜
가격은 미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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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대충 봐도 고급스럽고 아름답군요.
자 다른 사진들도 좀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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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부스는 어딜까요?

바로 대한민국 자동차의 자존심 현대입니다.

현대는 이번 모터쇼에서 정통 스포츠 쿠페 ‘제네시스 쿠페(Genesis Coupe)’인데요. 고성능 3.8 람다엔진 및 2.0 세타 TCI 엔진을 탑재한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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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각도의 사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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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작게 나와서 그런데 잘 보면 모델 누님들 중에 아무리 봐도 일반인 같은 분들이 섞여 있군요! 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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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살펴볼 차는 혼다의 뉴 레전드입니다. 2008 부산모터쇼에서 일반인에게는 세계 최초로 공개 된 모델이라는데요. 기존 모델보다 사이즈가 확대되었으며 보다 대담하고 매끄러운 바디라인을 적용하여 외관 디자인도 더욱 고급화하였다고 합니다. 배기량을 기존 3.5리터에서 3.7리터로 늘린 3.7 V6 VTEC 엔진을 탑재하여 최고출력 307마력, 최대토크 37.7kg·m의 향상된 동력 성능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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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모터쇼 신차퍼레이드-2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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