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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라이트3 _해당되는 글 4건
2009.11.30   예제로 쉽게 배우는, RIA In Silverlight 3 
2009.09.22   실버라이트 3, 픽셀셰이더 이펙트와 비헤이비어 
2009.07.20   숫자로 보는 실버라이트 (9)
2009.07.14   실버라이트3가 플래시보다 좋은 세 가지 이유 (5)

 

예제로 쉽게 배우는, RIA In Silverlight 3
+   [좋은책 이야기]   |  2009. 11. 30. 09:5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버라이트 세 번째 버전은 제품의 완성도가 높아졌고 Perspective 3D, Out of Browser 등 몇 가지 큰 변화가 생겼다. 하지만 이를 속 시원히 풀어줄 자료는 없는 것이 현실. 이 책은 실버라이트 3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줄 오아시스다. UX 베이커리를 통해 활동해 온 양승철, 전현상 두 명의 마이크로소프트 MVP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으며,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라이브러리 섹션을 통해 실버라이트 3에 대한 모든 기능을 상세히 설명하고 챕터별로 각각의 프로젝트가 있어 실제 프로젝트에 참여한 듯한 경험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두 저자가 활발한 세미나를 통해 책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것이라고 하니 실버라이트 전문가와 관련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 책 한 권으로 실버라이트 3를 완전 정복해 보자.

양승철, 전현상 저/ 웰북/ 470쪽/ 2만 3,000원
최저가 판매 페이지 링크 | 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prdNo=34079397&nv_pchs=7YZaH1BxSyxQnk4SV6Ok0hPkxF7liIuU





     Microsoft, ms, ria, UX 베이커리, 개발자,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블로그, 실버라이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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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라이트 3, 픽셀셰이더 이펙트와 비헤이비어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2009. 9. 22. 09:46  


지난 7월 정식으로 출시된 실버라이트 3는 이전 버전에 비해 많은 기능이 추가되고 향상되어 바야흐로 본격적인 RIA를 개발할 수 있는 기술이 되었다. 실버라이트가 아무리 많은 기능과 성능을 제공하더라도 그것을 표현할 수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을 것이다.

공인석 gongdosoft@live.com | 휴즈플로우에서 근무중이며, 유령회사 공도소프트(http://gongdosoft. com)라는 블로그를 운영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실버라이트 MVP와 닷넷커뮤니티 훈스닷넷에서 실버라이트 시삽으로 활동하며 여러 실버라이트 관련 커뮤니티에 기여하고 있다.

이은아 tlois2@hotmail.com | 일러스터 & 웹디자이너로 현재 Solspectrum 에서 근무하며, 실버라이트영상솔루션 개발에 참여 중이다. Expression MVP 이며, 훈스닷넷 Expression 파트 시삽활동 이외에도 여러 블렌드 교육과 세미나 활동을 하고있다. 

실버라이트 3에서 추가되거나 향상된 주요 기능은 월간 마소 2009년 6월호부터 8월호에 걸쳐 RIA섹션을 통해 소개한 바 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익스프레션 블렌드(이하 블렌드)는 실버라이트와 WPF 애플리케이션을 표현하고 디자인하는데 사용하는 도구로, 지난 7월 20일 3 버전으로 정식 출시되었다.
블렌드는 개별 그래픽 요소를 꾸미기보다는 주로 애플리케이션의 전체적인 레이아웃을 설정하고 미리 만들어진 그래픽 오브젝트(주로 이미지)를 배치하며 사용자와의 인터랙션을 디자인하는 툴이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실버라이트나 블렌드가 대부분의 개발자와 디자이너에게 생소한 게 사실이다. 새로운 기술을 다룰 때는 이런 생소함이 걸림돌이 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이번 컬럼에서는 디자이너도 실버라이트 3를 좀 더 쉽고 재밌게 접근할 수 있도록 블렌드를 중심으로 설명하도록 하겠다. 또한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어떤 식으로 협업하게 되는지 염두하면서 읽어보길 바란다. 참고로 이번 컬럼의 내용은 지난 5월에 열린 개발자 페스티벌 2009 행사에서 발표한 내용을 대담 형식으로 재구성한 것임을 밝힌다.
 
픽셀셰이더 이펙트

[공도]   은아님, 실버라이트 3가 출시되면서 블렌드 3도 함께 나왔는데요, 혹시 블렌드 2를 사용할 때‘이게 없어서 아쉬웠다’하는 기능이 있었나요?
 [은아]   물론 많죠. 그 중에서도 이미지나 오브젝트에 블러나 드랍 쉐도우처럼 간단한 효과도 줄 수 없어서 답답할 때가 있었어요.
 [공도]  네, 그런데 이제 블렌드로도 그런 이펙트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죠. 어떻게 사용하는지 보여주세요.


실버라이트 3에서 이펙트 사용하기 

- 이미지, 도형, 버튼 등 어떤 종류의 오브젝트라도 상관없이 하나를 골라 배치한다.
- Properties 탭에서 Appearance에 있는 Effect에서‘New’버튼을 클릭한다.


- 기본적으로 Blur와 DropShadow효과를 사용할 수 있다. 원하는 효과를 선택하고 [OK]를 클릭하여 효과를 적용한다.


또는 Assets 탭에서 Effects 항목을 클릭해 보면 다음과 같이 두 개의 이펙트를 볼 수 있다. 이펙트를 적용할 오브젝트위로 드래그&드랍한다.


- 이렇게 적용된 이펙트는 오브젝트 트리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펙트가 변경할 수 있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면 Properties 탭에서 수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블러 이펙트의 경우, Radius 속성을 변경해 그래픽을 얼마나 번지게 표현할 지 설정할 수 있다.


 [은아]   공도님, 그런데 실버라이트가 설마 이펙트를 두 개만 지원하는 건 아니겠죠?
 [공도]  물론 아니죠. 실버라이트가 기본으로 두 개만 지원하고 있지만 필요하다면 추가로 개발한 이펙트를 추가하여 쓸 수 있어요.

 [은아]   그럼 디자이너가 필요한 다른 이펙트는 어떻게 쓸 수 있나요?
 [공도]  이펙트는 개발자가 라이브러리 형식으로 만들어서 전달해줘야 하는데요, 한 가지 다행한 사실은 이미 공개되어 있는 이펙트도 많고 다른 기술에서 사용하던 이펙트를 옮기기가 비교적 쉽게 되어 있다는 점이죠.


 [공도]  현재 웹에 공개되어 있는 실버라이트용 픽셀셰이더 중에서 가장 좋은 라이브러리는 코드플렉스에서 얻을 수 있는데요, 아쉽게도 실버라이트 3 베타 이후로 업데이트가 이뤄지지 않고 있어서 직접 사용이 불가능하더군요. 하지만 데모 코드의 일부를 제외하고는 실제 이펙트 코드는 모두 정상적으로 동작하기 때문에 제가 따로 수정을 해뒀어요. 이걸 사용해 볼까요?

실버라이트 3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픽셀 셰이더 이펙트 라이브러리는 이달의 디스켓에서 가져올 수 있다.


 실버라이트 3에서 커스텀 이펙트 사용하기

- Projects탭에서 실버라이트 프로젝트를 오른쪽 클릭하고 Add Reference를 클릭한다.


- 이달의 디스켓에 있는 SLShaderEffectLibrary.dll과 SLTransition Effects.dll을 선택한다.
- Assets 탭을 열어보면 다음과 같이 수많은 이펙트를 확인할 수 있다. 오브젝트에 각 이펙트를 적용해 보면서 어떤 효과를 줄 수 있는지 확인해 보자.

 [은아]   와, 지원되는 효과가 상당히 많네요. 그럼 이제는 웬만한 이미지는 포토샵 없이도 이펙트를 적용해서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공도]  그렇게 할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하면 안돼요.
 [은아]   굳이 다른 툴로 왔다갔다할 필요가 없는, 훨씬 더 좋은 방법이 아닐까요?
 [공도]  왜냐면 픽셀셰이더 이펙트는 말 그대로 대상 오브젝트의 한 픽셀 한 픽셀마다 효과가 적용되기 때문에 대상 오브젝트가 크면 클수록 성능 저하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요.
 [은아]   그럼 이펙트를 쓰는 것보다 포토샵 같은 이미지 툴에서 미리 이펙트를 적용하는 게 낫겠군요.
 [공도]  네, 만약 오브젝트가 단순한 이미지 리소스라면 그렇게 하는게 더 나은 선택이죠. 그렇지만 시각적으로 중요한 오브젝트에 동적으로 이펙트를 준다거나 스토리보드를 사용하여 이펙트에 변화를 준다면 좋은 활용이 될 수 있을 거에요.
 [은아]   아∼ 이펙트에 있는 속성을 스토리보드에서 조절하면 더 멋진 효과를 줄 수 있겠군요!


커스텀 이펙트를 활용한 간단한 게임 인트로 화면 만들기 

- 인트로 화면에서 사용할 이미지와 음악 파일(MP3)를 프로젝트에 포함하고 이미지 및 오브젝트의 레이아웃을 적당히 구성한다.
- 각 오브젝트에 적당한 이펙트를 적용한다.
- 스토리보드를 생성하고 다음 그림과 같이 앞에서 만든 이펙트를 선택하고 스토리보드의 타임라인에서 이펙트의 속성 값을 변경하여 키프레임을 만든다.

여기에서 재생버튼을 눌러 보면 이펙트 역시 애니메이션으로 변화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은아]   그런데 화면에 이펙트도 주고 스토리보드로 이펙트가 변형되도록 했는데 막상 실행해 보면 결과물을 확인할 수가 없어요. 사실 이게 실버라이트 2를 할 때도 제일 불만이었는데요, 디자이너가 꼭 스토리보드를 실행하는 코드를 익혀야 하나요?
 [공도]  바로 그 부분이 실버라이트 3에서 인터랙션 기능을 강화한 이유죠. 실버라이트 3에는 트리거(Trigger)와 액션(Action) 그리고 비헤이비어(Behavior)라는 기능이 추가되었는데요, 이걸 조합해서 디자이너가 직접 블렌드를 사용하여 특정 조건(트리거)이 일어났을 때 스토리보드가 실행된다거나 사운드를 재생한다거나 또는 속성 값을 변경할 수 있어요.
 [은아]   말로만 들어서는 감이 잘 안오는데요, 앞에서 만든 인트로에 배경 음악도 넣어보고 스토리보드도 실행해보죠.

비헤이비어의 자세한 설명은 2009년 6월호에 실린 ‘실버라이트 3 새로운 기능 소개’를 참고하길 바란다.


 
트리거와 액션을 이용하여 인터랙션 디자인하기
- 앞에서 생성한 스토리보드를 비헤이비어로 실행하는 과정이다. 먼저 Assets탭에서 Behaviors를 선택한 다음 ControlStoryboard Action을 LayoutRoot에 드래그&드랍한다.


- ControlStoryboardAction을 선택하고 Properties 탭을 보면 다음과 같이 Trigger항목과 그 외의 속성 항목을 볼 수 있다.


Trigger는 말 그대로 이 동작(액션)이 일어나는 조건을 의미한다. 기본적으로 EventTrigger가 선택되는데, EventName 속성에서 선택된 오브젝트의 특정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 ControlStoryboardAction을 실행하겠다는 의미가 된다. 물론 이 외에도 여러가지 조건을 사용할 수 있다. ControlStoryboardAction은 Storyboard 속성으로 선택한 스토리보드에 재생, 일시정지, 중지 등의 동작을 실행할 수 있다. 또한 비헤이비어는 여러 개를 중복해 사용할 수도 있다.
- 이제 실행 해 보면 앞에서 설정한 트리거(조건)과 액션(스토리보드 재생)에 따라 LayoutRoot 엘리먼트가 로드될 때(Loaded) 지정한 스토리보드(sb_Frame)가 재생될 것이다.


 
 [은아]   무엇보다 개발자의 도움 없이 내가 만든 스토리보드를 내가 원할 때 실행할 수 있는 게 마음에 들어요.
 [공도]  그렇죠. 비헤이비어는 개발자가 할 일인 코딩은 개발자에게, 디자이너가 할 일인 인터랙션은 디자이너에게 확실히 분배하기 때문에 서로 자연스럽게 협업할 수 있어요.
 [은아]   그런데 저는 배경 음악을 무한 반복으로 재생하고 싶은데요, 거기에 맞는 비헤이비어가 없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하죠?
 [공도]  이펙트와 마찬가지로 비헤이비어도 개발자가 라이브러리로 만들 수 있어요. 이런 일이 있을 줄 알고 미리 간단한 비헤이비어를 만들어 봤습니다.
 

커스텀 비헤이비어(SampleBehaviors.dll)는 이달의 디스켓에서 가져올 수 있다.


커스텀 비헤이비어를 사용한 배경 음악 무한반복 하기
- SampleBehaviors.dll을 프로젝트에 참조로 추가한다.
- 이제 Essets탭의 Behaviors 항목에 AdvancedPlaySoundAction과 ControlMediaElementAction이 보일 것이다.
- AdvancedPlaySoundAction은 RepeatBehavior 속성을 설정하여 몇 번 반복할지 결정할 수 있다. 만약 무한 반복하고 싶다면 Forever를 선택하면 된다.


- ControlMediaElementAction은 ControlStoryboardAction와 비슷하게 해당 MediaElement를 재생, 일시정지, 중지하는 동작을 실행할 수 있다.


 
 [은아]   그런데 이펙트의 경우는 자주 사용하는 것이 많지 않아서 괜찮을 것 같은데, 비헤이비어는 하다보면 갑자기 필요할 수도 있잖아요. 아무래도 사용자와 인터랙션하는 부분은 상당히 동적이니까요. 이러면 디자이너가 좀 답답할 것 같아요.
 [공도]  그래서 초기 프로토타이핑과 기획 단계가 중요하죠. 특히 프로토타이핑에서 사용자와 인터랙션이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일어날지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가 함께 토의를 하여 미리 정리를 하는 것이 좋아요.

 [은아]   프로토타이핑 단계에서 그런 논의가 충분히 될 수 있을까요?
 [공도]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프로세스 때문에 시행착오가 분명히 있겠지만, 적어도 RIA를 만든다는 사실을 서로 염두하면서 토의한다면 충분히 의미있는 협의를 만들 수 있을 거에요. 사실 블렌드 3에는 이렇게 RIA에서의 인터랙션까지도 미리 프로토타이핑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스케치플로우(SketchFlow)라고 하는 강력한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이달의 디스켓 : silveright3.zip

참고 자료
1. WPF/Silverlight Effect Library(CodePlex): http://wpffx.codeplex.com/
2. Pixel Effect 동영상: http://silverlight.net/learn/learnvideo.aspx?video=187303
3. 비헤이비어, 트리거 및 액션, http://www.sharpgis.net/post/2009/08/11/Silverlight-Behaviors-Triggers-and-Actions.aspx
4. 비헤이비어와 커맨드: http://blog.kirupa.com/?p=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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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실버라이트
+   [개발 이야기]   |  2009. 7. 20. 08:25  


지난 7월 9일 한국MS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플랫폼 전략 및 툴 기술 총괄 포레스트키(Forest Key) 전무가 한 발표 중 재미있는 내용이 있어 정리해봅니다.

내용은 숫자로 보는 실버라이트인데요.

슬라이드 이미지가 있으니까 주절거리는 설명보다는 슬라이드 위주로 설명할게요.

가장 먼저 제시된 숫자는 '22'

실버라이트 발표 22개월 만에 버전 3를 발표했다는 얘기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점을 단점으로 꼽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단 시간에 기술을 발전시켜 오고 있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맨 처음 (거의) 아무것도 할 수 없던 버전이 2년도 채 되지 않는 기간동안 얼마나 눈에 띄게 변했는지를 보면 MS가 무섭게 느껴지기도 합니다(누군가 이 글을 보고 절 지능적 안티라고 생각할까요? 덜덜덜).

다음으로 제시된 숫자는 '4억'

와~ 이번에는 숫자가 움청 큽니다. 저 금액의 돈을 준다는 거면 좋겠는데 말이죠. ㅎㅎ

하지만 안타깝게도 4억의 주인공은 상금이 아니라 실버라이트 런타임을 다운로드 받은 숫자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공식적이기는 하지만 한국에서도 (생각보다) 굉장히 많은 비율의 PC에 실버라이트 런타임이 깔려 있다고 합니다.

그 다음으로 제시된 숫자는 '40만'

실버라이트를 사용하는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숫자입니다.

물론 전 세계를 기준으로 한 추산 숫자고요.

다만 도저히 납득이 안 갈 부분이 개발자가 아니라 디자이너까지 포함하고 있다는 부분이실텐데요.

그래서 그런지...

슬라이드에도 아주 양심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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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자이너보다 개발자 비율을 훨씬 더 많이 그려 놓았네요.

슬라이드에서 하늘색이 디자이너 흰색 사람들이 개발자입니다.

다음으로 제시된 숫자는 200과 30입니다.

30개 나라에서 200개 이상의 파트너가 생겼단 얘기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타깝게도 슬라이드에 한국 회사는 보이지 않지만

실제로 한국에서 실버라이트와 관련된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파트너사는 약 40곳 정도나 된다고 합니다.

다음은 350인데요.

마이크로소프트 자체의 프로덕트와 웹사이트에 실버라이트를 적용했다는군요.

차암 많죠 잉~

이것도 개밥먹기의 일종일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쫌 더 있는데...

슬슬 귀차니즘이...

앞의 내용들이 모드 글로벌한 내용이었다면 마지막으로 올려드리는 슬라이드 한 장은

아시아 자료 입니다.

참조하시길...
사용자 삽입 이미지




     Forest Key, Microsoft, Silverlight, SilverLight3, 개발자, 마이크로소프트, 실버라이트, 실버라이트3, 포레스트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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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놀이공원 운영자 2009.07.18 20:45 신고
근데 실제로 실버라이트는 있어도 쓰이는 일이 거의 없는 현실이니 (+__)a

물론 밝혀놓으신대로 마이크로소프트홈페이지나 윈도우 라이브 홈 같은데 가면 있습니다만 뭐 그 외에는.....

실제로 접할 일이...............................................
호랭이 2009.07.19 08:53 
NoPD님 말씀처럼 실버라이트 적용된 곳이 생각보다 많고 성능도 좋은 편입니다.
나중에 한번 실버라이트가 적용된 사이트 중에 재미있는 곳들을 좀 모아볼게요.
BlogIcon archmond 2009.07.18 21:48 신고
ㅎㅎ 저 슬라이드, 언젠가 봤던 것 같은데요...
호랭이 2009.07.19 08:54 
ㅎ.,ㅎ
BlogIcon NoPD 2009.07.18 23:07
후레드군 // 은근히 알게 모르게 적용된 곳도 많죠 ^^;
다나와의 제품 Preview 라던가...
없는듯 하지만 또 의외로 곳곳에 ㅎㅎ...
옥션이었나... 어느 오픈마켓 사이트도 실버라잇으로 알고 있습니다~! ^^
호랭이 2009.07.19 08:54 
아!!! 다나와에도 적용되어 있는 거군요!!!
BlogIcon 노피디 2009.07.24 22:05 신고 
조금전에 보니... SBS 뉴스 다시보기도...
실버라잇이 올라가 있네요 ㅋ
ssjjnn7 2009.08.10 16:01
퍼가요~
BlogIcon buluma2 2009.09.09 17:39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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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라이트3가 플래시보다 좋은 세 가지 이유
+   [개발 이야기]   |  2009. 7. 14. 09:10  


아 제목이 너무 자극적인가요?

사실 저 제목은 지난주에 열린 실버라이트3 발표 기자간담회에서 한 기자가 포레스트 키라는 닷넷 플랫폼 전략 총괄 전무에게 던진 질문인데요.

이 분은 실버라이트3가 플래시보다 좋은 점이라기 보단 실버라이트3가 다른 RIA 플랫폼들과 차별되는 특징에 대해 설명하는 편이 좋겠다며 다음과 같이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니 제목은 ‘실버라이트3가 다른 RIA 플랫폼들과 차별되는 특징’으로 해야 옳겠지만 길고 확 땡기지도 않아서 한번 낚시성 제목으로 적어보았습니다. 양해를...

1. 미디어

비디오와 관련해서 실버라이트는 최상의 퀄리티와 경제성을 제공한다. H.264도 지원하고 있다. DRM 기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중요한 미디어 자료들을 잘 보호해 줄 수 있다.


2. 개발자 생산성

MS는 처음부터 개발 관련 노하우를 많이 가지고 있었던 데다가 5년 전부터는 XML 관련 기술을 성숙시켜 왔다. 그 덕분에 디자이너와 개발자 간의 협업 구조는 물론 높은 개발자 생산성을 확보하게 되었다. 이 부분은 오히려 어도비가 MS를 따라오고 있는 상황이다.


3. 디자이너 툴링(프로토타이핑)

많은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종이에 스케치하는 것부터 완성본을 만드는데 까지 여러 단계의 인티그레이션을 해야 하지만 아직 이런 단계나 시간을 줄여주는 소프트웨어가 없었다.

익스프레션 스튜디오 3의 프로그램 중에 하나인 익스프레션 블랜드에 업계 최초로 프로토타이핑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스케치 플로우’란 이름의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회의를 통해 정의한 컨셉을 디자이너가 간단하게 스케치를 한 후에 간단한 애니메이션 등을 적용해서 프로토타입을 만들 수 있다. 그리고 이렇게 만들어진 프로토타입은 윈도우에서만이 아니라 맥OS에서도 불러와서 실행할 수 있기 때문에 디자이너들의 불편도 한결 줄일 수 있다.

세 번째 특징에 대해서는 간단한 데모도 있었는데요.

사진으로 찍어온 걸 보여드리면서 설명하면 좋을 듯합니다.

자 이렇게 스케치한 이미지를 다시 플래시로 옮기는 게 아니라 그 이미지 자체에다가 간단한 애니메이션을 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컨셉을 잡는 단계에서 일일이 완성도 높은 이미지 결과물을 만든다는 건 여러모로 낭비일텐데요.

이렇게 스케치에 간단한 애니메이션과 속성 등을 설정해서 심플 프로토타입을 만들고요.

여러 단계의 컨셉 회의를 마친 후에 최종 결과물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렇게 만드는 거지요.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Forest Key, H.264, Microsoft, ms, 개발 생산성, 개발자, 마이크로소프트, 스케치 플로우, 실버라이트, 실버라이트3, 포레스트 키, 플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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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학주니 2009.07.14 01:54
과연 RIA로서 실버라이트3가 어도비의 AIR 및 Flex를 어떻게 견제할 것인지 기대가 됩니다 ^^;
BlogIcon 마소호랭이 2009.07.14 09:11 신고 
예 얼른 자바FX도 대열에 끼어야 할 텐데 말이죠... 얘기가 나오기 시작한 건 실버라이트와 비슷한데 내부적인 사정 탓인지 생각보다 진행이 잘 안 되는 모양입니다.
BlogIcon 희희덕 2009.07.14 10:01 신고
안녕하세요.. 좋은정보 잘 얻고 갑니다.. ^^;;

저 세가지 이유중 다소 덧붙이고 싶은게 있다면..
1. 작년에 출시된 플래시 10도 이미, H.264 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DRM기술은 이미 FMS에도 도입되어 있습니다.
2. 이 부분은 제품면에 있어선 MS가 앞선게 맞지만, 사실 어도비에서도 이와 비슷한 프로젝트를 3년여전 부터 준비해오고 있었습니다.(코드네임 Thermo) 아마 올 연말이나 내년초쯤에 Flash Catalyst가 나오게 될텐데, 플래시에서는 SVG(CS4 제품군엔 FXG), 플렉스에서는 SWC를 이용해서 플래시와 협업하거나, CSS를 이용해 퍼블리셔와 협업하는 방법등이 있습니다.
호랭이 2009.07.14 10:44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희희덕님은 기회가 되면 한번 뵙고 좋은 말씀도 전해듣고 싶습니다. 어쩌면 같이 해 볼 수 있는 일이 있을 지도 모르겠고요. 그럼 좋은 인연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logIcon 희희덕 2009.07.15 17:11 신고
넵~ 나중에 시간되면 뵈요!
제 메일은 lhd1413@naver.com 입니다 : ) 그럼 즐거운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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