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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애플리케이션 _해당되는 글 2건
2009.07.29   아이폰, 아이팟터치 사용자 공짜로 SMS 보내는 방법!!! 파란 FreeSMS 
2009.02.03   2009년에 주목할 IT 테크놀로지-2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아이폰, 아이팟터치 사용자 공짜로 SMS 보내는 방법!!! 파란 FreeSMS
+   [아이티 이야기]   |  2009. 7. 29. 18:08  


야후가 그렇듯...

파란또한 여러분의 관심 밖에 있지만 참으로 재미있고 다양한 시도들을 끊임없이 하고 있습니다.

http://flytgr.tistory.com/345

다만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 주지 않는 탓에 그 재미있고 다양한 시도들이 꽃을 피워보기도 전에 시들어 버리고 마는 것이죠.

님하 관심 좀!!! 굽슨굽슨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렇다면 이번 시도는 어떨까요?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들이 100% 완전 공짜로 문자를 보낼 수 있는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라면?

네 그렇습니다.

이번엔 파란이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에서 무료로 문자 메시지를 마구마구 보낼 수 있는 Free SMS 라는 이름의 애플리케이션을 발표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앱스토어를 통해서 받을 수도 있고요.

http://app.paran.com/sms/info.jsp 요기에서 [Paran Free SMS 설치하기]를 클릭해서 설치하셔도 됩니다.

단, 한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파란 이메일 계정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애플리케이션 실행 시 파란 이메일로 접속해서 문자를 보내는 형태로 사용하는 듯하고요.

동시에 다섯 명에게 SMS를 보낼 수 있는 기능과,
최근 보낸 문자 편집 & 재전송 기능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 자체의 주소록 연동 기능
입력 내용 한 번에 지우기
최근 보낸 번호 선택 등의 편의 기능이 제공됩니다.

아 역시 아이폰으로 바꿔야 하는 건가...

아 추가 설명이 있습니다.

파란 홍보 담당자를 통해 확인해 보니 파란 FreeSMS를 이용해서 보낼 수 있는 무료 문자의 개수가 제한이 있네요.

FreeSMS는 기존에 파란에서 인터넷 사용자들에게 서비스하고 있는 무료 문자 서비스(PC 전용)를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고요.

그래서 앞서 설명 드린 것처럼 파란 메일 계정이 꼭 필요하고
메일 사용량에 따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SMS의 월간 개수가 30~300 개로 차등 지급됩니다.

전체 SMS의 사용량은 PC와 단말기 통합 개수입니다.

예를들어, 한 달간 100개를 보낼 수 있는 분이  PC에서 50개를 이미 사용했다면 아이폰이나 아이팟에서는 남은 50개만 사용할 수  있는 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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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에 주목할 IT 테크놀로지-2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2009. 2. 3. 10:06  





‘공개’와 ‘공유’를 표방했던 개발 패러다임은 기술의 질적 향상과 확산에는 크게 기여했지만 개발의 가치와 수익 보호라는 측면에서는 문제점을 나타냈다.

이런 한계는 부분적으로 개발자의 동기 약화로도 이어져 이런 상황을 극복할 새로운 대안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끊이질 않았다.


이런 상황에서 폐쇄적인 개발 인프라와 소프트웨어 배포 환경을 표방하는 애플 아이폰은 적어도 개발자의 수익 보호라는 측면에서는 매력적인 환경을 갖추고 있다.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을 등록 및 판매할 수 있는 루트는 오로지 앱스토어(AppStore)뿐이고, 제한된 인터페이스 외에는 애플리케이션을 얹을 운영체제의 정보도 전혀 알 수 없을 만큼 아이폰은 폐쇄적인 플랫폼이다.

그럼에도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많은 개발자들이 흥미를 느끼고 있다. 왜 그럴까? 최근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몰두하고 있는 개발자 이창신 씨는 그 매력을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아이폰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직접 실현해 볼 좋은 플랫폼입니다.

좋은 아이디어로 실질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개발자 입장에서는 무척 안전한 시장이라는 의미죠.

사실 PC로 상징되는 지금까지의 컴퓨팅 환경에서는 노력의 대가가 충분히 보호되지 않아 극한의 창의력이 발휘되기 어려웠습니다.

이미 애플리케이션 이용자들이 소프트웨어의 가치에 무감각해진 탓이죠. 하지만 아이폰은 달랐습니다.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이와 사용하는 이들이  더 실질적인 관계를 만들어 훨씬 가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제공될 바탕을 마련하는 데 성공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창신 씨는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의 이런 특성이 국내에서도 유효할지에 대해서는 의문부호를 남겨뒀다.

아이폰이 국내에 출시되더라도 그다지 큰 시장을 형성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은데다, 국내 이용자들의 소프트웨어 가치에 대한 인식이 유독 더 낮기 때문.

그가 현재 글로벌 시장을 지향하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것도 이런 이유로 풀이된다. 



아이폰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배포 방식 등 거의 모든 면에서 현존하는 가장 우수한 플랫폼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 직접 배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좁은 무대를 아쉬워했던 국내 개발자들에게 더 매력적인 환경이다.

비슷한 시기에 등장한 구글 안드로이드가 아직은 디바이스 시장 볼륨이 크지 않아 국내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지 미지수라는 점에서도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의 인기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즉 현 시점에서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전체의 강세라기보다는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에 국한된 개발만이 화두가 되고 있다고 보는 게 정확할 것이다.




“플랫폼 소스나 애플리케이션 배포 정책에서 비롯되는 여러 가지 폐쇄성에 대해 일반적인 아이폰 이용자들은 관심조차 없고 굳이 알 필요도 없습니다.

오히려 아이폰 하드웨어에 대한 이용자들의 높은 기대감과 만족도가 소프트웨어의 만족도를 덩달아 높여주는 일종의 ‘후광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데, 이것이 아이폰 개발자에겐 든든한 밑천이 되고 있죠.”



각 지역(국가)의 모바일 플랫폼 시장에서 아이폰의 성패는 해당 지역의 ‘킬러 앱’을 얼마나 확보하는지에 달려 있다는 게 이창신 씨의 설명.

아이폰의 경쟁 상대는 단지 다른 스마트폰이 아니라 PC를 비롯한 모든 디바이스이기 때문이다.

이용자들이 PC에서 즐기던 게임이나 손에 익은 애플리케이션이 인터페이스 방식이나 비용 등을 이유로 아이폰에 흡수되지 않는다면 아이폰은 단지 일부 마니아들을 위한 ‘고급 폰’에 머무를 수도 있다.



애플은 현재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의 개발 인프라를 키우는 데 그다지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진 않고 있다.

과거 썬이 자바 개발자의 볼륨을 늘리기 위해 다양한 교류를 시도했던 것과 비교하면 전혀 다른 양상이다.

그래서일까?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개발은 여전히 진입 장벽이 높고 그로 인해 빠른 시간 내에 기술 격차가 커질 가능성이 많다.

분명 폐쇄적이다.

그러나 이를 뒤집어 생각하면 먼저 진입해 개발 노하우를 쌓은 이들에게는 매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창의적인 생각을 실현할 플랫폼’이라는 평가를 충분히 되새겨 봐야 할 지금이다.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에 실린 글을 발췌한 글입니다.
원분은 아이마소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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