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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콘출판사 _해당되는 글 3건
2008.09.16   한국판 마이스타트업 라이프를 꿈꾸는 16세 CEO 오규석 (9)
2007.12.10   요즘 호랭이는 너무 편향적??? 호랭이가 좋아하는 회사들 (22)
2007.09.09   새로운 기술을 성공으로 안내하는 내비게이션 (2)

 

한국판 마이스타트업 라이프를 꿈꾸는 16세 CEO 오규석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2008. 9. 16. 15:25  


에이콘 출판사에서 출간된 책 중에

한 소년의 실리콘 벨리 창업기를 다룬 마이 스타트업 라이프라는 책이 있는데요.

마소 9월호에 이와 비슷한 한국 친구의 얘기가 실렸기에 옮겨봅니다.

우리나이로 16살인 오규석 군은 실리콘밸리에서 투자 유치를 진행중인

간 큰 새내기 CEO입니다.

ㅎ.ㅎ

신개념 블로그 서비스 ‘Stix’ 만든 16세 CEO, 오규석

“삶의 단면을 담아내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그의 쓰임새는 다양하다. 관심 분야를 기록하거나 일기, 스크랩 기능까지 개인을 표현하는 도구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 간편하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만큼 꾸준한 포스팅은 필수 조건이다. 하지만 글과 사진만으로 표현한다는 한계 탓에 인기가 예전만 못하다. 글쓰기 부담을 줄이고 다양한 형식으로 자기를 표현할 수 있다면? 누구나 할 법한 물음이지만 어린 나이로 이 물음의 해답을 찾은 이가 있다.

글 | 문경수 기자 objectfinder@imaso.co.kr·사진.동영상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황선영


화제의 주인공은 동인천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16세 오규석 군이다. 외형만 봐서는 영락없는 또래 중학생이지만 첫 만남에서 영문 사업계획서를 꺼내 보였다. 투자 유치를 위한 자료랬다. 찬찬히 내용을 읽어보니 미국인 파트너와 공동대표직을 맡고 있었고, HD UCC 사이트인 비메오(www.vimeo. com)와 업무도 제휴했다. 오규석 대표는 중학교 2학년 때 코어프레스드라는 보안회사를 설립했다. 직접 개발한 백신 프로그램 ‘RProtect S7’로 온라인에선 이미 유명세를 탔다. 개발사가 제공하는 DB 정보에 의존하지 않고 사용자가 집적 DB 정보를 수정해 악성코드를 진단하는 방식이다. 백신은 바이러스만 잡아내면 된다는 상식을 뒤집었다. 기능보다 사용성에 역점을 뒀다.
최근에는 ‘Stik(www.stix.me)’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블로그 서비스를 개발해 베타버전 공개를 앞두고 있다. 백신을 개발한 지 1년도 안 되어 나온 서비스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하지만 그는 백신이 주력 제품일 때도 늘 새로운 아이템을 구상했다고 말했다. 작년 8월에 서비스형 개인 메타블로그인 ‘프로플 날개’를 오픈한 전례가 있었다. 웹이 주는 가능성을 고려해 끊임없이 실험을 감행한 결과이다. 신개념 블로그 서비스의 실체부터 들어봤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tik은 블로그와 마이크로블로그의 중간쯤 위치한 서비스입니다. 블로그 구성은 미디어콘텐트와 짧은 글이 적절히 혼합된 내용이 주를 이룹니다. 여기에 일상을 담아내기 위해 ‘라이프로그’에 좀 더 특화돼 있습니다. 기본 콘텐트는 텍스트, 링크, 이미지, 비디오, 오디오로 구성돼 있습니다.” 글 쓰는 부담도 덜면서 다양한 포맷으로 콘텐트를 표현하기에 현실성 있는 방식이라고 했다. 흔히 파워 유저들이 좋아하는 방식은 일반 사용자가 불편해 한다는 점이 서비스를 구상한 결정적인 계기였다. 텀블로그 방식으로 정식 서비스를 하는 곳은 세계에 한 곳이며 서비스를 앞둔 기업은 스팟엔진이 세 번째다.
공동 대표로 있는 미국인 에반 월시(Evan Walsh)와는 아이디어를 찾던 중 우연히 만났다. 그 역시 10학년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이다. 개발자들의 디자인 포트폴리오가 올라오는 포럼에서 에반이 주도한 프로젝트를 눈여겨 본 오대표가 먼저 연락한 것. 결국 4월 말 회사명을 스팟엔진(www.spotengine.net)으로 바꾸고 서비스 개발에 착수했다. 호기심으로 시작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비즈니스 모델로 이끌어냈다. 에반은 서비스 개발을 총괄하고 오 대표는 서버파트를 포함해 기획, 마케팅을 담당한다. 시차를 고려해 작업은 새벽부터 시작된다. 등교 전에 업무를 보고 귀가 후에 다시 시작한다. 에반과의 대화는 맥북에 달린 카메라를 통해 아이챗으로 이루어진다.

하드웨어와 웹을 아우르는 플랫폼 만들 터
흔히 국내 웹서비스가 고전하는 이유로 플랫폼 부재를 꼽는다. 오 대표 역시 창업 초기부터 이점을 고민했다. 단일 플랫폼으로 구성된 서비스는 아무래도 한계가 있다고 느꼈다. 그는 인터넷 상의 블로그 서비스뿐만 아니라 하드웨어 플랫폼을 동시에 쓰는 플랫폼을 구상하고 있었다. “지금은 플랫폼의 시대잖아요. 장기적으로 스팟엔진은 애플 방식을 겨냥할 겁니다. 블로그 외에도 웹 오피스, 모바일 디바이스와 연계할 생각입니다. 모바일과 연동해 편집, 저장, 싱크를 지원하는 완전한 플랫폼을 만드는 게 최종 목표입니다.” 일차적으로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 바로 올리고 댓글 알림을 지원하는 기능을 개발 중에 있다. 올해 말부터는 오픈 웹 오피스(opengoo. org)를 활용해 웹 오피스도 서비스할 예정이다. 오픈소스 프로젝트지만 기반이 안정적이여서 별도로 개발하지 않았다. 웹에서 돌아가는 서비스로 자바나 플래시 없이도 적용이 가능하다. 직접 개발하기 보다는 있는 건 최대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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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엔진, ‘실험정신’이 최고 가치
오 대표는 초등학교 시절 아버지가 구해준 빌게이츠 자서전을 보고 창업에 대한 꿈을 키웠다. 2006년, 한국정보올림피아드 공모부문 수상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사업화를 결심했다. 데이터베이스 관련 일을 하는 아버지의 영향도 컸다. 원하는 일을 즐길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오 대표를 지원했다. 그래서인지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할 수 있는 범주에 있는 건 다 해보는 성격이다. 회사 슬로건도 ‘We are experiment alist’이다. 고교입시를 앞둔 터라 진로에 대해 묻자 안산에 있는 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에 진학한다고 했다.
“사업을 계획하고 싶어 여기로 진학을 결심했어요. 일반 학교에 진학하면 전화 받기도 어려울 테고, 지금 하는 일을 가장 잘 할 수 있는 곳이라고 판단했어요” 그도 그런 것이 학교에 다니며 업무를 본다는 게 쉽지 만은 않았을 터. 정보올림피아드 수상 이후 교내에서 업무상 전화사용을 허락받았다는 그의 말을 듣고 보니 오 대표의 선택이 최선으로 보였다. 마소 9월호가 배송될 무렵이면 국내 사용자도 Stik 서비스를 써볼 수 있을 거라고 귀띔했다. 16세 소년 CEO의 미래가 사뭇 궁금해진다.   



마이크로소프트웨어 홈페이지(www.imaso.co.kr)에 오시면 더욱 재미있고 다양한 개발자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마소, 마이스타트업라이프,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에이콘, 에이콘출판사, 오규석
     0   
BlogIcon jeremy797 2008.09.16 16:51 신고
이친구 볼때마다 부럽습니다. 대박 터지기를 희망합니다..
BlogIcon 호랭이 2008.09.17 14:22 
네 16살에 정말 세상 모르고 친구들과 유치한 놀이와 장난에 빠져 지내던 호랭이와는 비교되지 않을 훌륭한 학생입니다. ㅎㅎ
BlogIcon Todd 2008.09.17 14:15
 헉! 이번에 전 문을 ....^^;;;;
9월말에서 10월초 사이에 서비스는 공개됩니다 :)

지원군을 만나서 준비하는데 요즘 더 수월하네요^^
BlogIcon 호랭이 2008.09.17 14:21 
Todd 파이팅입니다요.
파이팅!!!
호랭이 2008.11.07 00:00
동인천 중학교에 다니는 애 잖아??
ㅋㅋㅋ 아 2008.11.25 23:20
ㅋㅋㅋ 아 ㅋㅋ ㅋㅋ ㅋㅋ ㅋ답이없다...ㅋㅋㅋ
내친군데.. 2009.03.07 15:23
딤고 와서 사귄 친군데

착하든데
아 내 손발 2009.09.14 21:32
아 내손발 어쩔꺼임 마지막 사진에 모두 오그라들어버렸어
나도얘친군데 2009.09.20 15:06
얘 성격으로 못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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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호랭이는 너무 편향적??? 호랭이가 좋아하는 회사들
+   [아이티 이야기]   |  2007. 12. 10. 08:3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호랭이는 너무 MS에 편향적이 아니냐는 이야기를 종종 듣습니다.

어쩌면 그럴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건 호랭이가 MS의 좋은 면들을 많이 보고 있는 탓입니다.

이상하게도 MS 편을 들면 곱지않은 시선이 따르는 탓에 호랭이를 걱정해 주시는 분들이 '편향적'이라는 표현으로 걱정해 주시는 듯합니다.

하지만 MS는 정말 여러가지 면에서 잘하는 회사이고 또 그 안에서 일하는 한분한분이 모두 열심인 회사입니다. 물론 MS에 대한 지적도 틀리지는 않은 이야기들이지만, 기업이라면 당연히 해야 할 일들을 하면서도 욕을 먹어야 한다는 것은 어찌보면 서글픈 일입니다.

뭐 하려는 이야기가 이건 아니고요. 다양한 일을 하고 열심히 한다는 이유로 더 많이 노출되고 그래서 더 많은 단점들이 보이거나 욕을 먹게 된다는 건 좀...

오늘 읽은 한 블로그 포스트 중에 "블로그의 트래픽을 보장하는 5가지 포스트 유형"이란 글이 있는데요.

이 중 1번 항목이 바로 '기업이나 개인을 비난하는 포스트'입니다. 또, 얼마 전 유명 블로거인 한 사람에게 호랭이 블로그도 좀 유명해 지면 좋겠다고 했더니 "그러면 막 까는 글을 써"라고 하더군요.

사실 요즘 싫은 사람 미운 기업들이 막 생기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좋지 않은 점을 마구 쓰고 싶은 충동도 생깁니다. 하지만 한동안은 그러지 않을 듯합니다. 아직은 내가 즐겁기 위해서 남들을 헐뜯는 일은 하고 싶지 않은 탓입니다.

그래서 호랭이는 좋아하는 회사와 사람들의 이야기만 씁니다. =_=; 배째~

이왕 이렇게 된 거 몇몇 회사들 이야기 좀 해 볼까효?(광고비 받는 걸로 오해하시는 분들... 저 그런 거 좀 받아보면 좋겠습니다. ㅎ.ㅎ 이따위 블로그에 누가 광고를 ㅋㅋㅋ)

1. 에이콘출판사
일단 이 곳을 좋아하는 이유는 사장님과 부사장님이 너무너무 좋은 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호랭이 또한 단행본 출판사에서 적잖이 일해본 경험이 있는 탓에 이 회사의 소중함을 하는 탓입니다.

단행본 출판을 하다보면 겪게 되는 유혹은 참 많습니다. 시기성을 노려 별 내용도 없는 책을 먼저 내서 시장을 선점한다거나, 별다른 내용도 없는 책이지만 제목만 그럴싸하게 내놓아 독자들을 낚는 것. 일정에 쫒겨 원고 검토도 제대로 안 하고 대충대충 만들게 되는 것 등이지요(너무 간단하지요? 사실 그 뒤의 더욱 지저분하고 어두운 유혹들도 많지만 덜덜덜). 호랭이도 이따위로 책을 만들다가 이모양 요 꼴이 되었지 뭡니까. ㅎ.ㅎ

그런데 호랭이가 본 에이콘출판사는 달랐습니다. 정도를 걷고 사람을 소중히하며 언제나 정성을 다하는 회사였습니다. 그래서 책을 쓸만한 사람들이 있으면 이 출판사를 추천합니다.

그러면 어김없이 이런 질문을 받지요. "얼마 받으세요?" ㅎ.ㅎ

"많이 받습니다"

2. 미투데이
알만한 블로거들은 다 아는 미투데이.
사실 개발자들과 좀 친해보려고 가입한 미투데이에 요즘 호랭이는 홀딱 빠져 헤어나오지 못할 정도입니다.
그리고 기업 사람들을 만나거나 미투데이를 모르는 사람들을 만나면 거품물고 자랑을 하지요.
대한민국의 웹2.0을 이끌 사이트다. 살아있는 웹2.0. 당신들도 뭔가 잘해보고 싶다면 미투데이와 손잡아라.

그러면 또 이런 소리를 듣지요. "박수만과 무슨 관계냐?"

"우리 형입니다"

3. 인스웨이브
바로 이 프로그램을 만든 회사입니다.
한국회사이고 Ajax 개발툴을 만들어서 뭔가 해보려는 회사입니다.
한국 소프트웨어 회사의 성공을 바라는 마음에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늘어놓고 다닙니다.
그럼 또 이러지요. "광고하냐?"

"네~"

사람들은 한국 IT환경이 너무 척박하고 그래서 개발자들의 근무조건도 너무 나쁘다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불평도 참 많이 늘어놓습니다. 하나같이 옳은 말들이지만 불평을 늘어놓는 것만으로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습니다.

호랭이는 좋은 기업이라면 격려해주고 힘을 모아 도와줘서 우리나라에도 부끄럽지 않은 소프트웨어 회사, 세계를 주름잡는 서비스 회사가 생기도록하는 편이 더 생산적일 거라는 생각입니다.

호랭이가 욕 먹어도 좋으니 제발 좀 좋은 회사들이 많이 나와서 호랭이가 왕창왕창 욕먹이고 부쩍부쩍 크소서...

그래서 대한민국을 이끌고 우리 뛰어난 개발자들의 위상을 세상에 알리소서~

호호... 이거 오버하다보니 정말 너무 오버한 걸까요? ㅎ.ㅎ

한국MS  만쉐이~ 에이콘출판사 만만세, 미투데이 오예~, 인스웨이브 쵝오!

쿨럭!!!

악플 환영... 이제는 비호감 정책이닷! =_=+

사진은 어제 다녀온 에이콘출판사에 있던 크리스마스 트리와 장식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ms, 다덤벼, 마이크로소프트, 미투데이, 에이콘, 에이콘출판사, 웹스퀘어, 인스웨이브, 편향적, 한국ms
     0   
BlogIcon 산티아고 2007.12.10 09:49
불평을 늘어놓는것만으로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맞아요. 좋은 회사들이 좀 더 주목받고 좋은 개발자들이 몰려야 다른 회사들도 부족함을 느끼고 나아지리라 생각합니다. 좋은 회사 특집 블로깅 부탁해요~ ^^
BlogIcon 호랭이 2007.12.10 11:46 
아하! 고런 방법이 있었네! 덜덜덜
BlogIcon 떡이떡이 2007.12.10 10:00
제가 제일 좋아하는 회사는 '마이크로소프트웨어'인데 ㅎㅎ
BlogIcon 호랭이 2007.12.10 11:47 
오예~ 떡이떡이님 편향적! 안티백만명!!! ㅋㅋㅋ
BlogIcon kenu 2007.12.10 10:26
저도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도사업부 사람들 보고 배운 것이 많습니다. ^^
그리고 호랭이 기자님 욕이나 해야지.
에잇, 그런 좋은 회사들 임원이나 되어랏!
잘 보고 갑니다. ^^
BlogIcon 호랭이 2007.12.10 11:47 
ㅎ.ㅎ 하이고 이건 뭐 저주인지 축복인지... 감사감사
BlogIcon 엠의세계 2007.12.10 10:38
의외군요 마소는 항상 욕만 듣는 회사라고 생각했는데^^
뭐 전 그냥 중립입니다. 마소가 좋지도 않지만 마소의 윈도우 없으면 컴터가 먹통이 되버릴 테니...
BlogIcon 호랭이 2007.12.10 11:48 
네... 뭐 사람도 알고보면 그리 나쁜 사람 없듯이 회사도 그렇습니다.
BlogIcon bliss 2007.12.10 10:46
그러고보니 다들 까대는 데는 겁없어도 칭찬하는 데는 인색한 세상인 것 같네요.
좋은 말 하는 건 다들 몸사리느라 급급한 요즘 같은 세상에 이렇게 겁없는 포스팅을. ㅋㅋ
여튼 강냉이는 맛있습니다요.. ^^b
BlogIcon 호랭이 2007.12.10 11:49 
덜덜덜... 괜히 호랭인가요? =_=+ ㅋㅋㅋ
BlogIcon 학주니 2007.12.10 10:55 신고
헐.. 너무 편향적이에요.. ^^
BlogIcon 호랭이 2007.12.10 11:50 
ㅎ.ㅎ 뉍둬여~ 광고해서 광고비라도 좀 얻어먹고 살게요. ㅎ.ㅎ
REN 2007.12.10 13:02
미투데이 만세 +_+ 이런거 쓰면 안되나 ㅋㅋ 좋은하루되세요~!
BlogIcon 호랭이 2007.12.10 13:18 
오예~ REN님 만쉐이~
BlogIcon 오랜친구 2007.12.10 13:22
와~, 여기 댓글 좀 보게. (뜬금없이)

에헤헤~.
BlogIcon 마소호랭이 2007.12.10 13:23 신고 
오랜친구 만쉐이~ 아참! 시간 날 때 전화 좀... 메신저나...
BlogIcon 정주Go 2007.12.10 13:28
저는 최근에 어떤 형이 MS 빠라식으로 얘기해서 충격먹었지요.T_T
BlogIcon 마소호랭이 2007.12.10 13:32 신고 
그런데 똑같이 어느 쪽에 편향적이라는 말을 하더라도 그게 MS냐 애플이냐에 따라 뉘앙스가 다르다는 겁니다. ㅋㅋㅋ
BlogIcon onionmen 2007.12.10 13:31 신고
저도 MS 좋아요. MSW도 좋아요. ㅋㅋ
BlogIcon 마소호랭이 2007.12.10 13:34 신고 
헉! 이럴수가! 덜덜덜... 오늘부터 우리가 MSW라는 약자를 내부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아마 안 그랬음 뭔지도 몰랐을 약자를 딱 날짜 맞춰서 써 주시다니... 이거 정말 후덜덜이군요!
황리건 2007.12.11 22:25 신고
저도 마소가 좋아요... ㅎㅎ
BlogIcon 호랭이 2007.12.12 00:10 
저도 황리건 과장님이 좋아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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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술을 성공으로 안내하는 내비게이션
+   [카테고리 없음]   |  2007. 9. 9. 00:38  


호랭이가 샘터에 입사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때였습니다.

호랭이와 샘터 사장님은 유난히도 일찍 출근하는 탓에 아침에 차를 함께 마실 기회가 많았습니다.

하루는 차를 마시다가 당시 한창 유행하던 무료신문과 기사 제휴를 해 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사장님께 제안을 했습니다.

사장님은 흔쾌히 좋다고 말하셨지만 호랭이를 다시 한번 다독이셨습니다.

다른 분들과 상의해서 좀 더 아이템을 안정화 시켰으면 좋겠다고요.

옳은 말이었습니다. 앞선 의욕 탓에 고생만하고 실패하게될 아이템도 크게 보이고 긍정적인 면만 보였을 수도 있을테니까요.

아마 이런 일은 호랭이에게만 있는 일은 아닐 것입니다.

개발자나 다른 분야의 엔지니어들도 갑자기 번쩍하고 기가막힌 생각이 떠오를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이 떠오른다고해서 모두 좋은 사업아이템으로 성장시키지는 못합니다.

이는 씨앗을 땅에 심는다고 무조건 좋은 열매를 얻을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인것 같기도 합니다.

애초에 씨앗이 쭉정이일 수도 있고, 씨앗은 좋지만 토양이나 기후가 맞지 않거나 씨앗을 심는 법, 혹은 시기를 잘못 맞추었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농사 경험이 많지 않은 사람이 이런 것들을 판별해 내기란 여간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사업이나 기술 아이템도 마찬가지이겠지요!

그런데, 일단 아이템이 생기면 그 아이템이 쭉정이인지 아닌지 판별하고, 잘 영근 씨앗이라면 어떤 토양에 언제, 어떻게 심고 또 어떻게 기르면 좋은지 알려주는 책이 나온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이 책인데요.

아마 오늘쯤 필름 출력을 한다니

책이 나오는 것은 다음주 말쯤이나 되어야 할 듯합니다.

표지에도 작은 기계 하나를 돌리기 위해 많은 기어들이 정확히 맞물려 돌아가야 하듯, 아직 가 보지 않은 미지의 길을 성공으로 일구어내기란 쉽지 않을 것입니다.

무언가 새로운 아이템을 준비하고 계신가요?

그럼, 이 책이 어떠실지? ^-^*

아 그리고 이 책 뒤에는 또 어마어마하게 재미난 책이 나올 계획이라고 하지요!

아 그리고 이 책, 트랙백 이벤트도 하고 있으니 냉큼 아래 링크로 가셔서 공짜 책 당첨부터 성공시켜 보는 것도 좋겠네요.

서둘러 : http://www.acornpub.co.kr/blog/150




     성공, 신기술 성공의 법칙, 아이템, 에이콘, 에이콘출판사, 티핑포인트
     0   
BlogIcon bliss 2007.09.09 13:56
RSS리더에 걸린 블로그 글의 첫 머리를 읽으며 "아, 오늘은 어떤 이야기를 하시려고...?"라고 생각했는데, "그 글"이었네요! 감사합니다. :D 가장 감명깊은 부분은 역시나 "유난히도 일찍 출근하는 탓에..."였습니다. 부지런한 호랭이님, 부럽다니까요~ 아침 잠이 좀 줄었으면. 흙;;; ㅜ.ㅜ 즐거운 일요일 오후 보내세요~ ^^/
BlogIcon 큐브호랭이 2007.09.09 14:59
^-^; 어쨋거나 저도 저도 이벤트 등록입니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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