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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_해당되는 글 3건
2009.12.07   2009년 당신의 히어로는 누구인가요? 
2008.12.20   연말 송년회에서 살 안 찌게 술 마시기... (9)
2007.11.27   개인차와 개인의 가치 (13)

 

2009년 당신의 히어로는 누구인가요?
+   [아이티 이야기]   |  2009. 12. 7. 14:44  


참 지긋지긋하게도 다사다난했던 2009년입니다. 2009년 당신의 히어로는 누구인가요? LG 전자가 히어로에게 전달할 수 있는 재미있는 서비스와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합니다.

"유후~ 나의 히어로는 이 누님으로 하고싶어!!!"

쿨럭!!!

아 죄송합니다. 갑자기 본심이 튀어나와서...

LG전자가 준비한 서비스는 당신의 히어로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준비한 건데요.

사진으로 보시는 것처럼 메시지를 전달하면 메시지 배경의 불꽃놀이 화면에 사용자가 등록한 히어로의 얼굴이 그려집니다.

메시지는 메일로 전달되고요.

국내 사용자 중 가장 감동적인 카드 메일을 발송한 사람이나 올해의 히어로 선정 인물을 선택한 신청자 중 추첨해서 10명에게 뉴 초콜릿 폰이나 쿠키폰을 준다고 합니다.

LG전자.

훈훈해요~

다음은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LG전자(066570, 대표 南鏞, www.lge.co.kr)가 연말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메신저로 나선다.

LG전자는 12월 한달 동안 ‘나의 히어로(dearhero.lgmobile.com)’ 홈페이지를 개설, 가족, 친구, 유명인 등 신청자들의 올해 히어로에게 마음을 전하는 카드 메일을 무료로 전송해 준다.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도 ‘뉴 초콜릿폰’, ‘쿠키폰’ 등 LG전자 최신 휴대폰 중 제품을 선택해 화면에 내용을 작성하면 된다.

수신자의 이름, 이메일 주소, 사진을 등록하면 해당 인물의 얼굴 형상을 이용한 불꽃 쇼 영상과 캐롤 음악이 흐르는 카드가 수신자에게 전달된다.
 
또한 국내 신청자 중 가장 감동적인 카드 메일을 발송한 참가자, 올해의 히어로 선정된 인물을 선택한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뉴 초콜릿폰’, ‘쿠키폰’ 등을 증정한다.

한편 이 행사는 지난해부터 한국을 비롯 프랑스, 스페인, 호주, 브라질, 멕시코, 홍콩, 대만, UAE 등 전 세계 9개국에서 진행해 온 LG전자 MC(Mobile Communications)사업본부의 ‘홀리데이 캠페인’ 일환이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안승권 사장은 “서로 마음을 전하는 이색 이벤트를 통해 더욱 따뜻한 연말이 되길 바라며 LG휴대폰의 진정한 영웅인 고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LG전자, 감사, 메시지, 연말, 연시, 이벤트, 카드메일, 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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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송년회에서 살 안 찌게 술 마시기...
+   [호랭이 사는 이야기]   |  2008. 12. 20. 10:49  




예년 같지는 않다고 하지만

연말 송년회 술자리는 피할 수 없는 일...

게다가 요즘은 불안한 경기 탓에 저녁과 술자리를 하나로 합쳐 치르는 경우들도 있어서

가뜩이나 피하 지방이 두꺼워 지기 쉽다는 겨울의 큰 적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다들 기분좋게 권하는 술 잔을 거절할 수도 없는 노릇인데요.
(이랬다간 왕따 당하기 십상!!!)

어떻게 하면 살찔 걱정 없이 분위기도 맞춰주는 술자라기 될 수 있을까요???

기스미 의원의 기윤철 원장이 다이어트 중인 여성들을 위해 제안한 방법을 참고하면 도움이 될 듯합니다.

송년회에서 흔히 마시는 술은 소주와 맥주!!!

다들 잘 아시는 것처럼 술 자체의 칼로리보다 문제가 되는 게 바로 안주입니다.

소주의 경우 그 자체로의 칼로리도 높은데 안주로 먹는 음식이 삼겹살 =_=;

맥주는 알콜 함량은 낮은 편이지만 위액 분비를 촉진시켜 식욕을 자극하는 술이라서 똥배 비만의 원인이 된다는군요.

게다가 맥주와 먹는 안주는 대부분 치킨과 소시지... 오예~ 칼로리의 퐌타스틱한 하모니군요!!!

치킨과 소시지는 칼로리가 지나치게 높음 탓에 맥주 뿐만 아니라 그 어떤 술과도 먹지 말아야 할 안주라는데... ㅠ_ㅠ

그럼 대체 뭐랑 먹어야 할지...

땅콩? 조미 땅콩은 염분이 많아 술을 더 땡기게 해서 안 되고

이것 저것 다 빼고 나면 남는 거 하나 없는데요.

맥주 안주로 적당한 안주는 육포나 생선포, 과일과 야체가 좋답니다.

특히 육포는 고단백이라 알콜의 흡수를 지연시키는 저칼로리 식품이라 좋다는군요.(역시 괜히 비싼게 아니었어!!!)

오징어는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이 많고 간 해독 성분인 타우린도 많아 맥주 안주로 좋답니다.

아!!!

그리고 소주나 맥주 대신 와인을 마시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 와인이 다이어트를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만이라고 합니다.

와인은 다른 술에 비해 칼로리가 낮고 혈액 순환에도 도움을 주는 덕분입니다.

게다가 와인은 많이 먹지만 않으면 안주를 뭘로 하든 좋다네요!!!

이봐~ 와인이 비싸자나!!! 버럭버럭!!!

이상 끝!!!




     개발자, 다이어트, 다이어트 음주, 살 안 찌게 술 마시기, 송년회, 술자리, 연말
     0   
BlogIcon 호야지기 2008.12.20 16:10
엄청 좋은 정보네요^^
BlogIcon 호랭이 2008.12.20 16:19 
호야지기님은 술 잘 안 마시잖아요!!!
덜덜덜덜덜
BlogIcon 호야지기 2008.12.20 16:22 
사실은 술을 스펀지처럼 빨아드릴지도...
BlogIcon 호랭이 2008.12.20 19:45 
오호호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2.31 13:15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포락러브 2008.12.31 14:00
잘모르시네 소주는 과일 야채고 맥주는 찌개인데 ...
1그러게요 2008.12.31 14:05
포락러브님 말씀이 맞습니다;
여니 2008.12.31 14:51
대게 잘알거같아요 그치만 먹을꺼앞에 유혹 떨치기가 힘들뿐이죠 삼겹살류 먹을때 상추를 많이 먹음 뱃살이 안찐다고 들었어요 근데 술먹음 폭식을 하게 되더군요 위에감이 둔해진다고해요 양조절과 살찌는 음식은 될수있음 피하면 안찌지 않을까요 전 거의 폭식을 안하는 주의라 배부르면 잘 안먹는답니다..
근데 술도 칼로리가 높다고 들었지만 술때문에 살이 찌는게 아니라 안주가 원인이라고하네요
ㅇㅇ2 2008.12.31 20:07
ㅋㅋㅋ콜레스테롤이 몸에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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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차와 개인의 가치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2007. 11. 27. 15:53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호랭이의 복잡한 심정을 레이싱 모델 구지성님이 퍼포먼스로 표현해 주셨습니다. ㅎ.ㅎ (정말?)]

호랭이에게 11월은 유난히도 힘겹고 복잡한 한 달이었습니다.

늘 하던 일에 한 가지 일이 추가된 것뿐이니 남들 보기에는 그야말로 '상에 숟가락 하나 더 놓은' 정도 밖에 안 될지도 모르지만 저 자신에겐 너무나 힘겨운 일들의 연속이었습니다.

계획과 다른 결과들이 벌어질 때마다 난처해 어쩔 줄을 몰랐습니다.

잘 이야기가 되는 듯하다가도 다음 날이 되면 상황이 바뀌기 일쑤였습니다. 아마 처음 겪는 일이라서 더 힘겨웠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자괴감에 시달리다보니 괜한 심통이 났습니다.

왜 나만 이리도 힘겨워야 하는가?

그래서 그 심통을 죄 없는 필자 한 사람에게 풀었습니다.

그는 (호랭이는 너무도 못하는)영어에 능숙하며 개발 능력 또한 뛰어납니다.

게다가 (귀차니즘 대마왕인 호랭이와 달리)학습열도 높아서 끊임없이 새로운 기술들을 습득하고 최신의 방법론과 기술을 적용하여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끄는 사람입니다.

지금은 여러 나라를 단신으로 돌아다니며 개발을 해 주고 있는 사람입니다.

매신저에서 그를 보니 심통이 마구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신은 왜 당신에게만 그리도 많은 능력을 주었느냐고 따졌습니다. =_=;

그랬더니 그 사람 또한 요즘 엄청난 열등감에 시달리고 있다고 하더군요.

겸손함도 이정도면 테러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유를 따져 물으니 얼마 전 만난 스프링 프레임워크의 개발자 로드존슨 탓이라고 하더군요.

피식 웃음이 터져 나왔습니다.

뭐 저런 인간이 다 있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자신에게는 정말 심각한 일이었겠지요.

남들에게 하찮게 보일 일에 열을 올리며 두어 달을 전전긍긍한 기자처럼 말이죠.

물론 그 고민의 범위가 터무니없이 차이 나지만요.

그러고 보면 사람들 사이에는 정말 엄청난 격차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얼마 전 블로그의 가치를 돈으로 환산해주는 서비스를 본 적이 있습니다.

다 같이 그 주인장들에게는 소중한 블로그지만 금액으로 환산된 가치는 수천, 수만 배씩 차이가 나던데요.

아마 사람의 가치도 이렇게 평가한다면 정말 무섭겠군요.

뭐라고요? 이미 연봉으로 평가받고 있다고요! 에이 그런 거 말고요.

이제 곧 12월입니다.

2007년에 대한 아쉬움은 많지만 호랭이는 '한 해의 정리' 보다는 새해에 자신의 가치를 두 배쯤 높일 수 있는 준비를 남들보다 한 달 먼저 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그래야 1월부터 신나게 달려볼 거 아닙니까.

자 동참하실 분들은 '여기 여기 붙어라~'.




     개인의 가치, 개인차, 새해준비, 연말, 연말연시, 호랭이
     0   
BlogIcon 오랜친구 2007.11.27 16:21
글 읽다가 순간 욱~.
저는 열등감에다 자괴감까지 추가한 질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으흑.

추신. '여기 여기 붙어라~'에 링크 걸린 줄 알고 열심히 마우스 포인트 이동. 쿨럭.
BlogIcon 호랭이 2007.11.27 21:14 
아! 낚으려던 건 아닙니다. 그냥 강조하려던 것 뿐인데. ㅎㄷㄷ
REN 2007.11.27 17:37
화이팅!!! 저도.. 여기여기 붙어라~ 에 링크걸린줄 알고 눌러봤어요 +_+
좋게좋게~ 앞으로를 향해서 나아가면 되는거죠?
BlogIcon 호랭이 2007.11.27 21:14 
아녀 일단 붙으셔야죠. 안 붙으면 나쁜편, 붙으면 우리편입니다. 쿨럭!!! =_=;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11.27 18:25
저만 클릭해본 게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생각중입니다.^^;
사실 열등감없는 사람은 없을 듯합니다. 없는 사람은 빌 게이츠 정도 아닐까요?
BlogIcon 호랭이 2007.11.27 21:15 
ㅎ.ㅎ 빌 형님도 누군가에겐 느끼고 있지 않을까요? ㅎ.ㅎ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11.27 19:14
아...눌렀더니..링크가 아니네요....쿨럭...

저는 자기개발을 빨리빨리 해야 대는데요..ㅠㅠㅠ

CAD프로그램 다시 잡는 중이에요..ㅠㅠ
BlogIcon 호랭이 2007.11.27 21:16 
어! 캐드!!! 향수가 느껴지는 단어군요! 호랭이도 한때는 한 캐드 했습니다. 책도 두어권 내고요. ㅎ.ㅎ
BlogIcon 토비 2007.11.28 03:18
나도 눌렀어...
BlogIcon 호랭이 2007.11.28 07:14 
응 형은 붙을 피료 엄써. =_=+ 뿡~
BlogIcon 호랭이 2007.11.28 07:17
자신도 모르는 사이 '여기 여기 붙어라~'를 클릭하신 분들은 붙은 걸로 간주! 지금부터 내년 개획을 좀 세워보아요. 어차피 해 바뀐 뒤에 준비 어쩌고 하다가 아이 나는 구정부터 해야지 이러다보면 봄... ㅎㄷㄷ. 역시 기다리고 자시고 할 필요 없이 생각 났을 때 달리는 게 쵝오!!!
BlogIcon 김영욱 2007.11.28 14:45
일단 새로 달리기 위해서는 송년회부터 거하게~ ^^
BlogIcon 호랭이 2007.11.28 15:04
일단 발등에 떨어진 세미나부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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