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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_해당되는 글 7건
2009.09.17   함께 성장하는 오픈 플랫폼 - Daum 에디터 오픈소스로 공개 
2009.07.30   아 이 사람들 괴물이다!!! 서피스를 만드는 사람들... 
2008.10.13   열정을 코딩하는 개발자 '권용휘' (5)
2008.04.30   한국썬 MySQL 지원 전략 발표 (4)
2007.10.26   공유의 의미를 일깨워준 이일민 씨 (5)
2007.10.10   2007 JCO 오픈소스 컨퍼런스로 오세요~ 
2007.09.18   JCO, 오픈소스 컨퍼런스 개최 

 

함께 성장하는 오픈 플랫폼 - Daum 에디터 오픈소스로 공개
+   [열이아빠의 RIA 세상]   |  2009. 9. 17. 19:50  


다음 커뮤니케이션에서 'Daum 에디터'를 오픈소스로 공개하였습니다.
2007년 처음 선을 보였고
UCC 제작에 최적화된 웹 편집기라고 합니다.
http://code.google.com/p/daumopeneditor/

다음은 DNA(Developers Network and Affiliates)를 통해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이미 진행한바 있습니다.
http://dna.daum.net/opensource
공개프로젝트로 XSS취약점을 막기 위해 사용하는 아파치 모듈인 MODXSS를
소스포지를 통해 공개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으나
진행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오픈소스 공개는 구글 코드를 통해 이루어졌는데요.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사용자들도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것을 유도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아직은 한글로 서비스에 대한 설명이 제공되고 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code.google.com/p/daumopeneditor/


자료중에서 특징적인 기능으로 시멘틱 정보 웹 에디터라는 개념을 도입했다고 하는데요.
사용자가 생산하는 콘텐츠에 데이터간 상호 연결성을 더해주는 웹 정보를 포함시켜 시멘틱 검색 기술과 데이터 연결이라는 데이터 생태계를 구현했다. 또한, 지도, 도서, 영화 등 다양한 OpenAPI와 연동을 가능하도록 해 에디터 기능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삽입할 수 있도록 했다. 고 합니다.

이에 대한 기능을 좀 더 자세히 보면
기 정보 에디팅 된 데이터를 시맨틱 마크업으로 전환 가능한 기능. 마이크로포맷 및 RDF 형식의 데이터 표현 기능. 이 있다고 하네요.
이 부분은 좀 더 자세한 내용이 없어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네이버에서도 스마트에디터를 작년 말에 오픈소스로 공개한바 있죠.
하지만 일부 메뉴얼이 부족하게 작성되었거나
처리가 되지 않아 사용자들이 일부 불편을 겪고 있나 봅니다.
http://dev.naver.com/projects/smarteditor/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dev.naver.com/projects/smarteditor/


오픈소스를 공개하고 씨를 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느 정도 성장하고 뿌리를 잘 내릴 수 있도록 잡아주는 것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포털업체의 에디터 오픈소스 공개가 좀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지
두고볼 일입니다. ^^




     구글코드, 네이버, 다음, 스마트에디터, 시멘틱 웹, 에디터, 오픈소스,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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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사람들 괴물이다!!! 서피스를 만드는 사람들...
+   [아이티 이야기]   |  2009. 7. 30. 13:52  


며칠 전 한국MS에 있는 서비스(Surface)의 실행 동영상을 보여드린 적이 있는데요.
http://flytgr.tistory.com/869

마이크로소프트에서도 특히 뛰어난 사람들만 모였다는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그룹에서 7년의 연구 끝에 개발된 서피스를 직접 DIY로 만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_=;

물론 똑같지는 않지만 구조나 원리는 비슷합니다.

게다가 소프트웨어는 모두 오픈소스로 되어 있는 덕분에 거저 가져다 쓰기만 하면 되고

주로 들어가는 재료는 값싼 카메라와 빔프로젝터(이게 좀 비쌉니다), 그리고 각목 정도입니다.

아크릴판도 필요하고요.

그래봐야 이래저래 들어가는 돈이 2천만원짜리 서피스에 비할 바가 아니라는 거!

물론 성능도 좀 많이 떨어지긴 하지만 어쨋거나 흉내내 볼 수 있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겠지요.

만드는 방법과 원리 등은 여기에 아주 잘 정리되어 있으니 참고 해주시고요.
http://www.lowres.ch/ftir/

디스트릭트(http://www.dstrict.com/)의 한 엔지니어가 이 방법으로 대형 장비를 만들어 둔 게 있다고 하니 혹시 실물을 보게 되면 다시 올려 드리겠습니다.




     surface, 개발자, 디스트릭트, 멀티터치, 서피스, 오픈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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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을 코딩하는 개발자 '권용휘'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2008. 10. 13. 08:30  


가끔 사람들이 호랭이에게 개발자들에 대해 물을 때가 있습니다.

그 중 '개발자들은 어떤 사람들이냐'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은 늘 한결 같습니다.

"정상인은 아니다"가 제 답변입니다.

사실 좀 더 과격한 표현도 있긴 하지만...

하지만 이 말 만큼 개발자를 잘 표현하는 말이 또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개발자들을 만나며 느끼는 감정이란 참으로 미묘하고도 흥분됩니다.

'뭐 이런 사람들이 다 있나'싶기도 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또 한 명의 별로 정상인 같지 않은 개발자가 한 명 있습니다.

악성코드 제거 프로그램인 '울타리(오늘 설치해서 돌려보니 호랭이 컴퓨터엔 악성 코드가 168개 OTL... 감사한 마음에 애드센스 광고 꾸욱 눌러드리고 왔습니다요)'와

윈도우 최적화 프로그램인 '클릭 투 트윅'을 개발해서

무료로 팍팍 뿌리고 있는 권용휘 씨의 이야기입니다.

앞서 소개 됐던 16살 CEO 오규석 군이나 14살 천재 소년 윤희수 군 보다는 나이가 많지만

개꿈닷넷이란 사이트에서 자신이 만든 8개의 프로그램을 배포하며

하루 약 3만명의 방문자와 누적 방문자가 4천만이 넘는 사이트를 운영하는 권용휘 씨의 나이는 이제 겨우 스물 넷입니다.

마소와 함께 개발자의 꿈을 키웠다는 그 이기에 더욱 관심이 가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

악성코드 잡는 ‘울타리’ 만든 개발자 권용휘
‘realization of dream!’ 꿈은 이루어진다

“잘 돌아가던 PC가 갑자기 느려졌다면...” 악성코드 침입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침입 형태도 다양해 무료백신을 가장한 악성코드가 넘쳐난다. 실수로 설치라도 하는 날엔 시스템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제거에 들어가는 비용도 만만치 않다. 이런 사용자를 위해 무료 악성코드 제거기를 만들어 배포하는 개발자가 있다
글 | 문경수 기자 objectfinder@imaso.co.kr . 사진.동영상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황선영

오픈소스 개념이 출현한 뒤로 소프트웨어 환경에 큰 변화가 생겼다. 소스포지를 잘만 검색하면 원하는 기능을 갖춘 프로그램을 공짜로 얻는다. 단 오픈소스 특성상 여럿이 개발하다 보니 릴리즈나 피드백이 지연되게 마련이다. 악성코드를 제거하는 ‘울타리’, 시스템 최적화 프로그램인 ‘클릭투트윅’을 만들어 배포한 권용휘 씨(24)는 ‘업데이트 좀 그만’해달라는 다소 황당한 피드백을 받는다. 혼자서 공개 프로그램을 만들다 보니 협업에 들어가는 자원이 필요 없다. ‘realization of dream(http://rodream.net)'사이트로 사용 반응을 체크했다가 릴리즈에 반영한다. 많게는 한 달에 일곱 번이나 릴리즈를 했다.            

<자알 생겼다!!! 근데 어디 보시나???>

경북 문경이 고향인 그는 중학생 때부터 공개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우연한 기회에 서점에서 발견한 마소지가 발단이 됐다.

1998년 4월호에 비주얼 베이직 5.0 체험판을 부록으로 준다는말에 주저 없이 구입했다.

한번은 개발도구 3~4종을 5천원에 판다는 줄 광고를 보고 송금했다가 CD를 못 받은 적도 있다.

그만큼 CD 구하기가 힘든 시절이었다.

“마소를 사놓고 몇 개월간 잊고 지냈어요. 6개월 쯤 지나서 방학을 이용해 집중해서 읽었어요. 딱 한번 마소 신간을 사러간 일 외에는 대문밖에 나가질 않았죠. 샘플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죽기 살기로 매달렸습니다.” 프로그램을 완성했을 땐 세상을 다 얻은 기분이었다.

동굴에서 ‘한 줄기 빛을 본 느낌’이었다고 당시 소감을 대신했다.

그 후로 프로그래밍에 재미가 붙어 뭐든 계속 만들어 보고 싶었다.

뚜렷한 목표가 없던 차에 정보올림피아드가 눈에 띄었다.

코딩엔 자신이 있었지만 정보올림피아드는 별도로 알고리즘 지식이 필요했다.

대신 공모전 응모로 목표를 수정했다.

학업과 공모전 준비를 병행해 정보올림피아드 공모전에서 입상을 했다.

공모전에 대한 열정은 대학까지 이어졌다.

건국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입학하자마자 소프트웨어 공모전에 응모했다.

심사위원단 앞에서 발표를 하던 중 한 심사위원의 안색이 안 좋아 보였다.

“순간, 저 사람만 설득하면 승산이 있겠다고 판단했어요. 그 사람만 뚫어져라 쳐다보고 발표했죠.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졸음이 와서 그랬다고 하더라고요.(웃음)” 그에게 있어 프로그램 개발이란 매순간 모든 것을 던질 만큼 양보할 수 없는 가치였다.      

<호랭이 컴퓨터에서 나온 168가지 악성코드... 어쩐지 너무 느리더라는 OTL 컴터 관리 좀 하쟈~!>

현실과 이상

대학에 입학한 그는 항공대에 다니는 한 살 터울인 형과 함께 일산에서 자취를 했다. 하지만 독립하고 싶은 마음에 부모님이 납득할 만한 알리바이를 고민했다.

소프트웨어멤버십에 합격해 멤버십 공간을 쓰거나 학교 기숙사에 들어가는 것.

둘 다 안 되면 몰래 집을 구하려던 차에 멤버십 합격을 통보 받았다.

초보자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도구로 지원을 했다.

기존 방식과 달리 사용자가 필요한 명령을 찾아서 선택하는 방식으로 고등학교 시절부터 만들어 오던 프로그램이다.

그는 한 줄씩 직접 코딩하며 머릿속 생각을 만들어 보는 스타일이다.

같은 과제라도 2~3달씩 몰입해서 푸는 일이 많아 남들보다 작업 속도가 느린 편이라고 했다.

알고 싶은 분야가 생기면 직접 공부하거나 물어보는 스타일이다.

“교양 프로그래밍 시간에 연산자 우선순위 문제를 풀었는데 오답으로 나온 적이 있어요. 직접 돌려보니 문제가 없었어요. 곧바로 교수님을 찾아가 주말 내내 문제에 대해 대화를 나눴죠.”

요즘은 휴학하고 병역특례 중이지만 프로그램 개발은 멈추지 않았다.

실무경험이 쌓이면서 사용자 니즈가 명확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기로 했다.

클릭투트윅 이후로 나온 울타리나 ‘개꿈라디오’ 같은 프로그램은 사용자 요청으로 탄생했다.

초기엔 함께 개발할 사람을 찾기 위해 배포할 때 코드를 공개했지만 생각만큼 피드백이 많지 않았다.

혼자서 개발하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직접 회사 생활을 해보니 업무가 과중해 현실과 이상 간의 거리감이 큰 것 같단다.

  
프로그래밍, 그 본질에 대한 탐구

그는 주로 시스템 쪽이나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굳이 한쪽을 고집하는 이유를 묻자, 본질에 대한 탐구정신이라고 답했다.

“아키텍트가 말하는 설계 방법론을 보면 좋은 아키텍처 서적을 보고 설계 기법을 익히라고 하지만, 과연 제대로 된 방식인지 의구심이 들었어요. 내가 만들 줄 안 다음에 설계하는 게 합리적라고 생각했어요. 물론 다 만들어 볼 순 없겠죠.”

무조건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만 고집하는 건 아니다.

변화 추이를 외면하지 않는 혜안을 제시했다.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콘텐트 제공자가 최적화되지 않은 콘텐트를 제공해 속도가 느려지거나 원하는 정보를 정확히 전달하지 못해 문제라고 했다.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들이 이런 웹 기반 정보들을 재가공하고 최적화해주는 보완재 역할을 해준다고 했다.

그의 꿈은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교수가 되는 것이다. 

MSDN POPCON(http://blogs.msdn.com/popcon)에서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개꿈닷넷, 개발자, 권용휘, 마소,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악성코드, 오규석, 오픈소스, 울타리, 월간 마소, 윈도우최적화, 윤희수, 클릭투트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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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지저깨비 2008.10.13 12:59
오래전부터 사용하던 프로그램입니다.
개발자 이름은 알았지만 이렇게 사진과 인터뷰를 보니 좋습니다. 참 대단해요. 시간과 열정을 쏟아서 만든 것을 값없이 배포하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호랭이님.... 피씨관리 쫌! =3=3=3
BlogIcon 마소호랭이 2008.10.13 13:03 신고 
ㅋㅋㅋ 그래서 했다니까요.
그나저나 저는 생각보다 권용휘 씨가 너무 젊어서 깐딱 놀랐다는...
BlogIcon archmond 2008.10.15 20:48 신고 
ㅋㅋㅋㅋ
PC를 대충 써줘야 저러한 프로그램이 살지 않을까요.
2008.11.14 09:27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마소호랭이 2008.11.16 01:25 신고 
아이고 이거 참 오랜만이네요!!! ^-^*
어뜨케 잘 지내고 계신지...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겨울 나시길 바라겠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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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썬 MySQL 지원 전략 발표
+   [개발 이야기]   |  2008. 4. 30. 16:1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제는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의 MySQL 지원 전략 발표 기자간담회에 다녀왔습니다.

갈때 가장 궁금했던 점은 역시 한국에서의 MySQL 정책이 어떻게 적용될 것인지에 대한 것이었는데요.

국내 비즈니스 전략을 발표하기로 했던 담당 상무가 복통으로 불참하여 대략적인 내용들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아마 이미 대부분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되지만 일단 간단히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썬은 MySQL 인수 이후 두 종류의 라이센스 정책을 유지하기로 하였는데요.

첫번째는 잘 알고 계신것과 같이 GPL 라이센스입니다.

다음 두 가지 조건을 제외한다면 GPL 라이센스를 적용받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고합니다(사실 그렇지 않은 경우들이 종종 발생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 상용프로그램에 임베디드 되었는가
- MySQL이 임베디드 된 상용프로그램 소스를 오픈하지 않을 것인가

이 두 가지 조건이 모두 '예'라면 GPL 라이센스가 아니라

유료 라이센스를 구입해야 한답니다.

혹은 썬으로부터 세부적인 기술지원이나 안정성 확보 등을 원한다면 유료 라이센스를 구입하면 된다고 합니다.

MySQL의 채널사로는 기존과 같이 리눅스데이타시스템, 아이티브릿지, 바인테크 등과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추가로 다우기술, SK네트웍스를 MySQL 채널사로 선정했다고 합니다.

MySQL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직 좀 멀긴 하지만

오는 11월을 기대해 보셔도 좋겠습니다.

11월 초에 한국에서 MySQL User Conference APAC이 열린다고 하니 말입니다.

서울에서요. ㅎ.ㅎ

전세계 500여 명의 오픈소스와 DBMS 전문가들이 참가할 예정이라는 이 행사만큼은 호랭이도 기대가 되네요.




     DBMS, mysql, MySQL 라이센스, 개발자, 라이센스, , 썬마이크로시스템즈, 오픈소스, 한국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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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xfactor 2008.04.30 17:01 신고
MySQL의 embed라는 것이 어떤 의미인가요?
예를 들어, MySQL의 소스를 기반으로 MySQL+를 만들어서 팔았다는 뜻인가요?
아니면 MySQL을 휴대폰에 넣어서 휴대폰을 팔았다는 뜻인가요?
아니면, MySQL을 DBMS로 하고 php 등으로 개발, 웹 사이트 컨텐츠를 유료로 이용하게 했다는 뜻인가요..

1,2의 경우라면 맞는데, 3의 경우에 유료라면, 유료 사이트의 DBMS는 MySQL을 쓰지 말아야 한다는 뜻 같은데..
혹시 정말 그런건가요?
BlogIcon 마소호랭이 2008.05.01 09:20 신고 
그부분이 좀 애매합니다. 조만간 국내 라이센스 정책 관련하여 취재하게 될텐데요. 그때 좀 더 자세히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logIcon 오랜친구 2008.05.01 05:07
내용의 심각성(??) 때문인가요?
같은 포스팅을 2개씩... 덜덜덜
BlogIcon 마소호랭이 2008.05.01 09:19 신고 
=_=; 확인 버튼이 두 번 눌러진 모양입니다. 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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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의 의미를 일깨워준 이일민 씨
+   [개발 이야기]   |  2007. 10. 26. 10:28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소의 필자들 중에는 어마어마한 능력과 터무니없이 훌륭한 성품을 가진 사람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사람 좋아하기로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호랭이다보니 그런 사람들을 볼때면 '형'이나 '사부'로 모시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기자라는 직업 때문에 꾸욱 참게 마련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형이나 친구로 맺게 된 사람이 몇 명 있습니다.


그중에 한 사람이 바로 오늘의 주인공 이일민 씨입니다. 그를 보고있노라면 호랭이는 좌절할 수밖에 없습니다. 알면 알수록 더욱 그렇게 됩니다. 호랭이는 머리가 좋지 않기에 늘 이 말 한마디를 가슴에 품고 또한 의지하며 살고 있습니다. '천재는 열심히 하는 사람을, 열심히 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


그런데... 이인간은 천재형이면서도 동시에 어마어마하게 공부하는 타입입니다. 그래도 그를 미워할 수 없으며 차라리 존경하게 만드는 점은 자신의 지식을 남들과 나누는 것에 전혀 인색하지 않는다는 데 있습니다.

그는 바쁜 일정에 세미나까지 하고 더불어 마소에 기고도 빠지지 않고 하는 사람입니다. 얼마나 바쁘겠습니까. 그런데 그 와중에도 오픈소스 프레임워크를 개발중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게 사람인가? 돈 한푼 나오지 않는 일이다. 돈은 커녕 한국의 경우 자신이 그걸 잘못 써서 뭔가 문제가 생겼더라도 개발자에게 책임을 뒤집어 씌우기까지 하는 경우도 비일비재. 어째서 애써 만든 작품을 불구덩이에 집어 던지려는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 호랭이는 일민형에게 말했습니다.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개발자들에 대해 이해하기 어렵다고요. 아무리 좋은 취지로 한다고 해봐야 그걸 슬적 가져다가 살짝 고쳐서 마치 자신이 만든 것인양 뻔뻔하게 구는 사람도 생길거라고요. 제대로 된 피드백 따위는 애당초 기대하기도 힘들다거라고요. 이런 저런 부정적인 이야기들을 늘어놓고 있는 기자에게 던진 일민형의 짧은 한 마디에 더 이상 입을 놀릴 수가 없었습니다.



"너는 오픈소스 개발자들이 이해가 안 되니? 나는 밤새도록 영화 대사 번역하고 자막파일 만들어서 공유하고, 힘들게 캠코더를 극장에 들고 들어가 영화를 촬영까지 해서 인터넷에 공개하는 사람들이 더 이해가 안 가던데. 다 자기 좋으니까 하는거야."


꼭 공유로 인한 피드백이 아니더라도 오픈소스 개발자들이 얻게 되는 것은 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오픈소스 개발에서 뿐 아니라 지식의 공유에서도 같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안 그래도 커다란 그의 몸이 산처럼 크게 보였습니다. 저건 부처의 얼굴인가!(라고 생각했지만 그의 아버님이 목사님이시지 부처보다는 예수님에 빗대어 생각할 걸 그랬습니다)


그는 좋은 개발자가 되고 싶다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이나 노하우를 사람들과 공유하라고 말합니다. 힘들게 공부한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림으로서 자신의 지식을 더욱 단단히 다질 수 있고, 그럼으로서 자신의 팀을 더욱 성장시킬 수 있다고요.


11월호 마소 특집 내용 중 일부입니다. 우리 주변에는 이런 개발자가 얼마든지 있겠지요!


호랭이는 이제 이런 개발자들을 찾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눈에 불을 켜고 =_=+





     epril, 공유, 교육, 스프링, 오픈소스, 이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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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오랜친구 2007.10.26 10:50
일단 지금은 제 머리에 든 게 모자라서 공유의 시작점은 힘들고요... 쿨럭.

좋은 개발자들께서 주시는 거 열심히 먹고
무럭 무럭 늙어서
널리 이롭게 하는 인간이 되겠습니다~.
BlogIcon 짱가 2007.10.26 13:38
저도 이일민씨가 존경스럽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BlogIcon Santiago 2007.10.26 14:34
PC통신 시절에.. 무협지 일일이 타이핑쳐서 공유하는 사람들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
BlogIcon bliss 2007.10.26 20:25
이번 마소 특집 정말 재밌겠어요~ 일민님이 너무너무 좋은 분이시란 거에 저도 "몰~표" 날려드릴게요. 제게 이렇게나 좋은 분들 많~이 소개해주신 호랭이님도 좋은 분~! ^^
BlogIcon 큐브호랭이 2007.10.26 21:34
으캬캬캬캬 세상엔 좋은 사람이 너무너무 많아요.
그래서 이제 호랭이가 그런 분들 좀 찾아 나서 보려구요.
지금까지 앉아서 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했다면 이제는 직접 발벗고 찾아나서 보려구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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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JCO 오픈소스 컨퍼런스로 오세요~
+   [개발 이야기]   |  2007. 10. 10. 10:49  






     JCO, 오픈소스, 오픈소스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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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O, 오픈소스 컨퍼런스 개최
+   [카테고리 없음]   |  2007. 9. 18. 19:56  


다음과 같이 JCO가 10월 13일 토요일에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오픈소스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블로그 트랙백 이벤트 내용도 있으니 다음 내용들을 확인하시고

이벤트에도 참가하세요. ㅎ.ㅎ


[
행사 개요 ]

l  주최 : 한국자바개발자 협의회(JavaCommunity.Org)

l  주관 : 한국소프트웨어 진흥원

l  후원  

l  골드 스폰서 :  NHN / 한국 썬마이크로 시스템즈                

l  실버 스폰서 : 한국 어도비 시스템즈 / ㈜ 다음 커뮤니케이션 / 오픈마루 스튜디오 / 레드햇 코리아 (예정)

l  커뮤니티 스폰서 : KLDP

l  협찬 : 월간 마이크로 소프트웨어 / 블로터 닷넷 / 아이티투데이 / 에이콘 출판사

l  일시 : 2007년 10월 13일 (토) 10:00 ~ 18:00

l  장소 : 건국대학교 새천년기념관 (지하철 2호선 건대입구역)

 

[펌질 이벤트]

l  이벤트 개요 : 본 행사 안내 페이지를 블로그에 퍼간 다음 트랙백을 넣어주시는 모든 분께 기념품(핸드폰 클리너)과 추첨을 통해 닌텐도 DS와 고급 키보드를 드립니다.

l  이벤트 상품 : 고급 키보드, 닌텐도 DS , 핸드폰 클리너

l  추첨 방법 : 트랙백을 넣어주신 블로그의 주소를 DB화하여 행사 당일 날 자바 프로그램으로 추첨할 예정입니다.

l  블로그 퍼가기 방법

l  아래의 태그를 복사해서 글쓰기를 한 다음 아래의 주소로 트랙백을 넣어 주세요 

l  태그 : <a href=http://jco.or.kr target=_new><img src=http://jco.or.kr/img/opensource_jco.jpg></a> 

l  트랙백 주소 : http://blog.jco.or.kr/tt/trackback/6

 

l  강의 구성

 

시간

내용

10:00 ~ 11:00

접수 및 입장 & 스폰서 동영상 상영

11:00 ~ 11:10

개회사

11:10 ~ 11:40

기조연설 #1

11:40 ~ 12:10

기조연설 #2

12:40 ~ 13:00

점심 식사

트랙명

큰 마당

작은 마당

13:00 ~ 13:50

스폰서 세션

스폰서 세션

13:50 ~ 14:00

쉬는 시간 및 트랙간 이동 시간

14:00 ~ 14:50

오픈 소스 커미터 가이드

오픈 소스 실무 적용 전략

14:50 ~ 15:00

쉬는 시간 및 트랙간 이동 시간

15:00 ~ 15:50

스폰서 세션

스폰서 세션

15:50 ~ 16:00

쉬는 시간 및 트랙간 이동 시간

16:00 ~ 16:50

오픈 소스 라이센스의 이해

오픈 소스 비즈니스 모델

16:50 ~ 17:00

쉬는 시간 및 폐회 준비 시간

17:00 ~ 17:50

Spring 2.0 활용

Xquard를 이용한 웹개발

17:50 ~ 18:30

경품 추첨 및 이벤트, 폐회사





     JCO, 오픈소스, 오픈소스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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