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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폰7 _해당되는 글 6건
2010.06.07   실버라이트로 윈도우폰7 애플리케이션 개발하기 
2010.03.17   스마트폰 춘추전국 시대, 승자는 누구? 
2010.03.16   윈도우 폰 7 , 스마트폰 시장에 도전장을 던지다 
2010.03.16   윈도우폰 7을 가장 빨리 만나는 방법 
2010.02.18   윈도우폰 7 실제 구동 영상 
2010.02.17   MS, MWC 2010서 무슨 얘기했나 

 

실버라이트로 윈도우폰7 애플리케이션 개발하기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2010. 6. 7. 09:46  


www.imaso.co.kr에 웹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매주 유익한 개발 정보를 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데이터 매니지먼트

2010.06.01 (화)

홈페이지로 이동
마소가 만든 웹진
네트워크온
플레이폰

Cover Story

▲ 정보 인프라스트럭처의 관점에서 데이터 매니지먼트의 현실적인 의미와 품질과 속도 모든 면에서 더 효율적인 데이터 매니지먼트의 방향을 모색해 본다.

6월호 보기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리버싱 관점에서 애플리케이션의 기능 추가 방법-Inline Code Patch

리버싱 관점에서 애플리케이션의 기능 추가 방법

리버싱 기술의 좋은 점 중에 하나는 이미 존재하는 애플리케이션을 리모델링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지난 시간에 배웠던 ‘DLL Loading by PE Patch’ 방법은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별도의 DLL 파일로 구현해 실행하기 때문에 복잡하고 큰 작업을 수행하는데 편리하다.

좀 더 간단한 패치작업을 수행할 때 편리한 Inline Code Patch(혹은 Inline Patch)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Dependency Walker는 무엇에 쓰는 물건일까?

Dependency Walker는 무엇에 쓰는 물건일까?

Dependency Walker는 모듈의 의존성 정보를 알아내는 도구다. 비주얼 스튜디오(Visual Studio) .NET 2003 버전을 사용한다면 설치 디렉터리 밑에 Common7ToolsBin 디렉터리에서 depends.exe를 실행하면 된다.

자주 사용하는 유틸리티이기 때문에 바탕화면이나 시작 메뉴 등에 등록해 놓고 사용하면 편리한 Dependency Walker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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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춘추전국 시대, 승자는 누구?
+   [PlayPhone]   |  2010. 3. 17. 14:24  


스마트폰은 더 이상 낯선 단어가 아니다. 하지만 다양해진만큼 고민도 깊어지는 것은 당연지사. 작년 초까지만 해도 Windows Mobile 일색이였던 국내 시장이 크게 요동칠 기미를 보이고 있다.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스마트폰과 이에 탑재된 운영체제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위협받는 국내 1, Windows Mobile

 

삼성전자에서 작년 말 출시한 옴니아2 시리즈와 LG전자의 라일라 등에 탑재된 Windows Mobile은 지금까지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스마트폰 운영체제이다. Microsoft 사에서 개발한 Windows MobilePDA, 그리고 그 이전의 임베디드 기기에 탑재되던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계속적으로 발전하여 왔다.

 

삼성전자 옴니아 시리즈

LG전자 라일라

멀티태스킹 지원, Microsoft Office(특히 Outlook)와의 끈끈한(?) 동기화,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과 함께 (익숙해지면)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스마트폰으로 탈바꿈시킬 수 있다는 것들이 다른 운영체제에 비해 큰 장점으로 꼽힌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무겁다는 평가와 함께 쉽게 친숙해지기 어려운 기본 UI, 제조사마다 각기 다른 사양의 단말기 출시에 따른 프로그램 호환성 등 초보자가 쉽게 친숙해지기 어렵다는 평가도 함께 받고 있다.

 

최근 발표된 Windows Phone 7은 지금까지 Windows Mobile의 단점으로 지적받았던 기기 UI 및 조작, 과도한 최적화 등에 대한 부분들을 대폭 개선하였다고 하니, 앞으로의 선전을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다.

 

떠오르는 루키, Android

 

스마트폰이 떠오른다 싶더니, 이제는 Android 얘기로 시끌시끌하다. 구글이 주도해서 개발한(그리고 꾸준히 하고 있는) Android는 다양성과 개방성을 보장하는 운영체제로 동일한 기기 사양에서 Windows Mobile 운영체제보다 좀 더 나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모토로라의 모토로이가 국내 첫 Android 탑재 단말기로 많은 관심을 불러왔던 것에 이어 LG전자의 안드로원이 막 출시되었고, 조만간 삼성전자의 A도 출시된다고 한다.

 

모토로라 모토로이

LG전자 안드로-1

삼성전자 아처

하지만 아직 국내 환경에 맞는 프로그램이 많지 않으며, Android 단말기 및 운영체제의 최적화가 아직 이루어지지 못한 점 등은 빠른 시일 내에 보완해야 할 문제이다.

 

물론 SK Telecom KT , 이동통신사의 적극적인 주도로 올해 많은 단말기가 출시되면서 이러한 문제는 조금씩 해결될 것 같으니, Android에 꽂혀있는 구매 예정자라면 조금 더 기다려보는 것이 나을 것 같다.

 

설명이 필요 없는 iPhone OS

 

국내 스마트폰 열풍을 몰고 온 아이폰 3GS. 제조사인 Apple에서 운영체제 개발과 단말기 생산을 함께 주도하고 있어 찰떡 궁합을 자랑한다. 여기에 Apple이 자랑하는 프로그램 및 컨텐츠 자료실(?)인 앱 스토어에 등록된 다양한 프로그램들은 아이폰을 더욱 빛나게 한다.

 

애플 아이폰 3GS

iPhone 운영체제는 쉽고 직관적인 기기 UI와 조작, 그리고 상대적으로 쉽게 구매 및 다운로드하여 사용할 수 있는 앱 스토어가 큰 장점이다. 하지만 KT의 미흡한 사후 A/S 정책, 멀티 태스킹이 되지 않는 점, 아무리 능숙한 사용자라도 소위 말하는 탈옥을 하지 않는 이상 자신의 입맛에 맞게 고쳐서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은 옥의 티라고 하겠다.

 

올해 중순 경 Apple에서 과연 새로운 버전의 iPhone 운영체제를 출시할 것인지, 어떠한 기능을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다.

 

직장인에게 최적화된 BlackBerry OS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해외에서는 비즈니스용 스마트폰으로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Research In Motion (RIM) 사의 블랙베리 볼드 9000 단말기가 작년부터 정식으로 국내에서 판매가 되기 시작했다.

 

RIM 블랙베리 볼드 9000

이메일을 비롯한 각종 메시징 서비스에 최적화된 BlackBerry OS QWERTY 키패드를 탑재하여 활용도를 높이는 점과 기업 환경을 고려한 강화된 보안 기능이 큰 장점이지만, 국내에서는 필요한 프로그램을 찾아보기가 쉽지 않은 점과 국내 총판의 지원이 미비한 점, 높은 가격 등이 단말기 확산에 큰 장벽이 되고 있다.

 

고전하는 세계 1, Symbian

 

전 세계 스마트폰 운영체제 점유율 1위의 Symbian이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하기만 하다. 지금까지 2개의 Nokia 스마트폰(네비게이터, 익스프레스 뮤직) Symbian 운영체제가 탑재되어 출시하였지만 신통치 못한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다.

 

노키아 익스프레스 뮤직

Symbian 운영체제는 스마트폰을 처음 접하는 사용하는 사람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간단한 기기 UI와 다양한 테마, 단말기 내에 잘 정리된 도움말이 장점이다. 하지만 국내 프로그램이 영어로 되어 있으며 사용자가 많지 않아 도움 받을 곳이 마땅치 못한게 단점이다.

 

점유율이 하락하는 Symbian 운영체제를 대체하기 위해 Nokia에서 새롭게 발표한 MeeGo 운영체제가 앞으로 스마트폰 시장에 어떠한 영향을 끼칠 것인지, 그리고 한 발 먼저 변화를 시도한 Microsoft사의 Windows Phone과는 어떤 대결 구도로 갈 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울 듯 하다.

 

지금까지 국내에 출시 된 스마트폰 운영체제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았다.

 

작년부터 시작된 스마트폰 열풍은 쉽게 사그라질 것 같지 않다. 과연 누가 다양한 스마트폰 운영체제들이 경쟁하는 스마트폰 춘추 전국시대의 최후의 승자가 될 지 지켜보도록 하자.

 

 

자료제공 : 마이미츠(www.mymit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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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폰 7 , 스마트폰 시장에 도전장을 던지다
+   [PlayPhone]   |  2010. 3. 16. 10:39  


미국 라스베거스에서 MIX10 행사장에서 발표된 Windows Phone 7은 대단한 모양으로 나타났습니다. Windows Phone 7(이하 WP7)과 관련된 많은 이야기가 나왔지만 가장 큰 특징은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1. 새로운 사용자 경험
 2. 새로운 개발 플랫폼
 3. 표준화된 하드웨어

MIX10의 키노트가 진행되는 동안 위의 세 가지 메시지를 일관되게 전달하려는 노력이 엿보였으며 실제로 같이 키노트를 지켜보던 트위터들은 '기존의 Windows Phone에 대한 불만을 종식시키고도 남았다'는 후한 점수를 아낌없이 주기도 했습니다.

1.새로운 사용자 경험
특히나 터치로 대변하는 최근의 인터페이스 방식의 트랜드에 맞추어서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터치감을 보여주었으며 성능적인 이슈도 볼 수 없었습니다. Windows Phone 6.5에서도 기본 Phone OS 만으로는 가볍게 동작했던 것으로 봐서는 제조사들이 추가적인 커스터마이징을 자제하고 최대한 가볍게 출시한다면 WP7의 경우는 만족할 만한 터치 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림1>자연스러워지고 부드러워진 터치 인터페이스

또 Microsoft의 최신 클라이언트 개발 플랫폼인 Silverlight를 기본 유저 인터페이스 기술로 채택해서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인터페이스를 만들어 내는데 성공했습니다. Silverlight의 경우는 기존에 Web과 PC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던 개발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으로 보입니다.

<그림2>센서와 잘 통합된 Windows Phone 7
센서와의 통합도 자연스럽게 되어서 가로보기와 같은 기능들이 자연스럽게 동작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 폰의 가장 큰 존제 이유라면 네트워크와 연계된 다양한 기능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는데 이런 면에서도 WP7은 재미있는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림3>Windows 7에서 실행되고 있는 Twitter 소프트웨어

PC 환경에서 실행중인 프로그램의 기능을 자연스럽게 모바일 환경으로 전환한 사례로 Twitter 소프트웨어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림4>Windows Phone 7에서 실행중인 Twitter 소프트웨어

<그림5>Windows Phone 7에서 실행중인 Twitter 소프트웨어

<그림6>Bing Map을 사용하는 서비스

 Microsft는  PC에서만 사용되던 기능들을 자연스럽게 모바일 전환하고 또 다시 모바일에서 TV로 연동하는 플랫폼 전략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3 스크린 전략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Windows Phone에서는 다시 한번 Microsoft의 3 스크린 전략을 확인 시켜 주었으며 이로써 Microsoft는 3 스크린에 한발 더 다가서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플랫폼 전략이고 뭐고 간에 사용자들은 사용하기 쉽고 재미있는 플랫폼을 원합니다. Microsoft는 자사의 MP3 플래이어인 Zune HD안에서 게임 플랫폼인 XNA을 선보인바 있으며 가볍고 강력한 성능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습니다.

<그림7>XNA 기반의 강력한 게임 플랫폼

XNA  플랫폼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하면 하나의 게임 플랫폼으로 PC, 게임콘솔 그리고 모바일까지 한번에 다 커버하는 유일한 게임 플랫폼이라는 점인데 이를 통해서 게임 개발사는 하나의 컨셉으로 다양한 PC, XBOX, WP7까지 다양한 플랫폼을 한번에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각각의 플랫폼에 개개별로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최소한의 노력의 컨버전 할 수 있다는 점은 상당히 고무적인 사실로 받아들여 지고 있습니다.


2.새로운 개발 환경의 제공

iPhone 성공의 이면에는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누가 봐도 가장 큰 성공 요인은 App Store의 성공적인 등장에 있다고 보는게 대체적인 지론일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새로운 디지털 환경의 등장에는 더 많은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을 확보하려는 보이지 않는 경쟁이 아주 치열합니다.
 개발자들에게 판매수익을 나누는 방식으로 실질적인 매리트를 제공하는 데 WP7에서도 마켓 플레이스가 이와 같은 역할을 담당 합니다.

 오늘 MIX10에서는 마켓플레이스에 관해서는 아직 많은 내용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WP7 앱들과 콘텐츠를 제공하는 통로로 활용될 것이라는 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마켓플레이스는 앱스와 콘텐츠의 흐름을 관할하는 것이라면 실제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디자인하는 도구들은 개발자들에게 제공되어야 합니다. Microsoft는 이와 관련 기능들을 제공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툴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Visual Studio 2010 for Windows Phone: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을 위한 개발 도구
Expression Blend 4 for Windows Phone: 디자이너들을 위한 저작 도구
XNA Game Studio 4.0 for Windows Phone: 게임 개발을 위한 개발 도구

특히 Expression Blend 4.0의 경우는 모바일 엡을 위한 디자인 툴로는 최초로 제공되는 것으로 화면 요소에 대한 디자인 뿐만 아니라 각종 효과나 데이터의 연결까지 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디자인 툴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림8>Expression Blend 4.0 for Windows Phone

<그림9>XNA 플랫폼을 통한 게임 개발
국내에서 게임 산업은 아직 PC를 주력으로 해서 아주 천천히 게임 콘솔과 모바일로 넘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국내 게임 개발사의 대부분은 Windows 기반의 기술을 가지고 있는 개발자들이 대부분이며 이들 중 상당부분은 간단한 추가적인 학습만으로도 XNA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기존의 PC버전의 게임을 만들던 업체들의 경우 XNA을 통해서 모바일과 게임콘솔인 XBOX 시장으로 영역확장이 수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시연된 데모중에는 XNA을 사용해서 개발된 게임을 보여주기도 했는데 WP7과 XBOX에서 실행되는 모습도 보여주었습니다.

<그림10>XBOX에서 실행중인 XNA 기반의 게임

 하지만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와 관련된 모든 개발도구들이 무료로 제공되는 점입니다. WP7과 관련된 개발도구들은 모두 별도의 무료버전이 존재하고 있으며 이들은 모두 http://developer.windowsphone.com 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3.표준화된 하드웨어


Windows Mobile은 표준적인 하드웨어 스펙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하드웨어의 표준을 통해서 사용자들에게 일괄된 경험과 품질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http://wmpoweruser.com/?p=7528 에 보면 다음과 같이 제시 되고 있습니다. Windows Phone은 Chassis 1과 Chassis 2로 나눈다고 알려져 있으며 Chassis 1은 일반적인 터치폰 타입이라면 Chassis 2는 쿼티 키보드가 포함된 메시지 위주의 타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WM7 Chassis 1 Specification

Core requirements:
Processor: ARM v6+, L2 Cache, VFP, Open GL ES 2.0 graphics HW (QCOM 8k, Nvidia “Tegra” AP15/16* and TI 3430 all meet spec)
Memory: 256MB+ DRAM, 1G+ Flash (at least 512MB fast flash – 5MB/s unbuffered read @4K block size)
Display:  WVGA (800×480) or FWVGA (854×480) 3.5” or greater diagonal
Touch: Multi-touch required
Battery: Sufficient to meet Days of Use LTK requirements.
Controls: Start, Back, Send and End are required (soft controls allowed as long as they are always present).

Peripherals:

Camera: 3MP+, flash optional, 2nd camera optional (VGA resolution sufficient)
GPS: aGPS required
Sensors required: Light Sensor, Compass (3 axis, 5 degrees, 100 Hz sample rate), Accelerometer (3 axis, 2mg resolution, 100 Hz sample rate)
USB: High speed required, 20 MB/s transfer rate.
BlueTooth: BT2.1 required, must run MSFT BT stack, CSR BlueCore6 or later recommended.
Wi-Fi: 802.11B/G required, must run MSFT Native Wi-Fi stack, Atheros 6002 or Broadcomm 4325 recommended.
Connectors: Micro USB and 3.5mm Audio required.

Options:
FM tuner:  If tuner HW is present it will be detected and supported by the Media application.
Haptics
SD Card (Micro SD recommended)
DPAD, qwerty or 12/20 key keyboards all optional



The die is cast!!
MIX10을 통해서 Windows Phone 7의 주사위는 던져졌습니다. 월등이 좋아진 사용자의 경험, 뛰어난 개발 플랫폼 그리고 표준화된 하드웨어를 통해서 WP7은 스마트폰 시장에 새롭게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하지만 승자도 패자도 아닌 새로운 도전자의 모습의 착실히 준비해 왔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 것은 높은 완성도는 둘 째로 하더라도 WP7 자체의 움직임에서 스마트폰 2차 대전에 대한 자신감 같은 것을 읽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MIX10에서 소개된 Windows Phone 7에 관한 내용은 UX Bakery(http://www.uxbakery.com) 에서 2010년 3월 24일 포스코 센터 서관 5층에서 진행되는 세미나에서도 다뤄질 예정입니다.

---(*)---

블로그 이미지 김영욱 차장 Microsoft Korea  .NET Evangelist
Enterprise UX 를 위한  UI 기술과 SOA, Cloud Computing, NUI등 다양한 분야의 접목과 응용을 통해 최적의 IT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Email: iwinkey@hotmail.com
Blog: http://winkey.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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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폰 7을 가장 빨리 만나는 방법
+   [PlayPhone]   |  2010. 3. 16. 07:34  


마이크로소프트 MIX10이 다음주로 다가왔습니다. 최근 애플이 구글 안드로이드를 상대로 낸 소송 탓에 윈도우 폰 7 쪽이 우세해 질 거란 전망 속에 MIX10에서 발표될 윈도우 폰 7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는데요.

물론 윈도우 폰 7을 가장 빨리 만나는 방법은 MIX 10에 참가하는 거겠지요.

심지어 이번 MIX 10에 참가한 사람들 전원에게 윈도우 폰 7을 제공할 거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으니 말입니다.

돈은...없지..아마

출처: 신선 짤방 - Google 이미지

하지만 돈과 시간이 문제지요!

그런 분들을 위해 MIX 10에서 발표된 내용들을 100% 한국말로(이게 중요합니다) 전해드리려고 준비중인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바로 UXBakery인데요.

3월 24일과 30일 이틀 간 주제별로 MIX 10의 요약 세미나를 한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이미지와 UXbakery 홈페이지( www.uxbakery.com )를 참조해주세요.

자세한 내용이래 봐야 뭐 아직 MIX 10을 하질 않았으니 당연히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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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폰 7 실제 구동 영상
+   [PlayPhone]   |  2010. 2. 18. 11:57  


윈도우폰 7의 실제 구동 영상입니다. 물론 제가 촬영한 건 아니고요. 굉장히 많이 흔들리지만 실제 모습을 볼 수 있어 옮겨봤습니다. 스냅드래곤을 사용했다는군요!!!

>

좀 더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싶으시다면 마이미츠 뉴스 게시판을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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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MWC 2010서 무슨 얘기했나
+   [PlayPhone]   |  2010. 2. 17. 06:41  


이번에는 MWC 2010 현장에서 진행된, 마이크로소프트 스티브 발머 CEO와 모바일커뮤니케이션비즈니스(MCB) 사업부의 조 벨피오레 부사장, 그 외의 파트너들이 참석한 기자간담회 발표 내용을 입수했습니다.

두둥~~

다음은 기자 간담회 내용 중 일부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티브발머 : 오늘 발표할 내용은 윈도우 폰에 관한 모든 것이며, 소비자가 스마트폰과 어떻게 소통해 갈 것인가에 관한 것입니다.

그럼 조 벨피오레 부사장을 통해 윈도우 폰 7 시리즈에 대해 알아보죠.

<<윈도우 폰 7 시리즈의 특징>>

조 벨피오레 :  저희는 스마트폰의 트렌드를 유심히 관찰한 결과 스마트폰의 연결성이 갈수록 보편화되고 있으며, 웹 서비스가 웹 상에서 구현할 수 있는 능력과 역량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또한 이 분야에 뛰어드는 개발자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들이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로 있다는 점도 발견했습니다. 이를 통해 이 모든 것이 사용자에게는 엄청난 기회를 주고 있는 반면 상당한 복잡성도 느끼게 해줌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UI는 이러한 인프라와 서비스 역량의 모든 변화를 쫓아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스마트폰들은 PC같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스스로에게 몇 가지 질문을 던져봤습니다.

첫 째, 사용자에게 초점을 맞춘, 사용자가 가장 중요한 사항에 중점을 두는 폰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둘 째, 다양한 기능과 애플리케이션과 웹 서비스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지금 사용자들이 이런 파워와 서비스 역량을 보다 정돈된 방식으로 그리고 작업 중심의 방식으로 보고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하게 되는 기능들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윈도우 폰 7 시리즈의 새로운 자용자 경험을 통해 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윈도우 폰 7 시리즈는 스마트폰의 디자인, 사용자 경험, 시각적인 느낌과 전체적인 느낌이 한 단계 진일보된 결과물입니다. 현대적인 폰, 사람들의 복잡한 생활과 이들의 개성을 활용해 독창적이면서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폰이죠.

이를 위해 스마트한 디자인을 실현하고자 했습니다.  스마트폰의 하드웨어부터 소프트웨어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더 나아가 말단에 위치하는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심도있는 저븐을 실현하고자 했습니다. 예를 들어, 윈도우 폰 7 시리즈가 구동되는 모든 장치는 전면에 시작, 빙 검색, 뒤로 가기 버튼을 갖게 될 것입니다.

사용자 경험이 즐겁고 재밌어야 한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스마트폰은 즐거워야 하며, 사용자의 관심을 끄는 것은 물론 사용자를 미소짓게 해야 합니다.

윈도우 폰 7 시리즈 디바이스에 탑재된 브라우저는 예전에 저희가 폰 용으로 제공하던 브라우저보다 훨씬 더 향상됐습니다. 데스크톱용 인터넷 익스플로러 7의 코드를 기반으로 해 수많은 웹 페이지를 무리없이 보여주며, 성능 또한 우수합니다.  특히 기술의 결합으로 텍스트가 보기 좋아졌고, 고해상도로 웹 페이지를 읽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습니다.

사용자들이 폰을 사용하고 웹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를 사용하는 방법을 관찰해 이 모든 것을 하나로 통합, 사용자들이 실행하고자 하는 가장 일반적인 작업의 각각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통합 경험이라는 개념을 딪인했는데, 바로 '허브' 입니다.

허브는 웹의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의 데이터, 그리고 폰의 데이터를 하나의 단일 장소에서 관리해 언제든 확인할 수 있고, 효율적이면서 빠르고 즐거우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은 허브의 종류와 간략한 설명입니다.

<허브의 종류>

사람 : 사용자들이 가장 관심을 기울이고 이는 사람들과 간련된 가장 일반적인 작업을 하나로 모으는 것.

사진 : 일종의 갤러리로, 폰에서 볼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사진을 보여줌.

오피스 : 아웃룩 경험과 함께 유사한 모든 기능을 하나의 공간에 모든 것.

마켓플레이스 :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증한 애플리케이션과 게임을 쉽게 찾고 설치할 수 있도록 해줌.

뮤직/비디오 : 준(Zune) 플레이어와 동일. 준 HD처럼 음악과 동영상 콘텐츠를 휴대창지로 동기화해 즐기는 풍부하고 완벽한 방법을 제공. 특히 타사개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통합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 사용자가 음악과 동영상으로 하고자 하는 모든 것을 한번에 할 수 있는 원스톱 쇼핑을 제공.

게임 : X박스 라이브 서비스와 X박스 랑브 게임을 윈도우 폰에 기본으로 탑재. 폰이 효과적이고 기능적인 것은 물론 재미도 느낄 수 있는 도구가 됨.

이처럼 웹, 애플리케이션의 풍부한 기능들을 하나로 모아 스마트한 디자인으로 담아냈으며, 특히 개별 사용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을 최우선시하는 디자인이라는 점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래서 폰이 사용자의 고유한 개성과 친교를 더욱 반영하게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가장 일반적인 작업, 사진 음악, 생산성, 그리고 사람이 하나로 관리되는 통합된 경험을 만들어내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작업이 바쁜 와중에도 순간 순간을 최대로 활용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가장 좋은 효과를 주는 차별화된 폰을 만들어준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그러한 폰이 사용하기 편리하고, 즐거우며, 새로운 것이길 희망합니다.

 

스티브 발머 : 휴대폰 시장은 경쟁이 매우 치열하고, 매우 역동적이며, 상당히 고무적이라는 점에는 이의가 없을 것입니다.

저희는 윈도우 모바일 6.5에 대한 투자도 지속할 것입니다. 하지만 윈도우 폰 7 시리즈의 출시와 함께 완전히 새로운 세대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 세 가지 근본적인 변화를 추구했습니다.

첫 째, 사용자 경험에 있어 이전 버전의 윈도우 폰과 빅해 선도적이며 일견 더욱 완성된 제품력을 구현하고자 했습니다.

둘 째, 소프트웨어, 창의성 그리고 개발자의 혁신이 가장 근본이 되어야 합니다.

셋 째, 파트너들과의 협력에 있어 진일보를 추구했습니다. 특히 하드웨어 제조업체의 경우 규제사항을 대폭 완화했는데, 하드웨어 플랫폼에서의 일관성은 가급적 낮은 수준에서 유지하되 사용자 경험에서의 일관성을 조금 강화했습니다.


저희는 스마트폰 산업 생태계에서 매우 중요한 변화를 추구하려고 합니다. 앤디 리스를 모셔 저희가 추진 중인 일부 파트너십에 대해 들어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트너사들과의 관계>>

앤디 리스(MS MCB 사업부) : 저희는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변함 없는 것은 파트너 모델에 대한 저희의 신념입니다. 저희의 사업에 있어 파트너가 중요한 이유는 다음의 세 가지 이유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첫 째, 파트너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 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 풍부한 경험과 전문 지식을 제공합니다.

둘 째,  확장과 규모입니다. 윈도우 폰의 판매 및 지원 서비스 제고을 위해 파트너가 필요하며, 이들과의 협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셋 째, 파트너들은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니즈를 충족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폰 7 시리즈의 목표는 품질과 일관성을 더욱 향상시키고 제조업체, 개발자 및 통신 사업자 간에 더 많은 혁신을 유도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통해 휴대폰 제조 방법을 근본부터 새로 정립하고자 했습니다. 먼저 퀄컴과 함께 핵심 칩 분야부터 시작해 새로운 아키텍처를 고안했습니다. 또한 새로운 코어 운영체제도 고안했습니다. 그리고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가 완저히 최적화될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을 유지했습니다.

통신사업자와의 협력도 중요합니다. 그들은 수많은 부가가치를 더할 수 있습니다. 통신사업자와의 협업은 비단 휴대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들의 혁신이 자사의 소비자를 위해 네트워크 상에서 구현되도록 이어지는 것입니다.

각각의 합보다 전체가 더욱 커다란 가치를 창줄한다고 믿으며, 윈도우 폰 7 시리즈가 제품 이상의, 파트너와의새로운 협력 방법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출시 계획>>

스티브 발머 : 윈도우와 인터넷 익스플로러, 빙, 오피스, 주, 그리고 X박스 등의 컨셉을 바탕으로 저희는 독창적인 기회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올바르게 통합한다면, 그리고 폰과 PC 사이의 차이점을 인지하고 이를 인정하게 된다면, 윈도우 폰이 가져올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새로운 방향을제시할 것이기에 저는 무척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차세대 윈도우 폰의 출시는 통신사업자와 제조업체 파트너들과 함께 올 크리스마스인 2010년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관련 동영상(http://www.microsoft.com/presspass/presskits/windowsphone/)을 통해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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