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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개발자 _해당되는 글 3건
2009.05.28   자바전도사 양수열소장의 Seam Framework 강의 (3)
2009.02.06   마감 임박!! 자바 알고리즘 경진대회 (1)
2007.11.06   자신의 공도 남의 것으로 돌리는 겸손함의 달인 '이창신' (8)

 

자바전도사 양수열소장의 Seam Framework 강의
+   [개발 이야기]   |  2009. 5. 28. 09:2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 전부터 형님으로 모시게 된

자바 챔피언 양수열 소장님이 Seam Framework 강의를 개설했습니다.

6월 6일부터 시작되는 이 강의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을 이용하여 5일간 진행되고요.

점심 값까지 제공되는 꿩먹고 알먹고, 도랑치고 가제잡고, 강의듣고 밥 얻어 먹는

일석이조 강의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열 형님의 소개 글을 참조해 주시고요.

모집 인원이 몇 명인지는 모르겠으나

호랭이가 이 강의에 마소 6개월 정기구독권 3매와 MS 레이저마우스 6000 모델 2개

상품으로 제공하겠습니다.

그럼 양수열 소장의 직강도 듣고 밥 얻어먹고 상품까지 받는 일석 삼조 강의가 되겠군요!

좋은 의미로 진행되는 본 강의에 개발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과정 개설자인 양수열입니다.

본 과정은 작년에 이어 JavaEE5에 새로운 EJB3와 이후 JavaEE6에 표준이 될 JSF를 가장 seamless하게 이어 주고 있다고 평가 받는 Seam framework 과정입니다. 작년에 JBoss와 Seam Framework을 같이 하면서 프레임웍에 대한 실제적인 Enterprise 환경에서의 활용에 대해 미진했던 부분에 대한 반성으로 실습 부분을 보강하고, 시간도 Seam에 전부 투자해서 학습 할 수 있는 과정을 개설했습니다.

이번 과정은 2주반에 걸쳐서 비교적 짧은 시간에 EJB3와 JSF의 Lifecycle을 이해하고, 적용해 볼 수 있는 좋은 강의가 될 것이라고 사료됩니다.

제가 여러분께 Seam을 권해 드리는 이유는 단한가지, 단순성과 효율성입니다. 우리가 현재 프로젝트에서 사용하고 있는 프레임웍은 대단히 많습니다. 따라서 이 프레임웍들을 하나씩 적용하기 위해서 학습시간과, 또한 대단히 큰 융통성(?)으로 방향을 잡지 못하게 하는 경우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Seam은 "Deep Integration"이라는 명제로 출발하여, 대단히 간편하게 개발과정에서 신경써야 할 부분에 대해서 개발자의 등뒤에서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프레임웍을 선택해야하는 시점에서 Rapid Development나 simple CRUD 프로그램을 다수 만들어야하는 이슈가 있다면, Seam을 선택해 보실 것을 적극 권해드립니다.

양수열 배상

신청서: 1243358043_ent_seam2.zip 다운 받으셔서 작성 부탁드립니다.

신청 방법은 아래 페이지를 통해서 고지된 데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http://spreadsheets.google.com/viewform?formkey=cHcxTjlmT0xlY0Y3c1Jfck5EQjRvUmc6MA..

자세히 읽어 보시고 신청 부탁드립니다.







     Framework, JavaEE5, OpenSource, seam, 강의, 개발자, 무료 강의, 양수열, 이벤트, 자바, 자바EE, 자바개발자, 프레임워크
     2   
자바잡아 2009.05.27 18:58
무료가 아니더이다~
호랭이 2009.05.28 14:19 
헉! 제가 급히 쓰느라 자세히 못 봤네요. 죄송합니다. 내용 수정했습니다.
BlogIcon 김홍회 2009.06.01 21:15
ㅋㅋ 자바스터디에 올렸던 글이네요.또 안적어도 되겠어요 형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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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임박!! 자바 알고리즘 경진대회
+   [개발 이야기]   |  2009. 2. 6. 11:08  





미래 자바 전분가를 발굴/양성하기 위해 지난 해부터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개최하고 있는 자바 알고리즘 경진대회의 접수 마감이 임박하니 관심있는 예비 개발자들은 얼른 서두르셔야겠습니다.

웹에서는 물론 최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인기와 함께 더욱 그 가치가 커지고 있는 자바.

제 2회 자바 알고리즘 경진대회는 바로 이 자바의 알고리즘을 바로 알고 논리적인 사고 능력을 키워주기 위한 대회인데요.

총상금 240만원이 걸려있는 이번 경진대회의 마감이 이번 주 일요일.

그러니까 내일모레지입니다.

대학생과 휴학생, 대학원생이 참가할 수 있고요. 3인 1팀이 되어 참가를 신청할 수 있고요.

참가자는 각자 사용할 노트북PC를 준비해야 합니다.

참가 신청은

1. www.sdnkorea.com/JAC 에 접속하여 참가 신청서를 다운로드 해
2. seula.kim@suned.co.kr로 2월 8일까지 이메일 신청을 하면 됩니다.

시상은 2월말 금상, 은상, 동상으로 나누어 각 1팀에게 상장과 상품이 수여되는데요.

금상에게는 150만원 상품권과 상장이, 은상에게는 60만원 상품권과 상장이, 동상에게는 30만원 상품권과 상장이 주어질 예정입니다.


요즘 경기침체로 인해 아마추어 경진대회에 프로들이 참가하기도 한다던데...
설마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경진대회까지 오고 뭐 그러시진 않겠죠!!! =_=+





     개발자, , 썬마이크로시스템즈, 알고리즘, 자바, 자바 알고리즘 경진대회, 자바개발자, 제2회, 한국썬
     1   
BlogIcon LovelyJoeny 2009.02.10 01:02 신고
자바개발자인 친구셋에게 포스트 넘겨야겠습니다.ㅎ
바쁘다고 저를 욕할지도 모르겠지만..-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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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공도 남의 것으로 돌리는 겸손함의 달인 '이창신'
+   [사람들]   |  2007. 11. 6. 16:25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한민국 자바 개발자 치고 ‘이창신’이라는 이름 한번 안 들어본 사람이 있을까요?

아파치 커미터, 오픈마루의 플랫폼 오프너, 자바 서블릭 프로그래밍의 역자 등 그의 이름 앞에 붙는 수식어는 참으로 다양합니다.

한 마디로 그는 자바 고수 중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 중 한 사람이지요.
 
하지만 세상에 이렇게 겸손한 사람이 또 있을까요? 원고를 맡기면 글발로 강연을 맡기면 놀라운 흡인력으로, 개발을 할 때는 그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을 발휘하는 그는 ‘고수’라는 말에는 언제나 손사래를 칩니다.

이제와 고백하는 내용이지만, 작년 초에 이창신 님을 처음 만난 호랭이는 그가 그냥 별볼일 없는 개발자인 줄만 알았을 정도입니다.

왜 사람들은 어느 정도 이름이 알려지게 되면 나름의 자신감이나 자부심 같은 게 생기게 마련이잖아요. 그리고 그런 것들은 다시 행동이나 말투, 눈빛 등으로 흘러나오는 것이 자연스런 일입니다. 하지만, 처음 만난 이창신 씨에게서는 그런 것들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던 탓이지요.

‘고맙습니다’

이 말은 그가 메일을 보낼 때 빼먹지 않고 말미에 붙이는 말입니다.

고마울 게 하나도 없는 상황에도 그의 이메일 마지막에는 반드시 ‘고맙습니다’라는 말이 붙어있지요(심지어 문자에도).

도대체 뭐가 그리도 고마운 걸까요? 그 속에는 부처라도 들어있는 걸까요? 누군가 자신의 글에 악성 댓글을 달거나 자신을 헐뜯는 메일을 보내더라도 그는 그 답장의 말미에 ‘고맙습니다’라고 쓸지도 모를 일입니다.

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11월호 마소 특집 주제는 '수퍼 개발자로 가는 길'이었고요. 이 특집의 원고를 맏기기 위해 만난 이창신 님은 자꾸만 빠져나갈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도무지 ‘고수’라는 말을 이름 앞에 달고 뭔가를 하고 싶지 않다는 얘기였습니다.

하지만 호랭이가 누굽니까? 한 번 물면 원고 써 줄때 까지 놔 주지 않는다고 하여 호랭이 아닙니까.

결국 기사를 억지로 떠넘겼지요. 그런데 원고를 보는 순간...

호랭이의 완패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분명 그에게는 개발자의 능력을 키워줄 수 있는 좋은 노하우들이 잔뜩 있을텐데 그런 이야기는 단 한줄도 써 있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잘났단 이야기는 단 한줄도 쓰지않으면서 개발자들이 놀랄만큼 성장할 수 있도록 해 주는 비결을 자신의 사례를 통해 잘 써 주었으니...

그 비결은 무엇일까요?

자세한 내용은 마소 11월호 특집을 참고해 주시고요. 요약하자면 수퍼개발자가 되고 싶다면 수퍼개발자를 많이 만나라는 것입니다.

이 이야기는 분명한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수퍼개발자가 되고 싶다면 당장 그들을 만나러 가세요.

1년 뒤에 엄청나게 변화되어 있는 자신을 만나게 될 겁니다.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고요? 그럼 세미나에라도 가서 만나면 되고 블로그에서 악플 쫙쫙 뿌리면서 의견을 나누고 침튀기면서 싸우면 되는 겁니다. 그것도 귀찮다면 마소를 보시면 됩니다. ㅎ.ㅎ

핑곗거리만 찾지말고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면 생각보다 우리 주변에 엄청난 고수들의 노하우를 거저 먹을 수 있는 방법들은 잔뜩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방법들을 실행해 나가다보면 정말 놀라운 역사가 벌어질 것입니다.

여러분~ 파이팅!





     개발 고수, 개발고수, 개발자, 수퍼 개발자, 이창신, 자바 개발자, 자바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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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そら 2007.11.06 23:19 신고
자바...들어보긴했지만...ㅠㅠ

학교에서 하는 간단한 프로그래밍도 못하는 전..

너무 먼나라 같네요~~

하지만 분야의 고수를 만나러 다니시는 호랭이님이 너무 부럽네요...ㅋ

고수는 고수만 만난다잖아요~~ㅋ
BlogIcon 큐브호랭이 2007.11.07 00:18
^-^; 그럴리가요. 고수들은 저같은 어리숙한 자들에게 자신들의 지식을 전파하는 걸 즐겨하곤 합니다.
BlogIcon 정주Go 2007.11.07 02:11
차분한 발표와 인상이 무척이나 인상깊었습니다. 같이 있을 기회는 있었는데 인사드릴 기회는 없었네요. 다음에 뵈면 인사드릴려 합니다.
BlogIcon 마소호랭이 2007.11.07 02:14 신고
ㅎ.ㅎ 떡뽁이는 맛나셨습니까? 이 늦은 시간까지 바쁘군요.
토요일에는 뵐 수 있는 건가요? 이매진컵?
BlogIcon 정주Go 2007.11.07 02:31
예 토요일날 학생들을 데리구 가려구요. 이번대회는 더욱 치열할것 같아요~
BlogIcon 큐브호랭이 2007.11.07 07:30
그러면 그럴수록 국제적인 경쟁력 또한 높아지는 것이겠지요.
글머 그날 꼭 뵈요. 파이팅!!!
BlogIcon 산티아고 2007.11.07 08:59
아니 이런. 안사볼수 없게 만드시는..ㅎㅎ;
BlogIcon 호랭이 2007.11.07 09:11
으캬캬캬캬캬 산티아고님 아직도 정기구독 안 하시는 거? =_=+ ㅋㅋㅋ
산티아고님께는 자동으로 가는 줄 알았는데요. 아닌 모양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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