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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_해당되는 글 2건
2009.11.19   알쏭달쏭 요상하게 생겼네!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3)
2009.08.12   아레나(ARENA)의 새 광고 속 마케팅 

 

알쏭달쏭 요상하게 생겼네!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   [아이티 이야기]   |  2009. 11. 19. 16:15  


오늘 재미있는 보도자료를 하나 받았습니다.

그리고 보도자료의 내용과 관계 없이 그냥 재미있는 내용만 쏘옥 빼서 정리해봅니다.

일단 한번 여러분의 상상력을 테스트 해 보신 후에 실제 내용들을 한번 살펴 보시죠.

자 다음의 물건들은 각각 어디에 쓰는 물건일까요?

일단 쉬울 것 같은 거부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뜨케 감이 좀 오시는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쉬운 걸로 하나 드려보는데... 이건 맞출 수 있겠죠!

그럼 그 다음은 초큼 알쏭달쏭 한 걸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절대 맞출 수 없을거라고 확신하는 하나!!!

저는 처음에 외장하드인 줄 알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이제 맨 위에 있던 녀석부터 하나씩 살펴보죠.

수화기가 달려있긴 한데 숫자 버튼이 없어 이상한 요녀석은 '낫원'이란 이름의 인터넷 전화기입니다.

그런데 뭔 쓸데 없는 것들이 저렇게 막 설치되어 있느냐~아?

펜 꽂이, 스피커, 메모함, USB 연장 케이블 등의 기능이 하나로 통합되도록 디자인해서 책상 위를 깔끔하게 정리해 주기 위해 고안된 거라고합니다.

키보드의 숫자키 같기도 하면서 마우스 휠가 버튼을 달고 있는 것 같기도 한 요녀석은...

제닉스란 회사에서 판매하고 있는 'SC-N4WL'인데요.

숫자키이기도 하고 마우스이기도 합니다. =_=;

게다가 무선!!!

노트북을 주로 사용하지만 숫자키 사용이 빈번한 사람들을 위해 고안된 거 같은데요.

사실 실제로 사용해보면 키패드는 편한 반면에 마우스가 좀 크다는 느낌이 듭니다.

세 번째로 이 장난감 처럼 생긴 녀석은 보통때는 탁상시계로 사용하고

구멍에 손가락을 넣으면 5가지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묘한 디지털 기기입니다.

프라모델의 명가 반다이에서 만들었고요.

이름은 tuttuki bako라고 하네요.

아! 화면 밝기나 알람 설정 등도 이 구멍에 손가락을 넣고 휘저어서 하게 된다네요. ㅋㅋㅋ

아 반다이 만세~

마지막으로 도무지 알 수 없게 생긴 이녀석은 프린터입니다. 쿨럭!!!

사실 저도 믿기지 않습니다.

작은 크기에 200g이라는 가벼운 무게로 만들어진 와사비의 'PZ310'이란 프린턴데요.

가로 5cm, 세로 7.6cm의 작은 크기의 사진과 특수용지를 이용해서 다양한 형태의 사진을 프린트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다시 봐도 참 믿어지지가 않네요.

혹시 이것들 이외에 재미있게 생긴 제품들 알고 계시면 링크 좀...





     개발자, 기기, 디지털, 디지테리어, 블로그, 신기한, 아이디어, 재미있는, 제품
     1   
BlogIcon 루마누오 2009.11.19 16:19 신고
마지막 꺼가 프린터....라구요??

이럴수가....

와사비라고 되어 있길래...다른 거 생각했는데ㅎㄷㄷ;;
BlogIcon 마소호랭이 2009.11.19 16:46 신고 
저도 아직도 이해가 잘 안 된다는... ㅎ.ㅎ
BlogIcon 담덕01 2009.11.20 15:39 신고
재미있게 생긴건 잘 모르겠지만.. 관심가는 것중에 하나가
Polaroid PoGo 라는 카메라입니다.
디카와 프린터가 하나로.. 폴라로이드 디카 쯤 되겠네요.. ^^

http://www.polaroid.com/products/0/266909/Instant_Digital_Cam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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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나(ARENA)의 새 광고 속 마케팅
+   [아이티 이야기]   |  2009. 8. 12. 15:36  


요즘 TV 드라마나 영화보다 CF가 더 재미있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내일부터 방송된다는 아레나의 새 광고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이번 광고는 부드럽고 빠른 멀티터치와 음악/영화 감상에 최적화된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조하기 위해 아레나폰을 사용하는 듯한 일상과 결합된 즐거운 몽상을 옴니버스식으로 만든거라는데요.

첫 번째 광고는 한 남자가 모닝커휘~를 마시기 위해 들른 카페의 테이블 위에서 시작된합니다.

주인공이 아레나폰으로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멀티 터치 기능으로 기사를 줌인 하면 실제로 멀리 앉아 있던 미녀가 갑자기 가까이 다가오는 장면이라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휴대폰 나오면 불티나게 팔리겠군요. =_=;

두 번째 광고는 친구에게 전화를 걸려고 조그휠로 화면 속의 주소록을 돌리면 주인공의 눈 앞에 있던 에스컬레이터가 조그휠을 따라 위아래로 이동하는 장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기 형아 내리지 말고 쫌 위로 올려바... 쿨럭!!!

세 번째 광고는 아레나폰의 돌비 2.0 사운드를 강조한 장면인데요.

아레나로 음악을 플레이하니까 클럽이 눈 앞에 펼쳐집니다.

다시 영화 화면으로 플레이시키면 다시 영화관으로 순간이동을 한다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걍 클럽에 있지 =_=;;;





     Arena, CF, LG전자, 개발자, 광고, 블로그, 아레나, 재미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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