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분류 전체.. (1308)
마이크로소.. (132)
민수네 가족 (17)
호랭이 사.. (141)
열이아빠의.. (7)
PlayPhone (98)
NetworkON (1)
ratharn의.. (10)
큐브 해법 (10)
사람들 (6)
개발 이야기 (94)
아이티 이.. (539)
영어 이야기 (2)
좋은책 이.. (8)
대기중인.. (1)
발명 이야기 (2)
건강하게.. (15)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아이폰  LG전자  개발자  마소  호랭이  블로그  구글  삼성전자 
 free offers
└>free offers
 online pharma..
└>online pharma..
 Go here
└>Go here
 visit my webp..
└>visit my webp..
 Go Source
└>Go Source
«   2021/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ITViewpoint
+ 도이모이
+ with okgosu
+ 학주니닷컴
+ 열이아빠의 R⋯
+ Gsong.s Blog
+ 비주얼스튜디⋯
+ 광파리의 글⋯
+ LovedWeb
+ 블루오션의⋯
+ 울지 않는 벌새
+ PC 지존
+ 디지털통
+ 아크비스타
+ 고독한 프로⋯
+ Total : 2,100,894
+ Today : 4
+ Yesterday : 5
  

 

 

 

황선영 _해당되는 글 5건
2009.09.08   절대미녀의 결혼식과 톱레이의 축가 (5)
2008.05.29   운영체제 개발을 꿈꾸는 14세 당돌한 소년!! 윤희수 (34)
2008.03.26   팝콘 동영상 이렇게 만들어지더군요! (5)
2007.12.01   카페쇼&MSDN세미나&루비세미나... ㅎㄷㄷ (14)
2007.11.22   데브데이즈 2007에서 만난 닷넷채널 (12)

 

절대미녀의 결혼식과 톱레이의 축가
+   [호랭이 사는 이야기]   |  2009. 9. 8. 08:00  


벌써 2주나 지난 일이 되어 버렸네요.

지지난 주 토요일엔 호랭이 지인의 결혼식이 대박 겹치는 날이었는데요.

몸이 하나인 탓에 두 곳밖에 가질 못했습니다.

낮에 있었던 결혼식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절대미녀 황선영 양의 결혼식이었는데요.

식장이 미어터질 듯 축하객들이 많은 탓에 밥은 못 얻어먹고 왔지만

다행히 사진은 몇장 찍어올 수 있어서 올려봅니다.

보통 결혼식때 신부가 이렇게 활짝 웃나요?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부 입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통 주례 선생님이 신부는 신랑을 어쩌구 저쩌구 물으시지만

우리 절대미녀님 직접 마이크를 들고 신랑에게 결혼에 대한 다짐과 의지를 직접 읽는 걸로 이 절차를 대신하셨습니다.

역시 멋지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례도 보통의 식상한 결혼식에선 머리가 좀 벗겨지거나 백발이 성성한 주례 선생님이 해 주셔야 겠지만

주례 대신 축하 스피치로 이름을 바꾸고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간판스타이신 김국현 부장님이

각종 의미있고 재미있는 축하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톱레이의 축가!!!

덜덜덜

저는 그냥 톱레이라는 분은 키 크고 멋드러지게 생긴 개발자라고 생각했는데요.

사실 이분은 키 크고 멋드러지게 잘 생기고 노래까지 가수처럼 잘하는 개발자였습니다요.

축가 동영상이 있는데...

이건 내일 올리려구요.ㅎㅎ

아 요즘은 포스팅 하나 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아이템을 좀 쪼개서 쓰려고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이제 결혼 행진곡과 함께 멋진 출발!!!

신부가 웃으면 딸을 낳는다는 말 따위 그분에겐 통하지도 않습니다.

새신랑이 넘흐 잘 생기셨는데!!!

행복하고 멋드러지게 잘 사시길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Microsoft, ms, 개발자, 결혼식, 마소, 마이크로소프트, 블로그, 절대미녀, 축가, 톱레이, 호랭이, 황선영
     1   
BlogIcon 탑레이 2009.09.08 10:44
호랭이님 만나뵙게 되서 반가웠습니다 ^^
오랜친구 2009.09.08 14:00
멀리서만 바라보던 그분, 결국 남의 여자가 되셨군요. (막 이래 ㅋㅋ)
절대미녀님이 이 메세지 보실지는 모르지만,
"결혼 대박 축하드려요!"
BlogIcon 아크몬드 2009.09.09 20:20
절대미녀님 결혼 축하해요~~
절대미녀 2009.09.16 10:33
여기 사진있다는 소문듣고 왔음..어머머머멋! 감사해요!!
호랭이 2009.09.16 18:39 
ㅎㅎ 결혼 축하드려요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운영체제 개발을 꿈꾸는 14세 당돌한 소년!! 윤희수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2008. 5. 29. 13:54  


2년 전 한 개발자와 대화를 나누던 중 자신은 운영체제를 한번 만들어보고 싶다고 얘기하는 걸 듣고 깜짝 놀란 적이 있습니다.

개발자라면 누구라도 한번쯤 꿈꿔 봤음직한 이야기지만...

초등학교 3학년. 고작 열 살의 나이에 그 꿈의 씨앗을 만든 뒤

5년 간 무럭무럭 키워나가고 있는 열네 살 소년이 있다는 이야기에

호랭이는 다시 한번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저 막연한 꿈이 아니라 언젠가 현실로 만들어 낼거라 믿으며

한발 한발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는 윤희수 군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해 마다 KDLP가 주최하는 코드페스트는 개인이나 팀을 구성해 1박 2일 동안 밤샘(?)코딩을 즐기는 프로그래밍 축제이다. 지난 해 12월, 코드페스트 취재 차 청주 라마다 호텔을 찾았던 기자에게 한 소년이 눈에 띄었다. 새롭게 단장한 ‘tell me IT People’이 찾아간 첫 번째 주인공은 마소를 즐겨보며 운영체제 개발을 꿈꾸는 중학생 프로그래머다. 
글 | 문경수 기자 objectfinder@imaso.co.kr 사진.동영상 | 황선영
대전 월평중학교 2학년인 윤희수 군은 이제 막 14살이 되었다. 코드페스트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처음 참석했다. 나이가 어린 만큼 어머니가 동행했었다.

중학생이 되고선 프로그래밍 동아리 ‘CS 최정예’ 멤버인 단짝 친구 박준우 군과 함께 왔다.

당시 행사장에서 자신 보다 열 살 이상 많은 개발자들과 스스럼없이 오픈소스 개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농담을 주고받는 폼이 물 만난 물고기 같았다. 또래 아이답게 얼굴에는 장난기가 가득했다.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대해 묻자 직접 짠 어셈블리 코드를 보여주며 전문 개발자다운 대답들을 내놨다.

코스페스트가 끝난 지 5개월 만에 대전으로 윤희수 군을 찾아갔다. 교복 차림에 마소 5월호를 손에 든 윤군이 일행을 반겼다. 5교시 수업이 시작될 무렵, 음악실에서 인터뷰를 시작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윤군은 건축설계 일을 하는 아버지 영향으로 5살 때부터 컴퓨터를 접했다. 모니터에 비춰진 CAD 도면은 호기심 많은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어머니를 졸라 집 근처 컴퓨터 학원에 갔지만, 어리다는 이유로 등록을 거부했다. “그때 어머니가 1주일만 지켜보고 판단해 달라고 하셨어요. 1주일 동안 윈도우98환경에서 PC를 활용하는 것들을 배웠어요. 어머니가 기회를 만들어준 덕분에 결국 학원에 등록했습니다. 한 10개월 쯤 다녔던 것 같아요.” 학원을 통해 컴퓨터와 만난 윤군은 7살 때 워드프로세서 3급에 도전했다.

도전인 만큼 독학으로 공부하기로 맘을 먹었다.

수험서를 사러 서점에 들렀다가 우연히 자바 프로그래밍 책을 발견했다.

몇 장을 넘겨보더니 수험서를 재처 두고 자바 책을 집어 들었다.

게임과 PC활용 정도만 하던 아이의 눈에 프로그래밍은 또 다른 세계였다.

한 달 동안 오델로 게임 소스를 분석해서 완전히 이해했을 땐 희열감을 느꼈다고 했다.

그 후로 본격적으로 프로그래밍에 매달렸다.

“왜 자바로 만든 프로그램은 확장자가 EXE가 아닌지 궁금했어요. 몇 달을 고민하다 결국 C++를 만났습니다. 자바 먼저 시작한 덕에 객체지향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C++를 쓰기 시작하면서 윤군의 재능이 빛을 보기 시작했다.

스크립트 언어로 구현하기 힘든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집중했다. 그 결과 4학년 때 정보올림피아드 공모대회에서 ‘Drawing I(2005)'이란 벡터방식의 그리기 프로그램으로 대상을 받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윤희수 군이 초등학교 4학년 때 만든 벡터방식 그래픽 프로그램>

2개월 동안 윈32API를 써서 개발했지만 복잡함 때문에 다시 개발하기로 결심했다. MFC를 써서 1주일 만에 다시 개발 했단다.     

소년, 운영체제와 만나다
윤희수 군의 최대 관심사는 64비트 운영체제 개발이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운영체제를 개발하기로 결심했단다. 내막을 들어보니 철부지 소년의 허황된 꿈만은 아닌 듯했다.

코드페스트에 참가한 이유도 KLDP의 커널 고수들과 만나기 위해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당시 김기훈님이 운영하던 어셈러브라는 사이트에 운영체제 개발에 대한 자료를 보고 관심을 가졌습니다. 어렸을 때라 직접 찾아가 볼 수는 없었지만 간접적인 도움을 받았다”며 지금까지 익혀온 C++, 어셈블리어 등은 모두 운영체제를 개발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이라고 했다.

14세 소년의 머릿속에 운영체제 개발 로드맵이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었다.

운영체제가 기반기술인 만큼, 기초부터 쌓아올려야 소프트웨어 산업의 초석이 될 수 있다는 게 윤군의 생각이다.


프로그래밍을 한다는 것은...
존경하는 인물을 묻자 망설임 없이 ‘GOTO문의 해로움’을 주장한 ‘에츠허르 데이크스트라’를 꼽았다.

빌게이츠나 리처드 스톨만 같은 대중적인 인물일거라는 예상은 빗나가고 말았다.

기술로만 치부되던 프로그래밍을 학문으로 승화시킨 인물이라고 했다.

사망한 날짜까지 기억하고 있었다.

개발자 기피 현상이 더해지는 이때, 프로그래밍을 학문으로 승화시킨 컴퓨터 과학자의 모습이 꽤나 존경스러웠던 모양이다.

어린 자신의 눈에도 개발자 기피 현상이 느껴진다며 ‘이런 현실에서 자신의 꿈을 지켜나가는 선배 개발자들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로그래밍을 다른 학문과 동등하게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아마 마소 독자 99%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겠죠. 프로그래밍을 목적으로 삼는 사람을 찾기 힘든 것 같아요. 또래 친구들을 봐도 프로그래밍이 좋아서라기보다는 가산점을 따기 위한 수단으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애플II와 MSX가 주류였던 시절에는 'PC를 사용하는 행위와 프로그래밍을 하는 것이 거의 일치됐지만 요즘은 게임의 발전이 PC의 발전과 일치하는 것 같다'며 아쉬운 마음을 내비췄다.

앞으로 시스템 분야를 계속해서 임베디드 분야로 진출하고 싶다는 윤희수 군. 10년 후에는 얼마나 성장해 있을지 자못 기대된다.

글을 읽고 있으려니 놀랍기도 하지만 조금 부끄러워 지기도 합니다.

취재하러 간 기자가 열네 살 윤희수 군에게 운영체제란 뭐라고 생각하는지 물었답니다.

그의 이야기를 들으면 그의 꿈이 "판사요"라고 그냥 내뱉던 어릴 적 호랭이의 그것과는 깊이가 다름을 알 수 있습니다.

“모두가 좋은 것을 원하지만, 정작 아무도 쓰지 않는 것. 그렇기 때문에 만들기 쉬우면서도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IT계를 짊어져 줄 고마운 후배에게 응원가를 불러주고 싶군요. 윤희수 파이팅!!!





     IT, IT피플, 개발자, 문경수, 운영체제, 윤희수, 텔미 IT 피플, 팝콘, 황선영
     1   
이전 댓글 더보기
BlogIcon 학주니 2008.05.29 16:39 신고
대단하다는 그 말 밖에는..
BlogIcon 마소호랭이 2008.05.29 16:58 신고 
ㅎ.ㅎ 그렇지요!!!
BlogIcon 지환태 2008.05.29 16:50 신고
전 중3에 C도 헷갈려하는데.
잔인하네요 ㅋㅋㅋ
BlogIcon 마소호랭이 2008.05.29 17:00 신고 
저친구 14살이지만 초등학생때 월반해서 지금 중학교 2학년인가 3학년인가 그럴 거예요. 아마!!!
BlogIcon 마소호랭이 2008.05.29 17:01 신고 
그나저나 환타님 중3이셨던 거? 환타님도 대단한데요!!! 덜덜덜덜덜
BlogIcon 오랜친구 2008.05.29 19:28
응원가 뭐 부르시려고요?
꼭 듣고 싶어요!

(나이는 저 학생 이모뻘인데 하는 짓은 으흠...)
BlogIcon 마소호랭이 2008.05.30 10:17 신고 
원모어 타임?
BlogIcon 맥퓨처 2008.05.30 14:08
정말 열정이라는 말이 바로 떠오르네요.. :)
꼭 그 꿈을 이루면 좋겠습니다..
BlogIcon 마소호랭이 2008.06.03 08:56 신고 
네 한참 후배에게서 열정을 배우게 될 줄은 저도 몰랐습니다.
BlogIcon gsong 2008.05.30 14:33
대단한 친구네요. 장래가 기대됩니다.
BlogIcon 마소호랭이 2008.06.03 08:56 신고 
기대하며 지켜봐도 좋을 듯합니다. ㅎ.ㅎ
BlogIcon StudioEgo 2008.05.31 03:32 신고
대단한 학생이네요, 그 시절(중학교)때 저는 하이텔 접속해서 인터넷 쓰거나, 친구들과 PC방에서 스타를 하고 있었던 과거가 -_-;;
초등학교때 Basic을 써보고 고등학교 1학년때에 C좀 본것 빼곤, 컴퓨터를 제대로 배운것이 고3졸업전부터인데 아직도 부족하다고 느껴지네요ㅠㅠ
BlogIcon 마소호랭이 2008.06.02 10:04 신고 
^-^; 대부분 비슷하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OTL
BlogIcon archmond 2008.06.02 17:50 신고
대단하네요.. 아직 C언어에서 헬렐레 거리고 있는 것과 비교하면 정말 대단합니다.
역시 중학생이라고 무시할 게 아니에요.
BlogIcon 마소호랭이 2008.06.02 18:08 신고 
그르쵸! 생기긴 참 귀엽게 생겼는데... 하는 말과 행동은 무시무시...
BlogIcon 바나나카레 2008.06.02 22:56 신고
다른말 필요없이 부끄럽네요...;;
BlogIcon 마소호랭이 2008.06.03 08:55 신고 
^-^; 뭐 그러실 필요까지야...
덥흘소울 2008.07.11 01:41
.. 아무것도 모르고 컴관련 과에 들어와서 살아가고 있는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는군요 -_-;;;;;;;
별로.. 2008.12.27 11:48
같은초등학교나온 일년 선배인데
교장의 총애를 받아왔ㅈ 완전 ㅋㅋ
제가 도서실 사서였는데 도서실 컴퓨터들 실험한다고 비번걸어놓고
이상한 프로그램때문에 결국 컴퓨터 폐기처분됬구
완전 별로였다는..
지금은 어떨지 모르지만.. 지금 이글을 보고있다면
희수야, 전에있던 일은 네가 잘못한거야.
도서실의 문화컨텐츠중 하나였던 컴퓨터를 이상하게 만들어논건;
아무리 네가 영재고, 천재이며, 노력하고, 열심히 한다 하더라도
그때 같은 초등학교학생들의 입장에선 어이없을수밖에 없는 일이란다.
열심히 해서 네 일 이루길 바라고,
꼭 네가 원하는 자리에 앉고, 그 자리 지켜나가길 바랄게^^*
ㅜㅜ 2009.01.13 17:52
초등학교1,2,3학년때 같은반인데 남달랐어요 ㅜ_ㅜ; 진짜공부잘하던데
지금도 잘하고잇나...보네요 ......ㅎ
d 2009.06.28 01:57
d
d 2009.06.28 01:58
프로그램깔았다고 무슨 컴터가 폐기처분? ㅋㅋ 컴맹인가?
PEnG 2009.07.07 21:52
지금의 히수는 웃는 모습이 저렇게 맑지 않아요.
c4h10fo2p 2009.08.25 23:24
윤희수 군은 올해 부산과학영재고에 합격하였습니다.
축하해주세요.
- 그의 조력자가 되고 싶은 한 선배
123 2009.08.31 22:46
그리고 성종백이란 아이는 경기과학고 입학 이라고 써있죠
플랜카드에
dnwls2653 2010.06.22 01:16
저 인터뷰할시 제짝꿍 ~!!
412 2010.07.14 17:01
임수서룬뫼 인기쩌는데 ㅋㅋㅋ
,, 2010.12.21 17:04
아 임수 개새끼가 수학 F뜨느놈
,, 2010.12.21 17:04
DC질좀 그만하지
,,, 2010.12.29 19:59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팝콘 동영상 이렇게 만들어지더군요!
+   [개발 이야기]   |  2008. 3. 26. 18:36  


며칠 전 올린 '마대리와 한대리의 비주얼스튜디오 2008 동영상' 기억 하시지요?

그 촬영 현장을 호랭이가 밀착 취재 했습니다.

기획 회의 중인 촬영 멤버들. 맨 왼쪽에 있는 김대우 과장님은 '아 사람이 젠틀하다는 말은 이런 사람에게 쓰는 거구나'라는 생각이 들 만큼 목소리와 말투, 행동까지 젠틀 그 자체인 분입니다. 다만 외모는 쫌... 쿨럭!!!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웹지니로 더 잘 알려진 장현희 MVP의 촬영!!!

첫 촬영이라 그런지 긴장되는 모양입니다.

장MVP 뒤로 돼지와 말 한 마리가 보이는 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촬영 강도는 빡쎕니다. 봐주는 거 없지요! 덜덜덜

뒷모습만 보여주고 계신 저 여류 감독님은 MS의 마스코트, 팝콘의 기둥, 절대미녀 황선영님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촬영 중에 가꿈 화기 에매한 상황이 연출되기도 하는 군요.
근데 저 뒤의 말과 돼지는 누굴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 이 두 분은 김영욱 MVP와 한상국 님.

동영상의 재미를 위해 숨막히는 가면을 쓰고 열연했지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뭐 그다지 열연만 한 것 같지는 않군요! 쿨럭!!!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촬영한 내용을 확인하는 시간.

모든 사람들의 시선이 작은 LCD 창에 집중됩니다.

잘 찍혔을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결국 둘의 열연에도 불구하고 말과 돼지의 모습은 어떤 동영상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는...

안타까운 전설입니다 그려~ OTL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김대우, 김영욱, 마대리, 비주얼스튜디오 2008, 장현희, 팝콘 UCC, 팝콘 동영상, 한대리, 한상국, 황선영
     0   
황리건 2008.03.27 15:41 신고
재미있네요 +_+ 수고하셨습니다.
BlogIcon 마소호랭이 2008.03.27 15:55 신고 
ㅎ.ㅎ 감사합니다. 다음엔 같이 한번?
BlogIcon 웹지니 2008.04.02 16:46
머리통이 커서 슬픈 1人 ㅠㅠ
BlogIcon 호랭이 2008.04.02 17:06 
=_=; 들키고 말았군요!
역시 인터넷엔 비밀이 없어... 덜덜덜
BlogIcon 호랭이 2008.04.02 17:07
마지막 장면에서 영욱형 손에 끼워진 말 가면의 입을 보십시요. 주먹을 꼬옥 쥐고 있습니다.
ㅎ.ㅎ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카페쇼&MSDN세미나&루비세미나... ㅎㄷㄷ
+   [아이티 이야기]   |  2007. 12. 1. 21:1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은 하루종일 정말 발발거리고 돌아다녔습니다.

먼저 처음으로 간 곳은 코엑스의 카페쇼.

여기에서 재미난 1회용 드립커피를 하나 샀습니다.

사실 이 건 별로 사진을 많이 찍지 못했는데요.

6,900원 짜리를 5,000원에 사면서 서비스까지 잔뜩 받은 탓에 좀 자세히 설명해 볼까합니다.

카페쇼 가실거라면 꼭 여기 들러서 시음해 보세요.

'몽 카페(MON CAFE)'라는 업체의 부스입니다.

일단 사진을 좀 보시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통 1회용 원두커피는 티백 타입으로 되어 있는데요.

편한 대신 종이와 접착제까지 우려내서 먹어야 한다는 불편함과 깨름칙함을 감수해야합니다.

반면에 이 커피는 위의 사진처럼 컵 위에 고정시켜두고 물을 부으면서(드립:Drip) 커피의 농도 등을 조절하여 우려낼 수 있다는 게 장점이죠.

게다가 맛 또한 그럴싸하고 거름종이를 사용하는 덕분에 집에서 흔히 사용하는 커피프래스보다 가루도 적게 나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으로 재미있었던 부스는 바로 여깁니다.

이건 구글 플렉스에 갔을 때에도 보았던 것과 비슷한 종류의 커피 기계인데요.

위의 사진처럼 하나씩 낱개 포장되어 있는 커피 팩을 넣은 후에 버튼만 누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로코롬 커피가 좔좔 나옵니다.

그런데, 이 커피 기계의 이름이 참으로 재미나군요.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이시죠! ㅎㄷㄷ 그리고 그 옆에 있는 크림 팩 같은 게 바로 커피 팩입니다.

이 아래 사진들은 카페쇼에 와 보지 못하셨거나 가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한 사진들입니다.

0123456


 

카페쇼를 대충 둘러보고 이동한 곳은 포스코센터.

일단 그 전에 대한민국 최고의 미녀 루비 개발자와 MS 최고 미녀 마케터, MS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걸 선영님과 세미나의 제왕 김영욱 MVP 님과 함께 점심식사를 했지요(악플 테러 환영! 우하하하하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시 MS로 뛰어 올라가서 '24주간의UX여행' 세미나의 냄새만 대충 맡은 후의 일정은 비밀에 붙이고... ㅎㄷㄷ

마지막으로 이동한 곳은 뱅뱅사거리에 있는 '다음'이었습니다.

알만한 분들은 다 아시는 루비 세미나 참관을 위해서지요.

아무도 오란 사람이 없는데 혼자 뽈뽈거리고 찾아갔는데 입구를 못찾아 한참 애먹었습니다. =_=;

거기에서 낯익은 분의 발표가 있었는데요. 바로 꿍님과 꽃띠앙님이었습니다.

근데 꽃띠앙님 원래 저래 우끼셨나요? =_=;

얼마 전 꽃띠앙님은 심심한 나머지 난생처음 미투데이의 로그분석을 해 보았답니다.

그런데...

전체 로그 중 32%에 해당하는 로그가 한 아이피를 통해 들어오더라지 뭡니까. 게다가 이 아이피가 전체 DB의 38%나 쓰고 있더랍니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서 이게 대체 뭔일인가 싶어서 이 아이피의 정체를 확인해보니...

그 주인공은 바로바로... 구글이더라지 뭡니까. ㅎㄷㄷㄷㄷ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결국 구글이 미투데이에 중독되었다고 판단한 꽃띠앙님의 다음 이야기들은 말하기도 민망하여 패쑤~

ㅋㅋㅋ

꽃띠앙님 징짜 왜 그러셨어효~ ㅋㅋㅋ

아무튼 오늘 하루 왼종일 돌아다니며 호랭이가 얻어온 것들을 몇 개만 추려서 사진 찍어봤는데도

이만큼이군효! =_=;

저중에 MON CAFE는 산 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진짜 심들당!

이제 일해야쥐~




     24주간의UX여행, MON CAFE, 김영욱, 꽃띠앙, , 루비 세미나, 루비세미나, 몽 카페, 몽카페, 미투데이, 일회용 드립 커피, 카페쇼, 커피, 황선영
     0   
BlogIcon 오랜친구 2007.12.01 21:29
세상에... 얼마나 지났다고 벌써 사진이 올라오다니... 호랭이님! 덜덜덜이옵니다.

그건 그렇고,
오늘은 일찍 잠자는 쪽을 택하심이 낫지 않을까요?
푹 쉬고 내일 몰아서 바~아짝 일하세요.
흐흐. (라고 쓰며 밀린 리뷰에, 내일 아침 발표할 스터디 준비에, 글짓기까지 밀린 1인 -.-;; )
BlogIcon 마소호랭이 2007.12.01 21:35 신고 
ㅎ.ㅎ 잘 들어가셨습니까.
그야말로 ㅎㄷㄷ이시군요.
글짓기는 또 뭔가효?
BlogIcon 토비 2007.12.02 01:11
나도 카페쇼 가고 싶은데~~
BlogIcon 호랭이 2007.12.02 03:21 
=_=; 내년에 가시등가... 사실 오늘 카페쇼는 정말 잠깐 밖에 못 들러봤어... ㅠ_ㅠ 시간 있었음 완죤 가방 며터뜨려 오는 건데.. 쿨럭 ㅎㄷㄷㄷㄷ
BlogIcon そら 2007.12.02 13:40 신고
커피는 카라멜타고 해서 달달...한게..쿨럭..ㅠㅠ

그나저나 구글...무서워요..ㅜㅜ
BlogIcon 호랭이 2007.12.02 14:57
ㅎ.ㅎ 구글 ㅎㄷㄷ
REN 2007.12.03 16:13
ㅎ ㅏㅎ ㅏ... 구글이 미투데이에 중독되었다..
재밌는데요? 저도 중독중이지만 +_+
BlogIcon 호랭이 2007.12.04 03:06 
호호... 호랭이는 REN 님에게 중독되고 싶지만... =_=;
BlogIcon 꽃띠앙 2007.12.04 20:48
제 얘기가 민망하셨쎄요?
오신줄도 모르고 있었어요.
BlogIcon 호랭이 2007.12.04 22:25 
ㅎ.ㅎ 가꿈 제가 투명망토를 쓰고 시찰을 하기도해요. ㅎ.ㅎ
BlogIcon 에코♡ 2007.12.04 23:28 신고
카페쇼 가고싶었는데,.날짜가 안맞아서 아쉬웠는데,.사진으로나마 잘 보고 갑니당^^
BlogIcon 호랭이 2007.12.05 00:30 
ㅎ.ㅎ 잘 보셨다니 저 또한 감사합니다.
저도 시간이 좀 있었으면 많이 둘러보고(기념품도 푹푹 챙겨) 왔을텐데... 좀 아쉽습니다. ㅎ.ㅎ
BlogIcon 김영욱 2007.12.06 11:59
이번에 승진하신거 축하 드립니다. ^^ 호랭이님 짱~
BlogIcon 마소호랭이 2007.12.06 14:38 신고 
허거덕! =_=; 감사합니다. 김영욱님 짱짱짱~!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데브데이즈 2007에서 만난 닷넷채널
+   [사람들]   |  2007. 11. 22. 08:30  


사용자 삽입 이미지
ㅎ.ㅎ 어제 데브데이즈 2007에 참여한 훈스닷넷 커뮤니티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재미있는 닷넷 개발자 커뮤니티하면 빼놓을 수 없는 곳이 있지요!

바로 닷넷채널입니다. 얼마 전 포스트를 통해 소개되기도 한 곳인데요.

아주 이양반들 이번 데브데이즈 때에도 자신들의 기량(?)을 맘껏 발휘하시더군요!

자 그럼 어디 한번 보실까요? ㅎㄷㄷ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빠람~~ 이건 무엇일까요? 잘 보시면 화면에 이뿐 소희양이 춤추고 있는 게 보이시죠?

이건 닷넷채널 대표인 김영욱 MVP가 WPF로 만든 '텔미 타자왕' 게임입니다.

배경 동영상부터 그 앞에 있는 모든 화면들이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되어 있는 건데요.

로그인 하면 원더걸스 누님들의 동영상을 배경으로 텔미 가사를 입력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이지요.

아 뒤에서 열심히 춤추며 시선을 뺏는 원더걸스 누님들을 외면하며 타이핑에 집중하기란 여간 어렵지 않겠지요! =_=;

아무튼 이렇게해서 타이핑을 마치고나면 순위가 매겨지는데, 순위에 따라 윈도우 비스타와 게임 등 다양한 상품을 미끼(?)로 내걸며 데브데이즈를 찾은 많은 개발자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은 게임이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헉! 이것은 무엇입니까? 닷넷채널 멤버들이 돼지 가면과 말가면을 쓰고 있는 사진인데요.

사람들을 닷넷채널 부스로 몰아오기 위한 호객(?) 행위용 비밀병기였습니다. 호랭이는 마감 때문에 일찍 돌아오느라 보지 못했지만, 배트맨 코스프레도 했다는 후문입니다. ㅎㄷㄷ 뭐 이런 우낀 커뮤니티가 다 있습니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데브데이즈 부스를 방문하며 인터뷰중이던 팝콘의 마스코트 황선영 양이 답답해 하는 말 인간의 코를 시원하게 후벼파 주고 있군요. ㅎ.ㅎ

참 얼굴 만큼이나 마음씨도 아름다운 분이군요! ㅋㅋㅋ

아마 지난 해에는 호랭이가 마감 탓에 데브데이즈에 가 보지 못했지만요.

아마 올해처럼 재미있지는 않았을 듯합니다.

MS의 노력도 컸겠지만 참신한 아이디어와 유머감각으로 똘똘뭉친 커뮤니티들이

딱딱하고 지루할 수 있는 닷넷 기술을 재미있게 전파하는데 톡톡히 한 몫을 한 덕분이겠지요.




     DevDays, DevDays2007, 김영욱, 닷넷채널, 데브데이, 데브데이 2007, 데브데이즈, 데브데이즈 2007, 텔미 타자왕, 팝콘, 황선영
     0   
BlogIcon 김영욱 2007.11.22 11:45
역시 발빠른 소식의 호랭이 블로그..
언제나 감사합니다. ^^
BlogIcon 마소호랭이 2007.11.22 12:26 신고 
하이고 김영욱님 커뮤니티에 몰려드는 방문자와 대전 행사로도 바쁘실텐데 어뜨케 여기까지 방문을... ㅎ.ㅎ
BlogIcon 김형석 2007.11.22 12:03
^^ 데브데이때의 즐거움을 다시 느끼고 갑니다.
좋은 소식 감사합니다.
-말-
BlogIcon 마소호랭이 2007.11.22 12:27 신고 
감사합니다. 저는 정말이지 끝까지 못 보고 온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박항록 2007.11.22 12:08
감솨합니다. 이렇게 닷넷체널의 호평을 해주시다니..
복받으실거에용~ Y^____^Y
BlogIcon 마소호랭이 2007.11.22 12:27 신고 
좋은 글감 만들어주시는 닷넷 채널이 감사하죠. ㅎ.ㅎ
BlogIcon 점넷(.Net) 2007.11.22 12:29 신고
호랭이님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행사에 조금 뒤늦게 도착하여 돼지 모습만 보여드렸네요^^
항상 좋은 정보 감사드리구요^^ 미끼도 고마웠습니다.
BlogIcon 마소호랭이 2007.11.22 12:37 신고 
하이고 좀 더 좋은 미끼를 드리지 못하는 게 늘 아쉬울 따름이죠.
감사합니다.
BlogIcon 정주Go 2007.11.24 00:07
역시 황선영님이셔!!! 최고!!
BlogIcon 호랭이 2007.11.24 07:50 
아 정주Go 님도 선영 누님 팬이셨군요! 저도 팬! 우리 팬클럽이라도 맹글까요?
BlogIcon 정주Go 2007.11.24 16:04
예 만들죠! 팬클럽 회장님.
저는 대전지역을 맡지요.ㅎ 아니 충청권.. 팬미팅은 어디서 할까요? 히히
BlogIcon 호랭이 2007.11.24 16:15 
팬미팅은 당연히 선영님의 편의를 고려하여 포스코센터나 삼성역 부근으로 해야겠지요. 자 그럼 대전지부 잘 부탁드리고요. 팬클럽 확산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회장백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이전 | 1 | 다음>>

열이아빠'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