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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_해당되는 글 8건
2010.06.17   한국이 아르헨티나를 이길 수밖에 없는 세 가지 이유 (1)
2010.05.24   C++ 개발자 모여라. C++ 개발자를 위한 월간 마소의 VS2010 세미나 (4)
2010.01.11   미리 예측해보는 2010 보안 이슈 
2009.12.30   재미로 보는 완전 공짜 신년운세!!! (4)
2009.12.29   21세기의 첫 10년 되돌아보기... 
2009.12.21   한컴오피스 2010 오픈베타 실시 (1)
2009.12.17   더 럭셔리한 현대 '더 럭셔리 그랜저' 출시 (6)
2009.08.31   Windows 7 및 멀티터치 지원과 개발 편의성을 향상시킨 델파이 2010 

 

한국이 아르헨티나를 이길 수밖에 없는 세 가지 이유
+   [호랭이 사는 이야기]   |  2010. 6. 17. 11:38  


다들 빨간 티셔츠 입고 출근 하셨습니까?


오늘은 그토록 기다리던 결전의 날인데요.


아주아주 흥미로운 보도자료가 하나 있어서 올려봅니다.


오늘 경기에서 한국이 아르헨티나를 이길 수밖에 없다는 내용인데요.


읽어보니 정말 그럴듯합니다.


한번 보시죠. ㅎ.ㅎ


대~한민국!!!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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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17일 오후 8시 30분, 월드컵 무대에서 24년 만에 다시 만난 아르헨티나와 두 번째 경기를 갖는다. 각각 1승씩을 기록한 한국과 아르헨티나는 이번 경기에서 승리해야만 16강 진출이 확실시되는 중요한 시점이다.

한국이 아르헨티나를 꺾고 승점을 확보해 사상 첫 원정 월드컵 16강 진출을 노리고 있고, 왕년의 강팀으로 대회 우승을 노리는 아르헨티나 역시 조별리그를 통과를 위해 선수들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르헨티나는 월드컵이 개최될 때마다 늘 우승 후보에 거론되는 막강한 전력의 팀이지만 이번 경기에서 주목하는 것은 마라도나와 허정무의 ‘감독 대결’이다. 80년대 세계 축구를 휩쓸며 아르헨티나의 국민 영웅 마라도나와 한국 국가대표 출신의 허정무 감독은 지난 1986년 멕시코 월드컵에서 공격수와 수비수로 만나 설전을 치른 바 있다. 이번 경기를 앞두고 두 감독의 서로 다른 팀 운영 방식에서 이번 경기의 승패를 미리 점쳐 볼 수 있다. 마라도나는 허정무를 절대 이길 수 없는 3가지 약점을 가지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첫째, 선수 개개인의 경쟁을 극대화시키면서도 팀 전체의 분위기를 아우르는 허정무 감독과 달리 마라도나는 일부 선수만 편애하고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명실공히 ‘허정무의 황태자’라고 불리던 이근호를 제외하고 이동국을 기용하는 등 능력 위주의 선수를 발탁하는 허정무의 팀 운영은 지난 2002년의 히딩크 감독을 떠올리게 한다. 반면 마라도나는 메시를 편애하며 주장 자리까지 앉히려다 팀원들의 반발로 흐지부지 된 전력이 있다. 선수 개개인을 서로 견제시키며 능력을 극대화시키려는 허정무와 일부 선수 편애로 팀의 사기를 떨어뜨리는 마라도나 사이에는 분명한 차이점이 있다.

둘째, 슈퍼스타 출신 감독의 성공 사례가 드물다. ‘축구의 신’ 펠레는 감독으로서 실패했고 그가 예견하는 우승팀은 경기마다 속속 지고 예상에서 벗어나면서 ‘펠레의 저주’를 만들었다. 선수 시절, 우리나라에 다시없을 최강의 기량을 선보였던 차범근 감독 역시 1998년 월드컵에서 쓰디 쓴 고배를 마셔야 했다. 마라도나 역시 감독으로서의 역량은 선수 시절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다.

셋째, 마라도나 팀의 최악의 용병술이다. 앞서 언급했듯 마라도나가 부임한 후 리켈메가 팀에서 빠지자 아르헨티나는 메시 원톱 체제로 나서게 되었다. 각종 기자회견이나 인터뷰 등에서 메시 중심으로 언급하며 선수들 간에 위화감을 조성하던 마라도나는 감독 자질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반면 허정무 감독은 승리 시 선수들에게 공을 돌리고, 패배 시에는 전술의 부족함을 언급하며 자신에게로 질타를 돌리는 등 팀을 꾸려가는 수장으로서 대인배의 면모를 보였다.

아무리 화려한 전력의 아르헨티나 팀이라도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한국 대표팀과의 전력 차는 그리 크지 않으리라는 평가다. 축구는 11명이 하는 경기지만 두 팀이 맞붙는 경기이기도 하다. 화려한 개인기보다는 단단한 팀 결속력이 더 앞서는 것이 축구 경기인 만큼 이번 아르헨티나와의 경기에서 한국이 2점 이상의 점수차로 승리를 거둘 것이라는 예상이다. 그래도, 축구공은 둥글다. [한구현 전 한양대 연구교수, (주)한스시즌투 대표]





     2010, 남아공, 아르헨티나, 우승, 월드컵, 축구
     0   
BlogIcon 아르헨 100가지 2010.06.17 18:23
한국은 3가지이지만

아르헨은 100가지나 된다 고로 아르헨이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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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개발자 모여라. C++ 개발자를 위한 월간 마소의 VS2010 세미나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2010. 5. 24. 16:4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는 이번 주 수요일(5월 26일) C++ 개발자와 함께하는 Visual Studio 2010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급변하는 국내외 IT 트렌드와 함께 C++ 개발자들이 꼭 알아둬야 할 비주얼스튜디오(Visual Studio) 2010의 달라진 점과 활용방안들에 대해 소개한다.


비주얼스튜디오 2010은 최근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윈도우 7에 최적화되었을 뿐만 아니라 기존 기술의 적극적인 활용과 통합에 초점을 맞춰 PC 기반 애플리케이션은 물론, 클라우드에서부터 모바일 환경에 이르는 다양한 플랫폼에서의 애플리케이션 생산성을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C++ 개발자들을 위한 기능은 더욱 눈에 띄며, 멀티 코어 프로세서 환경에서 요구되는 병렬 프로그래밍에 대한 효과적인 방안도 제시하고 있어 C++ 개발자들의 효율적인 개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유명 개발자들의 알찬 강의
이번 세미나에는 알집과 알약 개발자로 잘 알려진 김용현(이스트소프트) 팀장과 최성기(엔씨소프트) 과장, 김영욱(한국마이크로소프트) 차장, 방응준(이에스컴소프트) 부장 등 유명 개발자들이 준비한 알찬 세션이 준비되어 있다.

 

다양한 기념품과 이벤트
세미나 참석자 중 현장에 먼저 도착한 100 명에게는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의 로고가 새겨진 머니클립을 제공한다.


또한, IT 블로그 서비스 토트 가입자들을 위한 기념품과 비주얼스튜디오 2010의 새로운 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와 각종 경품도 준비되어 있다.


세미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세미나 등록 페이지(http://new.imaso.co.kr/seminars/vs2010)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0, c++, Microsoft, ms, Visual Studio, windows7, 개발자, 마소,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세미나, 스마트폰, 윈도우7
     0   
BlogIcon 학주니 2010.05.25 16:40
저 이쁜 아가씨가 나오나요? ^^
호랭이 2010.05.26 05:16 
학주니님이 오신다면 초청해 보겠습니다만...
저 사진이 찍은 지 오래 된 거라 ㄷㄷㄷ
나그네 2010.05.26 20:11
핸드폰으쓰고잇어요ㅡ이게몭짓인지ㅡㅎㅎㅎ
BlogIcon 마소호랭이 2010.06.03 09:23 신고 
ㅎ.ㅎ 고생 많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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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예측해보는 2010 보안 이슈
+   [아이티 이야기]   |  2010. 1. 11. 11:46  


안철수연구소가 2010년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는 보안 이슈 12가지를 발표했습니다. 간단히 정리해보면 ▶DDoS 공격용 좀비 PC 확보 기법 지능화 ▶스마트폰 공격 위협 본격화 ▶클라우드 및 가상화 기술 악용한 보안 위협 증가 ▶웹사이트와 스팸 메일이 결합한 위협 증가 ▶SNS를 이용한 공격 확산 ▶VoIP 보안 위협 등장 ▶메신저 피싱 급증 ▶악성코드의 자기 보호 기법 지능화 ▶윈도우7 취약점 공격 증가 ▶사회 공학 기법의 정교화 ▶가짜 백신 확산 ▶온라인 게임 해킹 증가. 이렇게 12 가지인데요. 이중 '스마트폰 공격 위협 본격화'와 'SNS를 이용한 공격 확산', '윈도우7 취약점 공격 증가' 등은 기존엔 찾아볼 수 없던 내용이라 특히 눈길이 가네요. 잘 검토해 보시고 미리미리 대응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보도자료 전문
글로벌 통합보안 기업인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11일 ‘2010년 12대 보안 이슈 예측’ 자료를 발표했다. 2010년에는 ▶DDoS 공격용 좀비 PC 확보 기법 지능화 ▶스마트폰 공격 위협 본격화 ▶클라우드 및 가상화 기술 악용한 보안 위협 증가 ▶웹사이트와 스팸 메일이 결합한 위협 증가 ▶SNS를 이용한 공격 확산 ▶VoIP 보안 위협 등장 ▶메신저 피싱 급증 ▶악성코드의 자기 보호 기법 지능화 ▶윈도우7 취약점 공격 증가 ▶사회 공학 기법의 정교화 ▶가짜 백신 확산 ▶온라인 게임 해킹 증가 등의 위험이 예상된다.
 
1. DDoS 공격용 좀비 PC 확보 기법 지능화
작년 7.7 DDoS 대란 때처럼 대량의 좀비 PC를 확보해 악의적 공격을 하는 사건이 올해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공격자는 다수의 좀비 PC를 이용해 금전적 대가를 노린 악의적 DDoS 공격을 하거나 확보한 좀비 PC 자체를 가지고 협박해 금전을 갈취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진단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악성코드를 원하기 때문에 최근 중앙명령(C&C; Command & Control) 서버와의 통신 채널, 셀프(Self) 업데이트, 공격을 위한 정보 능동적 생성 등 지능적인 기법이 등장하고 있다. 2010년에도 이런 양상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2. 스마트폰 공격 위협 본격화
국내에도 본격적인 스마트폰 시대가 열려 PC에서 했던 일을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게 됐다. 이는 기존 PC에서 발생한 보안 문제가 스마트폰에서도 발생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스마트폰의 종류와 플랫폼이 다양하므로 악성코드도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며, 이미 해킹(Jail Break)된 아이폰의 개인 정보를 탈취하는 악성코드가 발생했다.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한 악성코드는 통화 기록이나 전화번호, 사진 등의 개인 정보를 탈취할 뿐 아니라, 스마트폰을 좀비 클라이언트로 만들어 DDoS 공격에 악용할 수도 있다. 비정상 트래픽을 유발해 비정상적인 과금을 유도하거나 불필요하게 배터리를 소진할 가능성도 있다.
 
3. 클라우드 및 가상화 기술 악용한 보안 위협 증가
IT 자원 활용의 효율화 때문에 주목 받는 클라우드 기술과 가상화 기술이 사이버 공격에 악용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를테면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해 여러 대의 C&C 서버를 준비해두고, 좀비 PC 안의 악성코드가 이 중 서비스가 가능한 C&C 서버로 찾아가는 방식이다. 이때 여러 대의 C&C 서버를 구축하기 위해 공격자는 가상사설서버(Virtual Private Server)를 이용한다. 이것을 이용하면 물리적으로는 1대이지만 가상으로 여러 대의 서버를 구축함으로써 봇넷(네트워크로 연결된 대량의 좀비 PC)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이러한 클라우드, 가상화 기술은 ‘그린 IT’의 기반이기 때문에, ‘그린 IT’까지도 위협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4. 웹사이트와 스팸 메일이 결합한 위협 증가
새해에도 역시 웹사이트가 악성코드 전파의 주요 경로로 이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여전히 SQL 인젝션, XSS(크로스 사이트 스크립트), 사이트 취약점을 이용한 악성코드 삽입 등이 주로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2009년 하반기에 스팸 메일과 웹사이트가 결합된 보안 위협이 처음 발견됐는데, 2010년에는 이 형태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공격자는 최초 이메일로 악의적인 웹사이트 주소를 보내 접속을 유도한다. 사용자가 접속하면 웹브라우저 취약점 공격, 악성코드 설치, 취약점을 가진 문서 파일(PDF, Office 파일 등) 다운로드 등의 공격을 한다. 현재 우리나라는 보안에 취약한 다수의 웹 서버가 별다른 방어책 없이 인터넷에 연결돼 있는 상태여서 피해는 올해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5.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한 공격 확산
2010년에는 트위터, 페이스북 같은 SNS(Social Network Service)를 대상으로 한 해킹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이미 트위터(twitter)에 짧은 주소 서비스를 통해 악성코드를 유포한 사례가 있었다. 스마트폰의 급속한 보급과 함께 다양한 SNS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함에 따라 개인 정보를 노린 해킹이 발생할 것으로 우려된다. 본인 확인이 어려운 점을 악용해 유명인을 사칭하거나 유명인의 SNS 계정을 탈취할 수도 있다. 또한, SNS 업체를 직접 겨냥한 해킹도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6. VoIP 보안 위협 등장
인터넷 전화인 VoIP(Voice over Internet Protocol)의 보급이 늘어남에 따라 그에 따른 보안 위협도 커져가고 있다. 특정 VoIP 서비스의 통화 내용을 유출하는 악성코드가 이미 발견됐다. 앞으로는 이 같은 도감청의 위협이 더욱 광범위해져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기업 활동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부정 사용으로 금전적 피해를 주거나, 무선 인터넷 공유기의 ID와 비밀번호를 가로채 악성코드 설치 및 개인정보 유출 등의 피해를 주는 일이 발생할 수도 있다. 또한 VoIP 서비스 업체를 DDoS 공격해 서비스 중단, 서비스의 데이터 위변조 등을 일으킬 가능성도 있다.
 
7. 메신저 피싱 급증
지난해 메신저 프로그램을 이용한 악성코드 유포 및 금전 요구 사기가 적지 않았고 편의성 때문에 올해도 지속적으로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인스턴트 메신저의 계정 정보는 악성코드를 이용해 쉽게 탈취할 수 있고, 메신저와 포털, SNS까지 동일한 계정을 쓸 경우 2차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다.
 
8. 악성코드의 자기 보호 기법 지능화
보안 소프트웨어가 접근하지 않는 영역에서 작동하거나 은폐 및 자기 보호 기법을 보유한 악성코드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많은 피해를 낳은 콘피커(Conficker), 브레도랩(Bredolab), 팔레보(Palevo), 다오놀(Daonol) 등은 V3를 제외한 일부 백신을 비롯해 일반 응용 프로그램이 접근하지 않는 특정 메모리 영역에서 동작한다. 따라서 감염된 파일을 삭제하는 것만으로는 치료가 끝나지 않는다. 갈수록 악성코드가 감염시키는 대상 파일은 다양해지고 동작하는 위치는 컴퓨터 구조의 더 깊숙한 곳으로 내려가는 추세이다. 따라서 진단/치료 기술은 더 복잡해지고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투입될 것으로 전망된다.
 
9. 윈도우7 취약점 공격 증가
윈도우7이 작년 10월 발표된 직후 보안 취약점이 발견됐다. 윈도우7의 보안을 뚫기 위해 악성코드 제작자들은 새로운 기술로 공격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기존 주요 응용 프로그램인 MS 오피스, 어도비 PDF 등의 애플리케이션 취약점을 이용하는 악성코드 증가와 맥을 같이할 것으로 예상된다.
 
10. 사회 공학 기법의 정교화
마이클 잭슨 사망과 같은 사회적 이슈가 발생하면 소위 ‘사회 공학 기법’에 기반한 악성코드가 등장한다. 앞으로는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SNS로 유포 경로가 다양해지고, 사용자가 악의적 목적을 인지하지 못하게 정밀해질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최근 등장한, 인터넷 검색 최적화 기술인 SEO(Search Engine Optimization)를 악용해 검색 결과를 인위적으로 조작하는 기법이 많이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11. 가짜 백신 확산
악성코드에 감염되었다는 허위 문구를 띄워 비용 결제를 요구하는 가짜 백신이 올해도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무료 백신이 개인 시장에 대량 제공되고 있지만, 일부 고객들은 이러한 가짜 백신에 현혹되어 허위 진단에 금전적인 비용을 지불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12. 온라인 게임 해킹 증가
올해도 온라인 게임 해킹이 꾸준히 증가하고, 특히 메모리 해킹과 오토플레이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RPG(역할 수행 게임)와 캐주얼 게임, 기능성 게임 등 온라인 게임 종류가 다양해짐에 따라 이를 겨냥한 해킹이 급증할 것으로 보인다.  
 
안철수연구소 ASEC(시큐리티대응센터) 조시행 상무는 “스마트폰, 클라우드, 가상화, SNS 등 새로운 IT 환경의 등장은 사용자에게 편의성을 제공하지만, 악의적 해커에게는 더욱 손쉬운 방법으로 악성코드 유포, 해킹을 할 수 있는 토대가 된다. 사용 편의성과 함께 보안 측면을 함께 고려해 유의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Ahn>




     2010, DDOS, SNS 해킹, 가짜 백신, 개발자, 보안, 블로그, 스마트폰 공격, 안철수연구소, 윈도우7 취약점, 이슈, 좀비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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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보는 완전 공짜 신년운세!!!
+   [호랭이 사는 이야기]   |  2009. 12. 30. 10:18  


한 해의 마무리는 잘들 되어 가시나요? 호랭이요? 호랭이는 완전 엉망진창입니다만 새해에는 좀 더 잘 풀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2010년 새해에는 좀 더 잘 풀리길 바라실텐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적중률 100%!!! 하지만 99.999%는 여러분의 노력이 필요한 호랭이표 토정비결!!! 자자 이거다 저거다 맞네 안 맞네 좋네 안 좋네 말씀 마시고 일단 한번 눌러봐!!! 뭘? <Esc>!!! <Esc> 키를 누르는 순간 당신의 점꽤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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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뜨케 좋은 점꽤가 좀 나오셨나요?

아 2010년 호랭이는 '똥배 쏙 들어가고 몸빵으로 거듭난다' 이거네요!

정말 이렇게 되면 좋겠는데요. ㅎ.ㅎ

오늘 종무식 하는 회사들도 많을것 같은데요.

한 해의 마무리들 자알 하시고

편안하고 행복한 연말과 희망찬 새해 맞이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마지막으로 또 오래 전에 호랭이 여보님이 추위에 덜덜 떨며 몇 번이나 반복해서 촬영에 협조해 주신 사진 하나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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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블로그, 새해인사, 생활, 신년운세, 아듀2009, 토정비결, 호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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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무혹 2009.12.30 09:03 신고
itviewpoint에서 한번, 이곳에서 한번했는데
"길가다가 돈뭉치 줍는다.", "로또 1등 당첨된다. 100억"이 나오는군요...
혹시 내년에는 숙원하던대로 회사를 그만둘 수 있을지도... ^^;;
호랭이 2009.12.30 18:17
허덜덜 어째서 그런 소원을...
BlogIcon archmond 2010.01.01 01:42 신고
구글 크롬에서는 ESC를 눌러도 정지되지 않네요..ㅋㅋ
BlogIcon 마소호랭이 2010.01.02 17:29 신고 
그렇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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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첫 10년 되돌아보기...
+   [아이티 이야기]   |  2009. 12. 29. 16:07  


이제 며칠만 더 있으면 21세기의 첫 10년도 끝늘 맺게 되는데요.

여러분의 10년은 어떠셨나요?

호랭이는 99년 11월에 결혼해서 10년 동안 참 어마무시하게 많은 일들을 겪었던 듯하네요.

그런데, MS가 MSN에 지난 10년 간의 지구촌 기록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사진과 함께 정리해 놓았네요.

사진과 함께 이제는 추억이 되어버린 Y2K 대란(?)과 911 테러, 마이클 잭슨의 사망 등 다양한 내용들이 주절주절 긴 설명 없이 간결하게 사진과 함께 정리되어있어 한번씩 보면서 지난 10년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10년을 준비해 볼 만 하겠습니다.

문제는 그놈의 팝업 광곤데요.

이 무식한 팝업 광고가 화면을 확 가려버려서 저는 짜증나서 못 보겠네요.

이거 어떻게 없애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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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오피스 2010 오픈베타 실시
+   [아이티 이야기]   |  2009. 12. 21. 13:14  


한글과컴퓨터가 내년에 출시될 예정인 한컴오피스 2010의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합니다. 한컴오피스 2010의 특징은 한글뿐만 아니라 엑셀과 유사한 '한셀', 파워포인트와 유사한 '한쇼'가 추가되었다는 점이고요. 이밖에 리본 메뉴를 적용하여 사용 환경을 확 바꿨다는 점도 눈에 띕니다. 특히, 블로그에 글을 바로 올릴 수 있는 기능은 블로거들에게 편하겠네요.

한컴오피스 2010의 베타버전은 obt.haansoft.com 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베타테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첨부한 보도자료를 참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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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www.haansoft.com,대표 김영익, 이하 한컴)는 내년 상반기에 출시 예정인 한컴의 차기버전 오피스 ‘한컴오피스 2010(가칭)’의 오픈베타 테스트(OBT)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한컴 오피스 최초의 오픈베타 테스트로 더욱 의미가 깊다. 한컴의 오픈베타는 개발 중인 오피스 SW의 공개 체험의 장을 마련함과 동시에, 최종 출시에 앞서 사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제품 성능을 보다 강화한다는 취지로 시행되었다. ‘한컴 오피스 2010’ 베타버전은 공식 사이트(obt.haansoft.com)를 통해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누구나 바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한컴오피스 2010’ 베타버전은 워드프로세서인 ‘한컴오피스 한글’을 비롯, 표계산 프로그램인 ‘한컴오피스 한셀’(가칭),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인 ‘한컴오피스 한쇼’(가칭), 여기에 ‘한컴사전’을 포함한 오피스 풀 패키지로 구성되어있다.

베타버전에서 보강된 특징으로는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획기적인 UI(User Interface:사용자 인터페이스)구축 및 국제 표준 문서 지원의 호환성 강화, 다양한 디자인 요소의 강화를 꼽을 수 있다. 이에 더해 신규기능으로 개인정보 암호화 기능, 블로그 올리기 기능, 새로운 글꼴 등이 선보여진다.

한컴은 사용자의 다양한 문서 작성 패턴을 조사하고 분석해, 이를 개발에 반영하여 사용에 보다 편리한 UI를 도입하였다. 메뉴에 포함된 기능 아이콘을 ‘열림상자’ 형태로 제공하여, 직관적이며 획기적인 UI환경을 구축한 것. 열림상자의 아이콘 클릭 시 관련 작업메뉴가 나타나, 간단하게 문서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 또 기존 UI에 익숙한 사용자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의 텍스트 방식의 메뉴트리와 열림상자를 동시에 지원한다. 자주 사용하는 기능에 대한 아이콘 재배열과 사용자 취향에 맞는 나만의 프레임 구성이 가능한 것도 한 특징이다.

또한 외산 오피스 못지않은 성능과 호환성도 강화되었다. 다양한 운영체제 내에서 프로그램의 종류나 버전에 상관없이 호환될 수 있도록 OOXML(Office Open XML) 및 국제 표준 문서 포맷 ODF(Open Document Format)를 지원한다. 이전 버전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2007’과의 호환성은 기본이고, MS오피스와의 파일 호환성 및 테마 기능을 통한 사용자 인터페이스 호환성이 강화되어, 기존에 작성된 오피스 문서들까지도 문제없이 ‘한컴오피스 2010’에서 불러오고 작업할 수 있다. ‘한컴오피스 2010’에서 작성한 문서들을 변형 없이 MS 오피스로 저장하는 기능도 제공된다.

특히 ‘한컴오피스 한글’의 유용한 기능으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자동으로 암호화 하는 ‘개인정보 감추기 기능’이 추가되었다.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늘고 있는 가운데, 주민번호나 계좌번호 등 개인정보를 암호화해서 관리할 수 있으므로, 개인정보 노출의 위협을 사전에 막아 최적의 정보보호 환경에서 문서를 활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한글로 작성한 문서를 웹과 연동시켜 직접 블로그로 올릴 수 있는 ‘블로그 올리기 기능’, 디지털 한글 자산을 개발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한글과컴퓨터 전용 서체 2종(함초롱돋움,함초롱바탕)을 포함한 신규 글꼴이 추가 지원된다.

한편 ‘한컴오피스 2010’의 오픈베타 테스트를 기념해 공식 사이트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내년 2월까지 진행된다. 베타버전 사용 소감 남기기, 새로 추가된 ‘블로그 올리기’ 기능을 활용한 본인의 블로그에 옮기기, 한컴오피스로 문서 창작하기 등 다양한 경품 이벤트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한컴의 김영익 대표이사는 “오피스 체험과 확산을 위해, 2차례의 CBT에 이어 한컴 오피스 최초로 오픈베타를 실시하게 되었다”며, “문서작성과 업무효율성에서 합리적오피스를 내년에 출시하며, 시장에서 당당히 경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0, 개발자, 베타테스트, 오피스, 한글과컴퓨터, 한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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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Maksi 2009.12.22 03:36 신고
사실 한글이 호환성때문에 등한시 되었었는데 얼마나 나아졌을지가 기대되네요
과연 ms오피스 2010을 따라잡을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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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럭셔리한 현대 '더 럭셔리 그랜저' 출시
+   [아이티 이야기]   |  2009. 12. 17. 10:50  


오늘은 무쟈게 바쁜 하루가 될 듯합니다. 그래서 나가기 전에 후딱 하나 올리려고 보도자료를 뒤적이던 중 현대자동차의 신형 그랜져 출시 보도자료가 있어 옮깁니다. 그런데 이름이 '더 럭셔리 그랜저'네요. ㅎ.ㅎ 더(more) 럭셔리 해져서 더(The) 럭셔리 그랜저인 모양입니다. 디자인에는 큰 차이가 없는 듯하고요. 옵션과 각종 기능은 업그레이드 되었지만 가격은 많이 오르지 않았다는 점은 맘에 드네요(어차피 살 건 아니지만요 =_=;) 뭐 아무튼 다른 건 다 좋은데... 고급차라고 너무 모델분들 옷을 덥게 입히시는 건 자제를 좀 해 주셨으면... 굽슨굽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12월 16일부터 고급스러워진 외관 디자인과 강화된 안전사양, 다양한 편의사양의 도입으로 상품성과 품격이 한층 높아진 ‘더 럭셔리 그랜저’를 시판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더 럭셔리 그랜저’는 ▲전후면부 및 주요 부분의 외관 변경 ▲알칸타라 패키지 적용을 통한 내장 고급화 ▲차제자세제어장치(VDC), 측면 및 사이드커튼 에어백의 가솔린 전 모델 기본 장착 ▲LED 라이트가이드가 적용된 신규 헤드램프, 아웃사이드미러 퍼들램프, 폴딩키 등 신규사양 도입 등 전 부분에 걸쳐 뛰어난 상품성을 갖췄다.

‘더 럭셔리 그랜저’의 외관은 기존 모델과 비교해 범퍼, 램프, 라디에이터 그릴, 머플러 등의 디자인 변경을 통해 전체적으로 다이나믹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두는 한편 그랜저의 품격을 한층 높일 수 있는 진보적인 컨셉을 추구하는데 주력했다.

내장에는 시트와 도어트림 부분에 세계적인 명차의 내장재로 사용되는 알칸타라 재질과 전용 우드그레인, 인써트 필름을 적용한 ‘알칸타라 패키지’를 2.7 럭셔리 모델 이상에서 선택 가능하도록 해 고품격의 성능과 이미지를 중시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켰다.

‘더 럭셔리 그랜저’는 고품격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에 걸맞게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강화했다.

‘더 럭셔리 그랜저’는 차체자세제어장치(VDC), 측면 및 사이드커튼 에어백 등의 안전사양을 가솔린 전 모델 기본 장착해 럭셔리 세단에 걸맞는 동급 최고의 안전성을 확보했고, 그럼에도 판매가 인상은 최소화 해 고객 부담을 줄였다.

또한 아웃사이드미러 퍼들램프, 폴딩키, 핸즈프리 음성인식 기능 등의 신규사양을 도입해 고객들의 감성을 배려하는 한편 버튼시동 스마트키, 슈퍼비전 클러스터, JBL LOGIC7 사운드 시스템등 3.3 모델의 기본 상품성을 강화해 경쟁 모델과 차별화되는 그랜저만의 럭셔리함을 구현하고자 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되는 ‘더 럭셔리 그랜저’는 대한민국 No.1 준대형 세단의 지위에 걸맞게 외관 디자인부터 각종 편의사양에 이르기까지 제품 개선에 심혈을 기울인 모델”로 “최근 새로이 각광받고 있는 준대형 시장에서 경쟁 차종을 압도하기에 충분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 럭셔리 그랜저’의 판매가격은 ▲Q240 2,713~2,891만원 ▲Q270 2,985~3,403만원 ▲L330 3,592~3,978만원이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더 럭셔리 그랜저’의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세계적 명품 쥬얼리 업체인 스와로브스키社와의 제휴를 통해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스와로브스키社에서 제작한 ‘‘더 럭셔리 그랜저’런칭 기념 특별 한정판 시계(PIAZZA BLACK)’를 추첨을 통해 경품으로 증정하고 ▲DM 쿠폰을 지참하고 스와로브스키社 매장을 방문하는 현대차 고객에게 스와로브스키社에서 특별 제작한 고급 사은품도 제공한다.

아울러 현대차는 내년 1~2월 중에 출고고객을 대상으로‘더 럭셔리 그랜저’의 품격에 걸맞도록 고급 레저 스포츠와 연계된 고객 초청 행사 등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1986년 처음 출시된 그랜저는 이후 세련된 디자인과 성능, 고급 사양으로 무장해 경쟁 차종에 비해 월등한 높은 품격과 상품성을 자랑하며 대한민국 대표 준대형 세단으로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해 온 모델로, 지난 2005년 5월 4세대 그랜저를 출시한 이후 처음으로 외관 디자인을 변경한 모델이다.





     2010, 더 럭셔리 그랜저, 더럭셔리, 럭셔리, 신차, 신형, 자동차,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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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qe 2009.12.15 17:01
니가 봐도 럭셔리해 보이냐?
yhs 2009.12.15 18:26
편의사양을 추가하고 가격을 안올렸다.....
그래도 아직 현기차는 한참 멀었습니다......
자국민 등은 고만 쳐먹어야죠~~
j.sparrow 2009.12.21 00:37 
난 너같은세끼들이 제일웃겨. 현대가 바가지 씌운다고 생각하는 세끼들이 합리적인 선택이라 생각하는게 겨우 NF2.4수준의 보링업모델인 켐리 2.5냐? 같은옵션의 YF살바에야 700만원더주고 에어백도 더 좋은방식인 켐리탄겠다고 말하지 그래 개소리말고 꼭 켐리 사서타라 난 켐리 살바에야 200만원 더주고 제네시스 탈테니. ㅎ 꼭 줫도 모르는 무식한세끼들이 혹은 돈없어서 찌질거리는세끼들이 도요다 엠블렘만 보이면 엉덩이를 까려고 하지 비융신 .
ㅋㅋㅋ 2009.12.15 21:29
내년에 풀체인지모델나오지 않나요 ????
현다이 안쓰럽네요 ...
33 2009.12.17 11:51
럭셔리 준중형, 럭셔리 중형.럭셔리 대형 ,럭셔리suv... 럭셔리란 단어가 싸구려 조잡품이란 어감이 들어.
j.sparrow 2009.12.21 00:34
내눈엔 슈라이어 라인의 K7보다 좋게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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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 및 멀티터치 지원과 개발 편의성을 향상시킨 델파이 2010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2009. 8. 31. 11:55  


Delphi 2010

데브기어 (02-595-4288, www.devgear.co.kr)
● 종류 : 윈도우용 개발툴
● 특징 : 윈도우7 지원, 풍성한 IDE 편의 기능 추가, 2티어/3티어
           데이터베이스 기능 강화
● 평가 : ★★★★★
● 가격 : 별도 문의, (238페이지 이벤트 참조)


공식 출시가 목전에 다가온 윈도우7은 가볍고 빠르다는 호평과 함께 새로운 터치 인터페이스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윈도우7을 대비하기 위해, 2010년에 출시될 개발 툴을 기다리는 것이 과연 적절할까. 이번에 선보이게 된 Delphi 2010은 윈도우7과 멀티터치 및 제스츄어를 이미 완벽하게 지원하면서도 개발자들의 요구를 수용한 수없이 많은 기능들을 추가, 개선하여 개발자들의 큰 기대를 받고 있는데도 말이다.

Windows 7 지원과 멀티터치 & 제스츄어
Delphi 2010은 업계 최초로 윈도우7을 공식적으로 지원하는 개발 툴로서, 추가된 멀티터치 인터페이스를 완벽하게 지원한다. 게다가 특별한 코딩 없이 컴포넌트 수준의 설정만으로도 터치와 제스츄어를 지원하고 있다. 이를 위해 델파이 2010에서는 대부분의 VCL 컨트롤에서 터치 속성이 추가됐으며, 여기서 지정된 GestureManager 컴포넌트를 통해 제스츄어까지 함께 지원된다. 이런 방식으로 Delphi 2010에서는 기존 애플리케이션에도 간단히 터치 인터페이스를 추가할 수 있게 해준다. 델파이 2010에서는 기본적으로 30개의 표준 제스츄어를 지원하며, 개발중에 Custom Gesture를 추가하거나 혹은 런타임에 GestureRecorder 컨트롤을 이용해 간단하게 사용자의 제스츄어를 기록할 수 있다. 또한 터치 인터페이스를 이용해 아이폰 스타일의 터치 드래깅이나 마우스 제스츄어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에 명령을 내리는 것이 가능해졌으며, 터치키보드 컴포넌트를 추가, 태블릿이나 키오스크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이 대단히 편리해졌다. 이는 멀티터치의 경우 윈도우7에서만 지원되지만, 제스츄어는 그 이하 버전의 윈도우에서도 동작한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IDE 기능 대폭 추가
Delphi 2010의 IDE에서 가장 눈에 띄는 새로운 기능은 IDE Insight 기능이다. 이는 F6키를 누르면 나타나는 작은 다이얼로그로서, IDE의 여러 부분에 복잡하게 구성돼있는 기능들을 쉽고 빠르게 찾아 선택할 수 있고, 상단의 에디트에 타이핑하면 인크리먼털 검색으로 바로바로 원하는 기능이 필터링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역시 Delphi 2010에서 추가된 Code Formatter는 에디터에 열려져 있는 코드를 자동으로 특정한 포맷으로 재정렬 해주는 기능이다. Ctrl+Alt+F 키만 누르면 다른 코딩 스타일을 가진 개발자로부터 받은 보기 싫은 소스 파일을 한번에 깨끗이 재정렬 해준다. 또한 이 기능을 통해  Tools-Options 다이얼로그에 추가된 Formatter 페이지에서 각종 옵션들을 통해 원하는 포맷을 세부 지정할 수 있다.

Delphi의 구 버전에 익숙한 개발자들이 반가워 할 한가지 소식이 있다. Delphi 7까지 컴포넌트를 선택하는 방법이었던 “컴포넌트 팔레트”가 다시 돌아왔다. 메뉴의 Toolbars-Component를 선택하면 툴 팔레트 윈도우 외에 상단 툴바에 컴포넌트 팔레트 툴바가 나타난다. 또한 새로운 툴 팔레트처럼 인크리먼털 검색으로 필터링이 가능한 에디트까지 보너스로 따라와서 이전보다 더 사용하기 편해졌으며, 에디터에서의 검색도 더욱 강화됐다. 텍스트 검색을 위해 Ctrl+F키를 타이핑하면 다이얼로그 대신 에디터 하단에 서치 바로 나타나며, 그대로 검색을 하면 검색된 텍스트가 바로 하이라이팅 되어 검색된 단어들을 직관적으로 볼 수 있다. 옵션 설정에 따라 장시간의 컴파일 작업 중에 다른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백그라운드 컴파일 지원도 추가됐다. 오브젝트 인스펙터에서는 속성의 타입에 따라 체크박스(boolean), DateTimePicker(TDate), 액션 리스트(TAction) 등이 추가로 지원되어 속성 설정도 더욱 편해졌다.

디버거 기능 강화
Delphi 2010의 디버거에서는 쓰레드 디버깅과 관련된 기능들이 많이 추가됐다. 먼저, 디버깅 중에 각 쓰레드들을 Fre eze, Thaw, Isolate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또한 코드에 설정한 브레이크 포인트가 특정 쓰레드에만 적용되도록 지정할 수도 있다. 디버거 기능으로서 반가운 기능 또 한가지는 Data Visualizer인데, 이것은 그동안 이전 버전들에서는 디버깅 중에 제대로 표시하지 못했던 TStrings, TDateTime 등의 데이터 타입들을 이해하기 쉽게 표시해주는 기능이다.

데이터베이스 기능 강화
Delphi 2010에서는 데이터베이스 관련 기능들도 크게 강화되었는데, 일단 기본 2티어 DB 액세스 방식인 dbExpress에서는 오라클 11g, MS SQL Server 2008, MySQL 5.1 등 최신 버전의 데이터베이스들을 지원하며, 추가로 Firebird에 대한 완벽한 지원이 추가되어 경량 데이터베이스로 Firebird 2.x/1.5x 버전을 사용하는 개발자들에게 호평받고 있다. 또한 지난 2009 버전에서 대대적으로 재개발되어 큰 환영을 받았던 멀티티어 아키텍처인 DataSnap에는 HTTP 프로토콜 지원, 서버 프로젝트 위저드 추가, JSON을 이용한 가벼운 데이터 교환 등을 추가로 지원한다.

Delphi의 새로운 미래를 열다
Delphi 2009의 크고 작은 새로운 기능들은 이런 굵직한 기능들 외에도, Direct2D를 지원하는 TDirect2DCanvas 추가, WIC(Windows Imaging Component) 지원을 통한 TImage에서의 TIFF/RAW 지원 추가, PNG/BMP에서의 투명 효과 및 알파채널 기능, SOAP 1.2 지원으로 더욱 강력해진 웹서비스 서버·클라이언트 개발, RTTI 대폭 강화, Delphi 기능을 확장하기 위한 ToolsAPI 강화, DirectX 전체 유닛들의 기본 라이브러리화, 기타 새로운 윈도우 SDK 유닛들의 추가 등등 너무나 많아서 일일이 열거하는 것만도 벅차다. 또한 2009 버전에서부터는 오랫동안 Delphi 개발자들을 괴롭혔던 고질적인 버그들을 무더기로 수정하고 있다.

정승일 sijeong@dbba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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