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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 _해당되는 글 4건
2009.08.04   V3 365 클리닉 스탠다드 버전 무료로 받아가세요. =_=; 
2009.08.04   한층 더 강화된 토털 PC 케어 서비스, V3 365 클리닉 2.5 
2009.06.08   [이벤트] V3 패키지 모델도 되고 가족 여행 가세요~ 
2008.10.02   안철수 박사의 다섯 가지 조언, 개발자여 꿈을 가져라!!! (8)

 

V3 365 클리닉 스탠다드 버전 무료로 받아가세요. =_=;
+   [아이티 이야기]   |  2009. 8. 4. 14:05  


안철수연구소에서 지원을 받아서 ITViewpoint에서 V3 365 클리닉 스탠다드 버전을 무료로 드리는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http://itviewpoint.com/130312


V3 365 클리닉 스탠다드 버전은 1년간 3 대의 PC에 설치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 적으로 PC 검사는 물론 PC 튜닝, 개인정보 보호, 해킹 차단, 웹 보안 기능과 함께 2GB의 웹하드도 사용할 수 있는 버전입니다.





     V3, V3 365, V3 365 클리닉, 개발자, 블로그, 안철수연구소,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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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더 강화된 토털 PC 케어 서비스, V3 365 클리닉 2.5
+   [아이티 이야기]   |  2009. 8. 4. 11:1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철수연구소(02-2186-6000, http://www.ahnlab.com)
● 장점 | 악성코드 실시간 차단 기술 스마트 디펜스 탑재
● 단점 | 사이트가드 치료 기능 미지원
● 평가 | ★★★★☆

권장 사양
● CPU | 펜티엄3 550MHz 이상
● 메모리 | 256MB 이상(약 60MB의 메모리 사용)
● HDD | 200MB 이상
● CD-ROM | 24배속 이상


지난 7월 7일 청와대와 국회, 주요 언론사와 포털 사이트들이 DDoS(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 공격을 받기 시작하면서 한동안 온 나라가 DDoS의 충격에 휩싸였다. 늘 되풀이 되는 일이지만 이제 잠잠해 졌다고 해서 유사한 사고가 다시 생기지 말란 법이 없다. 그리고 이런 문제가 불거질 때마다 가장 중요하게 거론되는 것이 바로 개인 사용자들의 보안의식이다.

누구보다 빠르게 위협에 대응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존 보다 훨씬 빠르고 강력한 검사 기능>

V3 365 클리닉 2.5의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스마트 디펜스란 기능이다. 기존 백신 프로그램의 가장 큰 문제점은 그 프로그램이 아무리 잘 만들어져 있더라도 최신 악성코드에는 대응할 수 없다는 점이었다.
아무리 업데이트를 자주 하더라도 백신 엔진은 악성코드가 수집되고 난 이후에 만들어지게 마련이고, 그것들이 어느 정도 모여야 엔진에 적용된다. 더 큰 문제는 이런 엔진조차 제때 업데이트 하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점이다.

스마트 디펜스는 이런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수천만 건의 유형별 파일 DNA 데이터베이스를 중앙 서버에서 관리하고, 이 서버를 통해 사용자 PC에 있는 파일의 악성 여부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을 사용하면 엔진을 업데이트하지 않더라도 서버에 적용되어 있는 최신의 DB를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PC에 다운로드 받아둔 엔진이 점점 더 커지는 문제도 해소할 수 있다. 만약 서버의 DB에 없는 신종 악성 코드라도 안철수연구소가 파일 DNA를 실시간으로 수집하여 업데이트하기 때문에 가장 빠른 대응이 가능한 클라우드 컴퓨팅 개념이 적용된 보안 기술이다.

위험 사이트 차단 NO, 치료 후 접속 OK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불필요한 파일들을 자동으로 제거해 주는 PC튜닝 기능>

V3 365 클리닉 2.5의 또 한 가지 눈에 띄는 기능은 사이트 가드다. 기존의 사이트 가드가 위험 사이트에 접속할 경우 접속을 차단하는데 그쳤다면 이번에는 악성코드를 치료(기업용 서비스만 지원)한 후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해준다.

물론 피싱 사이트나 사기 사이트의 경우는 접속을 완전히 차단한다. 웹에서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때에는 악성코드의 존재 여부를 파악한 후에 안전한 파일만 내려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개인용 버전인 V3 365 클리닉 스탠다드를 구입할 경우 라이센스 한 개당 세 대의 PC에 설치해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간 동안에는 2GB의 안전한 ‘인터넷 하드’도 이용할 수 있다.
구태의연하게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속담을 들먹이지 않더라도 이제 보안 서비스만큼은 튼튼히 구축해놔야 할 때다.

정희용 기자 flytgr@imaso.co.kr





     DDOS, pc 튜닝, V3, V3 365 클리닉, 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 사이트가드, 스마트 디펜스, 안철수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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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V3 패키지 모델도 되고 가족 여행 가세요~
+   [아이티 이야기]   |  2009. 6. 8. 11:17  


재미있는 보도자료가 하나 날아왔습니다.

안철수연구소에서 보내 온 보도자룐데요.

다들 잘 알고계시는 V3의 패키지에 일반인 가족을 모델로 사용하겠단 내용입니다.

그리고 이 패키지에 등장할 가족 모델을 6월 21일까지 선발하는

선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http://kr.ahnlab.com/info/event/2009/model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일단 가장 중요한 상금과 상품!!!

이 모델 찾기 이벤트에서 1등으로 선발된 1가족은 1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과 V3 365 클리닉 평생 회원권을 받게 되고요.

아쉽게 2위가 된 1가족과 3위가 된 3가족(2위와 3위 구분이 없는 듯!!!)은 놀이공원 이용권과 V3 365 클리닉 패키지를 받게 됩니다.

참가상 10가족은 V3 365 패키지를 받게 된답니다.

아 아주머니들의 치맛바람 소리가 벌써부터 들려오는 듯한데요...

모델을 꿈꾸는 아이들과 그의 어머니들의 러쉬가 예상되는 가운데...

호랭이도 슬쩍 신청해 볼까 =_=;

참가 자격은 일반인 중 5~15세 자녀를 둔 3~4인 가족이고요.

간단한 가족 소개와 함께 최근 3개월 이내에 촬영한 2~3장의 가족 사진을 이메일(photo-event@ahnlab.com)로 접수하면 됩니다.

1차 서류 전형과 2차 면접(면접은 왜??? 덜덜덜)을 거쳐서 1등이 된 가족은

V3 365 클리닉의 패키지 모델이 됨은 물론, 관련 웹사이트 등에 마구마구 노출되고

앞서 소개한 상품까지 받게 됩니다.

안철수연구소는 마소와도 오랜 인연이 있는 기업입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고 이번 모델 기용이 안철수연구소와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에 좋은 영향을 끼치게 되면 좋겠습니다.

보도자료에는 두 장의 사진이 더 첨부되어 있는데요.

하나는 초창기 V3 패키지의 사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와~ 옛날 거라서 그런가 뻘건 색이 완전 촌티가 줄줄 흐르지만

그 시절의 추억도 함께 되살려 주는 사진이네요!

패키지에는 안철수 박사님이 모델로 등장합니다.

또 한장의 이미지는 최근에 발표한 기업용 V3 버전의 패키지인데요.

여기에는 회사 동료들의 이미지가 들어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정용이나 기업용이나 사람을 주인공으로 등장시키고 있네요.

마소 표지에도 개발자와 그의 가족들 사진을 써 보면 어떨까요?




     V3, 가족 모델 선발대회, 공모전, 마소,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모델 공모, 안철수, 안철수연구소, 정희용, 패키지모델, 호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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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박사의 다섯 가지 조언, 개발자여 꿈을 가져라!!!
+   [개발 이야기]   |  2008. 10. 2. 15:00  




지난 주말 숭실대에서는 대한민국 개발자 컨퍼런스가 열렸는데요.


개회사를 위해 이 행사에 참석한 안철수 박사님의 발표 내용이 너무나 감동적이어서 옮겨봅니다.


왜 이제야 옮기냐구요??? 말하자면 무쟈게 길답니다요. OTL


박사님은 과거 당신이 겪은 사례를 바탕으로 하드웨어 중심의 사고방식을 가진 의사결정자들이 한국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을 저해하는 요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과거 연 평균 200만 명을 뽑던 대기업들이 IMF 이후 130만 명을 모집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런 고용 불안정을 해소하는 데에도 소프트웨어가 좋은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강조도 하셨지요.


하지만 여러 좋은 말씀 중에도 가장 감명 깊었던 건 ‘개발자여 꿈을 가져라’란 주제로 얘기 해 주신 다섯 가지 조언이었습니다.


전문성을 가져라
박사님은 현업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는데 급급하지 말고 좀 더 깊은 전문 지식을 가지는데 시간을 쓰라고 조언했습니다. 그 예로 C에 익숙한 사람들은 자바도 훨씬 잘 쓴다는 점과 과거 C++ 톱클래스 개발자들을 조사해보니 C++ 개발 이전에 어셈블리 개발자였다는 사실 등을 들어주셨습니다.
이 얘기를 들으면서 생각난 건 지난 해 데브데이즈에서 김명호 박사님이 해 주신 행복한 개발자의 조건 중 하나였습니다.
당시에 김명호 박사님은 모든 운동의 기본은 달리기라며 개발에도 기초체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야구 선수니까 타격연습만 열심히 한다고 좋은 선수가 되기 어렵다는 비유와 함께 개발자도 나는 VB 개발자니까 VB 개발에만 열중할 게 아니라 알고리즘 등의 기초체력을 쌓는데 더 열중해야 한다는 지적이었지요.
역시 어느 정도 경지에 오르고 나면 같은 시선을 가지게 되는 모양입니다.


창조적인 마인드를 가져라
사실 이건 정말이지 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일지도 모릅니다. 개발자는 본래 창조자이니 창조적인 마인드로서 새로운 세상으로 통하는 문을 여는 게 당연합니다.
하지만 고객의 요구는 시시각각 변하고 업무는 밀려들고 필요한 코드를 구하기는 너무 쉽다보니 자신의 일에 출처가 불분명하거나 저작권에 문제가 있는 코드들도 무분별하게 사용하기도 한 다는 점이 지적사항이었습니다.


장인정신을 가져라
대부분의 산업과 소프트웨어 산업의 가장 다른 점이 바로 여기에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박사님은 소프트웨어만큼은 프로젝트에 투입된 인원이나 비용, 시간에 절대적으로 비례하지 않는다고 지적하며 프로그램의 퀄리티는 개발자의 의지에 의해 결정된다고 얘기했습니다.
장인정신을 가지고 창조자의 기쁨을 누릴 수 있어야 진정 행복하고 비전있는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다는 얘기겠지요.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길러라
아무리 실력 좋은 개발자라도 자신의 능력을 남들에게 알릴 수 없다면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때문에 앞서 설명한 여러 가지 조건 못지않게 개발자들에게 중요한 게 바로 커뮤니케이션 능력입니다. 이와 관련되서는 마소에도 만화로 소개된 적이 있으니 참조 하시길...
http://flytgr.tistory.com/486 <= 바로 요겁니다요.


팀웍이 중요하다
프로젝트가 대형화 되면서 이제 혼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는 찾아보기 힘들어졌습니다.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팀 단위로 진행되다 보니 팀웍이 점점 더 강조되고 있는데요. 아무리 능력이 뛰어난 개발자라도 팀 내 불화의 원인이 된다면 환영받지 못할 것은 당연한 일일 테지요.


그러고 보면 개발자란 직업은 참으로 다양한 조건들을 갖추고 있어야 하는 직업이네요!!!





     V3, 개발자, 개발자 컨퍼런스, 개발자를 위한 조언, 개발자의 자기계발, 다섯 가지 조언, 안철수, 안철수박사, 안철수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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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지저깨비 2008.10.02 16:06
저도 ZDnet에 올라온 글 https://mail.google.com/mail/#inbox/11cb158eb768ab41 을 읽고,
SW개발자는 아니지만 감동먹어서 프린트해서 동료에게 보여주었답니다. :)
BlogIcon 호랭이 2008.10.02 18:48 
ㅎ.ㅎ 사실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살면서 꼭 필요한 요소들이기도 하지요.
감사합니다.
BlogIcon 오랜친구 2008.10.02 17:24
15일 Sun Tech Days 가세요?
BlogIcon 호랭이 2008.10.02 18:48 
생각중입니다.
BlogIcon 학주니 2008.10.04 11:25 신고
이미 개발자들 사이에서는 다 알려져있는 내용들이지만 실제적으로 저렇게 적용되기가 어려운 토양이 아쉽죠.. -.-;
BlogIcon 호랭이 2008.10.04 12:23 
그러게 말입니다요. 에휴휴
BlogIcon dudas 2008.10.05 20:21 신고
저도 이 컨퍼런스에 참가했었는데 개발자 지망생으로서 아주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저는 안철수 박사님의 말씀 중에 "소프트웨어의 가치를 젊은 사람들 스스로 무너뜨리고 있다" 라는 대목에 공감이 가기도 했네요.
BlogIcon 마소호랭이 2008.10.05 21:48 신고 
슬픈 현실이지요. 누구의 잘못이라기 보다는 사회적 통념이 대한민국의 소프트웨어 개발을 저해하고 있기에 더욱 어렴게만 느껴지는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dudas 님이 개발자가 되었을 적에는 이 건조하기 짝이 없는 토양이 조금은 비옥해져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러자면 우리들 한 사람 한 사람이 먼저 변화해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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