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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verlight _해당되는 글 1건
2007.09.01   자바FX스크립트 활용 기사 & 차세대 웹 개발 플랫폼들 

 

자바FX스크립트 활용 기사 & 차세대 웹 개발 플랫폼들
+   [카테고리 없음]   |  2007. 9. 1. 20:15  


한국 썬의 개발자 네트워크 블로그(SDN Korea)에 자바FX스크립트 활용 포스트가 올라왔네요.


사실 본지는 한참 되었는데 호랭이의 귀차니즘 탓에 이제야 링크를 겁니다.


내용을 살펴보면 자바FX에 대한 개요와 함께 간단한 활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총 3부로 구성된 내용 중 먼저 번역된 내용은 '자바 프로그래머를 위한 자바FX 스크립트 소개'입니다.


여기에서는 자바FX 스크립트의 전용 애디터인 '자바FX 패드'를 통해 샘플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봄으로서 자바FX 스크립트의 특징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자바FX 스크립트의 특성과 기본적인 문법들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으니 다음 링크를 통해 참고해 보면 좋겠네요.
(자바FX 패드를 이용하면 자바FX 스크립트로 만들어진 코드를 일일이 컴파일 할 필요 없이 즉시 한 화면에서 실행해 볼 수 있습니다.)


자바FX스크립트 활용 기사 링크 : http://www.sdnkorea.com/blog/category/Java%20FX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바FX 스크립트는 이름 그대로 스크립트 언어이면서 차세대 웹 개발의 핵심인 RIA(Rich Internet Application)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개발된 언어입니다.


자바 기술의 API를 직접 호출할 수 있어 기존 자바 개발자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자바 기술을 사용하여 큰 규모의 프로그램을 만들 수도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면에, RIA 시장을 개척한 어도비의 플래시와 그 뒤를 잇는 플렉스는 이미 오래 전부터 이 시장의 최강자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습니다.


더불어 MS는 연초부터 실버라이트로 이 시장을 양분하기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지요. 실버라이트는 기존 플래시나 플렉스가 개발자들에겐 낯선 환경과 액션스크립트라는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는 불편을 해소해 줄 수 있는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지요. 심지어 아직 제대로된 기능을 구현할 수 없는 시점인데도 말입니다.


이처럼, RIA 시장에는 MS와 어도비가 뿌리를 내리고 있는 시점이라는 탓에, 자바FX 스크립트의 행보가 그리 녹록할 듯하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자바FX 스크립트에게는 별다른 희망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호랭이의 개인적인 생각이기는 합니다만 플렉스는 자바 개발자들을 포섭해야 비로소 웹 개발 플랫폼으로서의 자리매김을 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갑자기 이게 무슨 말인가 싶을지 모르겠지만 저 나름대로의 생각을 정리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플렉스와 실버라이트는 각각의 장단점이 있겠지만 그런 문제를 떠나더라도 프로젝트에 적용하기 위해 갖춰져야 하는 조건은 많습니다.


그 중에서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사용자의 확보겠지요. 어도비는 많은 플래시 디자이너들을 확보하고 있고 MS는 또 오랜 세월 개발자들을 확보해 두었습니다. 뭐 세상 사는 문제가 그리 간단히 이분되지는 않겠지만, 이런 상황에 비추어 보면 어도비가 기존의 디자이너들을 유지하면서 개발자들을 더 많이 확보하느냐, MS가 디자이너들을 얼마나 자신들의 편으로 만드느냐가 둘 사이의 승부를 가름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먼저 개발과 디자인 중 어느 것이 더 힘든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물론, 개발과 디자인 둘 중에 어느 것이 더 힘든가는 가름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하지만, 사용법을 익히는 걸로 따지자면 개발 언어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보다는 그래픽 프로그램의 사용법을 익히는 것이 더 쉽지 않을까요?


MS는 실버라이트와 함께 익스프레션 스튜디오라는 포토샵과 플래시 등의 디자인 프로그램을 대체할 프로그램들을 함께 선보였습니다. 개발자는 기존에 자신이 쓰던 C# 등의 언어를 그대로 사용하고, 디자이너는 기존에 사용하던 어도비 제품과 유사한 기능과 사용법을 제공하는 익스프레션을 사용하여 협업할 수 있도록 한 것이지요. 이런 포석은 호랭이가 볼 때 아주 적잘한 듯합니다. 개발자들의 이탈을 막으면서 상대적으로 유입하기 쉬운 디자이너들을 공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실버라이트 세미나에 갔다가 얻은 이미지입니다. ㅎ.ㅎ 저 대사가 '그래픽' 대신 '개발'로 바뀐다면 'Microsoft'와 'Adobe'의 자리가 바뀌겠지요! ㅎ.ㅎ


자 이쯤되면 MS가 디자이너들을 MS 진영으로 유입시키지는 못하더라도 닷넷 개발자들을 플렉스로 끌어오기란 상당히 어려운 상황이란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도비가 선택한 전략은 자바 개발자들을 공략하는 것이었습니다.


플렉스 2.0을 발표하면서 플렉스 빌더를 자바 개발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이클립스 기반으로 바꾼 것이지요. 당시만 해도 자바 개발자들에게는 이렇다할 대안이 없으니 이런 시도로 자바 개발자들의 상당수를 플렉스 개발자로 유입시킬 수 있었을 것입니다. 실제로도 자바 개발자 중에 많은 사람들이 플렉스의 이전 버전에서 보다 2.0에 많은 관심을 가지며 프로젝트에 적용하기도 하였습니다.


호랭이는 얼마 전부터 마소 홈페이지를 통해 간단한 설문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실버라이트와 플렉스, 자바FX 스크립트의 선호도를 조사하는 것이지요.


검색창에 '자바FX 스크립트'를 입력해 보면 알겠지만 호랭이가 쓴 기사와 포스트 혹은 그와 유사한 몇몇 정보 이외에는 정보가 전무합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설문조사의 결과는 당연히 실버라이트와 플렉스 우세여야겠지만 설문조사 결과는 약간 의외입니다.


언제나 실버라이트가 부동의 1위이고 그 뒤를 자바FX스크립트가 지키고 있습니다. 설문조사 초기(참여자 약 100명일 때)에는 자바FX스크립트와 실버라이트가 동반 1위고 플렉스가 큰 차이로 3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결과는 자바 개발자들의 자바FX스크립트에 대한 기대가 그만큼 크다는 뜻은 아닐까요? 다시말해, 자바FX스크립트가 다른 두 회사에 비해 스타트가 늦었다고는 하지만 아직 충분한 희망이 있다고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호랭이가 기자가 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우연히도 그 사이에 플렉스가 2.0이 새로운 모습으로 크게 변화한 후에 다시 3.0으로의 변화를 준비하고 있으며, 실버라이트도 새로 태어났습니다. 더불어 자바FX스크립트라는 썬의 막내도 태어났지요.


출생과정을 바라본 탓인지 호랭이는 이 세 친구들에게 관심이 참 많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성장해 가고, 또 어떤 노력으로 서로 경쟁하게 될지 그건 모를 일이지만 서로 자신들의 길을 잘 찾아 무럭무럭 성장해 주기를 바람합니다.


쓰다보니 무지 길어졌네! 칫! 어제 먹은 술이 아직도 안 깨는 듯하다. 제대로 쓰긴 한 걸까? 아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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