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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 _해당되는 글 10건
2009.09.28   Windows 7, Windows Embedded CE (2)
2009.09.23   Windows Embedded 시스템의 몰락! (1)
2009.09.21   대단한 한국 엔지니어들 
2009.09.19   ARM RVDS 4.0 Pro 출시 
2009.09.19   “임베디드 시스템! 임베디드, 해보지 않았으면 말하지 말아!” 
2009.09.18   4 Ways to Keep Your Employees Happy (2)
2009.08.13   OESF, 안드로이드의 임베디드 시스템용 확장 플랫폼 로드맵 발표(Embedded Master 1) 
2009.08.12   안드로이드의 임베디드 보급 OESF가 책임집니다. (2)
2008.06.09   임베디드 RIA의 새바람, 윈도우 임베디드 스탠다드 2009 (2)
2008.04.30   MS의 새로운 임베디드 사업 로드맵 

 

Windows 7, Windows Embedded CE
+   [ratharn의 임베디드 세상]   |  2009.09.28 08:30  


현재 해보고는 싶은데 가장 시도하고 싶은 것 중의 하나가 Windows 7Windows Embedded CE개발 환경을 설치하는 것입니다. Windows7 이 충분한 매력이 있고 당장이라도 바꾸고 싶은 마음은 절절 하지만 개발 환경에 대한 문제 때문에 아직까지도 XP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래 내용은 Mike Hall의 블로그에서 나온 내용으로 Windows 7 환경에서 Windows Embedded CE 개발 환경을 설치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뭐 사실 크게 다를 것은 없네요.

 

사실 개발자에게는 개발 환경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이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게 됩니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레지스터리를 기반으로 하는 윈도우 운영체제라는 것입니다. 프로그램을 설치할 때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등록하기 위해 각종 레지스터리를 더럽히고 이전 버전과 다음 버전과의 충돌이 발생하고, 기타 등등

이런 문제 때문에 개발 환경을 만들어 고스트를 이용해 이미지를 뜨고, 가상 PC 환경을 만들고 했지만 역시 가장 좋은 것은 PC를 밀고 새로 까는 것

 

1년에 한번은 다시 밀어 주어야 한다는 철칙을 고수하게 만들어준 관계자님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Windows 7에도 Windows Embedded CE 개발 환경을 설치해 보도록 합시다.

http://blogs.msdn.com/mikehall/archive/2009/06/10/steps-needed-to-install-windows-embedded-ce-6-0-from-scratch.aspx

 

, 확인되지 않은 정보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Windows 7에서 빌드가 안 되더라도 PC를 부시거나 하지는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에겐 아직 XP가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ㅜㅜ

-2009/06/15 ratharn -

[ratharn의 임베디드 세상]은 임베디드 전문 블로그 ratharn's WinCE Blog 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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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bedded, Microsoft, ms, ratharn, windows7, 개발자,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7, 임베디드
     0   2
BlogIcon 학주니 2009.09.28 09:59 신고
역시나..
개발자들에게는 XP가.. 진리.. T.T
BlogIcon 오병헌 2009.10.01 18:02 신고
학주리/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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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Embedded 시스템의 몰락!
+   [ratharn의 임베디드 세상]   |  2009.09.23 08:30  


이번 글은 내용이 좀 무겁습니다.

2007년과 2008년 급속한 성장 속에 시장 점유율을 무서운 속도로 높히던 윈도우 임베디드 시스템이 관심 밖으로 밀려나고 있다는 내용과 그 원인에 대한 분석입니다.

여러 원인 중 안드로이드 등의 대안 운영체제 등장이 눈길을 끄네요.


최근 블로그나 관련 카페를 들어가보면 눈에 띄게 개발자의 참여도나 게시물의 숫자가 눈에 뛰게 줄어들었습니다. 이러한 현상을 잘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이유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1)     윈도우 임베디드 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현격히 줄어 듬

2)     윈도우 임베디드 시스템으로 더 이상 할 것이 없어짐

3)     기술적인 성숙도로 이해 더 이상 물어볼 것이 없어짐 검색하면 다 나옴

4)     먹튀할 것이 없어짐

5)     Android와 같은 대안 운영체제의 등장으로 인해 수요가 많이 감소됨

6)     기타 등등

 

초기 MSDN Help 파일 하나만 가지고 개발했던 시기가 어제 갔습니다. 이제 왠만하면 Naver Googling 하면 필요한 정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Windows Embedded 시스템에 대한 특별한 이슈가 없는 한 개발에 대해 더 이상 묻고/답할 여지가 없습니다.

 

반면 유명 회사들은 자신의 조직에서 신 기술과 노하우를 자체적으로 축적하기 때문에 더 이상 공유하면서 발전 가능할 여지는 많이 줄어듭니다. 단지 초보들만의 Q/A 만 활성화 될 뿐입니다.

 

또한 전체적인 시장 상황 악화로 인해 윈도우 임베디드 시스템을 이용해서 개발 하는 회사들이 줄어들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PMP나 네비게이션 시스템의 주 운영체제로 자리 잡았던 윈도우 임베디드 시스템이 업체의 수익성 악화에 따라 그만큼 수요가 줄었다는 것입니다.

운영체제나 기술도 그때 그때의 수요와 유행을 따라가기 때문에 윈도우 임베디드 시스템이 평생 임베디드 시스템을 위한 운영체제가 될 것이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

 

그럼, 윈도우 임베디드 시스템에 대한 대안은?

 

(1)   새로운 대안을 찾는다? – 새로운 분야나 새로운 영역으로 진입하는 것입니다.

(2)   그래도 희망은 있다! – 아직 시작 단계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 싶습니다. 기술적으로 성숙은 되었지만, 아직까지 해야 할 일은 많습니다.

(3)   혁신 혁신?

 

물론 결론이 나지 않을 이야기입니다. 다른 나라 기술을 지나치게 맹신하는 것도, 지나치게 추종하는 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좀 고민해야 할 시기라는 것!

추후 결론은 더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009-07-17 ratharn


[ratharn의 임베디드 세상]은 임베디드 전문 블로그 ratharn's WinCE Blog 와 함께합니다.




     Android, CE, Embeded, Google, Microsoft, ms, Windows Embedded System, 개발자, 마이크로소프트, 안드로이드, 윈도우 임베디드 시스템, 임베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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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학주니 2009.09.23 13:21 신고
윈도 임베디드의 경우 모바일에서는 윈도 모바일에 치이고..
다른 쪽으로는 임베디드 리눅스나 안드로이드와 같은 좀 더 가볍고 빠른 OS에 치이고..
같은 편, 다른 편... 양쪽으로 치이니... 할 말이 없을 듯 싶습니다...
포지셔닝의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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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한국 엔지니어들
+   [ratharn의 임베디드 세상]   |  2009.09.21 08:30  


Google Trend를 통해 검색해본 “Windows CE”에 관한 키워드 결과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결과를 보면,

한국이나 중국이 Windows Embedded CE에 관한 관심이 가장 많다라는 결론과 함께

한국 엔지니어의 성향을 언뜻 볼 수 있습니다.

개발을 진행할 때 어떠한 문제로 인해 문제가 생기고 어떠한 결과가 발생할까? 하는 논리적인 이유 찾는 것이 아니라 “Google”네이버를 통해 문제를 찾고 해결하는 태도를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급한 성격과 빠른 결과를 산출해야 하는 국내 실정에 기인한 것일 겁니다.

 

어떻게 보면 좋은 결과지만,

어떻게 보면 서글퍼 지는 결과입니다.

결과 중심이 아니라 과정 중심의 사회가 되어야 하고,

그 과정에서 쌓이는 지식들이

큰 힘이 되어갈 수 있는 나라가 되어야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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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gle, ratharn, Windows Embedded CE, 개발자, 라영호, 임베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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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 RVDS 4.0 Pro 출시
+   [ratharn의 임베디드 세상]   |  2009.09.19 11:07  


임베디드 시스템은 PC와 같이 X86 계열의 프로세서가 아니기 때문에 이러한 임베디드 시스템에서 동작하는 운영체제나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크로스 컴파일러(Cross Compiler)가 필요합니다. 즉, C 언어를 ARM과 같은 임베디드 프로세서에서 사용하는 기계어로 변경하는 툴입니다. 최근 ARM사에서 최신 컴파일러가 출시되어 소개 드립니다. 물론 대부분 엔지니어에게는 해당안되는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퀄컴 시리즈의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핸드폰을 개발하는 엔지니어는 제일 많이 사용하는 툴일 것입니다. 여러분의 핸드폰에서 동작하는 소프트웨어가 이 툴을 이용해서 만들어졌다는 것.. 그것만 상식으로 아시기 바랍니다. 뭐. 특별히 도움이 되는 상식은 아니지만... 


ARM RealView Development Suite 4.0 Pro
서비스팩2


2009 9 18

ARM(한국 대표: 김영섭) ARM Profiler(프로파일러) 리눅스(Linux) 애플리케이션 트레이스와 프로파일링 기능을 갖춘 RealView® Development Suite(RVDS) 4.0 Pro 서비스팩2 출시했다.

ARM 프로파일러는 아래의 혁신적인 분석 (View) 리눅스 애플리케이션 최적화를 도와준다.

  • 쓰레드, 함수 명령어 프로세서 시간 메모리 액세스를 보여주는 소프트웨어 프로파일링 그래프
  • 쓰레드, 함수와 공유 오브젝트 라이브러리 간의 상호 관계를 강조하는 체인 트리(Call chain tree)
  • 반복 재생 기능으로 애플리케이션의 명령어를 실행하여 명령어를 보여주는 코드 (Code View)

ARM Profiler ETM 트레이스를 통해 비간섭적인 방식으로 시스템의 정보를 수집한다. 이러한 특징으로 코드 실행을 정확하게 설명하는 (View) 제공할 있다.

ARM Profiler 이제 시스템의 트레이스 포트 상에 있는 모든 신호의 타이밍을 자동으로 보정할 있게 되었다. 자동 보정 기능을 통해 프로파일러는 시스템이 지원하는 최대 속도로 트레이스를 수집하고 프로세서 속도의 변화에 적응할 있다.

초기 릴리스는 ARM 임베디드 리눅스 (Embedded Linux) 버전 2.6.28 지원할 것이며 추후 많은 버전이 추가될 예정이다. 관련하여 ARM 문의하면 보다 상세한 정보를 얻을 있다.

RVDS 4.0 Pro 서비스팩2에는 다음에 대한 지원도 포함되어 있다.

  • ARM Cortex(코어텍스)TM-M0 프로세서 기반 장치
  • 프리스케일(Freescale) i.MX31, i.MX35, i.MX51 TI OMAP3 장치
  • 리눅스 호스트 컴퓨터 상의 RealView Debugger(리얼뷰 디버거) 트레이스 분석

출시

RVDS 4.0 Pro 서비스팩2 현재 기존 RVDS 4.0 패치 형태나 신규 설치 다운로드 설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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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 시스템! 임베디드, 해보지 않았으면 말하지 말아!”
+   [ratharn의 임베디드 세상]   |  2009.09.19 11:06  


가 아닙니다. 임베디드 시스템은 현대 사회를 살고 있는 대부분 이용하고 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임베디드 시스템에 대해 좀 더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필자의 블로그(www.embeddedce.com)에서 볼 수 있듯이 필자는 MS의 임베디드 운영체제를 이용한 시스템 개발 및 개발 업무에 몸담고 있습니다. Z80, 8086과 같이 이제는 익숙하지 않은 8비트 마이크로 프로세서부터 임베디드 시스템을 개발했었고요.. 그 당시 임베디드 시스템은 소수”, “특수한 사람들이 개발에 참여했던 시스템이었지만 지금은 누구나 자유롭고 쉽게 임베디드 시스템을 접하고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다. 심지어 해킹도 하고 자신만의 임베디드 시스템 프로그램을 만들어 운영하는 매니아도 존재한다. 스마트 폰에 C언어를 이용해 프로그램을 작성하고, 아이폰에 게임을 만들어 앱 스토어 올려 대박을 노려보는 일들은 이제는 누구나도 손쉽게 임베디드 시스템을 접하고 개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임베디드 시스템을 이번 기회를 통해 즐거운 임베디드 시스템이라는 모토로 임베디드 시스템에 대해 블로깅을 해 보고자 합니다. PMP나 네비에 설치된 윈도우 임베디드 CE 운영체제에 대해 이야기 할 수도 있고, 요즘 유행하는 안드로이드나 IPhone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주제나 내용은 자유.
즐거움만 있다만 어떠한 것도 찾아 보려 합니다.

기대해 주세요!





     ratharn, rtos, 그까이꺼, 라단, 마소, 임베디드, 호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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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Ways to Keep Your Employees Happy
+   [ratharn의 임베디드 세상]   |  2009.09.18 19:00  


호랭이 블로그에 합류한 네 번째 멤버는 라영호 님입니다.

올해 나이 마흔(ㄷㄷㄷ).

호랭이 블로그 멤버 중 현재로선 큰형님이시군요.

임베디드 분야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주실 분이고요.

이 분의 블로그는 >>요기<< 입니다.

임베디드 관련 정보가 궁금하신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 거라 생가됩니다.


4 Ways to Keep Your Employees Happy

http://hbdm.harvardbusiness.org/email/archive/managementtip.php?date=090809

 

오늘 Twitter에 올라온 링크 입니다.

제가 CEO가 아니기 때문에 크게 해당은 되지 않지만, 직장 생활을 하는 대부분의 회사원에게 해당하는 내용일 것이라 생각해 블로그에 옮깁니다.

 

직장생활의 의미는 돈을 벌어 생활을 영위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지만, 또한 자기 발전의 기회가 되어야 하는 것은 중요한 요건입니다. 승진과 원하는 일, 좋은 동료 및 선배를 만나, 하고 싶은 것을 원 없이 할 수 있는 것 자체는 축복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일은 거의 불가능 할 것입니다.

하지만, 조금 평범하지만 신경 쓴다면 좋은 회사, 좋은 동료, 좋은 선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위 링크에서 이야기 하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Create meaningful roles.의미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라. 단순한 일을 하더라도 일의 의미 및 역할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줘야 합니다. 대부분 이러한 과정을 무시하고 상명하복식으로 전달만 한다면 직장에서의 의미를 찾을 수 없을 것입니다.

2.     give feedback.피드백을 줘라. 잘 했건, 못 했건, 일에 대한 평가를 해야 합니다. 그래야 발전이 있습니다.

3.     Offer professional development.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라. 물론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 어떻게 해야 전문가를 만들 수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4.     Say thank you . – 고마움을 표시해라. 저도 그렇고 고마움 표시에 인색합니다. 여러분 동료가 일을 잘 했을 때, 혹은 도움을 받았을 때 간단하지만 진심 어린 고마움을 표시하는 것이 어떨까요?





     개발자, 라영호, 블로그, 임베디드, 호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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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학주니 2009.09.19 23:04 신고
임베디드계의 거목(^^) 라영호님까지 합류하셨군요 ^^
호랭이 2009.09.20 11:09 신고 
라영호 형님의 멋드러진 포스팅. 저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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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SF, 안드로이드의 임베디드 시스템용 확장 플랫폼 로드맵 발표(Embedded Master 1)
+   [개발 이야기]   |  2009.08.13 17:04  


어제 간단히 소개 드린 적 있는 OESF(Open Embedded Software Foundation)가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한 정보 가전이나 셋톱박스, 비즈니스폰, 차량용 기기, 의료기기 등의 임베디드 시스템에 사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추가/수정을 실시하고, 그 결과물인 OESF Embedded Master(이하 EM)을 디스트리뷰션으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그 첫 번째 버전인 EM1은 2009년 11월에 OESF 회원 기업을 대상으로 릴리즈하고

일반용은 2010년 2월에 공개할 예정이라고합니다.

여기부터가 좀 문젠데요...

보도자료가 번역된 탓인지 중요한 단어들이 빠져 있는 듯한 느낌이 나는 대목이 있습니다.

'개발한 소프트웨어는 원칙적으로Apache2.0 라이센스 계약에 따라 무상의 오픈소스로서 인터넷상에서 입수 가능하며' <= 이 대목은 2010년 2월에 발표될 일반용 EM1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인 듯합니다.

그리고 EM1은 안드로이드 1.5 버전을 기반으로 만들어지고 2010년 여름에 발표될 EM2는 안드로이드2.0을 기반으로하여 기능 확장판을 릴리즈할 계획입니다.

또, 11월 18일부터 일본의 '파시피코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임베디드 종합 기술전(Embedded Technology 2009)에서는 EM1의 상세한 내용과함께 EM1이 적용된 제품의 프로토타입 데모도 전시될 예정이라고하니 참고해 주세요.

자 다음은 보도자료에 첨부되어 있는 OESF의 EM 탑재 기능의 예입니다.

●OESF Embedded Master 탑재기능의 예

[IP Phone Extension]
비즈니스 폰이나 스마트 폰 등, Android상에서 IP전화(음성/비디오 통화)를 가능하게 하기 위한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API 및 SIP/RTP 스텍, NGN 스텍, 그러한 주변 환경을 제공.

[Digital TV Extension]
셋탑 박스나 디지털 TV등의 Android 탑재 기기로 디지털 TV 방송을 시청하기 위한 체제 및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API를 제공합니다.이것에 의해 Android 탑재 기기로의 디지털 방송·케이블 TV의 시청, BML 브라우져에 의한 정보 표시, EPG에 의한 프로그램 예약등이 가능.

[Multimedia Extension]
Android를 탑재한 정보 가전으로, TV등의 대화면상에 하이비젼 클래스의 정지화면·동영상 컨텐츠를 재생 가능하게 하기 위한 멀티미디어 체제의 확장을 실시.

[DLNA Extention]
Android 전용의 DLNA/UPnP 스텍 및 이것들을 사용하기 위한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API를 제공
합니다. 이것에 의해 기존의 DLNA 대응 기기와 Android 탑재 기기간을 접속해, 영상이나 음악을 공유하는 홈 네트워크의 구축이 가능.

[Bluetooth Extension]
Android로 표준 서포트되어 있지 않은 Bluetooth 프로파일의 확장을 실시합니다. 구체적으로는 무선 조작을 가능하게 하는 HID 프로파일, 헬스케어 기기나 게임기등과의 통신에 사용하는 SPP 프로파일, 휴대 전화등과의 파일 교환을 행하기 위한 OBEX 기능에의 대응을 예정.

[Remote Control Extension]
Android 탑재 기기를 Bluetooth나 적외선 대응의 리모콘으로 조작하기 위한 체제를 제공합니다. 정보 가전이나 셋탑 박스 등, 키패드나 터치 패널을 가지지 않는 디바이스로의 사용을 상정.

[Pointing Device Extension]
마우스나 포인터 커서 등, 키패드나 터치 패널을 가지지 않는 Android 탑재 기기로의 pointing device 기능 탑재를 위한 체제를 제공.

[Network Manager Extension]
기업내 LAN등에서 Android 탑재 기기를 사용할 때의 유선 LAN 대응, 고정 IP주소, Firewall등의     네트워크 설정을 위한 API 제공을 실시.

[User Interface Extension]
정보 가전이나 셋탑 박스, 비즈니스 폰 등 모바일 기기 이외의 Android 탑재 기기용으로 유저 인터페이스의 확장을 실시합니다. 예를 들면, TV등의 대화면에서 조작하기 위한 Launcher 어플리케이션이나 홈 스크린등이 해당합니다. 또, 그러한 GUI를 개발하기 위한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API의 제공을 실시.

[SDK for Embedded Devices]
OESF Embedded Master를 사용해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행하기 위한 개발자를 위한  SDK를 제공.

* 각 기능의 상세 및 EM1/EM2 각각으로의 대응 기능, 릴리스 스케줄등의 상세한 것에 대하여는 현재 검토중이며, 변경의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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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의 임베디드 보급 OESF가 책임집니다.
+   [개발 이야기]   |  2009.08.12 09:2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드로이드 OHA는 알아도 OESF는 모르신다고요?

사실 저도 몰랐습니다. ㅎ.,ㅎ

사단법인 OESF(Open Embedded Software Foundation)는 도쿄 신주쿠에 거점을 두고 있는데요.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중국, 대만)를 시작으로 안드로이드의 임베디드 시스템으로의 보급과 공동 개발을 촉진하는 단체라고합니다.

OHA와 같이 구글의 공식 지원을 받는 단체고요.

OHA와 다른 점은 OHA가 모바일 분야의 지원을 받는다면, 그 이외의 가전이나 임베디드 제품은 OESF가 구글의 공식적인 지원을 받으며 기술 지원등의 일을 하게 되는 거지요.

실제로 국내에서도 일련의 업무들이 진행되고 있다고하는데 아직 제가 직접 사례를 듣지는 못했네요.

이 단체는 올해 3월 24일에 설립했고 현재 38개 참가 기업과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어떤 기업들인지 한번 볼까요?

● ArcherMind Technology(Nanjing)Co.,Ltd. (China) ● ARM Ltd. ● ISB Corporation. ● IDY Corporation. ● IP Vision Inc. ● Access Media International Inc. ● Atmark Techno Inc. ● Advanced Communications Co.,Ltd. ● Aplix Corporation. ● Alivia Inc. ● Alpine Electronics Inc. ● eSOFT Co.,Ltd. ● Wellbean Co.,Ltd. ● UL Systems Inc. ● NTT DATA MSE Inc. ● MCOOPERS Inc. ● OKI Telecommunication Systems Co.,Ltd. ● KDDI R&D Laboratories Inc. ● Conventive K.K. ● C’s Co.,Ltd. ● Sigma Designs, Inc.(USA) ● SystemPro Co.,Ltd. ● SIProp ● 上海伯漢信息技術有限公司 (Bohan Net Co., Ltd) (China) ● Johokobo Inc. ● Saver Corporation. ● Softfront ● JCTA Japan Cable Laboratories. ● HAFT Technology Inc. ● Fujitsu Software Technologies Limited. ● Planex Communications Inc. ● PULSUS Technologies (Korea) ● Maxxon Solutions Inc.  ● Micware Co.,Ltd. ● MIPS Technologies, Inc (USA) ● Ramuda Co.,Ltd. ● Leading Edge Co.,Ltd. ● Refiner Inc.

중간에 한국 회사도 있긴 있네요!

잘 안 보이시죠? ㅎ.ㅎ

이러면 한국 회사 찾아보고, 기업 개수가 38개 인지 세어보는 사람 꼭 있다 한 표!!!

이 단체는 연내에 100개 회원사를 목표로 여러가지 사업들을 하고 있고요.

9월부터는 대학, 전문학교등을 대상으로 한, 개발 지원/협력 프로그램(Academic Collaboration Program)을, 10월부터는 안드로이드 베이스의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자를 타겟으로 한 트레이닝 코스를 개설할 예정이라고 하니 참고해 주시고요.

한국과 대만, 중국의 오피스 연락처를 함께 첨부하니 필요하신 분들께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한국>
소재지 : 서울시  성동구 성수2가 3동 277-17 성수 아카데미타워 1416호
TEL/FAX :02-2205-3334 | E-mail: CEO: Chungbyungho@oesf.jp | CTO : pc@oesf.jp

<대만>
所在地 : 台灣台北縣淡水鎮民權路23號17F-24
連絡先 : TEL 02-2808-7033  FAX 02-2808-0836 | 担当: 関根達記(sekine@oesf.jp
<중국>
所在地 :上海市延安西路1600号禾森商務中心5F
連絡先 : TEL 02-2808-7033 FAX 02-2808-0836 | 担当: Ye Bai(baiye@oesf.jp





 2009년 3월 24일의 설립시 참가 기업 23사로부터, 현재 38사로 확대되었다.

따라서, 워킹 그룹의 활동도 본격적으로 가동되어, 공동 개발, 프로모션이 순조롭게 진전되고 있습니다. Android의 임베디드 시스템을 추진하는데 있어서는, 일본을 중심으로 한 동아시아 경제권이, 그 거점이 되는 것부터, 설립 당초의 대만(타이뻬이) 오피스에 이어, 한국(서울), 중국(샹하이)에 오피스를 개설.

 해외로부터의 문의도 쇄도하고 있어 각국 지부의 활동도 순조롭게 스타트하고 있습니다. 연내 100사의 회원 규모를 목표로 해, 새로운 전개를 하고 있다.

 벌써, 대만으로부터 1사, 중국으로부터 2사, 한국으로부터 1사가 OESF의 정회원

으로서 참가하고 있고, 미국으로부터도ARM, MIPS Technologies나 Sigma Designs사등의, 반도체 메이커가 참가하고 있다.

 향후는, 동아시아를 중심으로, Android에 의한 임베디드 시스템의 프레임워크의 공동 개발을 추진해, 2010년 2월에는 임베디드 시스템을 향한 Android의 확장 버젼을 일반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9월부터는, 대학, 전문학교등을 대상으로 한, 개발 지원/협력 프로그램

(Academic Collaboration Program)을 개시합니다. 장래를 향한 Android상에서의 선진적인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하는 것과 동시에, 젊은 엔지니어의 육성을 서포트해 갈 예정이다.

 10월부터는, Android 베이스의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자를 타겟으로 한, 트레이닝 코스도 개최 예정 이다.





     Android, Google, OESF, OHA, Open Embedded Software Foundation, 개발자, 구글, 안드로이드, 임베디드, 휴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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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문백 2009.08.12 09:43 신고
이런 단체도 있었군요. 덕분에 처음 알았습니다. 다만 ARM은 미국회사가 아니라 영국회사입니다. 미국쪽에 반도체 기업들이 많아 잠깐 헷갈리신 것 같네요. :) 글 잘 읽었습니다~
BlogIcon 마소호랭이 2009.08.12 10:52 신고 
감사합니다. 전달받은 보도자료의 내용을 인용한 건데 수정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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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 RIA의 새바람, 윈도우 임베디드 스탠다드 2009
+   [아이티 이야기]   |  2008.06.09 18:59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는 오늘 윈도우 임베디드 스탠다드 2009의 개발자 프리뷰 버전(CTP)를 발표했습니다.
 
MS의 북미 지역 개발자 행사와 글로벌 웹캐스트 행사를 통해 소개된 윈도우 임베디드 스탠다드 2009의 정식 버전은 2008년 4분기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윈도우 임베디드 스탠다드 2009는 기존 윈도우 임베디드 제품들과 다른 특별함을 가지고 있는데요. 바로 실버라이트와 원격 데스크톱 프로토콜(RDP) 6.1, 닷넷 프레임워크 3.5 등의 신기술을 탑재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중에서 특히 관심이 가는 부분이 바로 실버라이트의 적용인데요. RIA를 풍부한 인터넷 애플리케이션이란 개념에서 한 단계 발전시킨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는 인터렉티브한 컴퓨팅 환경으로 안내하는 신호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올해가 되면서 MS뿐만 아니라 어도비와 썬도 RIA의 해석을 이처럼 확대해 나가고 있는데요. 임베디드용 운영체제 자체에서 이러한 기능들을 지원하는 걸로는 윈도우 임베디드 스탠다드 2009가 처음이란 점에서 의미를 가진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 제품은 관리가 쉽고 안전한 씬 클라이언트를 추구하며, 시각적인 사용자 경험을 필요로 하는 POS 및 무인 단말 장치(키오스크)의 향상 및 기업 인프라 환경에서 관리, 연동이 손쉬운 지능형 네트워크 복합기 등을 위해 개발되었다고 되어 있네요.

한마디로 임베디드 환경의 RIA 플랫폼이라고 이해하면 편할 듯합니다.


보도자료에서는 윈도우 임베디드 스탠다드 2009의 주요 특징을 다음과 같이 세 가지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실버라이트(Silverlight) – 차세대 웹 기술로 다중 브라우저, 플랫폼을 지원하는 ‘실버라이트’ 기술을 이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새로운 미디어 경험  뿐만 아니라 비디오, 애니메이션, 양방향성 및 첨단 유저 인터페이스가 공존하는 웹을 위한 풍부한 양방향 응용 프로그램도 제공할 수 있다.
 
닷넷 프레임워크 3.5, 인터넷 익스플로러 7,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11 - 시각적으로도 뛰어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첨단 장치를 개발할 수 있다.

윈도우 임베디드 2009에서는 차세대 미디어 경험과 풍부한 양방향 응용 프로그램은 물론 뛰어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구현할 수 있는 기능들을 탑재하고 있어 독보적인 연결된 경험을 제공함과 동시에 기기 제조사는 혁신적인 제품을 더욱 빨리 출시할 수 있게 됐다.


원격 데스크톱 프로토콜(RDP) 6.1 및 네트워크 접근 보호(NAP) – 윈도우 임베디드 2009는 최신 RDP 및 NAP를 제공하고 있어, 윈도우 비스타 기반 PC에 무리 없이 기기를 연결할 수 있으며 최신 보안 및 관리 기술을 포함해 윈도우 서버 2008의 새로운 기능들을 이용할 수 있다.
 
참고로 2008년 6월과 9월 사이에 윈도우XP 임베디드 툴킷을 구매하는 OEM 제조사들은 윈도우 임베디드 스탠다드 2009 교체용 툴킷을 요청할 수 있다고 합니다. 본 프로그램의 참여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6월 말경 http://www.microsoft.com/windowsembedded 를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윈도우 임베디드 스탠다드 2009의 개발자 프리뷰(CTP) 버전은 http://connect.microsoft.com/windowsembedded(영문) 에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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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학주니 2008.06.09 23:20 신고
예전에 WinCE 6.0 환경에서 실버라이트 모바일 버전을 데모하는 것을 봤는데 그닥 만족스럽지 못했지요.
과연 이번 버전에는 어떨련지 궁금합니다.
BlogIcon 호랭이 2008.06.10 02:52 신고 
ㅎ.,ㅎ 그거야 역시 까봐야 안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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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의 새로운 임베디드 사업 로드맵
+   [개발 이야기]   |  2008.04.30 10:59  


조금 전에 MS로부터 새로운 임베디드 사업 로드맵 관련 보도자료를 받았습니다.

주요 내용은 크게 두 가지.


'윈도우 임베디드 레디'로 제품군 명칭 변경

첫 번째는 MS의 윈도우 임베디드 제품군의 명칭을 '윈도우 임베디드 레디(Windows Embeded Ready)'로 변경한다는 내용입니다. 윈도우 임베디드 레디는 미리 설정된 툴킷 형태로 제조업체에 제공될 예정입니다.

MS는 이를 통해 제조업체들이 보다 특화된 기능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발맞춰 차세대 장치 개발 및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거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MS OEM 임베디드 사업부 김순곤 상무의 코멘트도 있는데요.

"우리는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윈도우 임베디드 제품군을 보다 효과적으로 제공함으로서, 고객들이 자신의 필요에 맞는 플랫폼과 도구를 적절하게 선태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윔도우 임베디드 솔루션은 새로운 비즈니스 시나리오를 더욱 구체화시켜 파트너와의 관계를 더욱 활성화시키고 파트너사가 스마트하게 연결되는 서비스 지향 장치를 구현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해 줄 것이다"

입니다.

임베디드 제품의 명칭을 변경한 이후 가장 먼저 출시되는 제품은 윈도우 임베디드 스탠다드(Windows Embedded Standard)인데요. 윈도우 XP 임베디드의 차기 버전이라고 보면 된답니다.

윈도우 임베디드 스탠다드의 출시는 6월 3일 전세계로 중계되는 행사인 MS 테크에드 노스 아메리카(TechEd North America)에서 발표될 예정입니다.

차기에 발표될 버전과 일정 등은 올 하반기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인증 자격증 제도 및 교육 프로그램

다음은 인증 자격과 교육제도에 대한 내용인데요.

MS는 임베디드 개발자 커뮤니티의 성장과 활성화를 돕기 위해 윈도우 임베디드 CE 6.0에 대한 MCP(Microsoft Certified Professional) 자격증 제도를 도입했는데요. 이는 윈도우 임베디드 제품군과 관련된 첫 인증제도라고 합니다.

또, 인증제도와 함께 발표된 내용으로 스파크 유어 이매지네이션(SPARK Your Imagenation)이 있는데요. 이는 MS의 하드웨어 파트너업체들이 아마추어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일체를 제공하는 상호협약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임베디드 커뮤니티 지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 덕분에 전세계 아마주어 임베디드 개발자들이 미화 1,300 달러 정도하는 임베디드 툴킷을 250-350달러 정도에 구입할 수 있게 될 거라고 하네요.


임베디드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규모있는 기업이 다양한 로드맵과 교육및 인증 제도를 내놓는 다는 점은 예비 개발자들에게 좋은 가이드가 되어 줄 거란 기대도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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