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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_해당되는 글 75건
2010.06.17   KT, 또 한 번의 반란…‘넥서스원’ 출시 (4)
2010.05.13   구글의 단점은 '엔지니어들의 문화' 
2010.01.16   실망인걸~ 구글폰 넥서스원 발매 첫주 판매량 2만대! (8)
2010.01.06   판매 시작한 구글폰 넥서스 원(NEXUS ONE), 한국은 언제쯤??? (8)
2009.12.21   구글에서 온 크리스마스 메시지... 
2009.11.27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의 함정 
2009.11.18   ARM, 안드로이드 기반 기기를 위한 솔루션 센타 출범? (1)
2009.11.16   대박 상품과 함께하는 '구글 2009 대한민국 검색대회' 
2009.11.05   센스짱 MS의 구글에 광고하기... (4)
2009.10.09   이건 뭐??? 한글의 재발견... (1)

 

KT, 또 한 번의 반란…‘넥서스원’ 출시
+   [PlayPhone]   |  2010.06.17 11:36  



 

구글의 넥서스원이 드디어 국내에 정식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이번에도 KT를 통해서다.

넥서스원은 원조 안드로이드폰이라고 할 만큼 관심이 커 폭발적인 반향을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KT는 오는 21일부터 온라인 한정 예약판매를 시작으로 구글 넥서스원을 공식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약판매는 공식 온라인 쇼핑몰 폰스토어(phonestore.show.co.kr)에서 진행되고, 선착순으로 4,000대 한정 판매된 후 7월 초 배송이 시작된다.

예약 구매자 중 100명은 ‘구글 넥서스원 런칭 파티’ 초대돼 넥서스원 현장 수령 및 전용 충전 거치대 증정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회사측에 따르면 국내 출시되는 넥서스원에는 안드로이드 2.2 버전이 탑재됐으며, 기존에 출시된 글로벌 모델보다 한층 향상된 프리미엄폰이다.

2.1 버전보다 2~5배 빨라진 실행속도와 16GB의 외장메모리 지원 등으로 저장공간이 대폭 늘어난데 따른 자신감이다.

이미 많은 종류의 안드로이드폰이 있지만 넥서스원은 구글이 직접 설계했다는 차별점을 갖고 있다.

상향된 버전의 플랫폼이 개발되면 타 안드로이드폰은 제조사가 단말기에 맞게 변환과정을 거친 후에야 업그레이드가 가능하지만 넥서스원은 새 버전이 출시되자마자 무선 OTA(Over The Air) 방식으로 신속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더욱이 구글의 한국어 음성검색 서비스도 탑재된 상태로 출시된다는 점에서 구글의 서비스를 가장 빨리 사용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폰라는데는 이견이 없다.

이와 함께 3G를 와이파이로 바꿔주는 와이파이 AP 기능이 있어 와이파이 망이 없는 지역에서도 넥서스원을 통해 노트북PC등 다른 기기에서도 와이파이 접속이 가능하며, USIM 국내 잠금장치가 해제돼 있어 해외에 갖고 나가더라도 현지 사업자의 USIM을 꽂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KT는 오는 7월 중으로 KAF(KT Application Framework) 앱을 통해 쇼 앱스토어의 모든 앱도 이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외산 제품의 가장 큰 문제인 AS 향상에도 힘써 TG삼보컴퓨터의 전국 70여 곳 AS망을 통한 서비스가 이뤄진다.

넥서스원의 출시 가격은 69만 9,000원으로, i-라이트 요금 가입시 15만 원, i-미디엄 요금 가입시 1만 8,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KT 개인고객부문장 표현명 사장은 “구글 넥서스원을 최고 사양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선보이는 등 고객들이 원하는 최고의 스마트폰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스마트 라이프를 즐기는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미선 기자(initssun@gmail.com) | IT 전문 잡지 <마이크로소프트웨어>와 신개념 스마트폰 전문 웹진 <플레이폰>의 기자이며, 개인 블로그(http://init.egloos.com)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IT 업계에서 보기 드문(?) 여기자로, 어딜 가나 사랑받는 기자...........가 되고 싶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여러분에게 생생하고 발빠른 스마트폰 뉴스를 전해드리기 위해 발에 땀이 나도록 혹은 엉덩이에 땀띠가 나도록 고군분투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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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단점은 '엔지니어들의 문화'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2010.05.13 17:01  


이미선 기자 init@imaso.co.kr, init.egloos.com


"구글의 단점은 엔지니어 문화이다"


<구글드>의 저자이자 <뉴요커> 미디어 컬럼니스트인 켄 올레타는 12일 개최된 '서울 디지털 포럼 2010'에서 엔지니어들의 문화는 구글의 장점이자 단점이라고 지적했다.



켄 올레타


엔지니어들은 효율적이고 측정할 수 있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측정할 수 없는 것들에 대해서는 이해할 수 없다. 구글의 저작권 문제나 개인 정보 활용 등이 그 대표적인 예이기도 하다.


이에 따라 여러 국가에서 저작권 문제로 곤혹을 치르면서 비로소 교훈을 얻었다는 설명이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쿠키' 문제 역시 같은 맥락이다.


엔지니어들의 입장에서는 더 많은 정보가 더 좋은 검색을 가능하게 하기 때문에 쿠키 등을 활용해 정보를 얻는다.


하지만 유저들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정보를 구글에서 어떻게 활용할지 알 수 없으므로 불만을 갖을 수 밖에 없다.


이처럼 엔지니어들은 유저들을 이해하지 못하는데, 이것이 바로 구글의 단점이다.


켄 올레타는 "아무리 똑똑한 엔지니어라고 하더라도 유저들의 입장을 이해하고 고려할 수는 없다"며 "따라서 구글의 장점인 엔지니어 문화는 구글의 취약점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


기사 제공| 마소인터넷(www.imas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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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gle, 개발자, 구글, 구글드, 뉴요커, 단점, 디지털포럼, 블로그, 안드로이드, 켄 올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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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인걸~ 구글폰 넥서스원 발매 첫주 판매량 2만대!
+   [아이티 이야기]   |  2010.01.16 13:01  


구글의 야심작 넥서스원 발매 첫주 판매량이 2만대라는 발표와 함께 기존 스마트폰들의 첫주 판매량을 비교하는 기사가 났네요!

한 주에 2만대면 그럭저럭 선방한거 아닌가 생각했지만...

생각해보니 이게 한국 시장 판매량이 아니라는 게 문제군요.

아이폰3G는 무려 160만대.

모토로라의 드로이드는 25만대.

저는 이건 본 적이 없긴 한데 T모바일의 마이터치란 제품도 6만대나 팔렸다고 하네요.

넥서스원을 사고 싶어도 이미 종신 계약을 맺어버린 아이폰 사용자들이 너무 많은 탓일까요?

글을 쓴 사람은 고객 응대의 미숙함과 T모바일에서만 서비스된다는 점을 이유로 꼽고 있네요.

자세한 내용은 지디넷 블로그에 올라온 다음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http://blogs.zdnet.com/gadgetreviews/?p=1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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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gle, 개발자, 구글, 구글폰, 넥서스원, 블로그, 스마트폰, 아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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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코알라라랑 2010.01.14 20:23 신고
헐.. 넥서스원 완전 기대이하의 판매량이네요 ㅠㅠ
호랭이 2010.01.14 21:47 신고 
그러게요. 다른 폰들과 비교해서 이상할 정도로 적네요.
BlogIcon 마소호랭이 2010.01.14 22:02 신고
앗 이런! 구글은 민망하게도 이걸 인기블로그에 걸어버리다니... =_=;
넥서스원으로 올라오면 자동으로 걸어버리는 건가? ㄷㄷㄷ
BlogIcon 필넷 2010.01.14 23:10 신고
정말 의외의 저조한 기록이네요.
앞으로 나올 드로이드폰들이 촉각을 세우겠네요. ^^;
호랭이 2010.01.16 12:59 신고 
네 서비스나 홍보, 마케팅에도 좀 더 신경을 써야 할 듯합니다.
BlogIcon ASH84 2010.01.15 09:50 신고
아직은 조금 믿음이 안간다는 ㅋㅋ
호랭이 2010.01.16 13:00 신고 
발표 직후 판매를 시작한 탓에 소비자들이 제품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것도 원인으로 꼽고 있는 듯합니다.
BlogIcon 둥룰 2010.03.27 18:38 신고
sd랑 써보자 쿡엔쇼 안드로이폰좀 사봐 오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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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시작한 구글폰 넥서스 원(NEXUS ONE), 한국은 언제쯤???
+   [아이티 이야기]   |  2010.01.06 17:38  


드디어 구글이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구글폰 넥서스 원 판매 페이지를 만들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습니다. 다들 잘 아시는 것처럼 이 폰은 HTC의 최신폰과 구글의 모바일 운영체제 안드로이드가 결합된 스마트폰인데요.

한국은 구입 불가

넥서스원 판매 페이지는 구글 웹스토어(www.google.com/phone)입니다.

넥서스 원은 휴대폰보다는 MID에 더 어울릴 듯한 '1GHz 퀄컴 스냅드래곤™(1GHz Qualcomm Snapdragon)'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있어

하드웨어 성능이 어마어마하다고 하고요.

사이트를 통해 공 기계 구입이나 구글 제휴 통신사 중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해서 구매할 수 있는데요.

아직 GSM 네트워크 SIM 카드만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CDMA를 사용하는 우리나라에선 사용할 수 없습니다.

웹스토어에 접속하더라도 아예 구입 불가 지역이라는 메시지가 뜹니다. OTL

한국은 언제나 들어오려나요...

웹스토어에서 넥서스 원 미리 써보기

구입은 할 수 없지만 웹스토어에서 각 기능들을 미리 둘러볼 수는 있습니다.

동영상 만으로는 넥서스 원의 기능을 가늠하기 어렵다면

한번 들러보셔도 재미있을 듯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도자료 전문

구글이 웹스토어(www.google.com/phone) 열고 안드로이드탑재폰을 구매하는 새로운 채널을 발표했다. 또한 새롭게 오픈한 웹스토어를 통해 판매할 첫번째 폰인 ‘넥서스원(Nexus One)’을 공개했다. 넥서스원은 최신 HTC 하드웨어와새로운 안드로이드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휴대폰이다.

 

구글은 새로운 채널을 통해 사용자들이 안드로이드 탑재폰을 보다 편리하게 만나볼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웹스토어에서 제공하는 사용자 경험도 단순함(simplicity) 초점을 두고 있다.

 

구글 웹스토어에서는 넥서스원을 별도의 서비스 없이 구매하거나(종류에 관계없이 모든 GSM 네트워크 SIM 카드 삽입 가능) 구글 제휴통신사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해 구매할  있다. 향후 웹스토어에  많은 종류의 휴대폰이 추가될 예정으로, 소비자들은 자신이 선택하는 휴대폰 기기에 가장 적합한 통화 요금제를 결합해 사용할  있다.  통신사 요금제는 웹스토어 사이트에 소개될 예정이다.

 

앤디 루빈(Andy Rubin) 구글 엔지니어링 부사장은 “넥서스원은 ‘슈퍼폰’으로 불리는 차기 모바일 기기에 속하는 것으로, 1GHz 퀄컴 스냅드래곤™(1GHz Qualcomm Snapdragon) 프로세서가 장착돼 3-4 전에 출시된 노트북의 성능과 맞먹는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이를 통해 휴대폰으로   있는 경험의 기준을  차원 높이고,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모바일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앞으로 제조사, 통신사들과 협력해  많은 휴대폰을 웹스토어를 통해 선보일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넥서스원 하드웨어 기능

 

·           디스플레이: 3.7 인치 아몰레드 480x800 WVGA

·           두께: 11.5mm; 무게: 130g

·           프로세서/속도: 퀄컴 스냅드래곤™ 3G QSD8250 칩셋, 최대 처리 속도 1GHz

·           카메라: 5 메가픽셀, 자동초점, 플래쉬  지오태깅(geo tagging)

·           온보드 메모리: 512MB 플래시, 512MB

·           확장 메모리: 4GB 삽입형 SD 카드 (32GB까지 확장 가능)

·           소음 차단: 오디언스(Audience Inc.)사의 다이나믹 소음 차단 기술 채용

·           포트: 3.5mm 스테레오 헤드폰 잭과 인라인 보이스  원격제어용 컨택트

·           (contacts)  4

·           배터리: 탈부착식 1400 mAh

·           맞춤형 레이저 인각(engraving): 전화기 뒤쪽에 최대 50자까지

·           트랙볼: 3 LED, 이메일, 채팅, 문자 수신알림 기능

 

피터 (Peter Chou) HTC 대표는 “넥서스원은 구글과 HTC 같은 기업이 협력했을 때에 가능한 디자인과 혁신의 특별한 결합을 상징하는 제품”이라며 “넥서스원은 사용자들의 다양한 니즈에 맞는 휴대폰을 제공한다는 HTC 전략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말했다.

 

넥서스원 소프트웨어 혁신

 

넥서스원은 안드로이드 에클레어(Eclair) 소프트웨어의  버전인 ‘안드로이드 2.1’에서 구동되며, 다음과 같은 뛰어난 애플리케이션과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           구글 지도 네비게이션: 방향 전환 시마다 음성 길안내 제공

·           이메일: 복수의 지메일 계정; 유니버설 받은편지함  익스체인지(Exchange) 지원

·           전화번호부: 페이스북을 포함한 다양한 소스의 주소록 통합

·           빠른 통화 전환: 통화모드와 소셜 애플리케이션간 손쉬운 전환

·           안드로이드 마켓: 18,000 이상의 애플리케이션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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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Looie 2010.01.06 18:53 신고
한국은 구입 불가라는 말에 아쉬워할사람이 많겠어요 하지만 저는 외국에서 공부를하기때문에 걱정 무!! ㅎㅎ
핸드폰이 날마다 나오니 뭐 사기도 두렵고 ㅎㅎ
호랭이 2010.01.06 22:35 신고 
오... 아무튼 전화 기능이 안 되더라도 한번 써 보고 싶기는 하군요.
clue 2010.01.06 21:44 신고
3G는 한국에서도 됩니다. UMTS/HSDPA 2100(MHz)이 KT/SKT가 3G에 쓰고 있는 주파수예요. 유럽이나 다른 곳에서도 쓰고 대역이기 때문에 요즘 로밍 되는 3G 폰 중에 KT/SKT에서 개통 못 하는 건 없어요. (LGT는 안 됨.) 구입을 못 하는 건 기기 문제가 아니라 구글체크아웃을 못 써서 그런 게 아닌가 싶은데..
호랭이 2010.01.06 22:36 신고 
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BlogIcon 학주니 2010.01.07 08:05 신고
역시 해외배송밖에는 방법이? -.-;
호랭이 2010.01.07 11:18 신고 
그렇게 하면 배 못지 않게 배꼽도 만만치 않을 듯!
BlogIcon Bardisch 2010.01.28 00:22 신고
ㅎㅎ 넥서스원 구글링하다가 흘러왔습니다. 오랜만에뵙네요 ㅎㅎ(참고로 저 Jelly입니다 ㅋ)
그나저나 한국은... 해외에서 단말 사서 개인 전파인증받고 해야한다는걸로...ㅠ
KT에서 개통 도와준다고는 하지만... 역시 힘든과정이죠...
BlogIcon 둥룰 2010.03.27 18:41 신고
안드로이처티폰 안드로1 사고싶당당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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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온 크리스마스 메시지...
+   [아이티 이야기]   |  2009.12.21 18:51  


아시는 분들은 아시고 모르는 분은 아무도 모르시는 것처럼 호랭이는 구글코리아와 인연이 좀 있는 편입니다. 요즘은 잘 연락도 안 되지만요(^-^;). 아무튼 오늘 밖에 나갔다 들어와보니 구글코리아에서 마케팅과 홍보를 총괄하고 계신 정김경숙님으로부터 동영상 카드가 와 있더라구요. 내년에는 마소도 이렇게 동영상 카드를 만들어서 회원과 정기구독자들께 보내봐야 겠습니다. 올해는 패쓰~ 죄송해요 ㅠ_ㅠ

더 많은 구글코리아의 크리스마스 인사를 보시려면

http://www.youtube.com/watch?v=vY_CbPpNJjc <=이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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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의 함정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2009.11.27 10:36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에서는 최신 유행하는 헤어스타일이나 옷을 입는다고 나 자신이 유명 연예인처럼 보일 수 없는 것 만큼이나 당연한 법칙이있다. 아무리 유명하고 좋다는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을 적용해 보아도 성공적인 도입이나 효과를 보기가 어렵다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개발 방법론따위는 신경쓰지 않는 편이 옳은걸까? 헤어 스타일이나 옷을 입는데에도 본인과 적당한 코디를 해야 자신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 것처럼, 개발 방법론도 자신이나 팀의 상황에 맞춰 잘 코디하면 더욱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건 아닐까? 여기 자신의 오랜 컨설팅 경험을 통해 쌓은 노하우를 한 큐에 알려주겠다는 이가있다. 개발 방법론의 도입과 적용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 개발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아이마소 | www.imaso.co.kr

체계화된 프로세스와 산출물들로 무장한 개발방법론은 회사에 필요한 이상적인 무기를 제공해줄 것 같지만, 개발방법론을 도입해 크게 효과를 본 회사를 찾기는 쉽지 않다. 개발방법론이 개발을 더 지연시키고 개발자들을 번거롭고 힘들게 한다고 하기도 하고 개발방법론을 도입해서 사용하다가 포기하고 다른 방법들을 기웃거리기도 한다. 왜 이렇게 성공적으로 개발방법론을 도입하는 것이 어렵고, 개발방법론을 효과적으로 소프트웨어 개발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전규현 gracegyu@gmail.com|데스크톱, 네트워크, 시큐리티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에서 15년 이상의 경험을 쌓았다. 한글과컴퓨터, 안철수연구소 등에서 소프트웨어엔지니어 및 프로젝트관리자로 지냈다. 현재는 소프트웨어 경영/개발 컨설턴트로서 많은 소프트웨어 회사들에게 소프트웨어의 효율적인 개발 방법을 전파하고 있다. 직접 운영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공학 블로그(http://allofsoftware.net)를 통해 효과적이고 실전적인 소프트웨어 공학 경험을 블로거들에게 공유하고 있으며, 저서로 『소프트웨어 개발의 모든 것(페가수스, 2008)』이 있다.

독자들 중에서도 개발방법론들을 경험해 본 사람들이 꽤 있을 것이다. 실제로 개발방법론을 경험해 봤다면 그 개발방법론이 실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 묻고 싶다. 즉, 이전에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알아서 개발하던 때와 비교하면 얼마나 나아졌는지 묻고 싶다. 진짜 개발이 더 빨라지고 생산성이 높아졌는지? 아니면 개발은 오히려 느려졌고 과거보다 번거로울 뿐이지만 그래도 문서를 남겨야 나중에 정보 공유가 가능하니까 따르는 것인지 묻고 싶다.
필자는 소프트웨어 개발 컨설턴트로서 여러 개발자들이 이러한 질문에 답변하는 내용을 들을 기회가 많다. 그 중에 개발방법론은 고객이 요구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적용한 경우가 많았고, 실제로 개발하는 데는 필요도 없는 문서를 많이 만들어야 했으며, 그로 인해 개발에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다는 얘기를 종종 듣게 된다. 하지만 회사에서 시키기 때문에 억지로 하곤 한다고 말한다. 시중에 개발방법론은 넘쳐나는데 왜 개발방법론을 적용해 큰 효과를 봤고 개발 생산성이 크게 향상되었던 경험을 접하기가 어려운 것일까?

개발방법론은 필요하다

회사가 작을 때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데 있어서 대부분 확실한 개발 체계 없이 시작한다. 대부분의 경우 이렇게 주먹구구식으로 또는 가내수공업 형태로 소프트웨어 개발을 시작해도 별 문제가 없다. 체계가 없다는 것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데 문서를 제대로 만들지도 않고, 정형화된 프로세스 없이 개발자들의 경험에 의해 주먹구구식의 절차를 통해 별도의 개발 시스템 없이 순전히 개발자들의 기억력과 약간의 기록만 가지고 개발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게 개발하더라도 대부분 큰 문제에 봉착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정보라는 것도 그리 방대하지도 않아서 개발자들의 머릿속에 잘 저장되어 있고, 시스템도 그리 복잡하지 않아서 몇몇 소수의 개발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개발해도 별 문제가 없다. 또 충성심 가득한 개발자들은 회사에 언제까지나 있을 것 같고, 문제가 발생하면 특공대처럼 문제를 빠르게 해결한다.

이러한 시기에는 오히려 주먹구구 방식이 훨씬 빠르고 비용이 적게 든다고 생각할 수 있다. 실제로 이런 개발 방법이 여타 개발방법론을 적용한 개발 방법보다 효율이 더 높은 경우도 있다. 소수의 개발자에게 너무 많은 부분을 의존하고 있는 이런 방식은 장점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대단히 큰 위협요소가 된다.

성장하는 회사는 조직이나 소프트웨어의 규모가 점점 커지고, 개발해야 하는 제품의 수와 개발자는 점점 늘어가고, 더 이상 주먹구구식으로는 개발이 어려워진다. 회사는 점점 성장하는데 여전히 주먹구구식으로 개발하고 있다면 개발 과정은 점점 혼란스러워지고 설상가상으로 대부분의 정보를 머릿속에 담고 있는 개발자가 퇴사를 하기도 한다.

개발방법론은 이렇게 소수의 개발자에 편중되어 있는 대부분의 리스크를 시스템적으로 커버할 수 있도록 한다. 문서도 만들어야 하고, 프로세스도 따라야 하기 때문에 당장에는 기존의 주먹구구식의 방식보다는 시간도 많이 들어가고 비용도 많이 들어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대가로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모험심이 가득한 벤처 회사라면 얼마든지 리스크를 감수할 수 있겠지만, 회사가 점점 커지면 리스크보다는 비용을 선택하게 되어 있다. 따라서 주먹구구식으로 시작한 소프트웨어 회사라도 규모가 커지면 자연스럽게 개발방법론에 눈을 돌리게 된다.

이렇게 개발방법론을 시도해보기 위해 개발방법론 도입을 도와주는 컨설팅회사에 의뢰를 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인터넷이나 책을 통해 개발방법론을 배워보려고 시도한다.

개발방법론을 공짜로 배울 수 있을까?

개발자들은 인터넷에서 수많은 소스 코드 샘플을 보고 개발에 활용해 왔듯이, 개발방법론도 인터넷에서 특정 개발방법론의 템플릿과 샘플 그리고 프로세스를 가져와서 따라하면 개발방법론을 그럴싸하게 흉내 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실제로 따라해보면 생각만큼 잘 되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일단 기존에 주먹구구식으로 개발하던 개발자들은 개발방법론에서 제시하는 템플릿을 보게 되면 생전 처음 보는 내용도 많을 뿐더러 왜 그러한 것이 필요한지 진짜 의미를 이해하기 어렵고,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 것인지 파악이 잘 안 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리고 이것이 정말로 자신의 회사에서 필요한 것인지 또는 필요 없는 것인지 판단이 안 되기도 한다.

그래서 일단 이것저것 시도를 해보고 효과가 신통치 않으면 나중에 “그거 해봤는데 별로더라”라는 자신만의 편협한 평가를 내리기도 한다. 이러한 서투른 시도는 개발방법론에 대한 나쁜 인식만 키워주기 때문에 아니 한 만 못하다.

여러 개발방법론에서 제시한 문서들이 작성하기 부담스럽다고 문서를 적게 작성해도 된다는 XP, 애자일(Agile) 등에 쉽게 눈을 돌리곤 하는데, 이 또한 너무 쉽게 접근해 실패하는 경우도 많다. XP 방법론이 모든 종류의 소프트웨어를 커버하는 것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적절하게 쓰이면 훌륭한 개발방법론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왠지 간편해 보인다고 만만하게 접근하다간 큰 코 다칠 수 있다.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데 있어서 가장 어려운 것 중에 하나가 무엇을 만드는지 결정하는 일이다. XP 방법론에서는 이러한 스펙 작성의 어려움을 덜고자 다른 접근을 하는데, 이것이 마치 스펙을 작성하지 않아도 되고, 문서를 적게 만들어도 되기 때문에 개발자들에게는 최고의 개발방법론인 것처럼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리 만만한 것은 아니다. 스펙 대신 테스트를 이용하고 있지만, 이 또한 공짜로 되는 것은 아니다. 기존에 이미 분석 능력을 가지고 있고, 유닛 테스트(Unit test)에 능통한 경우라면 무리 없이 받아들일 수 있지만, 주먹구구 방식에 익숙한 경우라면 이 또한 어려운 도전이 될 수 있다.

즉, 그냥 쉽게 배우고 프로세스, 템플릿을 좀 익혀서 개발방법론을 제대로 적용해 보기는 어렵다. 공짜로 배워보기에는 개발방법론은 그리 만만하지 않다.

몸에 맞지 않은 개발방법론이 문제

그렇다고 컨설팅을 통해 개발방법론을 도입하는 경우도 그렇게 쉬운 것은 아니다. 여기에는 몇 가지 함정들이 도사리고 있다. 자칫하면 이론에 치우치기 쉽고 회사의 역량이나 규모에 걸맞지 않은 무거운 개발방법론을 도입하게 되기도 한다. 개발방법론을 도입하려는 회사는 어떤 개발방법론이 자신의 회사에 알맞은지 직접 판단하기 어려우므로 외부의 전문가의 판단에 의존하는데 외부의 전문가가 실전 경험이 부족한 경우 회사의 특징과 역량 수준을 고려하지 않고 거대 개발방법론을 기계적으로 도입할 수 있다. 이 경우 큰 Learning Curve를 겪게 되고 결국 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자신의 회사에 알맞은 수준의 개발방법론을 선택해야 하는데, 이렇게 몸에 딱 맞는 개발방법론을 선택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다.

또, 개발방법론을 하나 정해 놓고 회사의 모든 프로젝트에서 그 개발방법론을 무조건 따르게 하는 것도 문제다. 모든 프로젝트는 그 성격이 다른데, 하나의 개발방법론을 무조건 따르게 되면 간단한 프로젝트에서도 과도한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이는 개발방법론이 자칫 관료화되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는 뜻이다. 애초에 개발방법론을 도입한 이유를 망각하고 관리자나 프로세스 부서에서는 무조건적인 강요로 효율성을 떨어뜨리는데, 애초에 개발방법론을 도입할 때 유연하게 적용을 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 둬야 할 것이다.

방법론의 목적은 효과적인 개발

소프트웨어 개발방법론의 근본 목적은 소프트웨어를 빠른 시간 안에 적은 비용을 들여 요구되는 품질의 소프트웨어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이런 과정에서 개발자들이 혹사되어서는 안 되며 개발자들은 자연스럽게 소프트웨어 전문가로서의 능력이 향상되어야 한다. 즉 프로젝트도 성공하고 개발자에게도 도움이 되어야 진정한 방법론인 것이다. 그렇지 않고 단순히 절차를 지키기 위한 방법론, 개발자는 희생하면서 프로젝트만 어떻게든 성공하기 위한 방법론은 반쪽짜리일 뿐이다. 그럼에 불구하고 개발방법론은 왠지 무겁고 형식적이고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데 진짜 도움은 되지 않는다는 생각들은 개발방법론 시도 실패에 대한 반작용으로 생겨난 경험담들 때문이다.

국내 현실은 도 아니면 모
국내 대부분의 소프트웨어 회사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방법에 있어서 아래 세 가지의 부류로 나눌 수 있다.

첫째, 주먹구구식으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회사. 특별한 프로세스 없이 개발자들의 경험에 의존해 자체적으로 약간의 문서를 만들면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는 회사. 주로 작은 회사들이며 개발자가 100명 이상인 중견 기업들도 상당히 많은 회사들이 이 단계에 머물러 있다.

둘째, 거대 방법론을 도입해서 흉내 내는 회사. 이 경우도 상당수가 내부적으로는 주먹구구이나 형식적으로는 방법론을 따라하고 있다. 주로 대기업에 해당하며 이들 기업은 개발 효율성보다 리스크 감소에 더 관심이 많으며 개발자들보다 회사의 힘이 압도적으로 크므로 추진력 강하게 이러한 개발방법론을 도입할 수 있고, 이러한 무리한 도입 과정에서 벌어지는 비효율성은 개발자들이 요령껏 편법을 이용해 피해가는 경우가 많다. 즉, 내용보다는 형식에 치우친 경우라고 할 수 있다. 이 경우 리스크는 줄어드나 개발 효율성도 따라서 줄어들어 일정 수준 이상을 넘을 수가 없다.

셋째, 거대 방법론이 회사에 맞지 않음을 깨닫고, 다시 주먹구구 개발방법으로 되돌아 온 회사. 그러면서 다른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고 있는 회사들이다. 이런 실패의 경험이 반복될수록 내부에 불신이 쌓여가므로 쉽게 새로운 시도를 못하고 주먹구구와 개발방법론 사이를 떠도는 경우이다.

물론 이 세 부류에 속하지 않은 회사들도 있다. 그런 회사들은 스스로를 잘 알고 있으므로 별도로 언급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리고 그런 회사는 그리 많지 않다. 첫째와 셋째는 ‘도’에 해당하고 둘째는 ‘모’에 해당하는 경우이다. ‘도’도 바람직하지 않고 ‘모’도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데 비효율적이다. 가장 좋은 경우는 ‘개’나 ‘걸’처럼 회사의 규모와 개발자들의 역량이 같이 성장해 나가면서 그 단계에서 딱 필요한 것들을 차근차근 하나씩 도입해 나가면서 내재화시켜 나가는 것이다.

뭐든지 단계가 있는 법
뭐든지 배우려면 그 단계가 있고, 차근차근 배우고 익혀나가야 한다. 예를 들어서 골프를 배우고 싶다면 어떻게 될까? 소프트웨어를 취미로 개발하고 있는 것은 아니므로 골프로 프로 선수가 되는 것을 목표로 삼는 경우를 예로 들어보자.

골프를 처음 배워나가면서 타이거 우즈가 공을 치는 방법이 가장 완벽하다고 해서 그 방법을 그대로 따라하기란 불가능하다. 타이거 우즈가 그렇게 공을 치기까지는 십 수 년의 훈련이 필요했고, 타이거 우즈에 가장 알맞은 방법으로 진화해 온 것이다. 그런데 타이거 우즈가 그 방법으로 세계에서 가장 골프를 잘 치는 사람이 되었다고 그것을 그대로 흉내 내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사실 그대로 흉내 내는 것 자체도 불가능하다. 타이거 우즈와 똑같이 치는 방법을 책을 쓰면 책 한 권은 넘을 것이다.

하지만 타이거 우즈는 그 방법을 일일이 생각하면서 공을 치지 않는다. 그 방법이 몸에 익었을 뿐이다. 그냥 공을 치면 저절로 되는 것이다. 이를 ‘내재화’가 되었다고 한다. 그 최고의 방법을 모델로 놓고 그대로 따라하고 훈련한다고 해서 그 방법을 익힐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한 단계로 가기 위해서는 기초부터 배워나가는 방법이 따로 있을 것이다. 또 우리 몸에 맞는 모델은 타이거 우즈의 방법이 아닐 수도 있다. 그런데 최고의 방법이 타이거 우즈의 방법이라고 따라하는 것은 무리한 시도이며 대부분 포기하게 될 것이다.

진짜 프로골퍼를 목표로 하고 골프를 배우고 있다면 타이거 우즈가 골프를 치는 것을 그대로 따라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아님을 누구나 알 수 있을 것이다. 재미로 마구 골프를 쳐보다가는 평생 프로선수가 되지 못할 것이다. 누구나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아주 기초부터 차근차근 훈련을 받아나가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소프트웨어 세상에서는 이런 섣부른 시도들이 종종 발생한다. 개발자들의 역량은 아직 기초 수준인데 세계 최고의 방법론들을 도입해서 시도하면 개발자들도 저절로 세계 최고의 역량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착각하는 것 같다.

개발방법론이 가르쳐주지 않는 것
개발방법론은 소프트웨어 회사라면 당연히 갖추고 있어야 하는 것은 가르쳐주지 않는다. 즉, 소스 코드를 어떻게 관리하고, 버그는 어떻게 추적할 것이며, 빌드/릴리즈는 어떻게 할지는 크게 상관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이 아직 체계적으로 갖춰지지 않는 회사가 개발방법론을 도입한다고 하면 따라가기만 하는 것도 벅차고 성공적으로 내재화되기는 어려울 것이다. 축구팀이 기초 체력은 갖추지도 못하고 기본적인 드리블이나 슛 실력이 부족한 상태에서, 다양한 전술과 전략을 익혀봤자 말짱 허사일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기초 역량은 개발자에게 있어서 설계, 코딩 능력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나라 개발자들의 코딩 능력은 전 세계 어디 내놔도 손색이 없을 만큼 뛰어나다. 여기서 말하는 기초 역량은 소프트웨어 회사라만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요소들과 설계, 코딩을 제외한 소프트웨어 전문영역의 다양한 지식들을 말한다. 이러한 것들은 워낙 당연한 것들이기 때문에 개발방법론을 만든 사람들은 소프트웨어 회사라만 당연히 보유하고 있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방법론에서는 그러한 것들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라 어떤 방법을 사용하든 별 개의치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러한 기초조차 제대로 갖추고 있지 않은 소프트웨어 회사라면 현재의 수준을 자각하지 못하고 자칫 그럴듯하게 포장된 방법론만 눈에 들어올지도 모른다. 이런 경우 방법론은 공염불이 되기 십상이다. 방법론을 고민하기보다는 기초부터 다져야 하는 경우이다.

개발자들의 역량

기초란 회사에만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개발자들도 개발방법론을 따라 개발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역량이 있다. 가장 먼저 방법론 하면 산출물이 떠오르는데 대부분의 개발자들은 문서를 작성하는 데 익숙하지도 않고 그보다 먼저 문서 작성을 싫어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템플릿만 잔뜩 제공하고 이를 만들어내라고 하면 보통 괴로운 일이 아니다.

그럼 이쯤에서 의문이 생긴다. 과연 개발자가 문서를 잘 작성한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개발자들 스스로도 본인이 문서를 잘 작성하고 또 잘 작성할 능력이 있는지 알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개발자들의 문서 작성 능력을 한번에 알아내기는 어렵지만, 아래와 같은 질문을 해보고 싶다.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면서 문서를 만드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1. 고객이 원해서
2. 나중에 유지보수를 위해서
3. 개발 시간과 비용을 단축하려고

이 중에서 1이나 2라고 답하는 사람들은 아직 문서를 제대로 작성할 능력이 낮을 가능성이 높다. 그 동안 문서를 형식적으로 작성해 왔거나, 문서 작성을 거의 하지 않고 개발을 해오면서 문서는 거추장스러운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이런 상태라면 개발방법론은 정말 거추장스러운 방해밖에 될 수 없다. 3번이라고 자신 있게 답할 수 있는 사람들은 개발하면서 문서들도 진정 필요한 시점에서 필요한 내용으로 작성했을 것이고, 그렇게 오랜 시간 훈련이 되어 필요한 문서 작성에 능숙할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3번이라고 자신 있게 답할 수 있는 개발자들이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방법론에서 만들어내는 수많은 문서들은 문서 자체가 목적이 아니다. 모든 문서들은 다음 작업을 진행하는 데 필요하기 때문에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다른 개발자들이 내가 만들어 놓은 문서들을 보고 그 다음 작업을 진행할 수 있어야 한다. 즉, 내가 작성한 스펙문서를 보고 설계를 담당한 개발자는 설계를 할 수 있어야 한다. 또 테스트팀은 테스트 계획과 테스트 케이스를 만들어낼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기술문서팀(Techpub)에서는 스펙문서만 보고도 매뉴얼을 작성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빌드/릴리즈팀에서는 빌드 준비를 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분석 역량이 부족한 개발자에게 템플릿만 제공해 스펙문서를 만들어 낸들 제대로 설계가 가능하고 테스트 케이스를 만들어 낼 수 없다.

그리고 방법론을 도입하고 약간의 교육으로 그런 수준까지 역량을 끌어올리기는 어렵다. 오히려 거대한 방법은 역량을 차근차근 끌어올리기에는 거추장스러운 옷처럼 방해 요소가 될 수 있다. 차라리 방법론 전체보다는 각 회사에 필요한 기초적인 부분을 추출해 조금씩 적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개발자들의 역량도 같이 키워나가야 한다. 여기서 필요한 것은 분석, 설계, 프로세스, 형상관리, 테스트 등 개발에 필요한 다양한 것들이다. 이러한 지식과 경험은 하루 아침에 배운다고 익힐 수 있는 것이 아니고, 회사에서 일하면서 조금씩 쌓아 나가는 것들이다. 또한 개발자 혼자서 스스로 익힐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회사와 같이 개발 업무를 해나가면서 계속 배우고 익혀나가야 하는 것들이다.

잘못 사용되는 개발방법론

개발방법론을 사용하는 이유가 고객이 해당 개발방법론을 적용하기를 원해서인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러한 경우 고객들도 목적이 개발방법론은 아니지만,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전문지식이 모자라므로 회사의 규정에 의해서든 여러 연유로 인해 개발방법론 적용을 요구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개발방법론을 효과적으로 추려내서 적용하지 못하고 전체를 그대로 적용해 달라고 요청하는 일이 발생한다.

고객은 개발방법론 교과서에 나온 대로 기계적으로 산출물과 프로세스를 요구하고 소프트웨어 개발사는 비효율적인 것을 알아도 고객이 원하므로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무조건 따라야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우리나라 개발자들이 어떤 개발자인가. 모든 난관은 헤쳐 나가는 방법이 있다. 방법론에서 요구하는 문서는 어쨌든 만들어내고 있다. 다양한 편법을 통해 문서를 만들어 내고 있고, 대부분의 경우 문서들이 실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더라도 고객이 요구하는 문서는 충족하고 있다. 이렇다 보니 문서 작업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되기는커녕 시간만 축내는 낭비요소가 되곤 한다. 하지만 고객의 요구사항이기 때문에 따르는 수밖에 없다.

그 결과, 이렇게 만들어 낸 산출물은 고객에게도 실제로는 아무런 쓸모없이 책꽂이만 차지하는 경우가 허다하고 개발자들은 방법론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만 키워나가게 된다. 이렇게 잔뜩 만들어낸 산출물은 유지보수 시 매우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홍보하지만, 막상 유지보수 때는 개발에 참여했던 개발자를 찾게 되고 문서보다도 소스 코드를 가지고 유지보수를 하게 된다. 이런 것들이 반복되면 개발자들은 개발방법론이란 형식적이고 실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데는 별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하게 되고 진짜 제대로 된 방법을 더욱 더 배우기 어렵게 만든다.

고객의 무리한 개발방법론 적용 요구

개발 회사는 아무리 개발방법론을 효과적으로 적용하려고 해도 이렇게 고객이 기계적으로 또는 규정에 의해 무리하게 개발방법론을 요구하는 경우에는 어쩔 도리가 없다. 실제로 고객이 개발방법론을 콕 찍어서  **CBD 또는**OOP 방법론을 요구하기도 하는데, 고객을 잘못 만나면 30~40종류 이상의 산출물을 에누리 없이 만들어 내야 하는 경우도 있다. 또 마일스톤마다 산출물을 검사하기도 하기 때문에 프로젝트가 끝나고 밤샘해서 산출물을 만들어 낼 수도 없는 노릇이다.
이러한 경우에는 진짜로 소프트웨어를 잘 개발하기 위해 필요한 문서와 고객의 요구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만들어야 하는 문서를 구별할 필요가 있다. 사실 웬만한 규모의 소프트웨어까지는 주요 문서 2, 3개로 충분히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고, 그 외의 문서들은 가능하면 최소한의 노력으로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켜주는 수준으로만 만들어주는 것이 가장 효율적일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진짜 개발에 필요한 문서와 고객의 요구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만드는 문서의 구별이 없다면 자칫 모든 문서가 형식적으로 작성될 수도 있다. 이 과정에서 개발자들은 모든 문서에 대한 거부감만 커지고, 방법론을 제대로 적용한 것 같지만 실제 개발은 주먹구구와 다름없게 될 수도 있다. 아니 오히려 주먹구구에다가 문서를 잔뜩 만들어야 하므로 주먹구구만도 못한 경우가 될 수도 있다.

방법이 목적인 개발방법론
이쯤 되면 개발방법론이 진짜 필요한 것인지 오히려 개발을 방해하는 것인지 헷갈리기도 한다. 하지만 서두에서 말했다시피 개발방법론의 목적은 소프트웨어를 적은 비용으로 짧은 시간에 효과적으로 개발하는 데 있다. 하지만 개발방법론을 만든 사람들의 진짜 목적은 돈을 버는 것이다. 방법론을 팔아서 돈을 버는 회사들은 자신들의 개발방법론을 비싸게 많이 팔아야 한다. 그리고 누구나 쉽게 흉내 낼 수 없게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자신들의 개발방법론을 다른 방법론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점점 복잡하게 만들게 된다. 그래야 아무나 따라할 수 없게 되고 또 더욱 비싼 값에 팔 수 있다. 이러다 보니 소프트웨어 업계에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수많은 개발방법론들이 넘쳐나고 점점 복잡해지고 있다. 그 반작용으로 간단하다고 어필하고 있는 개발방법론이 출현하기도 한다.

이렇게 되니 대부분의 개발방법론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닐지라도 우리 회사에 알맞은 개발방법론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게 돼 버렸다. 오히려 잘못된 함정에 빠지기 쉬운 상황이 된 셈이다.

특히 이전에 어느 정도 경험과 기초가 되어 있는 회사들은 개발방법론을 바라볼 때 어느 정도의 판단 능력을 가지고 자신의 회사에 필요한지 그렇지 않은지 판단할 수 있겠지만, 주먹구구에서 시작한 대부분의 소프트웨어 회사들은 그저 혼란스럽기만 할 것이다.

어떻게 해야 하나?

필자의 경험에 의하면 국내의 많은 소프트웨어 회사들은 거대 개발방법론을 당장 도입하기에는 아직 적당한 상황이 아니다. 개발방법론을 거론하기 이전에 소프트웨어 회사라면 필수적으로 갖춰야 할 조직과 시스템을 먼저 갖추고 회사에 필수적인 프로세스를 만들어가면서 회사와 개발자 모두 필수 역량을 갖출 때쯤 그리고 회사가 좀 더 크고 복잡해지면 방법론을 생각해보는 것이 좋겠다.

또, ‘자전거’를 만드는 회사에서 ‘우주선’을 만드는 방법론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 ‘자전거’ 정도의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수많은 국내 소프트웨어 회사들은 거대 개발방법론이 필요하지 않다. 고객이 요구해서 방법론을 꼭 적용해야 하는 경우가 아니고 자체적으로 소프트웨어를 잘 개발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회사에 알맞은 작고 가벼운 개발방법론이면 충분할 것이다.

럼 소프트웨어 회사가 갖춰야 할 필수 역량에는 무엇이 있는가? 가장 먼저 소스 코드 관리시스템, 버그 관리시스템, 빌드 자동화 등 기본적인 인프라스트럭처 시스템들은 갖춰야 한다. 물론 이것이 그렇게 쉬운 것은 아니다. 실제로 이들을 사용하는 많은 회사들이 기본적인 기능만 사용하고 있음에도, 전혀 이런 시스템들의 도움을 받지 않고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는 회사들보다는 훨씬 나은 형편이다. 이런 시스템들을 사용해 개발하다 보면 자연스레 그러한 시스템들에 묻어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 철학을 익히게 되고 기본적인 개발 프로세스도 배울 수 있게 된다.

또, 조직적인 측면으로는 소프트웨어 개발에 필수적인 전문 조직이 기본적으로 필요하다. 대부분의 소프트웨어 회사는 처음 시작하게 되면 개발자들이 전문성을 가리지 않고 온갖 일들을 다하게 된다. 개발도 하고 테스트도 하고 고객지원도 하고, 심지어는 영업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회사의 규모가 커져 가는데 소수의 개발자들이 개발하던 방식과 똑같이 개발하고 있다면 효율성은 점점 떨어져 간다. 이럴 때는 꼭 필요한 부분부터 전문화된 팀으로 구분하고 전담자를 둬서 해당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개발자는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 이러한 대표적인 분야는 테스트와 빌드/릴리즈다. 아직도 테스트를 전적으로 개발자들이 담당하고 있는 회사들이 많다. 개발자 10명만 있는 조직보다는 개발자 7명과 테스터 3명이 있는 조직이 더 효율적인 경우가 많다. 개발자들은 자신이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잘 테스트하지도 못하는데, 해당 소프트웨어의 스펙을 상세히 아는 사람이 개발자 밖에 없고 별도의 테스터를 뽑아도 개발자만큼 제품을 알아서 테스트하기 어렵다고 개발자에게 테스트를 계속 맡기는 것은 잘 하지도 못하는 일을 비싼 인건비를 주고 계속 맡기는 것과 같다.

테스트를 별도의 조직에 맡기는 것이 제품의 품질을 더 높여주고 비용 효율적이며 개발자는 개발에 더 집중할 수 있게 한다. 또 이와 더불어 빌드/릴리즈팀은 빌드/릴리즈 과정을 자동화하고 효율을 높임으로써 그 동안 보이지 않지만 많은 비용을 차지하던 것을 절약하면서도 개발을 더 원활하게 진행하도록 지원한다.
이런 회사의 기본 역량 확보와 더불어 개발자들은 문서를 작성하는 능력, 리뷰하는 능력, 분석 능력, 설계 능력 등 개발자들이 갖춰야 할 코딩 능력 외의 필수 능력들을 쌓아 나가야 한다. 이들은 학교에서 배울 수도 없고, 실무를 통해 오랜 시간에 걸쳐서 차근차근 쌓아 나가야 하는 것들이다.

이렇게 기본적인 조직, 프로세스, 시스템을 갖춰나가면 소프트웨어 회사가 내적으로나 외적으로 기본적인 역량을 갖추게 된다. 이쯤 되면 어떤 개발방법론을 접하더라도 이전보다는 조금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그림 1>과 같이 개발방법론을 성공적으로 도입하기 위해서는 소프트웨어 회사와 개발자들이 기초 역량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회사가 어느 정도 역량을 갖추고 판단력이 생기면 무작정 좋다고 하는 개발방법론을 도입하기보다는 회사의 수준에 알맞은 방법들을 취사선택해서 조금씩 받아들이는 방법을 택하게 될 것이다.

결국 개발방법론의 목적인 소프트웨어를 빠른 시간 내에 적은 비용으로 효율적으로 개발한다는 것에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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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 안드로이드 기반 기기를 위한 솔루션 센타 출범?
+   [ratharn의 임베디드 세상]   |  2009.11.18 13:37  


안드로이드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최대 수혜처인 ARM에서도 안드로이드를 위한 솔루션 센타를 출범했다고 합니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임베디드 환경, ARM 계열의 프로세서에서 주로 사용이 되기 때문에 ARM사 역시 크게 관심을 갖고 있나 봅니다.

윈도 임베디드 CE 운영체제로 먹고사는 저로써는 살짝 걱정이...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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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한국대표: 김영섭) 오늘, 혁신적이고 개방적인 인터넷 접속 기기들의 개발을 장려하기 위한 지속적 노력의 일환으로 안드로이드 솔루션 센터(Solution Center for Android™)’ 출범을 발표하였다. 센터는 오픈 핸드셋 얼라이언스(OHA) 오픈소스 플랫폼인 안드로이드(Android) 구동되는 ARM 기반 제품을 디자인하고 개발하는 이들에게 유용한 자원이 것으로 기대된다. ARM Connected Community™ 회원사 35 이상의 업체가 여기에 참여하여 ARM 에코시스템의 강력함을 한번 과시하고 있다.


가전제품이나 모바일 기기에서의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 진화함에 따라, 소비자들은 스마트폰이나 넷북뿐 아니라 사진 액자도 항상 인터넷에 접속되어 최신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인터넷에 접속된(Connected)’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제품들을 기대하고 있다. 이처럼 변화하는 소비자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개발자들은 자신이 사용하는 부품들이 개발 목적에 적합하다는 확신이 필요하게 되었다. 안드로이드는 ARM 아키텍처용으로 제작되었으며, 안드로이드 2.0 고성능의 Cortex™-A 시리즈 프로세서 디자인 기반으로 출시되어 다수의 주요 단말기 솔루션에서 광범위하게 테스트되었다.

 

ARM 세그먼트 마케팅 부문 부사장인 케빈 스미스(Kevin Smith) 모토로라 드로이드(Droid) 에이서의 리퀴드(Liquid) 최근 출시된 단말기들이 보여주듯, 안드로이드 플랫폼은 오픈소스 에코시스템의 근본적인 변화를 표상하고 있다라며, “ARM 프로세서는 모바일 기기부터 인터넷에 연결된 가전제품에 이르는,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연결 가능한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업계 선두의 프로세서 아키텍처이다. 덕분에 ARM 장치 개발자들이 최고의 개발 솔루션을 손에 넣을 있도록 해주는 혁신적인 환경을 조성하기에 유리한 입장에 있다. 안드로이드 솔루션 센터는 이처럼, 소비자 필요를 충족하는 애플리케이션들을 갖춘 혁신적 기기 개발을 위한 여러 가지 툴과 정보를 개발자들에게 제공해주는 원스탑 가이드(One-Stop Guide) 역할을 한다 전했다.

 

ABI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제프 오르(Jeff Orr) “향후 이내에 스마트북과 스마트폰을 비롯한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연결이 가능한 기기들에 대한 일반소비자들의 구매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기기들을 제조하는 기업들은 최신 기기들을 적절한 가격에 빨리 개발할 있도록 지원하는 구조가 필요하다 덧붙였다.


주요 OEM, 실리콘 파트너 업체 솔루션 제공업체들에 대한 지원과 더불어, 안드로이드 솔루션 센터는 ARM Connected Community 회원사 35 이상의 기업의 참여로 구성되어, ARM 기반 안드로이드 플랫폼 전용으로 최적화된 다양한 , 솔루션,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참여업체로는 아크로디아(Acrodea), 아메리카 메가트렌드(America Megatrends), 아코스(Archos), 아텔리어(Atelier), 베이징 파사이트(Beijing Farsight), 코웨어(CoWare), 데이터라이트(Datalight), 디스크레틱스 테크놀로지(Discretix Technologies), 임베디드 아티스트 AB(Embedded Artist AB), 에니아(Enea), 한글과컴퓨터(Haansoft), 인큐브 솔루션(Incube Solutions), 인지니언트 테크놀로지(Ingenient Technologies), 인트린직 소프트웨어(Intrinsyc Software), 아이웨이브 시스템(iWave Systems), 라우터바흐(Lauterbach), LSF 디자인(LSF Design), 마푸소프트(Mapusoft), 멘토그래픽스(Mentor Graphics), 미스트리얼 솔루션(Mistrial Solution), 몬타비스타(Montavista), 모비얼(Movial), NEC전자(NECEL), OKL(Open Kernel Labs), 패쓰파트너테크(Pathpartnertech), Q사운드(QSound), 심소스(Symsource), SQL스타(SQLStar), 타타 엘시스(Tata Elxis), 썬더소프트(Thundersoft), 바야비아 (Vayavya Labs), 비오소프트(Viosoft), 버추얼로직스(VirtualLogix), 비주얼온(VisualOn), 위프로(Wipro), Zii Labs 등이 있다.

안드로이드 솔루션 센터는 지금 즉시 이용 가능하며, 자세한 정보 참여업체 전체 목록은 www.arm.com/solution-center-android 에서 확인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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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자, 구글, 안드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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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룰 2010.03.27 18: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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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상품과 함께하는 '구글 2009 대한민국 검색대회'
+   [아이티 이야기]   |  2009.11.16 13:49  


구글코리아가 2009 대한민국 검색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근데 상품이 장난이 아니군요.

매일 1명씩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2명씩 HP 넷북, 5명씩 아이팟 셔플 ㄷㄷㄷ...

이건 정말 시간 내서 해 봐야겠군요.
 
남들보다 리포트를 더 잘쓰고 싶다구요? 시간 때우기용 웹서핑은 이제 싫증나셨다구요?
그럼 검색 능력을 업그레이드하셔야죠. 이번 대회는 검색 퀴즈를 풀면서 여러분의 검색 능력도 체크해보고, 구글의 차별적인 검색 기능 (예를 들면 이미지, 번역, 지도, 웹에서의 고급검색기능 등)도 배우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매일 오전 11시에 업데이트되는 2009 대한민국 검색대회 퀴즈 세 문제 모두 정답을 맞춘 분들 중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을 드리며, 행사기간 동안 꾸준히 참가하여 누적점수가 높은 분들 중 매주 15명에게는 벤츠 자전거나 미국 구글본사 방문 기회가 기다리는 결선 참가 기회를 드립니다.
망설이지 말고, 지금 바로 참여하세요!

 
2009 대한민국 검색대회 안내
대회 기간: 2009년 11월 2일(월) – 11월 27일(금)
참가 자격: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온라인 대회 (예선) 오프라인 대회 (결선)
대회기간 : 2009년 11월 2일(월) ~ 11월 27일(금)
참가대상 : 대한민국 성인남녀 
참가방법 : 검색퀴즈에 대한 답변 제출
•          문제는 매일 오전 11시에 업데이트되며, 익일 10시까지 정답 제출 가능
•          3문제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상품 증정
•          매주 누적점수 상위 15명에게는 오프라인 대회 (결선) 자격 수여
상품내역 :
•          대상 20명 (매일 1명): 백만원 상당 백화점 상품권
•          최우수상 40명 (매일 2명): 넷북 (HP Mini 110-1111TU)
•          우수상 100명 (매일 5명): 아이팟 셔플 (iPod Shuffle) 4GB
•          장려상 300명 (매일 15명): 전등 겸용 라디오
•          개근상 (4주 동안 매일 참여한 전원): 구글 티셔츠
* 2차 오프라인 대회 참가를 위한 점수 합산을 위해서 정답 제출시에는 반드시 동일한 개인정보를 입력해야 합니다
결과발표 : 매일 익일 11시 사이트에 게시 및 개별통지 대회일시 : 2009년 12월 5일(토)
참가대상 : 온라인 대회 상위 득점자 60명
참가방법 : 구글코리아 오피스에서 주어진 검색퀴즈에 대한 답변 제출
•          점수에 따라 상품 수여
상품내역 :
•          대상 1명 : 420만원 상당의 벤츠 접이식 자전거 또는 미국 구글본사 및 샌프란시스코 여행 (3박 5일)
•          최우수상 10명 : 캐논 디지털 카메라 EOS 450D
•          우수상 20명 : 아이팟 터치 32GB
•          참가상 60명 전원: 10만원 상당 주유권

* 우수상 이상의 상품에 대한 제세공과금은 수상자 부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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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Google, 개발자, 검색대회, 구글,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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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짱 MS의 구글에 광고하기...
+   [아이티 이야기]   |  2009.11.05 19:02  


얼마 전 목격한 재미있는 광경에

호랭이는 깜짝 놀랐습니다.

구글 애드센스에 MS 제품 광고가 돌아가고 있는 것이었던 것이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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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이 포스트에도 달릴 지 모르겠습니다.

이건 마치 MBC에서 KBS의 광고를 보는 것 만큼이나 훈훈하군요!

아무튼 식상하기만 하던 애드센스에 신선한 광고가 들어온 점에 환영하고요.

아무쪼록 다양한 광고들이 쫙쫙 들어와서 구글도 블로거들도 돈 좀 벌 수 있으면 좋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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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 개발자, 광고,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블로그, 애드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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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노피디 2009.11.05 20:24 신고
적(?)의 유용한 플랫폼은 적극 활용해주는 센스지요 ㅎㅎ
BlogIcon 학주니 2009.11.06 15:53 신고
요즘들어 가끔 MS 광고들이 구글 애드센스를 통해서 보이더군요 ^^
BlogIcon 양병규 2009.11.10 08:51 신고
MBC에서 KBS광고하는 것은 못 봤지만 KBS에서 MBC광고하는 건 가끔 봅니다.

한 번은 우리 애들하고 TV보고 있는데 둘째가 "아빠 KBS에서 왜 MBC광고를 해?"라고 하길래 "엉? 그래? 에잉 그럴리가.."하고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나중에 그 광고 할 때 자세히 보니..

MBC가 주최하는 무슨 박람회 광고더군요.. 박람회기는 하지만 "MBC"라는 대사와 로고가 많이 강조되서 마치 MBC광고처럼 보였습니다.

그 광고는 SBS에서도 봤습니다.

...

호랭이님.. 요즘 무슨 재미 있는 일 없나요? ^^;
BlogIcon 마케팅스 2009.11.10 11:32 신고
오, 진귀한장면 이군요 ! ^^ 그나저나 토트그림 반갑네요. 어저께 떡이님께 토트 초대장 졸라 어렵게 하나 받아 이사준비 하고있어요 ㅎㅎ 잘 지내시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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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한글의 재발견...
+   [아이티 이야기]   |  2009.10.09 09:29  


한 지인이 해 준 이야기입니다.

 구글요
 한글날
 로고가 인상적이네요.
 지금 가보세요

'아! 한글날이라서 기념일 로고를 만들었겠구나!' '이번엔 어떤 모양일까?'
하는 생각과 함께 접속한 구글!!!

그런데 이게 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이것도 데니스 황이 한 걸까요?

센스만점 한글의 재해석!

한글을 조합해서 Google과 비슷한 모양으로 디자인하는 저 쎈쓰!!!

게다가 구글로 검색을 하면 배경에도 한글들이 깔려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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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gle, 개발자, 구글, 기념일 로고, 블로그, 한글날, 한글의 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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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길버트 2009.10.09 09:38 신고
왜 첫글자 G를 위해서 ㄷㄱ을 조합하지 않고 ㄷㅈ을 사용했을까요?
ㄷㄱ이 조금 더 깔끔하고 알아보기 쉬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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