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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랭이 사는 이야기

돈 많이 벌라고 해 주신 선물들... 늦었지만 감사합니다.




어느덧 호랭이가 마소의 대표이사가 된 지 4개월이 다 되어 갑니다.

무슨 시간이 이리도 빨리 가는지...

오늘은 호랭이가 마소 대표가 된 이후에 지인들로부터 받은 선물을 소개하고

감사 인사를 드리려고합니다.

참 인사 한번 일찍하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

뭐 물론 받은 선물은 엄청 많지만 그 중에 특히 잘 쓰고 있는(이러면 또 소개 안 한 선물을 주신분들이 섭섭해 하실까바 소심해지는 호랭이) 선물들만...

맨 처음 받은 선물은 돈 많이 벌라는 뜻으로

호랭이가 아주 좋아하는 두 분이 선물해 주신 지갑입니다.


닥스 입니다.

간지나지요!!!

하지만...


지갑 안에는 돈 보다 영수증과 카드가 훨씬 더 많다는 거!!! OTL

다음으로 받은 선물은 뭔지 모양을 보고 한번 맞춰봐 주세요.


휴대폰인 줄 알고 자꾸 뚜껑을 열어보시는 분들이 있는데...

사실 이건...


명함 케이스입니다.

금속과 가죽의 절묘한 조화 덕분에 실용적이면서도 참 예쁩니다.

그리고...

돈 많이 벌라고 받은 선물 중에 참 특이한 게 하나 더 있는데요...


바로 이겁니다.

황금명함!!!

99.9% 순도의 24k 순금으로 만든 명함입니다.

하지만 금으로서의 가치는 없다는 거 =_=;

금을 아~~~~~~~~~~~~주 얇게 펴서 거기에 인쇄를 한 후에

플라스틱 커버 같은 걸 덮어서 만든 황금명함입니다. ㅎ.,ㅎ

그니까 금은 아주 눈꼽만큼 들어갔다는 거지요!

그리고 이 명함의 뒤쪽에는

액을 물리치고 복을 가져다 준다는

달마도가...


부족한 호랭이에게 성원을 보내 주시는 분들께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물론 이왕 성원해 주시는 거 이렇게 물적으로도 쿨럭!!!

그게 아니라...

호랭이가 처음 대표이사 자리를 맡을 때에도 참 힘든 시기라는 얘기들을 많이 하셨지만

얼마 지나지 않은 지금은 그때와 또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어려운 상황들을 많이 접하게 됩니다.

부족한 경험과 능력을 노력으로 채우고

좋지 않은 환경은 여러분의 성원 속에 용기내어 이겨내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