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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살기 _해당되는 글 15건
2010.01.01   복부 비만에 대한 오해와 진실 BEST 5 
2009.12.15   남자와 여자는 살 찌는 이유도 살 빼는 방법도 다르다 
2009.12.04   지구를 구하는 빨간 색을 아시나요. 나이키의 빨간끈 
2009.11.28   포샵이 아닙니다. 센스 대박 '배터질라면'... (4)
2009.10.19   낮잠. 꿀맛같이 자는 비결... 
2009.09.24   불면증 이기는 생활습관, 숙면 취하는 법 
2009.08.13   살 찌는 습관과 살 빠지는 습관! 
2009.08.03   신비의 형광 칵테일 동영상 - 칵테일 쇼 (4)
2009.07.12   슈퍼맨도 이길 수 없는 노화 정복법 
2009.05.22   다이어트에 대한 네 가지 오해와 진실 (3)

 

복부 비만에 대한 오해와 진실 BEST 5
+   [건강하게 살기]   |  2010. 1. 1. 21:41  


한동안 과도한 업무와 체력 저하를 핑계로 엄청나게 먹어댔더니... 바지고 옷이고 할 것 없이 마구마구 안 맞는군요 =_=; 비만도 문제지만 젤로 문제고 보기 싫은 게 바로 복부 비만인데요. 우리가 알고 있는 복부 비만의 원인과 해결 방법에 오해가 많다고 하는군요. 다음은 다이어트 전문 포털 사이트 '엔젤다이어트'란 곳에서 배포한 보도자료인데요. 호랭이도 참조할 겸해서 옮겨봅니다. 아 뱃살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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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의 대다수의 공통 감량목표 부위인 복부비만. 모든 사람들이 관심갖는 뱃살빼기이니만큼 그 방법 또한 각양각색이다.

전국 35만 다이어트회원들의 커뮤니티인 엔젤다이어트(www.AngelDiet.co.kr / 대표이사 강재학)에서는 복부비만과 관련한 잘못된 상식 5가지를 발표하면서, 뱃살을 빼기 위해서는 걷기 등 유산소운동이 효과적이라고 조언한다.

1. 똥배를 집어넣기 위해서는 윗몸 일으키기를 열심히 해야 한다?
똥배의 주된 원인은 배 안에 내장지방이 많이 축적되어 있기 때문이다. 과다한 내장지방을 줄이기 위해서는 적절한 식사요법과 운동이 필요하다. 내장지방을 효과적으로 줄이는 운동으로는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 유산소운동이고, 윗몸 일으키기를 비롯한 근육 운동은 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매우 미약하다. 따라서 똥배 치료(?)에는 윗몸 일으키기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다만 복근의 힘이 매우 약해 배에 가스가 차면 배가 심하게 나오는 여성의 경우 윗몸 일으키기가 도움이 될 수 있다.

2. 배를 열심히 주무르면 지방이 분해되어 배가 들어간다?
그럴 듯하지만 사실이 아니다. 물리적으로 배를 주무른다고 내장지방이 분해될 리가 없다. 마찬가지로 가만히 누워있으면 운동을 시켜주는 기계나 벨트로 배를 진동시키는 방법도 효과가 별로 없다.

3. 관장 또는 장세척을 하면 똥배가 들어간다?
인체의 장 기능은 정상적인 식사에 잘 적응하도록 되어 있다. 비만 치료를 목적으로 인위적으로 관장을 하거나 장 세척을 하면 장 기능의 정상 리듬이 깨져 만성적인 소화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이러한 건강상의 위험은 차치하더라도 관장이나 장세척이 복부 비만을 치료하는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4. 배 운동을 해야 똥배가 들어간다?
많은 사람들이 지방이 빠지기 원하는 부위의 운동을 해야 한다고 믿고 있지만 사실은 아니다. 부위운동은 그 부위의 지방을 선택적으로 제거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똥배의 경우 배 운동이 아니라 체지방을 분해시킬 수 있는 걷기, 달리기,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을 하면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5. 사우나를 열심히 하면 똥배가 들어간다?
뱃살을 빼기 위해 열심히 사우나를 하는 분들이 많다. 물론 사우나 후 체중이 어느 정도 줄어들지만 그것은 지방이 빠져서가 아니라 몸의 수분이 빠졌기 때문이다. 사우나 후에 식사를 하거나 물을 마시면 바로 원래의 체중으로 돌아간다. 체중 조절을 목적으로 한번에 1시간 이상 사우나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오히려 피부 노화를 촉진하고 몸에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게 좋다.





     건강, 다이어트, 라이프, 뱃살, 복부, 비만, 생활, 오해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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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는 살 찌는 이유도 살 빼는 방법도 다르다
+   [건강하게 살기]   |  2009. 12. 15. 07:36  


신경쓰고 관리한다고 해도 어느 틈엔가 제 집인양 딱 자리차지하고 앉아서 영 떠나주질 않는 뱃살!!! 그런데 남자와 여자는 이 뱃살이 붙는 이유부터 다르다네요. 이유가 다른데 살을 빼는 방법이 다른 건 넘흐넘흐 당연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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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렇게 홀쭉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현실은 이상과 다른 법!!!

하루가 다르게 조여오는 바지의 허리춤은 천이 좋지 않아 세탁할 때마다 바지가 줄어서 그렇다고 우겨보더라도...

벨트는 어쩔 셈인가요 =_=;;;

네네 저도 물론 남의 일이라 말할 수 없는 심각한 상황이기에 이런 글에 더욱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옮겨봅니다.

리노보클리닉이란 곳에서 배포한 보도자료인데요.

남녀의 뱃살 붙는 원인과 해결법입니다.

잘 되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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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뱃살’도 남녀 차이가 있다.

남성의 경우 폭식이나 과음이 잦아 허리둘레나 윗배 쪽에 지방이 쌓이는 경우가 많지만, 변비가 심하고 활동량이 적은 여성은 아랫배가 볼록하게 올라오는 형태가 대부분이다. 모양새는 달라도 복부 비만은 고지혈증, 고혈압, 지방간, 당뇨 등의 대사증후군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과제이다.

리노보클리닉 김승준 원장은 “뱃살이 늘어나면 혈압과 함께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가고 혈당도 적정 수준을 유지하기 어렵다”고 말하며, “복부 비만은 언제 어디서 질병을 일으킬지 두려운 ‘시한폭탄’과도 같기 때문에, 꾸준한 자기 관리를 통해 뱃살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여성 복부비만은 출산과 운동부족이 가장 큰 원인

여성의 경우 출산 후 복부 비만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많다. 임신 기간 동안 태아를 보호하기 위해 복부에 지방이 쌓이는데, 아랫배 한 번 쌓인 지방을 빼기가 어렵기 때문에 그대로 뱃살로 남게 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위장이나 장, 대장의 운동이 활발하지 못해 소화기 기능이 떨어지면 복부 비만이 생기기 쉽다. 배에 가스가 차 있으면 복부의 근육 운동과 혈액 순환이 나빠져 살이 붙게 되는 것이다.

다음으로는 여성 복부 비만의 가장 큰 원인은 ‘운동 부족’이다. 배나 허리는 일부러 운동하지 않는 한 움직일 기회가 없기 때문에 지방이 쉽게 쌓이는 부위이다. 특히, 직장인 여성들과 주부들은 운동을 할 시간을 내기 어렵거나 피곤하다고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복부 비만으로 쉽게 발전 한다.

남성은 잦은 술자리를 피하고 야식 먹는 습관 버려야

반면, 남성들의 복부비만은 술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 술은 그 자체로도 칼로리가 높으며 안주로 삼겹살, 돼지 갈비, 등심 등의 고칼로리의 음식을 함께 먹는 경우가 많아, 지방과 단백질을 과잉 섭취하게 되는 결과를 낳는다. 또한 알코올은 다른 영양소가 소비되는 것을 방해하며 섭취한 영양소를 지방의 형태로 체내에 남도록 하기 때문에 잦은 술자리는 복부 비만의 지름길이 될 수밖에 없다.

음식을 먹고 바로 잠자리에 드는 습관도 복부 비만의 원인이다. 자기 전에 먹는 음식은 에너지로 쓰이지 못하고 바로 지방으로 전환되기 쉽다. 많은 남성들이 아침과 점심은 거르거나 대충 먹는 대신, 저녁에 폭식을 하고 그대로 잠이 드는 경우가 많다. 이럴 경우 복부 지방세포를 활성화하는 남성호르몬 안드로겐이 왕성하게 분비되어 뱃살에 쌓이게 된다. 이외에도 사회생활에서 받는 스트레스는 부신피질 호르몬 분비를 늘리고, 과도한 흡연 또한 콘티솔 호르몬을 생성해 뱃살을 만드는데 영향을 준다.

생활 습관 변화만이 복부 비만을 해결할 수 있어

아침식사는 반드시 해야 한다. 아침 식사를 거를 경우 전날 저녁식사 이후 다음날 점심시간까지 17~18시간가량 공복으로 있게 되므로, 다음 식사 때 음식물이 들어오면 곧바로 지방으로 쌓이게 된다. 따라서 식사를 거르지 말고 조금씩 규칙적으로 먹어야 하며, 식사 할 때에는 천천히 꼭꼭 씹어 먹어 포만감을 느끼도록 하는 것이 좋다.

복부 비만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빠르게 걷기, 조깅, 자전거, 스테퍼 같은 유산소 운동을 30분 이상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김승준 원장은 “바쁜 생활로 운동할 시간을 따로 내기 어려운 경우에는 생활 속에서 활동량을 늘려 에너지 소비를 많이 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식사 후 10~20분간 산책을 하거나, 3~5층 정도의 건물을 오르거나 내려갈 때는 계단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오랫동안 사무실에 앉아서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가끔씩 일어나서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라고 조언했다.





     건강, 남녀, 남녀탐구생활, 다이어트, 뱃살,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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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구하는 빨간 색을 아시나요. 나이키의 빨간끈
+   [건강하게 살기]   |  2009. 12. 4. 07:01  


빨간 운동화 끈이 지구를 구한다!!! 참 엉뚱하고도 뜬금없는 제목인데요. 막상 들어보시면 나름 의미있는 일일 거라고 생각되실 거예요. 그래서 호랭이도 참여할 생각이랍니다.

자 이게 뭔가 하면요. '레드'라는 단체가 전 세계 유명 브랜드들과 함께 진행하는 파트너십 기금 마련 프로그램인데요(아 뭔가 멋진 포쓰!!!).

단체의 이름처럼 빨간색을 핵심 컬러로 사용하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나이키와 함께 진행하는 프로모션에서는 빨간색 운동화 끈을 판매하고요.

한국은 오늘(12월 3일)부터 전국 나이키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답니다.

가격은 모르겠고요.

제 운동화는 검은 색인데... 검은 운동화에 빨간 끈 어떨지 ㄷㄷㄷ...

이 판매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으로 아프리카 에이즈 퇴치를 위한 교육과 의료 활동 등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좋은 의미에서 진행하는 일이다보니 유명 축구선수들도 참여하고 있네요.

더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를 참조해주세요.

나이키는 11월 30일 런던 옥스포드 거리에 있는 나이키 타운에서 디디에 드로그바 (코트디아부르, 첼시), 조 콜 (영국, 첼시), 안드레이 아르샤빈 (러시아, 아스널), 클리프 뎀프시 (미국, 풀럼), 마르코 마테라치 (이탈리아, 인터밀란), 데닐손 (브라질, 아스날), 루카스 닐(호주, 에버튼) 그리고 설기현 (한국, 풀럼) 등 전 세계 각 대륙을 대표하는 축구선수들과 세계적인 록그룹 유투(U2)의 보컬 보노와 함께 나이키 ‘레드’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공식행사를 가졌다.

특히 드로그바는 29일 아스날, 첼시 전에서 빨간색 축구화 끈을 매고 두 골이나 성공시키면서 아스날을 크게 이겨 더욱 화제를 모았다. 바로 스포츠의 힘으로 아프리카 에이즈 퇴치를 위한 레드 캠페인의 성공적인 시작을 위해 빨간색 축구화 끈을 맨 것.

나이키는 ‘레드(이하 (RED))와 파트너쉽을 맺고 ‘빨간색 운동화 끈이 세상을 치유할 수 있다’ 라는 의미의 ‘Lace up. Save Lives’라는 구호를 걸고, 스포츠의 힘을 통해 아프리카 에이즈 퇴치 운동에 힘을 모으는 레드 캠페인을 ‘세계 에이즈 날’인 12월 1일부터 펼쳐나갈 예정이다.

(RED)는 세계적인 브랜드들과의 파트너쉽을 통해 빨간색 (RED) 마크가 표시된 제품 판매 수익을 통해 모아진 기금으로 아프리카 에이즈 퇴치를 위한 교육과 의료 활동에 앞장서는 새로운 개념의 기부 단체로 아일랜드 출신의 세계적인 록그룹 유투(U2)의 보컬 보노가 공동 창립자로 참여해 창조적인 에이즈 퇴치 활동을 펼쳐 나가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나이키는 이 캠페인을 통해 아프리카 축구기반의 지역사회 프로그램 활동에 에이즈 예방 교육과 의료 시스템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Education)과 치료(Medication)라는 이 두 가지 근본적 접근 방식의 에이즈 퇴치 운동에 나이키는 전 세계 젊은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스포츠의 힘을 적극 활용해 나갈 방침이다.

(RED) 공동 창립자 보노는 “아프리카 에이즈와의 싸움을 위한 활동 및 참여를 촉진시키기 위해서는 소비자의 전폭적인 신뢰를 받고 있는 혁신적인 브랜드들과의 파트너 활동이 중요하다”고 밝히고 “나이키는 스포츠와 교육을 연계시켜 그 힘을 배가시킬 수 있는 에이즈 퇴치 활동을 펼쳐 나가는데 중요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나이키의 마크 파커 사장은 “나이키는 사회적 책임을 창조적으로 실천해 나갈 수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아프리카 에이즈 문제의 심각성을 전 세계에 알려 나가는 가교 역할은 물론 축구라는 스포츠를 통해 전 세계 사람들이 에이즈 퇴치 운동에 동참하는데 힘을 모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나이키는 12월 1일부터 이 레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나이키 매장에서 판매되는 빨간색 운동화 끈의 수익금 전액을 에이즈 치료제를 제공하는 ‘글로벌 펀드 (The Global Fund)’와 에이즈 확산 방지를 위한 교육 활동을 펼쳐나가는 ‘아프리카 축구기반의 지역사회 프로그램’에 균등하게 배분할 예정이다. 이 모든 활동은 바로 교육과 의료 활동이라는 에이즈 퇴치를 위한 근본적 활동을 위해 이루어진다.

이와 같은 다양한 에이즈 확산 방지 활동 등에 힘입어, 아프리카 14개국은 에이즈 감염률이 최근 감소 추세를 보인다고 보고한 바 있다. 그러나 아직도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지역의 성인과 아이들 4,100명이 매일 에이즈로 사망하고 있으며, 약 6,000여명에 달하는 15세에서 24세의 젊은이들이 매일 새롭게 에이즈 바이러스에 감염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날 함께 자리한 ‘글로벌 펀드’ 이사 미셸 카자흐킨 교수는 “에이즈로 고통 받는 사람의 68%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지역에 몰려있어 이 지역에 지속적인 교육과 필수 약품을 제공하는 일이 매우 시급한 문제”라고 밝히고 “나이키의 레드 캠페인을 통해 에이즈 퇴치 운동에 대한 메시지를 축구라는 공통의 언어를 통해 아프리카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방식으로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11월 29일 아스날과 첼시전에서 디디에 드로그바 외에 조 콜, 마스체라노 그리고 아르샤빈 등도 빨간색 축구화 끈을 매고 경기에 임해 더 큰 감동을 모았으며,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대회까지 나이키 후원 축구 선수들이 빨간색 축구화 끈을 매고 아프리카 에이즈 퇴치 운동에 동참할 것으로 알려졌다.

(RED) 마크가 새겨진 나이키 빨간색 운동화 끈은 전 세계 나이키 매장에서 12월 1일부터 판매될 예정이며, 한국에서는 12월 3일부터 구매 가능하다.





     나이키, 디디에 드로그바, 레드, 빨간끝, 스포츠, 안드레이 아르샤빈, 조 콜,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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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샵이 아닙니다. 센스 대박 '배터질라면'...
+   [건강하게 살기]   |  2009. 11. 28. 14:09  


참 세상이 재미있어진다. 예전에 주현미 누님이 '이 라면'이란 이름의 라면을 광고할 때만 해도 정말 재미있는 이름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이제 심지어 이런 라면도 나왔다. 대충 사진만 본다면 이건 분명 포샵질로 만든 장난이라고 오해하기 십상일 거다.

라면 이름이 '배터질라면'이라니... ㄷㄷㄷ

놀랍지 않나요?

면을 15%나 늘린 양 많은 라면이란 점을 대박 강조한 라면 이름이군요.

그리고 심지어는 저 라면 뚜껑에 있는 아저씨 그림은 실존 인물도 있는 듯합니다. =_=;

인증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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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라면은 패밀리마트라는 편의점 회사의 상품 기획 담당자입니다.

가격은 990원. 가격도 착하면서 양도 많은 거군요!!!

요즘 보통 저런 사발면 얼마나 하나요?

다음은 패밀리마트에서 배포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편의점업체 보광훼미리마트에서 상품기획담당자(MD)를 모델로 한 상품을 처음으로 출시한다. 첫 출시인 만큼 상품명도 독특하고 이색적으로 정했다. 이름하여 ‘배터질라면’(125g, 990원)

이달 27일에 출시하는 배터질라면은 컵라면을 먹으면서 좀더 배불리 먹고 싶다는 라면담당MD의 생각으로 시작됐다. 대학생마케터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도 좀 더 배부르게 컵라면을 먹고 싶다는 의견과 증량컨셉의 컵라면이 출시되면 대박을 칠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다.
 
이렇듯 일반남성이 컵라면 한 개로는 부족함을 느낀다는 부분에 착안하여 일반 컵라면 상품(110g)보다 면 중량을 15% 증량한 배터질라면을 선보이게 된 것이다. 15% 증량은 라면담당MD가 99번의 시식끝에 최적의 중량으로 찾아냈다는 후문이다.

상품 이름뿐 아니라 가격면에서도 처음으로 990원으로 정해 저렴한 가격에 푸짐하게 드실 수 있도록 했다. 국물은 매콤한 국물맛을 느낄 수 있어 면이 많아도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다.

훼미리마트가 컵라면을 출시한대는 편의점 컵라면의 인기와 무관하지 않다.

이달 1일부터 26일까지 컵라면 매출을 보더라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1.4% 증가하는 등 저렴하게 한끼를 해결하려는 알뜰소비족 증가와 추운 날씨속에서 편의점에서 컵라면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보광훼미리마트 라면담당 이희승MD는 “알뜰소비족 증가와 추운 날씨속에서 컵라면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있다”며 “대중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라면시장에 또 하나의 차별화된 연예인모델 라면(강호동라면), 상품기획담당자모델 라면을 출시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즐거움과 화끈함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맛집, 배터질라면, 컵라면, 패밀리마트, 훼미리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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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snowall 2009.11.27 18:02 신고
인증샷도 포토샾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1.27 20:04
ㅋㅋㅋㅋ 라면 뚜껑보고 웃게될 줄이야;;;; 한바탕 웃고 갑니다.^^
BlogIcon 놀이공원 운영자 2009.11.28 04:04 신고
아이디어는 괜찮은것 같네요 ㅋㅋ
BlogIcon 머 걍 2009.11.28 18:44 신고
대박까지는 아니어두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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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 꿀맛같이 자는 비결...
+   [건강하게 살기]   |  2009. 10. 19. 12:43  


점심 식사 후 즐기는 꿀맛같은 낮잠.

잠깐만 눈을 붙이고 일어나도 몸이 날아갈 듯 가벼워지는 낮잠에는 여러가지 비밀이 있다고 합니다.

아 표정이 왜들 그러세요? 밥 먹고나면 낮잠 잘 새도 없이 바로 일해야 하는 분들처럼...

왜 다달 낮잠 한두 시간씩은 주무시잖아요. 낮잠을 30분 정도밖에 못 주무시면 조금 불행한 거예요.

쿨럭!!!

자 다음은 이런 헛소리가 아니라 자미원한의원의 원장님이 제안하는 건강한 낮잠을 자는 비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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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미국 뉴욕의 한복판에 ‘낮잠을 팝니다’ 라는 문구를 내건 ‘낮잠 전문점이 생겼다는 언론보도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었다. 이 업체는 180도로 펴지는 안락의자와 금세 곯아떨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진동장치, 20분 동안의 낮잠이 끝나면 편안히 잠에서 깨도록 유도하는 조명장치 등이 있는 낮잠 캡슐을 3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했다. 이를 바쁜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하여 20분간 달콤한 낮잠을 즐길 수 있도록 최적의 조건을 갖춰 주고 14달러나 되는 사용료는 받았다고 한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있어 ‘낮잠’은 그야말로 ‘꿀맛’ 같은 휴식의 순간이다. 이런 낮잠에 대해 오히려 밤의 숙면을 방해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낮잠을 어떻게 자느냐에 따라 달콤한 휴식의 순간이 되기도 하고, 반면 신체의 리듬을 깨고 숙면을 방해할 수도 있다.

하루 두 번의 수면 욕구
인간에게는 하루 두 번의 수면 욕구가 발생한다. 한 번은 밤에 자는 긴 잠이고, 다른 한 번은 아침에 깨어난 후 약 여덟 시간 후에 발생하는 ‘졸림’ 현상이다. 생체시계의 각성작용은 하루 중 일정한 주기를 가지고 강약을 반복하는데 가장 약한 각성작용을 보이는 시간이 오후 1시에서 3시 사이이다. 대개 점심식사 후 밥을 많이 먹어 졸린 것으로 아는데, 실제로는 식사를 하지 않더라도 졸릴 수 밖에 없는 시간이다.

낮잠은 학습과 기억력에 좋다
하버드대 심리학과의 연구팀의 연구에 따르면, 하루 30분 이내의 짧은 낮잠은 밤새 자는 잠만큼이나 인간의 정신활동에 유익하다고 한다. 즉, 낮잠을 자는 사람이 낮잠을 자지 않는 사람에 비해 학습과 기억력이 뛰어나다는 것이다. 천재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나 나폴레옹, 케네디, 클린턴 등 유명인사들 중에서도 일상적으로 낮잠을 즐긴 사람들이 많다.

불면증이 있는 사람에게 낮잠은
불면증의 유형에 따라 낮잠이 도움이 되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하다. 낮 시간의 활동량이 많고 피로가 누적되어 있는 불면증 환자의 경우 낮잠이 도움이 된다. 하지만 낮잠 시간은 30분 이내로 엄수해야 수면 리듬이 깨지지 않는다. 노인성 불면증처럼 낮 시간의 활동량이 적거나 밤이 되어도 피로감을 심하게 느끼지 않는 경우 낮잠은 좋지 않다. 햇볕을 쪼이면 생체시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데 도움이 되므로 낮 시간을 활동적으로 보내고 규칙적으로 생활하는 것이 좋다.

제대로 된 낮잠의 방법
수면부족의 현대인들에게 적절한 낮잠은 우선 낮 시간의 졸음이나 피로를 줄여주고, 작업능률을 향상시켜 줄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경감시켜서 혈압을 낮추고 감정적으로도 안정적인 상태를 만들어 준다. 하지만 30분 이상의 수면으로 깊은 수면단계로 들어서게 되면 잠을 깨기가 힘들 뿐만 아니라 생체시계의 리듬이 깨져버려 야간수면을 방해하게 된다. 따라서 낮잠은 생체시계의 리듬에 맞춰서 각성작용이 최저로 떨어지는 오후 1~3시에 취하는 것이 좋고 15분~30분 정도의 가수면이 가장 이상적이다.

낮잠을 30분 이내로 자되 편안한 곳에서 자야 낮잠의 효율도 좋다. 직장인이나 학생들은 책상에 엎드려 자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습관이 오래되면 구부러진 허리로 인한 통증과 얼굴의 안면비대칭을 유발할 수 있다. 되도록이면 편한 곳을 찾아 낮잠을 자는 곳이 가장 이상적이겠지만, 엎드려 자야 할 상황이라면 쿠션 등을 얼굴에 받쳐 최대한 허리가 구부러지지 않게 해주는 것이 좋다. 자고 일어나서는 목과 어깨 부분을 스트레칭 해준다.

일본의 한 고등학교에서는 점심 휴식시간의 짧은 낮잠으로 학생들의 집중력이 늘고 학습효과가 향상됐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 노인의 경우 30분 이하의 낮잠이 치매의 위험성을 1/5 이하로 경감시키는 반면, 1시간 이상의 낮잠은 오히려 치매 발병률을 높인다는 보고도 있다. 30분 이내의 낮잠이 건강에 얼마나 유익한지를 보여준다. 아침에는 아침햇살을 쬐며 가벼운 도보, 점심때는 가벼운 낮잠, 초저녁에는 가벼운 산책 이 세 가지야 말로 수면건강을 지키기 위한 최고의 생활습관이라고 할 수 있다.

도움말:자미원 한의원 허정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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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 이기는 생활습관, 숙면 취하는 법
+   [건강하게 살기]   |  2009. 9. 24. 08:30  


경기가 어려워지고 삶이 각박해 지면 두 부류의 사람만 남게 되는 듯합니다.

너무 바빠서 잠을 못 자는 사람과

지나친 스트레스 때문에 잠들지 못하고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입니다.

잠 한번 제대로 주무시고 싶으세요?

그러타면…

그래도 안 된다면…

자미원 한의원 허정원(왠지 이름이 비슷!!) 원장의 조언을 들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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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한번 제대로 자고 싶습니다!”

잠을 자야 하는데 잠이 오지 않는 것만큼 괴로운 것은 없다. 세상이 복잡해지고, 스트레스를 받는 일들이 부쩍 늘어난 가운데 수면장애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불면증을 겪는 사람들의 일부는 근본원인을 해결하지 않고 오히려 술이나 수면제를 통해 단기적인 고통만 해결하려고 애를 쓰는 경우가 많다. 결국 이러한 악순환의 반복은 만성적인 불면증만 불러일으키게 된다.

불면증이란 수면의 양과 질이 부족하거나 수면효율성이 낮은 것을 말한다. 불면증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나, 정신적 스트레스에 의한 경우가 많다. 이외에도 약물이나 갱년기 증상, 신체적 질환 등도 원인이 되며, 수면제의 장기 복용으로 인해 수면제 의존성 불면증이 생기기도 한다.

불면증의 양상은 크게 3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자려고 해도 30분 이상 뒤척이거나 쉽게 잠들지 못하는 입면장애와 잠이 들어도 숙면을 못 취하고 자주 깨는 수면유지장애, 새벽에 깨어나서 다시 잠들지 못하는 조기 각성으로 나눌 수 있다.

문제는 잠을 자지 못하면 심각한 스트레스와 피로를 야기하며, 만성적인 불면증은 신체의 저항력을 감소시켜 비만, 고혈압, 당뇨 등의 각종 성인병과 심혈관계 질환, 만성 염증성 질환 등에 걸릴 수 있는 원인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생활 속에서 불면증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불면증 전문 ‘자미원 한의원’ 허정원 원장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숙면을 취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허정원 원장은 “불면증은 성격적인 부분이나 호르몬 분비와 같은 신체적인 요인을 비롯해 주변 환경적인 요인들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질환이지만 근본 원인은 체력의 약화”라고 전제하며 “허약해져 있는 심신을 튼튼하고 건강하게 만들어 주면서 근본적인 원인을 다스리는 것이 가장 좋은 치료법”이라고 조언했다.

1. 규칙적인 생활하기

심각한 불면증이 아니라면 규칙적인 생활로 몸을 적응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취침시간과 기상시간을 일정하게 하는 것이 좋은데 특히 기상시간이 일정한 것이 더 좋다. 아침에 30분 정도 근처 공원 등을 산책하는 것도 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이 된다. 만약 시간이 없다면 초저녁 시간대에 산책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단 늦은 밤에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잠을 방해하는 요소이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2. 잠자리 방해요소를 없애라

잠자리에 발생할 수 있는 소음요소를 완전히 차단한다. 그리고 온도와 조명을 안락하게 하되 빛은 각성작용이 크므로 최대한 어둡게 만드는 것이 도움이 된다. 빛이 나는 제품을 피하고 핸드폰과 같이 숙면을 방해하는 요소도 멀리 치워두고 침구류는 무겁지 않고 포근한 느낌을 주는 것이 좋다.


3. 취침 전 흡연과 음주는 삼가해야

담배를 피우고 있다면 가급적 금연하는 것이 좋다. 담배는 각성효과가 있기 때문에 쉽게 수면을 취하지 못하게 한다. 금연이 힘들다면 취침 전 최소 2-3시간 전에는 흡연하지 않는 것이 좋다. 술을 마시면 긴장이 풀어지고 몸이 이완되어서 쉽게 잠이 드는 것 같지만 잠이 들고 난 뒤 알코올이 몸에 흡수되어 작용을 하기 시작하면 심박동이 빨라지고 혈액은 더욱 빨리 돌게 된다. 잠을 잘 자지 못한다면 술과 담배는 안하는 것이 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이 된다.

4. 잠들기 전 가볍게 반신욕과 족욕을 하자.

반신욕과 족욕은 긴장을 이완시켜주는 효과가 크
다. 보통 수면을 취할 때는 체온이 1~2도 떨어지면서 휴식상태가 되는데 반신욕과 족욕은 체온을 높여 놓음으로써 인체가 이를 내리기 위한 기전이 작용하도록 유도하여 수면에 도움을 주는 것이다. 반식욕의 경우 38~39도의 미지근한 물에 약 10~20분 하반신을 물에 담그면 된다. 심장병과 고혈압 등으로 반신욕이 부담스러우면 족욕을 하는 것이 좋다. 족욕시 약재나 아로마 같은 제품을 넣어주면 도움이 된다.

5. 명상을 즐겨라.

취침 전에 긴장을 이완시키는 방법 중에서 가장 손쉽게 해줄 수 있는 방법이 바로 명상이다. 몸의 긴장을 풀고 머리에 들어있는 잡생각을 비운다는 의미로 뭔가 다른 생각을 떠올리는 것이 좋다. 이때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이 좋다. 이런 생각만으로도 명상 때와 똑같이 뇌의 알파파가 증대하는 효과가 나타나며 자연스럽게 몸이 이완상태가 될 수 있다.

6. 숙면에 도움이 되는 차를 마셔라.

산조인은 갈매나무과에 속한 낙엽관목인 멧대추나무 열매의 씨로 불면증 치료에 있어 가장 많이 언급되는 약재 중 하나다. 약 1.5리터의 물에 볶은 산조인 40g 정도를 넣고 물이 3분의 1이 줄 때까지 달여서 하루 3~5회를 마시면 좋다. 둥글레차도 인삼과 비슷한 사포닌을 함유하고 있어 중추신경계 진정작용이 뛰어나 숙면에 도움이 된다.

7. 수면제나 수면유도제는 악순환을 부른다.

사람은 보통 일주일 이상 잠을 못 자면 수면제나 수면유도제를 찾는다. 억지로 운동을 하거나 술을 먹는 이도 있다. 그러나 이런 방법들은 치료는커녕 악순환을 부르는 임시방편에 불과하다. 특히 수면제는 내성이 생기거나 의존성이 생길 수 있고, 수면의 질이 떨어지는 부작용까지 낳는다.

출처: 자미원한의원
홈페이지: http://zamio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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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찌는 습관과 살 빠지는 습관!
+   [건강하게 살기]   |  2009. 8. 13. 08:48  


어제 퇴근해서 보니 케이블 TV에서 여러 사람들이 나와서 몇 주 동안 합숙을 하면서 다이어트를 하는 서바이벌 게임 같은 프로그램이 나오던데요.

여름이라 그런지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다이어트 열풍입니다.

어제 드림클리닉이라는 성형외과에서 배포한 보도자료가 다이어트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하여 옮겨봅니다.

자료의 내용 중

살 빠지는 Tip으로

"군것질을 못 참겠으면 차라리 밥을 먹는다"는 Tip은 정말 많은 분들이 공감하겠군요.

실제로 주변에 살 빼겠다며 밥은 반 공기만 먹고 하루종일 군것질을 입에 달고 사는 분들을 종종 보게 되니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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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형광 칵테일 동영상 - 칵테일 쇼
+   [건강하게 살기]   |  2009. 8. 3. 10:02  


호랭이가 자주 들르는 크레이지WC라는 칵테일 바가 있는데요.

이미 이 바에 대해서는 몇 차례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http://flytgr.tistory.com/788
http://itviewpoint.com/120750

그런데 며칠 전 들른 이 바에서 정말 색다른 칵테일을 목격하게 되어 동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바로 신비의 형광 칵테일인데요.

동영상에서 보시는 것처럼 칵테일에서 형광색이 납니다.



신기하지요!

이 칵테일의 비밀은...

테이블에서는 절대로 맛볼 수 없고, 오직 '바' 바에서만 즐길 수 있다는데 있습니다.

그리고, 이날 맛있는 칵테일 만드는 법을 몇 개 촬영했는데요.

이 동영상을 보고 바에 오는 손님들에게 재미있는 안주인 불오징어를 서비스 안주로 드리기로 했으니

http://itviewpoint.com/130129

요거 한번 보시고 작업(?)에도 응용하시고

신사역 근처 들르실 일 있으면 한번쯤 방문해 보셔도 좋을 듯합니다요.

다음은 서비스 안주로 제공될 불오징어 제조 장면입니다. 덜덜덜





     불오징어, 신사동, 신사역, 재미있는 곳, 칵테일쇼, 크레이지WC, 형광칵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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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사자의새벽 2009.08.03 08:21 신고
아 정말 신기 ㅋ
어떻게 하는거죠?
글 잘보구 추천 드리고 갑니다.
좋은 한주 되세요^^
호랭이 2009.08.03 09:52 
블로그에 재미있는 콘텐츠들을 많이 가지고 계시네요.
사실 저 칵테일의 레시피는 아주 간단합니다만...
비밀은 자리에 있습니다.
신사역 근처 들르실 일 있음 연락 한번 주세요. ㅎㅎ
BlogIcon 세미예 2009.08.03 08:47 신고
와, 정말 신기해요.
잘보고 갑니다. 재밌네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호랭이 2009.08.03 09:54 
하지만 비밀을 알고나면 좀 허무하실 수도 있다는 거!
뭐 암튼 분위기 잡으면서 마시기엔 맛도 빛깔도 그만인 칵테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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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도 이길 수 없는 노화 정복법
+   [건강하게 살기]   |  2009. 7. 12. 21:36  


요즘 호랭이도 점점 늙는 것(?) 같아서
관련 보도자료를 퍼다 옮겨둡니다.
혹시 필요하신 분들 참고하시길...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이가 들면 외모뿐 아니라 인체의 장기 기능도 노화된다. 슈퍼맨도 늙고 살찌고, 머리가 빠지고 피부가 주름지게 된다. 나이가 들면서 변하는 신체 부위의 건강상태를 미리 체크하고 대비한다면 인생을 밝고 활기차게 보낼 수 있다. 드림클리닉과 비포앤애프터클리닉의 도움말로 40대 이후 몸에 일어나는 변화와 건강 관리법에 대해 소개한다.

◇ 피부 : 주름, 탄력, 미백
포동포동한 피부의 진피층은 점점 얇아진다. 진피층의 콜라겐 섬유소도 분해되어 피부 탄력을 잃는다. 검버섯이나 잡티가 늘어나 피부색이 칙칙해 보이고 모공과 살이 늘어나 화장으로 커버하기 어려운 상태가 된다.

=>피부 관리법
피부와 관련된 문제는 대부분 자외선과 노화 때문이다. 노화된 피부는 특히 자외선에 손상되기 쉬우므로 등산이나 골프 등을 할 때나 외출시에도 3시간마다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는 것이 좋다. 여름철에도 얇고 긴팔 옷을 입으며, 모자를 쓰는 것도 좋다.
 
탄력이 떨어지고 얼굴 살이 빠져서 더 나이 들어 보이는 경우에는 레스틸렌 필러 시술이나 줄기세포 자가지방이식 수술의 도움을 받는다. 동안성형이라고도 불리는 이러한 시술들은 나이를 가늠할 수 없게 주름을 없애주고 탱탱한 피부를 만들어 준다.

◇ 탈모 : 대머리, 원형탈모, 흰머리
남자나 여자나 50세가 되면 반은 흰머리를 갖고, 남자는 60세가 넘으면 부분적으로 대머리가 된다. 유전적인 소인이 전혀 없는 사람이라고 해도 현대에는 스트레스나 환경적인 요인으로 인해 생기는 원형탈모는 장기적으로 두면 전체탈모로 진행되어 대머리가 되는 경우가 많다.

=>탈모 관리법
흰머리가 눈에 보이면 족집게를 이용해 뽑는 것 보다는 가위 등으로 짧게 깎는 것이 더 좋다. 뽑힌 머리카락은 모근이 손상되어 탈모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프로페시아나 미녹시딜이라는 약물로 머리가 빠지는 것을 방지하고 머리카락이 굵게 나오도록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최근에는 보톡스를 이용한 탈모와 대머리 치료법이 발견되어 주목받고 있다.

◇ 비만
아무리 건강한 사람이라도 중년이 넘어서면 복부 비만이나 부분 비만 등의 문제가 생긴다. 체지방 수치가 올라갈수록 건강이 좋지 않다는 뜻이다. 비만은 몸매관리 뿐만 아니라 당뇨, 고혈압, 간기능 장애 등의 성인병 예방 차원에서도 서둘러 치료하는 것이 좋다.

=>비만 관리법
우선은 운동과 건강한 식생활이 최고의 다이어트 방법이며, 건강에도 무리가 없다. 그러나 중년의 비만은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오히려 몸에 해가 될 수 있어 HPL 지방분해주사나 PPC지방파괴주사 등의 도움으로 사이즈를 줄여나가는 것이 좋다. 특히 PPC 지방파괴주사의 경우 중년 남성의 복부 비만에 좋은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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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대한 네 가지 오해와 진실
+   [건강하게 살기]   |  2009. 5. 2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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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점점 더 올라가면서 그동안 우리 몸을 잘 숨겨 주었던 옷들이 하나 둘

옷장 깊숙히 휴식을 취하러 들어가고 있습니다.

문제는 두꺼운 옷 속에서 겨우내 잘 숙성된 살들인데요...

봄(혹은 여름) 옷을 꺼내어 입어본 후에 사태의 심각성을 파악

급히 다이어트를 시작해 보지만 쉽사리 철수해 줄 것 같지 않은

살들은... 알박기의 달인 우후훗!!!

그런데 우리가 알고 있는 다이어트 상식 중에 잘못된 것들이 있다네요.

어쩌면 쉽게 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도 이 오해들 때문일지 몰라 옮겨봤습니다.

다음은 비만전문 토마토 비만클리닉 최성우 원장의 다이어트에 관련된 오해와 그에 대한 진실들입니다.

1. 낮은 강도로 장시간 운동을 해야 한다?

낮은 강도로 운동을 하면 에너지원으로 지방의 사용비율이 높은 것은 맞다. 하지만, 전체적인 에너지 소비량이 적기 때문에 실제로 소비되는 지방의 양은 얼마 되지 않는다. 낮은 강도로 운동을 하면 부상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에 안전하기는 하지만, 좀 지겨워지고 전체적인 에너지 소비량이 작은 단점이 있다. 체력이 좋은 사람은 좀 높은 강도의 운동을 해도 좋다.

같은 운동 강도에서 에너지원으로 지방을 사용하는 비율이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런 여자들의 운동 중 지방 에너지를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장점 때문에 90년대에는 여자 마라토너들이 남자 마라토너들보다 기록이 더 좋아질 수 있다는 예측이 나오기도 했다. 물론 마라톤은 단순한 에너지 효율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닌 관계로 아직도 남자 마라토너의 기록이 더 좋다. 따라서 다이어트 중의 운동은 남자보다 여자에게 더 효과적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 하지만, 아쉽게도 운동을 안 하고 있는 상태에서는 남성들보다 여성의 지방 사용비율이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2. 다이어트 중에는 반드시 근력 운동을 해야 한다?

다이어트 중에는 근력운동을 통해서 근육양을 늘려야만 기초대사량을 늘려 요요가 안 생긴다는 믿음 때문에 많은 여성들이 힘들게 아령을 들고 운동을 하고 있다. 이 가정에는 2가지 문제점이 있다. 첫째, 다이어트 중에는 운동을 통해서 근육양을 늘리는 것은 매우 힘들다는 것이다. 둘째, 다이어트 중에 운동을 통해서 힘들게 근육양을 늘리는데 성공했다고 해도 기초대사량은 여전히 줄어드는 것으로 밝혀졌다.

다행히 근육양의 변화와 상관없이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하면 기초대사량 감소가 줄어드는 것으로 밝혀져서 식이요법과 운동의 병행이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다시 확인시켜 주었다. 굳이 근력 운동을 하지 않아도 운동을 병행하면 기초대사량 감소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을 하면 된다.


3. 다이어트에는 공복 운동이 좋다?

공복에 운동을 하면 에너지로 지방을 주로 사용한다고 하는데, 정말일까? 이것은 사실이다. 공복에 운동을 하면 저장된 탄수화물의 양이 별로 없기 때문에 지방을 주로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역시 함정이 숨어있다. 탄수화물이 별로 없는 상태에서 운동을 하면 일찍 지치고, 피로 회복이 늦어진다. 지방을 좀 더 많이 사용하기 위해서 대가를 많이 지불해야 하는 셈이다.


4. 운동은 많이 할수록 좋다?

운동을 많이 하면 할수록 많은 열량을 소비할 수 있기 때문에 좋을 것 같다. 하지만, 식이요법을 병행하게 되면 섭취하는 열량에 맞추어서 운동량을 조절해야 한다. 다이어트 중의 과다한 운동은 몸을 축나게 하기 때문에 무리하지 않는 운동을 해야 한다.

하루에 30분~1시간 정도의 운동을 일주일에 5회 이상 하는 것을 가장 권장하고 있다. 운동 강도는 개인에 따라서 조절해야 되겠지만, 처음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빠른 속보로 30분씩 일주일에 5회 정도 하면 충분한 운동량이 될 것이다.

다이어트 중의 규칙적인 운동은 다이어트에 따른 정체기를 늦추고, 정체기 지속기간을 단축시키고, 다이어트 후의 요요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이어트를 계획하고 있다면, 자신이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운동은 어떤 것이 있을지 미리 찾아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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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5.22 13:12
2주간의 음주폐인생활을 마치고,
담주월욜부터 미친듯한 다이어트 시작합니다!!!!
아자아자!! 0ㅂ0b
호랭이 2009.05.22 14:39 
파이팅!!!
BlogIcon 학주니 2009.05.22 14:41
다이어트.. 음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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