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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 이야기 _해당되는 글 8건
2010.01.27   아이폰 개발자 입문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아이폰 매력에 빠지다 
2010.01.11   아이폰의 매력에 빠진 개발자를 위한 책!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아이폰 매력에 빠지다' 
2009.12.04   흥미로운 예제로 배우는 아이폰 & 아이팟 프로그래밍 (1)
2009.11.30   예제로 쉽게 배우는, RIA In Silverlight 3 
2009.11.27   아이폰 & 아이팟 프로그래밍 
2009.10.13   디지털 시대의 통쾌한 아날로그 도서, 조엘 온 소프트웨어를 넘어서 
2009.09.15   위기에 처한 프로젝트를 살리는 비법서!!! (2)
2007.10.14   뉴욕의 프로그래머 (2)

 

아이폰 개발자 입문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아이폰 매력에 빠지다
+   [좋은책 이야기]   |  2010. 1. 27. 14:59  


오래 전에도 한번 소개드린 적이 있는 책인데요. 드디어 판매가 시작된 듯하여 다시 소개해 드립니다. 하단에 책 내용을 미리볼 수 있는 링크도 걸어두었으니 참고해주세요.

|| 도서 미리 보기 ||

이 책은 일본에서 굉장히 많이 판매되었다고 하고요.

목차를 보면 아시겠지만 아이폰 개발의 입문서라고 생각하시는 편이 좋을 듯합니다.

아이폰 개발에 필요한 기본 지식과 기초 예제를 통해 간단한 맛보기를 할 수 있는 책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좋을 듯하구요.

책 안의 편집이나 내용이 궁금하시면 도서 미리보기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보도자료 전문

․ 저자 : Tsuruzono Kengo 저

․ 옮김 : 강동수, 박한철

․ 쪽수 : 384쪽

․ 판형 : 190*245

․ 가격 : 20,000원

․ ISBN : 9788931439311

․ 발행일 : 2010년 1월 15일

․ 난이도 : 초급

․ 부록 : 없음

․ 도서문의 : 영진닷컴 황혜정 rhcp@youngjin.com/2105-2088

이 책은 처음으로 아이폰으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개발 언어인 Objective-C, iPhone OS의 API, 개발 툴의 사용법을 기초부터 설명하고 있습니다. C언어의 지식과 객체지향의 기초적인 개념을 이해하고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튜토리얼 형식으로 하나씩 하나씩 스탭을 밟아가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Mac에서 이 책을 읽어가며 프로그램을 만든다면 이 책을 모두 읽었을 때는 이미 간단한 애플리케이션을 혼자서 만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이 책의 특징 】

▶ C 언어 밖에 모르는 사람이 처음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을 만들려고 할 때 필요한 최적의 입문서입니다.

▶ 실제적인 예제 응용 프로그램을 작성해가면서 당장 필요한 지식을 조금씩 알려주고 있습니다.

▶ iPhone SDK를 사용하여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튜토리얼 형식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 아이폰 프로그램 개발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래머에게 필요한 기초적인 부분을 충분히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 출판사 리뷰 】

전세계적으로 유행을 하고 있는 아이폰이 드디어 국내에서도 판매를 하기 시작했다. 아이폰은 애플의 앱 스토워를 통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함으로서 사용자의 오감을 만족시키며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러한 아이폰의 흥행과 더불어 프로그램 개발자라면 누구나 아이폰의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관심을 가져하고 있다. 앱 스토워의 애플리케이션 수익분배 방식에 대한 이점과 전세계 사용자를 대상으로 판매를 한다는 장점 때문에 많은 수의 개발자들이 아이폰이 정식 판매를 하기 전부터 관심의 대상이었던 것이다.

이러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해서는 맥(Mac)과 iPhone SDK, 테스트용 기기가 필요한데 iPhone SDK는 기기에서의 거의 모든 기능을 에뮬레이터를 통해 실행해 볼 수 있다. 이러한 iPhone SDK를 사용하기 위해서 필요한 지식은 C언어를 바탕으로 둔 Objective-C 이며 아이폰에 맞게 소형화된 MAC OS인 iPhone OS를 이해하여야 한다. 이러한 점들을 다소 어렵게 느껴 질 수 있으나 이 책은 C언어를 학습해본 독자라면 누가나 쉽게 이러한 내용을 이해하며 학습해 갈 수 있도록 가이드 역할을 하고 있다.

【 옮긴이 소개 】

강동수(firemp@gmail.com)
숭실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였고, 현재 일본 도쿄에 거주 중이며, 일본 통신사의 휴대전화 시스템의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다. 심비안OS, 윈도우모바일, 아이폰OS 등 휴대 단말기의 OS와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네이버카페 맥부기의 아이폰 동경 스터디인 코코아한잔의 팀원이며 팀내에서 기술개발 팀장의 역할을 하고 있다.

박한철(parkhanc@gmail.com)
중앙대학교에서 전기전자제어공학을 전공하고 업무시스템개발에 흥미를 가져서 무역협회에서 일본어와 IT을 공부한후 일본기업에 취업을 해 일본에서 직장생활 6년차의 직장인이다.

 

【 원서 】

본 도서는 일서인 "基礎からの iPhone SDK | Beginning iPhone SDK" 의 번역 출간 도서입니다. 원서의 경우 2009년 4월 23일 출간되어 아마존 저팬에서 프로그래밍분야 베스트셀러 2위에 올랐으며 지금까지도 프로그래밍 분야와 아이폰 관련 분야 베스트셀러 상위 도서입니다.

【 목차 (장별 요약) 】

CHAPTER 1. iPhone OS/iPhone SDK 개요

먼저 첫 시작으로 iPhone/iPod touch에 탑재되어 있는 iPhone OS의 특징과 구성, 그리고 iPhone SDK를 사용한 개발의 개략적인 흐름이나 주의점등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CHAPTER 2. iPhone OS 기능 카탈로그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iPhone OS의 특징 중 하나입니다. 화면의 스냅 샷을 보면서, 어떠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작성하면 좋을지, 그리고 그때 OS의 어느 기능을 결합해나가면 실현 가능한지를 설명합니다.

CHAPTER 3. 처음으로 만들어보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이번 장부터 실제로 iPhone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봅니다. 실제 소스코딩을 하지는 않지만 개발툴의 사용법이나 대략적인 개발의 흐름들을 익혀 봅니다.

CHAPTER 4. Objective-C 입문(웹브라우저 기초편)

소스코딩을 포함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해봅니다. 간단한 웹브라우저를 예제로 작성해 가면서, Objective-C언어의 기본, Xcode와 Interface Builder와의 연계, 그리고 iPhone OS의 프레임워크를 사용하여 기초적인 클래스와 개념들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CHAPTER 5. 메모리 관리(디지털시계의 작성)

iPhone OS의 프로그래밍 기초를 다지기 위해서 메모리 관리와 서브 클래스를 구현하는 방법을 학습합니다. 디지털시계를 예제로 만들면서 정기적으로 수행하는 처리와 일시정보를 다루는 처리를

학습해 봅니다.

CHAPTER 6. 뷰와 이벤트(슬라이드 쇼의 작성)

슬라이드 쇼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봅니다. 읽어 들인 이미지에 익펙트를 반영한 애니메이션의 출력, 그리고 뷰를 다루는 다양한 방법과 이벤트 처리에 대해서 배워 봅니다.

CHAPTER 7. 설정과 로컬라이즈(메모장 작성)

메모장을 과제로 지금까지 다루어보지 않은 새로운 뷰에 대한 설명과 어플리케이션의 설정에 필요한 값의 저장과 불러오기에 대한 설명합니다. 그리고 여러 국가 에서 사용이 가능하도록 리소스의 로컬라이즈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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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의 매력에 빠진 개발자를 위한 책!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아이폰 매력에 빠지다'
+   [좋은책 이야기]   |  2010. 1. 11. 16:26  


2007년 1월 세상에 첫 선을 보인 아이폰은 만 3년 간 수많은 기적을 일으키며 전 세계 사용자들을 매료시켰습니다. 급기야 다음달 폰이라는 별명이 내년 폰으로 바뀌기 직전인 2009년 말는 아이폰이 한구에도 상륙하며 급속도로 사용자층을 늘려가고 있는데요. 아이폰의 인기에 발맞춰 다양한 아이폰 관련 커뮤니티가 만들어지고 관련 서적도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서 소개할 건 아이폰 개발서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침 후배 기자가 아이폰 관련 도서를 마케팅하게 되었다며 보도자료와 본문 내용 일부를 보내줬는데요.

내용을 대략적으로 보니 아이폰 개발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께 적당할만한 책입니다.

아이폰 SDK의 구조와 기초, 그리고 간단한 예제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면서 아이폰 개발에 필요한 여러 기능들을 숙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책인데요.

일단 이 책으로 기본기를 다지고 거기에 개발자의 상상력을 더한다면 다양한 앱들을 만들어 낼 수 있을테지요!

다만 단편적인 예제라고는 하지만 아이폰의 좀 더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는 예제를 다루지 않는다는 점은 좀 아쉽습니다.

책은 전반적으로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기초가 좀 부족한 분들이라도 쉽게 아이폰 개발의 기초를 다질 수 있을 듯합니다.

이 책을 통해 한국에서도 억만장자 개발자들이 마구마구 생겨나면 좋겠습니다.

돈 많이 버시면 호랭이도 좀 굽어 살피소서~ 굽슨굽슨~~

>>> 책 사러 가기 <<<


보도자료 전문

【 책 소개 】

이 책은 처음으로 아이폰으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개발 언어인 Objective-C, iPhone OS의 API, 개발 툴의 사용법을 기초부터 설명하고 있습니다. C언어의 지식과 객체지향의 기초적인 개념을 이해하고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튜토리얼 형식으로 하나씩 하나씩 스탭을 밟아가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Mac에서 이 책을 읽어가며 프로그램을 만든다면 이 책을 모두 읽었을 때는 이미 간단한 애플리케이션을 혼자서 만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이 책의 특징 】

▶ C 언어 밖에 모르는 사람이 처음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을 만들려고 할 때 필요한 최적의 입문서입니다.

▶ 실제적인 예제 응용 프로그램을 작성해가면서 당장 필요한 지식을 조금씩 알려주고 있습니다.

▶ iPhone SDK를 사용하여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튜토리얼 형식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 아이폰 프로그램 개발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래머에게 필요한 기초적인 부분을 충분히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 출판사 리뷰 】

전세계적으로 유행을 하고 있는 아이폰이 드디어 국내에서도 판매를 하기 시작했다. 아이폰은 애플의 앱 스토워를 통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함으로서 사용자의 오감을 만족시키며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러한 아이폰의 흥행과 더불어 프로그램 개발자라면 누구나 아이폰의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관심을 가져하고 있다. 앱 스토워의 애플리케이션 수익분배 방식에 대한 이점과 전세계 사용자를 대상으로 판매를 한다는 장점 때문에 많은 수의 개발자들이 아이폰이 정식 판매를 하기 전부터 관심의 대상이었던 것이다.

이러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해서는 맥(Mac)과 iPhone SDK, 테스트용 기기가 필요한데 iPhone SDK는 기기에서의 거의 모든 기능을 에뮬레이터를 통해 실행해 볼 수 있다. 이러한 iPhone SDK를 사용하기 위해서 필요한 지식은 C언어를 바탕으로 둔 Objective-C 이며 아이폰에 맞게 소형화된 MAC OS인 iPhone OS를 이해하여야 한다. 이러한 점들을 다소 어렵게 느껴 질 수 있으나 이 책은 C언어를 학습해본 독자라면 누가나 쉽게 이러한 내용을 이해하며 학습해 갈 수 있도록 가이드 역할을 하고 있다.

【 옮긴이 소개 】

강동수(firemp@gmail.com)

숭실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였고, 현재 일본 도쿄에 거주 중이며, 일본 통신사의 휴대전화 시스템의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다. 심비안OS, 윈도우모바일, 아이폰OS 등 휴대 단말기의 OS와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네이버카페 맥부기의 아이폰 동경 스터디인 코코아한잔의 팀원이며 팀내에서 기술개발 팀장의 역할을 하고 있다.

박한철(parkhanc@gmail.com)

중앙대학교에서 전기전자제어공학을 전공하고 업무시스템개발에 흥미를 가져서 무역협회에서 일본어와 IT을 공부한후 일본기업에 취업을 해 일본에서 직장생활 6년차의 직장인이다.

【 원서 】

본 도서는 일서인 "基礎からの iPhone SDK | Beginning iPhone SDK" 의 번역 출간 도서입니다. 원서의 경우 2009년 4월 23일 출간되어 아마존 저팬에서 프로그래밍분야 베스트셀러 2위에 올랐으며 지금까지도 프로그래밍 분야와 아이폰 관련 분야 베스트셀러 상위 도서입니다.

【 목차 (장별 요약) 】

CHAPTER 1. iPhone OS/iPhone SDK 개요

먼저 첫 시작으로 iPhone/iPod touch에 탑재되어 있는 iPhone OS의 특징과 구성, 그리고 iPhone SDK를 사용한 개발의 개략적인 흐름이나 주의점등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CHAPTER 2. iPhone OS 기능 카탈로그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iPhone OS의 특징 중 하나입니다. 화면의 스냅 샷을 보면서, 어떠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작성하면 좋을지, 그리고 그때 OS의 어느 기능을 결합해나가면 실현 가능한지를 설명합니다.

CHAPTER 3. 처음으로 만들어보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이번 장부터 실제로 iPhone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봅니다. 실제 소스코딩을 하지는 않지만 개발툴의 사용법이나 대략적인 개발의 흐름들을 익혀 봅니다.

CHAPTER 4. Objective-C 입문(웹브라우저 기초편)

소스코딩을 포함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해봅니다. 간단한 웹브라우저를 예제로 작성해 가면서, Objective-C언어의 기본, Xcode와 Interface Builder와의 연계, 그리고 iPhone OS의 프레임워크를 사용하여 기초적인 클래스와 개념들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CHAPTER 5. 메모리 관리(디지털시계의 작성)

iPhone OS의 프로그래밍 기초를 다지기 위해서 메모리 관리와 서브 클래스를 구현하는 방법을 학습합니다. 디지털시계를 예제로 만들면서 정기적으로 수행하는 처리와 일시정보를 다루는 처리를 학습해 봅니다.

CHAPTER 6. 뷰와 이벤트(슬라이드 쇼의 작성)

슬라이드 쇼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봅니다. 읽어 들인 이미지에 익펙트를 반영한 애니메이션의 출력, 그리고 뷰를 다루는 다양한 방법과 이벤트 처리에 대해서 배워 봅니다.

CHAPTER 7. 설정과 로컬라이즈(메모장 작성)

메모장을 과제로 지금까지 다루어보지 않은 새로운 뷰에 대한 설명과 어플리케이션의 설정에 필요한 값의 저장과 불러오기에 대한 설명합니다. 그리고 여러 국가 에서 사용이 가능하도록 리소스의 로컬라이즈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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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예제로 배우는 아이폰 & 아이팟 프로그래밍
+   [좋은책 이야기]   |  2009. 12. 4. 07:01  


아이폰과 아이팟은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익숙한 개발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책은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처음 시도하는 개발자들에게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기본 문법을 익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재밌고 유용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응용력도 길러준다. 처음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자 하는 C, C++, 자바 개발자와 학생,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새롭게 진입하고자 하는 기존 모바일 개발자들에게 더욱 유익하다.

유동근 저/ 한빛미디어/ 464쪽/ 2만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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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ASH84 2009.12.04 11:19 신고
저도 이책을 보며 공부하고 있습니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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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제로 쉽게 배우는, RIA In Silverlight 3
+   [좋은책 이야기]   |  2009. 11. 30.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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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라이트 세 번째 버전은 제품의 완성도가 높아졌고 Perspective 3D, Out of Browser 등 몇 가지 큰 변화가 생겼다. 하지만 이를 속 시원히 풀어줄 자료는 없는 것이 현실. 이 책은 실버라이트 3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줄 오아시스다. UX 베이커리를 통해 활동해 온 양승철, 전현상 두 명의 마이크로소프트 MVP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으며,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라이브러리 섹션을 통해 실버라이트 3에 대한 모든 기능을 상세히 설명하고 챕터별로 각각의 프로젝트가 있어 실제 프로젝트에 참여한 듯한 경험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두 저자가 활발한 세미나를 통해 책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것이라고 하니 실버라이트 전문가와 관련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 책 한 권으로 실버라이트 3를 완전 정복해 보자.

양승철, 전현상 저/ 웰북/ 470쪽/ 2만 3,000원
최저가 판매 페이지 링크 | 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prdNo=34079397&nv_pchs=7YZaH1BxSyxQnk4SV6Ok0hPkxF7liI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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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 아이팟 프로그래밍
+   [좋은책 이야기]   |  2009. 11. 27.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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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과 아이팟은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익숙한 개발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책은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처음 시도하는 개발자들에게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기본 문법을 익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재밌고 유용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응용력도 길러준다. 처음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자 하는 C, C++, 자바 개발자와 학생,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새롭게 진입하고자 하는 기존 모바일 개발자들에게 더욱 유익하다.

유동근 저/ 한빛미디어/ 464쪽/ 2만 5,000원
최저가 판매 페이지 링크 | http://mall.shinsegae.com/b2b/naver.do?method=enterNaverFrame&url=http://mall.shinsegae.com/item/item.do?method=viewItemDetail&item_id=12088991&ckwhere=naver&nv_pchs=Sb2W1Sbl3NxOuK0wkwSzIVTYfCrXQOiGd8%2BtpCYwPJA%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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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의 통쾌한 아날로그 도서, 조엘 온 소프트웨어를 넘어서
+   [좋은책 이야기]   |  2009. 10. 13. 09:04  


느닷없이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초강추입니다!!!

며칠 전 새로 출간될 책의 추천사를 요청받았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책이라곤 마소도 제대로 못 읽을만큼 바쁜데다가 난독증은 날로 심각해지고

주말 세미나와 분기 정산, 연말까지 남은 3개 세미나의 준비와 창간기념호 관련 업무 + 주일 장인어른 제사 등 일정이 120%쯤 꽉 차 있었지만

책 제목을 듣고나니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아 이동하거나 쉬는 시간에 대충 훑어보고 써 줘야겠다' 싶어서 일단 pdf 파일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아뿔사!!!

이거 대충 훑어볼 수가 없는 책이더군요.

심지어 서문을 읽는 동안에도 등줄기에 소름이 여나무번은 끼친 듯합니다.

'번역서를 이렇게까지 만들 수도 있구나' 싶을 만큼 번역 상태도 놀라울 정도로 좋습니다.

기자실에서 글을 읽다가 '호~'하는 감탄사와 킥킥거리며 웃다가 기자들 눈치 좀 봤습니다.

호랭이는 글을 읽는데 시간이 엄청 많이 걸리는 탓에 아직 끝까지 읽지는 못했습니다.

다음은 그동안 읽은 내용들을 토대로 대략의 생각을 정리해 본 것입니다.
책에 대한 구입과 자세한 설명은 http://www.yes24.com/24/goods/3563799 여기를 참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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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는 대한민국 소프트웨어와 역사를 함께해 오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웨어라는 월간지를 만드는 사람입니다. 26년이란 긴 세월동안 선배님들이 잘 닦아준 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 자리는 그다지 순탄치가 않습니다. 제작비와 인건비는 점점 오르는데 우리나라의 소프트웨어 산업 침체가 그대로 저희 월간지의 판매와 광고에 영향을 미치는 탓입니다.

이런 어려움은 비단 저희 회사의 문제만은 아닙니다. 미국에서는 IT잡지의 대명사로 불리던 PC매거진이 종이잡지를 폐간하는 등 잡지와 종이 신문들이 속속 폐간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조만간 종이매체는 씨가 말라버릴 거란 전망도 서슴없이 내놓습니다. 이런 얘기를 가만히 듣고 있으면 종이매체는 정말 살 길이 없어 보입니다.

어! 그러고 보니 이거 어디서 들은 얘기와 비슷합니다. SI 위주로 비정상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산업은 날이 갈수록 악화되기만 하고, 개발자들에겐 미래 따윈 없다는 얘기와 별로 다르지 않습니다.

한 개그 프로그램의 유행어처럼 우리의 미래는 ‘어두워~’ 인가요?

이 책은 이런 시답잖은 어두운 전망들에 일침을 놓은 영웅들이 빚어낸 또 하나의 걸작입니다. 블로그에 있는 내용을 가감 없이 책으로 만드는 건 미친 짓이라는 통념을 통쾌하게 깨부순 조엘 온 소프트웨어. 바로 그 책의 후속편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몇 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소프트웨어 개발과 조금이라도 관련이 있는 사람이라면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물론 학생, 경영자, 관리자 심지어는 저 같은 기자나 블로거들도 무릎을 탁 치게 하는 글로 가득합니다.

다만, 조엘의 조금은 따끔하게 들릴 수도 있는 충고를 들을 각오를 먼저 해야 한다는 점은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또 한 가지 놀라운 점은 이 책의 번역상태입니다. 그저 원서의 명성에 기대어 대충 발(?)로 번역한 딱딱한 번역체가 아닙니다. ‘아 조엘이 한국어를 한다면 그 사람이 정말 이렇게 썼겠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역자의 독자에 대한 배려와 노력이 고스란히 녹아있습니다.

이 책의 서문에는 조엘 온 소프트웨어를 출판할 때 출판업계가 에이프레스란 출판사를 미쳤다고 비아냥거렸지만 10쇄가 넘게 팔린 이유로 ‘송로버섯을 곁들인 꽃등심 스테이크는 플라스틱 접시보다 멋진 도자기 접시에 담아야 어울리듯 조엘이 쓴 훌륭한 글들은 브라우저보다 책으로 보는 게 훨씬 낫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말은 저와 책을 만드는 여러 사람들에게 한동안 중요한 방향을 제시해 주게 될 듯합니다. 또한, 이 책과 함께 대한민국의 소프트웨어 산업도 좀 더 성숙하고 성장하게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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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처한 프로젝트를 살리는 비법서!!!
+   [좋은책 이야기]   |  2009. 9. 15. 09:12  


호랭이가 참 만들고 싶었던 책이
에이콘에서 나와버렸네요!!!

수도 없이 겪게 되는 프로젝트의 실패. 예산 초과. 기간 지연.

이런 문제를 예방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들이 수도 없이 나왔지만

막상 뚜껑 열어보면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술, 담배 끊고, 일주일에 3일 이상 30분 이상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충분한 숙면을 취하고, 음식을 골고루 먹고 비타민 등 영양제도 꼬박꼬박 먹으라는 의사의 조언만큼이나 모두 맞는 말이지만 그다지 실천하기는 어려운, 현실이 전혀(십원어치도) 고려되지 않은 처방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사실 따지고 보면 이건 당연한 일인지도 모릅니다.

에당초 모든 병에 맞는 약이 있을리 없고, 미리미리 예방하면 병에 걸릴 확률도 줄어들테니 무슨 점쟁이도 아닌데 제대로 된 처방을 내리거나 예방책을 제시하는 건 어려운 일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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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콘에서 출간된 'SOS! 죽어가는 프로젝트 살리기'는 제목부터 발칙합니다.

남은 아파서 숨이 넘어갈랑 말랑 하는데 그 앞에서 뜬구름 잡는 얘기를 하는 게 아니라

부러진 팔을 붙여주고 멈춘 심장을 뛰게 해 주겠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ㅎ.ㅎ

17회 졸트상을 받았다는 걸 보면 이 허무맹랑해 보이는 단언이 허풍만은 아니란 생각에 이 책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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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저자의 서문을 약간 인용해 봅니다.
책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http://acornpub.co.kr/book/sos-project 여기를 참고해 주시고요.
구매는 10% 할인 + 10% 적립을 받을 수 있는 http://www.yes24.com/24/goods/3504875 여기를 춪현합니다.

몇 년 전, 식인종에게 잡힌 러시아, 프랑스, 일본, 미국 포로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펄펄 끓는 물에 집어 넣기 앞서, 추장은 포로들에게 마지막 소원을 말할 기회를 줬다.

러시아 포로는 마지막으로 보드카 한 잔을 요청했다. 프랑스 포로는 아리따운 식인종 처녀와 마지막 키스를 원했다. 일본 포로는 마지막으로 품질에 대해 한마디 하겠다고 했다. 그러자 미국 사람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저를 끓는 물에 제일 먼저 넣어주세요. 품질 이야기는 듣고 싶지 않아요.”

모든 것에는 때와 장소가 있는 법이고, 소프트웨어 프로젝트가 난관에 봉착했을 때, 개발 조직이 듣고 싶어하는 마지막 조언은 프로젝트를 어떻게 운영했어야 하는지 설명하는 뒷북이다. 하지만 소프트웨어 프로젝트가 심각한 문제에 부딪혔을 때, 따를 만한 PMI, IEEE, SEI, ISO 복구 절차는 시실 거의 없다고 보면 맞다. 이런 조직은 구제책이라기보다는 예방 차원에서 프로세스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프로젝트가 점점 끓는 물에 가까워져질수록 마지막 요청은 “다시 문제에 빠지지 않는 방법을 보여주세요”가 아니라 “살려주세요”가 된다.

이 책은 “살려주세요”를 다룬다. 실패하는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를 회복하고 정상으로 되돌리는 방법을 설명한다. 물론 간혹 예방 차원의 설명으로 빠져들기도 한다. 하지만 이 책은 기본적으로 실패하는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또는 재난)에서 회복(또는 복구)하는 10가지 단계를 기술한다. 소프트웨어 개발자, 프로젝트 관리자, 선임 관리층,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이해관계자(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 관심이 많은 모든 사람) 등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줄 것이다.




     SOS, 개발자, 블로그, 에이콘, 죽어가는 프로젝트 살리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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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아젠다킹 2009.09.15 09:32 신고
아파서 숨이 넘어 갈랑 말랑... 표현이 맛이어요. ㅋㅋㅋ
호랭이 2009.09.15 10:20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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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프로그래머
+   [좋은책 이야기]   |  2007. 10. 1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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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노트패드(메모장)의 예언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911 테러에 대해 노트패드에 이미 예언 되어 있었다는 이야기인데요. 요즘 호랭이가 읽고 있는 '뉴욕의 프로그래머'라는 책에 이 이야기가 나옵니다.
오래된 이야기이고 이미 아는 분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아직 모르고있다면 한번 직접 확인해 보시죠.
확인 방법은 간단합니다.  911 테러 당시 쌍둥이 빌딩을 들이받은 비행기의 번호는 Q33N이었는데요. 일단 노트패드를 연 후에 이 비행기 번호 'Q33N'을 입력합니다. 그리고나서 폰트의 크기를 72로 키웁니다. 마지막으로 폰트를 Wingding으로 변경하면...

어떤가요? 여기에 결과까지 써버리면 재미없을테니 냉큼 따라해 보시고 반응을 댓글로 달아주세요. 어이~ 당신 결과를 적으면 어떡해 =_=;
(결과를 적은 댓글은 지울게요 ㅎ.ㅎ)

마소의 필자이기도 한 임백준 님의 '뉴욕의 프로그래머'에는 이것 이외에 다양한 프로그래밍 기법들과 개발자들이 흔히 범하게 되는 문제점, 문제 해결 기법들이 곳곳에 숨어있어 개발자들에게 읽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마소의 한 코너로 연재되던 이야기들을 재구성한 것인데요. 프로그래머들의 이야기를 소설 형식으로 풀어낸 독특한 책입니다.

그저 소설의 형식만 빌어온 것이 아니라 소소한 기법과 표현들마저 섬세하게 다뤄져있어 꼭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호랭이 블로그를 통해 네번째로 소개하는 책이군요. 참 책 읽기를 귀찬아하는 호랭이가 책을 읽고 소개 한다는 건 그만큼 재미있다는 뜻이겠지요. 아직 이 책을 보지 않은 분이라면, 혹은 이미 마소를 통해 이미읽은 분이라도 또, 개발을 잘 모르는 분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좋은 책임을 보증합니다. ㅎ.ㅎ




     911테러 예언, 노트패드, 노트패드의 예언, 뉴욕의 프로그래머, 마소,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메모장, 메모장의 예언, 임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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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Namz 2008.11.11 12:22 신고
저도 이 책을 다 읽어봤습니다.
콘웨이 교수의 수열 문제가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
BlogIcon 마소호랭이 2008.11.11 12:42 신고 
네 저도 참 재미있게 읽은 몇 안 되는 책 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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