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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_해당되는 글 7건
2010.01.01   복부 비만에 대한 오해와 진실 BEST 5 
2009.12.15   남자와 여자는 살 찌는 이유도 살 빼는 방법도 다르다 
2009.10.19   낮잠. 꿀맛같이 자는 비결... 
2009.08.13   살 찌는 습관과 살 빠지는 습관! 
2009.05.22   다이어트에 대한 네 가지 오해와 진실 (3)
2008.09.20   탈모 부르는 무리한 다이어트 OTL (1)
2008.02.05   증상으로 알아보는 피로원인 자가 진단법 (4)

 

복부 비만에 대한 오해와 진실 BEST 5
+   [건강하게 살기]   |  2010. 1. 1. 21:41  


한동안 과도한 업무와 체력 저하를 핑계로 엄청나게 먹어댔더니... 바지고 옷이고 할 것 없이 마구마구 안 맞는군요 =_=; 비만도 문제지만 젤로 문제고 보기 싫은 게 바로 복부 비만인데요. 우리가 알고 있는 복부 비만의 원인과 해결 방법에 오해가 많다고 하는군요. 다음은 다이어트 전문 포털 사이트 '엔젤다이어트'란 곳에서 배포한 보도자료인데요. 호랭이도 참조할 겸해서 옮겨봅니다. 아 뱃살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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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의 대다수의 공통 감량목표 부위인 복부비만. 모든 사람들이 관심갖는 뱃살빼기이니만큼 그 방법 또한 각양각색이다.

전국 35만 다이어트회원들의 커뮤니티인 엔젤다이어트(www.AngelDiet.co.kr / 대표이사 강재학)에서는 복부비만과 관련한 잘못된 상식 5가지를 발표하면서, 뱃살을 빼기 위해서는 걷기 등 유산소운동이 효과적이라고 조언한다.

1. 똥배를 집어넣기 위해서는 윗몸 일으키기를 열심히 해야 한다?
똥배의 주된 원인은 배 안에 내장지방이 많이 축적되어 있기 때문이다. 과다한 내장지방을 줄이기 위해서는 적절한 식사요법과 운동이 필요하다. 내장지방을 효과적으로 줄이는 운동으로는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 유산소운동이고, 윗몸 일으키기를 비롯한 근육 운동은 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매우 미약하다. 따라서 똥배 치료(?)에는 윗몸 일으키기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다만 복근의 힘이 매우 약해 배에 가스가 차면 배가 심하게 나오는 여성의 경우 윗몸 일으키기가 도움이 될 수 있다.

2. 배를 열심히 주무르면 지방이 분해되어 배가 들어간다?
그럴 듯하지만 사실이 아니다. 물리적으로 배를 주무른다고 내장지방이 분해될 리가 없다. 마찬가지로 가만히 누워있으면 운동을 시켜주는 기계나 벨트로 배를 진동시키는 방법도 효과가 별로 없다.

3. 관장 또는 장세척을 하면 똥배가 들어간다?
인체의 장 기능은 정상적인 식사에 잘 적응하도록 되어 있다. 비만 치료를 목적으로 인위적으로 관장을 하거나 장 세척을 하면 장 기능의 정상 리듬이 깨져 만성적인 소화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이러한 건강상의 위험은 차치하더라도 관장이나 장세척이 복부 비만을 치료하는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4. 배 운동을 해야 똥배가 들어간다?
많은 사람들이 지방이 빠지기 원하는 부위의 운동을 해야 한다고 믿고 있지만 사실은 아니다. 부위운동은 그 부위의 지방을 선택적으로 제거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똥배의 경우 배 운동이 아니라 체지방을 분해시킬 수 있는 걷기, 달리기,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을 하면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5. 사우나를 열심히 하면 똥배가 들어간다?
뱃살을 빼기 위해 열심히 사우나를 하는 분들이 많다. 물론 사우나 후 체중이 어느 정도 줄어들지만 그것은 지방이 빠져서가 아니라 몸의 수분이 빠졌기 때문이다. 사우나 후에 식사를 하거나 물을 마시면 바로 원래의 체중으로 돌아간다. 체중 조절을 목적으로 한번에 1시간 이상 사우나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오히려 피부 노화를 촉진하고 몸에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게 좋다.





     건강, 다이어트, 라이프, 뱃살, 복부, 비만, 생활, 오해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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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는 살 찌는 이유도 살 빼는 방법도 다르다
+   [건강하게 살기]   |  2009. 12. 15. 07:36  


신경쓰고 관리한다고 해도 어느 틈엔가 제 집인양 딱 자리차지하고 앉아서 영 떠나주질 않는 뱃살!!! 그런데 남자와 여자는 이 뱃살이 붙는 이유부터 다르다네요. 이유가 다른데 살을 빼는 방법이 다른 건 넘흐넘흐 당연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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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렇게 홀쭉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현실은 이상과 다른 법!!!

하루가 다르게 조여오는 바지의 허리춤은 천이 좋지 않아 세탁할 때마다 바지가 줄어서 그렇다고 우겨보더라도...

벨트는 어쩔 셈인가요 =_=;;;

네네 저도 물론 남의 일이라 말할 수 없는 심각한 상황이기에 이런 글에 더욱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옮겨봅니다.

리노보클리닉이란 곳에서 배포한 보도자료인데요.

남녀의 뱃살 붙는 원인과 해결법입니다.

잘 되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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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뱃살’도 남녀 차이가 있다.

남성의 경우 폭식이나 과음이 잦아 허리둘레나 윗배 쪽에 지방이 쌓이는 경우가 많지만, 변비가 심하고 활동량이 적은 여성은 아랫배가 볼록하게 올라오는 형태가 대부분이다. 모양새는 달라도 복부 비만은 고지혈증, 고혈압, 지방간, 당뇨 등의 대사증후군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과제이다.

리노보클리닉 김승준 원장은 “뱃살이 늘어나면 혈압과 함께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가고 혈당도 적정 수준을 유지하기 어렵다”고 말하며, “복부 비만은 언제 어디서 질병을 일으킬지 두려운 ‘시한폭탄’과도 같기 때문에, 꾸준한 자기 관리를 통해 뱃살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여성 복부비만은 출산과 운동부족이 가장 큰 원인

여성의 경우 출산 후 복부 비만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많다. 임신 기간 동안 태아를 보호하기 위해 복부에 지방이 쌓이는데, 아랫배 한 번 쌓인 지방을 빼기가 어렵기 때문에 그대로 뱃살로 남게 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위장이나 장, 대장의 운동이 활발하지 못해 소화기 기능이 떨어지면 복부 비만이 생기기 쉽다. 배에 가스가 차 있으면 복부의 근육 운동과 혈액 순환이 나빠져 살이 붙게 되는 것이다.

다음으로는 여성 복부 비만의 가장 큰 원인은 ‘운동 부족’이다. 배나 허리는 일부러 운동하지 않는 한 움직일 기회가 없기 때문에 지방이 쉽게 쌓이는 부위이다. 특히, 직장인 여성들과 주부들은 운동을 할 시간을 내기 어렵거나 피곤하다고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복부 비만으로 쉽게 발전 한다.

남성은 잦은 술자리를 피하고 야식 먹는 습관 버려야

반면, 남성들의 복부비만은 술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 술은 그 자체로도 칼로리가 높으며 안주로 삼겹살, 돼지 갈비, 등심 등의 고칼로리의 음식을 함께 먹는 경우가 많아, 지방과 단백질을 과잉 섭취하게 되는 결과를 낳는다. 또한 알코올은 다른 영양소가 소비되는 것을 방해하며 섭취한 영양소를 지방의 형태로 체내에 남도록 하기 때문에 잦은 술자리는 복부 비만의 지름길이 될 수밖에 없다.

음식을 먹고 바로 잠자리에 드는 습관도 복부 비만의 원인이다. 자기 전에 먹는 음식은 에너지로 쓰이지 못하고 바로 지방으로 전환되기 쉽다. 많은 남성들이 아침과 점심은 거르거나 대충 먹는 대신, 저녁에 폭식을 하고 그대로 잠이 드는 경우가 많다. 이럴 경우 복부 지방세포를 활성화하는 남성호르몬 안드로겐이 왕성하게 분비되어 뱃살에 쌓이게 된다. 이외에도 사회생활에서 받는 스트레스는 부신피질 호르몬 분비를 늘리고, 과도한 흡연 또한 콘티솔 호르몬을 생성해 뱃살을 만드는데 영향을 준다.

생활 습관 변화만이 복부 비만을 해결할 수 있어

아침식사는 반드시 해야 한다. 아침 식사를 거를 경우 전날 저녁식사 이후 다음날 점심시간까지 17~18시간가량 공복으로 있게 되므로, 다음 식사 때 음식물이 들어오면 곧바로 지방으로 쌓이게 된다. 따라서 식사를 거르지 말고 조금씩 규칙적으로 먹어야 하며, 식사 할 때에는 천천히 꼭꼭 씹어 먹어 포만감을 느끼도록 하는 것이 좋다.

복부 비만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빠르게 걷기, 조깅, 자전거, 스테퍼 같은 유산소 운동을 30분 이상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김승준 원장은 “바쁜 생활로 운동할 시간을 따로 내기 어려운 경우에는 생활 속에서 활동량을 늘려 에너지 소비를 많이 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식사 후 10~20분간 산책을 하거나, 3~5층 정도의 건물을 오르거나 내려갈 때는 계단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오랫동안 사무실에 앉아서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가끔씩 일어나서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라고 조언했다.





     건강, 남녀, 남녀탐구생활, 다이어트, 뱃살,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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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 꿀맛같이 자는 비결...
+   [건강하게 살기]   |  2009. 10. 19. 12:43  


점심 식사 후 즐기는 꿀맛같은 낮잠.

잠깐만 눈을 붙이고 일어나도 몸이 날아갈 듯 가벼워지는 낮잠에는 여러가지 비밀이 있다고 합니다.

아 표정이 왜들 그러세요? 밥 먹고나면 낮잠 잘 새도 없이 바로 일해야 하는 분들처럼...

왜 다달 낮잠 한두 시간씩은 주무시잖아요. 낮잠을 30분 정도밖에 못 주무시면 조금 불행한 거예요.

쿨럭!!!

자 다음은 이런 헛소리가 아니라 자미원한의원의 원장님이 제안하는 건강한 낮잠을 자는 비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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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미국 뉴욕의 한복판에 ‘낮잠을 팝니다’ 라는 문구를 내건 ‘낮잠 전문점이 생겼다는 언론보도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었다. 이 업체는 180도로 펴지는 안락의자와 금세 곯아떨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진동장치, 20분 동안의 낮잠이 끝나면 편안히 잠에서 깨도록 유도하는 조명장치 등이 있는 낮잠 캡슐을 3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했다. 이를 바쁜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하여 20분간 달콤한 낮잠을 즐길 수 있도록 최적의 조건을 갖춰 주고 14달러나 되는 사용료는 받았다고 한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있어 ‘낮잠’은 그야말로 ‘꿀맛’ 같은 휴식의 순간이다. 이런 낮잠에 대해 오히려 밤의 숙면을 방해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낮잠을 어떻게 자느냐에 따라 달콤한 휴식의 순간이 되기도 하고, 반면 신체의 리듬을 깨고 숙면을 방해할 수도 있다.

하루 두 번의 수면 욕구
인간에게는 하루 두 번의 수면 욕구가 발생한다. 한 번은 밤에 자는 긴 잠이고, 다른 한 번은 아침에 깨어난 후 약 여덟 시간 후에 발생하는 ‘졸림’ 현상이다. 생체시계의 각성작용은 하루 중 일정한 주기를 가지고 강약을 반복하는데 가장 약한 각성작용을 보이는 시간이 오후 1시에서 3시 사이이다. 대개 점심식사 후 밥을 많이 먹어 졸린 것으로 아는데, 실제로는 식사를 하지 않더라도 졸릴 수 밖에 없는 시간이다.

낮잠은 학습과 기억력에 좋다
하버드대 심리학과의 연구팀의 연구에 따르면, 하루 30분 이내의 짧은 낮잠은 밤새 자는 잠만큼이나 인간의 정신활동에 유익하다고 한다. 즉, 낮잠을 자는 사람이 낮잠을 자지 않는 사람에 비해 학습과 기억력이 뛰어나다는 것이다. 천재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나 나폴레옹, 케네디, 클린턴 등 유명인사들 중에서도 일상적으로 낮잠을 즐긴 사람들이 많다.

불면증이 있는 사람에게 낮잠은
불면증의 유형에 따라 낮잠이 도움이 되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하다. 낮 시간의 활동량이 많고 피로가 누적되어 있는 불면증 환자의 경우 낮잠이 도움이 된다. 하지만 낮잠 시간은 30분 이내로 엄수해야 수면 리듬이 깨지지 않는다. 노인성 불면증처럼 낮 시간의 활동량이 적거나 밤이 되어도 피로감을 심하게 느끼지 않는 경우 낮잠은 좋지 않다. 햇볕을 쪼이면 생체시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데 도움이 되므로 낮 시간을 활동적으로 보내고 규칙적으로 생활하는 것이 좋다.

제대로 된 낮잠의 방법
수면부족의 현대인들에게 적절한 낮잠은 우선 낮 시간의 졸음이나 피로를 줄여주고, 작업능률을 향상시켜 줄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경감시켜서 혈압을 낮추고 감정적으로도 안정적인 상태를 만들어 준다. 하지만 30분 이상의 수면으로 깊은 수면단계로 들어서게 되면 잠을 깨기가 힘들 뿐만 아니라 생체시계의 리듬이 깨져버려 야간수면을 방해하게 된다. 따라서 낮잠은 생체시계의 리듬에 맞춰서 각성작용이 최저로 떨어지는 오후 1~3시에 취하는 것이 좋고 15분~30분 정도의 가수면이 가장 이상적이다.

낮잠을 30분 이내로 자되 편안한 곳에서 자야 낮잠의 효율도 좋다. 직장인이나 학생들은 책상에 엎드려 자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습관이 오래되면 구부러진 허리로 인한 통증과 얼굴의 안면비대칭을 유발할 수 있다. 되도록이면 편한 곳을 찾아 낮잠을 자는 곳이 가장 이상적이겠지만, 엎드려 자야 할 상황이라면 쿠션 등을 얼굴에 받쳐 최대한 허리가 구부러지지 않게 해주는 것이 좋다. 자고 일어나서는 목과 어깨 부분을 스트레칭 해준다.

일본의 한 고등학교에서는 점심 휴식시간의 짧은 낮잠으로 학생들의 집중력이 늘고 학습효과가 향상됐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 노인의 경우 30분 이하의 낮잠이 치매의 위험성을 1/5 이하로 경감시키는 반면, 1시간 이상의 낮잠은 오히려 치매 발병률을 높인다는 보고도 있다. 30분 이내의 낮잠이 건강에 얼마나 유익한지를 보여준다. 아침에는 아침햇살을 쬐며 가벼운 도보, 점심때는 가벼운 낮잠, 초저녁에는 가벼운 산책 이 세 가지야 말로 수면건강을 지키기 위한 최고의 생활습관이라고 할 수 있다.

도움말:자미원 한의원 허정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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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찌는 습관과 살 빠지는 습관!
+   [건강하게 살기]   |  2009. 8. 13. 08:48  


어제 퇴근해서 보니 케이블 TV에서 여러 사람들이 나와서 몇 주 동안 합숙을 하면서 다이어트를 하는 서바이벌 게임 같은 프로그램이 나오던데요.

여름이라 그런지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다이어트 열풍입니다.

어제 드림클리닉이라는 성형외과에서 배포한 보도자료가 다이어트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하여 옮겨봅니다.

자료의 내용 중

살 빠지는 Tip으로

"군것질을 못 참겠으면 차라리 밥을 먹는다"는 Tip은 정말 많은 분들이 공감하겠군요.

실제로 주변에 살 빼겠다며 밥은 반 공기만 먹고 하루종일 군것질을 입에 달고 사는 분들을 종종 보게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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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대한 네 가지 오해와 진실
+   [건강하게 살기]   |  2009. 5. 2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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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점점 더 올라가면서 그동안 우리 몸을 잘 숨겨 주었던 옷들이 하나 둘

옷장 깊숙히 휴식을 취하러 들어가고 있습니다.

문제는 두꺼운 옷 속에서 겨우내 잘 숙성된 살들인데요...

봄(혹은 여름) 옷을 꺼내어 입어본 후에 사태의 심각성을 파악

급히 다이어트를 시작해 보지만 쉽사리 철수해 줄 것 같지 않은

살들은... 알박기의 달인 우후훗!!!

그런데 우리가 알고 있는 다이어트 상식 중에 잘못된 것들이 있다네요.

어쩌면 쉽게 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도 이 오해들 때문일지 몰라 옮겨봤습니다.

다음은 비만전문 토마토 비만클리닉 최성우 원장의 다이어트에 관련된 오해와 그에 대한 진실들입니다.

1. 낮은 강도로 장시간 운동을 해야 한다?

낮은 강도로 운동을 하면 에너지원으로 지방의 사용비율이 높은 것은 맞다. 하지만, 전체적인 에너지 소비량이 적기 때문에 실제로 소비되는 지방의 양은 얼마 되지 않는다. 낮은 강도로 운동을 하면 부상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에 안전하기는 하지만, 좀 지겨워지고 전체적인 에너지 소비량이 작은 단점이 있다. 체력이 좋은 사람은 좀 높은 강도의 운동을 해도 좋다.

같은 운동 강도에서 에너지원으로 지방을 사용하는 비율이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런 여자들의 운동 중 지방 에너지를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장점 때문에 90년대에는 여자 마라토너들이 남자 마라토너들보다 기록이 더 좋아질 수 있다는 예측이 나오기도 했다. 물론 마라톤은 단순한 에너지 효율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닌 관계로 아직도 남자 마라토너의 기록이 더 좋다. 따라서 다이어트 중의 운동은 남자보다 여자에게 더 효과적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 하지만, 아쉽게도 운동을 안 하고 있는 상태에서는 남성들보다 여성의 지방 사용비율이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2. 다이어트 중에는 반드시 근력 운동을 해야 한다?

다이어트 중에는 근력운동을 통해서 근육양을 늘려야만 기초대사량을 늘려 요요가 안 생긴다는 믿음 때문에 많은 여성들이 힘들게 아령을 들고 운동을 하고 있다. 이 가정에는 2가지 문제점이 있다. 첫째, 다이어트 중에는 운동을 통해서 근육양을 늘리는 것은 매우 힘들다는 것이다. 둘째, 다이어트 중에 운동을 통해서 힘들게 근육양을 늘리는데 성공했다고 해도 기초대사량은 여전히 줄어드는 것으로 밝혀졌다.

다행히 근육양의 변화와 상관없이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하면 기초대사량 감소가 줄어드는 것으로 밝혀져서 식이요법과 운동의 병행이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다시 확인시켜 주었다. 굳이 근력 운동을 하지 않아도 운동을 병행하면 기초대사량 감소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을 하면 된다.


3. 다이어트에는 공복 운동이 좋다?

공복에 운동을 하면 에너지로 지방을 주로 사용한다고 하는데, 정말일까? 이것은 사실이다. 공복에 운동을 하면 저장된 탄수화물의 양이 별로 없기 때문에 지방을 주로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역시 함정이 숨어있다. 탄수화물이 별로 없는 상태에서 운동을 하면 일찍 지치고, 피로 회복이 늦어진다. 지방을 좀 더 많이 사용하기 위해서 대가를 많이 지불해야 하는 셈이다.


4. 운동은 많이 할수록 좋다?

운동을 많이 하면 할수록 많은 열량을 소비할 수 있기 때문에 좋을 것 같다. 하지만, 식이요법을 병행하게 되면 섭취하는 열량에 맞추어서 운동량을 조절해야 한다. 다이어트 중의 과다한 운동은 몸을 축나게 하기 때문에 무리하지 않는 운동을 해야 한다.

하루에 30분~1시간 정도의 운동을 일주일에 5회 이상 하는 것을 가장 권장하고 있다. 운동 강도는 개인에 따라서 조절해야 되겠지만, 처음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빠른 속보로 30분씩 일주일에 5회 정도 하면 충분한 운동량이 될 것이다.

다이어트 중의 규칙적인 운동은 다이어트에 따른 정체기를 늦추고, 정체기 지속기간을 단축시키고, 다이어트 후의 요요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이어트를 계획하고 있다면, 자신이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운동은 어떤 것이 있을지 미리 찾아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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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5.22 13:12
2주간의 음주폐인생활을 마치고,
담주월욜부터 미친듯한 다이어트 시작합니다!!!!
아자아자!! 0ㅂ0b
호랭이 2009.05.22 14:39 
파이팅!!!
BlogIcon 학주니 2009.05.22 14:41
다이어트.. 음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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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부르는 무리한 다이어트 OTL
+   [건강하게 살기]   |  2008. 9. 20. 08:00  





무리한 다이어트는 건강에 좋지 않다는 건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지요!!!


그런데 다이어트가 탈모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도 아시나요???


호랭이 블로그를 장기복용(?)하신 분들이라면 이미 지난해 이맘때쯤 호랭이가 15kg정도 감량하고 엑스피드보다 빠른 스피드로 빠져나가는 탈모로 고민했었다는 사실을 잘 알고 계시겠지만요.


혹시 모르는 분들을 위해 기쁨 성형외과란데서 '건강한 두피를 유지하기 위해 올바른 영양을 섭취해야 한다'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발표했습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잘못된 식습관은 건강을 해칠 뿐만 아니라 모발건강에도 좋지 않다고 쓰여있는데요. 무리한 다이어트 이후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증상도 이와 같은 이유라고합니다.


기쁨 성형외과 정철현 원장은 “영양의 균형이 깨지면 모발에도 지장을 초래한다. 빈혈이나 변비도 모발에 악영향을 미친다”며 식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네요.


성형외과 원장님이 이런 말쑴을 하시니 좀 어색하다는...


자 그럼 무리한 다이어트와 계절의 변화, 스트레스 등의 원인 탓이 숭덩숭덩 빠져나가는 머리카락을 어떻게 하면 지킬 수 있을까요?


보도자료에서는 탈모예방에 효과적인 음식들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다시마, 미역 등의 해조류가 모발 성장 촉진하는데 으뜸이라고 하고요. 이는 해조류에 왕창 포함되어있는 요오드 성분이 많이 포함되있어 모발 성장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라고합니다.


또 다시마와 미역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 글루타민산과 아미노산도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라고 하네요.


이밖에 모발의 발육을 촉진하는 비타민 A·C는 시금치, 당근, 호박, 토마토, 달걀노른자 등에 풍부하다. 또 비타민 B군은 두피의 산소공급에 빼 놓을 수 없는 좋은 식품이라니 참고하시길...
 

그리고 또 한가지 중요한 게 바로 숙면이라는데요. 잠이 부족하면 스트레스를 받게되어 모발 발육에 지장을 받는다니 적당한 휴식과 수면을 취하라네요. =_=;


또, 운동을 하면 몸의 건강 뿐만 아니라 모발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니 운동도 열씨미...


이런 당연한 거 말고 뭐 좀 학시란 방법은 엄는거니??? OTL





     s라인, 가발, 건강, 다이어트, 대머리, 몸짱, 성형, 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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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학주니 2008.09.21 22:25 신고
헉.. 남일같지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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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으로 알아보는 피로원인 자가 진단법
+   [호랭이 사는 이야기]   |  2008. 2. 5. 08:49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도자료를 내 주는 한의원 중에 ‘명옥헌 한의원’이란 곳이 있는데요.


여기서 올려주는 내용들 중에 재미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얼마 전에 본 것은 피로의 증상에 따른 원인 자가 진단법입니다.


개발자든 기자든지 간에 직장인 치고 피로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이 별로 없을텐데요.


피로할 때 주로 나타나는 증상을 살펴보면 그 원인(몸의 약해진 부분)을 알 수 있다는 군요.


안구건조는 간 기능 저하
눈이 피로하다고 이야기를 하는 분들은 간장 기능의 이상을 한번쯤 의심을 해보아야 한답니다. 이거 완전 호랭인데요. 간장 기능의 저하가 눈으로 나타날 때의 증상은 안구건조와 눈이 빡빡해 지는 거라고 합니다.


눈 주위에 붉은 핏줄이 나타나면 심장 기능 적신호
피로하면서 눈 주위에 붉은 핏줄이 생겨난다면 심장 기능에 이상이 있을 가능성이 많답니다. 심장 질환이나 고혈압 환자들의 경우 눈에 실핏줄이 터지는 증상도 나타난다네요. 이것도 호랭이 =_=; 덜덜덜덜덜


눈꺼풀 붓고 눈물 많아지면 비장 점검
눈꺼풀이 붓고 눈물이 많아지며 정신력도 감퇴된다면, 이러한 분들은 비장 기능의 저하를 의심해 봐야 합니다. 비장은 혈액 속의 세균을 죽이고 늙어 쓸모없게 된 적혈구를 파괴하는 기관이라는데요. 이러한 기관에 이상이 생기면 눈꺼풀이 붓고 눈물이 많아지면서 피로함을 많이 느끼게 된답니다. 또한 수족이 붓고 나른하며 움직이기가 싫다면 이 또한 비장의 기능을 의심해 봐야 한다는군요.


관절이 시리다면 신장과 비장 기능 이상
비장의 이상과 같은 증세이면서 팔, 다리, 관절, 허리, 무릎이 시리고 피로함을 느낀다면 이것은 신장과 비장의 동시 이상 장애로 보아야 합니다. 관절과 사지에 영향을 미치고 피로감을 느끼게 하는 것은 신장과 비장의 이상이라고 보아야 한다는군요,


손발 화끈거림은 신장 수액 부족
만약 손발이 화끈거리고 나른함을 느끼며 피로함을 계속해서 느낀다면 이것은 신장의 기능 저하를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여성이 주로 이런 증상을 많이 호소한다는데, 이는 신장의 수액이 부족한 탓이라고 합니다.


한의원에서 나온 보도자료인 만큼 이런 원인을 찾아낸 후의 대처방안은 역시 한방치료입니다. 이건 패쑤~!


끝으로 직장인이라면 절대로 습관드릴 수 없는 ‘피로를 멀리하는 생활습관’에 대해 한번 보시죠.

◇ 피로를 멀리하는 생활습관

① 하루에 7~8시간의 충분한 수면이 필요합니다.
② 규칙적인 생활이 필요합니다.
③ 균형 잡힌 식단이 필요합니다.
④ 균형 잡힌 영양이 필요합니다.
⑤ 기분전환이 필요하며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아야 합니다.
⑥ 꾸준한 운동으로 체력을 증진해야 합니다.
⑦ 보다 좋은 인간관계를 맺으려 노력해야 합니다.





     건강, 두통, 안구건조, 충혈, 피로
     0   
BlogIcon 사이 2008.02.05 10:02
저 7가시 실천사항.... 쉬운내용이지만 실천하긴 무척 까다로운 사항이라 늘상 안되는 항목이네유
피로랑 햄볶으면서 살아야 하는듯.. ㅎㅎ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2.05 10:13 
피로와 햄볶는 건 좀... ㅎ.ㅎ
행복한 설 연휴 되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02.06 20:15
ㅋㅋ 저 7가지..중에 게다가 자취생이면, 일단 1-4번까지는 불가능하네요 orz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2.06 20:28 
OTL=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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