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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_해당되는 글 9건
2010.01.01   복부 비만에 대한 오해와 진실 BEST 5 
2009.12.15   남자와 여자는 살 찌는 이유도 살 빼는 방법도 다르다 
2009.11.23   InsideMASO(3) | 간식의 유혹 (1)
2009.08.13   살 찌는 습관과 살 빠지는 습관! 
2009.05.22   다이어트에 대한 네 가지 오해와 진실 (3)
2008.12.20   연말 송년회에서 살 안 찌게 술 마시기... (9)
2008.09.20   탈모 부르는 무리한 다이어트 OTL (1)
2008.08.31   물만 마셔도 살이찐다면 합성 화학물질을 의심해 보세요 (3)
2008.04.04   살 찌는 생활습관과 진짜 살 빠지는 다이어트법 (2)

 

복부 비만에 대한 오해와 진실 BEST 5
+   [건강하게 살기]   |  2010. 1. 1. 21:41  


한동안 과도한 업무와 체력 저하를 핑계로 엄청나게 먹어댔더니... 바지고 옷이고 할 것 없이 마구마구 안 맞는군요 =_=; 비만도 문제지만 젤로 문제고 보기 싫은 게 바로 복부 비만인데요. 우리가 알고 있는 복부 비만의 원인과 해결 방법에 오해가 많다고 하는군요. 다음은 다이어트 전문 포털 사이트 '엔젤다이어트'란 곳에서 배포한 보도자료인데요. 호랭이도 참조할 겸해서 옮겨봅니다. 아 뱃살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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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의 대다수의 공통 감량목표 부위인 복부비만. 모든 사람들이 관심갖는 뱃살빼기이니만큼 그 방법 또한 각양각색이다.

전국 35만 다이어트회원들의 커뮤니티인 엔젤다이어트(www.AngelDiet.co.kr / 대표이사 강재학)에서는 복부비만과 관련한 잘못된 상식 5가지를 발표하면서, 뱃살을 빼기 위해서는 걷기 등 유산소운동이 효과적이라고 조언한다.

1. 똥배를 집어넣기 위해서는 윗몸 일으키기를 열심히 해야 한다?
똥배의 주된 원인은 배 안에 내장지방이 많이 축적되어 있기 때문이다. 과다한 내장지방을 줄이기 위해서는 적절한 식사요법과 운동이 필요하다. 내장지방을 효과적으로 줄이는 운동으로는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 유산소운동이고, 윗몸 일으키기를 비롯한 근육 운동은 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매우 미약하다. 따라서 똥배 치료(?)에는 윗몸 일으키기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다만 복근의 힘이 매우 약해 배에 가스가 차면 배가 심하게 나오는 여성의 경우 윗몸 일으키기가 도움이 될 수 있다.

2. 배를 열심히 주무르면 지방이 분해되어 배가 들어간다?
그럴 듯하지만 사실이 아니다. 물리적으로 배를 주무른다고 내장지방이 분해될 리가 없다. 마찬가지로 가만히 누워있으면 운동을 시켜주는 기계나 벨트로 배를 진동시키는 방법도 효과가 별로 없다.

3. 관장 또는 장세척을 하면 똥배가 들어간다?
인체의 장 기능은 정상적인 식사에 잘 적응하도록 되어 있다. 비만 치료를 목적으로 인위적으로 관장을 하거나 장 세척을 하면 장 기능의 정상 리듬이 깨져 만성적인 소화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이러한 건강상의 위험은 차치하더라도 관장이나 장세척이 복부 비만을 치료하는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4. 배 운동을 해야 똥배가 들어간다?
많은 사람들이 지방이 빠지기 원하는 부위의 운동을 해야 한다고 믿고 있지만 사실은 아니다. 부위운동은 그 부위의 지방을 선택적으로 제거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똥배의 경우 배 운동이 아니라 체지방을 분해시킬 수 있는 걷기, 달리기,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을 하면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5. 사우나를 열심히 하면 똥배가 들어간다?
뱃살을 빼기 위해 열심히 사우나를 하는 분들이 많다. 물론 사우나 후 체중이 어느 정도 줄어들지만 그것은 지방이 빠져서가 아니라 몸의 수분이 빠졌기 때문이다. 사우나 후에 식사를 하거나 물을 마시면 바로 원래의 체중으로 돌아간다. 체중 조절을 목적으로 한번에 1시간 이상 사우나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오히려 피부 노화를 촉진하고 몸에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게 좋다.





     건강, 다이어트, 라이프, 뱃살, 복부, 비만, 생활, 오해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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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는 살 찌는 이유도 살 빼는 방법도 다르다
+   [건강하게 살기]   |  2009. 12. 15. 07:36  


신경쓰고 관리한다고 해도 어느 틈엔가 제 집인양 딱 자리차지하고 앉아서 영 떠나주질 않는 뱃살!!! 그런데 남자와 여자는 이 뱃살이 붙는 이유부터 다르다네요. 이유가 다른데 살을 빼는 방법이 다른 건 넘흐넘흐 당연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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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렇게 홀쭉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현실은 이상과 다른 법!!!

하루가 다르게 조여오는 바지의 허리춤은 천이 좋지 않아 세탁할 때마다 바지가 줄어서 그렇다고 우겨보더라도...

벨트는 어쩔 셈인가요 =_=;;;

네네 저도 물론 남의 일이라 말할 수 없는 심각한 상황이기에 이런 글에 더욱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옮겨봅니다.

리노보클리닉이란 곳에서 배포한 보도자료인데요.

남녀의 뱃살 붙는 원인과 해결법입니다.

잘 되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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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뱃살’도 남녀 차이가 있다.

남성의 경우 폭식이나 과음이 잦아 허리둘레나 윗배 쪽에 지방이 쌓이는 경우가 많지만, 변비가 심하고 활동량이 적은 여성은 아랫배가 볼록하게 올라오는 형태가 대부분이다. 모양새는 달라도 복부 비만은 고지혈증, 고혈압, 지방간, 당뇨 등의 대사증후군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과제이다.

리노보클리닉 김승준 원장은 “뱃살이 늘어나면 혈압과 함께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가고 혈당도 적정 수준을 유지하기 어렵다”고 말하며, “복부 비만은 언제 어디서 질병을 일으킬지 두려운 ‘시한폭탄’과도 같기 때문에, 꾸준한 자기 관리를 통해 뱃살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여성 복부비만은 출산과 운동부족이 가장 큰 원인

여성의 경우 출산 후 복부 비만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많다. 임신 기간 동안 태아를 보호하기 위해 복부에 지방이 쌓이는데, 아랫배 한 번 쌓인 지방을 빼기가 어렵기 때문에 그대로 뱃살로 남게 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위장이나 장, 대장의 운동이 활발하지 못해 소화기 기능이 떨어지면 복부 비만이 생기기 쉽다. 배에 가스가 차 있으면 복부의 근육 운동과 혈액 순환이 나빠져 살이 붙게 되는 것이다.

다음으로는 여성 복부 비만의 가장 큰 원인은 ‘운동 부족’이다. 배나 허리는 일부러 운동하지 않는 한 움직일 기회가 없기 때문에 지방이 쉽게 쌓이는 부위이다. 특히, 직장인 여성들과 주부들은 운동을 할 시간을 내기 어렵거나 피곤하다고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복부 비만으로 쉽게 발전 한다.

남성은 잦은 술자리를 피하고 야식 먹는 습관 버려야

반면, 남성들의 복부비만은 술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 술은 그 자체로도 칼로리가 높으며 안주로 삼겹살, 돼지 갈비, 등심 등의 고칼로리의 음식을 함께 먹는 경우가 많아, 지방과 단백질을 과잉 섭취하게 되는 결과를 낳는다. 또한 알코올은 다른 영양소가 소비되는 것을 방해하며 섭취한 영양소를 지방의 형태로 체내에 남도록 하기 때문에 잦은 술자리는 복부 비만의 지름길이 될 수밖에 없다.

음식을 먹고 바로 잠자리에 드는 습관도 복부 비만의 원인이다. 자기 전에 먹는 음식은 에너지로 쓰이지 못하고 바로 지방으로 전환되기 쉽다. 많은 남성들이 아침과 점심은 거르거나 대충 먹는 대신, 저녁에 폭식을 하고 그대로 잠이 드는 경우가 많다. 이럴 경우 복부 지방세포를 활성화하는 남성호르몬 안드로겐이 왕성하게 분비되어 뱃살에 쌓이게 된다. 이외에도 사회생활에서 받는 스트레스는 부신피질 호르몬 분비를 늘리고, 과도한 흡연 또한 콘티솔 호르몬을 생성해 뱃살을 만드는데 영향을 준다.

생활 습관 변화만이 복부 비만을 해결할 수 있어

아침식사는 반드시 해야 한다. 아침 식사를 거를 경우 전날 저녁식사 이후 다음날 점심시간까지 17~18시간가량 공복으로 있게 되므로, 다음 식사 때 음식물이 들어오면 곧바로 지방으로 쌓이게 된다. 따라서 식사를 거르지 말고 조금씩 규칙적으로 먹어야 하며, 식사 할 때에는 천천히 꼭꼭 씹어 먹어 포만감을 느끼도록 하는 것이 좋다.

복부 비만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빠르게 걷기, 조깅, 자전거, 스테퍼 같은 유산소 운동을 30분 이상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김승준 원장은 “바쁜 생활로 운동할 시간을 따로 내기 어려운 경우에는 생활 속에서 활동량을 늘려 에너지 소비를 많이 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식사 후 10~20분간 산책을 하거나, 3~5층 정도의 건물을 오르거나 내려갈 때는 계단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오랫동안 사무실에 앉아서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가끔씩 일어나서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라고 조언했다.





     건강, 남녀, 남녀탐구생활, 다이어트, 뱃살,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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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MASO(3) | 간식의 유혹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2009. 11. 23. 10:49  


잡지사의 달력은 다른 회사보다 한달 쯤 빠릅니다. 아직 11월이 끝나기도 전이지만 마소는 지금 송년호 마감 막바지이니까요. 그동안 수도 없이 잡지를 만들었지만, 송년호를 만들 때의 기분은 언제나 묘합니다. 마치 연말이 되어 한 해 동안 아무것도 해 놓은 게 없어 허탈한 기분과 비슷합니다. 그렇게 1년에 두 번씩 허탈한 달을 보내서 그런지 잡지를 만든 동안 참 많이 늙은 것(?) 같습니다. 이제 마소의 스물여섯번째 해도 저물어가고 있는 셈인 거지요. 2010년 마소는 해결해야 할 숙제가 참 많을 듯합니다. 종이와 물류비는 오르고 글로벌 기업 위주인 IT 시장에선 광고가 점점 줄고 있으니까요. 게다가 다들 잘 아시는 것처럼 문 닫는 개발사들이... OTL 마소의 존재 의미를 다시 돌아보고 더 열심히 달리는 한 해를 준비해야겠습니다. 늘 관심과 조언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마감때면 빼놓을 수 없는 어려움이 하나 더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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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돌다중이 2009.11.24 01:01 신고
마감시간 간식의 유혹은 엄청나지요... 간식의 유혹을 벗어나게 해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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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찌는 습관과 살 빠지는 습관!
+   [건강하게 살기]   |  2009. 8. 13. 08:48  


어제 퇴근해서 보니 케이블 TV에서 여러 사람들이 나와서 몇 주 동안 합숙을 하면서 다이어트를 하는 서바이벌 게임 같은 프로그램이 나오던데요.

여름이라 그런지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다이어트 열풍입니다.

어제 드림클리닉이라는 성형외과에서 배포한 보도자료가 다이어트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하여 옮겨봅니다.

자료의 내용 중

살 빠지는 Tip으로

"군것질을 못 참겠으면 차라리 밥을 먹는다"는 Tip은 정말 많은 분들이 공감하겠군요.

실제로 주변에 살 빼겠다며 밥은 반 공기만 먹고 하루종일 군것질을 입에 달고 사는 분들을 종종 보게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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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대한 네 가지 오해와 진실
+   [건강하게 살기]   |  2009. 5. 2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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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점점 더 올라가면서 그동안 우리 몸을 잘 숨겨 주었던 옷들이 하나 둘

옷장 깊숙히 휴식을 취하러 들어가고 있습니다.

문제는 두꺼운 옷 속에서 겨우내 잘 숙성된 살들인데요...

봄(혹은 여름) 옷을 꺼내어 입어본 후에 사태의 심각성을 파악

급히 다이어트를 시작해 보지만 쉽사리 철수해 줄 것 같지 않은

살들은... 알박기의 달인 우후훗!!!

그런데 우리가 알고 있는 다이어트 상식 중에 잘못된 것들이 있다네요.

어쩌면 쉽게 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도 이 오해들 때문일지 몰라 옮겨봤습니다.

다음은 비만전문 토마토 비만클리닉 최성우 원장의 다이어트에 관련된 오해와 그에 대한 진실들입니다.

1. 낮은 강도로 장시간 운동을 해야 한다?

낮은 강도로 운동을 하면 에너지원으로 지방의 사용비율이 높은 것은 맞다. 하지만, 전체적인 에너지 소비량이 적기 때문에 실제로 소비되는 지방의 양은 얼마 되지 않는다. 낮은 강도로 운동을 하면 부상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에 안전하기는 하지만, 좀 지겨워지고 전체적인 에너지 소비량이 작은 단점이 있다. 체력이 좋은 사람은 좀 높은 강도의 운동을 해도 좋다.

같은 운동 강도에서 에너지원으로 지방을 사용하는 비율이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런 여자들의 운동 중 지방 에너지를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장점 때문에 90년대에는 여자 마라토너들이 남자 마라토너들보다 기록이 더 좋아질 수 있다는 예측이 나오기도 했다. 물론 마라톤은 단순한 에너지 효율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닌 관계로 아직도 남자 마라토너의 기록이 더 좋다. 따라서 다이어트 중의 운동은 남자보다 여자에게 더 효과적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 하지만, 아쉽게도 운동을 안 하고 있는 상태에서는 남성들보다 여성의 지방 사용비율이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2. 다이어트 중에는 반드시 근력 운동을 해야 한다?

다이어트 중에는 근력운동을 통해서 근육양을 늘려야만 기초대사량을 늘려 요요가 안 생긴다는 믿음 때문에 많은 여성들이 힘들게 아령을 들고 운동을 하고 있다. 이 가정에는 2가지 문제점이 있다. 첫째, 다이어트 중에는 운동을 통해서 근육양을 늘리는 것은 매우 힘들다는 것이다. 둘째, 다이어트 중에 운동을 통해서 힘들게 근육양을 늘리는데 성공했다고 해도 기초대사량은 여전히 줄어드는 것으로 밝혀졌다.

다행히 근육양의 변화와 상관없이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하면 기초대사량 감소가 줄어드는 것으로 밝혀져서 식이요법과 운동의 병행이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다시 확인시켜 주었다. 굳이 근력 운동을 하지 않아도 운동을 병행하면 기초대사량 감소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을 하면 된다.


3. 다이어트에는 공복 운동이 좋다?

공복에 운동을 하면 에너지로 지방을 주로 사용한다고 하는데, 정말일까? 이것은 사실이다. 공복에 운동을 하면 저장된 탄수화물의 양이 별로 없기 때문에 지방을 주로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역시 함정이 숨어있다. 탄수화물이 별로 없는 상태에서 운동을 하면 일찍 지치고, 피로 회복이 늦어진다. 지방을 좀 더 많이 사용하기 위해서 대가를 많이 지불해야 하는 셈이다.


4. 운동은 많이 할수록 좋다?

운동을 많이 하면 할수록 많은 열량을 소비할 수 있기 때문에 좋을 것 같다. 하지만, 식이요법을 병행하게 되면 섭취하는 열량에 맞추어서 운동량을 조절해야 한다. 다이어트 중의 과다한 운동은 몸을 축나게 하기 때문에 무리하지 않는 운동을 해야 한다.

하루에 30분~1시간 정도의 운동을 일주일에 5회 이상 하는 것을 가장 권장하고 있다. 운동 강도는 개인에 따라서 조절해야 되겠지만, 처음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빠른 속보로 30분씩 일주일에 5회 정도 하면 충분한 운동량이 될 것이다.

다이어트 중의 규칙적인 운동은 다이어트에 따른 정체기를 늦추고, 정체기 지속기간을 단축시키고, 다이어트 후의 요요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이어트를 계획하고 있다면, 자신이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운동은 어떤 것이 있을지 미리 찾아보는 것이 좋다.




     건강, 건강정보, 다이어트, 다이어트에 대한 오해와 진실, 살빼기, 살빼는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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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5.22 13:12
2주간의 음주폐인생활을 마치고,
담주월욜부터 미친듯한 다이어트 시작합니다!!!!
아자아자!! 0ㅂ0b
호랭이 2009.05.22 14:39 
파이팅!!!
BlogIcon 학주니 2009.05.22 14:41
다이어트.. 음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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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송년회에서 살 안 찌게 술 마시기...
+   [호랭이 사는 이야기]   |  2008. 12. 20. 10:49  




예년 같지는 않다고 하지만

연말 송년회 술자리는 피할 수 없는 일...

게다가 요즘은 불안한 경기 탓에 저녁과 술자리를 하나로 합쳐 치르는 경우들도 있어서

가뜩이나 피하 지방이 두꺼워 지기 쉽다는 겨울의 큰 적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다들 기분좋게 권하는 술 잔을 거절할 수도 없는 노릇인데요.
(이랬다간 왕따 당하기 십상!!!)

어떻게 하면 살찔 걱정 없이 분위기도 맞춰주는 술자라기 될 수 있을까요???

기스미 의원의 기윤철 원장이 다이어트 중인 여성들을 위해 제안한 방법을 참고하면 도움이 될 듯합니다.

송년회에서 흔히 마시는 술은 소주와 맥주!!!

다들 잘 아시는 것처럼 술 자체의 칼로리보다 문제가 되는 게 바로 안주입니다.

소주의 경우 그 자체로의 칼로리도 높은데 안주로 먹는 음식이 삼겹살 =_=;

맥주는 알콜 함량은 낮은 편이지만 위액 분비를 촉진시켜 식욕을 자극하는 술이라서 똥배 비만의 원인이 된다는군요.

게다가 맥주와 먹는 안주는 대부분 치킨과 소시지... 오예~ 칼로리의 퐌타스틱한 하모니군요!!!

치킨과 소시지는 칼로리가 지나치게 높음 탓에 맥주 뿐만 아니라 그 어떤 술과도 먹지 말아야 할 안주라는데... ㅠ_ㅠ

그럼 대체 뭐랑 먹어야 할지...

땅콩? 조미 땅콩은 염분이 많아 술을 더 땡기게 해서 안 되고

이것 저것 다 빼고 나면 남는 거 하나 없는데요.

맥주 안주로 적당한 안주는 육포나 생선포, 과일과 야체가 좋답니다.

특히 육포는 고단백이라 알콜의 흡수를 지연시키는 저칼로리 식품이라 좋다는군요.(역시 괜히 비싼게 아니었어!!!)

오징어는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이 많고 간 해독 성분인 타우린도 많아 맥주 안주로 좋답니다.

아!!!

그리고 소주나 맥주 대신 와인을 마시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 와인이 다이어트를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만이라고 합니다.

와인은 다른 술에 비해 칼로리가 낮고 혈액 순환에도 도움을 주는 덕분입니다.

게다가 와인은 많이 먹지만 않으면 안주를 뭘로 하든 좋다네요!!!

이봐~ 와인이 비싸자나!!! 버럭버럭!!!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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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호야지기 2008.12.20 16:10
엄청 좋은 정보네요^^
BlogIcon 호랭이 2008.12.20 16:19 
호야지기님은 술 잘 안 마시잖아요!!!
덜덜덜덜덜
BlogIcon 호야지기 2008.12.20 16:22 
사실은 술을 스펀지처럼 빨아드릴지도...
BlogIcon 호랭이 2008.12.20 19:45 
오호호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2.31 13:15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포락러브 2008.12.31 14:00
잘모르시네 소주는 과일 야채고 맥주는 찌개인데 ...
1그러게요 2008.12.31 14:05
포락러브님 말씀이 맞습니다;
여니 2008.12.31 14:51
대게 잘알거같아요 그치만 먹을꺼앞에 유혹 떨치기가 힘들뿐이죠 삼겹살류 먹을때 상추를 많이 먹음 뱃살이 안찐다고 들었어요 근데 술먹음 폭식을 하게 되더군요 위에감이 둔해진다고해요 양조절과 살찌는 음식은 될수있음 피하면 안찌지 않을까요 전 거의 폭식을 안하는 주의라 배부르면 잘 안먹는답니다..
근데 술도 칼로리가 높다고 들었지만 술때문에 살이 찌는게 아니라 안주가 원인이라고하네요
ㅇㅇ2 2008.12.31 20:07
ㅋㅋㅋ콜레스테롤이 몸에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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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부르는 무리한 다이어트 OTL
+   [건강하게 살기]   |  2008. 9. 20. 08:00  





무리한 다이어트는 건강에 좋지 않다는 건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지요!!!


그런데 다이어트가 탈모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도 아시나요???


호랭이 블로그를 장기복용(?)하신 분들이라면 이미 지난해 이맘때쯤 호랭이가 15kg정도 감량하고 엑스피드보다 빠른 스피드로 빠져나가는 탈모로 고민했었다는 사실을 잘 알고 계시겠지만요.


혹시 모르는 분들을 위해 기쁨 성형외과란데서 '건강한 두피를 유지하기 위해 올바른 영양을 섭취해야 한다'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발표했습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잘못된 식습관은 건강을 해칠 뿐만 아니라 모발건강에도 좋지 않다고 쓰여있는데요. 무리한 다이어트 이후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증상도 이와 같은 이유라고합니다.


기쁨 성형외과 정철현 원장은 “영양의 균형이 깨지면 모발에도 지장을 초래한다. 빈혈이나 변비도 모발에 악영향을 미친다”며 식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네요.


성형외과 원장님이 이런 말쑴을 하시니 좀 어색하다는...


자 그럼 무리한 다이어트와 계절의 변화, 스트레스 등의 원인 탓이 숭덩숭덩 빠져나가는 머리카락을 어떻게 하면 지킬 수 있을까요?


보도자료에서는 탈모예방에 효과적인 음식들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다시마, 미역 등의 해조류가 모발 성장 촉진하는데 으뜸이라고 하고요. 이는 해조류에 왕창 포함되어있는 요오드 성분이 많이 포함되있어 모발 성장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라고합니다.


또 다시마와 미역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 글루타민산과 아미노산도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라고 하네요.


이밖에 모발의 발육을 촉진하는 비타민 A·C는 시금치, 당근, 호박, 토마토, 달걀노른자 등에 풍부하다. 또 비타민 B군은 두피의 산소공급에 빼 놓을 수 없는 좋은 식품이라니 참고하시길...
 

그리고 또 한가지 중요한 게 바로 숙면이라는데요. 잠이 부족하면 스트레스를 받게되어 모발 발육에 지장을 받는다니 적당한 휴식과 수면을 취하라네요. =_=;


또, 운동을 하면 몸의 건강 뿐만 아니라 모발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니 운동도 열씨미...


이런 당연한 거 말고 뭐 좀 학시란 방법은 엄는거니???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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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학주니 2008.09.21 22:25 신고
헉.. 남일같지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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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 마셔도 살이찐다면 합성 화학물질을 의심해 보세요
+   [카테고리 없음]   |  2008. 8. 31. 12:08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학자들 중에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질병으로 ‘비만’을 꼽는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막상 ‘비만’이란 딱지를 달고 있는 사람들은 좀 억울합니다.


남들은 저거 얼마나 많이 처먹고 꼼지락 거리는 건 또 얼마나 싫어하면 저렇게 살이 뒤룩뒤룩 쪘나 생각하겠지만...


비만인은 억울합니다.


남들 먹는 만큼 먹고 아니 심지어 남들보다 적게 먹어도 살이 빠지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OTL


유전이다 체질이다 말들 많지만 그건 다 살이 안 쩌본 사람들이 하는 말...


비만인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봐 주는 사람은 정녕 없습니다.


그런데 최근 학자들이 비만 원인 중 하나로 합성 화학물질을 꼽고 있다고 하는군요.


과연, 그렇다면 적게 먹으면서 운동을 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 원인을 설명할 수 있을 듯합니다.


학자들에 따르면 비만인구의 급격한 증가가 사람들이 만들어낸 합성 화학물질 사용량과 밀접한 상관관계가 있다고합니다.


합성 화학물질이란 자연계에 존재하지 않는 물질이니 그 동안 우리 인류 조상들은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물질입니다.


이것들이 20세기에 들어 지구의 온 지역을 광범위하게 오염시켰는데요.


우리는 먹을거리를 통해 살충제와 방부제, 첨가물, 식품 포장에 포함된 오염물질 등 다양한 화학물질을 먹고 있습니다.


수돗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오염된 토양에서 누출된 화학물질, 일부러 첨가한 화학물질 등이 수돗물에 녹아 있으니 말입니다.


이런 화학물질은 입으로만 들어오는게 아니라 화장품과 화학처리 된 목재, 농약이 살포된 화초, 공원의 방부 처리 구역, 골프장, 수영장 등에서 우리 피부를 통해 흡수되기도 한다는군요.


자동차 매연이나 각종 용재, 산업 쓰레기, 환경 오염물질처럼 코를 통해 흡입되는 화학물질도 있고요.


그럼 이런 화학물질이 비만과 무슨 상관이냐???


화학물질을 겪어보지 못했던 우리 몸이 이 불필요한 혹은 유해한 화학물질을 몸 밖으로 쉽게 배출해 버리지 못하고 지방조직에 쌓아둔다는 거죠.
 
비만 전문의 박용우 박사(리셋클리닉 대표원장)는 “이미 세계보건기구(WHO)에서 환경호르몬이 생식기능, 면역기능, 신경계에 영향을 준다고 보고한 바 있고, 호르몬이나 신경계에 이상이 생기면 지방의 신진대사나 체중조절 시스템에 교란이 생길 것이라는 건 쉽게 추론할 수 있다”고 말했답니다.

지난 8월 8일에 열린 대한당뇨병학회에서도 다이옥신, PCB, 유기염소계 농약 등이 동물이나 사람에서 인슐린저항성과 당뇨병을 일으킬 수 있다는 보고가 소개되었고, 임수 서울의대 내분비내과 교수는 동물실험에서 제초제 아트라진을 장기간 투여한 결과 비만이 유발되었다는 발표도 있었다는군요.

 
박용우 박사는 “비만의 치료를 무조건 적게 먹는 데서만 찾으려 하지 말고 내 몸의 망가진 체중조절 시스템을 정상화하기 위해 정제 가공식품의 섭취를 줄이고 영양제를 섭취하여 내 몸을 해독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고 보니 호랭이도 가공식품 꾀나 좋아하는데... =_=;

아 이제 끊어야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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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엠의세계 2008.08.31 21:20
수돗물만 마셔도 살이 찔 수 있다는 말이 되는군요..........................
BlogIcon 호랭이 2008.09.01 06:08 
ㅎ.ㅎ 말하자면 그런 식입니다요. ㅎㅎ
BlogIcon 학주니 2008.09.01 10:54 신고
뭐.. 일단 식이요법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
적게 먹는데 찔 틈이 있어야.. -.-;
글고 가공식품은 정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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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찌는 생활습관과 진짜 살 빠지는 다이어트법
+   [호랭이 사는 이야기]   |  2008. 4. 4. 18:16  


지난해 15kg을 감량했던 호랭이는 최근 3-4개월 사이 체중이 회복되는 놀라운 역사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_=;

그래서 다시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남의 사이트에 있는 다이어트 관련 내용을 옮겨와봅니다. ㅎ.ㅎ

아래 살 찌는 생활습관 중 호랭이에게 해당하는 것은

'자신은 많이 먹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 실제로 많이 먹지 않습니다. =_=;
'밥을 빨리 먹으면서 배가 부를 때까지 먹는다.' <= 배가 부를 때까지는 아니고 밥을 빨리 먹는 편인 듯합니다.

일단 이 두 가지는 고치도록 하고요.

그 다음 진짜로 살 빠지는 방법 중에
일주일에 3번이상 하루 20분 이상 운동. 이건 아침에 일어나서 하겠습니다.
그런데 심각한 문제 두 가지가 있군요!

'술자리는 다이어트를 포기한 후에 가져라' <= 이거 지키지 못할 게 확실하다고 생각하고 넣어둔 조항은 아닐까요? 직장생활하면서 어떻게 술자리를 =_=; 살은 빠지지만 사회적 암매장 당하는 방법인가?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인공조미료가 첨부되지 않도록 먹어라' <= 이것도 당연히 하루 1-2끼를 외식하는 직장인 들에겐 =_=; 훔...

아무튼 오늘부터 노력 시작


다이어트는 이미 겨울이 끝날 즈음부터 시작했지만 큰 효과를 기대하지 못한 여성들은 최후의 수단으로 지방흡입 센터를 찾고 있다.

거울클리닉 레이저 지방흡입센터 전문의는, “온갖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해도 빠지지 않는 부위를 빼기 위해서, 또는 요요가 두려운 사람들은 레이저 지방흡입으로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러나 부분비만이 아닌 전신을 지방흡입시술로 관리하는 것은 무리”라고 설명하며, “다이어트보다도 살이 찌기 전에 미리 몸매를 관리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조언한다.

살이 찌는 데는 분명한 원인이 있다. 자신도 모르게 살찌는 습관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체크해보자.

■ 살찌는 생활습관
- 몸을 잘 움직이지 않는다.
- 자신은 많이 먹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 기름기 없는 음식은 괜찮다고 생각한다.
- 끼니를 거르는 경우가 많다.
- 술자리는 빠지지 않는다.
- 과자나 빵, 음료, 아이스크림, 초콜렛 등의 단 음식을 밥 대신 먹는다.
- 과일이나 채소를 잘 먹지 않는다.
- 밥을 빨리 먹으면서 배가 부를 때까지 먹는다.
- 싱거운 음식은 맛이 없다고 생각한다.

■ 진짜 살 빠지는 다이어트 방법
- 1주일에 3번 20분씩만 운동하면 체중이 확실히 줄어든다. 익숙해지면 매일 20분씩 운동하도록 한다.
- 자신이 먹는 양을 체크한다. 생각한 것 보다 많이 먹는다면 양을 줄일 것.
- 다이어트 시작 후 한 달간은 체중계에 올라가지 않는다. 조급한 마음가짐은 다이어트의 실패를 부르는 가장 큰 이유가 된다.
- 끼니는 절대 거르지 않아야 한다.
- 군것질을 못 참겠다면, 차라리 밥을 먹는다.
- 술자리는 다이어트를 포기한 후 가지도록 한다.
-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인공조미료가 첨가되지 않도록 먹는다.

출처 : 드림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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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서광열 2008.04.04 19:52
저도 좀 가르쳐주세요 ㅠ.ㅠ
BlogIcon 호랭이 2008.04.04 21:36 
일단 저부터 좀 빼고요 =_=;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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