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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데이즈 _해당되는 글 3건
2008.12.19   개발자라면 놀러 오세요. DevDays2008 
2007.11.22   데브데이즈 2007에서 만난 닷넷채널 (12)
2007.11.21   데브데이즈2007에서 만난 훈스닷넷 (8)

 

개발자라면 놀러 오세요. DevDays2008
+   [개발 이야기]   |  2008. 12. 19. 10:34  


지난 해 훈스 닷넷의 놀라운 퍼포먼스

김명호 박사님의 후배 개발자들에 대한 조언,

불타는 개그혼을 마음껏 불사른 닷넷 채널로 인상깊었던 데브데이즈가

2008년 올해는 다들 잘 아시는 것처럼 온라인에서 개최되고 있습니다.

MS에서 하는 거니까 회원 가입 해야 하고 닷넷 얘기 일색일거란 편견은 버리세요.

로그인 필요 없고, 다양한 개발자들의 이야기와 토론장, 이벤트 등이 다채롭게 마련된 데브데이즈2008에

아직도 안 가보셨다면 지금 가보세요.

데브데이즈2008의 온라인 컨퍼런스는 쭈욱 계속될 예정이지만

이벤트는 기간이 정해져 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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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데이즈 2007에서 만난 닷넷채널
+   [사람들]   |  2007. 11. 2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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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어제 데브데이즈 2007에 참여한 훈스닷넷 커뮤니티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재미있는 닷넷 개발자 커뮤니티하면 빼놓을 수 없는 곳이 있지요!

바로 닷넷채널입니다. 얼마 전 포스트를 통해 소개되기도 한 곳인데요.

아주 이양반들 이번 데브데이즈 때에도 자신들의 기량(?)을 맘껏 발휘하시더군요!

자 그럼 어디 한번 보실까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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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람~~ 이건 무엇일까요? 잘 보시면 화면에 이뿐 소희양이 춤추고 있는 게 보이시죠?

이건 닷넷채널 대표인 김영욱 MVP가 WPF로 만든 '텔미 타자왕' 게임입니다.

배경 동영상부터 그 앞에 있는 모든 화면들이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되어 있는 건데요.

로그인 하면 원더걸스 누님들의 동영상을 배경으로 텔미 가사를 입력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이지요.

아 뒤에서 열심히 춤추며 시선을 뺏는 원더걸스 누님들을 외면하며 타이핑에 집중하기란 여간 어렵지 않겠지요! =_=;

아무튼 이렇게해서 타이핑을 마치고나면 순위가 매겨지는데, 순위에 따라 윈도우 비스타와 게임 등 다양한 상품을 미끼(?)로 내걸며 데브데이즈를 찾은 많은 개발자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은 게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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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이것은 무엇입니까? 닷넷채널 멤버들이 돼지 가면과 말가면을 쓰고 있는 사진인데요.

사람들을 닷넷채널 부스로 몰아오기 위한 호객(?) 행위용 비밀병기였습니다. 호랭이는 마감 때문에 일찍 돌아오느라 보지 못했지만, 배트맨 코스프레도 했다는 후문입니다. ㅎㄷㄷ 뭐 이런 우낀 커뮤니티가 다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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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데이즈 부스를 방문하며 인터뷰중이던 팝콘의 마스코트 황선영 양이 답답해 하는 말 인간의 코를 시원하게 후벼파 주고 있군요. ㅎ.ㅎ

참 얼굴 만큼이나 마음씨도 아름다운 분이군요! ㅋㅋㅋ

아마 지난 해에는 호랭이가 마감 탓에 데브데이즈에 가 보지 못했지만요.

아마 올해처럼 재미있지는 않았을 듯합니다.

MS의 노력도 컸겠지만 참신한 아이디어와 유머감각으로 똘똘뭉친 커뮤니티들이

딱딱하고 지루할 수 있는 닷넷 기술을 재미있게 전파하는데 톡톡히 한 몫을 한 덕분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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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김영욱 2007.11.22 11:45
역시 발빠른 소식의 호랭이 블로그..
언제나 감사합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11.22 12:26 
하이고 김영욱님 커뮤니티에 몰려드는 방문자와 대전 행사로도 바쁘실텐데 어뜨케 여기까지 방문을... ㅎ.ㅎ
BlogIcon 김형석 2007.11.22 12:03
^^ 데브데이때의 즐거움을 다시 느끼고 갑니다.
좋은 소식 감사합니다.
-말-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11.22 12:27 
감사합니다. 저는 정말이지 끝까지 못 보고 온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박항록 2007.11.22 12:08
감솨합니다. 이렇게 닷넷체널의 호평을 해주시다니..
복받으실거에용~ Y^____^Y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11.22 12:27 
좋은 글감 만들어주시는 닷넷 채널이 감사하죠. ㅎ.ㅎ
BlogIcon 점넷(.Net) 2007.11.22 12:29 신고
호랭이님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행사에 조금 뒤늦게 도착하여 돼지 모습만 보여드렸네요^^
항상 좋은 정보 감사드리구요^^ 미끼도 고마웠습니다.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11.22 12:37 
하이고 좀 더 좋은 미끼를 드리지 못하는 게 늘 아쉬울 따름이죠.
감사합니다.
BlogIcon 정주Go 2007.11.24 00:07
역시 황선영님이셔!!! 최고!!
BlogIcon 호랭이 2007.11.24 07:50 
아 정주Go 님도 선영 누님 팬이셨군요! 저도 팬! 우리 팬클럽이라도 맹글까요?
BlogIcon 정주Go 2007.11.24 16:04
예 만들죠! 팬클럽 회장님.
저는 대전지역을 맡지요.ㅎ 아니 충청권.. 팬미팅은 어디서 할까요? 히히
BlogIcon 호랭이 2007.11.24 16:15 
팬미팅은 당연히 선영님의 편의를 고려하여 포스코센터나 삼성역 부근으로 해야겠지요. 자 그럼 대전지부 잘 부탁드리고요. 팬클럽 확산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회장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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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데이즈2007에서 만난 훈스닷넷
+   [사람들]   |  2007. 11. 21.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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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데브데이즈2007은 발표 내용들도 알찼지만 커뮤니티들의 활약이 눈에띄었습니다.

전부 다 적으려면 너무 많으니 먼저 훈스닷넷에 대한 이야기부터 해 보겠습니다.

행사장에 약간 늦게 도착한 호랭이가 발표장에 들어섰을 때 이미 훈스닷넷 멤버들이 열심히 무대 위에서

'이건 아니잖아'를 패러디한 꽁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너무 웃긴 나머지 사진도 못 찍어서 이 부분의 사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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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스닷넷 멤버들이 잠시 옷을 갈아입는 사이 호랭이도 정신을 가다듬고 사진을 찍을 수 있었는데요.

이어진 꽁트 또한 장난이 아닙니다.

정말 개그맨인지 개발자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였습니다. 객석은 온통 웃음바다였을 것은 두말할 나위 없겠죠.

이때 찍은 사진들 몇 장과 기억나는 대사들을 주섬주섬 주워모아 엮어 봤습니다.

만약 재미 없다면 그건 다 호랭이 탓입니다. 현장에선 다들 웃겨서 죽다 살았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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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중간에 오타가 있군요. =_=; 죄송합니다. 고치려니 귀차니즘이 엄습해옵니다. 배째세요~

훈스닷넷의 인기는 발표장 밖에서도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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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인증샷입니다. 훈스닷넷은 실버라이트로 만든 두더지 잡기 게임을 들고나와 데브데이즈를 방문한 개발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게임을 하여 순위를 매기고 이렇게 매긴 순위에 따라 상품도 지급하면서 많은 개발자들의 관심을 끌었을 뿐 아니라 회원 가입도 만만치 않게 한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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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보편적인 게임과 좋은 상품을 미끼로 사용한 덕분인지 아니면 훈스닷넷 멤버들의 인물과 유머감각 덕분인지는 모르지만, 이 부스에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발표장에서 발표를 하고 있는 중에도 말이죠. =_=;

참 개발도 잘하고 얼굴도 잘생기고, 젊고 게다가 저렇게 말랑말랑한 아이디어들까지 갖추고 있다니... 부러운데요!

아참! 마지막으로 훈스닷넷이 여러분들께 꼭 전해달라고 한 말이 있습니다.

어 이게 어디 있더라...

주섬주섬...

아이고 참 어디에 적어 뒀더라?

올치 여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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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ONS닷넷, 데브데이, 데브데이 2007, 데브데이2007, 데브데이즈, 데브데이즈 2007, 박경훈, 회장님의 방침, 훈스닷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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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오랜친구 2007.11.21 10:10
저는 아직 출근까지 20분 남았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저 딴 거(-.-;; ) 봐도 돼요.
크크크~.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11.21 10:18 
ㅎ.ㅎ 입꼬리 올라가셨다면 춪현을~ ㅋㅋㅋ
BlogIcon 오랜친구 2007.11.21 10:44
저는 아직 이올린 아이디가 없사온지라;;;
대신 구글 광고 눌렀어요. ㅋㅋㅋ

p.s. 아무래도 오늘은 '저는 아직' 시리즈로 나갈 듯.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11.21 11:02 
ㅎ.ㅎ 사실 저도 아직 이올린 아뒤 없을걸요! ㅋㅋㅋ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11.21 11:06
역시 올리는 순간 안티 블로거가 백만명이 생기고 댓글이 사라지며, 일일 방문자수가 백만분의 1로 줄어든다는 저 사진은 올리지 말아야했어. OTL
댓글이 메말라 가는군화~
BlogIcon 정주Go 2007.11.21 11:11
저도 봤어요~ㅎ
잼있었습니다~
글구 호랭이님 먼저 가셔서 아쉬웠어요~ㅎ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11.21 11:19 
네, 저도 무지 아쉬웠습니다. 보고 듣고 싶은 게 많았는데 마감 중이어서요. ㅠ_ㅠ 월간지 기자의 비애 =_=;
BlogIcon HOONS 2007.11.21 21:43
정주고~ 맘도 주고 ~ ㅋㅋ(헉 죄송)
사진으로 다시 보니 크~
쑥쓰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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