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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웨어 세미나 _해당되는 글 2건
2008.03.17   마소 세미나 후기, All about Visual C++ (4)
2008.03.16   마소 세미나와 마이 뉴 파트너 

 

마소 세미나 후기, All about Visual C++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2008. 3. 17. 21:01  


스크롤의 압뷁이 심하니

심장이나 중지가 약한 분은 아래로의 스크롤을 삼가해 주세요.

자 그럼 시작합니다.

2008년 3월 13일 오후 1시 30분 용산 랜드시네마 7관.

드디어 세미나 등록이 시작되었습니다.

호랭이는 이때 상영관 안에 있어서 몰랐는데요.

이미 이때 줄 서 계시던 분들이 엄청나게 많았다더군요.

등록하는데에만 50분이 걸렸으니 많기 많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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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나라의 개발자들은 질서도 잘 지켜요.

예쁜 도우미 누님이 먼저 오신분들부터 극장 안의 좋은 좌석을 배정해 주고 계십니다.

다음에는 이 세미나 문구가 세겨진 영화표를 가지고 재미있는 이벤트를 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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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소의 홍일점 이미선 기자.

뭔가 열심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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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시작할 시간이 다 되어가도 늘어선 줄이 줄지 않아 세미나가 10분쯤 늦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 길게 늘어선 줄 중에는 호랭이의 동생도 서 있습니다.

늦게 들어온 탓에 세미나의 앞 부분 내용은 듣질 못했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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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세미나장 안입니다.

세미나는 먼저 블랙잭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로 잘 알려진 조현근 MVP 님의 발표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왠지 발표하는 모습이 불편해 보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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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위를 처다보고 있는데요.

마소 세미나가 열린 곳이 바로 극장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대부분의 발표나 세미나장은 강사가 높은 강단 위에 서고 청중은 낮은 자리에 앉게 마련입니다.

그럼, 강사는 발표하기 편하지만 중간 이후에 앉은 청중들은 강사가 보이질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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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극장의 경우에는 발표자가 맨 아래 서고 청중은 편안하고 푹신한 의자에 앉아서 발표자를 내려다 보게 되지요.

그래서 발표자는 좀 더 힘들고 청중은 좀 많이 편안한 자세로 듣게 됩니다.

스크린도 커다래서 어디에 앉든지(아주 늦게와서 맨 앞자리에만 앉지 않으면) 아주 잘 보이지요.

그래서일까요. 아주 편안~하게 주무시는 분들도 속속 눈에 들어옵니다. ㅎ.ㅎ

찾아보세요.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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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C++ 6.0으로 만드는 애플리케이션을 비주얼스튜디오 2008로 이동하기'란 주제로 발표를 마치고 난 후에는 Q&A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문제는 이 Q&A 시간이 너무 길어진 탓에 경품 추첨을 발표자가 해야 하는데, Q&A 시간이 끝난 후에도 줄지어 질문을 하는 분들 탓에 그냥 호랭이가 추첨을 했다는 겁니다. =_=;

먼저 추첨한 상품은 에이콘출판사에서 협찬해 준 이노베이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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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새로텍의 위즈플랫 40GB입니다.

근데 두 미녀 사이에 끼어있으니 호랭이가 마치 괴물처럼 보이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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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플랫 당첨자 기념촬영 찰칵!!!

사진의 제목은 '주기 싫은 도우미 누님과 뺏어가는 당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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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이어진 세션은 이스트소프트 알약팀의 팀장인 김용현 님의 '비주얼스튜디오 2008을 이용한 C++ 코드의 견고한 업그레이드'였습니다.

온통 자기 사진으로 도배된 세미나장에서 하는 발표는 참으로 느낌이 색다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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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를 하면서 느낀점은 그동안 C++ 개발자들이 참으로 목말라 있었나보다 하는 것이었습니다.

발표가 끝난 이후에 이번에도 질문이 줄을 이은 탓입니다.

질문도 아주 실무적인 것들이어서 발표자들이 미처 대답해 주지 못하는 것들도 있었다고 합니다.

C++ 개발자들을 위한 세미나나 교육들이 더욱 다양하고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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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또 어쩔 수 없이 제가 경품추첨을 했습니다. ㅎ.ㅎ

추첨은 입장할 때 받은 영화 티켓의 좌석번호로 합니다.

극장이니 극장다운 방법으로 추첨을 하는 것이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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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돌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날 예정했던 '터질거야' 대신 '마이 뉴 파트너'란 영화를 볼 거란 얘기를 하는 순간

한 도우미 누님이 마지막 당첨자의 파트너가 되어 주시겠다며 직접 추첨을 하겠다는 거 아닙니까? 덜덜덜

얼굴이 약간 발그레해 지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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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결국 파트너 공약은 물거품이 되고 다른 도우미 누님과 악수로 아쉬움을 달랬다는 후문입니다.

아니 근데 악수를 하랬더니 손을 너무 꽉 잡으셨네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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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 세미나, Visual C++, VisualStudio 2008, 마소 세미나,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세미나, 비주얼 C++, 비주얼 C++ 세미나
     0   
BlogIcon 김영욱 2008.03.18 15:26
헉쓰~ 정말 잼있었겠다.. 나도 가고 시펐는데.. 흑흑..
BlogIcon 호랭이 2008.03.18 21:28 
ㅎ.ㅎ 다음에 꼭 오세요.
BlogIcon 지환태 2008.03.18 16:36 신고
우와............
아직 C언어도 힘들게 하는데...
저는 언제 쯤 저런곳에 ㅋㅋ
BlogIcon 호랭이 2008.03.18 21:29 
네, 그냥 오셔서 편안히 들으시고 영 안 되겠다 싶으시면 편안히 주무시면 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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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소 세미나와 마이 뉴 파트너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2008. 3. 1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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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목요일.

호랭이는 마소 세미나를 마친 후 세미나에 참석해 주신 개발자및 발표자들과 함께 영화를 봤는데요.

예정했던 '터질거야'는 랜드시네마에서 방영하지 않는 영화여서 대신 안성기 주연의 '마이 뉴 파트너'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영화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더라구요.

영화 내용에 대해 깊이 말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흥분하여 스포일러가 되어 버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 대신 보도 자료를 첨부해 드리니 참고해 주시길. ㅎ.ㅎ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와 재미있는 영화로 개발자들과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다음 링크는 몇몇 세미나 후기 포스트입니다.

유레카 블로그
http://blog.naver.com/chaehj72?Redirect=Log&logNo=20048403147

발표자 김용현 님 블로그
http://blog.naver.com/drvoss?Redirect=Log&logNo=20048401998

행복한 프로그래머 블로그
http://taein2301.tistory.com/100

국민배우 안성기가 영화 <마이 뉴 파트너> (제공,제작_KM컬쳐/배급 엠플러스픽쳐스/감독_김종현/주연_안성기,조한선)로 <인정사정 볼 것 없다>,<실미도> 이후 오랜만에 액션 연기를 선보여 화제다.

아들 조한선 못지 않은 액션 투혼을 발휘한 안성기!

아버지와 아들이 수사 파트너로 만난 영화 <마이 뉴 파트너>에서 육감 수사의 1인자 ‘강민호’로 분해 능청스럽지만 숨길 수 없는 관록의 힘을 보여주며 영화 속 유쾌한 재미와 사건을 새로운 국면으로 이끄는 역할을 맡은 안성기. 그가 20대 청년 못지 않은 액션 연기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의 후반부, 폐수처리장에서의 마지막 치열한 사투를 벌이는 장면은 세트 촬영만 5일을 진행하는 등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굉장히 힘든 시간이었다. 합을 맞추는 액션이 아니라 구르고 치고 받는 몸싸움이라 더욱 쉽지 않은 촬영이었다. 또한, 바닥에 깔린 철망의 날카로운 용접 부분 때문에 보호 장비를 하지 않은 팔이나 등은 적지 않은 상처를 남겼다. 핏자국이 수없이 맺히고 상처투성이가 됐음에도 전혀 내색하지 않은 채 연일 액션 투혼을 펼쳐 전 스태프들의 아낌없는 박수를 받았다.

또한, 치열한 사투 끝에 얼굴이 물에 잠기는 씬은 더 고된 촬영의 연속이었다. 폐수처리장이라는 설정에 따라 지저분하게 고여있는 물에 얼굴을 담근 채 죽은 듯 있어야 했던 촬영 분량은 얼굴이 보이지 않아 대역을 써도 무관했지만, 안성기는 끝까지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하며 물 고문을 방불케 하는 고된 촬영에도 대역 없이 열정으로 임하며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롱 테이크 촬영을 숨 한번 쉬지 않고 소화해야 했기에 그 고생은 말로 하기 힘들 정도였다. 건장한 스탶이 대신 시도해보았지만 안성기가 훨씬 더 숨을 오래 참고 잘 소화했다는 재미 있는 후문도 있다. 이런 뜨거운 연기 열정으로 탄생한 액션씬을 시사회를 통해 접한 동료배우 임하룡이 “안성기 선배님이 아직 액션이 되십니다! 대단하시네요~!”라며 감탄의 말을 아끼지 않을 정도로 멋진 액션을 완성했다.

배우로서 갖춰야 할 체력 단련과 자기 관리에도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 배우 안성기. 그의 열정과 투혼이 묻어나는 하이라이트 액션 장면은 안성기가 앞으로 선사할 더 멋진 모습을 기대하게 함은 물론 안성기-조한선 파트너의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는 명장면으로 부족함이 없다는 평을 듣고 있다.

출처 : KM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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