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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_해당되는 글 3건
2010.01.02   아이들과 찾아간 눈썰매장 
2009.01.03   2009년에 임하는 당신의 사자성어는? (8)
2007.12.31   인연 (16)

 

아이들과 찾아간 눈썰매장
+   [호랭이 사는 이야기]   |  2010. 1. 2. 17:28  


할 일은 여전히 태산이지만 오랜만에 춘천에서 가지는 동창회 모임에 가고 싶다는 여보님의 바람을 이뤄주기 위해 오늘은 제가 아이들을 맏기로 했습니다. 오랜만에 눈썰매장도 남자끼리 한번 가보기도 하고요. ㅎ.ㅎ

남자들끼리 움직이려니 이건 뭐 빼 먹은 게 한 두가지가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아침부터 부산을 떨다가 간 눈썰매장.

이제 여덟 살이 되는 민준이는 어른들 타는 곳이 아니면 성이 안 찬다고 하고

저 혼자서도 씩씩하게 올라가서 멋드러지게 타고 내려오는 걸 보니

한편으론 대견하기도 하고 다른 한 편으론 시간이 참 빠르단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민준이가 눈썰매 장이란 곳을 처음 찾아간 건 꼭 4년 전인 네 살이 되던 때였는데...

그때만 해도 민준이는 눈썰매 타는 걸 너무 무서워 했거든요.

뒤적여보니 그때 포스팅 했던 글이 있어 옮겨봅니다.

저 때는 민수도 얼굴에 장난끼가 가득했었군요. ㅎ.ㅎ


민수 방학의 마지막 날.  

그래봐야 겨우 일주일인 방학이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너무 민수와 놀아주지 못한 것 같아 눈썰매장을 찾았다.

아침 일찍부터 부산을 떨어덴 덕에 오전 시간에는 좀 한가하게 놀 수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마 마눌님은 한 스무 번, 민수 녀석은 서른 번은 탄 모양이다.

참 기력들도 좋아.  

호랭이는 한 다섯 번 타고 나니 다리가 후들 거리던데.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나게 뛰어다니며 타는 민수와는 달리...

우리의 왕꼴통 민준이는 별로 성적이 좋지 않았다.

아직 빨리 달리는 눈썰매나 놀이기구에는 익숙치 않은 모양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결국 천사표 형아가 루돌프가 되어서 민준이와 놀아주는 것으로 대신해야 했다. 

아마 내년 쯤이면 민준이 녀석도 좋다고 혼자 뛰어다니면서 타겠지!

'욘석아 넌 나중에라도 형아한테 고마워 해야해. 형아가 아주 너 땜시 재대로 놀지도 못하고 컸어'

'아빠가 사진으로 다 찍어 놨으니까 발뺌할 생각 하덜덜 머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방학도 끝났으니

민수도 유치원에서 최고 형아들이 다니는 기린반이 되겠구나!

무슨 얘기를 듣고 와서 초등학교에 가면 선생님한테 맨날 혼난다고

초등학교에 가기 싫다고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빠는 민수가 어디에 있든 뭘 하든 늘 든든하단다.

선생님에게 혼날 일 같은건 하지 않을 아이란걸 알거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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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눈썰매, 새해, 정민수, 정민준, 호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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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에 임하는 당신의 사자성어는?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2009. 1. 3. 13:42  




한 취업 포털이 2008년 한 해를 축약하는 사자성어에 대해 설문조사를 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1위는 24%가 선택한 은인자중(隱忍自重). 


마음속의 괴로움을 참고 견디며 몸가짐을 조심한다는 뜻입니다. 요즘 우리 내 상황을 아주 잘 표현한 말인 듯합니다.


2위는 18.6%가 선택한 새옹지마(塞翁之馬), 3위와 4위는 각각 동상이몽(同床異夢)과 좌불안석(坐不安席) 그 이후의 순위들도 대부분 부정적인 사자성어들뿐입니다.


상상해 본적도 없는 거대한 어려움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고, 또 그보다 훨씬 더 큰 역경이 예견되고 있으니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다행스러운 일은 새해의 소망이나 결심을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들입니다. 27%가 선택한 1위는 만사형통(萬事亨通), 2위와 3위는 일취월장(日就月將)과 수불석권(手不釋卷) 등으로 대부분 희망적인 것들입니다.


얼마 전 한 TV 프로그램에서 외국인이 한국인들에 대해 얘기하는 걸 듣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십 수 년을 살았다는 그는 “내가 한국에 살면서 한국인들이 경기가 좋다고 얘기하는 걸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늘 한 결 같이 힘들다고 말하지만(또 실제로 힘겨운 상황들이지만) 신기하게도 시간이 지날수록 한국은 발전하고 있습니다. 한국인에게는 역경을 이겨내는 특별한 유전자가 있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보니 정말 그랬습니다. 우리는 이 어려운 상황을 이겨낼 수 있을 거란 희망이야말로 어떤 어려움도 극복해내는 원동력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꼭 1년 전인 2008년 마소 1월호 데스크칼럼의 제목은 ‘해봤어?’였습니다. 편집장이 되고 처음 쓰는 데스크칼럼이었습니다. 힘차게 떠오른 2008년의 태양처럼 우리도 뜨겁게 도전하는 한 해를 만들어 보자는 내용이었습니다. 


이제 다시 묻겠습니다. 지난 한 해 해보셨습니까? 


저는 나름대로의 계획을 가지고 여러 가지 시도를 해봤습니다. 물론, 성과를 내지 못한 일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시도와 경험을 얻어 냈느냐에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해의 경험은 새해의 밑거름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 2009년의 결심을 나타내는 네 글자를 무한도전(無限挑戰)으로 정했습니다. 


여러 가지 외부적인 상황들 때문이기도 하지만, 더 큰 이유는 편집장이 되고나서 미처 그 자리에 적응하기도 전인 1년 만에 마소의 대표이사가 돼버린 탓입니다.

마소 25년의 전통과 대한민국 개발자들의 기대, 대한민국 SW 산업의 미래가 어깨에 얹어졌다고 생각하니 다리가 절로 풀립니다. 


전통매체의 입지는 점점 좁아져만 간다고들 말합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의 전망이나 예상이란 건 언제나 맞아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2008년 1월의 경제 전망 기사들을 찾아봤습니다. 


경제성장률 5.8%를 전망했지만 결과는 맞지 않았습니다. 


처음 서태지와 아이들의 춤과 노래를 본 음악 전문가들은 그들에게 최하 점수를 주며 성공하지 못할 거라고 단언했습니다.


다른 전망들도 맞지 않는 경우가 부지기수입니다. 


맞서보기도 전에 맞을지 맞지 않을지도 모를 전망에 발목이 잡힐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2009년은 마소나 대한민국 개발자들에게 다양한 기회의 시간이 될 듯합니다. 


그래서 저는 올 한해 무한도전이란 네 글자를 가슴에 달고 뛰어보려고 합니다.


당신의 가슴에 새길 네 글자는 무엇인가요? 


부디 그 네 글자에는 희망이 가득 담겨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또다시 1년이 지난 후에 그 글자들이 눈부시게 빛나고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개발자들, 그들과 함께하는 마소이기에 우리는 어떤 어려움도 극복해 낼 수 있는 저력이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대한민국 IT 파이팅!!!







     2009, 개발자, 경제 전망, 마소,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새해, 월간 마소, 은인자중, 전망, 호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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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학주니 2009.01.03 15:45 신고
과연 올해 IT 시장의 전망은?
좀 우울할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먼저.. -.-;
BlogIcon 호랭이 2009.01.05 16:31 
ㅎ.ㅎ 학주니 님 답지 않게 왠 엄살임미꽈!
학주니 파이팅!!!
대한민국 IT도 파파파파파이팅!!!
BlogIcon 오랜친구 2009.01.04 21:32
음... 굳이 하나 찍으라시면 저는... '일박이일'... -.-;;

하루나 이틀에 끝낼 일이면 그 시간 안에 해치우기랄까요, 미루지 말자. 흐흐흐.
BlogIcon 호랭이 2009.01.05 16:29 
오~ 1박2일 좋은데요!!!
나도 하나 추가!!!
BlogIcon 정주Go 2009.01.05 07:56
으음 저는 뭘루 할까염?

일단 '마소구독'하겠습니다.ㅎ
BlogIcon 호랭이 2009.01.05 16:30 
좋아~좋아!!!
역시 정주Go님!!! ㅎㅎ
BlogIcon 트렌드온 2009.01.26 22:27
무한도전.

좋아~~~ 가는 거야..... 윤도현 노래가 생각나는데요. ^^

은인자중 너무 가슴팍에 사무치는 말입니다.
BlogIcon 호랭이 2009.01.28 08:04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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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   [호랭이 사는 이야기]   |  2007. 12. 31. 08:30  


35년전.

젊은 부부는 성남의 성호시장 근처 몫 좋은 자리에 판자로 허름한 가게를 짓고

미군부대에서 흘러나온 담배며 이런저런 물건들을 팔며 도외지 생활의 꿈을 키워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 가게 바로 옆 자리에 한 중년의 아주머니가 자리를 펴고 앉아 같은 제품을 팔지 시작했습니다.

청년은 화가나서 아주머니께 따져물었습니다.

"아니 아주머니 이미 장사하고 있는 옆 자리에서 같은 물건을 팔면 어쩌십니까?"

아주머니도 그 말이 이해가 안 되는 바는 아니지만 마땅히 더 좋은 자리를 찾기도 어렵던 터라

그냥 같이 장사하면 될 일이지 이 시장 바닥에 니자리 내자리가 어디있냐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분위기가 험악해 질때쯤 싸움을 말린 사람은 배가 볼록한 새댁이었습니다.

아주머니는 다시 눌러앉아 장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조금 지나니 비가 부슬부슬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다급해진 아주머니는 물건들을 챙겨서 슬쩍 젊은 부부의 판자 가게로 들어갔습니다.

새댁은 말없이 누룽지를 폴폴 끓여 내왔습니다.

차갑던 몸과 마음은 누룽지탕 한 그릇에 눈 녹듯 녹아내렸습니다.

그 후로 아주머니는 물건의 종류를 바꿔 그 자리에서 장사를 하셨고, 지나던 사람은 그 아주머니와 새댁이 닮았다며 친정 엄마냐며 묻곤 했답니다.

홀로 서울에 올라와 인연을 맺고 살던 두 부부는 그 아주머니를 아예 어머니라 부르며 마음을 붙이고 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그때 새댁의 뱃속에 있던 아기가 호랭입니다.

우리는 그 아주머니를 할머니라고 하고 아저씨를 할아버지라고 부르며 살았지요.

부모님들은 두분의 도움도 참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그야말로 먼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 아니 새로운 친척이었던 셈이지요.

지난 크리스마스는 그 할아버지의 생신이셨습니다.

이제는 그때의 호랭이보다 훨씬 커다란 두 아들을 둔 호랭이 내외가 두분의 생일을 챙기는 참으로 오랜 인연이 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몇 식구 안 되는 우리집과는 달리 할머니 할아버지 댁은 정말 대가족입니다.

한 방에 사람이 다 들어가지 못할 만큼 많지요. ㅎ.ㅎ

사진에서 맨 오른쪽에 있는 뒷모습만 보이는 머리 하얀 분이 우리 할머니입니다.

학교 선생님이셨고 아는 것도 참으로 많으셨던 할아버지는 이제 여든이 코앞이십니다.

아마 호랭이 네살 때였던 걸로 기억됩니다.

장사를 시작한 부모님들을 돕기 위해 호랭이가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맏겨진 적이 있었습니다.

대학 다니는 막내 아들을 둔 두 내외는 호랭이를 참으로 잘 보살펴 주셨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은 인연은 참으로 오랜 세월을 먹이 삼아 점점자라며 사람의 삶과 인생을 변화시키는 무시무시하고 감사한 존재인 듯합니다.

이제 2007년도 하루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다른 어느 해 보다도 다양한 일들을 겪고 또 얻은 것 또한 많은 2007년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일과 좋은 사람들을 많이 알게 된 것입니다.

2008년에도 소중한 인연들이 많이 생겨나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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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생일, 인연, 할머니, 할아버지
     0   
BlogIcon 오랜친구 2007.12.31 09:14
저도 감사합니다.
호랭이님 덕분에 항상 즐겁지 뭐에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꾸~우벅.

p.s. 간만에 착한 모드로 인사하는군요. 애드센스 클릭 추가요. 크크크.
BlogIcon 호랭이 2007.12.31 09:26 
ㅎ.ㅎ 호랭이도 오랜친구님 덕분에 2007년이 풍성하고 행복했지 뭐예요. 2008년에도 더 많은 도움 부탁드릴게요(만날 부탁만해 =_=;). ㅎ.ㅎ 감사합니다.
BlogIcon 엠의세계 2007.12.31 10:08 신고
글 읽다가 헉~!! 반전이 멋진데요.^^
전 다른 사람 이야기라고 생각하며 읽었는데....
정말 기이하고 소중한 인연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BlogIcon 마소호랭이 2007.12.31 10:33 신고 
ㅎ.ㅎ 한국에는 언제쯤 오십니까.
한국에 오시면 연락 한번 주세요.
새해에도 행복한 일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liss 2007.12.31 10:34
블로그 글 보고 댓글 남기는 경우는 주로 공적인 경우거나 아니면 극히 드문 아주 사적인 경우밖에 없는데.
(사적인 경우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들에 한한 거란 거 아시죠.)
이 글 보고 그냥 지나칠 수가 없네요. 역시 호랭이님은 정말 마음이 따뜻하고 인간적인 분이세요.
그러니 제가 며칠 전에 메신저로 전했던 말이 정말 "진실"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
오래오래 그 따뜻한 마음 잃지 마시고, 내년에도 우리 함께 화이팅해보아요~!
BlogIcon 마소호랭이 2007.12.31 10:57 신고 
사실 인연 하면 또 우리 bliss 님과의 인연을 빼 놓을 수가 없지요.
우연히 인사드리게 되었다가 나름 악연이 되기도 하고, 이제 하루라도 대화하지 않으면 허전한 사이가 되었으니까요. ㅎ.ㅎ
좋은 인연 이어갈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BlogIcon onionmen 2007.12.31 11:30 신고
아힝; 호랭이님. 저도 2007년엔 너무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서 정말 좋았어요.

새해는 더 좋은 사람 많이 만나고, 더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바래요. 복 많이 받으세요 ^^
BlogIcon 마소호랭이 2007.12.31 12:49 신고 
onionmen 님도 새해에는 행복하고 멋드러진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파이팅 2008년!!!
BlogIcon 짱가 2007.12.31 14:05
멋진 인연
따듯한 글귀 입니다.
새해를 맞는 마당에 이렇게 가슴뭉클한 얘기로 시작하게 되어서 좋습니다.
저 역시 그렇게 인연을 소중히 하고 살아왔다고 생각하는데.. 근래 들어서 좀 소홀해 진것 같네요.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됩니다.
행복한 2008년 맞이하옵소서.
BlogIcon 호랭이 2007.12.31 15:06 
이럴때면 블로그 시작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한민국 대표 개발자 짱가님께서 행차해 주시다니 영광입니다. 아직 뵌 적은 없지만 짱가님과도 좋은 인연이 될 것 같은 기대가 마구마구 샘솟고 있습니다. 2008년에는 좋은 인연으로 만날 수 있게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승하는 2008년 되소서~!
BlogIcon そら 2008.01.01 12:26 신고
정말 멋진 인연이네요.

호랭이님을 비롯 가족분들 모두(할아버지 할머니께서도) 건강한 한해 보내세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BlogIcon 호랭이 2008.01.01 18:41 
ㅎ.ㅎ 감사합니다. 행복 가득한 새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logIcon 산티아고 2008.01.02 22:55
정말 감동적이네요. 호랭이님이 찰나의 인연을 영겁의 인연으로 승화시키는 어머님의 성격을 물려받아 이렇게 사람을 끌어모으는 재주가 있나봐요~ ^^ 저로서는 정말 왕~부럽다는..~ 오랜만에 기분좋아지는 글 잘 읽었습니다.
BlogIcon 호랭이 2008.01.03 05:25 
^-^; 별 내용도 아닌데 이렇게들 관심을 가져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선혜 2008.01.17 14:08
와~ 이 글 지금에야 보는데,, 맘이 따뜻해졌어요~
ㅇ ㅏ~알흠다워라~*.*
이 감동적인 순간에 왜,, 5월에 호랭이님 마당으로 기어들어가 평상펴놓고 텃밭에서 채소를 수확해 고기 쌈 싸먹을 계획이 세워지는걸까요,, --ㆀ
BlogIcon 호랭이 2008.01.17 14:36
ㅋㅋㅋㅋㅋㅋ 아 5월에 꼭 오십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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