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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열 _해당되는 글 5건
2010.06.25   자바 개발자 모여라! 2010 한국 자바 개발자 페스티벌 (1)
2009.08.18   [양수열 소장 세미나 안내] Open source Enterprise Development with Seam과정 
2009.05.28   자바전도사 양수열소장의 Seam Framework 강의 (3)
2008.02.01   제 9회 한국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 개최 (5)
2007.06.26   자바FX스크립트 업데이트 (3)

 

자바 개발자 모여라! 2010 한국 자바 개발자 페스티벌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2010. 6. 25. 10:07  


정희용 기자| flytgr@imaso.co.kr, flytgr.tistory.com

자바커뮤니티연합(이하 JCO)는 오는 7월 10일 이화여자대학교 ECC에서 2010 한국 자바 개발자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000년 3월 5개 자바 커뮤니티의 연합으로 시작되어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JCO는 자바 개발자들의 상호 교루와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본 행사를 준비했다.

총 4개 트랙으로 구성된 본 세미나는 트랙별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트랙별로 선착순 마감되는 방식으로 신청 접수를 받는다. 현재 트랙4는 마감된 상태다.

또한 유익한 정보의 공유뿐만 아니라 개발자들 간의 교류를 목적으로하는 행사인 만큼 행사 등록 시 발표자들과 함께하는 뒷풀이 참석 신청도 함께할 수 있다.

행사 참가신청은 https://spreadsheets.google.com/viewform?formkey=dHVmeks5UngtTEk3OVBoc2JWZ1NWSHc6MQ#gid=0 에서 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java, JCO, 개발자, 김태완,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양수열, 자바, 페스티벌, 허광남
     2   
BlogIcon 독스(doks) 2010.07.09 04:28 신고
호랭이님 안녕하세요, 넷물고기 김수연입니다. ^^
여기 가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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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열 소장 세미나 안내] Open source Enterprise Development with Seam과정
+   [개발 이야기]   |  2009. 8. 18. 09:08  


양수열 소장님이 8월 22일부터 세미나를 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본 과정은 최근 Java EE 진영에서는 기존에 외면 받고 있던 표준 컴포넌트에 대한 재평가와 실질적인 개선 작업 및 활용 측면에 다양한 접근법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Java EE 는 다양한 표준 컴포넌트(EJB3 JSF)를 정의하고 있고, 이 컴포넌트의 재사용성을 높이는 방법들이 제시하고는 있습니다. 특히 컴포넌트 자체에 의미를 부여하여, 컴포넌트가 단순히 데이터타입이 아니라 데이터타입에 의미를 부여한 것을 컴포넌트라 재정의하면서 그 사용법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JSR-299)  이 컴포넌트 관리 모델을 Java EE 아키텍처에서 적용하여 표준 컴포넌트를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관리하는 체계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오픈소스로 진행중인 Seam 컴포넌트는 Java EE 컴포넌트를 올바르게 사용하고 컴포넌트 자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체계를 마련하는 동시에, 논리적으로 구분되던 웹 티어와 EJB 티어를 통합하는 방안을 제공하는 최신의 프레임웍입니다. 현재 Seam이 제안하는 컴포넌트 관리 방식은 Java EE 6의 표준 스펙으로 체택되어 향후 표준으로 정착될 예정입니다.
본 과정에서는 Java EE 5 환경에서 표준 컴포넌트 모델을 사용하여 표준 컴포넌트를 개발하고 관리하는 방법과 이러한 새로운 아키텍처를 통하여 개발 환경에서 얻을 수 있는 개발 효율성 및 여러 혜택에 대하여 살펴볼 것입니다
 
선도적인 기술로 앞으로의 프로젝트를 준비하시겠다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기간은  2009.08.22~09.05일까지 2.5주 토일,토일,토 진행합니다.

신청자격은 대졸이상의 중소기업 재직하고 계신 모든 분이 가능하십니다.(전문대 졸업이신 경우 2년이상 경력이 있으시면 됩니다.)

신청자는 반드시 서류 접수와 입금을 꼭 해주시고 메일 부탁드립니다.

<신청방법>
1. 아래 페이지에서 접수를 한다.
http://spreadsheets.google.com/viewform?formkey=cHcxTjlmT0xlY0Y3c1Jfck5EQjRvUmc6MA..

2. 하이텔 자바동 가입후 공지사항에 올라온 교육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다.(커뮤니티에 가입된 분만 들으실수 있습니다.)

3. 신청서 작성후 사진을 붙이셔서 자필 서명후 아래 주소로 발송한다.
   우편 접수처: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170-9번지 덕명빌딩 3층 썬교육센터 신은영대리앞

4. 신청서 우편 접수가 완료 되신 분들은 우리은행 1002-535-132207 양수열 앞으로 교육비 57,622 원 입금합니다.

5. 입금완료후 sca.edu.kr@gmail.com 으로 서류접수완료와 입금완료 여부를 본인사진(이미지파일)과 함께 보내주시면 됩니다.(증명사진아니라도 얼굴을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이면 됩니다.)





     EJB3, JavaEE, JSF, 개발자,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세미나, 양수열, 자바EE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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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전도사 양수열소장의 Seam Framework 강의
+   [개발 이야기]   |  2009. 5. 28. 09:2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 전부터 형님으로 모시게 된

자바 챔피언 양수열 소장님이 Seam Framework 강의를 개설했습니다.

6월 6일부터 시작되는 이 강의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을 이용하여 5일간 진행되고요.

점심 값까지 제공되는 꿩먹고 알먹고, 도랑치고 가제잡고, 강의듣고 밥 얻어 먹는

일석이조 강의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열 형님의 소개 글을 참조해 주시고요.

모집 인원이 몇 명인지는 모르겠으나

호랭이가 이 강의에 마소 6개월 정기구독권 3매와 MS 레이저마우스 6000 모델 2개

상품으로 제공하겠습니다.

그럼 양수열 소장의 직강도 듣고 밥 얻어먹고 상품까지 받는 일석 삼조 강의가 되겠군요!

좋은 의미로 진행되는 본 강의에 개발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과정 개설자인 양수열입니다.

본 과정은 작년에 이어 JavaEE5에 새로운 EJB3와 이후 JavaEE6에 표준이 될 JSF를 가장 seamless하게 이어 주고 있다고 평가 받는 Seam framework 과정입니다. 작년에 JBoss와 Seam Framework을 같이 하면서 프레임웍에 대한 실제적인 Enterprise 환경에서의 활용에 대해 미진했던 부분에 대한 반성으로 실습 부분을 보강하고, 시간도 Seam에 전부 투자해서 학습 할 수 있는 과정을 개설했습니다.

이번 과정은 2주반에 걸쳐서 비교적 짧은 시간에 EJB3와 JSF의 Lifecycle을 이해하고, 적용해 볼 수 있는 좋은 강의가 될 것이라고 사료됩니다.

제가 여러분께 Seam을 권해 드리는 이유는 단한가지, 단순성과 효율성입니다. 우리가 현재 프로젝트에서 사용하고 있는 프레임웍은 대단히 많습니다. 따라서 이 프레임웍들을 하나씩 적용하기 위해서 학습시간과, 또한 대단히 큰 융통성(?)으로 방향을 잡지 못하게 하는 경우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Seam은 "Deep Integration"이라는 명제로 출발하여, 대단히 간편하게 개발과정에서 신경써야 할 부분에 대해서 개발자의 등뒤에서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프레임웍을 선택해야하는 시점에서 Rapid Development나 simple CRUD 프로그램을 다수 만들어야하는 이슈가 있다면, Seam을 선택해 보실 것을 적극 권해드립니다.

양수열 배상

신청서: 1243358043_ent_seam2.zip 다운 받으셔서 작성 부탁드립니다.

신청 방법은 아래 페이지를 통해서 고지된 데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http://spreadsheets.google.com/viewform?formkey=cHcxTjlmT0xlY0Y3c1Jfck5EQjRvUmc6MA..

자세히 읽어 보시고 신청 부탁드립니다.







     Framework, JavaEE5, OpenSource, seam, 강의, 개발자, 무료 강의, 양수열, 이벤트, 자바, 자바EE, 자바개발자, 프레임워크
     2   
자바잡아 2009.05.27 18:58
무료가 아니더이다~
호랭이 2009.05.28 14:19 
헉! 제가 급히 쓰느라 자세히 못 봤네요. 죄송합니다. 내용 수정했습니다.
BlogIcon 김홍회 2009.06.01 21:15
ㅋㅋ 자바스터디에 올렸던 글이네요.또 안적어도 되겠어요 형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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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회 한국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 개최
+   [개발 이야기]   |  2008. 2. 1. 11:27  


시간 내용
10:30
~
11:30
접수 및 입장
11:30
~
11:40
개회사
11:40
~
12:10
기조연설#1
기조연설 #2
12:10
~
12:30
2007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공모대전 (제7회 JCO 자바 소프트웨어 공모전) 시상식
12:30
~
12:40
쉬는 시간 및 트랙 준비, 이동 시간
  Beginner Java Technology Enterprise Computing 소프트웨어공학 Business & Data 관리
12:40
~
13:20
New Java Grammar
- Java5, Java6
양수열
(자바챔피언)
자바 기반 대용량
접속 처리 노하우
- Daum 아고라
(가이아) 사례
백명석 (DAUM )
Open Document
기술전략과 IBM의 역할
Michael Karasick
(IBM / Director of Lotus Software Development)
애자일에 대한
7가지 교훈
김창준
(애자일 컨설팅
/ 대표)
Oracle Coherence
: In-memory Data Grid 솔루션
김태완
(오라클 / 차장)
13:20
~
13:30
쉬는 시간 및 트랙 준비, 이동 시간
13:30
~
14:10
Eclipse Overview 윤성준 (이니시스)
오픈 소스
프레임워크를
활용한 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
개발 방안
김창제
(삼성SDS / 팀장)
향후 미들웨어 전망
김종규
(TmaxSoft / 실장)
아키텍트로 가는 길
백용규
(동부 CNI / 과장)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를 위한
Hybrid DBMS
서정훈
(알티베이스 / 책임)
14:10
~
14:20
쉬는 시간 및 트랙 준비, 이동 시간
14:20
~
15:00
이클립스 SWT
실용주의
박용우
(JCO / 고문)
Ajax와 Java 바인딩 김영보
(AJAX Prototype
완전정복 저자
/ 프리랜서)
APM,리소스 중심적
애플리케이션 성능
모니터링
김성조
(제니퍼소프트
/ 이사)
S/W 품질 요소와 ATAM
김훈섭
(SK C&C / 차장)
Google Infra Cloning
김형준
(jaso.co.kr / 시삽)
15:00
~
15:10
쉬는 시간 및 트랙 준비, 이동 시간
15:10
~
15:50
스티브 맥코넬
이야기
박재호
(Rapid Development 역자)
Functional Programming for Java Programmers
송치형
(이노모브 / 수석위원)
누구도 들려주지
않는 Service
이야기
(SaaS로 가는 길)
손영수
(데브피아 아키텍쳐 포럼
/ 시삽)
레거시 코드
관리 전략
허광남
(GS이숍 / 과장)
류한석
(소프트뱅크미디어랩 / 소장)
15:50
~
16:00
쉬는 시간 및 트랙 준비, 이동 시간
16:00
~
16:40
Struts2
현철주
(아첸소프트웨어
/ 대표)
UCity
서비스 구축과
연동 통합을
위한 기술
강신동
(UJAVA.ORG
/ 시삽)
The Large Programming Model - BPM
장진영
(UEngine.org
/ PM)
패턴 언어
(Pattern Language)
산책
최상훈
(JCO / 부회장)
경력관리,취업을
위한 조언
오규덕
(인크루트 / 차장)
16:40
~
16:50
쉬는 시간 및 트랙 준비, 이동 시간
16:50
~
17:30
오픈소스
권순선
(NHN)
Spring OSGi
이일민
(epril.com / 대표)
JavaEE,
GlassFish의 진화
조인영
(SUN / 자바에반젤리스트)
실용주의(Pragmatic)
개발 환경 -2008년 개발자의 하루
박재성
(javajigi.net
/ 시삽)
오픈소스를 통한
비지니스 모델
송승호
( 레드 햇
/ 컨설턴트)
17:30
~
17:40
쉬는 시간 및 폐회 준비 시간
17:40
~
18:00
경품 추첨 및 이벤트, 폐회사
* 자바인의 밤

       <a href="http://jco.or.kr" target="_new">
       <img src="http://jco.or.kr/img/conference9th_jco.jpg"></a>
       http://blog.jco.or.kr/tt/trackback/8
전자신문사 정보사업국 손진아
TEL 02-2168-9332 Email : jinason@etnews.co.kr

대한민국 자바 개발자들 최대의 축제인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가 2월 16일에 열립니다.

자바 개발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발표를 각 분야 최고의 개발자들을 통해 들을 수 있는 컨훠런스...

빠지지 안케따!!!





     jco 컨퍼런스, 강신동, 권순선, 김성조, 김영보, 김종규, 김창제, 김창준, 김태완, 김형준, 김훈섭, 류한석, 박용우, 박재성, 박재호, 백명석, 백용규, 블로그 이벤트, 서정훈, 손영수, 송승호, 송치형, 양수열, 오규덕, 옥상훈, 윤성준, 이일민,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 장진영, 조인영, 최상훈, 허광남, 현철주
     1   
BlogIcon 오랜친구 2008.02.01 20:19
결국(?) 참석하시는군요. 크크크.
BlogIcon 마소호랭이 2008.02.02 14:14 신고
ㅎ.ㅎ 네 가야죠. 가깝기도 하고요. 아무리 바빠도 여기는 꼭 다녀와야 할 듯!
BlogIcon StudioEgo 2008.02.04 09:28 신고
저도 저기 참석합니다 :)
BlogIcon 호랭이 2008.02.04 09:38 
그때 만날 수 있겠군요.
지금 그 날 스케줄은 최대한 빼려고 하는 중입니다. ㅎ.ㅎ
풀타임 참석?
BlogIcon StudioEgo 2008.02.04 09:47 신고 
아마 풀타임 참석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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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FX스크립트 업데이트
+   [카테고리 없음]   |  2007. 6. 26. 23:54  


드디어 어제 썬의 기자 간담회를 통해서 자바FX스크립트에 대한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발표자는 자바 챔피언이자 JCO 전 회장인 양수열 님이었습니다.
양수열 님은 먼저 컴퓨터의 세대별 분류와 각 세대의 애플리케이션 특성에 대해 설명해 주었는데요. 그 첫 번째는 서버사이드의 비중이 높았던 터미널 애플리케이션 세대입니다. 아시다시피 이 때에는 애플리케이션이 대부분 서버 단에 치중되어 있었습니다.
그 이후 클라이언트/서버 애플리케이션 세대로 이동하게 되는데, PC 성능이 좋아지면서 클라이언트에서 여러 애플리케이션이 동작하던 시기입니다.
3세대인 웹 애플리케이션 세대는 웹이 대세가 되면서 서버사이드 기술이 다시 각광받게 되는 시기입니다. 4세대는 요즘 주목받고 있는 RIA(Rich Internet Applications)세대. 이 세대에서는 클라이언트 단이 무겁고 기존에 웹브라우저에서 할 수 없었던 동적이고 인터렉티브한 환경으로 변화해 가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다시 클라이언트 쪽의 비즈니스 로직이나 이슈가 많아지고 있다는 것도 특징입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도래할 세대인 5세대는 인티그레이티드 리치 클라이언트로 정의되었습니다. 이 세대에는 RIA가 서버사이드와 동일하게 통합이 되는 리치한 클라이언트 형태로 변화하게 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또, 구글 기어스나 어도비의 AIR가 바로 이런 시대로 넘어가는 주도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자 이제부터가 바로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러한 애플리케이션 변화의 추세 속에서 이슈가 되는 부분이 바로 코드의 양입니다. 재미있는 점은 웹 2.0이나 매쉬업 등의 이슈로 인해 애플리케이션이 고도화됨에 따라 코드의 양이 점점 늘어야 겠지만, 반대로 코드의 양은 점점 줄어드는 것이 추세라는 점입니다.
다시 말해 이제는 인터렉티브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되 코드의 양은 최소한으로 줄이는 것이 트렌드라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시점에서 썬이 새롭게 런칭하게 될 것이 바로 자바FX스크립트입니다. 자바FX스크립트는 인터렉티브한 환경을 적은 코드로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스크립트 언어가 가지는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바FX스크립트는 자바의 안정성을 상속받았을 뿐 아니라, 자바 플랫폼 위에서 작동되도록 되어 있으며 스크립트 언어로 되어 있기 때문에 적은 코드로 많은 일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책장을 넘기는 효과를 웹상에서 표현하기 위해 자바 애플리케이션 3D로 구현한다면 책장을 넘길 때마다 거기에 해당하는 랜더링이나 스레드 프로그램을 계속 만들어야 하지만, 자바FX스크립트에서는 단 한 줄의 코드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
양수열 회장은 플래시로 만들어진 히어로스라는 드라마의 홍보 홈페이지와 자바FX스크립트로 만들어진 홈페이지를 비교하여 보여주었습니다. 이 페이지를 만드는 데에 필요한 코드는 200줄이 채 되질 않는다고 합니다(데모화면은 아래쪽에 있는 사진을 참조해 주세요).

자바FX의 특징
자바FX스크립트로 만들어진 애플리케이션은 JRE1.5 버전 이상에서 작동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PC에서 별다른 추가 설치 없이 실행할 수 있습니다. 또, 자바가 포팅 되어 있는 모든 환경(디바이스, 휴대폰, 셋톱박스, 데스크톱 등)이라면 어디에서라도 실행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퀵타임 Mpeg4 디코더 등의 동영상 지원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요소를 더욱 강화할 예정입니다.
발표 중에 양수열 님은 “자바FX스크립트는 많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플래시 등의 RIA로 되어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자바환경으로 마이그레이션이 가능할 것입니다. 물론, 여기에 멀티미디어 기능이 추가되어야 할 것입니다.”라며 첫 발을 내딛는 자바FX스크립트의 가능성과 보완해야 할 점들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이 외에도 기존에 휴대폰에 깔려있는 자바ME나 PC에 깔려있는 자바SE 환경들의 장점을 가져가면서, 적은 코드로 원하는 기능을 구현할 수 있기 때문에 개발생산성도 높일 수 있다는 것 또한 자바FX스크립트의 빼놓을 수 없는 장점입니다. 또, 기존에 자바로 만들었던 클래스와 라이브러리를 재사용 할 수 있다는 점도 자바FX스크립트만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바FX스크립트와 플렉스 비교
양수열 님은 플렉스 또한 사용하고 있기에 두 개발 플랫폼의 비교를 요청해 보았습니다. 그에 대한 대답은 둘이 지향하는 방향이 약간 다르다는 것이었습니다. 다음은 양수열 님의 답변 내용입니다.
“플렉스는 인터넷 환경에서 상당한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플래시 플레이어가 많이 깔려있기 때문입니다. 또, 멀티미디어 코덱 자체를 미디어플레이어에서 내장하고 있기 때문에 멀티미디어 관점에서는 플렉스가 우위에 있다고 봅니다. 반면에, 개발자 입장에서 개발 생산성을 고려한다면 자바FX가 우위입니다. 실제 자바 코드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플렉스는 액션스크립트와 MXML을 사용하기 때문에 자바와 통신하려면 자바 리모트 인보케이션을 사용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레이어가 분리된다는 차이가 생깁니다.”

지금까지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자바FX스크립트는 기존 자바 개발자들에게 친숙한 개발자 환경을 재공하면서 인터렉티브한 개발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스크립트 기반 개발 플랫폼입니다. 자바와 RIA, 스크립트 언어의 특징과 장점이 잘 조화되고 거기에 멀티미디어 기능까지 갖춰진다면 어제 말한 차세대 플랫폼 무대에서 중요한 입지를 확보할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직 자바FX스크립트는 완성품은 아닙니다. 자바FX스크립트 전용 에디터가 완성되지 않은 탓입니다.
플렉스는 자사의 디자인 노하우가 농축된 개발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MS의 실버라이트 역시 익스프레션 제품들과 디자인 환경을 공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바FX스크립트의 모습을 하루빨리 만나게 되길 고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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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a, UX, , 썬마이크로시스템즈, 양수열, 자바FX, 자바FX스크립트, 차세대 웹 개발
     0   
BlogIcon 열이아빠 2007.06.27 13:24
기존에 알려진 내용과 별반 다른 내용은 안나온것 같네요.
그리고 데모는 아직까지 히어로스 밖에 없는건가요.
썬에서 뭔가 주고 싶었지만 아직까지는 내세울 만한것들이
없나 보네요.
아빠곰 2007.06.29 01:41 
Flex가 버전 3.0을 바라보고 있는 상황이라 완성도에 있어서는 우위입니다. 하지만, JavaFXpad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Flex는 mxml이나 as파일을 컴파일해야 확인이가능한 반면, JavaFX script는 실제 코드 변경만으로 moving이나, 이런 이펙트를 확인 할 수 있는 부분은 대단한 강점입니다. (최소한 컴파일 하고 확인하는 과정을 최대한 줄일 수있지 않겠습니까? ^^)
호랭이 2007.06.27 13:26
ㅎ.ㅎ
네... 사실 그래서 약간 아쉽기도 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자바FX스크립트 에디터가 완성되어야 레퍼런스들도 많이 나오게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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