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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_해당되는 글 2건
2009.12.18   행운이 필요한 당신을 위해... 
2007.11.27   개인차와 개인의 가치 (13)

 

행운이 필요한 당신을 위해...
+   [호랭이 사는 이야기]   |  2009. 12. 18. 10:03  


어제 이메일로 행운의 편지를 한 통 받았습니다. 보통 행운의 편지를 받으면 아예 열어보지도 않게 마련이지만 저무 잘 아는 분이 보낸데다가 최초 발신자가 삼성전기 박종우 사장님이란 사실 때문에 열어 보았습니다. 이미 굉장히 많은 단계를 거쳐 저에게까지 왔더라구요. 대부분 재미있다는 반응들이었고, 막상 읽어보니 최초에 보내진 메일의 내용이 희망과 행운이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이 될 듯하여 옮겨봅니다.

처음엔 메일 내용 전체를 카피내 캡쳐해서 올릴까 했지만... 메일주소와 삼성전기 임직원들의 개인정보가 너무 많이 들어 있어서 그냥 박종우 사장님이 최초에 보내신 메일 내용만 적기로 합니다.


연말이 다가오고 12월달 1장 남은 달력을 보면서 벌써 1년이 다 가는구나하고 생각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생각하면  다른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는구나 하는  희망의 날이 점차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행운을 다른 사람에게도 전달해 봅시다.

이렇게 하면 행운이 올련지 안올련지는 몰라도 적어도 남에게 행운을 전달하는 기분은

좋을 것입니다. 모두 행복하시고 좋은 행운을 잡으시기 바랍니다.


Jong Woo Park,  Ph.D

President & CEO

<주소와 이메일 등은 지웠습니다> 

 Subject: " 행운을 전달하세요 "

♧ 꼭읽어 보세요 그리고 전파하세요 행운이 옵니다 ♧돈으로 집을 살 순 있지만 가정을 살 순 없다.
돈으로 시계를 살 순 있지만 시간을 살 순 없다.
돈으로 침대를 살 수 있지만 잠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책을 살 순 있지만 지식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의사는 살 수 있지만 건강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직위는 살 수 있지만 존경은 살 수 없다.
돈으로 피를 살 순 있어도 생명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섹스는 살수 있어도 사랑은 살 수 없다.


이 속담은 행운을 가져다 주며

네덜란드에서 유래되었다.

이 속담은 지구를 8번 돌았으며 당신이

이 것을 받았으니 당신이 행운을 가질 차례이다.

자 여기까지만 있으면 좋겠지만... 이 행운의 편지 역시 며칠 안에 몇 명에게 메일을 보내야 한다는 내용이 이어집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할 수 있는 분이라면 다음 내용을 읽으셔도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여기까지만 읽으시는 편이 좋을 듯합니다. 이렇게 보내진 메일은 삼성전기 임원들과 개발자, 마케팅 등의 직원들에게 퍼져나가고 저에게까지 온 거네요. 연말연시 이 글을 읽은 모든 분께 행운이 하득하길 바라겠습니다. 다음 내용은 행운의 편지의 나머지 내용들입니다. 저도 저주를 받을 수는 없으니 나머지 내용도 꼭 써야겠지요. ㄷㄷㄷ ㅋㅋㅋ . . . . . . . . . . . . . . . . . . . . . . . . . . . 그래도 읽기 싫은 분들은 여기까지만. ㅎ.ㅎ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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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가 아니며 당신의 행운이

메일과 인터넷을 통하여 올 것이다.

이 메세지를 정말

행운이 필요한 사람에게 보내시오.

돈으로 행운을 살 수 없으니

돈을 보내지는 마시오.


96시간 4일 안에 보내시오.
콘스탄티 1953년도 처음받았슴..
그의 비서에게 20통을 만들라고 지시했다.

9시간 후 그의 나라에서

9 9백만 달러 복권에 당첨되었다.

카를로스는 같은 메세지를 받았으나 보내지 않았다.

몇 일 후 직장을 잃었다.

그 후 마음을 바꿔 그 메세지를 보냈고

부자가 되었다.


1967년 브루노는 이 메세지를 받았으나

단지 웃어버린 후 버렸다.

몇일 후 그의 아들이

아프게 되었다.

그는 이메세지를 20통을 만들어 보냈다.

9일 후 그의 아들이 건강해졌다는 소식을 들었다.





     삼성전기, 연말연시, 카드, 행운, 행운의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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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차와 개인의 가치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2007. 11. 27. 15:53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호랭이의 복잡한 심정을 레이싱 모델 구지성님이 퍼포먼스로 표현해 주셨습니다. ㅎ.ㅎ (정말?)]

호랭이에게 11월은 유난히도 힘겹고 복잡한 한 달이었습니다.

늘 하던 일에 한 가지 일이 추가된 것뿐이니 남들 보기에는 그야말로 '상에 숟가락 하나 더 놓은' 정도 밖에 안 될지도 모르지만 저 자신에겐 너무나 힘겨운 일들의 연속이었습니다.

계획과 다른 결과들이 벌어질 때마다 난처해 어쩔 줄을 몰랐습니다.

잘 이야기가 되는 듯하다가도 다음 날이 되면 상황이 바뀌기 일쑤였습니다. 아마 처음 겪는 일이라서 더 힘겨웠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자괴감에 시달리다보니 괜한 심통이 났습니다.

왜 나만 이리도 힘겨워야 하는가?

그래서 그 심통을 죄 없는 필자 한 사람에게 풀었습니다.

그는 (호랭이는 너무도 못하는)영어에 능숙하며 개발 능력 또한 뛰어납니다.

게다가 (귀차니즘 대마왕인 호랭이와 달리)학습열도 높아서 끊임없이 새로운 기술들을 습득하고 최신의 방법론과 기술을 적용하여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끄는 사람입니다.

지금은 여러 나라를 단신으로 돌아다니며 개발을 해 주고 있는 사람입니다.

매신저에서 그를 보니 심통이 마구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신은 왜 당신에게만 그리도 많은 능력을 주었느냐고 따졌습니다. =_=;

그랬더니 그 사람 또한 요즘 엄청난 열등감에 시달리고 있다고 하더군요.

겸손함도 이정도면 테러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유를 따져 물으니 얼마 전 만난 스프링 프레임워크의 개발자 로드존슨 탓이라고 하더군요.

피식 웃음이 터져 나왔습니다.

뭐 저런 인간이 다 있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자신에게는 정말 심각한 일이었겠지요.

남들에게 하찮게 보일 일에 열을 올리며 두어 달을 전전긍긍한 기자처럼 말이죠.

물론 그 고민의 범위가 터무니없이 차이 나지만요.

그러고 보면 사람들 사이에는 정말 엄청난 격차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얼마 전 블로그의 가치를 돈으로 환산해주는 서비스를 본 적이 있습니다.

다 같이 그 주인장들에게는 소중한 블로그지만 금액으로 환산된 가치는 수천, 수만 배씩 차이가 나던데요.

아마 사람의 가치도 이렇게 평가한다면 정말 무섭겠군요.

뭐라고요? 이미 연봉으로 평가받고 있다고요! 에이 그런 거 말고요.

이제 곧 12월입니다.

2007년에 대한 아쉬움은 많지만 호랭이는 '한 해의 정리' 보다는 새해에 자신의 가치를 두 배쯤 높일 수 있는 준비를 남들보다 한 달 먼저 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그래야 1월부터 신나게 달려볼 거 아닙니까.

자 동참하실 분들은 '여기 여기 붙어라~'.




     개인의 가치, 개인차, 새해준비, 연말, 연말연시, 호랭이
     0   
BlogIcon 오랜친구 2007.11.27 16:21
글 읽다가 순간 욱~.
저는 열등감에다 자괴감까지 추가한 질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으흑.

추신. '여기 여기 붙어라~'에 링크 걸린 줄 알고 열심히 마우스 포인트 이동. 쿨럭.
BlogIcon 호랭이 2007.11.27 21:14 
아! 낚으려던 건 아닙니다. 그냥 강조하려던 것 뿐인데. ㅎㄷㄷ
REN 2007.11.27 17:37
화이팅!!! 저도.. 여기여기 붙어라~ 에 링크걸린줄 알고 눌러봤어요 +_+
좋게좋게~ 앞으로를 향해서 나아가면 되는거죠?
BlogIcon 호랭이 2007.11.27 21:14 
아녀 일단 붙으셔야죠. 안 붙으면 나쁜편, 붙으면 우리편입니다. 쿨럭!!! =_=;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11.27 18:25
저만 클릭해본 게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생각중입니다.^^;
사실 열등감없는 사람은 없을 듯합니다. 없는 사람은 빌 게이츠 정도 아닐까요?
BlogIcon 호랭이 2007.11.27 21:15 
ㅎ.ㅎ 빌 형님도 누군가에겐 느끼고 있지 않을까요? ㅎ.ㅎ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11.27 19:14
아...눌렀더니..링크가 아니네요....쿨럭...

저는 자기개발을 빨리빨리 해야 대는데요..ㅠㅠㅠ

CAD프로그램 다시 잡는 중이에요..ㅠㅠ
BlogIcon 호랭이 2007.11.27 21:16 
어! 캐드!!! 향수가 느껴지는 단어군요! 호랭이도 한때는 한 캐드 했습니다. 책도 두어권 내고요. ㅎ.ㅎ
BlogIcon 토비 2007.11.28 03:18
나도 눌렀어...
BlogIcon 호랭이 2007.11.28 07:14 
응 형은 붙을 피료 엄써. =_=+ 뿡~
BlogIcon 호랭이 2007.11.28 07:17
자신도 모르는 사이 '여기 여기 붙어라~'를 클릭하신 분들은 붙은 걸로 간주! 지금부터 내년 개획을 좀 세워보아요. 어차피 해 바뀐 뒤에 준비 어쩌고 하다가 아이 나는 구정부터 해야지 이러다보면 봄... ㅎㄷㄷ. 역시 기다리고 자시고 할 필요 없이 생각 났을 때 달리는 게 쵝오!!!
BlogIcon 김영욱 2007.11.28 14:45
일단 새로 달리기 위해서는 송년회부터 거하게~ ^^
BlogIcon 호랭이 2007.11.28 15:04
일단 발등에 떨어진 세미나부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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