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분류 전체.. (1308)
마이크로소.. (132)
민수네 가족 (17)
호랭이 사.. (141)
열이아빠의.. (7)
PlayPhone (98)
NetworkON (1)
ratharn의.. (10)
큐브 해법 (10)
사람들 (6)
개발 이야기 (94)
아이티 이.. (539)
영어 이야기 (2)
좋은책 이.. (8)
대기중인.. (1)
발명 이야기 (2)
건강하게.. (15)
개발자  삼성전자  아이폰  구글  LG전자  마소  호랭이  마이크로소프트  블로그  마이크로소프트웨어 
 free offers
└>free offers
 online pharma..
└>online pharma..
 Go here
└>Go here
 visit my webp..
└>visit my webp..
 Go Source
└>Go Source
«   2021/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ITViewpoint
+ 도이모이
+ with okgosu
+ 학주니닷컴
+ 열이아빠의 R⋯
+ Gsong.s Blog
+ 비주얼스튜디⋯
+ 광파리의 글⋯
+ LovedWeb
+ 블루오션의⋯
+ 울지 않는 벌새
+ PC 지존
+ 디지털통
+ 아크비스타
+ 고독한 프로⋯
+ Total : 2,101,174
+ Today : 0
+ Yesterday : 5
  

 

 

 

정민준 _해당되는 글 6건
2010.05.10   [아빠] 버섯 키우기 3일째... 마술처럼 자라는 버섯 
2010.05.10   [아빠] 별난 박물관에 다녀왔어요 (2)
2010.01.04   청담동 스키 용자와 우리집 눈강아지들... (2)
2010.01.02   아이들과 찾아간 눈썰매장 
2010.01.01   민준이의 하극상!!! (2)
2009.12.14   민준이의 취학통지서!!! (2)

 

[아빠] 버섯 키우기 3일째... 마술처럼 자라는 버섯
+   [민수네 가족]   |  2010. 5. 10. 05:23  


오늘은 느타리버섯을 키운지 3일째가 되는 날입니다.

그런데 이 느타리버섯이란 녀석 엄청난 속도로 자라는군요!

이틀째인 어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만했던 버섯이...

하루가 지난 오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자랐어요.

=_=;

아... 아빠 키도 이렇게 쑥쑥 자라면 좋겠지만 일단 아빠는 포기하고...

우리 정민수 정민준이 밥 잘 먹고 튼튼하게 쑥쑥 자라면 좋겠네요.



민수야 필리핀에도 버섯이 많이 있니?                            

어떤 종류의 버섯을 먹어 봤니?

우리가 키우고 있는 버섯은 느타리버섯이고, 이건 일주일쯤 키우면 버섯 머리가 500원짜리 동전 만해진다고 해.

또, 소나무에 구멍을 뚫은 후에 포자를 심어서 키우는 표고버섯도 집에서 키울 수 있게 만들어 준다던데..

민준이가 잘 키우면 그것도 나중에 키워봐야겠어.






     느타리버섯, 버섯, 정민수, 정민준, 키우기
     0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아빠] 별난 박물관에 다녀왔어요
+   [민수네 가족]   |  2010. 5. 10. 05:21  


민수는 어린이날 자장면 먹었다고?
오~ 필리핀에서 먹는 자장면은 어떤 맛일까?
우리는 안양 평촌에 있는 별난 박물관에 다녀왔어.
별난 물건들만 모아 놓은 곳인데 나중에 민수랑 가면 더 재미있얼 것 같아.
동영상도 많이 찍긴 했는데, 일단 여기엔 사진 먼저 올려 볼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이 사진은 세상에서 가장 작은 TV의 사진이에요.
요즘 한국에는 50인치 TV도 흔한데...
이건, 민수 머리보다도 작은 저 나무 집 안에 들어있으니 대체 얼마나 작은 걸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이니?
저 안에 조그맣게 보이는 TV...
TV가 너무 작아서 채널이나 볼륨 조절은 나무 집에 달려있는 레버로 해야될 정도야.
그래도 소리도 나고 화면도 나오고 채널도 바꿀 수 있다니 신기하지!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재미있는 컵인데...
물을 마시면 저렇게 그림이 얼굴에 딱 들어맞는 거예요.
아... 엄마 콧털 좀 봐라... 흐미~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불빛이 끝없이 연결도어 있는 것 같은 이 장치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제로는 이렇게 납작해요.
사실 한 줄의 LED 불빛과 거울을 이용해서 만든 거예요.
재미있지.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민수네가족, 별난박물관, 어린이날, 정민수, 정민준, 호랭이
     0   
BlogIcon 학주니 2010.05.10 09:54
맨 위의 사진...
어울려요. ^^
호랭이 2010.05.10 11:22 
저거 하나 살까봐요! ㅋㅋㅋ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청담동 스키 용자와 우리집 눈강아지들...
+   [호랭이 사는 이야기]   |  2010. 1. 4. 19:34  


오늘 호랭이는 평소 20-30분이면 되던 출근 길을 2시간 30분이나 걸려 출근을 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이런 날을 즐기는 사람이 화제더군요. 그리고 집에 와보니 우리집 강아지들도...

먼저 청담동에서 스키를 즐기신 스키 용자님의 기사

http://news.hankyung.com/201001/2010010443707.html?ch=news

그리고 집에 와보니 저희 집 강아지들도 만만치 않게 오늘의 폭설을 즐기고 있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루종일 마당에 쌓인 눈이 만만치 않다보니 마당이 애들의 놀이터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눈이 쌓인 건 난생 처음이라 여보님도 맘껏 놀아보라고 한 모양입니다.

.

.

.

.

.

그렇다고 동생 얼굴을 눈에 파묻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은 강아지 민준이는 이미 눈사람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ㅋㅋㅋ

니들 마당 없었으면 어쩔뻔 했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민준이는 노느라 정신이 팔려서 콧물과 침이 얼굴에 범벅이 된 것도 모릅니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록 아빠는 출근을 평소의 다섯 배가 넘는 시간이 걸려서 하고

퇴근 길에는 차를 버리고 와야 했지만...

아이들에겐 오늘이 올 겨울 최고로 즐거운 하루로 기억될 듯하네요.

따끈한 물에 목욕한 강아지들은 오늘 꿈에서도 눈싸움을 실컷 하겠지요.





     눈강아지, 본좌, 생활, 스키, 용자, 육아, 정민수, 정민준, 청담동, 폭설
     0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1.06 08:21
행복해 보여요 아이들이^^
호랭이 2010.01.06 22:39 
감사합니다. 폭설이 내린지 나흘째가 되어가지만 마당의 눈은 그대로네요 ㄷㄷㄷㄷㄷ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아이들과 찾아간 눈썰매장
+   [호랭이 사는 이야기]   |  2010. 1. 2. 17:28  


할 일은 여전히 태산이지만 오랜만에 춘천에서 가지는 동창회 모임에 가고 싶다는 여보님의 바람을 이뤄주기 위해 오늘은 제가 아이들을 맏기로 했습니다. 오랜만에 눈썰매장도 남자끼리 한번 가보기도 하고요. ㅎ.ㅎ

남자들끼리 움직이려니 이건 뭐 빼 먹은 게 한 두가지가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아침부터 부산을 떨다가 간 눈썰매장.

이제 여덟 살이 되는 민준이는 어른들 타는 곳이 아니면 성이 안 찬다고 하고

저 혼자서도 씩씩하게 올라가서 멋드러지게 타고 내려오는 걸 보니

한편으론 대견하기도 하고 다른 한 편으론 시간이 참 빠르단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민준이가 눈썰매 장이란 곳을 처음 찾아간 건 꼭 4년 전인 네 살이 되던 때였는데...

그때만 해도 민준이는 눈썰매 타는 걸 너무 무서워 했거든요.

뒤적여보니 그때 포스팅 했던 글이 있어 옮겨봅니다.

저 때는 민수도 얼굴에 장난끼가 가득했었군요. ㅎ.ㅎ


민수 방학의 마지막 날.  

그래봐야 겨우 일주일인 방학이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너무 민수와 놀아주지 못한 것 같아 눈썰매장을 찾았다.

아침 일찍부터 부산을 떨어덴 덕에 오전 시간에는 좀 한가하게 놀 수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마 마눌님은 한 스무 번, 민수 녀석은 서른 번은 탄 모양이다.

참 기력들도 좋아.  

호랭이는 한 다섯 번 타고 나니 다리가 후들 거리던데.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나게 뛰어다니며 타는 민수와는 달리...

우리의 왕꼴통 민준이는 별로 성적이 좋지 않았다.

아직 빨리 달리는 눈썰매나 놀이기구에는 익숙치 않은 모양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결국 천사표 형아가 루돌프가 되어서 민준이와 놀아주는 것으로 대신해야 했다. 

아마 내년 쯤이면 민준이 녀석도 좋다고 혼자 뛰어다니면서 타겠지!

'욘석아 넌 나중에라도 형아한테 고마워 해야해. 형아가 아주 너 땜시 재대로 놀지도 못하고 컸어'

'아빠가 사진으로 다 찍어 놨으니까 발뺌할 생각 하덜덜 머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방학도 끝났으니

민수도 유치원에서 최고 형아들이 다니는 기린반이 되겠구나!

무슨 얘기를 듣고 와서 초등학교에 가면 선생님한테 맨날 혼난다고

초등학교에 가기 싫다고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빠는 민수가 어디에 있든 뭘 하든 늘 든든하단다.

선생님에게 혼날 일 같은건 하지 않을 아이란걸 알거든.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년, 눈썰매, 새해, 정민수, 정민준, 호랭이
     0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민준이의 하극상!!!
+   [호랭이 사는 이야기]   |  2010. 1. 1. 21:40  


저는 두 아들의 아빠입니다. 두 아들 녀석이 생긴 건 비슷한데 하는 짓은 어찌나 그리 다른지 언제나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합니다. 오늘은 예전 블로그를 뒤적이다가 민준이가 말을 떼기 시작할 때의 포스트를 찾았는데요. 옛날 생각에 혼자 빙그레 웃다가 한번 올려봅니다. 사진 속에 손가락으로 눈을 가린 이유는 한쪽 눈만 감는 윙크가 안되어 저 나름대로 저런 방법을 쓰며 사진을 찍어달란 겁니다. =_=; 이제 봄이되면 이녀석이 초등학교에 입학을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집 똥강아지 민준이...

오늘은 이 녀석의 죄상을 밝히고자 한다.


말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처음에는 할아버지는 '지' 엄마는 '마' 아빠는 '빠' 이렇게 한 음절로 말하던 녀석이


어느 틈엔가 두 음절 단어를 사용하더니 얼마 전 부터 세 음절을 사용하기에 이르렀다.


그런데, 이 세 음절 사용이 화근이 될 줄이야.


오늘 제 증조할아버지(민준이와 서열로 따지자면 하늘과 땅차이. 나이로 따져도 30배에 가까운 차이가 나는 분이다)의 생신 잔치에서 생긴 일이다.


인사도 식사도 모두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려는데 할아버지께서 아가들을 불러다 앉히시고 덕담과 함께 용돈을 주셨다.


















용돈을 받고 자리에서 일어나던 민준이가 제 증조 할아버지를 향해 날린 감사의 말은 바로




'고맙다'였던 것이다. OTL


그렇다. 두 음절로 사용할 때 '고맙습니다' 하라고 시키면 '고맙'으로 짧게 끝내던 녀석이


세 음절을 시작하며 선택한 글자는 바로 처음 두 글자와 마지막 한 글자였던 것.


졸지에 서열 1위 증조할아버지와 서열이라고 할 것도 없는 녀석이 맞먹는 사건이 발생하고 만 것이다.

당시 집안은 온통 웃음바다가 되었고요. 지금도 가끔 황당한 얘기로 가족들을 놀라게 하는 민준이입니다. 요즘은 아무나 만나면 자기 초등학교 입학하니까 선물 달라고 합니다. =_=; 제 엄마와 함께 동사무소에서 여러 사람들과 지내서 그런지 넉살도 너무 좋습니다. 이런 점은 제 형과 반씩 나눠 가지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들, 육아, 정민준, 하극상, 호랭이
     0   
BlogIcon archmond 2010.01.01 01:42 신고
ㅋㅋㅋ 귀엽네요..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1.02 17:29 
ㅎ.ㅎ 네 엄청 귀엽습니다.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민준이의 취학통지서!!!
+   [호랭이 사는 이야기]   |  2009. 12. 14. 05:58  


호랭이 나이 방년 36세!!! 일곱 살배기 호랭이 막내 아들도 벌써 취학 통지서를 받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민수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는 그러려니 했는데...

똑같이 여덟 살에 학교에 입학하는 건데 작은 녀석은 여전히 아기같아 걱정이네요.

막내라서 그런 걸까요.

아무튼 큰놈 민수와 작은놈 민준이 모두 호랭이가 다녔던 초등학교에 다니게 된다니 기분이 묘합니다.

따지자면 호랭이는 이 두 아들놈의 아버지이자 대 선배인 셈이니까요. ㅎ.ㅎ

"민준아 형아 손 꼬옥 잡고 학교 잘 다녀야 한다.

너는 어딜가나 너무 부산스럽고 어수선해서 안심이 안돼 ㅠ_ㅠ"





     정민준, 초등학교, 취학통지서
     0   
BlogIcon 무혹 2009.12.14 13:14 신고
막내의 초등학교 입학 축하드립니다.
아들들이 모두 호랭이님 모교를 다닌다니 부럽습니다.
그런데 모 세미나에서 뵈었던 액면으로 봤을때는 저보다 연배가 높은것으로
보았는데 36세시라니...
마소운영하시느라 바쁘시겠지만 마사지라도 가끔 받으심이....
호랭이 2009.12.14 16:48 
쿨럭!!! 제가 요즘 급 늙어보인다는 소리를 자주 듣습니다. OTL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이전 | 1 | 다음>>

열이아빠'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