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분류 전체.. (1308)
마이크로소.. (132)
민수네 가족 (17)
호랭이 사.. (141)
열이아빠의.. (7)
PlayPhone (98)
NetworkON (1)
ratharn의.. (10)
큐브 해법 (10)
사람들 (6)
개발 이야기 (94)
아이티 이.. (539)
영어 이야기 (2)
좋은책 이.. (8)
대기중인.. (1)
발명 이야기 (2)
건강하게.. (15)
블로그  마소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아이폰  삼성전자  개발자  LG전자  마이크로소프트  호랭이  구글 
 free offers
└>free offers
 online pharma..
└>online pharma..
 Go here
└>Go here
 visit my webp..
└>visit my webp..
 Go Source
└>Go Source
«   2021/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ITViewpoint
+ 도이모이
+ with okgosu
+ 학주니닷컴
+ 열이아빠의 R⋯
+ Gsong.s Blog
+ 비주얼스튜디⋯
+ 광파리의 글⋯
+ LovedWeb
+ 블루오션의⋯
+ 울지 않는 벌새
+ PC 지존
+ 디지털통
+ 아크비스타
+ 고독한 프로⋯
+ Total : 2,100,733
+ Today : 2
+ Yesterday : 11
  

 

 

 

카드 _해당되는 글 3건
2009.12.21   구글에서 온 크리스마스 메시지... 
2009.12.18   행운이 필요한 당신을 위해... 
2008.12.19   뭐 이런 연하장이 다 있어!!! 색다른 연하장 '꽃이와서' (2)

 

구글에서 온 크리스마스 메시지...
+   [아이티 이야기]   |  2009. 12. 21. 18:51  


아시는 분들은 아시고 모르는 분은 아무도 모르시는 것처럼 호랭이는 구글코리아와 인연이 좀 있는 편입니다. 요즘은 잘 연락도 안 되지만요(^-^;). 아무튼 오늘 밖에 나갔다 들어와보니 구글코리아에서 마케팅과 홍보를 총괄하고 계신 정김경숙님으로부터 동영상 카드가 와 있더라구요. 내년에는 마소도 이렇게 동영상 카드를 만들어서 회원과 정기구독자들께 보내봐야 겠습니다. 올해는 패쓰~ 죄송해요 ㅠ_ㅠ

더 많은 구글코리아의 크리스마스 인사를 보시려면

https://www.youtube.com/watch?v=vY_CbPpNJjc <=이리로...





     Google, 개발자, 구글, 구글코리아, 동영상, 메시지, 블로그, 정김경숙, 카드, 크리스마스
     0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행운이 필요한 당신을 위해...
+   [호랭이 사는 이야기]   |  2009. 12. 18. 10:03  


어제 이메일로 행운의 편지를 한 통 받았습니다. 보통 행운의 편지를 받으면 아예 열어보지도 않게 마련이지만 저무 잘 아는 분이 보낸데다가 최초 발신자가 삼성전기 박종우 사장님이란 사실 때문에 열어 보았습니다. 이미 굉장히 많은 단계를 거쳐 저에게까지 왔더라구요. 대부분 재미있다는 반응들이었고, 막상 읽어보니 최초에 보내진 메일의 내용이 희망과 행운이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이 될 듯하여 옮겨봅니다.

처음엔 메일 내용 전체를 카피내 캡쳐해서 올릴까 했지만... 메일주소와 삼성전기 임직원들의 개인정보가 너무 많이 들어 있어서 그냥 박종우 사장님이 최초에 보내신 메일 내용만 적기로 합니다.


연말이 다가오고 12월달 1장 남은 달력을 보면서 벌써 1년이 다 가는구나하고 생각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생각하면  다른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는구나 하는  희망의 날이 점차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행운을 다른 사람에게도 전달해 봅시다.

이렇게 하면 행운이 올련지 안올련지는 몰라도 적어도 남에게 행운을 전달하는 기분은

좋을 것입니다. 모두 행복하시고 좋은 행운을 잡으시기 바랍니다.


Jong Woo Park,  Ph.D

President & CEO

<주소와 이메일 등은 지웠습니다> 

 Subject: " 행운을 전달하세요 "

♧ 꼭읽어 보세요 그리고 전파하세요 행운이 옵니다 ♧돈으로 집을 살 순 있지만 가정을 살 순 없다.
돈으로 시계를 살 순 있지만 시간을 살 순 없다.
돈으로 침대를 살 수 있지만 잠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책을 살 순 있지만 지식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의사는 살 수 있지만 건강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직위는 살 수 있지만 존경은 살 수 없다.
돈으로 피를 살 순 있어도 생명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섹스는 살수 있어도 사랑은 살 수 없다.


이 속담은 행운을 가져다 주며

네덜란드에서 유래되었다.

이 속담은 지구를 8번 돌았으며 당신이

이 것을 받았으니 당신이 행운을 가질 차례이다.

자 여기까지만 있으면 좋겠지만... 이 행운의 편지 역시 며칠 안에 몇 명에게 메일을 보내야 한다는 내용이 이어집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할 수 있는 분이라면 다음 내용을 읽으셔도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여기까지만 읽으시는 편이 좋을 듯합니다. 이렇게 보내진 메일은 삼성전기 임원들과 개발자, 마케팅 등의 직원들에게 퍼져나가고 저에게까지 온 거네요. 연말연시 이 글을 읽은 모든 분께 행운이 하득하길 바라겠습니다. 다음 내용은 행운의 편지의 나머지 내용들입니다. 저도 저주를 받을 수는 없으니 나머지 내용도 꼭 써야겠지요. ㄷㄷㄷ ㅋㅋㅋ . . . . . . . . . . . . . . . . . . . . . . . . . . . 그래도 읽기 싫은 분들은 여기까지만. ㅎ.ㅎ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유머가 아니며 당신의 행운이

메일과 인터넷을 통하여 올 것이다.

이 메세지를 정말

행운이 필요한 사람에게 보내시오.

돈으로 행운을 살 수 없으니

돈을 보내지는 마시오.


96시간 4일 안에 보내시오.
콘스탄티 1953년도 처음받았슴..
그의 비서에게 20통을 만들라고 지시했다.

9시간 후 그의 나라에서

9 9백만 달러 복권에 당첨되었다.

카를로스는 같은 메세지를 받았으나 보내지 않았다.

몇 일 후 직장을 잃었다.

그 후 마음을 바꿔 그 메세지를 보냈고

부자가 되었다.


1967년 브루노는 이 메세지를 받았으나

단지 웃어버린 후 버렸다.

몇일 후 그의 아들이

아프게 되었다.

그는 이메세지를 20통을 만들어 보냈다.

9일 후 그의 아들이 건강해졌다는 소식을 들었다.





     삼성전기, 연말연시, 카드, 행운, 행운의편지
     0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뭐 이런 연하장이 다 있어!!! 색다른 연하장 '꽃이와서'
+   [호랭이 사는 이야기]   |  2008. 12. 19. 08:41  




이제 올해도 2주 정도 밖에 안 남았는데요.

한해동안 감사했던 분들께 보낼 연하장 준비들 하셨나요?

호랭이는 감사한 분들이 너무 많아서 어떻게 해야 할 지 고민 중이지만... ^-^;;;

오늘 아주 재미있는 연하장을 발견하게 되어 옮겨봅니다.

바로 이건데요.


깔끔하고 산뜻하죠!!!

그런데 자세히 보면 카드마다 전부 다른 모양의 꽃 그림이 그려져 있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꽃이 와서]라는 이름의 이 카드는요.

판화가 이철수의 판화에

사용자가 손가락에 인주를 묻혀 꽃을 직접 그려 넣는 카드입니다.

호호~

그러니까....

이렇게 해서~


이렇게 만드는 거죠!!!


지장은 도장이 없을 때나 주민등록증 발급할 때, 또 나쁜일 하신 분들만 쓰는 건 줄 알았는데...

저렇게 꽃이 될 수 있는 거군요!!!

게다가 당연히 세상에 하나뿐인 카드가 되기도 하고요.


예쁘게 만든 꽃에 정성껏 글씨를 써서 빨간 봉투에 담아 보내게 만들어진 이 카드...

놀라운 가격 2천8백원에 모시겠습니다.

아... 이거는 아니지... =_=;

혹시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여기]에 판매 사이트 링크를 걸어 두겠습니다.

그리고... 손도장으로 만든 예쁜 꽃모양 퍼뤠이드~




판화가 이철수의 판화로 아트상품을 개발하고 있는 퍼니피쉬(주)에서 손도장을 찍으면 예쁜 꽃이 피어나는 색다른 카드 '꽃이 와서'를 내놓았다.

연말연시에 보내는 보통의 카드들은 멋진 그림이나 사진 등이 인쇄되어 있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 카드는 카드를 보내는 사람이 자신의 손도장으로 흔적을 담아서 보내야 한다. 카드 겉면에는 '새해를 기쁘게 맞으시기를'이라는 판화가 이철수의 글씨와, 작가의 손도장으로 만들어진 판화 원작 '꽃이 와서 저물도록 피어 있네'가 인쇄되어 있고, 카드를 열면 원본 판화에서 꽃이 빠진 빈 꽃대가 나온다.

이 빈 꽃대에 인주를 묻힌 손가락으로 손도장을 찍으면 예쁜 꽃이 피어나는데, 어떤 손가락을 사용하는지와 어떻게 찍는지에 따라서 기발하고 아름다운 꽃이 만들어진다. 완성된 카드의 겉면에 인쇄된 이철수 판화는 떼어내고 액자틀과 같은 창을 통해 손도장으로 만든 꽃이 보이도록 해서 보낸다.

이 세상에 한 하나밖에 없는 '꽃'을 담아 보내는 손도장 카드 꽃이 와서는 빨간 봉투와 카드 한장씩으로 구성되는데, 10개 들이 포장도 있다. 현재 이철수의 집 아트샵(shop.mokpan.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낱장-2,800원, 10장 - 22,000원.






     개발자, 꽃이 와서, 나만의카드, 세상에 하나 뿐인 카드, 손도장, 연하장, 이철수, 지장, 카드, 판화, 판화카드
     0   
BlogIcon 곰실이 2008.12.19 09:52
와우.. 정말 심플하면서도 이쁘네요..
BlogIcon 열이아빠 2008.12.19 19:38
진짜 올해는 연하장 한번 써보고 싶네요.
저거 혹시 입술로 찍으면 개미지옥 모양이 나올듯 한데요. ㅎㅎ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이전 | 1 | 다음>>

열이아빠'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