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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_해당되는 글 5건
2009.07.14   실버라이트3가 플래시보다 좋은 세 가지 이유 (5)
2008.10.03   이용대의 스타일보고서 
2008.10.01   미리 보는 어도비 RIA 기술 (12)
2008.03.28   실버라이트와 WPF의 새로운 무기들 
2007.12.18   웹 개발 트렌드의 지각변동, RIA 세상으로의 초대(2) (2)

 

실버라이트3가 플래시보다 좋은 세 가지 이유
+   [개발 이야기]   |  2009. 7. 14. 09:10  


아 제목이 너무 자극적인가요?

사실 저 제목은 지난주에 열린 실버라이트3 발표 기자간담회에서 한 기자가 포레스트 키라는 닷넷 플랫폼 전략 총괄 전무에게 던진 질문인데요.

이 분은 실버라이트3가 플래시보다 좋은 점이라기 보단 실버라이트3가 다른 RIA 플랫폼들과 차별되는 특징에 대해 설명하는 편이 좋겠다며 다음과 같이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니 제목은 ‘실버라이트3가 다른 RIA 플랫폼들과 차별되는 특징’으로 해야 옳겠지만 길고 확 땡기지도 않아서 한번 낚시성 제목으로 적어보았습니다. 양해를...

1. 미디어

비디오와 관련해서 실버라이트는 최상의 퀄리티와 경제성을 제공한다. H.264도 지원하고 있다. DRM 기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중요한 미디어 자료들을 잘 보호해 줄 수 있다.


2. 개발자 생산성

MS는 처음부터 개발 관련 노하우를 많이 가지고 있었던 데다가 5년 전부터는 XML 관련 기술을 성숙시켜 왔다. 그 덕분에 디자이너와 개발자 간의 협업 구조는 물론 높은 개발자 생산성을 확보하게 되었다. 이 부분은 오히려 어도비가 MS를 따라오고 있는 상황이다.


3. 디자이너 툴링(프로토타이핑)

많은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종이에 스케치하는 것부터 완성본을 만드는데 까지 여러 단계의 인티그레이션을 해야 하지만 아직 이런 단계나 시간을 줄여주는 소프트웨어가 없었다.

익스프레션 스튜디오 3의 프로그램 중에 하나인 익스프레션 블랜드에 업계 최초로 프로토타이핑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스케치 플로우’란 이름의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회의를 통해 정의한 컨셉을 디자이너가 간단하게 스케치를 한 후에 간단한 애니메이션 등을 적용해서 프로토타입을 만들 수 있다. 그리고 이렇게 만들어진 프로토타입은 윈도우에서만이 아니라 맥OS에서도 불러와서 실행할 수 있기 때문에 디자이너들의 불편도 한결 줄일 수 있다.

세 번째 특징에 대해서는 간단한 데모도 있었는데요.

사진으로 찍어온 걸 보여드리면서 설명하면 좋을 듯합니다.

자 이렇게 스케치한 이미지를 다시 플래시로 옮기는 게 아니라 그 이미지 자체에다가 간단한 애니메이션을 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컨셉을 잡는 단계에서 일일이 완성도 높은 이미지 결과물을 만든다는 건 여러모로 낭비일텐데요.

이렇게 스케치에 간단한 애니메이션과 속성 등을 설정해서 심플 프로토타입을 만들고요.

여러 단계의 컨셉 회의를 마친 후에 최종 결과물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렇게 만드는 거지요.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Forest Key, H.264, Microsoft, ms, 개발 생산성, 개발자, 마이크로소프트, 스케치 플로우, 실버라이트, 실버라이트3, 포레스트 키, 플래시
     1   
BlogIcon 학주니 2009.07.14 01:54
과연 RIA로서 실버라이트3가 어도비의 AIR 및 Flex를 어떻게 견제할 것인지 기대가 됩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7.14 09:11 
예 얼른 자바FX도 대열에 끼어야 할 텐데 말이죠... 얘기가 나오기 시작한 건 실버라이트와 비슷한데 내부적인 사정 탓인지 생각보다 진행이 잘 안 되는 모양입니다.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7.14 10:01
안녕하세요.. 좋은정보 잘 얻고 갑니다.. ^^;;

저 세가지 이유중 다소 덧붙이고 싶은게 있다면..
1. 작년에 출시된 플래시 10도 이미, H.264 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DRM기술은 이미 FMS에도 도입되어 있습니다.
2. 이 부분은 제품면에 있어선 MS가 앞선게 맞지만, 사실 어도비에서도 이와 비슷한 프로젝트를 3년여전 부터 준비해오고 있었습니다.(코드네임 Thermo) 아마 올 연말이나 내년초쯤에 Flash Catalyst가 나오게 될텐데, 플래시에서는 SVG(CS4 제품군엔 FXG), 플렉스에서는 SWC를 이용해서 플래시와 협업하거나, CSS를 이용해 퍼블리셔와 협업하는 방법등이 있습니다.
호랭이 2009.07.14 10:44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희희덕님은 기회가 되면 한번 뵙고 좋은 말씀도 전해듣고 싶습니다. 어쩌면 같이 해 볼 수 있는 일이 있을 지도 모르겠고요. 그럼 좋은 인연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7.15 17:11
넵~ 나중에 시간되면 뵈요!
제 메일은 lhd1413@naver.com 입니다 : ) 그럼 즐거운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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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의 스타일보고서
+   [아이티 이야기]   |  2008. 10. 3. 05:36  


스타일보고서 발표와 함께 오픈된 홈페이지에 잠깐 들러보니

홍보에는 역시 RIA구나!!!! 하는 생각 밖에 안 드네요!!! ^-^*

그래서 푹 퍼와 봤습니다.

pdf파일로 만들어진 매거진도 스타일보고서만을 주제로 놀라울 정도로 잘 만들었더군요.

비록 글씨는 잘 안 보이지만요. ㅋㅋㅋㅋㅋ









     ria, 개발자, 스타일보고서, 실버라이트, 이용대, 플래시, 플렉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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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어도비 RIA 기술
+   [아이티 이야기]   |  2008. 10. 1. 14:41  



어제 오후에는 교보타워에서 개발자와 디자이너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 2회 RIA 캠프가 열렸습니다.


호랭이는 RIA 캠프에 앞서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 잠시 다녀왔는데요.


여기에서 얻은 몇 가지 정보를 정리해 올려봅니다.


그 전에 잠깐!!!


저 위에 있는 사진에 낯익은 사람이 있네요.


보도자료에 첨부되서 온 사진인데 잘 좀 찾아보시죠!!!


어뜨케 찾으셨나요?


잘 좀 찾아보시지...


바로바로 OKJSP 운영자 허광남 형아입니다. ^-^* 자~알 생겼다!


안 그래도 튀는 얼굴인데 맨 앞아 앉아 있으니 안 볼래야 안 볼 수가 없구만요.


자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어제 간담회에서는 여러 가지 이야기가 오갔지만 그 중에서 호랭이의 귀를 솔깃하게 하는 내용은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와 플렉스 4, 써모(Thermo)였습니다.


그 첫 번째는 바로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10인데요.


발표를 맡은 라이언 스튜어트는 플래시 플레이어야 말로 어도비 RIA의 미래를 개척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하게 될 요소로 꼽았습니다.


플래시 플레이어 10은 디자이너들이 더욱 풍부한 디자인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집중했다고 할 수 있다는데요.


그 중에 하나가 바로 3D 이펙트입니다. 휴대폰으로 찍어 온 동영상이 있는데 한번 보시죠.


오호호~ 화면은 좀 거시기 하지만 3D 이펙트의 놀라운 성능만은 체감할 수 있을 듯합니다.


그 밖에도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사용할 수 있는 뉴 드로인 API와 플래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커스텀 필터 이펙트도 추가되었습니다.


오디오 프로세싱의 경우 오디오를 실행하거나 제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요. 이러한 기능을 통해 개발자와 디자이너들은 자신이 만드는 애플리케이션에 다양한 룩앤필을 적용할 수 있게 됩니다.


다음은 플렉스 4입니다.


플렉스 4는 기존의 몇 가지 문제점을 해결하고 API 추가 등의 개선은 물론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협업에 대한 부분을 특히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런 내용은 플렉스 4의 코드명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서양에서 먹는 부대찌개(섞어찌개) 비슷한 음식의 이름이라는 검보(Gumbo)를 코드명으로 정하고, 서로 다른 재료인 개발자와 디자이너도 검보처럼 잘 어우러져 새로운 맛을 낼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듯합니다.


자 그럼 이쯤에서 당연히 써모(Thermo) 얘기가 나오는 게 순서겠지요!!!


이미 잘 알려진 것처럼 써모는 어도비가 준비하고 있는 웹 플랫폼 전략의 하나입니다.


디자인 툴과 개발 툴 사이에서 조율자 역할을 하게 될 써모는 어도비 CS에서 만들어진 디자인 파일을 불러와서 코드로 변환하거나 콤포넌트와 이펙트 등을 지정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데요.


한 가지 이상한 점이 있어 스튜어트 형님께 여쭸습니다. 써모를 따로 둘 필요가 왜 있느냐고 말이죠. 그냥 어도비 CS 애플리케이션들이 각자 플러그인 형태로 써모를 내장하고 있으면 [디자인 파일을 만들어서 저장]하고 [프로그램을 종료]하고 [써모를 켜서] 다시 [디자인 파일을 불러오고] [콤포넌트나 이펙트 등을 지정]한 후에 다시 [새 파일로 저장]하는 번거로운 단계를 줄일 수 있을텐데 왜 별도 프로그램으로 만드느냐고요.


사실 이 대답은 그다지 시원스럽진 않지만요. 나름대로 설득력 있는 답변은 다음과 같습니다.


“써모는 아직 완성된 프로그램이 아니다. 현재 보고 있는 기능은 써모의 기본 틀이 되는 기본적인 기능들에 지나지 않으며, 써모가 완성되려면 1년 이상의 기간이 더 걸릴 것이다. 그러고나면 프로그램이 굉장히 복잡해 질 수도 있기 때문에 플러그인 형태로 각각의 애플리케이션에 내장시킬 수 없을 수도 있기에 현재는 별도의 프로그램으로 제작하고 있다. 우리는 2004년에 이미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협업을 시도해 본 적이 있다. 그때 배운 것은 이 두 그룹간의 협업을 잘못 시도할 경우 개발자와 디자이너 모두를 귀찮게 하는 쓸모없는 프로그램이 탄생할 수도 있다는 거다. 우린 그 교훈을 잊지 않고 개발자와 디자이너들의 피드백을 받으며 써모를 완성시켜 나갈 계획이다”


자 그럼 써모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는지 동영상을 통해 한번 보시죠.

 





     ria, thermo, 써모, 어도비, 플래시, 플래시플레이어 10, 플렉스, 플렉스 4
     2   
BlogIcon 열이아빠 2008.10.01 15:12 신고
JavaFX 같은 경우에도 디자인툴에 코드생성기능을 넣어주겠다 라고 했었는데
아직 실체는 보지 못했지만 라이언의 말이 좋은 교훈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잘못 시도할 경우 개발자와 디자이너 모두를 귀찮게 하는 쓸모없는 프로그램이 탄생할 수도 있다........'
지금도 얼마나 많은 프로그램들이 누군가의 발목을 잡고 있는지...생각해봐야겠네요.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0.01 15:17 
자바FX의 경우 아직 조악한 수준이라...
디자인과 코딩 관련 설정을 한 애플리케이션에서 구현하면서 그런대로 쓸만한 건 역시 익스프레션 제품들이 아닐지...
한용희 2008.10.01 15:42
대단합니다. 3D 기능이 화려 하군요.
앞으로 Microsoft Silverlight와 좋은 경쟁이 될 것 같습니다.
BlogIcon 호랭이 2008.10.01 15:50 
네 3D 효과는 정말 놀라울 만큼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다만 웹에서 구현될 때도 저정도의 높은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을지는... 아 그것도 좀 물어볼 걸...
BlogIcon kenu 2008.10.01 17:23
헉, 손톱물어뜯는듯한모습을... ^^;
여튼 감사합니다. 저는 약간 긴장감이 풀어졌는데요, 로드맵에 의하면 출시가 내년 하반기라 말이죠.
어도비의 그 화려한 제품군에 압도되거군요.
http://ecs.gseshop.co.kr/blog/560 관련해서 포스팅한 글입니다.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0.01 17:58 
손톱을 물어뜯는다기 보다는 발표에 몰입하며 입술을 깨무는 것처럼 보입니다.
kenu 형의 포쓰가 느껴진다는...
BlogIcon 학주니 2008.10.01 18:27 신고
한번 좀 지켜봐야겠네요.. ^^;
일단 동영상부터 분석을.. ㅋㅋ
BlogIcon 호랭이 2008.10.02 03:15 
간담회 중에 전화 올까봐 무음 모드로 해 둔 상태에서 동영상을 촬영했더니 소리가 하나도 안 들린다는 OTL
BlogIcon yuna 2008.10.01 21:17
저 맨 위의 사진만 보고 열심히 호랭이님 찾고 있었는데 -_-;;
BlogIcon 호랭이 2008.10.02 03:23 
캬캬캬캬캬 저따위는 찾아서 뭐하실려코요. ㅠ_ㅠ
BlogIcon kenu허광남 2008.10.02 09:12 신고
어제 덕분에 살쪘어~ 댕큐!!!
BlogIcon 호랭이 2008.10.02 09:46 
나두 살찌고 배나오고... ㅠ_ㅠ
형아 오늘도 파이팅 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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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라이트와 WPF의 새로운 무기들
+   [개발 이야기]   |  2008. 3. 28. 11:23  


3월. 실버라이트 2.0 베타와 플렉스 3의 발표는 RIA 시장의 본격적인

경쟁구도의 신호탄이 된 듯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이 둘 사이에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이 남아있는데요.

어도비의 난점인 코어 개발자 부재와 MS가 해결해야 할 문제인 디자이너 부족이 그것입니다.

MS가 디자이너와 개발자의 협업을 위해 익스프레션 스튜디오를 발표하고

익스프레션 스튜디오와 비주얼스튜디오가 XAML 코드를 공유하는 등의 제도를 마련해 두고 있지만

디자이너들이 얼마나 익스프레션 스튜디오를 사용해 줄 지에 대한 문제는 여전이 미지수.

그런데 이런 문제의 해결에 도움이 될만한 프로그램들이 줄줄이 나오고 있습니다.

MS의 실버라이트나 WPF 도입을 고려하고 있는 개발자들에게는 희소식일 듯하여 간단히 정리해 봅니다.

일러스트 파일 컨버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도비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제작한 ai 파일을  XAML 코드로 컨버팅 해 주는 컨버터입니다.

익스프레션 디자인 만큼의 호환성을 보장받을 수 있는 거은 아니지만

일러스트 파일을 큰 문제 없이 XAML 코드로 변환해 준다고합니다.

AI2XAML 다운로드 : http://mikeswanson.com/XAMLExport/

플래시 파일 컨버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엔 플래시나 플렉스로 만든 SWF 파일을 XAML로 만드는 컨버터입니다.

두 결과물을 비교해 봐도 거의 다르지 않지요!!!

하지만 이 컨버터는 아직 그다지 완성도가 높지는 않은 듯합니다.

아물래도 플래시로 만들어진 이미지들 모두 벡터이미지인데다가 액션스크립트까지 있으니

일러스트 파일을 변환하는 것보다는 조금 더 어려울 듯하기도 하고요.

SWF2XAML 다운로드 : http://www.mikeswanson.com/swf2xaml/


그 밖에 3D로 만들어진 모델링 파일이나 다양한 디자인 결과물을 XAML로 변환해 주는 툴들이

속속 만들어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좀 더 자세한 내용은 http://winkey.tistory.com/120 여기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ai2xaml, ria, swf2xaml, WPF, 실버라이트, 컨버터, 플래시, 플렉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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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개발 트렌드의 지각변동, RIA 세상으로의 초대(2)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2007. 12. 18. 08:30  


RIA 시장의 종주, 어도비
애당초 RIA라는 말은 지금은 어도비에 인수된 매크로미디어가 2001년에 플래시MX를 선보이면서 내놓은 개념이다. 이때의 RIA란 기존에 단순히 애니메이션 기능으로만 사용되던 플래시를 웹 애플리케이션과 접목하여 기업용 데이터베이스와 연동시키는 등의 작업을 통해 다이내믹한 처리를 가능하게 해 주는 기술로 그려졌다. 물론 이런 철학은 지금의 플렉스도 고스란히 계승받고 있다.
그렇다보니 누가 뭐래도 어도비는 RIA 시장의 선구자임에 확실하다. 그리고 플래시 MX 이후 플렉스라는 개발자용 플래시를 만들어내면서 RIA 기술을 발전시키는 대에 톡톡히 한 몫 한 것도 사실. 덕분에 현재의 어도비는 RIA 기술의 대부분을 거머쥐고 있는 형국이다. 덕분에 적용 사례도 수 없이 많다. 국내의 사례도 다양해서 신한은행과 건교부 지리정보 유통망, 삼성과 각종 증권사들에서 속속 플렉스의 적용사례를 내놓고 있는 상황이다.
백문이 불여일견. 그럼 어도비가 추구하는 RIA는 어떤 모습일까? 어도비 기술을 통해 만들 수 있는 RIA가 궁금하다면 '나이키의 제품 소개 페이지'
실행해보자. 이 사이트에 접속해보면 두 개의 신발 모델이 있는데, 이 중 하나를 선택하면 그 운동화를 신고 달리는 사람의 애니메이션이 실행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화면 4> 나이키 데모 동영상

별도의 플레이어를 설치하지도 않았는데 화면에서 다양한 애니메이션들이 잘도 돌아간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다. 화면 아래쪽에 키보드 모양이 표시되는데 이건 그냥 모양으로 표시한 것이 아니다. 세 개의 영역으로 나뉘어 있는 각각의 키보드 배열은 저마다의 배경효과를 실행시키는 키이다. 웹사이트지만 내가 보고 싶은 조건들을 실시간으로 적용해 볼 수 있다는 얘기다(<화면 5> 참조).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화면 5> 배경효과가 적용된 화면. 키보드를 누를 때마다 각기 다른 효과들이 적용된다.

이 페이지는 플래시로 만들어 진 것이다. 굉장하지 않은가? 요즘 인터넷에서 유행하는 말로 '우왕ㅋ굳ㅋ'나 '킹왕짱'이란 말이 어울릴만한 페이지다.

어도비의 RIA 기술 구현 툴
어도비는 얼마 전에 어도비 플렉스 공식 사이트(http://adobeflex.co.kr)를 오픈했다. 여기에는 2010년에 이르면 신규 애플리케이션 개발 프로젝트 중 적어도 60%가 RIA 기술을 채택하게 될 거라는 가트너의 발표내용과 함께 어도비가 이야기하고자하는 RIA 기술의 특징과 그 것을 구현하기 위한 어도비의 툴들이 잘 정리되어 있다.
복잡하고 인터랙티브한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복잡하고 인터렉티브한 웹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싶다면 어도비의 플렉스나 콜드 퓨전을 쓰면 된다.
인터렉티브한 콘텐츠 제작
플래시를 이용하면 애니메이션 뿐 아니라 게임이나 브랜드의 인터랙티브한 마케팅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HTML 기반의 RIA
드림위버를 사용하면 HTML 기반의 RIA를 만드는데 Ext와 Spry framework for Ajax를 포함하는 Ajax frameworks를 이용할 수 있다.
RIA의 빠른 개발과 설치를 위한 서버 기술
자바스크립트와 Ajax 기반의 웹 애플리케이션을 확장하려면 Ajax Data Services 라이브러리나 Flash Ajax Video component를 사용할 수 있다. 이들 기술은 리치 미디어 지원과 데이터 서비스 및 동기화, RIA의 빠른 개발과 설치를 위한 서버 기술을 가능하게 해준다.
데스크톱에서의 RIA 구현
이 부분은 어도비가 새롭게 부각시키고 있는 내용인데, 바로 어도비의 AIR을 통해, 데스크톱에서 RIA를 구현하는 기술이다.


어도비 RIA 기술의 핵심, 플렉스
어도비는 RIA의 구현을 위해 다양한 툴들을 갖추고 있지만 역시 그 중심에 있는 것은 플렉스다. 현재 플렉스는 버전 2까지 나와 있으며 2008년에는 다양한 기능들이 개선된 플렉스 3를 선보일 예정이다. 플렉스는 코드를 편집하고 관리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플렉스 빌더(Flex Builder)'와 차트 구성용 '플렉스 차팅(Flex Charting)', '플렉스 데이터 서버(Flex Data Server)'와 '플렉스 SDK'로 구성되어있다.
이 중에서 플렉스 빌더는 이클립스 기반인데, 이점이 바로 어도비의 전략이 돋보이는 부분이다. 어도비는 개발자 기반이 전혀 없는 기업. RIA를 디자인과 그래픽적인 요소에 더 많은 비중을 두고 싶더라도 개발자들의 참여가 없다면 어도비의 RIA 시장 선점은 어려울 수밖에 없다. 게다가 애당초 개발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닌 액션스크립트(애니메이션 용) 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웠던 문제를 플렉스 빌더를 통해 해결하고자 한 것이다.
그렇다면 왜 하필 이클립스 기반일까? 기존의 대형 프로젝트들 중 대다수가 이미 자바 기반으로 개발되어 있다. 그렇다면 자바 개발자들만 잘 포섭해도 쉽게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게다가 자바 개발 분야의 RIA 솔루션은 거의 무주공산이나 마찬가지. 실버라이트를 내세우고 있는 MS의 닷넷 개발자들과 충돌할 필요 없이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한 방향으로 가닦을 잡은 것이다.
어쨌거나 플렉스는 현재 제대로 된 버전으로 출시된 유일한 솔루션이다 보니 사실상 업계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한국의 경우 삼성전자와 KT, 현대자동차 등의 대기업 프로젝트 뿐 아니라 금융권 등에서도 앞 다투어 플렉스의 도입을 검토하거나 현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직 RIA는 그 기술을 제대로 활용하고 있지는 못한 듯하다. 대부분이 기존의 시스템들을 플렉스 등으로 변환하는 정도에 그치고 있는 탓이다. 물론 다 그런 건 아니다. 일단 플렉스로 만들어진 그럴싸한 사이트 하나를 열어보자.
우리가 살펴볼 페이지는 'BMW의 미니 체험페이지'다. 플렉스로 만들어진 이 페이지에 접속하면 차의 겉모양 뿐 아니라 실내 내부까지 꼼꼼히 확인해 볼 수 있다. 그것도 360도 회전시켜 가면서 자신의 원하는 방향에서 볼 수 있는 것이다. 게다가 별도의 플레이어나 액티브X 등도 다운로드 받을 필요가 없다. 플렉스로 만들어진 기능들은 모두 대부분의 컴퓨터에 이미 설치되어 있는 플래시 플레이어에서 돌아갈 수 있도록 swf 파일로 만들어지는 덕분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화면 6> MINI 체험관

플렉스가 해결해야 할 과제들
플렉스가 플래시 기반으로 애플리케이션들을 만들어낸다는 점은 배포가 용이하다는 장점을 가지는 반면에 그동안 플래시가 해결하지 못했던 문제들을 고스란히 상속받는다는 뜻도 된다. 예를 들어, swf 파일을 사용하기 때문에 일단 파일이 데스크톱에 완전히 다운로드 되고난 후에는 편리하게 다양한 기능들을 사용해 볼 수 있겠지만, 다운로드 받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 앞의 MINI 체험관 페이지 또한 '360도 뷰' 기능을 실행시키려고 한참을 기다려야 했을 것이다. 근데, 이 기다려야 하는 시간이 보통이 아니다.
사용자들은 이미 다이내믹하면서도 빠른 사이트들이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클릭한 후에 2초만 지나도 느리다는 생각이 드는데, 플렉스로 도배한 사이트를 열려면 초고속 인터넷을 쓰고 있더라도 몇 분씩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있다.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예전에 플래시가 그랬듯이 전체 페이지에 적용하기 보다는 특정 기능에만 활용하는 기술로 전락할지도 모를 일이다.
그 밖에도 해결해야 할 과제들은 잔뜩 산재해있다. 그 중에서도 메모리 누수와 한글 입력 문제는 플렉스 개발자 모임에서 단골로 등장하는 메뉴다. 그런데, 플렉스 3의 발표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인 지금도 이 문제에 대한 해결안이 명확하지 않다. 얼마 전 어도비 본사에서 플렉스를 개발하는 매니저들이 한국을 방문하여 플렉스 개발자들과 자리를 함께한 적이 있는데 여기에서도 이 문제가 제기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그들의 답변이 참으로 놀랍고도 당황스럽다. 어도비는 플래시 10년 기술을 강조하며 조금 뒤에 설명될 실버라이트보다 어도비의 기술이 우세하다고 강조한다. 그런데 그 10년을 뛰어넘으면서도 해결하지 못한 기술들이 너무도 치명적이고, 여전히 해결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먼저, 특정 옵션을 사용할 경우 한글의 입력이 현저히 느려지는 문제에 대해서는 '검토해 보겠다'는 말로 답변했다니 아직 계획조차 없다는 이야기와 다를 바 없다. 플렉스가 적용된 페이지를 열어두기만 해도 메모리가 줄줄 센다는 메모리 누수 문제도 마찬가지다. 이 고질적이고 중차대한 문제의 해결책으로 그들이 제시한 것이 옵션 설정이나 트릭을 이용하는 정도라니 정말 놀라움을 금할 수 없는 일이다. 어쩌면 이 문제는 도무지 해결하지 못할 문제인지도 모르며, 결과적으로는 엔터프라이즈급 프로젝트에는 사용할 수 없는 기술이 될 수도 있다는 얘기가 된다. 이런 중차대한 문제라면 당장 해결되지는 않더라도 로드맵을 제시해 줄 수는 있어야 할 터다.
그 밖에도 개발자와 디자이너 간의 협업이 어렵다거나 여전히 개발자가 개발을 하는 데 사용하기에는 불편한 구조 등은 플렉스 도입을 꺼리게 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어도비의 또 다른 무기 AIR
어도비의 RIA 기술 중 또 한 가지 주목해야 할 것이 바로 AIR이다. AIR는 흔히 우리가 말하는 위젯이나 가젯처럼 온오프라인 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기술인데, 이게 웹브라우저와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말해 데스크톱용 애플리케이션인데 인터넷을 연동하여 사용한다는 거다. 잘 활용한 사례로는 이베이(http://www.ebay.com)을 들 수 있다. 이베이는 AIR를 이용하여 데스크톱 상에서 이베이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런타임을 만들었다. 이 런타임은 http://labs.adobe.com/showcase/air/ebay.html에서 다운로드 받아 실행해 볼 수 있다.





     air, ria, 마소,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에어, 플래시, 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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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 2007.12.18 09:52
나이키의 제품 소개 페이지 링크랑...BMW의 미니 체험페이지 링크가.....
)' 까지 링크가 걸려있어서...
그냥 누르면 깨지네요~~ (이런건 몰래 말씀드려야하나..;;)
BlogIcon 호랭이 2007.12.18 14:06 
아녀 그런 건 크게 말씀해 주셔야 정신 차리죠. 사실 새벽에 졸면서 막 올린거라 제대로 확인 도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수정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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