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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스 _해당되는 글 16건
2009.10.14   애플리케이션에서의 UX 살펴보기 
2009.10.07   어도비 MAX 2009 둘째날 
2009.09.21   경축!! 비주얼 플렉스 UX 디자인 
2009.09.19   비주얼 플렉스 UX 디자인 예약판매 이벤트 결과 발표 
2008.11.14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창간 25주년 기념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5)
2008.10.08   강추!!! Okgosu의 개발자를 위한 영어 강좌!!! (8)
2008.10.03   이용대의 스타일보고서 
2008.10.01   미리 보는 어도비 RIA 기술 (12)
2008.08.28   올림픽과 IT (11)
2008.06.05   RIA 대전 2차전 개막 

 

애플리케이션에서의 UX 살펴보기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2009. 10. 14. 13:00  


지난 호에서 우리는 사용자 경험이 무엇이고, 좋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제품과 나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제품의 실제 사례, 그리고 왜 사용자 경험이 기업들에게 중요한 덕목이 되고 있는지에 대해 함께 알아보았다. 이제부터 프로그램이라는 스펙트럼에 UX를 비춰보자.

고석률 varchar74@paran.com|코딩 한 줄, 한 줄에 묻어있는 프로그래머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야 마땅하다고 굳게 믿고 있다. 항상 향기가 있는 사람이 되기를 노력하며 살고 있으며, 현재 ㈜투비소프트에서 선임컨설턴트로 재직 중이다.


UX in Apps & Web sites


대부분의 독자들은 <화면 1>의 캐릭터를 기억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98을 내놓으면서 야심차게 준비한 도우미 ‘클리피’이다.

사용자가 윈도우를 사용하는 중에 무언가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될 때, 거기에 맞는 몇 가지 도움말을 가지고 화면 하단에서 모습을 나타내곤 했던 이 캐릭터는 나름대로 친숙함을 주기 위해 카툰 캐릭터의 모습을 띄고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아마도 이 캐릭터를 이용해서 사용자가 윈도우 이용 중 겪을 수도 있는 문제 상황이나 어려움을 해결해 줌으로써 더 나은 사용자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캐릭터는 성공했을까? 이 캐릭터를 기억하고 있는 독자들은 이 시도가 결국은 씁쓸한 실패로 끝났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윈도우 사용자들은 처음 이 캐릭터를 보았을 때 느꼈던 귀여움이나 즐거움이 아주 잠깐이라는 것을 이내 알아차리게 된다.

대부분 이 캐릭터가 시도 때도 없이 불쑥 나타날 때마다 짜증스럽고 주제 넘는다는 생각을 가지게 됐고, 심지어는 한창 업무에 바쁠 때 업무 방해 요인으로 느끼기도 했다.

그래서 결국 ‘클리피’가 은퇴(?)하고 나서 몇몇 웹사이트에서는 그의 ‘사망’을 축하하기 까지 했던 해프닝으로 끝났다.

사용자를 배려하지 않은 디자인이나 인터페이스는 사용자 스스로 바보스럽다는 느낌을 가지게 하거나, 뜻하지 않게 모욕감을 갖게 할 수도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화면 2>는 독자 여러분도 너무나 많이 사용하는 기능인 Drag&Drop(드래그앤드롭)이라는 인터페이스 기능이다.
과거 드래그앤드롭 기능 이전에는 ‘복사하기/잘라내기’와 ‘붙여넣기’라는 메뉴를 통해서 이 작업을 완료했으나 이제는 마우스로 개체를 선택한 후 이동하고자 하는 위치로 그대로 드래그해서 내려놓기만 하면 작업이 끝난다.

이 기능은 첫 선을 보인 이래로 사용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고, 지금까지도 마우스라는 입력장치를 통한 인터페이스 중 최고로 꼽힌다.

결국 드래그앤드롭이라는 인터페이스는 데스크톱 환경에서 웹 환경으로 영역을 확장했다.

이제는 웹 상에서도 이런 기능을 제공하는 사이트가 많아졌다.

메일을 보낼 때 파일을 첨부하거나 메신저로 대화  중에 상대방에게 파일을 보내야 할 때 우리는 스스럼없이 폴더를 열고 그 파일을 선택해서 드래그하고 해당 위치에 드롭하는 동작만으로 ‘파일 첨부/파일 보내기’라는 작업을 끝내 버린다(<화면 3> 참조).

조금 다른 측면으로 UX를 바라보자.

회원가입을 하기 위해서 힘들게 회원가입 양식에 맞게 입력하고 나서 확인 버튼을 눌렀더니 에러 메시지만 무책임하게 내뱉어 놓아 맥이 풀렸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비밀번호가 너무 짧거나, 보안정책에 맞지 않는다는 등 이유도 여러 가지다.

사용자는 이런 경우 당황스러움을 넘어 짜증스럽다. 사용자 대부분이 자신이 컴맹이라며 자책하기도 한다.

즐거워야 할 사이트와의 첫 대면에서부터 사용자는 좌절을 느끼게 되는데, 이로 인한 해당 사이트의 손실도 적지 않다.

이런 경우의 적절한 해결책 중 하나가 ‘포카-요케(Poka-yoke)’이다. 원래 일본의 도요타에서 처음 고안한 방법론인데 실례로는 자동차의 기어를 ‘P’위치에 놓으면 시동이 걸리지 않아 급출발 등의 사고를 예방하는 것을 들 수 있다.

‘실수를 회피하다’라는 사전적 의미를 갖고 있는 이 기법은 실제로 앞에서 든 경우에 훌륭한 대안이 되고 있다.

<화면 4>와 같이 사용자가 비밀번호를 만들고자 키보드 입력을 시작하게 되면 입력박스 오른쪽에 현재까지 입력된 비밀번호의 유효성 여부와 비밀번호로서의 평가결과, 예를 들어 취약하다던가 강력하다는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사용자에게 알려준다.

이런 인터페이스 요소나 기능은 사용자의 사용성을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좋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려면

애플리케이션이나 웹 사이트에서 좋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는 것은 앞서 살펴본 몇 가지 사례로는 충분히 설명되지 않을 수도 있다.

애플리케이션이나 웹 사이트를 디자인할 때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어떤 점을 잊지 말아야 할까?

물론 디자인 요소만을 가지고 얘기하기에는 너무나 벅찬 주제다.

이제는 모든 애플리케이션이나 웹 사이트가 디자인으로 시작되어 디자인으로 마무리 된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기 때문이다.

화면의 레이아웃, 메뉴의 내비게이션 등 모두가 디자인으로 귀결되고 있다.

중요한 점은 그것을 사용하게 될 사용자를 잘 이해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Interaction Design에서는 사용자 이해의 관점으로 아래의 몇 가지 사항을 강조하고 있다.

- 사용자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확한 시점에 알기 쉽게 나타내라.
- 그래픽, 컬러, 밑줄 긋기, 요소의 정렬, 서로 다른 정보들의 조화로운 배치, 각 아이템간의 여백 등 요소를 적절히 사용하라.
- 너무 많은 정보를 담으려 하다가 정보가 뒤죽박죽되는 것을 경계하라. 특히 컬러, 사운드, 그래픽 사용에 주의해라. 사이트를 만드는 사람은 항상 이런 요소를 많이 사용하고 싶은 유혹에 빠지기 쉽다. 결국 사용자에게 짜증만 불러일으키게 된다.
- 아이콘이나 그래픽 요소의 적절한 사용은 사용자가 정보를 받아들이기 쉽게 한다.
- 많은 정보를 담아야 할 때에는 경계선(border)이나 요소간 공백을 사용하여 사용자로 하여금 각각의 정보들이 그룹핑되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 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필요한 정보를 찾아내고, 인식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허비하게 된다.
- 사운드를 사용할 경우에는 잘 들려야 하고 무엇을 표현하고자 하는지 표현되어야 한다.
- 텍스트는 배경화면과 대비되어 눈에 잘 띄어야 한다. 예를 들어 검은 바탕의 노란색의 “OK”버튼처럼 말이다.

미카 힐뚜넨은 그의 저서 ‘mobile user experience’에서 유용성, 사용성, 가용성, 심미성 기타요소를 사용자 경험의 구성요소로 정의하고 있다. 각각은 어떤 의미를 지니는가?

- 유용성 : 서비스가 사용하기에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인지하는 것
- 사용성 : 시스템 사용방법을 직관적으로 받아들여 쉽게 사용하는 것
- 가용성 : 원할 때 사용할 수 있고, 만약 사용할 수 없다면 언제 사용이 가능한 지 알 수 있도록 하는 것
- 심미성 : 사용 중 즐거움과 흥미를 느끼고 감성적으로 감흥을 받을 수 있는 것

서비스나 시스템이 사용하기에 가치가 있다고 느끼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그 시스템이 제공하는 기능이 가장 큰 이슈일 것이다.

영화예매를 예로 들어 보자. 영화를 한편 보기 위해서 영화예매 사이트에 접속하는 사용자에게는 그 사이트가 ‘영화예매’라는 고유 기능을 제대로 제공해야만 하는 것이다. 사용성 측면은 좀 더 복합적인 요소로 이루어진다.

온라인으로 영화를 예매하는 사이트는 직접 세어보지는 않았지만 국내에만 수십 개 이상은 족히 넘을 것으로 생각된다.

여기에 영화만을 전문으로 하지 않고 연극이나 뮤지컬 등 다른 공연들도 함께 예매할 수 있는 사이트까지 포함하면 그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많아진다.

하지만 스스로 곰곰히 생각해 보자. 특별히 특정 영화관을 이용하지 않는 이상 개개인 별로 예매를 하기 위해 방문하는 예매 사이트는 아마도 거의 고정적일 것이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날까?

사용자는 사이트에 처음 방문해서 첫 인상을 받을 것이다.

이 녀석(웹 사이트)이 나에게 우호적인지 아닌지를 판별할 것이고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예매를 진행할 것이다.

이 때 영화 예매과정에서 큰 문제없이 예매과정을 마친다면 그 사용자는 아마도 그 곳 또는 그 예매경험에 만족할 것이다.

그러나 때로는 ‘예매하기’ 버튼 조차도 찾지 못해 포기하고 도망치는 사용자도 있다.

물론 이것은 아주 극단적인 예가 될 수도 있지만, 사실 이런 사례를 찾는 것도 어렵지는 않다.

<화면 6> CGV의 메인 페이지를 보면 두 가지가 눈에 띈다.

먼저 헤매지 않고 ‘빠른예매’ 버튼을 찾아 바로 예매과정을 진행할 수 있다.

어떤 영화를 볼지 아직 결정하지 않고 무작정 방문한 사용자에게는 예매율과 함께 볼만한 영화를 추천해 주고 있다.

대부분의 사용자는 아마도 이 첫 화면에서 어떤 영화를 볼지 고민하지 않고 결정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사이트의 경우 첫 화면에서 예매라는 본연의 기능을 빠른 시간 내에 할 수 있으며, 예쁘게 포장된 영화 포스터를 통해 사용자에게 영화를 추천해 주어 사용자에게 편안함을 느끼게 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다음으로 가용성 측면을 살펴보자. <화면 7>은 계좌이체를 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사용자에게 미리 시스템 점검에 대한 공지를 하고 있다.

아마도 이 공지 사항을 본 사용자라면 9월20일 0시부터 6시 사이에 사이트에 접속해서 시스템이 정상 작동하지 않는다고 투덜댈 사람은 없을 것이다.

물론 모든 시스템은 항상 접속 가능해야 하고, 언제든 그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하겠지만 위의 예처럼 불가피할 경우 그 이유와 다음 사용 가능한 시간을 정확히 알려주어야 한다.

이런 배려 속에서 시스템에 대한 사용자의 신뢰는 싹튼다.

심미성에 대해서는 많은 이견이 있을 듯하다. 무엇보다도 사이트나 애플리케이션의 미적 매력을 두드러지게 만드는 측면에서 어떤 것이 심미적인지에 대한 판단기준이 모호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심미성이 중요한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돈 노먼(Don Norman)은 자신의 저서 ‘감성 디자인-Emo tional Design’에서 이런 일화를 소개하고 있다. “나는 이렇게 야단법석을 떠는 이유가 무엇 때문인지를 알아보기 위해 컬러 모니터를 빌려왔다.

그리고 곧 처음 생각한 것이 옳다는 것을 확신했다. 컬러가 추가되었다고 해서 일상 작업을 하는 데 추가적인 가치가 있지는 않았다.

하지만 나는 컬러 모니터를 포기할 수 없었다. 이성은 컬러가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지만, 감성은 컬러가 중요하다고 속삭이고 있었다.”

지금까지 사용자 경험을 구성하고 있는 요소를 좀 더 세부적으로 분해해서 살펴보았다. 이제는 그것을 실체화하는 과정에 대해 살펴볼 차례이다.


Rich Internet Applications

앞서 살펴본 유용성, 사용성, 가용성, 심미성 등의 요소를 우리가 프로그램으로 풀어내는 것은 쉽지 않아 보인다.
그렇다면 이런 요소들을 우리가 표현해 내기 위해 우리 식으로 옷을 입혀 보는 것은 어떨까?

결국 이 요소들은 다시 그것을 적용하는 단계에서는 기능(Function), 성능(Performance), 디자인(Design) (어느 것 하나라도 치우침이 없어야 하는)이라는 3요소로 분류해 낼 수 있을 것이다.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가장 많은 사용자 UI를 제공하는 기술은 단연 웹이다.

우리가 인식하고 있든 아니든 간에 이미 좋은 UX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들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이를 실질적으로 구현 가능하게 하는 기술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이 제품들은 서로 기반 기술이나 그것을 구현하는 방식에 있어 차이점을 보이고 있기는 하나 모두 우리가 지금 다루고 있는 향상된 사용자 경험이라는 공통의 목적을 갖고 있다.

원래 전문 디자인용 제품을 공급하던 어도비의 경우 타 제품군에 비해 아무래도 더 미려한 UI 디자인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고,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야심차게 선보인 실버라이트는 멀티미디어 쪽에 강점을 보이고 있다.

3.0 버전에서는 딥줌이라는 기술을 통해 이미지 처리에서도 상당한 발전이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 외 자바스크립트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제품군들은 기존 HTML만으로 제작된 시스템이 여타 RIA 제품군에 비해 컴포넌트로서 기능이 부족했던 부분을 훌륭히 보완하여 충분한 가능성을 확인시켜주고 있다.

사실 RIA라는 말은 어도비가 자사의 제품을 홍보하는 과정에서 나온 용어이지만 이제는 향상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제품군들을 통칭하는 용어가 되었다.

이 제품들은 우리가 앞서 얘기했던 향상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기본적인 조건을 갖추고 있으니 현재까지는 성공적으로 보여진다.

그렇다면 이 제품들을 기업 입장에서 바라본다면, 만약 기업에서 그들의 고객을 위한 서비스, 내부 직원들을 위한 업무 환경 구축을 고려하는 상황이라면 얼마만큼 만족스러워 하고 있을까?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이라는 관점에서 RIA제품들이 더 갖추어야 할 덕목은 무엇일까? 이제 함께 숙고해 봐야 할 문제가 우리에게 던져졌다.

출처 : 아이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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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MAX 2009 둘째날
+   [열이아빠의 RIA 세상]   |  2009. 10. 7. 21:18  


이번 포스트에서는 열이아빠의 수줍은 듯한 불타는 개그혼을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
아 열이아빠 너무 우껴!!!
진지한 듯 재미있게~

-------------------------------------------------------------------------------------------------
둘째날은 특이하게
아침에 하나의 세션을 진행한 후에
키노트가 진행됩니다.

그럼 첫번째 세션은 그냥
피곤하니깐 넘기고 싶은데...
이날 세션에 대단한 스타강사들이 오는 바람에
그러지 못했네요. ^^

모든 세션을 다 들어본건 아니지만
대부분 프리젠테이션이나 키노트를 사용하는데
이분은 플래시로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발표한 내용도 공개를 하였네요.
http://gskinner.com/talks/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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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키노트에서는 특별한 내용이 공개된 것은 없습니다.
이미 진행되고 있는 사례들을 소개하는 정도였네요.

MLB.com은 일단 미국내에서만 오픈이 되는것 같구요.
돈도 받는군요. 이런...ㄷㄷ
아 이건 포스트 시즌용이고
http://mlb.mlb.com/mlb/subscriptions/postseason/tv.jsp?partner=tbs&affiliateId=ATTRA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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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에 별도로 또 구매해야 하나 보네요.
http://mlb.mlb.com/mlb/subscriptions/download.jsp

좀 더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아무래도 직접 보신분이...ㄷㄷ
MLB.TV 중계, 무엇이 달라졌나|작성자 아라스
http://aras.kr/20065158977

마지막 시간에 유명한 가수라고 하는 존 메이어(John Clayton Mayer)가 나왔습니다.
AR로 구현된 앨범 뮤직 비디오를 소개하는 자리였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진짜 유명인사더군요.
제니퍼 애니스톤의 남자친구라는...ㅎㅎ

진짜 대단한 사람인가 보네요.
둘째날 키노트에서 별도로 편집한 영상을 제공합니다.
http://max.adobe.com/johnm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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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린치의 키가 정말 작아보이는군요. ㅎㅎ


케빈린치는 키노트 마지막에 나와서 증강현실과 관련된 두가지 사례를 보여주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존 메이어이고 하나는 포장박스에 관련된 사례였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CcZX8qGAX0
https://www.prioritymail.com/simulator.asp
이전까지 증강현실이 용도가 명확하지 않았다면
포장박스 사례는 참 제대로 쓰고 있구나 싶을 정도로
쓸모있게 만들었습니다.



저녁에는 어워드 시상식과 Sneak peeks 행사가 있었습니다.
이때에는 뒷쪽 무대에서 보았는데
앞쪽에서 보는것과는 또 다른 느낌이네요. ^^


둘째날 개인적인 최대의 수확(?)은
비주얼 플렉스 UX 디자인의 저자이며 스케일나인의 운영자인
후안 산체즈를 만난것입니다.
그냥 만나서 반갑다 정도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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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lenine.posterous.com/cve-in-flex-30-book-translated-to-korean


원래 사인을 받으러 간건데..ㅠㅠ
책을 받아보지 못했다고 해서..
일단 가져간것을 주고 내일 다시 사인은 받으러 가기로..
* 책은 한국에서 너무 잘 팔리고 있다고 거짓말을...ㅎㅎ

>>> [열이아빠의 RIA 세상] 카테고리는 열이아빠의 RIA 이야기 블로그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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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 비주얼 플렉스 UX 디자인
+   [개발 이야기]   |  2009. 9. 21. 08:31  


안녕하십니까. 호랭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 에이콘 출판사에 들른 호랭이는

역자인 열이아빠보다 먼저 '비주얼 플렉스 UX 디자인'을 책으로 접할 수 있었습니다.

아주 그냥 호랭이가 출판사에 도착해서 잠시 부사장님과 얘기하고 있는 사이 갓 찍어낸 따끈따끈한 책이 도착하더라구요.

뭐... 포스팅은 이제야 하지만요. =_=;

주말 마감 탓에 바빴다는 거 이해해 주시고요.

표지도 깔끔하게 아주 잘 나왔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그동안 호랭이가 열이아빠에게 몇 번이나 집필과 번역을 권유했지만 전부 고사하다가 선택한 책이라 이 책에 대한 관심이 더욱 클 수 밖에 없었는데요.

책 표지를 보니 그가 왜 이 책을 선택했는지 좀 이해가 됩니다.

개발 과정에서 여러 사람과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또 문제가 발생하게 되지만 UX 개발에 있어서 가장 큰 적(?)이자 동지는 바로 디자이너일 것입니다.

바로 그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함께 볼 수 있는 책이기에 이 책의 가치가 더욱 크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캬~ '이준하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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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책인 만큼 컬러 편집을 했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도 남긴 하지만

편집도 깔끔하게 잘 나왔네요.

열이아빠가 식음을 전패해가며(진짤까?) 열심히 만든 책인만큼 플렉스와 UX 개발자들에게 도움되는 책이 되길 바라겠구요.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요. 굽슨굽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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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플렉스 UX 디자인 예약판매 이벤트 결과 발표
+   [열이아빠의 RIA 세상]   |  2009. 9. 19. 11:06  


드디어 책이 나왔습니다. ^^
비주얼 플렉스 UX 디자인
http://www.yes24.com/24/goods/3529686

18일자로 전국 서점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입고가 되었어도 정리가 안되었기때문에
서재에서 바로 찾을 수는 없을 겁니다.
서점에서 구입을 원하시는 경우에는 다음주 중순쯤 여유있게 방문해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성동 코엑스에 있는 반디앤루니스에 다녀왔는데
책 검색은 되지만
아직 서재에는 배치가 되어있지 않았습니다. ㅠㅠ
지난번 서점에 갔을때와 달라진 점은
플렉스 분류가 별도로 분리되었더군요.
플렉스 관련 책만 서재 하나를 채울 정도네요.
예제로 배우는 어도비 플렉스 2가 처음 나왔을때와 비교하면
참 흥미로운 흐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표지 디자인은 원서에서 크게 달라진 부분은 없습니다.
책 표지에 대한 설명에서도 나오지만
표지 사진에 등장하는 조형물은 아토미움(Atomium)입니다.
아토미움의 속성과 플렉스와 에어가 잘 맞아떨어지는 부분이 있어
표지로 선택했다고 하네요.

자 그럼 이제
2009/09/10 - [인사이드블로그] - 비주얼 플렉스 UX 디자인 예약 판매 이벤트
결과 발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래는 에이콘 출판사에 방문해서 폼나게 추첨을 하려 했으나
어찌하다보니...ㅠㅠ
그냥 랜덤으로 추첨을...

메일을 보내주신 분들중 아래 5분을 당첨자로 선정합니다.
당첨되신 분들께는 10월 5일 별도의 안내메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때 상품을 선정해주시면 됩니다.
(지난 이벤트 공지에 첨부되었던 컵은 작년도 MAX에 나왔던 녀석입니다.
올해의 아이템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구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ccoma.tistory.com/542


안타깝게 명단에 오르지 못한 분들은
조만간 진행될 서평 이벤트를 기대해주세요. ^^

[열이아빠의 RIA 세상] 카테고리는 열이아빠의 RIA 이야기 블로그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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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웨어 창간 25주년 기념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2008. 11. 14. 14:09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가 창간 25주년을 기념하여

다양한 분야의 개발 환경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RIA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지난 해 이맘때와 달리 RIA가 인터넷 애플리케이션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는 현황과 트렌드를 반영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RIA 기술과 적용 사례, 비즈니스 기회 등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평일 낮 하루를 고스란히 써야하는 세미나인 만큼

다녀가시는 분들이 투자한 시간을 아깝지 않도록 하기 위해

알찬 세션들로 꽉꽉 채워두고 있으니 개발자와 기획자, 디자이너, 기업IT 담당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ia, RIA 세미나, RxA, WPF, 개발자, 리아소프트, 마소, 마소 창간 25주년,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메가존, 실버라이트, 썬마이크로시스템즈, 자바FX, 투비소프트, 플렉스, 한국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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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준서아빠 2008.11.10 16:02
안녕하세요. 김대우 입니다. 좋은 행사 저도 꼬옥~ 참석 하도록 할께요~ :)
BlogIcon 마소호랭이 2008.11.10 16:05 신고 
ㄱㄱㅑ~ 매너남. MS의 얼짱 준서아빠가 아니십니까???
BlogIcon 마소호랭이 2008.11.10 16:05 신고 
참석도 좋지만 홍보도 좀... 굽슨굽슨 =_=;
BlogIcon 호야지기 2008.11.13 09:45
경품안내에 IT도서 12권 경품이라고 추가하시면 신청하는분이 늘어날지도...
BlogIcon 마소호랭이 2008.11.13 10:04 신고 
추가 중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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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Okgosu의 개발자를 위한 영어 강좌!!!
+   [개발 이야기]   |  2008. 10. 8. 14:11  


어제 LG 모바일 개발자 네트워크를 소개하면서

영어로 되어 있어 섭섭하다고 포스팅을 했는데요.

사실 이런 문제의 가장 좋은 해결책은 그냥 우리가 영어를 잘 하는 겁니다.

어차피 세상은 글로벌화에 가속이 붙어가고 있는 시점이기에 더욱 그렇지요!

그런데 개발자들은 이 영어 공부를 하는 것도 쉽지가 않습니다.

회화학원 다녀봐야 개발자들만 쓰는 용어들이나 표현은 알려주질 않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전JCO 회장으로 잘 알려진 옥사마(옥상훈) 님이 재미있는 칼럼 연재와 위젯까지 만들었다고하여

이 연사~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내용을 읽어보니 아주 쉬우면서도 개발자들이 상황에 따라 필요한 표현들을 구사할 수 있도록 글을 쓰고 있고요.

댓글을 통한 피드백과 조언도 구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 더욱 좋습니다.

자 그럼 이 글을 어떻게 보면 되느냐가 문젠데요.

아이구글을 쓰는 분과 쓰지 않는 분으로 나눠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아이구글 사용자

1. 여기에 접속하세요.
2. 영어 강좌 가젯의 [바로 추가] 버튼을 클릭합니다.
 

3. 아이구글에 영어 강좌 가젯이 표시됩니다.
 

참고 : 이 가젯은 플렉스로 만들어 졌습니다. 당연하잖아 버럭버럭!!!!

- 가젯에는 그동안 올라온 개발자 영어 특강 목록이 쭉 표시되고요.
  [검색] 창을 이용해서 필요한 상황에 맞는 표현법들을 찾아 볼 수도 있습니다.
  아직 강좌가 7개 뿐이니 이 기능은 약간 더 있다 써도 되겠군요.
 


- 목록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면 강좌 내용이 표시됩니다.
  아래 있는 버튼을 이용해서 글꼴 크기를 정하거나 댓글을 달고, 목록으로 돌아가는 등의 기능을 실행 할 수 있습니다.
 

이상끝!
아이구글 미사용자
여기가서 보세요. ㅎㅎ





     okgosu.net, 개발 영어, 개발자, 개발자 영어, 개발자 영어 특강, 엔지니어, 영어 특강, 영어로 메일 쓰기, 옥상훈, 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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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철산초속 2008.10.08 14:28 신고
음 영어공부를 해야하긴하는데..쩝...;;
BlogIcon 마소호랭이 2008.10.08 14:58 신고 
파이팅!!!
BlogIcon 열이아빠 2008.10.08 14:31
댓글이 10개 넘어야 다음강좌를 올리겠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많이들 가셔서 댓글을...ㅎㅎ
BlogIcon 마소호랭이 2008.10.08 14:58 신고 
역시 저는 영어 잘한다고 남의 일 말하듯 하시는구려!!!
님 마질래연?
BlogIcon Geniys 2008.10.09 10:00
이전에 이런건 경험으로 배워야 했는데 감사합니다. ;)
BlogIcon 마소호랭이 2008.10.09 10:30 신고 
파이티잉~!
BlogIcon A2 2008.10.09 22:58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BlogIcon 호랭이 2008.10.10 00:41 
으캬캬 저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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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의 스타일보고서
+   [아이티 이야기]   |  2008. 10. 3. 05:36  


스타일보고서 발표와 함께 오픈된 홈페이지에 잠깐 들러보니

홍보에는 역시 RIA구나!!!! 하는 생각 밖에 안 드네요!!! ^-^*

그래서 푹 퍼와 봤습니다.

pdf파일로 만들어진 매거진도 스타일보고서만을 주제로 놀라울 정도로 잘 만들었더군요.

비록 글씨는 잘 안 보이지만요. ㅋㅋㅋㅋㅋ









     ria, 개발자, 스타일보고서, 실버라이트, 이용대, 플래시, 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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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어도비 RIA 기술
+   [아이티 이야기]   |  2008. 10. 1. 14:41  



어제 오후에는 교보타워에서 개발자와 디자이너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 2회 RIA 캠프가 열렸습니다.


호랭이는 RIA 캠프에 앞서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 잠시 다녀왔는데요.


여기에서 얻은 몇 가지 정보를 정리해 올려봅니다.


그 전에 잠깐!!!


저 위에 있는 사진에 낯익은 사람이 있네요.


보도자료에 첨부되서 온 사진인데 잘 좀 찾아보시죠!!!


어뜨케 찾으셨나요?


잘 좀 찾아보시지...


바로바로 OKJSP 운영자 허광남 형아입니다. ^-^* 자~알 생겼다!


안 그래도 튀는 얼굴인데 맨 앞아 앉아 있으니 안 볼래야 안 볼 수가 없구만요.


자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어제 간담회에서는 여러 가지 이야기가 오갔지만 그 중에서 호랭이의 귀를 솔깃하게 하는 내용은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와 플렉스 4, 써모(Thermo)였습니다.


그 첫 번째는 바로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10인데요.


발표를 맡은 라이언 스튜어트는 플래시 플레이어야 말로 어도비 RIA의 미래를 개척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하게 될 요소로 꼽았습니다.


플래시 플레이어 10은 디자이너들이 더욱 풍부한 디자인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집중했다고 할 수 있다는데요.


그 중에 하나가 바로 3D 이펙트입니다. 휴대폰으로 찍어 온 동영상이 있는데 한번 보시죠.


오호호~ 화면은 좀 거시기 하지만 3D 이펙트의 놀라운 성능만은 체감할 수 있을 듯합니다.


그 밖에도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사용할 수 있는 뉴 드로인 API와 플래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커스텀 필터 이펙트도 추가되었습니다.


오디오 프로세싱의 경우 오디오를 실행하거나 제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요. 이러한 기능을 통해 개발자와 디자이너들은 자신이 만드는 애플리케이션에 다양한 룩앤필을 적용할 수 있게 됩니다.


다음은 플렉스 4입니다.


플렉스 4는 기존의 몇 가지 문제점을 해결하고 API 추가 등의 개선은 물론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협업에 대한 부분을 특히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런 내용은 플렉스 4의 코드명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서양에서 먹는 부대찌개(섞어찌개) 비슷한 음식의 이름이라는 검보(Gumbo)를 코드명으로 정하고, 서로 다른 재료인 개발자와 디자이너도 검보처럼 잘 어우러져 새로운 맛을 낼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듯합니다.


자 그럼 이쯤에서 당연히 써모(Thermo) 얘기가 나오는 게 순서겠지요!!!


이미 잘 알려진 것처럼 써모는 어도비가 준비하고 있는 웹 플랫폼 전략의 하나입니다.


디자인 툴과 개발 툴 사이에서 조율자 역할을 하게 될 써모는 어도비 CS에서 만들어진 디자인 파일을 불러와서 코드로 변환하거나 콤포넌트와 이펙트 등을 지정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데요.


한 가지 이상한 점이 있어 스튜어트 형님께 여쭸습니다. 써모를 따로 둘 필요가 왜 있느냐고 말이죠. 그냥 어도비 CS 애플리케이션들이 각자 플러그인 형태로 써모를 내장하고 있으면 [디자인 파일을 만들어서 저장]하고 [프로그램을 종료]하고 [써모를 켜서] 다시 [디자인 파일을 불러오고] [콤포넌트나 이펙트 등을 지정]한 후에 다시 [새 파일로 저장]하는 번거로운 단계를 줄일 수 있을텐데 왜 별도 프로그램으로 만드느냐고요.


사실 이 대답은 그다지 시원스럽진 않지만요. 나름대로 설득력 있는 답변은 다음과 같습니다.


“써모는 아직 완성된 프로그램이 아니다. 현재 보고 있는 기능은 써모의 기본 틀이 되는 기본적인 기능들에 지나지 않으며, 써모가 완성되려면 1년 이상의 기간이 더 걸릴 것이다. 그러고나면 프로그램이 굉장히 복잡해 질 수도 있기 때문에 플러그인 형태로 각각의 애플리케이션에 내장시킬 수 없을 수도 있기에 현재는 별도의 프로그램으로 제작하고 있다. 우리는 2004년에 이미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협업을 시도해 본 적이 있다. 그때 배운 것은 이 두 그룹간의 협업을 잘못 시도할 경우 개발자와 디자이너 모두를 귀찮게 하는 쓸모없는 프로그램이 탄생할 수도 있다는 거다. 우린 그 교훈을 잊지 않고 개발자와 디자이너들의 피드백을 받으며 써모를 완성시켜 나갈 계획이다”


자 그럼 써모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는지 동영상을 통해 한번 보시죠.

 





     ria, thermo, 써모, 어도비, 플래시, 플래시플레이어 10, 플렉스, 플렉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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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열이아빠 2008.10.01 15:12 신고
JavaFX 같은 경우에도 디자인툴에 코드생성기능을 넣어주겠다 라고 했었는데
아직 실체는 보지 못했지만 라이언의 말이 좋은 교훈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잘못 시도할 경우 개발자와 디자이너 모두를 귀찮게 하는 쓸모없는 프로그램이 탄생할 수도 있다........'
지금도 얼마나 많은 프로그램들이 누군가의 발목을 잡고 있는지...생각해봐야겠네요.
BlogIcon 마소호랭이 2008.10.01 15:17 신고 
자바FX의 경우 아직 조악한 수준이라...
디자인과 코딩 관련 설정을 한 애플리케이션에서 구현하면서 그런대로 쓸만한 건 역시 익스프레션 제품들이 아닐지...
한용희 2008.10.01 15:42
대단합니다. 3D 기능이 화려 하군요.
앞으로 Microsoft Silverlight와 좋은 경쟁이 될 것 같습니다.
BlogIcon 호랭이 2008.10.01 15:50 
네 3D 효과는 정말 놀라울 만큼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다만 웹에서 구현될 때도 저정도의 높은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을지는... 아 그것도 좀 물어볼 걸...
BlogIcon kenu 2008.10.01 17:23
헉, 손톱물어뜯는듯한모습을... ^^;
여튼 감사합니다. 저는 약간 긴장감이 풀어졌는데요, 로드맵에 의하면 출시가 내년 하반기라 말이죠.
어도비의 그 화려한 제품군에 압도되거군요.
http://ecs.gseshop.co.kr/blog/560 관련해서 포스팅한 글입니다.
BlogIcon 마소호랭이 2008.10.01 17:58 신고 
손톱을 물어뜯는다기 보다는 발표에 몰입하며 입술을 깨무는 것처럼 보입니다.
kenu 형의 포쓰가 느껴진다는...
BlogIcon 학주니 2008.10.01 18:27 신고
한번 좀 지켜봐야겠네요.. ^^;
일단 동영상부터 분석을.. ㅋㅋ
BlogIcon 호랭이 2008.10.02 03:15 
간담회 중에 전화 올까봐 무음 모드로 해 둔 상태에서 동영상을 촬영했더니 소리가 하나도 안 들린다는 OTL
BlogIcon yuna 2008.10.01 21:17
저 맨 위의 사진만 보고 열심히 호랭이님 찾고 있었는데 -_-;;
BlogIcon 호랭이 2008.10.02 03:23 
캬캬캬캬캬 저따위는 찾아서 뭐하실려코요. ㅠ_ㅠ
BlogIcon kenu허광남 2008.10.02 09:12 신고
어제 덕분에 살쪘어~ 댕큐!!!
BlogIcon 호랭이 2008.10.02 09:46 
나두 살찌고 배나오고... ㅠ_ㅠ
형아 오늘도 파이팅 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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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과 IT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2008. 8. 28. 22:0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말 뜨겁고도 속 시원한 한 달이었습니다.

기대 이상의 성적을 내 준 대한민국 대표선수들 덕분에 덥고 지루한 마감 중에도 신바람이 났습니다.

한 게임 한 게임 드라마같은 승부를 펼치며 세계 정성에 당당하게 서 준 야구팀. 한국 수영 사상 첫 금메달을 선사한 박태환, 한 게임에서 세계 신기록을 다섯 개나 갈아치우며 세계를 들어 올린 장미란, 눈물과 감동의 동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온 여자 핸드볼 선수들과 부상도 아랑곳 하지 않고 금메달을 거머쥔 황경선, 살인적인 윙크로 뭍 여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 이용대, 부상 중에도 끝까지 꿈을 놓지 않은 이배영, 백종섭까지 감동의 드라마로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군 8월이었습니다.

아마 영화로 만들더라도 열 편은 쉽게 나올 듯했던 17일 간의 꿈같은 여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직업이 직업인지라 올림픽 중계를 보면서도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RIA 올림픽
그 중에 하나는 4년 전 올림픽과 달리 이제 집이 아니어도 올림픽 중계를 볼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지하철이든 버스 안이든지 손바닥 안에 휴대폰이나 DMB 수신기만 있으면 어디서나 올림픽 중계를 볼 수 있습니다.

가전제품 판매점 앞의 대형 TV 앞에 모여서서 중계를 보던 사람들이 승리의 기쁨에 서로 얼싸 안으며 함성을 지르던 모습은 이제 다시 찾아보기 어려울 듯합니다.

하나가 더 있습니다.

근무시간에도 직장인들에게 올림픽 시청을 가능하게 해 준 인터넷 중계입니다.

예전에도 인터넷 중계란 게 있기는 했지만 4년 전의 그것과는 질적으로 다른 수준의 서비스들이었습니다.

어도비와 마이크로소프트의 RIA 기술들 덕분에 가능해진 일인데요. 한 편에서는 이 두 기술의 적용을 RIA 올림픽이라고 부르기도 할 만큼 두 기술이 참 많은 곳에 쓰였고 그 경쟁 또한 올림픽 못지않게 뜨거웠습니다.

오래 전부터 잘 알려진 것처럼 미국의 NBC가 올림픽 생중계를 실버라이트를 통해서 하는가 하면, KBS도 실버라이트를 적용해 끊김 없는 인터넷 올림픽 생중계를 해 주기도 했습니다.

KBS는 PIP 기능을 적용해 KBS 1TV와 2TV를 동시에 보거나 둘 중에 하나만 볼 수 있도록 하기도 했지요.

이에 뒤질세라 플래시와 플렉스 기술도 다양한 분야에 도입되었는데요.

그 중에 가장 큰 이슈가 된 건 역시 중국의 관영 CCTV가 플래시와 플렉스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한 것입니다.

올림픽 종목과 달리 IT 기술은 누가 순위를 매겨주거나 메달을 걸어주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독주 체제이던 RIA 시장이 경쟁구도로 바뀌어 가는 것은 좋은 현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 기업의 RIA 기술들이 세상을 편리하게 만들고 더불어 개발자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IT 국가대표들
9월호를 마감하며 이번 호에 소개된 사람들 중 ‘내 맘대로 IT 국가대표’를 뽑아봤습니다.

그 중에 떠오르는 샛별이자 대한민국 IT의 기대주는 열여섯 살의 CEO 오규석 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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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중학교 3학년 오규석 군>

동인천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오규석 군은 Stik이란 새로운 개념의 블로그 서비스 런칭을 앞두고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중학생의 블로그 서비스라고 우습게 봤다가는 큰 코 다치기 십상입니다.

오 군은 이미 미국인 파트너와 공동 대표직을 맡고 있는가 하면, 미국의 동영상 클립 공유 사이트인 비메오와 업무 제휴도 맺고 있습니다.

Stik은 블로그와 마이크로블로그의 중간쯤 되는 서비스인데, 이런 종류의 서비스 중 Stik은 세계에서 세 번째로 런칭하는 서비스가 될 거라고 합니다.

물론, 우려의 목소리들도 있기는 하겠지만 마소와 마소 독자들만이라도 그에게 힘찬 응원가를 불러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용대 선수에 버금가는 깜찍미소 작렬~!!!>

또 하나의 감동 실화를 이뤄줬으면 하는 회사는 마이스토리라는 회사입니다.

이 회사는 회사 대표인 형과 기술이사인 동생이 주축이 되어 신개념 동영상 서비스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회선이 느린 곳에서도 끊김 없이 인터넷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이다 보니 국내 못지않게 해외에서의 러브콜도 뜨겁다고 합니다.

올림픽은 스포츠의 확산을 위해 기획되었다고 합니다.

스타플레이어가 나오면 다수의 사람들이 그 스타플레이어를 동경하며 힘든 운동도 즐겁게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앞서 소개한 두 IT 국가대표가 해외에서 크게 성공하여 우리 개발자들에게도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길 바라겠습니다.





     IT, KBS, PIP, ria, 개발자, 꼬리섭, 마소, 마이스토리,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실버라이트, 오규석, 올림픽, 이용대, 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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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오랜친구 2008.08.28 23:58
아유~ 저 젊은 사장님 포즈. 참! (나도 저렇게 찍어볼까... 잠시 마음 동한 30대)
BlogIcon 호랭이 2008.08.29 00:44 
다음에 만날 때 저 포즈를 취해 주시면 제가 반드시 블로그에 올리겠나이다!!!
BlogIcon 열이아빠 2008.08.29 00:53 신고
울 회사 직원중에 이배영선수 동생이 있다네요.
참 세상은 좁구나 라는 생각을..
(그러고보니 어디서 본듯한 얼굴이구나 생각했는데..ㅎㅎ)
BlogIcon 호랭이 2008.08.29 01:06 
허덜덜 그렇군요!!!
근데 이시간까지 안 자고 뭐혀?
BlogIcon 학주니 2008.08.29 09:58 신고
이번 올림픽때는 실버라이트가 제대로 떴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는데.. ^^;
뭐 올림픽 기간동안에는 DMB와 함께 살았으니.. ㅋㅋ
BlogIcon 호랭이 2008.08.30 20:07 
저도 KBS의 실시간 중계 서비스 이용해 봤는데 볼만 하더라구요. ㅎㅎ
BlogIcon   Todd군 2008.08.29 13:17 신고
허걱!.... 제가 저건...정말 아무생각없이 취한 포즈인데.........^^;;;;;;;;;;
아이러니하게 잡지 발행이후 더 좋은 소식이 몰려와서 .....ㅜㅜ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죠 :)
BlogIcon 호랭이 2008.08.30 20:08 
ㅎ.ㅎ 더 좋은 소식은 또 무엇일지 궁금하군요.
Todd군 파이팅입니다요. ^-^*
제 블로그는 어찌 알고 방문해 주셨는지 몰라도
영광입니다요.
앞으로 더 유명해 지셔도 모른채 하기 없기~ ㅎ.ㅎ
BlogIcon 제레미 2008.08.29 17:52
열혈 학도의 블로그 사업이 기대가 무척 되네요..

저역시 실버라이트로 무언가 기획중이라 유심히 올림픽을 보았지요.
TV가 여전히 빅 스포츠 이벤트에는 주력 매체라는 사실도 실감을 했구요..
한국에는 DMB가 보조 영상 미디어로 확고하다는 생각과 이놈의 DMB가 제발 비즈 모델을
잘찾아야 할 터인데.. 하는 고민까지..^^

잘 보고 갑니다.
BlogIcon 호랭이 2008.08.30 20:09 
제레미님 하시는 일 에도 좋은 일만 잔뜩 생기길 바라겠습니다. 대한민국 개발자들 파이팅!!!
BlogIcon 자격증무료자료받기 2012.07.31 13:22
직장인 올림픽시청글 잘 보았습니다.. 아래 자격증관련 정보도 있네요..

유망 직종 및 모든 자격증에 대한 자료를 무료로 제공 받을수 있습니다..

유망 자격증을 종류별로 무료 자료 신청가능하다고 하네요..

신청 해보세요 -> http://license119.com/new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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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A 대전 2차전 개막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2008. 6. 5. 10:52  


지난 5월 6일 샌프란시스코에서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1년 전 같은 자리에서 세상에 첫선을 보였던 자바FX에 대한 소식이었습니다. 자바FX가 RIA 플랫폼으로 활약해 줄거라는 기대와 달리 지난 1년간 이렇다 할 소식은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어 아쉬워하던 참이었습니다.


사실 MS의 실버라이트도 WPF와 함께 인지도를 높이는 데에는 크게 성공한 듯하지만 실버라이트 1만으로는 플렉스의 아성을 넘을 수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내린 결론은 RIA 대전의 1차전 격이었던 2007년은 어도비의 완승이라는 것입니다.


다들 잘 아는 것처럼 한 기업이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구도는 그 시장을 발전시키는 데에 그다지 도움이 되질 않습니다. 차세대 개발 패러다임이 될 기술이라면 더욱 그렇겠지요.


때문에 썬과 MS가 내놓는 RIA 플랫폼에 대한 기대는 클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개발자들도 그런 기술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야겠지요. 요즘의 RIA 사례들을 보면 참으로 놀라운 애플리케이션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들도 있지만, 많은 경우에는 기존의 애플리케이션에 RIA 기술을 적용하는 정도에 그치고 있습니다. 진정한 RIA 세상을 위해 각 기업들의 기술 도입보다 더욱 필요한 것은 개발자들의 창의력과 노력인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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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 개막 준비중

작년과 다를 게 없다는 분들도 있지만 올해 자바원에서 발표된 자바FX는 훨씬 구체적인 모습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무비 클라우드와 포토 플로커 등 자바FX로 구현된 데모 애플리케이션이 있었습니다. 웹뿐만 아니라 데스크톱 OS나 모바일폰, 그 밖의 다양한 휴대용 기기까지 확장되는 로드맵과 올해 가을과 내년 봄까지 이어지는 제품 출시 계획도 발표되었습니다.


아직 조금 더 기다려야 구체적인 모습들을 볼 수 있을 거란 점은 아쉽지만 수많은 자바 개발자들의 관심과 후원이 뒷받침된다면 훌륭하게 발전할 수 있을 듯합니다. MS도 익스프레션 2를 발표하고 보다 발전된 형태의 UX 구현과 실버라이트2 뿐만 아니라 PHP까지 지원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실버라이트 2가 나오면 실버라이트 1과는 다른 차원의 UX 구현으로 플렉스와 대립각을 세울 것으로 예상되기도 하고요.


요즘 실버라이트나 MS의 RIA 기술에 대해 묻는 분들이 많은데요. MS RIA 기술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6월에 열릴 리믹스 행사에 참석해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만약 지금 당장 보고 싶다면 리믹스 홈페이지(http://visitmix.co.kr)에 방문해보세요.


처음에 접속하면 진달래색으로 디자인된 홈페이지가 표시되지만 화면 왼쪽에 있는 버튼을 클릭하여 실버라이트 런타임을 설치하고 나면 전혀 새로운 세계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썬과 MS의 이러한 준비들이 몇 개월 내에 RIA 시장의 판도를 뒤집어 놓을 거라고 기대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어도비는 이미 10여년의 기간 동안 전 세계 PC 대부분에 설치된 플래시 플레이어와 플래시 디자이너, 개발자들을 보유하고 있는 탓입니다. 하지만 보다 발전된 형태의 RIA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필요한 고급 개발자는 아직 턱없이 부족한 상황. 썬과 MS는 이 점에서 만큼은 유리하다고 볼 수 있겠지요. 어도비와 썬, MS의 경쟁 속에서 개발자와 사용자가 행복해질 RIA 세상이 만들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RIA가 바꾸어 가는 세상
최근의 RIA는 인터랙티브한 사용자 환경을 통칭하는 개념으로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 웹 브라우저에서 뛰쳐나와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영역을 침범하더니 이제는 휴대폰 등의 모바일 기기로 영역을 확대해 가고 있기도 하지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중요하게 달라지고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어도비와 MS가 오픈소스를 이야기하고 오픈소스 지원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개발자들과의 에코시스템을 구축하고 오픈소스 커뮤니티를 통해 다양한 활동도 펼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들은 개발자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RIA는 개발자들에게 아직도 개척할 것이 많은 기회의 땅입니다. 자바FX와 실버라이트 2를 무기로 다시 열리는 RIA 대전 2차전에서 개발자들은 더 이상 관중이 아니라 그 안에서 함께 뛰는 선수라는 점을 명심해야겠습니다.





     ria, 개발자, 리믹스, 믹스, 실버라이트, 실버라이트 2, 에어, 자바FX, 자바원, 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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