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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_해당되는 글 7건
2010.04.30   하이브리드카 사 봐야 본전 뽑기도 어렵다 
2010.01.14   현대 콘셉트카 블루윌(Blue-Will, HND-4), 님 좀 멋진데! 
2009.12.17   토요타의 역습!!! 한국 자동차 시장 본격 공략!!! (1)
2009.08.31   신형 소나타 YF를 기다리는 이유 
2008.10.12   한국 차 맞아??? 제네시스 쿠페 탄생!!! (8)
2008.02.19   그랜저에 적용된다는 듀얼 디스플레이 모니터, 과연 좋기만 할까? (3)
2007.10.24   현대 자동차, 도쿄 모터쇼에 차량 8대 전시 

 

하이브리드카 사 봐야 본전 뽑기도 어렵다
+   [아이티 이야기]   |  2010. 4. 30. 09:2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부터 열리는 2010 부산국제모터쇼에서는 국내외 여러 자동차 회사들이 신차와 콘셉트카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 신차들 중에는 하이브리드카가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하이브리드카는 엔진과 충전식 모터의 병행 사용을 통해 높은 연비와 연료 절감 등의 경제적인 효과를 강조하며 마케팅하고 있지만, 실제로 하이브리트카를 구입하더라도 본전도 뽑기도 어렵다.

중고차 전문 포털 사이트 카즈는 현대자동차의 아반떼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모델을 기준으로 비교한 자료를 공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아반떼의 두 모델의 공인연비는 LPi하이브리드 17km/l, 가솔린 15.2km/l로 경차와 소형차의 연비차이와 비슷하다.

하지만 LPi 하이브리드 모델은 LPG를, 가솔린은 휘발유를 사용한다.

2010년 4월 29일 오피넷 유가 기준 서울시 평균 판매가는 리터당 LPG 981원, 휘발유 1799원으로, 휘발유가 두 배 가까이 비싸기 때문에 매일 30km정도 주행한다고 가정하면 1년 유류비는 가솔린모델이 약 129만원, 하이브리드모델은 약 63만원이 된다.

언뜻 생각하면 하이브리드 모델의 연료비가 절반도 안 되기 때문에 경제적인 듯하지만 실제 두 자동차 모델의 가격 차이는 513만원.

정속 주행이 아닌 경우 떨어지는 연비나 하이브리드이기 때문에 포기해야 하는 승차감 등은 차치하더라도 본전 뽑는데만 8년이 걸린다는 계산이다.

물론, 하이브리드 모델은 연료 절감의 효과 뿐만 아니라 오염물질 배출량이 낮아 친환경적이라는 점도 감안 되어야 한다.

하지만 친환경을 위해 경제적 이득이 전혀 없는 자동차의 구입을 국민들에게 강요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소비자들이 하이브리드 모델의 친환경 요소뿐만 아니라 경제적 장점도 체감할 수 있도록 하려면 합리적인 자동차 가격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모터쇼, 부산국제모터쇼, 아반떼, 아이브리드, 자동차,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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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콘셉트카 블루윌(Blue-Will, HND-4), 님 좀 멋진데!
+   [아이티 이야기]   |  2010. 1. 14. 11:22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트로이트에서 2010 북미 모터쇼가 개막했습니다. 여기에 한국차들도 대거 참여하고 있는데요. 재미있는 차가 하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콘셉트카 블루윌(Blue-Will, HND-4)이란 모델인데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입니다. 아마 충전장치를 차량 내부에 장착하고 일반 가전제품처럼 플러그를 콘센트에 꼽아서 충전하는 형태의 하이브리드카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라고 부르는 모양입니다.


자동차가 콘센트에 플러그를 꼽고 충전하는 모습이 참 신기하게 보이네요. 좀 우스꽝스러워 보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컨셉트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디자인도 아주 멋드러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차가 많아지면 주차장에 입구 주변의 자리보다 콘센트가 있는 주변의 자리가 더욱 붐비게 되겠네요. ㅎ.ㅎ


보도자료 전문




     개발자, 모터쇼, 블루윙, 콘셉트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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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의 역습!!! 한국 자동차 시장 본격 공략!!!
+   [아이티 이야기]   |  2009. 12. 17. 10:51  


수입차에는 별로 관심이 없지만 얼마 전 '도요타가 한국 시장에서 현대 자동차를 누를 목적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가격과 물량 공세로 몰아세우겠다는 얘기였는데요. 슬슬 그 성과가 나타나는 듯한 보도자료가 있어 옮겨봅니다.

중고차사이트 카즈의 보도자료에 실린 수입차 판매량 순위를 보면 그 변화가 확연하다는 사실을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6월 까지만 해도 수입차 판매 순위 10위권 안에 단 한 모델도 오르지 못했던 토요타가 1위와 5위, 10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폭스바겐은 아예 순위권 밖으로 밀려나고, 아우디도 8위에 하나 남은 정도로 판매가 확 줄었습니다.

보도자료에서 중고차사이트 카즈(www.carz.co.kr)의 박성진 마케팅담당은 일본차가 강세를 보이는 까닭으로 가격 경쟁력을 꼽으며

 “지난 9월 메르세데스-벤츠가 뉴 E클래스를 성능은 올리고 가격을 낮추어 내놓으면서 9~10월 연속 판매량1위를 석권했던 것과 같이 토요타 캠리의 1위 등극 또한 하반기 대표국산신차인 YF쏘나타, K7과 성능대비 가격으로 비교되며 국산차 구매예정자 일부를 흡수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성능은 좋으면서 가격은 점점 비슷해지면 당연히 성능이 좋은 쪽으로 고객이 이동하게 마련이겠지요.

요즘 서울엔 수입차들의 정비소와 애프터서비스를 해 주는 곳들도 많아져서 이런 문제도 다소 해결되어 가는 듯하구요.

아무튼 IT 뿐만 아니라 자동차 시장에서도 이제 수입차와의 경쟁이 가속화 될 듯하네요.

다음은 보도자료 전문인데요.

필요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11월 수입차 판매량 TOP10에서 폭스바겐과 아우디가 사라졌다.

10월 판매량 2위였던 폭스바겐의 Golf는 순위권 밖으로 밀려났고, 항상 2~3개 모델을 10위권 내에 배치했던 아우디도 A4만이 8위에 남아있을 뿐이다. 그 빈자리는 토요타와 혼다가 차지했는데, 지난 10월 20일 판매시작으로 한달 만에 수입차 판매순위 1위를 꿰찬 토요타의 파워가 가장 돋보인다. 발표때부터 YF쏘나타와 비교되어 높은 주목 속에서 1위를 차지한 캠리 뿐 아니라 RAV4 와 하이브리드차량인 프리우스까지 판매를 시작한 3대 모두가 10위안으로 진입한 것이다.

설 자리가 좁아진 것은 폭스바겐도 마찬가지다. 10월 판매량순위 2위와 9위에 Golf와 CC를 올렸던 폭스바겐은 한달 사이에 순위권내에서 종적을 감췄고, 이 역시 10월 판매량 10위로 출발해 한달만에 4위까지 뛰어오른 혼다의 CR-V와 대조되는 모습이다. 이는 독일차가 중심이었던 수입차시장의 중심축이 토요타, 렉서스, 혼다, 인피니티의 일본차로 옮겨져 가히 ‘일본차 전성시대’ 를 맞이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중고차사이트 카즈(www.carz.co.kr)의 박성진 마케팅담당은 일본차가 강세를 보이는 까닭으로 가격 경쟁력을 뽑았다. “지난 9월 메르세데스-벤츠가 뉴 E클래스를 성능은 올리고 가격을 낮추어 내놓으면서 9~10월 연속 판매량1위를 석권했던 것과 같이 토요타 캠리의 1위 등극 또한 하반기 대표국산신차인 YF쏘나타, K7과 성능대비 가격으로 비교되며 국산차 구매예정자 일부를 흡수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가격하락 덕을 본 것은 혼다도 마찬가지다. 올해 초 장기화된 엔화 강세로 수익성이 악화되자 가격을 인상했던 혼다는 판매량고전을 면치 못하고 지난 6월 다시 가격을 인하했고, 다시 판매가 증가하여 10월 판매량 6위, 11월 판매량 4위 등 2009년 자체적으로 가장 높은 순위를 등록하였다.

가격할인 카드를 쥐고 치열한 경쟁에 뛰어든 일본차의 마지막 주자는 닛산의 ‘뉴 알티마’다. 닛산은 2010년 1월 출시를 앞두고 있는 뉴 알티마가 기존보다 300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예약판매 5일만에 200대의 판매고를 올렸다고 밝혔다.

일본차가 국내 수입차시장에서 입지를 넓히는 까닭은 가격경쟁력은 물론 가장 기본이 되는 성능과 품질 역시 인정받고 있기 때문이다. 까다로운 미국시장을 만족시키며 품질만족도와 선호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온 일본차는 얼마 전 국내 한 소비자여론조사기관이 발표한 결과에서도 ‘가장 문제점이 가장 적은 차’, ’A/S가 만족스러운 차’, ‘ 품질 스트레스가 적은 차’ 등 전 부문 1위를 차지하며 견고한 내구성과 우수한 품질을 국내에서도 인정받았다.

카즈 소개: 주식회사 카즈는 중고차 정보제공 사이트로서 중고차정보제공방식을 국내 최초로 텍스트에서 이미지스타일로 시도, 장착시킨 사이트입니다. 또한 중고차 정보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통해 신뢰있는 중고차사이트, 편리한 중고차사이트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카즈는 창사이래로 꾸준하게 중고차 및 자동차 정보를 분석하여 이를 언론 및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출처: 카즈
홈페이지: http://www.carz.co.kr




     도요다, 수입자동차, 역습, 외산자동차, 토요타,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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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하얀 말 2009.12.21 11:11 신고
현대/기아차... 잘 해야 할 겁니다. 나름 불만 많은 사람들, 국내에도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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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소나타 YF를 기다리는 이유
+   [카테고리 없음]   |  2009. 8. 31. 08:00  


카즈라는 중도차 전문 사이트가 있는데요.
요즘 거기에서 보내주는 보도자료가 참 재미있습니다.
기획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박성진 대리라는 분이 보내주시는데
보도자료라기보단 자동차 관련 유용한 정보라는 느낌이 더 많이 듭니다.
며칠 전에는 신형 소나타 를 사람들이 기다리는 이유에 대해 보내줬는데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어거 올려봅니다.
그러고보면 소나타란 이름의 자동차가 한국의 도로를 누비기 시작한 것도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출간과 비슷하군요.
오랜 세월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 변신하며 끊임없는
아니 더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소나타를 보며 마소도 더욱 열심히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ㅎㅎ 너무 생뚱맞나요?

 





     YF, 개발자,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블로그, 소나타, 소나타YF, 쏘나타,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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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차 맞아??? 제네시스 쿠페 탄생!!!
+   [카테고리 없음]   |  2008. 10. 12. 11:22  


어제 제주도 해비치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발표한 현대자동차의 제네시스 쿠페(Genesis Coupe)의 사진입니다.

앞쪽에 현대 로고만 빼면 이거 국산차인지 수입차인지 구분하기 어려울만큼 예쁘게 잘 빠졌군요!!!

네? 모델 누님들 말쑴이냐구요? 쿨럭!!! 뭐 물론 누님들이야  ~.,~  허억! 여보 그게 아니고... 아니아니 내 말 좀 들어보삼 ㄱㄱㅑ악~!

헉헉! 아무튼 차 한 번 멋드러지게 잘 빠졌습니다.

문짝이 두 개 뿐인 스포츠카고요.

이 차를 개발하느라 25개월 동안 1,825억 원을 투자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요.


정통 스포츠카를 표방하는 이 차량은 자사의 럭셔리 세단인 '제니시스'와 날렵한 스포츠 카를 뜻하는 '쿠페(Coupe)'의 함성어인 제네시스 쿠페라고 이름짓고

월요일인 10월 13일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간답니다.

세계적인 고성능 스포츠카들처럼 후륜구동 방식을 적용했으며 이상적이라고 말하는 54:46의 전후 차량 중량 밸런스도 실현해 탁월한 가속 성능과 높은 조종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합니다.


V6 3.8 람다(λ) RS 엔진과 2.0 쎄타(θ) TCI엔진에 별도 설계 및 튜닝을 한 엔진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제네시스 쿠페의 380GT 모델은 최대 출력 303ps, 최대토크 36.8kg∙m, 100km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6.5초라고 합니다.

200 터보 모델은 최대출력 210ps, 최대토크 30.5kg∙m, 0→100km 도달시간 8.5초가 걸립니다.

그럼 당연히 가격도 다르겠지요! ^-^;

380GT는 3,042~3,392만원(수동변속기 기본형 기준), 200 터보는 2,320~2,942만원입니다.




     200 터보, 380GT, genesis coupe, 제네시스, 제네시스쿠페, 쿠페,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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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떨 2008.10.12 12:38
글 잘읽었습니다^^
우아 이뻐요!
제네시스 쿠페나왔다는것만 들었는데! ㅋㅋ 연두색깔이 맘에듭니다
그런데 노란색 마지막은 택시가 생각나는 색깔이네욬
BlogIcon 마소호랭이 2008.10.12 14:47 신고 
오호!!! 저와 같은 생각을 하셨군요.
이상하게 노란색은 다른 차들과 달리 선도 잘 안 사는 것 같고... 말씀 그대로 택시같다는...
누드천사 2008.10.12 13:21
자 이제 현대도 F 1 가는거다 그렇게 말로만 성능자랑하지말고 증명할때가 드뎌 왔구나 ~~~ 현대 F1 가자
BlogIcon 마소호랭이 2008.10.12 14:47 신고 
허억!!! F1 덜덜덜덜덜
BlogIcon 유머나라 2008.10.12 13:34
정말 대단하네요. 좋은 차 많이 만들어졌으면 좋겠어요.
BlogIcon 마소호랭이 2008.10.12 14:48 신고 
^-^* 네~
BlogIcon 산티아고 2008.10.12 13:44
마지막 사진이 참 맘에 드는군요. (뭐가?)
BlogIcon 마소호랭이 2008.10.12 14:48 신고 
난 밑에서 두 번째 ㅎㅎ 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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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저에 적용된다는 듀얼 디스플레이 모니터, 과연 좋기만 할까?
+   [아이티 이야기]   |  2008. 2. 19.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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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자동차에 장착되어 나오는 AV 시스템은 안전 운행을 위해 주행 중에는 영화나 TV 등의 기능이 꺼지고, 네비게이션 기능만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럼 또 이게 답답하다고 카센터 같은 곳에 가서 주행 중에도 TV를 볼 수 있도록 개조하거나, 사이드브레이크를 통해 주행 상태를 확인하는 기기들의 경우 사이드브레이크를 한 칸만 당긴 상태에서 주행하기도 한다던데요. =_=;


거 참...


아무튼 이런 문제를 해결하면서 운전석과 조수석에서 각각 다른 화면을 볼 수 있는 듀얼 디스플레이 모니터라는 걸 새로 출시되는 그랜저에 달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듀얼 디스플레이 모니터라는 건 LCD판에 미세한 칸막이가 있어서 운전석과 조수석에 각각 다른 화면이 보이도록 해 준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운전자는 운전을 하면서 네이게이션 화면만 볼 수 있고, 조수석에 앉은 사람은 영화든 TV든 볼 수 있는 거지요.


언뜻 생각하기에는 좋을 듯합니다.


하지만 뒷자석에 앉은 사람은?


운전석 방향에 앉은 사람은 운전도 안 하는데 네비게이션 화면을 봐야겠군요. 그럼 뒷자리의 중간에 앉은 사람은? 덜덜덜덜덜


게다가 호랭이처럼 궁금한 거 못 참는 사람은


화면에 네이게이션 화면만 나타나는데 드라마나 영화 소리는 계속 들린다면 더 신경 쓰여서 운전에 더욱 큰 방해가 될 듯한데요.


이거 뭐 정말 좋은 건지 어쩐지 당췌 모르겠군요. =_=;


아무튼 기술적으로는 좋은 시도인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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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환타 2008.02.19 23:59
이 사람들이 하라는 안전운전은 안하고 사이드를 한칸만 당긴다니............
존경스럽군요(응?)
BlogIcon 호랭이 2008.02.20 06:36 
ㅎ.ㅎ 하여튼 자잘한 쪽 머리야 그어떤 민족에게도 뒤지질 않잖습니까. ㅎ.ㅎ
BlogIcon 서비 2008.02.20 17:47
그랜저 정도라면 뒷자석용 디스플레이가 따로 있을듯 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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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자동차, 도쿄 모터쇼에 차량 8대 전시
+   [카테고리 없음]   |  2007. 10. 24. 21:37  


호랭이 퇴근하여 잠시 쉬는 중에 도쿄 모터쇼 소식이 담긴 보도자료를 확인하였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

여기에도 조세희 누님이 계시군요 =_=;

그리고 오랜친구님의 지적에도 불구하고 핑크색 립스틱을... ㅎㄷㄷ

아마 즐겨 쓰는 색상이신 듯합니다.

연일 계속되는 마감으로 피로에 찌든 호랭이 보도자료 붙여넣기 신공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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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대표:鄭夢九회장)는 24일(현지시각) 동경 치바시 마쿠하리 메세(Makuhari Messe)에서 열린 ‘제 40회 동경 모터쇼(The 40th Tokyo Motor Show 2007)’에 승용관과 상용관을 마련하고 신차 및 양산차 등 총 8대 차량을 전시했다.

이날 현대차는 세계 5대 모터쇼 중 하나인 동경모터쇼에서 승용차 부문에 400㎡의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i30를 일본 시장에 처음으로 소개하는 한편, 콘셉트카 카르막(Qarmaq) 및 양산차 등 7대를 선보였다.

현대차는 해치백, 왜건형의 소형차가 인기를 끌고 있는 일본시장에서 해치백 스타일의 준중형 모델인 i30를 통해 일본고객의 반응을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유러피언 감성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자랑하는 i30는 이번 동경 모터쇼 전시를 통해 유럽차를 선호하는 일본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i30는 유럽에서 폭스바겐 골프, 푸조 307 등과 경쟁하는 현대차의 첫 유럽 전략모델로, 지난 9월까지 국내에서 4,969대, 해외에서 33,477대가 판매되는 등, 국내외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한편 현대차는 동경모터쇼에 최초로 상용차 전시부스를 마련하고 25일 고급 대형버스 ‘유니버스’를 공개할 예정이다.

동경모터쇼를 비롯한 세계 5대 모터쇼에 상용차를 처음 출품한 현대차는 ‘세계를 향한 자신감’이라는 주제로 상용차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일본시장에 맞춰 새롭게 개발한 대형버스 ‘유니버스’를 전시했다.

일본 시장에 맞게 운전석 위치를 바꾸고, 각종 편의시설을 보강했으며, 현지 배기가스 규제를 만족시킬 수 있는 환경친화적인 파워텍엔진을 장착, 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했다.

2006년 말 국내에 처음 출시된 ‘유니버스’는 올해 국내를 포함한 전 세계 시장에서 약 3천대 이상이 판매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지난 9월 국내 고속버스시장 점유율은 41%로 판매 1위를 기록, 국내 최고의 대형버스로 자리매김했다.

현대차는 ‘유니버스’의 동경모터쇼 공개를 통해 현대 상용차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동시에 2009년 일본 상용차 시장 진출을 위한 일본고객들의 반응을 파악한다는 계획이다.

동경모터쇼에 참석한 현대자동차 상용수출사업부장 서영준 전무는 “2007 동경모터쇼는 현대자동차의 상용차를 처음으로 일본 고객들에게 선보이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향후 유니버스가 세계 대형버스 시장의 강자가 되어 세계 곳곳을 누비게 될 것”이라며 유니버스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 17일, 순수 독자 기술로 중소형·중형·대형급 상용디젤엔진 개발에 성공함으로써 승용디젤부터 초대형 상용디젤엔진까지 디젤엔진 풀라인업을 순수 독자기술로 완성했다.

또한, 세계 최고 수준의 제품 경쟁력을 발판으로 2009년 일본 상용차 시장에 이어 2010년 북미와 유럽 상용차 시장에도 진출, 주요 수출시장인 동남아, 아프리카, 동유럽을 넘어 전세계 시장을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상용차 메이커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40회를 맞이하는 이번 동경모터쇼는 11개 국가에서 총 241개 업체가 참여, 총 520여개의 차량이 전시되며, 24, 25일 양일간의 프레스 데이와 26일 스페셜 게스트 데이를 갖고 27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일반인에게 공개된다.


출처 :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
http://www.hyundai-motor.com




     동경모터쇼, 조세희, 토쿄 모터쇼,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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