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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_해당되는 글 2건
2010.02.17   MS, MWC 2010서 무슨 얘기했나 
2008.03.26   SK텔레콤의 야심작, 햅틱폰과 풀브라우징 서비스 (3)

 

MS, MWC 2010서 무슨 얘기했나
+   [PlayPhone]   |  2010. 2. 17. 06:41  


이번에는 MWC 2010 현장에서 진행된, 마이크로소프트 스티브 발머 CEO와 모바일커뮤니케이션비즈니스(MCB) 사업부의 조 벨피오레 부사장, 그 외의 파트너들이 참석한 기자간담회 발표 내용을 입수했습니다.

두둥~~

다음은 기자 간담회 내용 중 일부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티브발머 : 오늘 발표할 내용은 윈도우 폰에 관한 모든 것이며, 소비자가 스마트폰과 어떻게 소통해 갈 것인가에 관한 것입니다.

그럼 조 벨피오레 부사장을 통해 윈도우 폰 7 시리즈에 대해 알아보죠.

<<윈도우 폰 7 시리즈의 특징>>

조 벨피오레 :  저희는 스마트폰의 트렌드를 유심히 관찰한 결과 스마트폰의 연결성이 갈수록 보편화되고 있으며, 웹 서비스가 웹 상에서 구현할 수 있는 능력과 역량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또한 이 분야에 뛰어드는 개발자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들이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로 있다는 점도 발견했습니다. 이를 통해 이 모든 것이 사용자에게는 엄청난 기회를 주고 있는 반면 상당한 복잡성도 느끼게 해줌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UI는 이러한 인프라와 서비스 역량의 모든 변화를 쫓아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스마트폰들은 PC같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스스로에게 몇 가지 질문을 던져봤습니다.

첫 째, 사용자에게 초점을 맞춘, 사용자가 가장 중요한 사항에 중점을 두는 폰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둘 째, 다양한 기능과 애플리케이션과 웹 서비스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지금 사용자들이 이런 파워와 서비스 역량을 보다 정돈된 방식으로 그리고 작업 중심의 방식으로 보고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하게 되는 기능들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윈도우 폰 7 시리즈의 새로운 자용자 경험을 통해 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윈도우 폰 7 시리즈는 스마트폰의 디자인, 사용자 경험, 시각적인 느낌과 전체적인 느낌이 한 단계 진일보된 결과물입니다. 현대적인 폰, 사람들의 복잡한 생활과 이들의 개성을 활용해 독창적이면서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폰이죠.

이를 위해 스마트한 디자인을 실현하고자 했습니다.  스마트폰의 하드웨어부터 소프트웨어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더 나아가 말단에 위치하는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심도있는 저븐을 실현하고자 했습니다. 예를 들어, 윈도우 폰 7 시리즈가 구동되는 모든 장치는 전면에 시작, 빙 검색, 뒤로 가기 버튼을 갖게 될 것입니다.

사용자 경험이 즐겁고 재밌어야 한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스마트폰은 즐거워야 하며, 사용자의 관심을 끄는 것은 물론 사용자를 미소짓게 해야 합니다.

윈도우 폰 7 시리즈 디바이스에 탑재된 브라우저는 예전에 저희가 폰 용으로 제공하던 브라우저보다 훨씬 더 향상됐습니다. 데스크톱용 인터넷 익스플로러 7의 코드를 기반으로 해 수많은 웹 페이지를 무리없이 보여주며, 성능 또한 우수합니다.  특히 기술의 결합으로 텍스트가 보기 좋아졌고, 고해상도로 웹 페이지를 읽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습니다.

사용자들이 폰을 사용하고 웹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를 사용하는 방법을 관찰해 이 모든 것을 하나로 통합, 사용자들이 실행하고자 하는 가장 일반적인 작업의 각각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통합 경험이라는 개념을 딪인했는데, 바로 '허브' 입니다.

허브는 웹의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의 데이터, 그리고 폰의 데이터를 하나의 단일 장소에서 관리해 언제든 확인할 수 있고, 효율적이면서 빠르고 즐거우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은 허브의 종류와 간략한 설명입니다.

<허브의 종류>

사람 : 사용자들이 가장 관심을 기울이고 이는 사람들과 간련된 가장 일반적인 작업을 하나로 모으는 것.

사진 : 일종의 갤러리로, 폰에서 볼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사진을 보여줌.

오피스 : 아웃룩 경험과 함께 유사한 모든 기능을 하나의 공간에 모든 것.

마켓플레이스 :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증한 애플리케이션과 게임을 쉽게 찾고 설치할 수 있도록 해줌.

뮤직/비디오 : 준(Zune) 플레이어와 동일. 준 HD처럼 음악과 동영상 콘텐츠를 휴대창지로 동기화해 즐기는 풍부하고 완벽한 방법을 제공. 특히 타사개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통합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 사용자가 음악과 동영상으로 하고자 하는 모든 것을 한번에 할 수 있는 원스톱 쇼핑을 제공.

게임 : X박스 라이브 서비스와 X박스 랑브 게임을 윈도우 폰에 기본으로 탑재. 폰이 효과적이고 기능적인 것은 물론 재미도 느낄 수 있는 도구가 됨.

이처럼 웹, 애플리케이션의 풍부한 기능들을 하나로 모아 스마트한 디자인으로 담아냈으며, 특히 개별 사용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을 최우선시하는 디자인이라는 점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래서 폰이 사용자의 고유한 개성과 친교를 더욱 반영하게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가장 일반적인 작업, 사진 음악, 생산성, 그리고 사람이 하나로 관리되는 통합된 경험을 만들어내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작업이 바쁜 와중에도 순간 순간을 최대로 활용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가장 좋은 효과를 주는 차별화된 폰을 만들어준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그러한 폰이 사용하기 편리하고, 즐거우며, 새로운 것이길 희망합니다.

 

스티브 발머 : 휴대폰 시장은 경쟁이 매우 치열하고, 매우 역동적이며, 상당히 고무적이라는 점에는 이의가 없을 것입니다.

저희는 윈도우 모바일 6.5에 대한 투자도 지속할 것입니다. 하지만 윈도우 폰 7 시리즈의 출시와 함께 완전히 새로운 세대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 세 가지 근본적인 변화를 추구했습니다.

첫 째, 사용자 경험에 있어 이전 버전의 윈도우 폰과 빅해 선도적이며 일견 더욱 완성된 제품력을 구현하고자 했습니다.

둘 째, 소프트웨어, 창의성 그리고 개발자의 혁신이 가장 근본이 되어야 합니다.

셋 째, 파트너들과의 협력에 있어 진일보를 추구했습니다. 특히 하드웨어 제조업체의 경우 규제사항을 대폭 완화했는데, 하드웨어 플랫폼에서의 일관성은 가급적 낮은 수준에서 유지하되 사용자 경험에서의 일관성을 조금 강화했습니다.


저희는 스마트폰 산업 생태계에서 매우 중요한 변화를 추구하려고 합니다. 앤디 리스를 모셔 저희가 추진 중인 일부 파트너십에 대해 들어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트너사들과의 관계>>

앤디 리스(MS MCB 사업부) : 저희는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변함 없는 것은 파트너 모델에 대한 저희의 신념입니다. 저희의 사업에 있어 파트너가 중요한 이유는 다음의 세 가지 이유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첫 째, 파트너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 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 풍부한 경험과 전문 지식을 제공합니다.

둘 째,  확장과 규모입니다. 윈도우 폰의 판매 및 지원 서비스 제고을 위해 파트너가 필요하며, 이들과의 협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셋 째, 파트너들은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니즈를 충족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폰 7 시리즈의 목표는 품질과 일관성을 더욱 향상시키고 제조업체, 개발자 및 통신 사업자 간에 더 많은 혁신을 유도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통해 휴대폰 제조 방법을 근본부터 새로 정립하고자 했습니다. 먼저 퀄컴과 함께 핵심 칩 분야부터 시작해 새로운 아키텍처를 고안했습니다. 또한 새로운 코어 운영체제도 고안했습니다. 그리고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가 완저히 최적화될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을 유지했습니다.

통신사업자와의 협력도 중요합니다. 그들은 수많은 부가가치를 더할 수 있습니다. 통신사업자와의 협업은 비단 휴대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들의 혁신이 자사의 소비자를 위해 네트워크 상에서 구현되도록 이어지는 것입니다.

각각의 합보다 전체가 더욱 커다란 가치를 창줄한다고 믿으며, 윈도우 폰 7 시리즈가 제품 이상의, 파트너와의새로운 협력 방법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출시 계획>>

스티브 발머 : 윈도우와 인터넷 익스플로러, 빙, 오피스, 주, 그리고 X박스 등의 컨셉을 바탕으로 저희는 독창적인 기회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올바르게 통합한다면, 그리고 폰과 PC 사이의 차이점을 인지하고 이를 인정하게 된다면, 윈도우 폰이 가져올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새로운 방향을제시할 것이기에 저는 무척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차세대 윈도우 폰의 출시는 통신사업자와 제조업체 파트너들과 함께 올 크리스마스인 2010년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관련 동영상(http://www.microsoft.com/presspass/presskits/windowsphone/)을 통해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Microsoft, ms, MWC, 개발자, 마이크로소프트, 블로그, 스티브발머, 안드로이드, 윈도우모바일, 윈도우폰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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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의 야심작, 햅틱폰과 풀브라우징 서비스
+   [아이티 이야기]   |  2008. 3. 26.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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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소개 드린 LG텔레콤의 풀브라우징 서비스에 이어

이번에는 SK 텔레콤도 풀브라우징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이 기능을 먼저 탑재한 휴대폰은 모바일 웹 뷰어 기능을 탑재한 삼성전자의 '애니콜 햅틱'(SCH-W420, SPH-W4200)'폰.

사진으로 보시는 것처럼 햅틱폰은 모바일 웹 뷰어를 통해 인터넷 화면을 휴대폰 상에서 풀브라우징 할 수 있으며 당연히 터치스크린으로 조작할 수 있습ㄴ디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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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폰의 바탕화면에 모바일 웹 뷰어 전용 아이콘이 있어서 이걸 클릭하면 바로 인터넷 접속이 된다고 하고요. 화면 접속 시간도 3-5초로 빠른 편이라고합니다.

별도의 인터넷 사용료는 내지 않지만 데이터 통화료가 부가되며, 데이터 정액 요금제(월 2만6천원)를 사용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그런데 이 햅틱폰의 놀라운 기능 중 하나는 새로 웹 브라우징이 가능하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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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아이폰 부럽지 않을 듯!!!

근데 이 햅틱폰 벌써부터 프라다폰과 디자인이 비슷하다고 표절 논란이 좀 있는 듯하던데...

뭐 아무튼 우리는 싸고 기능 좋은 게 장땡!!!

햅틱폰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보도 자료를 참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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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25일 혁신적인 UI (User Interface)를 탑재한 터치스크린폰 '애니콜 햅틱'(SCH-W420, SPH-W4200)'폰을 출시했다. '애니콜 햅틱'은 삼성 애니콜 시리즈의 최고 야심작인 프리미엄 전략폰이다.
'애니콜 햅틱'은 시각, 청각은 물론 촉각을 동시에 자극해 사용자가 휴대폰과 교감하고 휴대폰이 마치 살아 있는 듯한 느낌을 주도록 하는 감성 UI를 장착했다.
우선, 디지털 기술에 아날로그적 느낌을 결합한 디지로그적 감성이 돋보인다. 예를 들어 손가락으로 볼륨 다이얼을 키울 때마다 '틱, 틱, 틱' 소리와 진동이 마치 실제 라디오 볼륨을 올리는 느낌을 준다. 사진을 검색할 때도 실제 사진첩을 넘기는 듯한 느낌을 준다.
진동의 강약과 장단에 따른 22가지 다양한 진동으로 휴대폰을 통해 새로운 즐거움을 준다. 예를 들어 확인, 취소 기능을 실행시 각각 다른 진동을 느낄수 있고, 발신자의 생년월일을 입력해놓으면 발신자의 바이오리듬에 따라 전화가 올 때마다 각각 다른 진동을 느낄 수 있다.
'나만의 휴대폰'을 소유하고 싶은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채택한 '위젯(Widget)' 기능도 눈길을 끈다.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아이콘화하여 접근하기 쉽게 만든 위젯을 통해 사용자가 자신의 취향에 따라 바탕 화면의 메뉴를 직접 꾸밀 수 있다.
'애니콜 햅틱'폰은 단순 터치 방식을 뛰어넘어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을 사용해 이런 모든 기능을 손가락 하나만으로 자유롭게 할 수 있어 사용자에게 편리함을 주는 것은 물론 즐거움도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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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 화면에서 한 번의 터치로 모든 기능을 실행시킬 수 있는 'Easy Access 방식'을 채택해 사용자가 쉽고 편하게 자신이 원하는 기능을 실행할 수 있다. 또, 터치스크린에 걸맞은 화려한 GUI(Graphic User Interface), 휴대폰 기울기에 따라 화면이 반응하는 G센서 기능, 다양한 진동벨 선택이 가능한 기능 등도 제공한다.
16대9의 3.2인치 대화면을 통해 동영상과 인터넷 풀브라우징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즐길수 있으며 지상파 DMB, 200만 화소 카메라, 블루투스2.0, 교통카드 등 첨단 기능을 담았다. 가격은 70만원대이다.
'햅틱(Haptic)'은 사전적으로 '촉각의'라는 뜻으로 진동 피드백을 의미한다. '햅틱폰'은 단순 진동을 넘어서 다양한 햅틱 기능을 적용해 사용자의 감성을 담는 휴대폰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애니콜 햅틱'에 탑재된 혁신적인 UI는 삼성전자가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한다는 야심찬 목표 아래 1년간 개발 과정을 거쳐 선보이는 UI로서, 2월 스페인에서 개최된 MWC(Mobile World Congress)행사에서 공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삼성전자 장동훈 상무는 "UI로 볼때 1세대가 일반 휴대폰, 2세대가 기존 터치스크린폰이였다면 사용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햅틱폰은 3세대폰"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UI를 탑재한 프리미엄 휴대폰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haptic, MWC, SCH-W420, SPH-W4200, 모바일 웹 뷰어, 위젯, 풀브라우징, 햅틱폰
     0   
장미의기사 2008.03.26 00:29
미희양이 sk 찍고 왔다고 하더니만 이거군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3.26 00:39 
아 이분 이름이 생각 안 났었는데. 김미희양이었군요!
요즘 삼성쪽 모델로 자주 등장하시던데...
참 예쁘세요!!!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3.26 09:06
허억!!! 김미희 누님이 들고계신 휴대폰과 노트북 화면 속에 호랭이 블로그가!!!
하지만 아무도 몰라주고 있어...
나름 신경 쓴건데...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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