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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10 _해당되는 글 2건
2010.02.17   MWC 2010서 공개한 삼성전자의 M2M 기기&서비스 
2010.02.16   MWC서 윈도우 폰 7 시리즈 공개 (2)

 

MWC 2010서 공개한 삼성전자의 M2M 기기&서비스
+   [PlayPhone]   |  2010. 2. 17. 09:33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MWC 2010의 임베디드 모바일 컴피티션(Embedded Mobile Competiton)의 비스트 임베디드 모바일 서비스 부문 위너로 삼성과 KT가 출품한 임베디드 모바일 기술이 성정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삼성전자와 KT가 공동 출품한 단말/서비스는 총 3종인데요.

다양한 콘텐츠를 판매하는 인터랙티브 자판기용 터치스크린과 7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미디어플래너, 다른 기기와 콘텐츠 공유가 가능한 전자책(e-Book)이 그것입니다.

삼성전자와 KT는 이 3 개의 기기와 소프트웨어를 차세대 통신시장의 블루오션으로 부각되고 있는 M2M(Machine to Machine) 시장에 활용하는 모델을 제시한 건데요.

예를들자면 음원 자료나 영화, 전자책 콘텐츠 등을 자판기에서 구입하여 자신의 기기에 내려받는 형태의 모델입니다.

크고 막연한 그림이지만 뭐니뭐니해도 눈에 띄는 건 이들이 미디어플래너(Media Planner)라고 부르는 제품이군요.

딱 보니 아이패드의 삼성 버전인데요.

그래픽 이미지로 제공된 걸로 보아 아직은 콘셉트 단계인 듯하지만 조만간 재미있는 제품을 만나보게 될 거란 기대가 되는 대목입니다.

아무리 콘셉트라고 해도 파워버튼마저 스크린에서 조작하도록 디자인 되어 있다는 점은 좀 의아하네요. ㄷㄷㄷ

어떻게 켤 거죠? 쿨럭!!!

암튼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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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용 기자(flytgr@gmail.com) | 창간 27 주년을 맞이하는 IT 전문 잡지 '마이크로소프트웨어'와 신개념 스마트폰 전문 웹진 '플레이폰', 네트워크 전문 웹진 '네트워크온'의 발행인입니다.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블로그(http://flytgr.tistory.com, http://flytgr.thoth.kr)와 ITViewpoint(http://www.itviewpoint.com)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와 뉴미디어, IT, 소프트웨어 개발과 개발자, 스마트 폰 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여러분과 좋은 정보를 많이 나눌 수 있길 바랍니다.


보도자료 전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성전자와 KT가 공동으로 출품한 임베디드 모바일 기술이 ‘MWC(Mobile World Congress) 2010’에서 공식 인정 받았다.

KT와 삼성전자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통신 전시회 ‘MWC 2010’ 행사 기간 중 진행된 ‘임베디드 모바일 컴피티션 (Embedded Mobile Competition) ’에서 '베스트 임베디드 모바일 서비스 부문 (Best Embedded Mobile End-to-End Service Category) 위너 (Winner)로 선정됐다.

삼성전자와 KT가 공동 출품한 단말/서비스는 인터랙티브 자판기(uVending Machine)용 터치 방식의 대형 정보표시 LCD 모니터, 7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미디어플래너(Media Planner), 컨텐츠 공유가 가능한 전자책(E-Book) 등 3개 제품과 이들 기기간의 연계 융합 서비스이다.

대형 정보표시 LCD 모니터는 인터랙티브 자판기용 표준 모델로써모니터와 함께 제공되는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다양한 형태의 인터랙티브 자판기 솔루션 제작에 활용할 수 있다.

미디어플래너는 7인치 터치 스크린을 적용한 엔터테인먼트 기기로 PMP, PhotoFrame, Second TV 등 다양한 방향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3G 와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통한 인터랙티브 자판기과의 상호작용(interaction)을 통해 편리한 컨텐츠 검색과 사용하기 쉬운 컨텐츠 구매 방법을 제공한다 전자책은 9.7인치 제품으로 내장된 Wifi기능을 통해 인터랙티브 자판기와 연계하여 컨텐츠를 다운받을 수 있으며 컨텐츠에 대한 사용자 리뷰를 작성하여 자판기에 송부할 수도 있다.

KT와 삼성전자는 이 3개 제품이 각각 제공하는 고유 기능 이외에 광고와 멀티미디어 컨텐츠 서비스가 가능한 자판기 서비스, 전자책 등의 CE 기기에 특화된 컨텐츠 광고 등 신규 융합 서비스를 함께 제출해 주요 사업자 및 애널리스트들로 구성된 선정위원회 측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금번 수상은 차세대 통신 시장의 블루 오션으로 일컬어지는 M2M(Machine to Machine) 시장에서 최고의 업체로 인정 받은 동시에 새로운 이동통신 시장의 청사진을 업계에 제시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글로벌 주요 이동통신 사업자와 모바일 전문 애널리스트 등으로 구성된 ‘임베디드 모바일 어워드 선정위원회’는 삼성전자-KT를 포함해 전 세계 유수의 업체와 사업자 등 6개 제품과 5개의 서비스를 최종 후보로 뽑아 제품과 서비스의 독창성, 글로벌 신규 시장 창출 능력, 판매 실적, 타 산업 분야에서의 이동통신 응용성 등을 기준으로 선정작업을 벌였다.

선정위원회측은 “삼성전자-KT 출품작은 세련된 디자인, 편리한 UI, 재고/판매정보/고장 발생시 이동통신을 통한 원격 관리 등의 혁신성 측면에서 탁월하다”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신종균 사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삼성전자의 최신 컨버전스 기술과 통신 임베디드 기술을 전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됐다”며 “앞으로 차세대 이동통신 기반의 M2M 서비스와 임베디드 모바일 기기를 통해 전세계 이동통신 사업자들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T 개인고객부문 표현명 사장은 “M2M(Machine to Machine)은 모바일 통신 서비스에 새로운 지평을 여는 신 성장 영역으로 많은 사업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분야이다“며 ”이런 새로운 서비스 시장에서 KT가 출품한 제품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상을 수상하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MWC 2010’에서는 KT가 2007년 1월 제안해 GSM협회로부터 공식 승인 받아 추진하고 있는 임베디드 모바일 2차 프로젝트인 산업가이드에 대한 승인이 있었으며 M2M 상용화를 핵심 목표로 하는 3차 프로젝트를 제안해 보드 멤버의 승인을 받은 바 있다.

3차 프로젝트의 핵심은 M2M 사업을 현실화 시키는 것으로 규모 창출을 위한 에코시스템 리엔지니어링, 표준화 및 비용절감노력, M2M 혁신 촉진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개최 등 구체적인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KT, m2m, MWC 2010, 개발자, 미디어플레너, 블로그, 삼성전자, 아이패드, 임베디드모바일컴피티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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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서 윈도우 폰 7 시리즈 공개
+   [PlayPhone]   |  2010. 2. 16. 11:21  


스마트폰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오늘은 아주 특별한 새해 아침이 되겠네요. 바로 몇시간 전 MWC 2010(Mobile World Congress 2010)에서 공개된 윈도우 폰 7 시리즈 때문입니다.

먼저 간단히 요약하자면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존의 윈도우 모바일을 윈도우 폰이라는 새로운 브랜드 명으로 이름을 변경하고 윈도우 폰 7의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예상했던 것처럼 준 HD의 모습과 흡사합니다.

실제 윈도우 폰 7 시리즈를 접하게 되는 건 11월은 되야 할 듯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윈도우 폰 7은 몇 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 첫번 째 특징이 바로 '라이브 타일(Live-tiles)'이라는 겁니다.

라이브 타일은 윈도우 폰의 시작화면에 있는 아이콘들을 말하는데요.

이 아이콘의 모양이 연결된 기능에 따라 실시간으로 변화한다고 합니다.

예를들어, 플리커에 연결해 놓은 아이콘은 내 친구들이 새로 등록한 사진의 모양으로 바뀌는 거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이미지 중 오른쪽 하단에 있는 돋보기 모양 버튼이 아마 그것일 듯한데요.

MS는 모든 윈도우 폰 7 시리즈에 검색 버튼을 만들어 두고, 이 버튼을 클릭하면 빙(Bing)이 실행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자칫하면 오해를 살 수도 있는 대목이라 일단 이건 패스~

테마별 허브 6종 세트!!!

윈도우 폰 7 시리즈는 윈도우 폰 허브라는 이름으로 기능 테마를 구분하는데요.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허브는

사람 / 사진 / 게임 / 유직/비디오 / 마켓플레이스 / 오피스

총 6 종입니다.

 이 중 가장 눈에 띄는 건 역시 오피스 부분인데요.

기존의 MS 오피스와 원노트, 셰어포인트, 워크스페이스등과 연동하여 사용하는 것은 물론, 아웃룩 모바일을 통해 보다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어 업무용 플랫폼으로서의 위치를 다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희용 기자(flytgr@gmail.com) | 창간 27 주년을 맞이하는 IT 전문 잡지 '마이크로소프트웨어'와 신개념 스마트폰 전문 웹진 '플레이폰', 네트워크 전문 웹진 '네트워크온'의 발행인입니다.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블로그(http://flytgr.tistory.com, http://flytgr.thoth.kr)와 ITViewpoint(http://www.itviewpoint.com)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와 뉴미디어, IT, 소프트웨어 개발과 개발자, 스마트 폰 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여러분과 좋은 정보를 많이 나눌 수 있길 바랍니다.


보도자료 전문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 CEO는 1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0(Mobile World Congress 2010)에서 차세대 스마트폰 운영체제(OS)인 ‘윈도우 폰 7 시리즈’를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해 11월 이후 기존 윈도우 모바일을 윈도우 폰이라는 새로운 브랜드로 변경했다.
 
이날 공개된 ‘윈도우 폰 7 시리즈’는 실제 사용환경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웹이나 애플리케이션 컨텐츠에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스티브 발머 CEO는 기자간담회에서 “같은 모습, 같은 방식의 휴대폰들만이 범람하는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는 지금까지와 다른 모바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새로운 ‘윈도우 폰 7 시리즈’는 사람들의 생활 속도, 그리고 주변 사람들과 연결되고 싶어하는 니즈를 가장 잘 반영했으며, 폰에 있어서 완전한 터닝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라이프 인 모션(Life in Motion)을 위한 디자인
 
‘윈도우 폰 7 시리즈’는 사용자들이 실제 사용환경에서 스마트폰을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초점을 맞춰 개발됐으며, 이는 ‘스마트한 디자인’과 ‘통합된 경험’을 양대 축으로 하는 ‘라이프 인 모션(Life in Motion)’이라는 개념으로 제품에 반영됐다.
 
스마트한 디자인: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폰 7 시리즈’에서 스마트폰 소프트웨어에 대해 근본적으로 차별화된 접근을 시도했다. ‘윈도우 폰 7 시리즈’의 스마트한 디자인은 시각적으로 끌리는 레이아웃과 움직임뿐만 아니라, 기능과 하드웨어의 통합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차원의 포괄적 디자인 시스템으로부터 시작한다.
 
시작화면(Start): 시작화면에는 다이나믹하게 업데이트되는 ‘라이브 타일(Live-tiles)’이 있어서 사용자에게 컨텐츠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해준다. 이는 스마트폰에서 애플리케이션으로 연결해주는 중간단계에 지나지 않았던 아이콘의 정적인 틀을 타파한 것이다. 예를 들어 ‘윈도우 폰 7 시리즈’ 시작화면에 친구의 ‘타일’을 하나 생성하면 사용자는 친구가 최근 업로드한 사진이나 글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빙(Bing): 모든 ‘윈도우 폰7 시리즈’의 스마트폰에는 하드웨어에 빙(Bing)으로 연결하는 버튼이 장착된다. 이에 따라 폰의 어떤 메뉴에서건 원클릭(one-click)만으로 빙 검색을 실행할 수 있다. 빙은 사용자의 검색 타입에 따라 웹 또는 로컬 정보에서 가장 연관성이 높은 검색 결과를 제공한다.
 
강력한 통합 경험: ‘윈도우 폰 7 시리즈’는 ‘윈도우 폰 허브(Windows Phone Hubs)’를 통해 강력한 통합 경험을 제공한다. 허브는 웹,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상의 연관 콘텐츠들을 한 화면에 볼 수 있도록  통합해주어 일상적인 작업을 간편히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윈도우 폰 7 시리즈’는 모두 여섯 개의 허브를 가지고 있는데, 각각의 허브는 사용자들이 가장 자주 활용하는 활동의 테마를 반영하고 있다.
 
·         사람(People): 사람 허브는 지인들로부터의 실시간 피드나 사진자료 등 사람에 기반한 연관 콘텐츠들을 하나로 합침으로써 매력적인 소셜 경험을 제공한다. 이 허브는 또한 페이스북과 윈도우 라이브에 손쉽게 포스팅할 수 있는 중앙 공간으로서의 역할도 한다.
·         사진(Pictures): 사진 허브는 사진이나 동영상 등을 주변 사람들과 즉시 공유할 수 있도록 해준다. ‘윈도우 폰 7 시리즈’는 또한 웹과 PC를 스마트폰과 연동시켜 사용자의 사진자료를 한 곳에 모아준다. 이를 통해 스마트폰은 개인이 소장한 모든 사진과 동영상 수집자료를 볼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장치가 된다.
·         게임(Games): 게임 허브에서는 휴대폰으로 최초이자 유일하게 Xbox LIVE를 경험할 수 있다. 사용자들은 Xbox LIVE 게임, 스포트라이트 피드, 게이머의 아바타와 도전과제 목록, 게이머 프로필 조회 등을 폰을 통해 할 수 있다. 전세계 2,300만 이상의 가입자들에게 친구와 게임, 엔터테인먼트의 세상을 열어준 Xbox LIVE가 이제 Xbox 360에서 뿐만 아니라 ‘윈도우 폰 7 시리즈’에서 사용 가능해진 것이다.
·         뮤직·비디오(Music+Video): 뮤직ž비디오 허브에서는 준(Zune)의 탁월한 기능과 PC 콘텐츠, 온라인 뮤직 서비스, 스마트폰에 내장된 FM 라디오까지, 음악과 비디오에 관한 모든 것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다. 준 소셜(Zune Social)을 PC에서 실행하면 음악 추천목록 공유 등 개인의 미디어 경험을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있다. 또한, 풍부하고 탐색이 용이하며, 청취자의 콘텐츠 집중력을 높이는 재생(playback) 기능 또한 갖추고 있다.
·         마켓플레이스(Marketplace): 마켓플레이스 허브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증한 애플리케이션과 게임을 쉽게 찾고 설치할 수 있도록 해준다.
·         오피스(Office): 오피스 허브에서는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애용되는 생산성 소프트웨어인 오피스를 윈도우 폰에서 경험할 수 있다. 오피스, 원노트, 세어포인트, 워크스페이스 등에 연결해 문서를 쉽게 읽고 편집, 공유할 수 있다. 또한 아웃룩 모바일(Outlook Mobile)의 강력한 기능으로 사용자들은 이동 중에도 작업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고 가장 업데이트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출시 계획
 
전 세계의 다양한 마이크로소프트 협력사들은 자사 포트폴리오에 ‘윈도우 폰 7 시리즈’를 포함키로 했다. 모바일 사업자로는 AT&T, Deutsche Telekom AG, Orange, SFR, Sprint, Telecom Italia, Telefónica, Telstra, T-Mobile USA, Verizon Wireless, Vodafone이, 그리고 모바일 제조사로는 델, Garmin-Asus, HTC Corp., HP, LG, 삼성, 소니 에릭슨, 도시바, 퀄컴이 있다. 첫 번째 ‘윈도우 폰 7 시리즈’ 스마트폰은 2010년 말 경 이용 가능할 전망이다.
 
‘윈도우 폰 7 시리즈’에 관한 추가 정보 또는 판매 일정에 대한 정보를 받아보길 원하는 소비자들은 웹사이트(www.windowsphone7series.com)에 등록하면 된다.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서 스티브 발머 CEO의 연설과 ‘윈도우 폰 7 시리즈’ 온라인 제품 데모는 웹사이트(www.microsoft.com/news/windowsphone)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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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스텔D 2010.02.16 11:46 신고
아, 이번에 너무 기대되는 넘이 나왔습니다!! ㅠㅠ 한국에 빨리 꼭 나오길..
호랭이 2010.02.16 14:04 
제발 이번엔 한국에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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