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분류 전체.. (1308)
마이크로소.. (132)
민수네 가족 (17)
호랭이 사.. (141)
열이아빠의.. (7)
PlayPhone (98)
NetworkON (1)
ratharn의.. (10)
큐브 해법 (10)
사람들 (6)
개발 이야기 (94)
아이티 이.. (539)
영어 이야기 (2)
좋은책 이.. (8)
대기중인.. (1)
발명 이야기 (2)
건강하게.. (15)
개발자  삼성전자  아이폰  구글  LG전자  마소  호랭이  마이크로소프트  블로그  마이크로소프트웨어 
 free offers
└>free offers
 online pharma..
└>online pharma..
 Go here
└>Go here
 visit my webp..
└>visit my webp..
 Go Source
└>Go Source
«   2021/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ITViewpoint
+ 도이모이
+ with okgosu
+ 학주니닷컴
+ 열이아빠의 R⋯
+ Gsong.s Blog
+ 비주얼스튜디⋯
+ 광파리의 글⋯
+ LovedWeb
+ 블루오션의⋯
+ 울지 않는 벌새
+ PC 지존
+ 디지털통
+ 아크비스타
+ 고독한 프로⋯
+ Total : 2,101,174
+ Today : 0
+ Yesterday : 5
  

 

 

 

OHA _해당되는 글 4건
2009.08.13   OESF, 안드로이드의 임베디드 시스템용 확장 플랫폼 로드맵 발표(Embedded Master 1) 
2009.08.12   안드로이드의 임베디드 보급 OESF가 책임집니다. (2)
2007.12.21   안드로이드 연재 시작! (14)
2007.11.06   구글, 모바일 시장 변화의 축이 될 '안드로이드' 공식 발표 (4)

 

OESF, 안드로이드의 임베디드 시스템용 확장 플랫폼 로드맵 발표(Embedded Master 1)
+   [개발 이야기]   |  2009. 8. 13. 17:04  


어제 간단히 소개 드린 적 있는 OESF(Open Embedded Software Foundation)가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한 정보 가전이나 셋톱박스, 비즈니스폰, 차량용 기기, 의료기기 등의 임베디드 시스템에 사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추가/수정을 실시하고, 그 결과물인 OESF Embedded Master(이하 EM)을 디스트리뷰션으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그 첫 번째 버전인 EM1은 2009년 11월에 OESF 회원 기업을 대상으로 릴리즈하고

일반용은 2010년 2월에 공개할 예정이라고합니다.

여기부터가 좀 문젠데요...

보도자료가 번역된 탓인지 중요한 단어들이 빠져 있는 듯한 느낌이 나는 대목이 있습니다.

'개발한 소프트웨어는 원칙적으로Apache2.0 라이센스 계약에 따라 무상의 오픈소스로서 인터넷상에서 입수 가능하며' <= 이 대목은 2010년 2월에 발표될 일반용 EM1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인 듯합니다.

그리고 EM1은 안드로이드 1.5 버전을 기반으로 만들어지고 2010년 여름에 발표될 EM2는 안드로이드2.0을 기반으로하여 기능 확장판을 릴리즈할 계획입니다.

또, 11월 18일부터 일본의 '파시피코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임베디드 종합 기술전(Embedded Technology 2009)에서는 EM1의 상세한 내용과함께 EM1이 적용된 제품의 프로토타입 데모도 전시될 예정이라고하니 참고해 주세요.

자 다음은 보도자료에 첨부되어 있는 OESF의 EM 탑재 기능의 예입니다.

●OESF Embedded Master 탑재기능의 예

[IP Phone Extension]
비즈니스 폰이나 스마트 폰 등, Android상에서 IP전화(음성/비디오 통화)를 가능하게 하기 위한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API 및 SIP/RTP 스텍, NGN 스텍, 그러한 주변 환경을 제공.

[Digital TV Extension]
셋탑 박스나 디지털 TV등의 Android 탑재 기기로 디지털 TV 방송을 시청하기 위한 체제 및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API를 제공합니다.이것에 의해 Android 탑재 기기로의 디지털 방송·케이블 TV의 시청, BML 브라우져에 의한 정보 표시, EPG에 의한 프로그램 예약등이 가능.

[Multimedia Extension]
Android를 탑재한 정보 가전으로, TV등의 대화면상에 하이비젼 클래스의 정지화면·동영상 컨텐츠를 재생 가능하게 하기 위한 멀티미디어 체제의 확장을 실시.

[DLNA Extention]
Android 전용의 DLNA/UPnP 스텍 및 이것들을 사용하기 위한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API를 제공
합니다. 이것에 의해 기존의 DLNA 대응 기기와 Android 탑재 기기간을 접속해, 영상이나 음악을 공유하는 홈 네트워크의 구축이 가능.

[Bluetooth Extension]
Android로 표준 서포트되어 있지 않은 Bluetooth 프로파일의 확장을 실시합니다. 구체적으로는 무선 조작을 가능하게 하는 HID 프로파일, 헬스케어 기기나 게임기등과의 통신에 사용하는 SPP 프로파일, 휴대 전화등과의 파일 교환을 행하기 위한 OBEX 기능에의 대응을 예정.

[Remote Control Extension]
Android 탑재 기기를 Bluetooth나 적외선 대응의 리모콘으로 조작하기 위한 체제를 제공합니다. 정보 가전이나 셋탑 박스 등, 키패드나 터치 패널을 가지지 않는 디바이스로의 사용을 상정.

[Pointing Device Extension]
마우스나 포인터 커서 등, 키패드나 터치 패널을 가지지 않는 Android 탑재 기기로의 pointing device 기능 탑재를 위한 체제를 제공.

[Network Manager Extension]
기업내 LAN등에서 Android 탑재 기기를 사용할 때의 유선 LAN 대응, 고정 IP주소, Firewall등의     네트워크 설정을 위한 API 제공을 실시.

[User Interface Extension]
정보 가전이나 셋탑 박스, 비즈니스 폰 등 모바일 기기 이외의 Android 탑재 기기용으로 유저 인터페이스의 확장을 실시합니다. 예를 들면, TV등의 대화면에서 조작하기 위한 Launcher 어플리케이션이나 홈 스크린등이 해당합니다. 또, 그러한 GUI를 개발하기 위한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API의 제공을 실시.

[SDK for Embedded Devices]
OESF Embedded Master를 사용해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행하기 위한 개발자를 위한  SDK를 제공.

* 각 기능의 상세 및 EM1/EM2 각각으로의 대응 기능, 릴리스 스케줄등의 상세한 것에 대하여는 현재 검토중이며, 변경의 가능성이 있음.





     OESF, OHA, 개발자, 구글, 모바일, 안드로이드, 임베디드
     0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안드로이드의 임베디드 보급 OESF가 책임집니다.
+   [개발 이야기]   |  2009. 8. 12. 09:2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드로이드 OHA는 알아도 OESF는 모르신다고요?

사실 저도 몰랐습니다. ㅎ.,ㅎ

사단법인 OESF(Open Embedded Software Foundation)는 도쿄 신주쿠에 거점을 두고 있는데요.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중국, 대만)를 시작으로 안드로이드의 임베디드 시스템으로의 보급과 공동 개발을 촉진하는 단체라고합니다.

OHA와 같이 구글의 공식 지원을 받는 단체고요.

OHA와 다른 점은 OHA가 모바일 분야의 지원을 받는다면, 그 이외의 가전이나 임베디드 제품은 OESF가 구글의 공식적인 지원을 받으며 기술 지원등의 일을 하게 되는 거지요.

실제로 국내에서도 일련의 업무들이 진행되고 있다고하는데 아직 제가 직접 사례를 듣지는 못했네요.

이 단체는 올해 3월 24일에 설립했고 현재 38개 참가 기업과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어떤 기업들인지 한번 볼까요?

● ArcherMind Technology(Nanjing)Co.,Ltd. (China) ● ARM Ltd. ● ISB Corporation. ● IDY Corporation. ● IP Vision Inc. ● Access Media International Inc. ● Atmark Techno Inc. ● Advanced Communications Co.,Ltd. ● Aplix Corporation. ● Alivia Inc. ● Alpine Electronics Inc. ● eSOFT Co.,Ltd. ● Wellbean Co.,Ltd. ● UL Systems Inc. ● NTT DATA MSE Inc. ● MCOOPERS Inc. ● OKI Telecommunication Systems Co.,Ltd. ● KDDI R&D Laboratories Inc. ● Conventive K.K. ● C’s Co.,Ltd. ● Sigma Designs, Inc.(USA) ● SystemPro Co.,Ltd. ● SIProp ● 上海伯漢信息技術有限公司 (Bohan Net Co., Ltd) (China) ● Johokobo Inc. ● Saver Corporation. ● Softfront ● JCTA Japan Cable Laboratories. ● HAFT Technology Inc. ● Fujitsu Software Technologies Limited. ● Planex Communications Inc. ● PULSUS Technologies (Korea) ● Maxxon Solutions Inc.  ● Micware Co.,Ltd. ● MIPS Technologies, Inc (USA) ● Ramuda Co.,Ltd. ● Leading Edge Co.,Ltd. ● Refiner Inc.

중간에 한국 회사도 있긴 있네요!

잘 안 보이시죠? ㅎ.ㅎ

이러면 한국 회사 찾아보고, 기업 개수가 38개 인지 세어보는 사람 꼭 있다 한 표!!!

이 단체는 연내에 100개 회원사를 목표로 여러가지 사업들을 하고 있고요.

9월부터는 대학, 전문학교등을 대상으로 한, 개발 지원/협력 프로그램(Academic Collaboration Program)을, 10월부터는 안드로이드 베이스의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자를 타겟으로 한 트레이닝 코스를 개설할 예정이라고 하니 참고해 주시고요.

한국과 대만, 중국의 오피스 연락처를 함께 첨부하니 필요하신 분들께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한국>
소재지 : 서울시  성동구 성수2가 3동 277-17 성수 아카데미타워 1416호
TEL/FAX :02-2205-3334 | E-mail: CEO: Chungbyungho@oesf.jp | CTO : pc@oesf.jp

<대만>
所在地 : 台灣台北縣淡水鎮民權路23號17F-24
連絡先 : TEL 02-2808-7033  FAX 02-2808-0836 | 担当: 関根達記(sekine@oesf.jp
<중국>
所在地 :上海市延安西路1600号禾森商務中心5F
連絡先 : TEL 02-2808-7033 FAX 02-2808-0836 | 担当: Ye Bai(baiye@oesf.jp





 2009년 3월 24일의 설립시 참가 기업 23사로부터, 현재 38사로 확대되었다.

따라서, 워킹 그룹의 활동도 본격적으로 가동되어, 공동 개발, 프로모션이 순조롭게 진전되고 있습니다. Android의 임베디드 시스템을 추진하는데 있어서는, 일본을 중심으로 한 동아시아 경제권이, 그 거점이 되는 것부터, 설립 당초의 대만(타이뻬이) 오피스에 이어, 한국(서울), 중국(샹하이)에 오피스를 개설.

 해외로부터의 문의도 쇄도하고 있어 각국 지부의 활동도 순조롭게 스타트하고 있습니다. 연내 100사의 회원 규모를 목표로 해, 새로운 전개를 하고 있다.

 벌써, 대만으로부터 1사, 중국으로부터 2사, 한국으로부터 1사가 OESF의 정회원

으로서 참가하고 있고, 미국으로부터도ARM, MIPS Technologies나 Sigma Designs사등의, 반도체 메이커가 참가하고 있다.

 향후는, 동아시아를 중심으로, Android에 의한 임베디드 시스템의 프레임워크의 공동 개발을 추진해, 2010년 2월에는 임베디드 시스템을 향한 Android의 확장 버젼을 일반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9월부터는, 대학, 전문학교등을 대상으로 한, 개발 지원/협력 프로그램

(Academic Collaboration Program)을 개시합니다. 장래를 향한 Android상에서의 선진적인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하는 것과 동시에, 젊은 엔지니어의 육성을 서포트해 갈 예정이다.

 10월부터는, Android 베이스의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자를 타겟으로 한, 트레이닝 코스도 개최 예정 이다.





     Android, Google, OESF, OHA, Open Embedded Software Foundation, 개발자, 구글, 안드로이드, 임베디드, 휴대폰
     1   
BlogIcon 문백 2009.08.12 09:43
이런 단체도 있었군요. 덕분에 처음 알았습니다. 다만 ARM은 미국회사가 아니라 영국회사입니다. 미국쪽에 반도체 기업들이 많아 잠깐 헷갈리신 것 같네요. :) 글 잘 읽었습니다~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8.12 10:52 
감사합니다. 전달받은 보도자료의 내용을 인용한 건데 수정해야겠네요.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안드로이드 연재 시작!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2007. 12. 21. 12:41  


마소가 2008년 1월호부터 안드로이드의 연재를 시작합니다.

물론 호랭이가 쓰는 건 아니고요.

특히 국내에서는 안드로이드 관련 정보를 찾기가 어렵고, 영어로 된 자료들은 뷁스러워서 공부하기가 부담스러운
데요.

그런분들을 위해 배준현 님이 연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원고를 초큼 읽어 봤는데 완전 재미있으니까 관심있는 분들은 마소 2008년 1월호를 기대해 주세요.

책팔아먹고 사는 회사에 일하다보니 1월호에 실릴 내용을 보여드릴 순 없고요.

대신 필자에 대한 짧은 소개와 인터뷰를 올리니 참고해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배준현 님은 어떤 분인가요?

저는 늘 개발자이기를 희망했지만, 항상 개발과는 좀 거리가 있는 일들을 하게 되는
불운의 개발자입니다. 올해로 정확히 10년의 경력을 채우게 되었는데,
불행하게도 경력의 대부분을 개발 업무보다는 관리자의 역할로 채웠습니다.

원래는 자바 초창기 시절의 자바 매니아였는데, 어쩌다 보니, 모바일 업계에
발을 담그게 되어 지금껏 고생하고 있습니다. 고생끝에 낙이 온다는 것을 믿고,
최근에 (주)케이마루를 창업해서 더 깊은 고생의 길로 스스로 뛰어 들었습니다.

안드로이드 연재를 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향후 2~3년 간은 휴대폰 아키텍처의 "오픈"이 중요한 이슈가 될 것입니다.
아이폰, 그린폰, 오픈모코 등의 여러가지 징후들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안드로이드를 기폭제로 해서, 다양한 역동적인 움직임들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휴대폰 아키텍처의 개방화는 모바일 산업 구조의 변화를 가져올 것이고,
지금까지의 모바일 시장과는 전혀 다른 비즈니스 모델을 시도하는 기업들이 생겨날 것이며,
일정 시간이 흐르면, 이런 신생기업들이 새로운 선두업체가 될 날이 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것을 잉겔하트 교수가 얘기한 "조용한 혁명"과 닮았다고 생각합니다.

이 혁명의 기폭제 역할을 하게 될 안드로이드의 SDK가 공개되자,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불면의 밤을 보내면서 분석을 하게 되었고,
먹고사니즘과의 융합이 좀 어렵긴 했지만, 무엇보다, 안드로이드 개발이
무척 재미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좀 거창하게 얘기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연재하는 일이 매우 재미있을 것 같다는
이기적인 이유에서 출발했고, 연재의 내용들이 마소 독자들도 즐겁게 할 것이라는
순진무구한 희망을 갖고 있습니다.

당분간은 안드로이드가 개발자들의 놀이터 역할을 해 주는 것만으로도
그 가치가 충분할 것 같습니다. 여기(http://www.anddev.org)를 방문해 보시면,
개발자들의 놀이 도구로서의 안드로이드를 피부로 느낄 수 있으실 겁니다.

현재 안드로이드로 진행중인 프로젝트가 있나요?
있다면 어떤 것인지 알려주세요.

대구에 있는 모바일 기업 지원기관과의 협의로 몇 가지 파일럿 프로젝트들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제가 근무하는 (주)케이마루에 안드로이드 관련 교육과 컨설팅을
의뢰하는 고객사도 몇 군데 있구요.

안드로이드 카페(http://cafe.daum.net/androidkorea)의 주인장이신 퓨처워커님이
한국에 안드로이드를 도입하자는 기치 아래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업 내부에서 자사 솔루션을 안드로이드에 포팅하겠다는 계획을 가진 업체들을
몇 군데 알고 있는 정도입니다.

안드로이드가 한국 개발자들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안드로이드 단말이 우리나라 최종 사용자 시장에 유통되는 일은 당분간은 없을 것이라고
확언을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가 우리나라 이동통신 시장의 질서에
순응하지 못한다면, 국내 시장에 유통되는 것은 먼 훗날을 기약해야 될 겁니다.
제 생각도 국내향 단말기 시장은 어렵다는 것이 정설이라고 봅니다.

그렇다면, 안드로이드에 관심을 쏟는 것은 단순한 취미에 불과하다고 봐야 할 것이냐?
그렇지는 않다고 봅니다. 개발자의 입장에서는 전혀 다른 관점이 존재합니다.
우리나라에는 단 한 대도 팔리지 않는 GSM 개발자들이 오히려 CDMA 개발자들보다 더
많은 이유를 생각해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이미 OHA 멤버인 LG전자와 삼성전자에는 안드로이드 단말 개발관련 인력들이
업무적인 이유로 안드로이드를 다루어야 할 것이고, 그들의 협력사에서도
곧 관련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서 움직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또 안드로이드 단말이 2009년 이후에 확산이 되기 시작하면
기존의 단말에서는 불가능했던 솔루션과 서비스를 들고 미국 시장으로 진출하려는
국내업체들에게는 안드로이드 전문인력이 필요하게 됩니다.
이런 이유로 안드로이드 관련 개발인력에 대한 수요는 서서히 확대되어 가리라는 것이
저의 전망입니다.

그러나, 어찌되었든, 당분간은 안드로이드를 순수하게 개발자들의 놀이도구로 취급했으면
하는 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그렇게 접근하는 것이 마음도 편하고, 정신건강에 좋으니까요.
다만, 한 때 프로그래머들의 장난감 취급을 받았던 자바가 시장에서 대성공을 거두자,
순수하게 자바를 가지고 놀던 개발자들의 연봉이 급상승했었던 역사가 있다는 것만 기억해 두면,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을 즐기는 일이 가능해 지겠죠. 재미있는 것이 대세니까요.

연재에서는 어떤 내용들을 소개해 주실 예정인가요?

안드로이드가 자바와 이클립스를 선택했기 때문에, 개발언어와 환경적인 측면에서는
아무런 진입장벽이 없습니다. 다만, 상당히 방대한 분량의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를
제공하고 있고, 새로운 개념이 많이 등장하고 있어서, 익숙해 지는 데 꽤 많은 시간을 요구합니다.
그래서 이번 연재는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를 분석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첫 회에는 애플리케이션 구조와 빌드 과정을 분석하고, 2회에는 XML 기반 UI 테스트를 위해
동적인 UI 테스트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볼 것 입니다. 3회에는 액티비티,
인텐트 수신자, 서비스로 구성되는 애플리케이션 컴포넌트들에 대한 분석과 예제를,
이어지는 내용은 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만 가능한 웹 브라우저 만들기, 구글맵 연동하기,
XMPP 기반 P2P 서비스 구현하기 등의 내용들을 다룰 예정입니다.

가급적이면, 기계적인 설명이 아니라, 제가 그럴 수 있었듯이, 마소독자들이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을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연재의 목표입니다.







     MSW, OHA, XML 기반 UI 테스트, 구글 맵 연동하기, 마소,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배준현, 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 월간 마소, 케이마루
     1   
BlogIcon 오랜친구 2007.12.21 13:29
연재 내용 열심히 공부(?)하면 안드로이드 가지고 놀 수 있을까요?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12.21 13:33 
가지고 놀기만 하면 안 되지요. 공모전도 참여하고 돈도 벌고 ㅎ.ㅎ
BlogIcon 오랜친구 2007.12.22 10:58
조혜란 차장님 말씀하시니 생각나네요.
그 분께 한~참 전에 이메일 보냈었는데 아마 스팸으로 분류된 것 같아요. ㅋㅋㅋ (추측)
답장을 기대하고 보낸 건 아니지만 받으셨는지 확인이 안 되니까요.

음... 그러고보니 어떤 분도 멀쩡한 메일을 스팸 폴더에 받아두셨다는 웃지 못 할 사건이.
BlogIcon 호랭이 2007.12.22 13:42 
ㅎ.ㅎ 네 제가 그런적이 있지만요.
조혜란 차장님은 메일을 잘 받으셨습니다.
하루 수백통의 메일을 받는 탓에 답장은 못 하셨지만, 잘 받았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었습니다. 탁구치러 가자고 하셨다는 바로 그 메일을 말씀하시는 거라면... 잘 받았으니 스펨 걱정은 마시길. ㅎ.ㅎ
BlogIcon 오랜친구 2007.12.22 18:36
아, 진짜 탁구치러 가요.
포켓볼보단 잘 칠 자신(뭔 놈의 똥배짱) 있습니다.
대망의 2008년 1월 5일 저녁에 갈까요?
하하하~.
BlogIcon 호랭이 2007.12.23 02:49 
대망할 1월5일이요? ㅋㅋㅋ 쿨럭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12.22 19:28
첫머리 읽다가 우리나라에 나오지도 않을 걸 왜 연구하지란 생각을 했는데....해외에 계속 폰을 발매하려면 꼭 필요한 중요한 작업이군요.^^
BlogIcon 호랭이 2007.12.23 02:50 
네네... 그리고 언젠간 우리 나라에도 나와야지요...
BlogIcon 정주Go 2007.12.25 09:37
+_+ 배준현님 감사합니다. 호랭이님 감사합니다.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12.21 13:45 
ㅎ.ㅎ 아 또 호랭이는 왜요~ ㅋㅋㅋ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12.21 13:45 
정주Go 파이팅~!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12.22 08:09 
그리고 배준현 님이거든요~!
지난 번엔 조혜란 차장님을 조혜련이라더니... ㅋㅋㅋ
BlogIcon 정주Go 2007.12.25 09:41
아~ 자꾸 틀리네 T_T 왜 이러죠?
최악 매너네요.T_T
안쓴것만도 못하다는.....T_T
BlogIcon 호랭이 2007.12.25 10:31 
ㅋㅋㅋㅋㅋ 뭐 그렇게까지 자학모드로 전환하실 필요까지야... 조혜련(?) 차장님도 익숙해 하시던데요. ㅋㅋㅋㅋ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구글, 모바일 시장 변화의 축이 될 '안드로이드' 공식 발표
+   [아이티 이야기]   |  2007. 11. 6. 10:24  


사용자 삽입 이미지

OHA 홈페이지


구글코리아는 오늘 새벽 1시 보도자료를 통해 삼성전자와 LG전자, T-모바일과 HTC, 퀄컴, 모토로라 등 IT와 통신업체를 대표하는 30여개 기업이 참여한 오픈 핸드셋 얼라이언스(Open Handset Alliance, 이하 OHA) 다국적 연합체를 구성하여 모바일 개방형 플랫폼인 안드로이드를 개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미 이 소식은 알만한 분은 다들 아시는 일일테지요. 그럼 왜 이렇게 많은 업체들이 앞다퉈 OHA에 참여하게 된 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모바일 플랫폼의 표준화에 대해 모두들 인식하고 있는 탓입니다. 이미 전세계적으로 휴대폰 사용자 수가 30억명에 이르고 있다고 하지만 휴대폰 개발에 사용되는 각종 플랫폼들이 제각각이었기 때문에 모바일 분야의 애플리케이션 개발은 언제나 어려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안드로이드의 발표는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겠는데요.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에게는 한 번 만들어서 여러 휴대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만들 수 있게 될 것이고요(이전에는 휴대폰마다 새로 만들어 줘야하는 노가다가 그들의 주 업무였다면 이제는 소프트웨어 개발에 좀 더 많은 시간을 쓸 수 있게 되겠군요). 모바일 기기 제조사와 제공업체는 저렴한 가격에 빨리 제품을 만들 수 있게 되겠지요.

그럼 소비자는? 싼 가격에 좋은 제품을 살 수 있고 더불어 사용환경 또한 통일될테니 휴대폰 바꿀 때마다 전혀 다르고 복잡한 사용법을 익히느라 애먹을 필요도 없어지는 셈입니다.

컴퓨터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듯이 이제 안드로이드로 만들어진 모든 모바일 기기들이 동일한 개발 및 사용환경을 제공하게 되겠지요.

안드로이드는 운영 시스템과 미들웨어, 사용자 인터페이스,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되어 있는 모바일용 OS입니다. MS의 윈도우 모바일이나 윈도우 CE 정도와 비교해서 생각하시면 되겠지요.

이 안드로이드가 탑재된 휴대폰은 미국과 유럽에서 먼저 출시될 예정인데요. 아마 내년 하반기 정도가 될 듯합니다.

안드로이드는 모바일 개방형 플랫폼으로서 가장 자유로운 형태의 개방형 라이센스 형식으로 제공됩니다. 한마디로 아무나 가져다가 마음대로 쭉쭉 고치고 변환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이쯤에서 개발자들이 주목해 봐야 할 부분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다음 주에 안드로이드 플랫폼 전용 애플리케이션 개발 툴이 발표될 예정이라는 점입니다.
 
보도자료에서 구글의 에릭 슈미트(Eric Schmidt) 회장은 "이번 제휴를 통해 전세계 수십 억 명에 이르는 사용자들을 위해 모바일 테크놀로지의 잠재력을 펼쳐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면서 "모바일 업계 혁신을 위한 새로운 접근법으로 향후 정보에 접속하고 이를 공유하는 방식을 변화시킬 새로운 컴퓨팅 환경을 형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는 그 동안 언론들이 추측해 오던 구글 폰 이상의 야심찬 계획이며 구글의 비전은 강력한 플랫폼을 통해 제조 업체와 여러 휴대폰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다음은 OHA 참여 업체 대표들의 공식 코멘트입니다.

LG전자의 안승권 정보통신(MC) 사업본부장
우리 회사는 OHA 설립 회원사로서 고객을 위한 최고의 모바일 경험을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 이번에 발표된 최고 수준의 혁신과 개방성을 자랑하는 플랫폼은 모바일 업계와 세계 각국의 휴대폰 사용자들에게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개방형 플랫폼을 기반으로 고객에 새롭고 흥미로운 기능을 제공하는 단말기를 구축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삼성텔레커뮤니케이션스 아메리카의 손대일 법인장
오늘날 모바일 산업은 더욱더 고객중심의 환경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삼성이 이번 OHA에 합류한 것은 이런 흐름과 근본적으로 맥을 같이 합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삼성은 보다 강화된 고객 중심의 모바일 기기를 출시함으로써 전체 모바일 산업계를 이끌어갈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도이치 텔레콤(T-모바일의 모회사), 르데 오버만 (Rene Obermann) 대표
OHA의 설립 회원사로써 T-모바일은 빠르게 진화하는 무선 고객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혁신과 무선 서비스용 개방형 플랫폼 조성에 앞장 서고 있다. 구글은 개방형 모바일 인터넷을 소비자 시장에 구현하고자 하는 T-모바일의 획기적인 접근에 있어서 든든한 파트너로 함께 했다. 안드로이드 플랫폼이 2008년 미국과 유럽 지역의 T-모바일 고객들에게 견고한 무선 인터넷과 웹 2.0 서비스를 출시하는 훌륭한 기회로 작용하게 될 것이다.

HTC, 피터 추(Peter Chou) 대표
HTC는 다양한 모바일 기기에 첨단 혁신을 실현해 개인 사용자에 꼭 맞는 제품을 개발하는 능력으로 업계에 알려져 왔다. OHA에 참여하고 2008년 하반기에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통합함으로써, 회사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복잡한 모바일 업계를 변화시키는 새로운 접속 휴대폰으로 확대하고 사용자의 휴대폰 경험 기대를 다시 쓰게 될 것이다.
 
퀄컴, 폴 E. 제이콥스(Paul E. Jacobs) 대표
OHA에 적극 참여해 3G 네트워크를 위한 첨단 개방형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구축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신규 혁신 서비스에 힘입어 개방 표준 기반 단말기가 확산될 것이다. 이제 R&D 노력과 소프트웨어를 통해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기여함으로써 회사의 칩셋 상에서 언제나 연결 가능한 최고의 소비자 경험을 구현하게 될 것이다.

모토로라, 패드마스리 워리어 (Padmasree Warrier) 대표
모토로라는 오랜 동안 모바일 플랫폼을 위한 개방형 소프트웨어를 주창해 왔다. 구글을 비롯해 다른 업계를 대표하는 기업들과 함께 OHA와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발표하고 지속적으로 지원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모토로라는 향후 모토로라 제품에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원활한 접속 서비스와 풍부한 소비자 경험을 실현할 계획이다.





     LG전자, OHA, 개방형 모바일 플랫폼, 구글, 모바일 OS, 모바일 운영체제, 삼성전자, 안드로이드, 오픈 핸드셋 얼라이언스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11.06 23:17
확실히...핸드폰 생산 단가가 낮아질 수도 있겠군요...

소프트웨어를 외부에서 가져오니까....ㅋㅋ

(구글이 싸게 공급한다면요..ㅋ)

어쨋거나 구글...무섭네요..ㅠ

구글의 야욕(?)은 어디 까지일까요...ㅋ
BlogIcon 큐브호랭이 2007.11.07 00:17
싸게 공급하는 게 아니라 공짜입니다.
그동안은 남의 걸 사다가 썼지요. 이제 그 비용이 없어지기 때문에 휴대폰 제조 단가의 10% 정도를 줄일 수 있는 겁니다.
BlogIcon 정주Go 2007.11.07 02:27
안드로이드! 주목할만 하군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BlogIcon 호랭이 2007.11.08 09:18 
사실 호랭이는 안드로이드보다 정주Go님께 더 주목하고 있습니다.
호랭이 남자 취향이었던 걸까? =_=; 쿨럭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이전 | 1 | 다음>>

열이아빠'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