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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 _해당되는 글 2건
2010.02.11   멋지다! ‘RAY(레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콘셉트카 
2009.01.29   소프트웨어는 소프트한가 (2)

 

멋지다! ‘RAY(레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콘셉트카
+   [아이티 이야기]   |  2010. 2. 11. 18:19  


기아자동차가 오늘 시카고 모터쇼에서 공개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콘셉트카 레이입니다. 전에도 소개드린 적이 있는 것처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는 콘센트에 전원을 연결해서 자동차를 충전하고, 충전된 상태에서는 배터리를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다가 배터리가 다 달면 엔진과 배터리를 함께 사용하는 방식의 자동차인데요. 일단 뭐 멋지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도자료 전문

기아자동차는 10일(현지시간) 시카고 맥코믹 플레이스에서 열린 ‘2010 시카고 국제 오토쇼(2010 Chicago Auto Show)’에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콘셉트카인‘레이(Ray)’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기아차의 친환경 비전이 반영된 콘셉트카‘레이(Ray)’는 미래지향적 스타일과 환경친화적 신기술이 결합된 기아차의 첫 하이브리드 전용차로, 뛰어난 동력 성능과 경제성을 겸비한 것이 특징이다.

‘레이(Ray)’는 외부 전원에서 충전할 수 있는 장치를 탑재해 배터리 충전 시에는 모터 단독 구동으로 주행하다 배터리가 소모되면 엔진과 모터를 동시에 구동, 하이브리드 모드로 주행한다.

또한, 최대출력 153마력의 1.6 GDI 하이브리드 엔진과 78kw의 모터,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한 무단변속기가 장착되었으며, 한 번 충전 시 모터만으로 80km 이상을 주행할 수 있고, 하이브리드 모드로 주행하면 최장 1,200km를 달릴 수 있다.

‘레이(Ray)’는 차량지붕에 태양전지가 삽입되어 쾌적한 최적의 실내온도를 자동 조절해주는 쿨 글레이징(cool-glazing) 시스템이 적용되었으며, 차세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UVO powered by Microsoft, 전력소모는 최소하면서 풍부한 음량을 선사하는 친환경 오디오 시스템, 터치스크린 콘트롤 장치 등 최첨단 신기술이 대거 장착되었다.

‘레이(Ray)’는 기아차 미국디자인센터(Kia Design Center America)에서 제작되었으며, 공기역학적 디자인은 물론, 강하면서도 가볍고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를 적용해 기존의 친환경차의 개념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킨 차량이다.

‘레이(Ray)’는 4인승 준중형 스포티 세단으로서 고급스러움과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강조한 외관과 세련되고 쾌적하며 하이테크 이미지를 구현한 실내 디자인으로 친환경 신기술과 진보적 스타일은 물론 운전의 즐거움까지 선사하는 우수한 성능을 지녔다.

또한, ‘레이(Ray)’는 불필요한 각을 없앤 공기역학적 실루엣, 날렵한 헤드램프, 스포티한 20인치 대구경휠, 개방감을 극대화한 도어 디자인이 조화를 이뤄 기아차만의 새로운 친환경 디자인을 보여준다.

실내 공간은 가장 단단하고 경제적 구조를 갖춘 육각형(hexagonal) 스타일을 추구한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가볍고 탄력 있는 신소재의 시트와 자연친화적인 울(wool) 바닥재 등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를 활용해 친환경성을 극대화했다

기아차는 이 날 ‘레이(Ray)’공개와 더불어 미국시장에 친환경 브랜드‘에코다이나믹스(Eco Dynamics)’와 친환경분야 미래 비전을 소개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미래와 환경을 생각하는 관점에서 디자인도 발전해야 한다.”며 “환경을 생각하는 오늘날의 소비자들에게 레이(Ray)는 현대적인 스타일과 친환경 신기술을 모두 만족시키는 새로운 친환경차로 다가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자동차는 이달 21일까지 시카고 맥코믹 플레이스(McCormick Place)에서 개최되는 ‘2010 시카고 국제 오토쇼(2010 Chicago International Auto Show)’에 약 1,263m² (약 382평)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플러그인 하이드리드 컨셉트카 레이(Ray), 포르테 쿱 레이싱카, 튜닝카 안테나 쏘울을 비롯해 쏘렌토R, 쏘울, 포르테, 포르테 쿱, 프라이드, 로체, 스포티지, 카니발, 모하비 등 총 16대의 차량을 전시한다.





     RAY, 개발자, 레이, 블로그, 자동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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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는 소프트한가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2009. 1. 29. 09:16  





블로그에서 재미있는 글을 하나 읽었습니다.

Ray라는 닉네임을 쓰며 최근에 흥미있는 포스트를 자주 올리는 블로거의 글입니다. ‘소프트웨어는 소프트하지 않다’라는 제목의 이 글에는 고객이나 세일즈 파트너(개발자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들이 소프트웨어가 너무 소프트하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말로 시작합니다.

그들은 소프트웨어는 아주 소프트해서 언제든지 주물럭(?)거릴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사실 소프트웨어는 주물럭거리는 시점에 따라 소프트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다들 잘 아는 것처럼 수정이나 변경의 시점이 프로젝트 막바지로 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비용이나 노력이 훨씬 커진다는 얘기지요.

Ray라는 블로거는 이보다 더 큰 문제로 개발자들 중에도 소프트웨어가 아주 소프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http://allofsoftware.net/entry/소프트웨어는-소프트하지-않다).



소프트웨어 변경 비용 모델들
앞서 소개한 글에는 또 다른 글 하나가 트랙백으로 달려 있습니다.

소프트웨어의 소프트함을 비용과 관련짓고 소프트웨어를 소프트하게 만드는 것이 개발자들의 몫이라는 내용의 글입니다(http://alankang.tistory.com/199).

이 글에는 프로젝트가 시작한 시점에서는 구현된 결과물이 없는 까닭에 변경 비용이 0에 가깝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변경 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전통적인 프로젝트 모델과 애자일 방법론을 적용한 개선안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참 흥미로운 내용이니 관심있는 분들은 포스트의 내용을 직접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경기침체와 소프트웨어
앞선 글들을 읽으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통념이 개발자의 미래와 대한민국 IT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요즘과 같은 경기침체는 소프트웨어 산업에 더 큰 영향을 미치게 마련입니다.

제 동생의 회사를 예로 들자면 수주하는 프로젝트는 서너 배 쯤 늘어나는데 반해 매출은 오히려 떨어지고 있습니다.

경기가 안 좋다는 핑계로 소프트웨어 가격을 터무니없이 낮춰 발주를 하는 탓입니다.

자신이 하는 일의 가치가 말도 안 되게 떨어졌다고 생각하니 개발자가 일이 잘 될 리가 없고, 일은 늘어나는데 매출은 계속 떨어지니 회사도 제대로 돌아갈 리가 없습니다.

그야말로 악순환의 연속입니다.

왜 이런 터무니없는 일이 벌어지는 걸까요?

앞서 소개한 글들처럼 소프트웨어가 개발자만 있으면 언제든 주물럭거려서 만들 수 있다는 생각도 문제겠지만, 더 큰 문제는 소프트웨어라는 것 자체에 대한 가치 인식에 있는 듯합니다.

생물에게 있어서는 영혼과도 같은 소프트웨어가 눈에 보이거나 만져지지 않는다는 이유로 가치절하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소프트웨어의 가치 평가가 낮아지니 개발자에 대한 가치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개발자 좀 소개시켜 달라는 개발사들 중에도 터무니없는 연봉을 제시하여 곤혹스러울 때가 참 많습니다.

이것저것 바라는 건 많으면서 연봉은 초급개발자를 겨우 넘는 수준을 제시하니 말입니다.

아무리 경기가 좋지 않다 하더라도 50만 원짜리 모니터를 5만원에 만들어 달라는 터무니없는 요구는 하질 않습니다.

모든 공학의 제 1법칙은 ‘무슨무슨 보존의 법칙’입니다.

온도나 질량, 에너지 그 어떤 것도 더하고 빼서 결과를 내면 변화한 절대 값이 ‘0’이 되어야 한다는 법칙들입니다.

이 법칙들은 형체가 있는 물체의 질량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온도나 에너지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이런 법칙은 제화의 가격과 가치에도 적용할 수 있을 듯한데요.

유독 IT 분야에서 만큼은 가장 기본이 되는 이 법칙들이 눈에 보이는 것들에만 적용되고 있는 모양입니다.

대부분의 하드웨어들은 가격이 높을수록 성능도 좋다고 인식하게 마련이지만, 소프트웨어는 터무니없는 금액에 구입(혹은 그냥 슬쩍)해도 괜찮다는 인식이 팽배한 탓입니다.

개발자뿐만 아니라 세일즈 파트너, 고객들 모두가 소프트웨어는 생각보다 소프트하지 않다는 점을 인식하는 것이야말로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산업을 성장시킬 수 있는 희망의 씨앗이 아닐까 생각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alankang, RAY, 강규영, 개발자, 대한민국, 대한민국 개발자,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 변경 비용, 소프트웨어 비용
     0   
BlogIcon 학주니 2009.01.29 11:45 신고
뭐 보이지 않은 것에 가치를 매기는 것은 어렵다는 사회적인 인식이 개선되지 않는 한 이런 악순환은 계속 될 듯 합니다 -.-;
BlogIcon 호랭이 2009.01.30 00:06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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