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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phone 7 _해당되는 글 3건
2010.03.16   윈도우 폰 7 , 스마트폰 시장에 도전장을 던지다 
2010.03.16   윈도우폰 7을 가장 빨리 만나는 방법 
2010.02.16   MWC서 윈도우 폰 7 시리즈 공개 (2)

 

윈도우 폰 7 , 스마트폰 시장에 도전장을 던지다
+   [PlayPhone]   |  2010. 3. 16. 10:39  


미국 라스베거스에서 MIX10 행사장에서 발표된 Windows Phone 7은 대단한 모양으로 나타났습니다. Windows Phone 7(이하 WP7)과 관련된 많은 이야기가 나왔지만 가장 큰 특징은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1. 새로운 사용자 경험
 2. 새로운 개발 플랫폼
 3. 표준화된 하드웨어

MIX10의 키노트가 진행되는 동안 위의 세 가지 메시지를 일관되게 전달하려는 노력이 엿보였으며 실제로 같이 키노트를 지켜보던 트위터들은 '기존의 Windows Phone에 대한 불만을 종식시키고도 남았다'는 후한 점수를 아낌없이 주기도 했습니다.

1.새로운 사용자 경험
특히나 터치로 대변하는 최근의 인터페이스 방식의 트랜드에 맞추어서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터치감을 보여주었으며 성능적인 이슈도 볼 수 없었습니다. Windows Phone 6.5에서도 기본 Phone OS 만으로는 가볍게 동작했던 것으로 봐서는 제조사들이 추가적인 커스터마이징을 자제하고 최대한 가볍게 출시한다면 WP7의 경우는 만족할 만한 터치 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림1>자연스러워지고 부드러워진 터치 인터페이스

또 Microsoft의 최신 클라이언트 개발 플랫폼인 Silverlight를 기본 유저 인터페이스 기술로 채택해서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인터페이스를 만들어 내는데 성공했습니다. Silverlight의 경우는 기존에 Web과 PC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던 개발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으로 보입니다.

<그림2>센서와 잘 통합된 Windows Phone 7
센서와의 통합도 자연스럽게 되어서 가로보기와 같은 기능들이 자연스럽게 동작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 폰의 가장 큰 존제 이유라면 네트워크와 연계된 다양한 기능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는데 이런 면에서도 WP7은 재미있는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림3>Windows 7에서 실행되고 있는 Twitter 소프트웨어

PC 환경에서 실행중인 프로그램의 기능을 자연스럽게 모바일 환경으로 전환한 사례로 Twitter 소프트웨어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림4>Windows Phone 7에서 실행중인 Twitter 소프트웨어

<그림5>Windows Phone 7에서 실행중인 Twitter 소프트웨어

<그림6>Bing Map을 사용하는 서비스

 Microsft는  PC에서만 사용되던 기능들을 자연스럽게 모바일 전환하고 또 다시 모바일에서 TV로 연동하는 플랫폼 전략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3 스크린 전략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Windows Phone에서는 다시 한번 Microsoft의 3 스크린 전략을 확인 시켜 주었으며 이로써 Microsoft는 3 스크린에 한발 더 다가서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플랫폼 전략이고 뭐고 간에 사용자들은 사용하기 쉽고 재미있는 플랫폼을 원합니다. Microsoft는 자사의 MP3 플래이어인 Zune HD안에서 게임 플랫폼인 XNA을 선보인바 있으며 가볍고 강력한 성능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습니다.

<그림7>XNA 기반의 강력한 게임 플랫폼

XNA  플랫폼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하면 하나의 게임 플랫폼으로 PC, 게임콘솔 그리고 모바일까지 한번에 다 커버하는 유일한 게임 플랫폼이라는 점인데 이를 통해서 게임 개발사는 하나의 컨셉으로 다양한 PC, XBOX, WP7까지 다양한 플랫폼을 한번에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각각의 플랫폼에 개개별로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최소한의 노력의 컨버전 할 수 있다는 점은 상당히 고무적인 사실로 받아들여 지고 있습니다.


2.새로운 개발 환경의 제공

iPhone 성공의 이면에는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누가 봐도 가장 큰 성공 요인은 App Store의 성공적인 등장에 있다고 보는게 대체적인 지론일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새로운 디지털 환경의 등장에는 더 많은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을 확보하려는 보이지 않는 경쟁이 아주 치열합니다.
 개발자들에게 판매수익을 나누는 방식으로 실질적인 매리트를 제공하는 데 WP7에서도 마켓 플레이스가 이와 같은 역할을 담당 합니다.

 오늘 MIX10에서는 마켓플레이스에 관해서는 아직 많은 내용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WP7 앱들과 콘텐츠를 제공하는 통로로 활용될 것이라는 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마켓플레이스는 앱스와 콘텐츠의 흐름을 관할하는 것이라면 실제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디자인하는 도구들은 개발자들에게 제공되어야 합니다. Microsoft는 이와 관련 기능들을 제공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툴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Visual Studio 2010 for Windows Phone: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을 위한 개발 도구
Expression Blend 4 for Windows Phone: 디자이너들을 위한 저작 도구
XNA Game Studio 4.0 for Windows Phone: 게임 개발을 위한 개발 도구

특히 Expression Blend 4.0의 경우는 모바일 엡을 위한 디자인 툴로는 최초로 제공되는 것으로 화면 요소에 대한 디자인 뿐만 아니라 각종 효과나 데이터의 연결까지 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디자인 툴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림8>Expression Blend 4.0 for Windows Phone

<그림9>XNA 플랫폼을 통한 게임 개발
국내에서 게임 산업은 아직 PC를 주력으로 해서 아주 천천히 게임 콘솔과 모바일로 넘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국내 게임 개발사의 대부분은 Windows 기반의 기술을 가지고 있는 개발자들이 대부분이며 이들 중 상당부분은 간단한 추가적인 학습만으로도 XNA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기존의 PC버전의 게임을 만들던 업체들의 경우 XNA을 통해서 모바일과 게임콘솔인 XBOX 시장으로 영역확장이 수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시연된 데모중에는 XNA을 사용해서 개발된 게임을 보여주기도 했는데 WP7과 XBOX에서 실행되는 모습도 보여주었습니다.

<그림10>XBOX에서 실행중인 XNA 기반의 게임

 하지만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와 관련된 모든 개발도구들이 무료로 제공되는 점입니다. WP7과 관련된 개발도구들은 모두 별도의 무료버전이 존재하고 있으며 이들은 모두 http://developer.windowsphone.com 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3.표준화된 하드웨어


Windows Mobile은 표준적인 하드웨어 스펙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하드웨어의 표준을 통해서 사용자들에게 일괄된 경험과 품질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http://wmpoweruser.com/?p=7528 에 보면 다음과 같이 제시 되고 있습니다. Windows Phone은 Chassis 1과 Chassis 2로 나눈다고 알려져 있으며 Chassis 1은 일반적인 터치폰 타입이라면 Chassis 2는 쿼티 키보드가 포함된 메시지 위주의 타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WM7 Chassis 1 Specification

Core requirements:
Processor: ARM v6+, L2 Cache, VFP, Open GL ES 2.0 graphics HW (QCOM 8k, Nvidia “Tegra” AP15/16* and TI 3430 all meet spec)
Memory: 256MB+ DRAM, 1G+ Flash (at least 512MB fast flash – 5MB/s unbuffered read @4K block size)
Display:  WVGA (800×480) or FWVGA (854×480) 3.5” or greater diagonal
Touch: Multi-touch required
Battery: Sufficient to meet Days of Use LTK requirements.
Controls: Start, Back, Send and End are required (soft controls allowed as long as they are always present).

Peripherals:

Camera: 3MP+, flash optional, 2nd camera optional (VGA resolution sufficient)
GPS: aGPS required
Sensors required: Light Sensor, Compass (3 axis, 5 degrees, 100 Hz sample rate), Accelerometer (3 axis, 2mg resolution, 100 Hz sample rate)
USB: High speed required, 20 MB/s transfer rate.
BlueTooth: BT2.1 required, must run MSFT BT stack, CSR BlueCore6 or later recommended.
Wi-Fi: 802.11B/G required, must run MSFT Native Wi-Fi stack, Atheros 6002 or Broadcomm 4325 recommended.
Connectors: Micro USB and 3.5mm Audio required.

Options:
FM tuner:  If tuner HW is present it will be detected and supported by the Media application.
Haptics
SD Card (Micro SD recommended)
DPAD, qwerty or 12/20 key keyboards all optional



The die is cast!!
MIX10을 통해서 Windows Phone 7의 주사위는 던져졌습니다. 월등이 좋아진 사용자의 경험, 뛰어난 개발 플랫폼 그리고 표준화된 하드웨어를 통해서 WP7은 스마트폰 시장에 새롭게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하지만 승자도 패자도 아닌 새로운 도전자의 모습의 착실히 준비해 왔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 것은 높은 완성도는 둘 째로 하더라도 WP7 자체의 움직임에서 스마트폰 2차 대전에 대한 자신감 같은 것을 읽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MIX10에서 소개된 Windows Phone 7에 관한 내용은 UX Bakery(http://www.uxbakery.com) 에서 2010년 3월 24일 포스코 센터 서관 5층에서 진행되는 세미나에서도 다뤄질 예정입니다.

---(*)---

블로그 이미지 김영욱 차장 Microsoft Korea  .NET Evangelist
Enterprise UX 를 위한  UI 기술과 SOA, Cloud Computing, NUI등 다양한 분야의 접목과 응용을 통해 최적의 IT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Email: iwinkey@hotmail.com
Blog: http://winkey.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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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폰 7을 가장 빨리 만나는 방법
+   [PlayPhone]   |  2010. 3. 16. 07:34  


마이크로소프트 MIX10이 다음주로 다가왔습니다. 최근 애플이 구글 안드로이드를 상대로 낸 소송 탓에 윈도우 폰 7 쪽이 우세해 질 거란 전망 속에 MIX10에서 발표될 윈도우 폰 7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는데요.

물론 윈도우 폰 7을 가장 빨리 만나는 방법은 MIX 10에 참가하는 거겠지요.

심지어 이번 MIX 10에 참가한 사람들 전원에게 윈도우 폰 7을 제공할 거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으니 말입니다.

돈은...없지..아마

출처: 신선 짤방 - Google 이미지

하지만 돈과 시간이 문제지요!

그런 분들을 위해 MIX 10에서 발표된 내용들을 100% 한국말로(이게 중요합니다) 전해드리려고 준비중인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바로 UXBakery인데요.

3월 24일과 30일 이틀 간 주제별로 MIX 10의 요약 세미나를 한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이미지와 UXbakery 홈페이지( www.uxbakery.com )를 참조해주세요.

자세한 내용이래 봐야 뭐 아직 MIX 10을 하질 않았으니 당연히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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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서 윈도우 폰 7 시리즈 공개
+   [PlayPhone]   |  2010. 2. 16. 11:21  


스마트폰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오늘은 아주 특별한 새해 아침이 되겠네요. 바로 몇시간 전 MWC 2010(Mobile World Congress 2010)에서 공개된 윈도우 폰 7 시리즈 때문입니다.

먼저 간단히 요약하자면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존의 윈도우 모바일을 윈도우 폰이라는 새로운 브랜드 명으로 이름을 변경하고 윈도우 폰 7의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예상했던 것처럼 준 HD의 모습과 흡사합니다.

실제 윈도우 폰 7 시리즈를 접하게 되는 건 11월은 되야 할 듯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윈도우 폰 7은 몇 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 첫번 째 특징이 바로 '라이브 타일(Live-tiles)'이라는 겁니다.

라이브 타일은 윈도우 폰의 시작화면에 있는 아이콘들을 말하는데요.

이 아이콘의 모양이 연결된 기능에 따라 실시간으로 변화한다고 합니다.

예를들어, 플리커에 연결해 놓은 아이콘은 내 친구들이 새로 등록한 사진의 모양으로 바뀌는 거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이미지 중 오른쪽 하단에 있는 돋보기 모양 버튼이 아마 그것일 듯한데요.

MS는 모든 윈도우 폰 7 시리즈에 검색 버튼을 만들어 두고, 이 버튼을 클릭하면 빙(Bing)이 실행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자칫하면 오해를 살 수도 있는 대목이라 일단 이건 패스~

테마별 허브 6종 세트!!!

윈도우 폰 7 시리즈는 윈도우 폰 허브라는 이름으로 기능 테마를 구분하는데요.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허브는

사람 / 사진 / 게임 / 유직/비디오 / 마켓플레이스 / 오피스

총 6 종입니다.

 이 중 가장 눈에 띄는 건 역시 오피스 부분인데요.

기존의 MS 오피스와 원노트, 셰어포인트, 워크스페이스등과 연동하여 사용하는 것은 물론, 아웃룩 모바일을 통해 보다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어 업무용 플랫폼으로서의 위치를 다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희용 기자(flytgr@gmail.com) | 창간 27 주년을 맞이하는 IT 전문 잡지 '마이크로소프트웨어'와 신개념 스마트폰 전문 웹진 '플레이폰', 네트워크 전문 웹진 '네트워크온'의 발행인입니다.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블로그(http://flytgr.tistory.com, http://flytgr.thoth.kr)와 ITViewpoint(http://www.itviewpoint.com)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와 뉴미디어, IT, 소프트웨어 개발과 개발자, 스마트 폰 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여러분과 좋은 정보를 많이 나눌 수 있길 바랍니다.


보도자료 전문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 CEO는 1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0(Mobile World Congress 2010)에서 차세대 스마트폰 운영체제(OS)인 ‘윈도우 폰 7 시리즈’를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해 11월 이후 기존 윈도우 모바일을 윈도우 폰이라는 새로운 브랜드로 변경했다.
 
이날 공개된 ‘윈도우 폰 7 시리즈’는 실제 사용환경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웹이나 애플리케이션 컨텐츠에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스티브 발머 CEO는 기자간담회에서 “같은 모습, 같은 방식의 휴대폰들만이 범람하는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는 지금까지와 다른 모바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새로운 ‘윈도우 폰 7 시리즈’는 사람들의 생활 속도, 그리고 주변 사람들과 연결되고 싶어하는 니즈를 가장 잘 반영했으며, 폰에 있어서 완전한 터닝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라이프 인 모션(Life in Motion)을 위한 디자인
 
‘윈도우 폰 7 시리즈’는 사용자들이 실제 사용환경에서 스마트폰을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초점을 맞춰 개발됐으며, 이는 ‘스마트한 디자인’과 ‘통합된 경험’을 양대 축으로 하는 ‘라이프 인 모션(Life in Motion)’이라는 개념으로 제품에 반영됐다.
 
스마트한 디자인: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폰 7 시리즈’에서 스마트폰 소프트웨어에 대해 근본적으로 차별화된 접근을 시도했다. ‘윈도우 폰 7 시리즈’의 스마트한 디자인은 시각적으로 끌리는 레이아웃과 움직임뿐만 아니라, 기능과 하드웨어의 통합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차원의 포괄적 디자인 시스템으로부터 시작한다.
 
시작화면(Start): 시작화면에는 다이나믹하게 업데이트되는 ‘라이브 타일(Live-tiles)’이 있어서 사용자에게 컨텐츠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해준다. 이는 스마트폰에서 애플리케이션으로 연결해주는 중간단계에 지나지 않았던 아이콘의 정적인 틀을 타파한 것이다. 예를 들어 ‘윈도우 폰 7 시리즈’ 시작화면에 친구의 ‘타일’을 하나 생성하면 사용자는 친구가 최근 업로드한 사진이나 글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빙(Bing): 모든 ‘윈도우 폰7 시리즈’의 스마트폰에는 하드웨어에 빙(Bing)으로 연결하는 버튼이 장착된다. 이에 따라 폰의 어떤 메뉴에서건 원클릭(one-click)만으로 빙 검색을 실행할 수 있다. 빙은 사용자의 검색 타입에 따라 웹 또는 로컬 정보에서 가장 연관성이 높은 검색 결과를 제공한다.
 
강력한 통합 경험: ‘윈도우 폰 7 시리즈’는 ‘윈도우 폰 허브(Windows Phone Hubs)’를 통해 강력한 통합 경험을 제공한다. 허브는 웹,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상의 연관 콘텐츠들을 한 화면에 볼 수 있도록  통합해주어 일상적인 작업을 간편히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윈도우 폰 7 시리즈’는 모두 여섯 개의 허브를 가지고 있는데, 각각의 허브는 사용자들이 가장 자주 활용하는 활동의 테마를 반영하고 있다.
 
·         사람(People): 사람 허브는 지인들로부터의 실시간 피드나 사진자료 등 사람에 기반한 연관 콘텐츠들을 하나로 합침으로써 매력적인 소셜 경험을 제공한다. 이 허브는 또한 페이스북과 윈도우 라이브에 손쉽게 포스팅할 수 있는 중앙 공간으로서의 역할도 한다.
·         사진(Pictures): 사진 허브는 사진이나 동영상 등을 주변 사람들과 즉시 공유할 수 있도록 해준다. ‘윈도우 폰 7 시리즈’는 또한 웹과 PC를 스마트폰과 연동시켜 사용자의 사진자료를 한 곳에 모아준다. 이를 통해 스마트폰은 개인이 소장한 모든 사진과 동영상 수집자료를 볼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장치가 된다.
·         게임(Games): 게임 허브에서는 휴대폰으로 최초이자 유일하게 Xbox LIVE를 경험할 수 있다. 사용자들은 Xbox LIVE 게임, 스포트라이트 피드, 게이머의 아바타와 도전과제 목록, 게이머 프로필 조회 등을 폰을 통해 할 수 있다. 전세계 2,300만 이상의 가입자들에게 친구와 게임, 엔터테인먼트의 세상을 열어준 Xbox LIVE가 이제 Xbox 360에서 뿐만 아니라 ‘윈도우 폰 7 시리즈’에서 사용 가능해진 것이다.
·         뮤직·비디오(Music+Video): 뮤직ž비디오 허브에서는 준(Zune)의 탁월한 기능과 PC 콘텐츠, 온라인 뮤직 서비스, 스마트폰에 내장된 FM 라디오까지, 음악과 비디오에 관한 모든 것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다. 준 소셜(Zune Social)을 PC에서 실행하면 음악 추천목록 공유 등 개인의 미디어 경험을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있다. 또한, 풍부하고 탐색이 용이하며, 청취자의 콘텐츠 집중력을 높이는 재생(playback) 기능 또한 갖추고 있다.
·         마켓플레이스(Marketplace): 마켓플레이스 허브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증한 애플리케이션과 게임을 쉽게 찾고 설치할 수 있도록 해준다.
·         오피스(Office): 오피스 허브에서는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애용되는 생산성 소프트웨어인 오피스를 윈도우 폰에서 경험할 수 있다. 오피스, 원노트, 세어포인트, 워크스페이스 등에 연결해 문서를 쉽게 읽고 편집, 공유할 수 있다. 또한 아웃룩 모바일(Outlook Mobile)의 강력한 기능으로 사용자들은 이동 중에도 작업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고 가장 업데이트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출시 계획
 
전 세계의 다양한 마이크로소프트 협력사들은 자사 포트폴리오에 ‘윈도우 폰 7 시리즈’를 포함키로 했다. 모바일 사업자로는 AT&T, Deutsche Telekom AG, Orange, SFR, Sprint, Telecom Italia, Telefónica, Telstra, T-Mobile USA, Verizon Wireless, Vodafone이, 그리고 모바일 제조사로는 델, Garmin-Asus, HTC Corp., HP, LG, 삼성, 소니 에릭슨, 도시바, 퀄컴이 있다. 첫 번째 ‘윈도우 폰 7 시리즈’ 스마트폰은 2010년 말 경 이용 가능할 전망이다.
 
‘윈도우 폰 7 시리즈’에 관한 추가 정보 또는 판매 일정에 대한 정보를 받아보길 원하는 소비자들은 웹사이트(www.windowsphone7series.com)에 등록하면 된다.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서 스티브 발머 CEO의 연설과 ‘윈도우 폰 7 시리즈’ 온라인 제품 데모는 웹사이트(www.microsoft.com/news/windowsphone)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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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스텔D 2010.02.16 11:46 신고
아, 이번에 너무 기대되는 넘이 나왔습니다!! ㅠㅠ 한국에 빨리 꼭 나오길..
호랭이 2010.02.16 14:04 
제발 이번엔 한국에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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