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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7 _해당되는 글 34건
2010.06.07   실버라이트로 윈도우폰7 애플리케이션 개발하기 
2010.05.24   C++ 개발자 모여라. C++ 개발자를 위한 월간 마소의 VS2010 세미나 (4)
2010.03.16   윈도우 폰 7 , 스마트폰 시장에 도전장을 던지다 
2010.01.06   이제 넷북도 멀티터치다! 미뉴(MINEW) N10T (3)
2010.01.06   영화 아바타에 비춰보는 미래 IT 기술 
2010.01.04   삼성전자, 12시간 가는 넷북 시리즈 공개 
2010.01.04   멀티터치/제스쳐 지원되는 넷북이 40만원대!?!?!? (8)
2009.11.24   비스타 스타일의 윈도우7 
2009.11.24   Tech-Days Korea 2009 드디어 공개!! - 정희재 
2009.11.05   [Event] 윈도우7 개발자 세미나 참관 후기 포스팅 트랙백 이벤트 (5)

 

실버라이트로 윈도우폰7 애플리케이션 개발하기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2010. 6. 7. 09:46  


www.imaso.co.kr에 웹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매주 유익한 개발 정보를 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데이터 매니지먼트

2010.06.01 (화)

홈페이지로 이동
마소가 만든 웹진
네트워크온
플레이폰

Cover Story

▲ 정보 인프라스트럭처의 관점에서 데이터 매니지먼트의 현실적인 의미와 품질과 속도 모든 면에서 더 효율적인 데이터 매니지먼트의 방향을 모색해 본다.

6월호 보기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리버싱 관점에서 애플리케이션의 기능 추가 방법-Inline Code Patch

리버싱 관점에서 애플리케이션의 기능 추가 방법

리버싱 기술의 좋은 점 중에 하나는 이미 존재하는 애플리케이션을 리모델링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지난 시간에 배웠던 ‘DLL Loading by PE Patch’ 방법은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별도의 DLL 파일로 구현해 실행하기 때문에 복잡하고 큰 작업을 수행하는데 편리하다.

좀 더 간단한 패치작업을 수행할 때 편리한 Inline Code Patch(혹은 Inline Patch)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Dependency Walker는 무엇에 쓰는 물건일까?

Dependency Walker는 무엇에 쓰는 물건일까?

Dependency Walker는 모듈의 의존성 정보를 알아내는 도구다. 비주얼 스튜디오(Visual Studio) .NET 2003 버전을 사용한다면 설치 디렉터리 밑에 Common7ToolsBin 디렉터리에서 depends.exe를 실행하면 된다.

자주 사용하는 유틸리티이기 때문에 바탕화면이나 시작 메뉴 등에 등록해 놓고 사용하면 편리한 Dependency Walker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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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개발자 모여라. C++ 개발자를 위한 월간 마소의 VS2010 세미나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2010. 5. 24. 16:4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는 이번 주 수요일(5월 26일) C++ 개발자와 함께하는 Visual Studio 2010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급변하는 국내외 IT 트렌드와 함께 C++ 개발자들이 꼭 알아둬야 할 비주얼스튜디오(Visual Studio) 2010의 달라진 점과 활용방안들에 대해 소개한다.


비주얼스튜디오 2010은 최근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윈도우 7에 최적화되었을 뿐만 아니라 기존 기술의 적극적인 활용과 통합에 초점을 맞춰 PC 기반 애플리케이션은 물론, 클라우드에서부터 모바일 환경에 이르는 다양한 플랫폼에서의 애플리케이션 생산성을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C++ 개발자들을 위한 기능은 더욱 눈에 띄며, 멀티 코어 프로세서 환경에서 요구되는 병렬 프로그래밍에 대한 효과적인 방안도 제시하고 있어 C++ 개발자들의 효율적인 개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유명 개발자들의 알찬 강의
이번 세미나에는 알집과 알약 개발자로 잘 알려진 김용현(이스트소프트) 팀장과 최성기(엔씨소프트) 과장, 김영욱(한국마이크로소프트) 차장, 방응준(이에스컴소프트) 부장 등 유명 개발자들이 준비한 알찬 세션이 준비되어 있다.

 

다양한 기념품과 이벤트
세미나 참석자 중 현장에 먼저 도착한 100 명에게는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의 로고가 새겨진 머니클립을 제공한다.


또한, IT 블로그 서비스 토트 가입자들을 위한 기념품과 비주얼스튜디오 2010의 새로운 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와 각종 경품도 준비되어 있다.


세미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세미나 등록 페이지(http://new.imaso.co.kr/seminars/vs2010)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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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학주니 2010.05.25 16:40
저 이쁜 아가씨가 나오나요? ^^
호랭이 2010.05.26 05:16 
학주니님이 오신다면 초청해 보겠습니다만...
저 사진이 찍은 지 오래 된 거라 ㄷㄷㄷ
나그네 2010.05.26 20:11
핸드폰으쓰고잇어요ㅡ이게몭짓인지ㅡㅎㅎㅎ
BlogIcon 마소호랭이 2010.06.03 09:23 신고 
ㅎ.ㅎ 고생 많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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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폰 7 , 스마트폰 시장에 도전장을 던지다
+   [PlayPhone]   |  2010. 3. 16. 10:39  


미국 라스베거스에서 MIX10 행사장에서 발표된 Windows Phone 7은 대단한 모양으로 나타났습니다. Windows Phone 7(이하 WP7)과 관련된 많은 이야기가 나왔지만 가장 큰 특징은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1. 새로운 사용자 경험
 2. 새로운 개발 플랫폼
 3. 표준화된 하드웨어

MIX10의 키노트가 진행되는 동안 위의 세 가지 메시지를 일관되게 전달하려는 노력이 엿보였으며 실제로 같이 키노트를 지켜보던 트위터들은 '기존의 Windows Phone에 대한 불만을 종식시키고도 남았다'는 후한 점수를 아낌없이 주기도 했습니다.

1.새로운 사용자 경험
특히나 터치로 대변하는 최근의 인터페이스 방식의 트랜드에 맞추어서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터치감을 보여주었으며 성능적인 이슈도 볼 수 없었습니다. Windows Phone 6.5에서도 기본 Phone OS 만으로는 가볍게 동작했던 것으로 봐서는 제조사들이 추가적인 커스터마이징을 자제하고 최대한 가볍게 출시한다면 WP7의 경우는 만족할 만한 터치 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림1>자연스러워지고 부드러워진 터치 인터페이스

또 Microsoft의 최신 클라이언트 개발 플랫폼인 Silverlight를 기본 유저 인터페이스 기술로 채택해서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인터페이스를 만들어 내는데 성공했습니다. Silverlight의 경우는 기존에 Web과 PC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던 개발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으로 보입니다.

<그림2>센서와 잘 통합된 Windows Phone 7
센서와의 통합도 자연스럽게 되어서 가로보기와 같은 기능들이 자연스럽게 동작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 폰의 가장 큰 존제 이유라면 네트워크와 연계된 다양한 기능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는데 이런 면에서도 WP7은 재미있는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림3>Windows 7에서 실행되고 있는 Twitter 소프트웨어

PC 환경에서 실행중인 프로그램의 기능을 자연스럽게 모바일 환경으로 전환한 사례로 Twitter 소프트웨어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림4>Windows Phone 7에서 실행중인 Twitter 소프트웨어

<그림5>Windows Phone 7에서 실행중인 Twitter 소프트웨어

<그림6>Bing Map을 사용하는 서비스

 Microsft는  PC에서만 사용되던 기능들을 자연스럽게 모바일 전환하고 또 다시 모바일에서 TV로 연동하는 플랫폼 전략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3 스크린 전략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Windows Phone에서는 다시 한번 Microsoft의 3 스크린 전략을 확인 시켜 주었으며 이로써 Microsoft는 3 스크린에 한발 더 다가서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플랫폼 전략이고 뭐고 간에 사용자들은 사용하기 쉽고 재미있는 플랫폼을 원합니다. Microsoft는 자사의 MP3 플래이어인 Zune HD안에서 게임 플랫폼인 XNA을 선보인바 있으며 가볍고 강력한 성능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습니다.

<그림7>XNA 기반의 강력한 게임 플랫폼

XNA  플랫폼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하면 하나의 게임 플랫폼으로 PC, 게임콘솔 그리고 모바일까지 한번에 다 커버하는 유일한 게임 플랫폼이라는 점인데 이를 통해서 게임 개발사는 하나의 컨셉으로 다양한 PC, XBOX, WP7까지 다양한 플랫폼을 한번에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각각의 플랫폼에 개개별로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최소한의 노력의 컨버전 할 수 있다는 점은 상당히 고무적인 사실로 받아들여 지고 있습니다.


2.새로운 개발 환경의 제공

iPhone 성공의 이면에는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누가 봐도 가장 큰 성공 요인은 App Store의 성공적인 등장에 있다고 보는게 대체적인 지론일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새로운 디지털 환경의 등장에는 더 많은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을 확보하려는 보이지 않는 경쟁이 아주 치열합니다.
 개발자들에게 판매수익을 나누는 방식으로 실질적인 매리트를 제공하는 데 WP7에서도 마켓 플레이스가 이와 같은 역할을 담당 합니다.

 오늘 MIX10에서는 마켓플레이스에 관해서는 아직 많은 내용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WP7 앱들과 콘텐츠를 제공하는 통로로 활용될 것이라는 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마켓플레이스는 앱스와 콘텐츠의 흐름을 관할하는 것이라면 실제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디자인하는 도구들은 개발자들에게 제공되어야 합니다. Microsoft는 이와 관련 기능들을 제공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툴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Visual Studio 2010 for Windows Phone: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을 위한 개발 도구
Expression Blend 4 for Windows Phone: 디자이너들을 위한 저작 도구
XNA Game Studio 4.0 for Windows Phone: 게임 개발을 위한 개발 도구

특히 Expression Blend 4.0의 경우는 모바일 엡을 위한 디자인 툴로는 최초로 제공되는 것으로 화면 요소에 대한 디자인 뿐만 아니라 각종 효과나 데이터의 연결까지 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디자인 툴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림8>Expression Blend 4.0 for Windows Phone

<그림9>XNA 플랫폼을 통한 게임 개발
국내에서 게임 산업은 아직 PC를 주력으로 해서 아주 천천히 게임 콘솔과 모바일로 넘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국내 게임 개발사의 대부분은 Windows 기반의 기술을 가지고 있는 개발자들이 대부분이며 이들 중 상당부분은 간단한 추가적인 학습만으로도 XNA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기존의 PC버전의 게임을 만들던 업체들의 경우 XNA을 통해서 모바일과 게임콘솔인 XBOX 시장으로 영역확장이 수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시연된 데모중에는 XNA을 사용해서 개발된 게임을 보여주기도 했는데 WP7과 XBOX에서 실행되는 모습도 보여주었습니다.

<그림10>XBOX에서 실행중인 XNA 기반의 게임

 하지만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와 관련된 모든 개발도구들이 무료로 제공되는 점입니다. WP7과 관련된 개발도구들은 모두 별도의 무료버전이 존재하고 있으며 이들은 모두 http://developer.windowsphone.com 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3.표준화된 하드웨어


Windows Mobile은 표준적인 하드웨어 스펙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하드웨어의 표준을 통해서 사용자들에게 일괄된 경험과 품질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http://wmpoweruser.com/?p=7528 에 보면 다음과 같이 제시 되고 있습니다. Windows Phone은 Chassis 1과 Chassis 2로 나눈다고 알려져 있으며 Chassis 1은 일반적인 터치폰 타입이라면 Chassis 2는 쿼티 키보드가 포함된 메시지 위주의 타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WM7 Chassis 1 Specification

Core requirements:
Processor: ARM v6+, L2 Cache, VFP, Open GL ES 2.0 graphics HW (QCOM 8k, Nvidia “Tegra” AP15/16* and TI 3430 all meet spec)
Memory: 256MB+ DRAM, 1G+ Flash (at least 512MB fast flash – 5MB/s unbuffered read @4K block size)
Display:  WVGA (800×480) or FWVGA (854×480) 3.5” or greater diagonal
Touch: Multi-touch required
Battery: Sufficient to meet Days of Use LTK requirements.
Controls: Start, Back, Send and End are required (soft controls allowed as long as they are always present).

Peripherals:

Camera: 3MP+, flash optional, 2nd camera optional (VGA resolution sufficient)
GPS: aGPS required
Sensors required: Light Sensor, Compass (3 axis, 5 degrees, 100 Hz sample rate), Accelerometer (3 axis, 2mg resolution, 100 Hz sample rate)
USB: High speed required, 20 MB/s transfer rate.
BlueTooth: BT2.1 required, must run MSFT BT stack, CSR BlueCore6 or later recommended.
Wi-Fi: 802.11B/G required, must run MSFT Native Wi-Fi stack, Atheros 6002 or Broadcomm 4325 recommended.
Connectors: Micro USB and 3.5mm Audio required.

Options:
FM tuner:  If tuner HW is present it will be detected and supported by the Media application.
Haptics
SD Card (Micro SD recommended)
DPAD, qwerty or 12/20 key keyboards all optional



The die is cast!!
MIX10을 통해서 Windows Phone 7의 주사위는 던져졌습니다. 월등이 좋아진 사용자의 경험, 뛰어난 개발 플랫폼 그리고 표준화된 하드웨어를 통해서 WP7은 스마트폰 시장에 새롭게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하지만 승자도 패자도 아닌 새로운 도전자의 모습의 착실히 준비해 왔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 것은 높은 완성도는 둘 째로 하더라도 WP7 자체의 움직임에서 스마트폰 2차 대전에 대한 자신감 같은 것을 읽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MIX10에서 소개된 Windows Phone 7에 관한 내용은 UX Bakery(http://www.uxbakery.com) 에서 2010년 3월 24일 포스코 센터 서관 5층에서 진행되는 세미나에서도 다뤄질 예정입니다.

---(*)---

블로그 이미지 김영욱 차장 Microsoft Korea  .NET Evangelist
Enterprise UX 를 위한  UI 기술과 SOA, Cloud Computing, NUI등 다양한 분야의 접목과 응용을 통해 최적의 IT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Email: iwinkey@hotmail.com
Blog: http://winkey.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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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넷북도 멀티터치다! 미뉴(MINEW) N10T
+   [아이티 이야기]   |  2010. 1. 6. 16:03  


며칠 전에 멀티터치와 제스처 기능을 제공하는 넷북 '아스파이아 원 D532h'를 소개한 적이 있는데요. 가격은 착하지만 터치 패드에서의 멀티터치가 아쉬운 분이라면 엄청 비싼 HP나 델의 멀티터치가 지원되는 일체형 PC나 노트북 PC를 사면 됩니다. 하지만 그러기엔 또 주머니 사정이 넉넉치 않다면... 멀티터치 넷북 미뉴 N10T을 한번 살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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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사실 요즘 제가 이런 게 필요하거든요.

멀티터치가 되는 노트북.

그러면서 가격도 좀 착했으면 좋겠고, 배터리도 오~래 가면 하는데요.

'그런게 어디 있겠습니까~'라고 생각하려는 찰나!

모뉴엘이란 회사에서 재미있는 넷북을 출시했네요.

'미뉴(MINEW) N10T'은 멀티터치 모니터가 장착되어 있고 타블렛 타입인 넷북인데요.

멀티터치 모니터가 적용된 덕분에 가격은 아스파이아 원 D532h 와의 가격 차이는 무려 25만원!!

하지만 간지 하나는 죽이겠죠!!!

아직 실물을 본 건 아니라서 잘 모르겠지만 최근 출시되는 넷북들에 비해 디자인은 좀 투박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훔... 배터리 성능은 어떠려나요?

배터리 성능이 좀 좋고 사용감도 나쁘지 않다면 사볼만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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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키보드없이 원하는 컨텐츠를 즐기고 싶다면 ‘MiNEW N10T’는 어떨까?

모뉴엘(www.moneual.com)이 윈도우 7이 탑재된 터치 스크린을 사용한 타블렛 형태의 미니노트북 MiNEW(미뉴) N10T를 출시한다.

MiNEW N10T는 180도까지 회전되는 LCD화면에 터치스크린을 장착하였고, LCD를 완전히 돌려서 접을 경우에 키보드 없이 터치펜이나 손가락으로 터치하며 노트북의 기능을 즐길 수 있어 이동하면서도 쉽게 컨텐츠 확인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또한, 터치패드는 멀티핑거 제스처 기능을 제공하여 2개의 손가락을 사용하여 화면확대, 화면 축소, 스크롤은 물론 다양한 기능 및 단축키를 대신하는 명령을 입력할 수 있어 터치패드의 활용성을 높였다.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화이트 단색 컬러를 사용하여 심플한 느낌으로 마무리하였으며 크기는 265mm x 190mm x 29mm의 컴팩트 한 사이즈로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OS는 윈도우 7을 탑재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제공하였으며 에디션에 따라 스타터와 홈 프리미엄 중에서 선택이 가능하다. 인텔 아톰프로세서(N270)를 기반으로 1GB의 메모리, 160GB의 하드디스크, 130만 화소의 웹캠과 SD/MMC/MS 카드 슬롯을 장착하여 사용자들의 편의를 더하였다.

제품구입은 AK Plaza(수원/분당/평택점), 현대백화점(전점), 갤러리아(압구정점)과 온라인 쇼핑몰 인터파크, 디앤샵, 11번가, 옥션, gsshop 및 모뉴엘 온라인 쇼핑몰(www.moneual.co.kr/shopping)에서도 구입 가능하다.

소비자 가격:윈도우 7 스타터 탑재: 750,000원 / Windows 7 Home Premium 탑재: 880,000원

구입문의: 모뉴엘(1588-2839 / www.moneual.com)

<MiNEW N10T Spec>
CPU: 인텔 아톰 N270
RAM: DDR2 1GB (2GB 확장 가능)
HDD: 160GB
Chipset : 인텔 945GSE/ICH7
LAN: 10/100 이더넷(유선)/ 802.11 b/g/n(무선)
Graphics: 인텔 GMA950 128MB (시스템 메모리 공유)
웹캠: 1.3M 픽셀
Slot: USB2.0 x2, 마이크, 헤드폰, 모니터, 전원 입력, 유선 랜, 카드리더기 (SD/MMC/MS지원)
Weight (배터리 장착 시) : 약 1.35kg
Size: 265mmx 190mm x29mm
TFT-LCD 화면 크기: 10형 터치 스크린 LCD (1024x600)
Battery(타입): Li-Polymer
OS: 윈도우 7 스타터 / 윈도우 7 홈 프리미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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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Looie 2010.01.06 18:49 신고
저도 노트북이 있는데 14인치던가?? 좀 크게 느껴져서 작은걸로 살껄 이라는 생각이 많이 나더군요.
근데 터치면 게임도 터치로하나요????
호랭이 2010.01.06 22:37 
네 게임도 터치로 할 수 있습니다. 터치에 특화된 게임이라면 더 재밌겠네요! 아이폰처럼!!!
화분 2010.07.29 17:32
게임할때도 좋고 지하철에서 영화볼떄도 좋을 거 같아요~~~유용한 아이인거 같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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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바타에 비춰보는 미래 IT 기술
+   [아이티 이야기]   |  2010. 1. 6. 07:57  


이미 많은 분들이 본 영화 아바타! 호랭이도 봤습니다. 워낙 예매가 꽉꽉 들어찬 탓에 좋은 자리에서 보지는 못했지만요. 그런데 호랭이는 직업병인지 영화 초반부에 나오는 현재 IT 기술에 빗댄 장면에 눈길이 쏠렸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이 장면입니다.

투명 모니터에 직관적인 UI로 디자인된 화면.

아바타와 싱크하는 사람의 상태를 보여주는 화면인데요.

참 간지 납니다.

사실 간지나는 거 이외에 모니터가 투명해지면 뭐가 좋은지는 잘 모르겠지만

정작 호랭이의 눈길을 잡아 끈 건 이 바로 다음 장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인공의 머리 부분의 신경계를 보여주는 화면인데요.

화면 뒷쪽에 있는 남자가 이 화면을 손으로 쓸어서 옆에 있는 의사들이 쓰는 것 같은 차트 같은 조그만 디스플레이에 옮겨 담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손으로 쓸어 담는 제스처야 윈도우7과 아이폰 그리고 다양한 터치 기기들을 통해 경험한 것이기에 그다지 생소하지 않은데요.

영상을 손으로 쓸어서 다른 디바이스로 옮기는 건 이채로워 보이기 까지 합니다.

그런데 사실 이런 기술이 이미 개발 되어 있다면 어떨까요. ㅎㅎ

마이크로소프트의 리서치 그룹이 개발한 서피스는 다들 잘 아실텐데요.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그룹은 이미 2008년 PDC에서 차세대 서피스를 선보인 바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영화 속의 저 장면과 유사한 기능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당시 촬영한 동영상을 한번 보시죠.

먼저 맛보기 동영상.

서피스 화면에 기름종이를 올리면 추가 정보가 표시되는 기능입니다.

어떠신가요.

신기하지 않나요?

자 이번에야 말로 서피스 화면을 마술처럼 분리시켜 다른 디바이스로 옮기는 장면입니다.

사실 저는 그 뒤에 유사한 기능을 하는 장치들을 본 탓에 약간의 원리 같은 것도 이해가 되기는 하지만 당시만 해도 정말 입이 떡 벌어지고

Wow~만 연발하게 되더라구요.

직업 탓인지는 몰라도 저는 SF 영화나 만화를 보면서 실제의 기술들과 연관짓는 버릇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비록 서피스는 투명 모니터는 아니지만 영화속 장면과 같은 일들이 일상의 모습이 되는데 까지 그다지 오래 걸리진 않을 듯하네요.

근데 진짜 투명 모니터를 쓰면 간지나는 거 말고 어떤 이점이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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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2시간 가는 넷북 시리즈 공개
+   [아이티 이야기]   |  2010. 1. 4. 14:20  


오늘은 온통 눈 얘기군요. 그 와중에 CES 관련 소식들이 속속 보도되고 있는데요. 그 중에 재미있는 소식이 있어 옮깁니다. 바로 삼성전자가 발표한 넷북 라인업인데요. ‘N210/N220’를 포함한 이 넷북들은 배터리 사용 시간이 무려 12시간이나 된답니다. 게다가 아직 발표되지는 않았지만 머지않아 모니터를 통한 멀티 터치 기능을 제공하는 넷북도 출시될 예정이라니 기대가 되네요. 하지만 삼성전자의 넷북은 넘흐 비싸다는 거 =_=; 게다가 넷북용 윈도우 7(스타터 에디션)은 멀티터치 기능이 지원 안 되는 거 아니었나요?


삼성전자가 감각적인 디자인과 강력한 신기술로 무장한 2010년형 프리미엄 넷북 풀라인업을 공개하며 글로벌 넷북 시장 공략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7~10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10’ 전시회에서 배터리 사용 시간을 최대 12시간까지 늘린 프리미엄 넷북 ‘N210/N220’ 등 총 4종의 넷북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제품들은 이 달부터 한국을 비롯해 미주, 유럽, 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에 동시 출시된다.

□ N210/220, 글로벌 넷북 시장의 프리미엄 시대를 연다

‘N210/N220’은 한층 늘어난 배터리 사용 시간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돋보이는 삼성전자의 2010년 전략 프리미엄 넷북이다.

삼성전자의 배터리 최적화 기술인 EBL(Enhanced Battery Life) 솔루션을 적용해 배터리 구동 시간을 글로벌 업계 최고 수준인 12시간까지 끌어올렸다.

제품 무게도 1.34kg에 불과해 이동성과 휴대성을 모두 중시하는 넷북 소비자들의 니즈를 완벽하게 충족시켰다.

블랙, 화이트(N210), 그린, 레드(N220) 등 총 4가지 색상을 적용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확대했다. 10.1인치의 친환경 무반사 LED LCD를 장착해 선명한 이미지와 동영상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으며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아일랜드 키보드를 탑재해 작업 능률도 한 층 높였다.

신규 OS 플랫폼인 하이퍼스페이스(HyperSpace) 소프트웨어를 탑재해 별도 윈도우 부팅 없이도 인터넷 접속, 오피스 문서 편집 등 자주 사용하는 응용프로그램에 신속히 접속할 수 있다.

이외에도 802.11bg/n 무선랜을 기본 내장했으며 HSPA, WiBRO등 각종 3G 인터넷 통신 모듈 내장이 가능하다. 160GB 또는 250GB 하드디스크, 1GB 메모리, 블루투스 2.1, 디지털 라이브 웹캠 등 최신 기능을 두루 탑재했다.

□ 다양한 기능과 디자인 갖춘 풀라인업으로 소비자 니즈 충족
- 감각적인 컬러 N150, 내구성 강화한 NB30, 리눅스 OS 기반 N127

알찬 기능과 다양한 컬러로 무장한 ‘N150’, 내구성을 강화하고 터치스크린을 채용한 ‘NB30’, 리눅스 OS 기반의 모블린(Moblin) 넷북 ‘N127’도 동시에 선보인다.

‘N150’은 다채로운 취향과 개성을 강조하는 신세대 소비자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컬러를 한 층 다양화한 표준형 넷북이다.

매끄럽고 세련된 재질감을 바탕으로 기본 컬러 4종(블랙/화이트/레드/블루)과 애니콜의 신세대폰 ‘코비’의 컬러를 승계한 코비 컬러 3종(블루/핑크/노랑) 등 총 7종의 색상을 채택했다.

‘NB30’은 많은 데이터 작업을 하거나 장시간 넷북을 사용하는 B2B 시장을 겨냥한 특화형 넷북이다.

장시간 사용으로 인한 표면 긁힘 등이 잘 드러나지 않는 내구성 강화 디자인을 채택했으며 제품 낙하시 소실될 수 있는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도록 HDD 보호 기능을 탑재했다.

이 제품은 3월 중 멀티 터치스크린이 장착된 업그레이드형 제품이 추가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인도, 러시아 시장에 출시 예정인 세계 최초 리눅스 OS 기반의 모블린(Moblin) 넷북 ‘N127’도 전시회에 함께 선보인다.

이 제품은 윈도우 운영체제 대비 부팅 시간, 프로그램 실행 시간, 파일 복사 시간 등이 빨라 인터넷 및 오피스 업무 처리와 멀티미디어 감상에 적합한 제품이다.

삼성전자 IT솔루션사업부장 남성우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다양한 색상, 대용량 배터리, 내구성을 강조한 넷북 풀라인업으로 2010년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넷북을 앞세워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삼성전자
홈페이지: http://www.s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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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터치/제스쳐 지원되는 넷북이 40만원대!?!?!?
+   [아이티 이야기]   |  2010. 1. 4. 12:47  


놀라운 보도자료를 하나 받았습니다. 얼마 전부터 윈도우7을 탑재한 노트북 PC들이 발표되고 있지만 윈도우7의 멀티터치와 제스쳐 기능을 전혀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이 아쉬웠는데요. 오늘 에이서가 발표한 넷북은 굉장히 합리적인 가격에 멀티터치와 제스쳐 기능까지 지원하고 있어 확 끌리네요.

제가 요즘 조급증이 심해져서 보도자료나 기사들도 대충 읽는데요.

보도자료에 있는 "특히 손가락의 움직임에 따라 스크롤, 확대, 회전, 좌우 이동을 쉽게 해주는 멀티-제스처 기능" 이란 문구만 대충 읽고

40만원 대의 놀라운 가격을 읽으면서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멀티터치 모니터에 윈도우7 깔고 40만원 대라니 말이 안 되잖습니까. ㅎㅎ

맞습니다.

에이서가 발표한 '아스파이아 원 D532h'는 모니터가 아니라 터치패드에서 멀티터치와 제스쳐 기능을 제공합니다.

아톰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넷북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윈도우7 스타터 에디션을 탑재하고 있어서

속도도 쓸만할 듯하고요.

멀티터치 기능을 쓰고 싶기는 하지만 무지막지하게 비싼 멀티터치 모니터나 일체형 PC 구입이 부담스러웠던 분들께 쓸만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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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PC기업 에이서(www.acer.co.kr)는 인텔이 최근 발표한 2010년형 차세대 인텔 아톰™ 프로세서 N450과 인텔 NM10 익스프레스 칩셋으로 구성된 최신형 아톰 플랫폼인 파인트레일(Pinetrail)을 채택한 10.1인치 넷북 ‘아스파이어 원 D532h’를 출시했다.

2010년형 차세대 인텔 아톰™ 프로세서 N450은 이전 세대 프로세서 대비 20% 적은 전력을 소모하면서도 최대 15%(그래픽 성능 30%) 이상 향상된 처리 능력을 보인다. 또한 인텔 NM10 익스프레스 칩셋은 그래픽 메모리와 컨트롤러를 하나의 칩셋에 통합해 전력 소비 감소는 물론 향상된 성능, 보다 작은 디자인의 차세대 넷북 및 엔트리급 데스크톱을 가능하게 해준다.

인텔 파인트레일 플랫폼을 채택한 에이서 아스파이어 원 D532h 넷북은 1인치 미만(25.2mm) 두께의 초슬림 사이즈 및 1.25kg(6셀 배터리 기준) 초경량 무게로 사용자의 이동 및 휴대 편의를 최대화했다. 또한 6셀 배터리 장착 시 10시간 구동이 가능하며, 윈도우7 홈에디션에 비해 빠르고 가벼운 운영체제인 윈도우7 스타터(Starter) 에디션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특히 손가락의 움직임에 따라 스크롤, 확대, 회전, 좌우 이동을 쉽게 해주는 멀티-제스처(Multi-Gesture) 터치패드 기술을 탑재해 다양한 동작을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넷북에 최적화된 1026 x 600 해상도의 10.1인치 에이서 CrystalBright™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를 채택해 웹브라우징, 영화 감상, 문서 작업 등에 이상적인 화면을 제공하며, 1GB의 메모리(DDR2), 인텔 GMA3150 그래픽 카드 및 250GB S-ATA의 하드디스크를 탑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기존 어댑터와 차별된 40W AC 어댑터는 203g에 불과해 활동성을 높였으며, 다양한 입/출력 포트 지원으로 작업의 효율성을 높였다.

에이서 동북아시아 총괄 밥 센(Bob Sen) 사장은 “에이서는 2010년형 차세대 아톰 플랫폼을 장착한 넷북을 발빠르게 출시해 최신 기술에 민감한 한국 사용자들의 요구사항을 만족시킬 것”이라며, “세계 넷북 시장 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는 에이서는 세련된 디자인과 우수한 성능으로 한국 시장에서도 넷북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이서 아스파이어 원 D532h 시리즈 제품은 루비 레드와 사파이어 블루 2가지 색상으로 제공되며, 인터넷 쇼핑몰 인터파크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1년간 무상 A/S(배터리 6개월) 및 ITW가 지원된다. 가격은 49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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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료타 2010.01.04 11:37 신고
한 6개월 정도...?
넷북을 사용해봤지만...

정말... 다시는 안쓰고 싶네요...^^;;

넷북이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가끔 인터넷도 버거울때가 있었어요..
BlogIcon 마소호랭이 2010.01.04 12:49 신고 
저도 오랫동안 넷북과 심지어 UMPC도 사용하고 있기에 상당히 공감이 가기도 하면서 한편으론 견해의 차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넷북을 사용하려면 여러 가지 사용상의 불편을 감수해야 하긴 하지만 휴대성만큼은 굉장히 좋으니까요.
BlogIcon 필넷 2010.01.04 13:01
와.. 정말 착한 가격이네요.
flytgr@gmail.com 2010.01.04 13:51 
네 게다가 착하게도 멀티터치 기능을(비록 터치 패드에서 지원하는 거긴 하지만) 지원하고 배터리도 10시간이나 간다니 ㄷㄷㄷ
BlogIcon 텍사스양 2010.01.04 13:27
역시
ACER네요..
flytgr@gmail.com 2010.01.04 13:51 
PDC에서 나눠줬던 타블렛 타입 넷북은 언제즘이나 나올까요...
BlogIcon 오병헌 2010.01.05 14:27
료타!6게월이냐!7게월이지휴휴,다시도안쓰고싶어너가햄버거다!휴휴휴휴휴휴휴,넷북이 뭔대!aaaaaaaaaaㅋㅋㅋ그레서........아부자돼다너공룡같에!ㅋㅋㅋecer만큼 좋아해,!어이상하다텍사스양미안해,11번가아이언공룡있냐?ㅋㅋㅋ어........................................................................................................................................................
BlogIcon 오병헌 2010.01.05 14:29
dkss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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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스타일의 윈도우7
+   [아이티 이야기]   |  2009. 11. 24. 14:07  


윈도우7의 테스크바는 비스타 버전까지 고수해오던 막대형태의 버튼을 탈피하여 버튼 형태로 디스플레이 해주고 있다.
화면을 많이 차지한다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여러모로 사용자의 편리를 고려한 디자인이라 넷북에서도 그냥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넷북처럼 디스플레이가 작은 환경에서는 화면을 너무 많이 차지하는 이유로 작업공간을 충분히 활용하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물론 작업표시줄의 속성 중에 [자동숨기기] 속성을 설정하면 해결되지만, 메뉴를 화면에 항상 보이게 하면서도 화면을 덜 차지하게 하는 방법과 비스타스타일의 테스크바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니 필요하다면 활용하시길...

아담한 버튼형식 테스크바

  1. 윈도우7의 테스크바 위에 마우스 포인터를 위치시킨 후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나타난 메뉴에서 [속성(R)] 메뉴를 선택한다.




  2. 다음과 같이 작업표시줄 설정 창이 화면에 나타나는데 [작은 아이콘 사용(I)] 체크박스를 선택한다.



  3. [적용] 버튼을 클릭하면 다음과 같이 작은 크기의 버튼으로 바뀌어서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작은아이콘 사용을 설정하지 않은경우>     <작은아이콘 사용을 설정한 경우>

비스타 스타일 적용하기


  1. 작업표시줄 설정 창에서 작업 표시줄 단추(B) 항목을 '작업 표시줄이 꽉 차면 단추 하나로 표시' 또는 '단추 하나로 표시 안 함'을 선택한다.



  2. [적용] 버튼을 클릭하면 다음과 같이 비스타 스타일의 테스크바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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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Days Korea 2009 드디어 공개!! - 정희재
+   [아이티 이야기]   |  2009. 11. 24. 13:45  


TechDays 2009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진행하는 Tech-Days On-Line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온라인에서 여러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의 내용들을 전문가들이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세미나를 완전무료로 즐기실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이번 행사에서는 개발트랙과 IT전문가트랙으로 분리하여 개발자/IT전문가분들이 관심이 있는 트랙의 세션들을 골라보는 재미가 추가되었습니다.

또한 다음과 같은 소프트웨어들을 무료로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 Visual Studio 2010 Beta
  • Expression Studio 3 평가판
  • Windows 7 평가판
  • Windows Server 2008 R2 평가판
  • Exchange Server 2010 RC
  • Microsoft SQL Server 2008 평가판

게다가 선물이 풍성한 이벤트들도 준비되어 있으니 진짜루~ 놓치지 마세요 ^^;

참고로 제가 진행한 세션도 두 세션이 있으니 어디 숨었는지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겠죠?

Tech-Days Korea 2009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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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윈도우7 개발자 세미나 참관 후기 포스팅 트랙백 이벤트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2009. 11. 5. 10:22  


트랙백 이벤트 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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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 (1명)                  MS 무선 키보드 마우스 세트 (1명)    문화상품권 1만원권 (3명)

지난 번 세미나 홍보 트랙백 이벤트(http://flytgr.tistory.com/1032 | http://itviewpoint.com/145220)와 경품 종류는 같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웨어가 10월 28일에 개최한 윈도우7 개발자 세미나 '윈도우7이 여는 미래 컴퓨팅 환경'의 참관 후기를 포스팅 하신 후에 이 블로그에 트랙백을 걸어주신 분 중에 추첨하여 위의 상품을 보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이벤트 기간 : 2009년 11월 10일까지
> 당첨자 발표 : 2009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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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열이아빠 2009.11.03 11:47 신고
헉. 트랙백 이벤트는 얼티밋이 아닌가요. ㄷㄷ. 사진이 파란~~
호랭이 2009.11.03 13:15
얼티밋 버전 맞습니다.
그냥 이미지 구하기가 귀찮아서 =_=;
BlogIcon 비열한황태자 2009.11.03 18:32
안녕하세요.
좋은 세미나 들어서 좋았습니다.
윈도우 7이 인터페이스 측면에서 개발자가 어떤 형식으로 변화에 프로그래밍을 할지에 대한 좋은 세미나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윈도우 7이 xp와 비스타에서 성능향상이 어떤 기술적인 향상이 되었는지에 대해서도 조금은 언급이 있었으면 좋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희 개발자들도 어떻게 보면 마소에 소비자 인데 윈도우7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좀 부족함이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미나와 좀 맞지 않을수도 있지만
이점이 좀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세미나를 떠나서 이번에 써보기 위해 윈도우7 대학생 업그 버전을 구입을 해서 써보려고 했으나 이러저러한 문제점들때문에 지금 환불을 할생각인데
전화도 안되고 참 복잡하네요 ㅎㅎㅎ 여기서 윈도우 7 얼티밋 주시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데 ㅎㅎㅎ 그럼 수고하세요.
호랭이 2009.11.04 12:22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logIcon ashinx 2009.11.10 08:08
매일매일 회사에서 일만하다가 오랜만에 찾아간 세미나 였습니다.

비스타 때와는 달리 윈도우7에 대한 열기가 대단했기에 더욱 의미있고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과연 윈도우7이 뭐가 좋은것인가? 이제 프로그램 개발은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을 그 자리에서 해소할 수 있어서, 막연했던 제 머릿속을 조금이나마 채울 수 있었습니다.

윈도우7의 멀티터치 지원, 센서 프로그래밍등은 이제 키보드, 마우스의 시대를 벗어나 한차원 높은 세상이 오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인텔의 멀티코어 프로그래밍에서는 지금 현안이 되고있는 멀티코어에 대한 대책을 조금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사실 아직도 이부분에 있어서 고민이긴 합니다.
코어는 두개인데, 프로그램은 두개합쳐 50%에 머물러 있는건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nvidia의 cuda기술은 GPU를 이용하여, 병렬처리를 하게되면 얻을 수 있는 막대한 효과에 대해서 새로운 마인드를 갖게 해주었습니다. 돌아와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AMD와 마찰이 있더군요.. ㅎㅎ

여하튼 하루가 아깝지 않은 시간 마련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자리 마련해주시어 좋은 개발자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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