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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X10’, 예쁜 옷 입은 ‘괴물 폰’
+   [PlayPhone]   |  2010.06.07 09:47  



소니에릭슨의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X10’이 드디어 우리나라에도 모습을 드러내 관심을 끌고 있다.

하지만 이미 다양한 종류의 스마트폰이 혼재하고 있는 국내 시장에서 어느 정도의 시장을 차지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소니에릭슨은 3일 안드로이드 1.6 기반의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X10을 SK텔레콤을 통해 한국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소비자들에게 ‘갖고 싶은 폰’으로 자리 잡겠다는 포부다.

엑스페리아 X10는 인체 곡선을 고려한 디자인과 스냅드래곤을 필두로 한 고성능, 새로운 UX(User eXperience)로 대표된다.

특히 UX는 경쟁사들과 확연히 차이나는 특징으로, 이미 일본에서는 UX로 인해 스마트폰 시장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소니에릭슨 아태지역 총괄 히로카주 이시주카 부사장은 “엑스페리아 X10은 사용자들이 이제껏 접하지 못한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최고의 성능과 뛰어난 디자인, 새로운 UX로 안목 있는 한국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 고성능 ‘몬스터 폰’, 디자인도 ‘수려’
엑스페리아 X10는1㎓의 스냅드래곤 프로세서와 1GB 내장메모리, 4인치의 디스플레이, 8.1 메가픽셀의 카메라를 갖췄으며, 16GB 외장메모리도 지원된다.

이 때문에 ‘괴물 폰’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여기에 인체곡선 디자인까지 적용돼 여성들의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 타임스케이프 등 새로운 UX에 ‘주목’
뛰어난 성능과 디자인보다 더 시선을 끄는 것은 바로 엑스페리아 X10에 적용된 새로운 UX 환경이다.

타임스케이프와 미디어스케이프, 인티니트 버튼이 바로 그 주인공들로, 페이스북, 트위터 등 세계적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 싸이월드, 미투데이 등 국내에 특화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플러그 인 방식으로 연동된다.

특히 타임스케이프는 통화, 문자, 페이스북 등 사용 기록을 시간순으로 나열하며, 미디어스케이프는 엑스페리아 X10 내에 저장돼 있는 미디어 파일은 물론 사용자의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에 저장된 파일들까지 정렬한다.

더욱이 음악 혹은 이미지를 감상하며 해당 미디어와 관련된 모든 자료를 나열해 주는 인피니티 버튼으로 이들 기능을 더욱 자유롭고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 AS·추가 배터리 등 국내화에 힘써
외산 스마트폰들은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고 해도 AS의 한계라는 벽에 부딪힌다.

애플 아이폰 역시 이 때문에 호된 질타를 받곤 했는데, 엑스페리아 X10에는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자체 애플리케이션인 ‘X10 서포터’를 탑재됐다.

이를 통해 사용자가 있는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고객 센터를 찾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업데이트 소식이나 제품 활용팁도 쉽게 접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국내 출시 제품의 구성품에 추가 배터리와 충전기, 16GB SD 카드, 휴대폰 거치대가 포함되는 등 구성품에서도 외국에서의 사례와는 달라 국내 고객을 사로잡기 위해 많은 분석을 시도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엑스페리아 X10의 출시는 이번 달 중에 이뤄지며, 가격은 80만 원 후반에서 90만 원대로 예정되고 있다.

한편, 초기 엑스페리아 X10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는 1.6 버전으로, 올해 안에 2.1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될 예정이다.  2.2 버전으로의 업그레이드는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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