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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이야기 _해당되는 글 94건
2010.03.17   HTML5와 IE9, 그리고 강력한 웹개발 플랫폼들 (2)
2010.01.14   화면 캡쳐 막아주는 소프트웨어, 캡쳐세이프 (1)
2009.11.27   가장 먼저 만나보는 실버라이트 4!!! (4)
2009.11.05   한국 레드햇의 간지좔좔 이벤트 퍼뤠이드!!! 
2009.10.05   윈도우7 개발자 세미나 시리즈 최종회!! 멀티터치를 활용한 응용 프로그램 개발 가이드 
2009.10.05   현대경제연구원, IT 불균형 바로잡으려면 IT 서비스업 육성해야… 
2009.09.23   안철수연구소가 연구개발 인력 공개 채용을 시작합니다. 
2009.09.21   경축!! 비주얼 플렉스 UX 디자인 
2009.09.15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지구를 구하는 법 (2)
2009.09.15   윈도우7 개발자 세미나 3탄!!! 센서&네트워크 API와 Power Management 

 

HTML5와 IE9, 그리고 강력한 웹개발 플랫폼들
+   [개발 이야기]   |  2010.03.17 14:27  


미국 라스베거스에서 현재 진행중인 MIX10 행사의 둘 째날 행사에서는 웹과 관련된 이야기가 풍성하게 흘러나왔습니다. 다음 버전의 웹 브라우저인 Internet Explorer 9(이하 IE9), 웹 개발 플랫폼인 ASP.NET MVC2, ASP.NET AJAX4 그리고 Windows Azure 기반의 Dallas등 다양한 기술 이야기들이 나왔지만 웹과 관련된 가장 큰 이야기는 바로 "웹 표준"이었습니다.

1. 웹 표준을 준수하는 고성능 웹 브라우저 IE9


<그림2>표준과 커뮤니티 피드백

IE9의 가장 큰 변화점은 HTML5과 성능 향상 이렇게 두 가지를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IE9은 최근 가장 크게 이슈가 되고 있는 HTML 5을 적극적으로 준수하고 있습니다. 또 CSS 3, DOM, ECMA Script 252과 같은 웹표준들을 지원하므로써 IE8부터 시작한 웹 표준을 준수하는 웹 브라우저라는 기조를 자연스럽게 이어가고 있습니다. 웹 표준을 테스트하는 Acid3 테스트는 IE8가 20점이 IE9은 50점이 나와서 훨씬 웹 표준을 잘 지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림3>YouTube 시연장면

HTML 5에서는 동영상 재생과 같은 요소들이 기본 HTML5에 정의된 내용만으로 가능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국내외 대형 업체들 중에는 벌써 HTML 5에 기본 스펙으로 정의된 동영상 기능을 바로 사용하려는 시도들이 공식적으로 나오고 있는 데 <그림3>에서 보면 IE9에서 YouTube 동영상을 재생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보면 Flash가 없이 실행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 하나가 IE9의 경우 성능향상이 눈에 띄게 이루어졌는데 이렇게 비약적인 성능향상이 가능했던 이유는 이미 대중화 되어 있는 멀티코어 CPU의 성능을 잘 활용하고, HTML5와 화면 랜더링이 하드웨어 가속 기능을 잘 활용할 수 있게 된데 있습니다.  특히 자바스크립트 엔진과 Direct2D 기술이 잘 접목된 형태는 표준과 성능 두 가지가 잘 접목된 형태의 IE9이 탄생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SunSpider Benchmark Results
<그림4>놀라운 성능 향상을 보여주고 있는 IE9의 자바스크립트 엔진

Browser Sunspider Result Average (ms)
IE8 3825.53
Opera 10.10 2491.93
IE9 PDC 2009 Demo 834.00
Firefox 3.6 699.80
Firefox 3.7 Alpha2 Pre-Release 610.20
IE9 Mix 2010 Platform Preview 1.9.7745.6019 598.80
Safari 4.0.5 (531.22.7) 407.93
Chrome 4.0.249.89 373.87
Chrome 5.0.342.2 (dev) 293.47
Opera 10.5 285.20
<표1>브라우저 별 자바스크립트 성능 비교

작년 PDC09에서 공개되었던 데모에 비해서도 30% 정도의 성능 향상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최종 버전이 아닌 점을 감안해 볼 때 최종 출시되는 버전의 성능이 기대 됩니다.

새로운 IE9의 랜더링 엔진은 성능 뿐 아니라 섬세한 표현 면에서도 좋아진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IE와 <그림5>의 내용은 폰트를 400% 이상 확대한 경우인데 이런 경우에도 폰트의 곡선 부분이 매끄럽게 표현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림5>향상된 표현력을 가지고 있는 IE9의 랜더링 엔진

<그림6>Internet Explorer 9의 새로운 기능

IE9은

  • 현재의 하드웨어(멀티코어 CPU)등을 활용하는 새로운 자바 스크립트 엔진
  • HTML5, CSS3, DOM, SVG... 등 다양한 웹 표준의 준수
  • 현재 웹에 대한 현재 하드웨어(GPU)를 통한 가속 기능의 활용
  • HTML5 Video에 대한 하드웨어 가속(지원 예정)

등을 주요 특징으로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2. 한 단계 더 올라선 성숙한 웹 개발 플랫폼

Microsoft 웹 개발 플랫폼도 MIX10에서 좀 더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기서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MIX10에서 새로 발표되는 내용은 많지 않았기 때문 입니다. 이미 작년 PDC09 행사나 또 다른 채널을 통해서 관심있는 분들은 많이 접해왔기 때문에 새로움은 덜했습니다.

 Microsoft 웹 개발의 핵심에는 .NET 기반의 기술인 ASP.NET이 자리 잡고 있으며 ASP.NET 기반의 기술인 ASP.NET MVC2, ASP.NET AJAX4와 같은 기술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복잡하고 여러가지 기술을 사용해야 하는 웹 기반의 개발에는 필연적으로 스마트하고 강력한 개발툴의 지원이 필연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런면에서 Microsoft의 Visual Studio 2010은 현존한는 최고의 개발 툴 중에서도 백미라고 할만큼 많은 기능들을 자동화 시키고 개발자들을 잘 이해하고 있는 툴로 나왔습니다.

<그림7>멀티 모니터를 통한 개발

다양한 부가기능 들이 많이 소개가 되었지만 개발자들은 개발 툴에서 멀티 모니터를 지원하는 것에 격한 호응을 보내주는 모습을 보였는데 두개 이상의 모니터를 사용해서 개발 할 경우 소스나 다이어그램과 같은 요소들을 별개의 창에 배치하고 개발할 경우 개발 생산성이 대단히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이외에도 향상된 IntelliSense나 Code Navigation등도 개발자의 작업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요소들이 아닐까 합니다.

<그림8,9>향상된 소스 편집 기능

이외에도 Visual Studio 2010에서는 프로그램의 프로파일링과 디버깅 테스트 시나라오등을 통해서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요소들이 많이 포함되었습니다.

ASP.NET의 경우도 ViewState를 가볍게 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URL를 사용할 수 있는 구조로 바꾸는 등 사용자들의 요구사항을 충실히 반영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NET Framework 3.5 SP1에서 선보였던 ASP.NET MVC는 MVC2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한층 더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림10>ASP.NET MVC2의 주요 변화

ASP.NET MVC2의 주요 변화로는 다음과 같은 요소들을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ASP.NET MVC2는 클라이언트와 서버 양측에서 데이터를 검증
-새로운 UI와 자동으로 추가,수정,조회,삭제를 생성해주는 Scaffolding 기능의 강화
-Modular/Reusable 프로젝트
-Visual Studio와 좀 더 잘 통합된 기능

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자바스크립까지 지원하는 IntelliSense 기능은 JQuery와 같은 자바스크립트 오픈소스 기반의 프레임웍을 .NET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수준의 개발 편의성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그림11>더 좋아진 자바 스크립트 IntelliSense

Microsoft는 ASP.NET MVC를 내어 놓으면서 JQuery를 기본으로 포함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는데 JQuery는 자바스크립트 기반의 오픈소스에서 사실상 표준으로 사용되고 있는 오픈 소스 프레임웍입니다. 이 날 행사에서는 JQuery의 창시자인 John Resig가 직접 출연해서 많은 관심을 모았습니다.

<그림12>JQuery의 창시자인 John Resig

 언제부터 인지 Microsoft의 개발 플랫폼도 표준을 통한 오픈과 오픈을 통한 표준 두 가지 방면에서 모두 노력을 하고 있으며 그 결과물이 이번 MIX10을 통해서 발표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3. 누구나 함께 하는 웹 세상을 위한 진보

 Web 환경과 생태계를 지원하는 위한 프로젝트가 바로 Web Platform Installer로 http://www.microsoft.com/web 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Windows만 설치되어 있는 컴퓨터를 자연스럽게 웹 서버나 웹 개발 환경으로 바꾸어 주는 기능들일 모두 제공하고 있습니다.
 웹서버와 개발 플랫폼 그리고 개발도구와 공개된 웹 애플리케이션까지 모두 웹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하게 해주는데 최근에는 국내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XE엔진과 같은 PHP기반의 소스들도 함께 업로드 되어 있습니다.

<그림13>웹 플랫폼 인스톨러의 소개

또 하나가 OData(Open Data) 형식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했다는 점인데 OData란 웹에서 데이터를 주고 받을 때 사용하는 데이터의 형식을 정의한 표준으로 http://www.OData.org에서 관련된 정보를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OData는 Microsoft, Google, Apple 등 많은 기업의 제품에서 활용될 수 있으며 아래와 같은 언어의 SDK를 홈페이지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 Javascript
  • PHP
  • Java
  • Windows Phone 7 Series
  • iPhone (Objective C)
  • .NET
  • Microsoft는 기업 포탈로 활용되고 있는 SharePoint 2010에서도 OData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웹 개발 플랫폼에도 확장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그림14>OData를 사용하는 Microsoft 기술과 제품들

    <그림15>OData를 사용할 수 있는 웹 기술들

    <그림16>OData를 사용하고 있는 iPhone App의 예


    4. 둘째 날 키노트를 정리하면서

    첫째 날 Windows Phone 7 만큼 충격과 놀라움은 없었지만 최소한 Microsoft의 웹 기술들이 방향을 표준을 통한 시장의 확대로 방향을 잘 잡아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HTML5, CSS3와 같은 요소들은 아직 그 스펙이 확정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제품에 반영하고 또 표준 스펙에도 참여하고 있는 것은 최소한 웹 세상에서 만큼은 표준을 통해서 시장이 형성되고 있는 있는 현실을 잘 반영하고 있는 것이라 느껴 집니다.

    한가지 걱정은 IE9의 정식 출시 시기인데 IE9의 출시 시기에 따라서 국내에는 또 한번 호환성 검증을 하느라고 부산을 떨 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국내 환경도 빨리 IE6를 정리하고 웹 표준에 맞추어서 잘 업그레이드 되기를 바라 마지 않습니다.

    ---(*)---

    블로그 이미지 김영욱 차장 Microsoft Korea  .NET Evangelist
    Enterprise UX 를 위한  UI 기술과 SOA, Cloud Computing, NUI등 다양한 분야의 접목과 응용을 통해 최적의 IT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Email: iwinkey@hotmail.com
    Blog: http://winkey.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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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north face outlet locations 2012.11.08 10: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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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면 캡쳐 막아주는 소프트웨어, 캡쳐세이프
    +   [개발 이야기]   |  2010.01.14 11:25  


    저작권과 관련된 사건 보도가 연일 이어지고 또한 기업 내부 보안의 중요성이 날로 강조되고 있는 요즘인데요. 오늘 발표한 프로그램은 개발자들이 이와 관련된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네요. 캡쳐세이프란 이름의 프로그램인데요. 홈페이지는 물론 각종 애플리케이션, 사진 등 보안이 필요한 모든 화면의 캡쳐를 원천봉쇄해 주는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기존에 만들어 놓은 웹페이지나 애플리케이션에 걍 걸기만 하면 된다는 거!!!

    자세한 내용은 첨부한 보도자료를 참조해 주시고요.

    >> 요기 <<로 가시면 더욱 자세한 정보와 데모를 볼 수 있습니다.


    브레인즈스퀘어(대표 강선근)는 윈도우7/64비트지원 화면캡쳐방지 소프트웨어 ‘캡쳐세이프WEB 4.0‘과 ’캡쳐세이프SDK 2010’(www.capturesafe.com)을 12일 출시한다.

    캡쳐세이프WEB 4.0은 IE 6/7/8 웹 브라우저 화면캡쳐방지로 보안 웹 페이지 접속시 자동으로 보안프로그램이 설치되며 기업 내부정보, 멀티미디어 컨텐츠 저작권 보호 등에 적용할 수 있다.

    함께 출시되는 캡처세이프SDK 2010은 개발자용 콤포넌트 소프트웨어로 윈도우7/64비트에서 실행되는 응용 프로그램 화면캡쳐방지에 적용할 수 있다.

    캡처세이프WEB 4.0은 웹 소스보기 차단 및 클립보드제어를 하며, 가상OS, 터미널서비스, 원격지원 프로그램을 이용한 화면캡쳐 기능을 제공한다. 기존 웹사이트 적용하는 경우 소스코드변경을 최소화하기 위한 연동방안을 함께 제공한다.

    XP SP2 이상에서 동작하며, 64비트 윈도우 XP, Vista, 7을 모두 지원하며, IE 6/7/8에서 동작한다. 캡쳐세이프WEB은 컨텐츠 저작권 보호가 필요한 이러닝 웹사이트에 적용하여 안전하게 서비스할 수 있으며, 기업에 적용하는 경우 ERP와 같은 중요 경영정보에 대한 유출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

    브레인즈스퀘어 박정환 이사는 “윈도우7 출시로 64비트 OS가 본격적으로 대중화되고 있으며, 현재 판매되고 있는 메이커 PC의 기본 OS가 윈도우7/64비트이다. 이 경우 32비트 화면캡쳐방지 소프트웨어가 설치된 웹사이트는 64비트 OS에서 접속할 수 없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러닝 서비스를 제공하는 컨텐츠 서비스 제공 업체와 일반 기업에서도 화면캡쳐방지 솔루션 도입시 64비트 OS 지원 여부를 필히 확인하여야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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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retro jordan shoes 2012.12.06 15: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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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먼저 만나보는 실버라이트 4!!!
    +   [개발 이야기]   |  2009.11.27 16:22  


    PDC 2009에서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실버라이트 3가 발표된 지 아직 반년도 되질 않았는데 실버라이트 4가 발표된 거다. 왜일까? 가만히 지켜보고 있으면 실버라이트 4와 익스프레션 블렌드 4의 정식 발표 시기가 비슷할 거란 예상을 할 수 있다. 거기에 닷넷 4.0까지 웹 개발에 필요한 요소들의 버전을 4로 맞추고 본격적인 공략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는 건 아닐까?

    실버라이트 4는 그동안 국내 솔루션 및 포털 업체들이 공통적으로 요청해 오던 웹 캠과 마이크 지원 기능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캠으로 촬영한 이미지를 변형하는 기능도 재미있다. PDC 행사장에서는 스캇 구슬리가 자신의 얼굴을 웹캠으로 촬영한 후에 이미지 변경 기능을 이용해 자신의 얼굴을 화성인으로 변신시키는 데모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마우스 오른쪽 버튼과 휠 스크롤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오프라인 DRM이 지원된다고 합니다.

    웹 콘트롤을 이용해서 실버라이트에서 다른 웹 페이지를 불러들일 수도 있지요.

    그동안 필요한 기능이 지원되지 않거나 그 밖의 이유 등으로 도입을 꺼리고 있었더라도 실버라이트 4는 관심을 가져봐야 할 듯합니다.

    그리고 PDC에 다녀온 MS의 에반젤리스트들과 UX 베이커리 식구들이 실버라이트 4를 주제로 세미나를 한다고 합니다.

    참가비는 천원이고요.

    등록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좀 서두르셔야 할 듯합니다.

    >>> 세미나 신청하러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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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crosoft, ms, PDC, 개발자,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블로그, 세미나, 실버라이트4
         0   4
    BlogIcon 신럭키 2009.11.27 12:19 신고
    헐 벌써 4까지 나왔군요. 첫번쨰 버젼이 어재같은디 흑
    BlogIcon cheap oakley sunglasses 2012.09.04 18:03 신고
    Besides, our products is clearance in the limited time. So don't miss the chance. If you have these Oakley sunglasses,you can play supernormal levels in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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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cheap nike trainers 2012.12.06 15:36 신고
    our Computers and also heeding suggestions to help keep the os's and also application advanc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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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레드햇의 간지좔좔 이벤트 퍼뤠이드!!!
    +   [개발 이야기]   |  2009.11.05 18:44  


    레드햇에서 재미있는 이벤트를 많이 준비하고 있는 듯하여 옮겨봅니다.
    상품도 아주 빵빵하군요.
    특히, 하이버네이트와 SEAM의 아빠(?) 개빈 킹과의 만남은
    개빈 킹 뿐만 아니라 국내 유명 개발자들까지 한 자리에서(호랭이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찬스이니 시간이 촉박하지만 꼭 참석하시길 춪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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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7 개발자 세미나 시리즈 최종회!! 멀티터치를 활용한 응용 프로그램 개발 가이드
    +   [개발 이야기]   |  2009.10.05 13:29  


    Transfer Windows7과 함께하는 윈도우 7 개발자 세미나 시리즈 5부작 중 최종회가 드디어 이번 주로 다가왔습니다.

    10월 8일 두 달간의 대장정을 마치게 되는데요.

    마지막 세미나인 만큼 윈도우7 중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윈도우7의 멀티터치를 활용한 애플리케이션 개발 가이드를 주제로 선정하였습니다.

    게다가...

    대한민국 멀티터치의 대가 오일석 팀장의 노하우를 확인하게 될 이번 세미나에 꼬옥! 참석하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진행한 세미나의 발표자료와 [등록 페이지 링크], 예고 동영상을 참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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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경제연구원, IT 불균형 바로잡으려면 IT 서비스업 육성해야&hellip;
    +   [개발 이야기]   |  2009.10.05 08:30  


    얼마 전 발표된 현대경제연구원의 발표 내용이 흥미롭습니다.
    100% 동의할 수는 없지만, IT 산업 육성을 강조하지만 막상 IT 제조업 위주의 지원과 성장 불균형에 대해서는 200% 동의할 수밖에 없습니다.
    현대경제연구원의 발표자료는 SI의 해외 진출에 큰 의미를 두고 있는 듯합니다.
    호랭이도 시간을 두고 정독하고자 발표자료 전문을 옮겨봅니다.

    현대경제연구원이 2009년 10월 5일자로 발행하는 VIP리포트 ‘불균형적인 IT 산업, IT 서비스업 육성하자’ 보고서 주요내용


    1. 개요

    (연구 배경) 정부는 최근 들어 IT 산업에 대한 미래 비전과 실천 전략을 제시했다. 그러나 그 내용을 살펴보면 여전히 IT 제조업 편향적 정책임을 알 수 있다. IT 산업이 장기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IT 제조업이 생산하는 산출물을 수요하고, 새로운 IT 제조품에 대한 유발 수요를 창출하는 IT 서비스업 역시 동반 성장해야 한다. 더욱이 IT 제조업과 IT 서비스업 간 불균형 성장이 심화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IT 서비스업 발전은 더욱 중요하다 할 수 있다. 이에 본 보고서는 IT 산업의 불균형 성장 문제의 해결을 위한 IT 서비스업 발전 과제를 제시하고자 한다.


    (IT 산업 불균형 성장) IT 제조업의 생산은 ’01년 108.7조 원에서 ’08년 205.6조 원으로 연평균 9.5%씩 증가한데 반해 IT 서비스업은 ’01년 51.1조 원에서 ’08년 123.1조 원으로 연평균 7.1%씩 증가하는데 그치고 있다. 또한 IT 제조업 중 반도체, 휴대전화, LCD의 경우 한국 기업의 시장 점유율은 ’07년도 기준 각각 45.1%, 23%, 46.5%를 기록한데 반해 IT 서비스업 기업의 세계 시장 점유율은 1.1%에 불과했다.


    이와 같은 IT 산업의 불균형 성장은 한국 IT 산업의 국제 경쟁력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다. EIU(Economist Intelligence Unit)에 따르면 한국의 IT 산업 경쟁력은 ’07년도 3위에서 ’08년도 8위, ’09년에는 16위로 급락했다. WEF(World Economic Forum) 역시 한국의 IT 산업 경쟁력을 ’08년 9위에서 ’09년 11위로 2단계 하락한 것으로 분석했다.

    2. IT 서비스업의 문제점

    (글로벌화 미흡) 한국 기업 중 세계적인 IT 서비스 기업은 전무한 상황이다. Financial Times에 따르면 2008년 브랜드 가치 기준으로 한국의 IT 서비스 기업은 세계 100대 기업에 단 한 곳도 포함되어 있지 않다. Business Week지 역시 2008년도 100대 IT 기업에 포함된 한국 기업은 LG전자(20위), LG디스플레이(26위), NHN(27위), 삼성전자(34위) 등 4개사를 포함시켰으나 이 중 IT 서비스 기업은 없었다.


    (경제 기여도 미약) ICT 서비스(방송·통신 포함) 산업의 부가가치 창출이 선진국에 비해 작다. 2006년도 한국의 총부가가치 중 ICT 서비스가 차지하는 비중은 8.3%로 OECD 분석 대상 23개 국가 중 17위를 기록했다. IT 서비스업 부문의 무역적자 역시 확대되고 있다. 2006년도 IT 서비스 분야의 무역적자는 1995년의 0.7억 달러에 비해 7.7배 증가한 5.3억 달러를 기록했다.


    (비효율성) 산업에서 차지하는 IT 서비스의 투입 비중이 낮다. OECD 산업연관표를 분석한 결과 한국의 IT 서비스 투입 비중은 OECD 분석 대상 19개국 중 1995년(0.5%)15위, 2000년(0.7%) 16위, 2005년(0.9%) 14위로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또한 2005년 IT 서비스업의 중간수요비는 28.8%(전산업 50.7%), 중간투입비는 53.6%(전산업 70.1%)를 기록했다. 이는 IT 서비스업의 전·후방 연쇄효과가 전산업 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최종 수요적 원시산업의 형태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저생산성) IT 서비스업의 노동생산성 기여도와 단위 임금당 생산액이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IT 서비스업의 연평균 노동생산성기여도는 1994~1999년 0.2(IT 제조업 0.88), 2000~2005년 0.54(IT 제조업 1.47)로 IT 제조업에 비해 낮았다. 산업연관표를 분석한 결과, IT 서비스업의 단위 임금당 생산액은 1995년 3.55(전산업 4.68), 2000년 2.39(전산업 5.21), 2005년 2.97(전산업 5.21)로 전산업 평균에 미치지 못했다.

    3. IT 서비스업 부진의 원인

    (해외 진출 유인 부족) 해외 진출 가능성이 큰 IT 서비스 대기업은 그룹 계열사 관련 사업을 통해 매출을 안정시킬 수 있어 해외 진출의 유인이 없다. 실제로 IT 서비스 Big 3인 삼성 SDS, LG CNS, SK C&C의 2007년도 해외 매출 비중은 각각 2.73%, 3.55%, 0.52%의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글로벌 스탠더드 미흡) 국내 IT 서비스 사업 관리에 대한 글로벌 스탠더드가 없다. 이는 예산편성, 발주준비, 계약 및 사업관리, 유지보수 등에 걸쳐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는 표준서가 없음을 의미한다. 이 때문에 국내사들이 해외사업에 대한 입찰과 프로젝트 수행에 있어 애로를 겪고 있으며, 이는 해외 진출에 어려움으로 작용하고 있다.


    (전담 정책 부서 부재) IT 서비스업만을 지원하는 정부 정책 기관이 없어 IT 서비스업 발전을 위한 정책 마련에 한계가 있다. 지식경제부의 IT 서비스업 담당 부서는 ‘소프트웨어산업과’이며, IT 서비스업 중 IT 컨설팅은 ‘지식서비스과’가 담당하고 있다. 또한 IT 서비스업은 소프트웨어와 본질적으로 다름에도 불구하고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을 준용하고 있다.


    (대중소 기업 간 상생 기반 미약) IT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기업 중 대기업은 36개에 불과할 정도 중소기업이 많아 주로 중소기업 위주의 정책이 마련되고 있다. IT 서비스 기업은 2,000여 개에 달하며, 그 중 대기업은 36개에 불과하다. 이 때문에 IT 서비스 정책은 주로 중소기업 육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IT 서비스 수요 부진) 대표적 IT 서비스 이용 산업인 서비스산업(2008년 기준 생산에서 차지하는 비중 60.3%)에 속하는 기업들이 영세하여 IT 서비스를 활용하기 위한 재정적 여력이 부족하다. 또한 U-Health , U-City 등 IT 융합 기술 관련 법·제도의 경직성으로 IT 융합 서비스의 보급이 저조하여 IT 서비스 활용이 미흡한 실정이다.

    4. 정책적 시사점

    IT 서비스 부문의 경쟁력을 제고시키기 위해서는 첫째, ODA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 IT 서비스 기업의 해외 진출을 활성화시켜야 한다. 정부는 2015년까지 ODA 규모를 2008년대비 3배 이상 늘릴 계획이다. 증가할 ODA(공적개발원조)* 중 기술협력이나 EDCF를 적극 활용해야 할 것이다. 또한 IT 서비스 기업이 ODA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ODA 사업 지원 센터(가칭)’를 설립해야 할 것이다.


    * ODA(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 공적개발원조)는 크게 무상 원조와 유상 원조로 구분되며, 무상 원조는 무상자금 ODA와 기술협력, 그리고 유상 원조는 EDCF(Economic Development Cooperation Fund : 대외경제협력기금)를 포함함.


    둘째,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는 IT 서비스 사업 표준 지침서를 개발해야 한다. IT 서비스 사업 프로세스에 대해 ISO12207* 등 국제 표준에 근거한 표준 지침서를 개발해야 할 것이다. 이를 통해 IT 서비스 사업을 진행하는데 있어 설계 및 개발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국내 IT 서비스 사업 진행 방식과 해외 진행 방식을 일치시킴으로써 해외 진출을 용이하게 할 수 있다. 또한 표준 지침서를 바탕으로 사업 대가 및 과업 내용 변경에 대한 대가 지급을 현실화해야 할 것이다.


    * ISO(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 : 국제표준화기구)에서 정한 소프트웨어에 대한 국제 기준.


    셋째, IT 서비스업의 정책 전담 부서와 IT 서비스산업진흥법을 마련해야 한다. 그동안 IT 서비스는 소프트웨어와 본질적으로 다름에도 불구하고 같은 취급을 받아 왔다. IT 서비스업의 특징을 정책에 잘 반영하고 IT 서비스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IT서비스산업과’를 신설하고, ‘IT 서비스산업진흥법’을 서둘러 제정해야 할 것이다.


    넷째, IT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을 위한 협력 체제를 구축해야 한다. 중소기업의 대형화 유도를 위해 공공 IT 서비스 사업(정부·지자체가 발주)에 참여하는 일정 규모 이상 기업에 대해 가산점을 부여해야 할 것이다. 또한 대기업이 중소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할 경우를 공공 사업에 대한 대기업 참여 하한 금액 제한의 예외 조항으로 함으로써 대중소기업간 협력 체제를 유도해야 할 것이다.


    다섯째, IT 서비스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IT 서비스 활용 시 세금 우대 및 영세 기업에 대한 자금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 IT 서비스를 활용할 경우 투자금액의 3%(중소기업의 경우 7%)에 상당하는 금액을 법인세 또는 소득세에서 공제하는 조세특례제한법이 2009년 12월 31일 종료된다. 따라서 IT 서비스 활용에 대한 조세특례의 기간을 연장하고 뿐만 아니라 특례 범위 역시 확대해야 할 것이다. 또한 IT 서비스 융합 기술의 상용화가 관련법에 의해 어려움을 겪고 있으므로 애로 사항에 대한 모니터링과 함께 해결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임상수 연구위원]

    출처 | 현대경제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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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연구소가 연구개발 인력 공개 채용을 시작합니다.
    +   [개발 이야기]   |  2009.09.23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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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연구소에서 R&D에서 근부할 연구개발인력 20-30명을 공개채용한다는 소식입니다.

    원서 접수는 안철수연구소 홈페이지 채용 사이트에서 내일부터 10월 11일까지 접수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를 첨부하니 참고 하세요.

    글로벌 정보보안기업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미래 핵심 성장동력 확보는 물론, 국가적인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연구개발(R&D) 부문의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안철수연구소는 장기적인 기업핵심 경쟁력 확보와 지속적인 연구개발투자를 위해 소프트웨어, 하드웨어분야와 악성코드 및 보안위협 분석 및 대응 분야 등에 걸쳐 20-30여명 규모의 연구개발 인력 확충에 나섰다.

     

    이번 공개채용의 원서 접수는 안철수연구소 홈페이지 채용사이트(http://kr.ahnlab.com/company/recruit/2009sh.jsp)에서 오는 9 24일부터 10 11일까지 가능하며, 최종합격자는 서류전형과 필기시험, 전공지식과 잠재 역량을 평가하는 1, 2차 면접을 거쳐 선발된다.

     

    안철수연구소 김홍선 대표는 “현재와 같은 장기적인 경기불황, 특히 IT업계의 침체가 이어지고 있는 시기는 핵심인재투자를 통해 기업경쟁력을 확보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라며 “특히 정보보안의 핵심은 보안 전문인력 육성에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안철수연구소는 핵심 연구개발 인력과 전문성, 인성, 팀워크를 갖춘 A자형 인재 양성에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안철수연구소는 핵심가치와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A자형 인재상을 정립하고 있다. A자형 인재는 영문 사명(AhnLab)의 대표 문자(A)에서 고안한 것으로, 사람()과의 가교(-)를 형상화해 인재들이 팀워크를 이뤄 상호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뜻하며, A자를 삼각형 모양으로 해석하면 전문성, 인성, 팀워크가 조화를 이루는 프로 인재들의 집단을 의미한다.

     

    또한, 안철수연구소는 이번 하반기 정기 공개채용 이외에, 벤처업계에서는 드물게 지난 4월에 추가로 신입 사원과 경력 사원을 공개채용하여 일자리 창출을 통한 청년 실업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였다. <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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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축!! 비주얼 플렉스 UX 디자인
    +   [개발 이야기]   |  2009.09.21 08:31  


    안녕하십니까. 호랭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 에이콘 출판사에 들른 호랭이는

    역자인 열이아빠보다 먼저 '비주얼 플렉스 UX 디자인'을 책으로 접할 수 있었습니다.

    아주 그냥 호랭이가 출판사에 도착해서 잠시 부사장님과 얘기하고 있는 사이 갓 찍어낸 따끈따끈한 책이 도착하더라구요.

    뭐... 포스팅은 이제야 하지만요. =_=;

    주말 마감 탓에 바빴다는 거 이해해 주시고요.

    표지도 깔끔하게 아주 잘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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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그동안 호랭이가 열이아빠에게 몇 번이나 집필과 번역을 권유했지만 전부 고사하다가 선택한 책이라 이 책에 대한 관심이 더욱 클 수 밖에 없었는데요.

    책 표지를 보니 그가 왜 이 책을 선택했는지 좀 이해가 됩니다.

    개발 과정에서 여러 사람과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또 문제가 발생하게 되지만 UX 개발에 있어서 가장 큰 적(?)이자 동지는 바로 디자이너일 것입니다.

    바로 그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함께 볼 수 있는 책이기에 이 책의 가치가 더욱 크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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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캬~ '이준하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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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X 책인 만큼 컬러 편집을 했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도 남긴 하지만

    편집도 깔끔하게 잘 나왔네요.

    열이아빠가 식음을 전패해가며(진짤까?) 열심히 만든 책인만큼 플렉스와 UX 개발자들에게 도움되는 책이 되길 바라겠구요.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요. 굽슨굽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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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지구를 구하는 법
    +   [개발 이야기]   |  2009.09.15 09:13  


    얼마 전 재미있는 광고 동영상을 하나 봤습니다.

    브라질의 한 비정부 환경단체가 만든 동영상인데요.

    샤워중에 쉬를 하자는 내용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하루 한 번씩만 쉬를 하고 변기의 물을 내리는 대신 샤워 중에 쉬를 하면

    굉장히 많은 양의 물을 아낄 수 있다는 건데요.

    이 동영상은 TV 광고로도 방영 됐답니다.


    지구를 지키는 방법!

    차암~ 쉽죠 잉!!!

    그리고 당신이 만약 개발자라면 지구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이 몇 가지 더 있습니다.

    CRT 모니터보단 LCD 모니터를 사용하시고

    데스크톱 보단 노트북 PC를 사용하는 겁니다.

    이건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741209 이 페이지에서 좀 더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실 거고요.

    그리고 또 하나!!!

    윈도우 7을 쓰고, 윈도우 7이 제공하는 파워 매니지먼트 기능을 활용해서 개발을 하는 겁니다.

    그 방법은 이번 주 목요일(9월 17일) 저녁 7시. 포스코센터 서관에서 열리는 세미나에서 김영욱 차장님이 소개해 주실 거고요.

    세미나 등록은 여기서...
    http://msevents.microsoft.com/CUI/EventDetail.aspx?EventID=1032423895&culture=ko-KR

    다음은 세미나 예고 동영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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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oti 2009.09.15 14:41 신고
    Windows 7 은 정품 구매할 계획이고요... 나머지는 다 실천(?) 중이네요. 하핫
    호랭이 2009.09.15 15:31 신고 
    덜덜덜 역시 결혼을 잘 하셨군요!!!
    저희 여보님은 절대절대 못하게 하는데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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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7 개발자 세미나 3탄!!! 센서&네트워크 API와 Power Management
    +   [개발 이야기]   |  2009.09.15 08:26  


    윈도우7이 처음 소개될 당시 멀티터치 기능이 워낙 많이 소개된 탓에

    많은 분들이 윈도우7의 멀티터치 기능은 잘 알고 있지만 그 뒤에 숨어있는 여러가지 잠재적인 기능에 대해서는 잘 모르시는 듯합니다.

    사실 호랭이도 그랬었는데요.

    Transfer Windows7에 참가하면서 다양한 것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호랭이를 가장 놀라게 한 건 센서와 파워 매니지먼트 기능입니다.

    다양한 센서를 이용해서 윈도우를 콘트롤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번 주 목요일에 포스코센터 서관 5층에서 열릴 세미나에서 소개될 기능인데요.

    정말 재미있고 개발자는 물론 하드웨어 개발사에도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줄 것입니다.

    이번 주 목요일(9월 17일) 포스코센터 서관 5층에서 만나요.

    세미나 등록 페이지 |
    http://msevents.microsoft.com/CUI/EventDetail.aspx?EventID=1032423895&culture=k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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