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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_해당되는 글 8건
2010.09.14   골프강좌 보려다가 악성코드 감염 ‘주의’ 
2009.06.08   [이벤트] V3 패키지 모델도 되고 가족 여행 가세요~ 
2008.11.10   너희는 빼빼로 데이, 우리는 ???데이... 쿨럭!! (8)
2008.10.05   '전망'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11)
2008.10.02   안철수 박사의 다섯 가지 조언, 개발자여 꿈을 가져라!!! (8)
2008.06.10   MSN 메신저로 오는 링크 함부로 클릭하지마세요 (2)
2007.07.30   게임 해킹 트랜드 Best 7 (2)
2007.07.06   당신의 휴가 계획은? (4)

 

골프강좌 보려다가 악성코드 감염 ‘주의’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2010.09.14 06:19  


김미리 기자 milkyway@imaso.co.kr


유명 골프강사의 강의파일에 악성코드가 발견돼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스트소프트는 국내 유명 골프선수인 박세리와 미셸 위 등의 스승인 골프강사 데이비드 레드베터의 골프클리닉으로 위장한 메일에 어도비 아크로뱃의 최신 제로데이 취약점을 이용한 악성 PDF 파일이 첨부되어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고 밝혔다.  

<화면 1> 어도비 아크로뱃 제로데이 취약점(CVE-2010-2833)을 악용한 데이비드 레드베터의 골프 클리닉 악성코드 이메일


 해당 악성코드는 어도비 아크로뱃의 TrueType Font(TTF) 처리 과정에서 원격코드를 실행시킬 수 있는 제로데이 취약점(CVE-2010-2833)을 악용한 악성코드로, 이메일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것이 특징이다.

특히 악성 PDF 파일은 새로운 다운로더(Downloader) 악성코드를 다운로드하며, 다운 받은 다운로더는 새로운 악성코드를 내려 받기 위해 대기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다, 어도비 아크로뱃의 최신 버전인 9.3.4와 이전 버전 모두에 영향을 미치며, 제작사인 어도비에서는 공식 보안패치와 임시 조치법의 제공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이스트소프트는 현재 이들 악성코드에 대한 진단 및 삭제(진단명: K.EXP.PDF.CVE2010-2883, V.DWN.Agent.igf) 기능을 알약을 통해 제공하고 있으며, 어도비의 공식 패치가 제공되지 않는 제로데이 상태이므로 알약의 실시간 감시를 켜두고, 수상한 이메일은 열지 말고 바로 삭제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이상희 이스트소프트 알약 분석팀장은 “어도비 아크로뱃 취약점에 대한 보안 패치가 제공되지 않는 제로데이를 노린 신종 악성코드이며, 이번 악성코드는 발견 당시 국내외 대부분의 백신에서 탐지되지 않았다”며, “데이비드 레드베터 골프 클리닉 이외에도 같은 취약점을 악용한 변종 악성코드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으므로 최신의 백신 업데이트와 실시간 감시 기능을 사용하고, 어도비의 공식 보안패치가 발표되면 즉시 PC에 설치하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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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V3 패키지 모델도 되고 가족 여행 가세요~
+   [아이티 이야기]   |  2009.06.08 11:17  


재미있는 보도자료가 하나 날아왔습니다.

안철수연구소에서 보내 온 보도자룐데요.

다들 잘 알고계시는 V3의 패키지에 일반인 가족을 모델로 사용하겠단 내용입니다.

그리고 이 패키지에 등장할 가족 모델을 6월 21일까지 선발하는

선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http://kr.ahnlab.com/info/event/2009/model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일단 가장 중요한 상금과 상품!!!

이 모델 찾기 이벤트에서 1등으로 선발된 1가족은 1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과 V3 365 클리닉 평생 회원권을 받게 되고요.

아쉽게 2위가 된 1가족과 3위가 된 3가족(2위와 3위 구분이 없는 듯!!!)은 놀이공원 이용권과 V3 365 클리닉 패키지를 받게 됩니다.

참가상 10가족은 V3 365 패키지를 받게 된답니다.

아 아주머니들의 치맛바람 소리가 벌써부터 들려오는 듯한데요...

모델을 꿈꾸는 아이들과 그의 어머니들의 러쉬가 예상되는 가운데...

호랭이도 슬쩍 신청해 볼까 =_=;

참가 자격은 일반인 중 5~15세 자녀를 둔 3~4인 가족이고요.

간단한 가족 소개와 함께 최근 3개월 이내에 촬영한 2~3장의 가족 사진을 이메일(photo-event@ahnlab.com)로 접수하면 됩니다.

1차 서류 전형과 2차 면접(면접은 왜??? 덜덜덜)을 거쳐서 1등이 된 가족은

V3 365 클리닉의 패키지 모델이 됨은 물론, 관련 웹사이트 등에 마구마구 노출되고

앞서 소개한 상품까지 받게 됩니다.

안철수연구소는 마소와도 오랜 인연이 있는 기업입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고 이번 모델 기용이 안철수연구소와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에 좋은 영향을 끼치게 되면 좋겠습니다.

보도자료에는 두 장의 사진이 더 첨부되어 있는데요.

하나는 초창기 V3 패키지의 사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와~ 옛날 거라서 그런가 뻘건 색이 완전 촌티가 줄줄 흐르지만

그 시절의 추억도 함께 되살려 주는 사진이네요!

패키지에는 안철수 박사님이 모델로 등장합니다.

또 한장의 이미지는 최근에 발표한 기업용 V3 버전의 패키지인데요.

여기에는 회사 동료들의 이미지가 들어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정용이나 기업용이나 사람을 주인공으로 등장시키고 있네요.

마소 표지에도 개발자와 그의 가족들 사진을 써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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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3, 가족 모델 선발대회, 공모전, 마소,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모델 공모, 안철수, 안철수연구소, 정희용, 패키지모델, 호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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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빼빼로 데이, 우리는 ???데이... 쿨럭!!
+   [아이티 이야기]   |  2008.11.10 10:55  


아아...

낚시성 제목에 낚이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포스트의 내용은

11월 11일 빼빼로 데이를 맞이하여

안철수연구소에서는 2003년부터 가래떡 데이를 진행해 오고 있다는 내용인데요.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는 빼빼로 데이, 우리는 가래떡 데이' 이건 너무 식상해서 암후도 클릭해 주지 않을 것 같지 뭡니까...

그래서 하는 수 없이 OTL


그런데요...

사진 속 가래떡이 너무 말랑한 탓에...

11월 11일이 아니라 11월 17일 혹은 77일로 보이지 뭡니까..

내년에는 가래떡으로 11월 11일은 '가래떡 데이'라고 글씨를 써서

보도자료에 첨부해 주시면 어떠실지...

아 가래떡 살짜킁 구워먹고 싶다...

우리 여보님이 움청 좋아하시는 메뉸데...

저긔 황미경 차장님 가래떡 데이의 확산을 위해 개발자나 기자들에게 가래떡을 선물하는

훈훈한 이벤트로 확대시켜 볼 생각은 없으신지...

가래떡 데이의 원조 '안철수연구소'
통합보안 기업인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11 월 11일을 맞아 '가래떡 데이' 사내 이벤트를 진행한다. 안철수연구소는 지난 2003년 상업적인 색채가 강한 ‘빼빼로 데이’ 대신 선조의 전통이 깃든 가래떡으로 간식을 즐기는 사내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올해도 각 팀 별로 모여 가래떡을 조청에 찍어 먹으며 팀워크를 다지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안철수연구소의 사내 이벤트가 알려진 후 농림부 차원에서도 2006년부터 11월 11일 '농업인의 날' 기념 행사 때 가래떡 관련 이벤트를 열고 있다. 또한 농협 등 농업 관련 기관도 ‘가래떡 데이’라 하며 가래떡을 만들어 나눠 먹는 행사를 한다. 




<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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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11일, 가래떡, 가래떡데이, 개발자, 빼빼로데이, 안철수, 안철수연구소, 황미경
     1   8
BlogIcon Viennagirl 2008.11.10 11:08 신고
^^
가래떡 데이 ㅎㅎㅎ
재밌어요 ㅎ
BlogIcon 호랭이 2008.11.10 13:30 신고 
자 그럼 내일 호랭이도 지하철역에서 가래떡 장사나 해 볼까요???
동업하실 부운~?
BlogIcon 아크몬드 2008.11.10 11:19 신고
우후후
BlogIcon 호랭이 2008.11.10 13:30 신고 
유후후
BlogIcon 철산초속 2008.11.10 11:42 신고
먹는언니님도 가래떡데이행사 참석하고하시던데...흠냥..
BlogIcon 호랭이 2008.11.10 13:31 신고 
아 그르세요? 그럼 우리는 그저 소외받은 것 뿐이군요... OTL
파오니아 2008.11.10 14:46 신고
가래떡데이 참 정감이 있네요.
역시 안철수연구소...멋지네요.
가래떡 먹고 싶다. ^^
BlogIcon 호랭이 2008.11.10 14:55 신고 
ㅎ.ㅎ 그러게 말입니다.
오늘 밖에 나갔다 오면서 보니 거리에 포장되어 있는 빼빼로가 비싼 건 몇 만원짜리도 있던데... 이제 빼빼로 데이라고 그냥 몇 백원짜리 빼빼로 하나 사 주었다가는 욕 얻어먹게 생겼습니다.
가래떡 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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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   [개발 이야기]   |  2008.10.05 00:26  


며칠 전에 쓴 안철수 박사님의 발표 내용과 이어지는 포스트입니다.

박사님은 자신의 사례를 통해 개발자 후배들에게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습니다.

그 예가 바로 의사들의 이야기입니다.

독특한 자신의 경력에 걸맞는 사례지요.  ㅎㅎ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장 좋은 직업의 하나로 꼽는 의사.

하지만 대한민국 의사의 50%가 직업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으며, 20%는 도산하거나 해외로 도피한다고 합니다.

또, 적성에 맞지 않는다면 좋은 의사란 되기 어렵다는 사실도 강조했습니다.

앞서 자신의 직업에 만족하지 못하는 50%의 의사 앞에 자신의 건강 심지어는 생명을 맏겨야 하는 환자는 얼마나 불행한가요.

그리고 이제부터가 전망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의대생들은 성적이 우수한 학생부터 과를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다는데요.

그래서 성적이 좋은 학생들은 전망이 좋은 과를 지원하게 된다고 합니다.

박사님이 학생이었을 당시에는 내과가 유망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공부를 잘 하는 학생들은 '내과'를 성적이 가장 나쁜 학생들은 '피부과'를 선택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이 전망이 정 반대로 뒤집혔다네요.

이처럼 전망이란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것이며

언제든 뒤바뀔 수 있는 거라는 게 박사님의 조언입니다.

어떤 직업을 택했든 그 직업이 언젠가는 전망 좋은 직업이 될테니

전망을 보고 직업을 선택하거나 자신이 현재 몸담고 있는 직업의 전망이 그다지 좋지 않다고

의기소침할 필요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건...

현재 전망이 좋은 직업을 택하든 그렇지 않은 직업을 택하든 그건 중요하지 않지만

반드시 자신이 좋아하고 즐길 수 있는 일을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다시 자신의 직업에 만족하지 못하는 50%의 의사 이야기가 나옵니다.

남들에게는 전망 좋은 직업일지 모르지만 자신은 적성이 맞지 않는 직업이라면

자신과 환자 모두를 불행하게 만들게 될 거라는 사실입니다.

개발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이 즐길 수 있다면 현재 눈앞에 닥친 일이 어렵고 힘들 지언정 즐겁게 극복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즐기는 사이 지금은 비유망직종으로 꼽히는 개발자란 직업이

어느새 다시 시대를 풍미하는 직업이 되어 있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이 날 허광남 님이 또 한가지 좋은 얘기를 해 주었는데요.

바로 이겁니다.

"여러분 미국이 IT 정책을 아주 잘 펼쳐준 덕분에 구글이 구글 맵을 만들고, 애플이 아이팟을 만든 건 아닙니다. 모든 건 우리 하기에 달렸습니다"

물론, 약간의 억지가 있는 말이지만 저는 이 말을 믿고 싶네요.

요즘 개발자 뿐만 아니라 기자와 매체들도 상당히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상상 못할 연봉과 그나마도 몇 달씩 체불되는 상황에서도 자신의 미디어를 지킬 수 있는 건

자신의 일에 대한 가치를 잘 알고 또한 그 일을 소중히 하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지난 달과 지지난 달 마소의 형제와도 같은 매체가 하나씩 운명을 달리했습니다.

호랭이에게는 최근 스스로 세상을 등진 한 연예인의 사건 이상으로 가슴아프고 슬픈 일입니다.

혹시 이제 종이 매체는 생명력을 다한 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종이 매체는 독자들에게 필요한 존재입니다.

또한 개발자들의 이야기를 하나로 모아 큰 목소리를 내 줄 매체 또한 여전히 필요합니다.

마소가 대체 언제 그리도 큰 목소리를 내 주었느냐고 반문하신다면

사실 할 말이 없습니다.

아마 무언가 말을 한다면 그건 핑계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저 저희 스스로도 적지 않은 어려움들을 해결해 나가고 있다는 것만은 알아 주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제 조금씩 더 마소의 이름에 걸맞는 모습을 갖춰나가는 걸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전망' 그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렇기에 호랭이도 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 내리라 다짐해 봅니다.

개발자 여러분도 각자의 자리에서 멋드러지게 성공해 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대한민국 개발자 파이팅!!!

호랭이의 개발자 동생은 몇달째 얼굴조차 보기 힘이 듭니다. 휴일인 오늘도 밤 11시가 넘어서야 슬슬 일을 마무리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며칠 전 사무실로 찾아온 한 개발자는 자신이 다니는 회사의 사정이 너무 나빠져 월급조차 제대로 받기 어려움을 하소연했습니다. 또 한 개발자 친구는 바쁜 업무 탓에 결혼 2년을 채우지 못하고 파경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이러한 현실 속에서도 희망의 씨앗을 찾을 수 있는 것인지 스스로 반문을 해 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포기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다시 한번 두 주먹을 꼬옥 쥐어봅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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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정책, 개발자, 마소, 안철수, 월간 마소, 의대, 의사, 의사 만족율, 전망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직업 만족율, 허광남, 호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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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오랜친구 2008.10.05 01:05 신고
다다음 주 강 건너 잠실 갑니다.
시간 내주시면 오후에 사무실 근처로 따끈한 커피라도 사서 갈게요.
주먹 불끈! (아니 개발 바닥 현실에 불끈해야지 먹는 거(?)에 이리 집착을 하다니 저도 참...)
BlogIcon 마소호랭이 2008.10.05 01:07 신고 
ㅎ.ㅎ 오친님을 만나게 되다니...
저도 주먹 불끈!!! ^-^*
무조건 오십쇼!!!
BlogIcon 아크몬드 2008.10.05 11:48 신고
좋은 직장에 좋은 조건으로 들어가는 것, 참 힘든 일입니다.
하지만, 아직 포기하기엔 이르죠.
BlogIcon 호랭이 2008.10.05 12:12 신고 
맞습니다. 아직 포기하기엔 일러도 너무 이릅니다. 파이팅입니다요.
BlogIcon 이정주 2008.10.05 19:39 신고
100번 옳은 말씀이네요. 학교에서는 선배들이나 심지어 교수님들까지 자바가 전망이 좋다고들 말을 합니다. 그래서 자바를 개인적으로 하고 배우고들 있는 형편이구요. 선배들 학교에 오셔서까지 C와 C++을 하면 취업잘된다는 이런 말뿐이고, 그래서 학생들은 그저 꿈은 뒷전이고 전망만을 보는 것같아 안타깝네요. 글이 길어지는데 나중에 트랙백을 걸어야겠네요. 아무튼 파이팅입니다!
BlogIcon 마소호랭이 2008.10.05 21:41 신고 
ㅎ.ㅎ 이정주 님처럼 자신의 일에 열정적이고 늘 최선을 다하고 있는 분이라면 분명 좋은 때가 올 거라고 믿습니다. 이정주 님도 남들 다 피해가려는 개발자의 삶을 준비하는 여러 학생들도 모두 파이팅입니다요.
BlogIcon kkamagui 2008.10.05 20:34 신고
파경이라니... 깜짝 놀랐습니다. ㅠㅠ
어서 빨리 개발자가 대우받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전에 물론 저희가 많이 노력해야하겠지만요. ㅠㅠ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BlogIcon 마소호랭이 2008.10.05 21:45 신고 
까마귀 님 오랜만입니다. 개발자 뿐만 아니라 자신의 일에 열정을 불태우는 모든 사람들이 잔 머리나 굴리며 남의 공을 가로채는 사람들보다 대우받는 바른 세상이 되면 참 좋겠습니다.
아마 그래서 호랭이는 나이에 걸맞지 않게 그렇게도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ㅠ_ㅠ
BlogIcon kkamagui 2008.10.06 18:30 신고 
쿠.. 쿨럭..;;; 그런거군요. ㅠㅠ
뭔가 굉장한 인과관계가 있는 듯합니다. ㅋㅋ
BlogIcon hannam 2008.11.11 12:31 신고
맞는말같네요... it의 시대가 갔다고 한들 다시 오지 말란 법은 없지요..
그리고 개발자란 직업이 황금 직업이 되지 말란 법도 없지요...
그리고 무엇보다더 얼마를 버느냐보단 자기 적성에 맞는 일을 하는게 맞지요...^^
BlogIcon 마소호랭이 2008.11.11 12:46 신고 
^-^*
그 마음 변치 않으시길...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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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박사의 다섯 가지 조언, 개발자여 꿈을 가져라!!!
+   [개발 이야기]   |  2008.10.02 15:00  




지난 주말 숭실대에서는 대한민국 개발자 컨퍼런스가 열렸는데요.


개회사를 위해 이 행사에 참석한 안철수 박사님의 발표 내용이 너무나 감동적이어서 옮겨봅니다.


왜 이제야 옮기냐구요??? 말하자면 무쟈게 길답니다요. OTL


박사님은 과거 당신이 겪은 사례를 바탕으로 하드웨어 중심의 사고방식을 가진 의사결정자들이 한국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을 저해하는 요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과거 연 평균 200만 명을 뽑던 대기업들이 IMF 이후 130만 명을 모집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런 고용 불안정을 해소하는 데에도 소프트웨어가 좋은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강조도 하셨지요.


하지만 여러 좋은 말씀 중에도 가장 감명 깊었던 건 ‘개발자여 꿈을 가져라’란 주제로 얘기 해 주신 다섯 가지 조언이었습니다.


전문성을 가져라
박사님은 현업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는데 급급하지 말고 좀 더 깊은 전문 지식을 가지는데 시간을 쓰라고 조언했습니다. 그 예로 C에 익숙한 사람들은 자바도 훨씬 잘 쓴다는 점과 과거 C++ 톱클래스 개발자들을 조사해보니 C++ 개발 이전에 어셈블리 개발자였다는 사실 등을 들어주셨습니다.
이 얘기를 들으면서 생각난 건 지난 해 데브데이즈에서 김명호 박사님이 해 주신 행복한 개발자의 조건 중 하나였습니다.
당시에 김명호 박사님은 모든 운동의 기본은 달리기라며 개발에도 기초체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야구 선수니까 타격연습만 열심히 한다고 좋은 선수가 되기 어렵다는 비유와 함께 개발자도 나는 VB 개발자니까 VB 개발에만 열중할 게 아니라 알고리즘 등의 기초체력을 쌓는데 더 열중해야 한다는 지적이었지요.
역시 어느 정도 경지에 오르고 나면 같은 시선을 가지게 되는 모양입니다.


창조적인 마인드를 가져라
사실 이건 정말이지 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일지도 모릅니다. 개발자는 본래 창조자이니 창조적인 마인드로서 새로운 세상으로 통하는 문을 여는 게 당연합니다.
하지만 고객의 요구는 시시각각 변하고 업무는 밀려들고 필요한 코드를 구하기는 너무 쉽다보니 자신의 일에 출처가 불분명하거나 저작권에 문제가 있는 코드들도 무분별하게 사용하기도 한 다는 점이 지적사항이었습니다.


장인정신을 가져라
대부분의 산업과 소프트웨어 산업의 가장 다른 점이 바로 여기에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박사님은 소프트웨어만큼은 프로젝트에 투입된 인원이나 비용, 시간에 절대적으로 비례하지 않는다고 지적하며 프로그램의 퀄리티는 개발자의 의지에 의해 결정된다고 얘기했습니다.
장인정신을 가지고 창조자의 기쁨을 누릴 수 있어야 진정 행복하고 비전있는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다는 얘기겠지요.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길러라
아무리 실력 좋은 개발자라도 자신의 능력을 남들에게 알릴 수 없다면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때문에 앞서 설명한 여러 가지 조건 못지않게 개발자들에게 중요한 게 바로 커뮤니케이션 능력입니다. 이와 관련되서는 마소에도 만화로 소개된 적이 있으니 참조 하시길...
http://flytgr.tistory.com/486 <= 바로 요겁니다요.


팀웍이 중요하다
프로젝트가 대형화 되면서 이제 혼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는 찾아보기 힘들어졌습니다.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팀 단위로 진행되다 보니 팀웍이 점점 더 강조되고 있는데요. 아무리 능력이 뛰어난 개발자라도 팀 내 불화의 원인이 된다면 환영받지 못할 것은 당연한 일일 테지요.


그러고 보면 개발자란 직업은 참으로 다양한 조건들을 갖추고 있어야 하는 직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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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3, 개발자, 개발자 컨퍼런스, 개발자를 위한 조언, 개발자의 자기계발, 다섯 가지 조언, 안철수, 안철수박사, 안철수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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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지저깨비 2008.10.02 16:06 신고
저도 ZDnet에 올라온 글 https://mail.google.com/mail/#inbox/11cb158eb768ab41 을 읽고,
SW개발자는 아니지만 감동먹어서 프린트해서 동료에게 보여주었답니다. :)
BlogIcon 호랭이 2008.10.02 18:48 신고 
ㅎ.ㅎ 사실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살면서 꼭 필요한 요소들이기도 하지요.
감사합니다.
BlogIcon 오랜친구 2008.10.02 17:24 신고
15일 Sun Tech Days 가세요?
BlogIcon 호랭이 2008.10.02 18:48 신고 
생각중입니다.
BlogIcon 학주니 2008.10.04 11:25 신고
이미 개발자들 사이에서는 다 알려져있는 내용들이지만 실제적으로 저렇게 적용되기가 어려운 토양이 아쉽죠.. -.-;
BlogIcon 호랭이 2008.10.04 12:23 신고 
그러게 말입니다요. 에휴휴
BlogIcon dudas 2008.10.05 20:21 신고
저도 이 컨퍼런스에 참가했었는데 개발자 지망생으로서 아주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저는 안철수 박사님의 말씀 중에 "소프트웨어의 가치를 젊은 사람들 스스로 무너뜨리고 있다" 라는 대목에 공감이 가기도 했네요.
BlogIcon 마소호랭이 2008.10.05 21:48 신고 
슬픈 현실이지요. 누구의 잘못이라기 보다는 사회적 통념이 대한민국의 소프트웨어 개발을 저해하고 있기에 더욱 어렴게만 느껴지는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dudas 님이 개발자가 되었을 적에는 이 건조하기 짝이 없는 토양이 조금은 비옥해져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러자면 우리들 한 사람 한 사람이 먼저 변화해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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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N 메신저로 오는 링크 함부로 클릭하지마세요
+   [아이티 이야기]   |  2008.06.10 16:41  


안철수연구소에서 MSN 계정 수집용 피싱 사이트를 주의하라는 보도자료가 올라왔습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MSN 메신저의 로그인 계정을 수집하는 일종의 피싱 사이트 주소가 MSN으로 퍼지고 있으며, MSN에 등록된 대화 상대로부터 인터넷 주소를 받았을 때 클릭하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MSN으로 전달되는 이 주소는 http://발신자이메일id.b4ng.info 와 같은 형태를 띄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링크를 클릭하면 MSN의 아이콘을 변조한 이미지와 'Please Login with your MSN to continue...'라는 문장, 이메일과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란으로 구성된 웹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쯤되면 감 잡으셨겠지만, 여기에 자신의 이메일 주소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MSN 계정 정보가 수집되는 일종의 피싱 사이트입니다.


안철수연구소는 이런 사이트에서 게인정보를 입력하더라도 PC에 별다른 증상은 나타나지 ㅇ낳지만 수집된 정보를 이용하는 등 2차적인 위험이 있을 수 있으니 MSN 메신저 로그인용 이메일이나 비밀번호를 변경하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또한 MSN 메신저용 계정을 포털 사이트 등 다른 사이트에서도 동일하게 사용하는 경우 더 큰 피해를 입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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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학주니 2008.06.10 18:25 신고
저런 짜증나는 사이트가.. ㅋㅋ
BlogIcon 마소호랭이 2008.06.12 10:22 신고 
아주 그냥 짜증 지대 싸이트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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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해킹 트랜드 Best 7
+   [분류없음]   |  2007.07.30 11:0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철수연구소는 오늘 온라인 게임의 보안 동향과 이슈 분석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 분석 자료 중 눈에 띄는 것은 바로 해킹 툴과 관련된 것입니다.


2005년도만 해도 대부분의 해커들이 범용 해킹 툴을 사용했지만 올해로 넘어오면서 범용 해킹 툴의 사용이 현저히 떨어지고, 대신 특정 게임에 특화된 전용 해킹 툴의 사용이 늘고 있다는 점입니다.


알다시피 범용 해킹 툴은 비교적 빨리 인지할 수 있어 대응도 빨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전용 해킹 툴은 특정 게임의 취약점만을 노리고 만들어 진 것이기에 방어가 어려울 뿐 아니라


해킹 사례도 범용 해킹 툴에 비해 적기 때문에 빠른 인지가 어렵습니다.

다음 표는 온라인 게임 해킹에 사용된 연도별 해킹 툴 변화 표입니다(계정 탈취용 트로이목마 제외).

구분

2005

2006

2007(상반기)

범용 해킹툴

427

396

49

전용 해킹툴

13

34

50

440

459

99


오늘 발표된 자료에는 이밖에도 일곱가지 게임 보안 이슈의 특징에 대해 정리되어 있는데요.

미팅차 얼른 나가야 하는 관계로 이건 복사해서 붙이겠습니다.

------------------------------------------------------------------------------------------------

▲전용 해킹툴의 급격한 증가와 범용 해킹툴의 감소

온라인 게임의 종류에 관계없이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해킹툴은 상대적으로 비중이 줄어들고 있는 반면에 특정 온라인 게임을 각각 대상으로 한 전용 해킹툴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동안 접수된 전용 해킹툴만도 50건으로 지난해 연간 전체 34건 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 작년에는 전체 해킹툴 중 전용 해킹툴이 15% 정도에 불과했으나 올해 상반기 동안에는 전용 해킹툴 비중이 오히려 51%를 차지할 정도로 늘어났다.

 

▲특정 온라인 게임을 대상으로 한 오토플레이의 급증

사용자가 입력하는 키보드나 마우스의 움직임을 대신해 자동으로 프로그래밍화되어 게이머가 없이도 게임을 할 수 있도록 한 오토플레이 프로그램이 급증했다. 오토플레이는 지난해 전체 전용 해킹툴 중에서 30%를 차지한 반면 올해 상반기는 70%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게이머가 직접 게임을 하지 않으면서도 정교하게 제작된 오토플레이를 통해 자동으로 게임을 함으로써 아이템을 획득하는 악의적 행위라 할 수 있다. 과거에는 단순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 게임에서 주로 등장했으나, 올해에는 캐주얼 게임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온라인 게임 해킹툴의 국제적 공유 및 확산

온라인 게임을 노리는 해킹툴은 주로 중국, 대만 등에서 등장해 국내로 경유해 들어와 다른 변형의 해킹툴로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지금까지 국내에 나타난 온라인 게임 해킹 기법은 오토플레이를 중심으로 증가해 왔으나 앞으로 메모리 조작 해킹툴이나 보다 지능화된 전용 해킹툴로 진화할 것으로 보인다.

 

Non-Client (Bot)로 인한 피해가 큰 중국 환경

과거 중국에서는 주로 메모리 조작이나 오토플레이가 주류를 이루었는데 작년부터는 점차 Non-Client Bot가 증가하고 있다. Non-Client Bot란 게임 프로그램이 없이도 단지 해킹툴을 실행하는 것만으로 실제 게임을 수행한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해주는 고도의 해킹툴이다. Non-Client Bot은 게임 프로그램을 매우 정밀하게 분석해 제작해야 하기 때문에 제작도 어렵고 종류도 적지만, 일단 출현하면 대책 수립도 어렵고 파장도 크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발견된 Non-Client Bot은 없으나 주의가 필요하다.

 

▲자기보호 기능을 강화한 해킹툴의 등장

올해 들어 보안기술과 해킹기술을 동시에 적용해 자기보호 기능을 가진 해킹툴이 등장한 것도 특징이다. 요즘 보안제품들이 스스로 보호하는 기능을 적용하고 있는데 해킹툴도 은폐와 암호화 기능 등을 포함하여 자기를 보호하는 기능을 강화함으로써 보안전문가들이 해킹툴 분석을 어렵게 하고 있다.

 

▲온라인 게임 계정탈취용 트로이목마의 꾸준한 증가

온라인 게임 계정의 탈취를 노린 트로이목마가 올해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정 국가나 게임의 특성에 영향을 받지않아 국내외 보안업체들의 공통된 이슈 중 하나로 부각된다. 트로이목마는 보통 악성코드 종류 중의 하나로 특정 PC에 침투해 정보를 빼내가는 등 악의적인 행동을 한다.

 

▲해킹기술의 진화 및 지능화

과거에는 단순한 트로이목마나 범용 해킹툴과 같은 형태에서 올해 들어서는 전반적으로 해킹기법이 진화하고 지능화하고 있다. Non-Client Bot이나 자기보호 기능을 가진 해킹툴의 등장과 같은 것이 대표적 사례이다. 이 같은 해킹기술의 진화는 온라인 게임업체의 입장에서도 고객의 보호를 위해서 보다 철저한 보안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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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나나나 2007.07.30 13: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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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마소호랭이 2007.07.30 16:20 신고
오예~ 드디어 스팸 댓글!
기념으로 하나 정도는 살려둘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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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휴가 계획은?
+   [호랭이 사는 이야기]   |  2007.07.06 10:28  


오늘 안철수연구소에서 재미난 보도자료가 하나 왔습니다.

안철수연구소와 한글과컴퓨터, 안랩코코넛 직원들을 대상으로 여름 휴가와 관련하여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총 436 명이 참여했다는데 설문 항목들이 재미있습니다.

물론 IT회사라서 그런지 참여자 대다수는 남자입니다.

저는 근본적으로 수치화된 자료들을 그다지 신뢰하지는 않는 편이지만

저 또한 휴가를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라서 한번 올려봅니다.

대략 정리해 보면 가장 많은 사람이 휴가일로 정한 날짜는 8월1일에서 15일 사이입니다.

저도 이 사이에 있는데 OTL입니다.

휴가 비용은 1인당 30만원이라고 답한 사람이 가장 많았다고 하고요.

꼭 챙겨가야 할 필수품으로는 84% 카메라를 꼽았습니다. ㅎ.ㅎ

국내로 여행을 간다면 강원도와 제주도를 꼽았고요. 너무 당연하죠! 저도 제주도 가고싶어요 ㅠ_ㅠ

이런 설문 조사에 빠지지 않는 항목이 있죠? 휴가를 함께하고 싶은 유명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문 참여자의 83%가 남자였던 만큼

1위는 단연 김태희군요!

헉! 그런데 이상한 점이 있습니다.

안철수는 그렇다 치더라도 여성 참여자가 17%밖에 되지 않는 상황에서

휴가를 함께 하고 싶은 유명인 중 남자를 선택한 사람이 33%나 됩니다.

혹시 우리나라도... =_=;

다음 항목은 1인당 휴가 경비로 얼마나 사용할 것인가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만원 미만이 14%, 10~30만원 미만이 49%군요.

헉! 그런데 100만원 이상도 5%입니다. 대체 누굴까요?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요. ㅎ.ㅎ

호랭이는 얼마? 훔...

더운 여름 지치고 짜증나고 일은 꼬일때, 휴가 계획 한번 세워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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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랩코코넛, 안철수, 한컴, 휴가
     0   4
오병헌 2009.07.04 18:24 신고
호랭이를좋아요
호랭이 2009.07.04 20:06 신고 
ㅎ.ㅎ 저두요!!!
BlogIcon 오병헌 2009.07.11 07:37 신고
그러면이름나영이가너
BlogIcon hshuh1587 2009.09.29 19:59 신고
여자친구좋아,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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