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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이야기

USB만 꼽으면 자동으로 멀티 디스플레이 되는 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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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듀얼 모니터 쓰는 분들 많죠!


호랭이도 원고 작업 할때 듀얼 모니터로 쓰기도 하는데


사실 막상 듀얼 모니터로 사용하려면 듀얼 모니터를 지원하는 비싼 그래픽 카드를 사거나


아니면 그래픽 카드 두개를 가지고 있어야 했죠.


사실 설정도 그리 만만치 않았던 것도 문제고요.


그런데 오늘 삼성에서 발표한 모니터(모델명 : 싱크마스터 CX940UX)는 USB 포트에 연결하기만 하면 쉽게 멀티 디스플레이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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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라~ 구지성양도 바로바로 노트북에 모니터 세 개를 추가할 수 있는 거다. 오예~!

호~ 애초에 만든 목적은 증권사 등에 B2B 형태로 공급하기 위함이라지만


호랭이가 생각할 때에는 일반에 판매해도 될 듯한데요...


물론, 너무 비싸지만 않으면요. 아직 가격은 모르겠네요.

아! USB 포트에 모니터를 여러 개 연결하고 나면 부족한 USB 포트는 어떡하냐고 고민하실 분들을 위해

모니터에 USB 포트가 두 개씩 내장되어 있다고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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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몇 개까지 연결할 수 있는 거야? =_=;



앗 그리고 재미난 동영상을 하나 더 보여드릴까 하는데요.

혹시 맥북 쓰시는 분이라면 이 모니터 사시거나 듀얼 모니터 하실 필요 없이

이 동영상 속의 버추얼데스크톱을 써 보시는 건 어떨까요?


ㅋㅋㅋㅋㅋ

저도 처음에는 이거 누가 장난친 건 줄만 알았습니다.

[참고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