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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데이 _해당되는 글 4건
2008.12.19   개발자라면 놀러 오세요. DevDays2008 
2008.12.12   내가 개발자라고 느껴 질 때는??? (6)
2007.11.22   데브데이즈 2007에서 만난 닷넷채널 (12)
2007.11.21   데브데이즈2007에서 만난 훈스닷넷 (8)

 

개발자라면 놀러 오세요. DevDays2008
+   [개발 이야기]   |  2008. 12. 19. 10:34  


지난 해 훈스 닷넷의 놀라운 퍼포먼스

김명호 박사님의 후배 개발자들에 대한 조언,

불타는 개그혼을 마음껏 불사른 닷넷 채널로 인상깊었던 데브데이즈가

2008년 올해는 다들 잘 아시는 것처럼 온라인에서 개최되고 있습니다.

MS에서 하는 거니까 회원 가입 해야 하고 닷넷 얘기 일색일거란 편견은 버리세요.

로그인 필요 없고, 다양한 개발자들의 이야기와 토론장, 이벤트 등이 다채롭게 마련된 데브데이즈2008에

아직도 안 가보셨다면 지금 가보세요.

데브데이즈2008의 온라인 컨퍼런스는 쭈욱 계속될 예정이지만

이벤트는 기간이 정해져 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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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개발자라고 느껴 질 때는???
+   [개발 이야기]   |  2008. 12. 12. 13:13  


잘 알고 계신 것처럼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2월 1일부터 온라인으로 데브데이 2008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여기에 재미있는 설문 내용이 있어서 옮겨봅니다.

제목이 [이럴때 나는...]인데요.

자신이 개발자임을 실감하게 될 때를 한줄 댓글로 다는 설문입니다.

호랭이는 기자임에도 불구하고 가끔 자신이 개발자라고 느껴질 때가 있는데... =_=;

당신은 어떠신지??

일단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볼까요?

sammy71 : "넌 어쩔수 없는 개발자야" 라 불러줄때 왠지 가슴에 뿌듯함이 밀려올때.. (2008-12-12)
CHUNGCHANG :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는 것이 힘들기는 해도 즐겁고 행복하기 까지 하다고 느껴질 때 (2008-12-12)
kmymirae : 어느 특정 언어의 선호가 무의미함을 알아챘을때. (2008-12-12)
cctv16 : 여친을 만나러 가는 데에도 알고리즘을 생각하고 갈 때~ (2008-12-11)
123pro : 딸기맛 크라운 산도 먹다가 까먹었던 함수가 떠오를때 (2008-12-11)
hkc0610 : 꿈속에서 전날 고민한 로직을 코딩 하고 있을때... (2008-12-11)
eviden : 휴대폰 전원이나가 공중전화에서 집에다가 전화를 거는데 127001 누를때. (2008-12-11)
eviden : 원문좀 찾느냐고 책을 읽는데 모든단어가 오브젝트로 보일때. (2008-12-11)
eviden : 파우더를 바르지 않아도 내얼굴이 하얀 백지처럼 될떄.(아침6시30분 출근시작 저녁 11시 퇴근 ㅜㅜ) (2008-12-11)
xper : 더이상 "=" 기호가 "같다"는 뜻이 아닌 "넣다, 기억하다"는 뜻으로 이해될 때..."같다"라는 뜻의 기호는 "==" 이라고 생각할 때 (2008-12-10)
xper : 영어를 타이핑 하면서 CamelCase로 쓰고있는 자신을 발견할 때; (2008-12-10)
xper : 문장에 마침표 대신 세미콜론 찍을 때; (2008-12-10)
xper : 우편번호 검색 팝업이 뜨고 검색할 동이름 입력란의 ime모드가 한글로 활성화되어 있지 않은 것을 보며 눈살찌푸릴 때 (2008-12-10)
blueskys : 주소를 넣기 위해 팝업창이 뜨자마자, 한/영을 눌러서 한글주소가 입력되도록 바꿔 놓을 때 (2008-12-10)
chicoo : 피시매장에서 모니터 화면에 Alert 창 띄워져 있을때 지나치지 않고, 확인버튼 눌러줘야 직성이 풀리는 나를 볼때 (2008-12-10)
feedback : 내가 코딩한 프로그램을 일반 유저가 불편없이 사용할때 (2008-12-10)
watman : 친구와 서로의 말싸움이 루프에 빠지지 않았나 검증해본다. (2008-12-09)
watman : 친구랑 말싸움을 했다. 말싸움의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말싸움이 진행된 순서를 거꾸로 되짚어 본다... (2008-12-09)
limhs1529 : 길가고 있는데 특정 기계작동하는 모습이나 사람들이 행동하는 모습볼때 갑자기 어떻게 해야 저렇게 구동시킬 수있을까 라고 생각 할때..-_- (2008-12-09)
hijuniya : 안풀리는 로직때문에 밥먹을때나 이동할때나 해결책을 고민할때. (2008-12-09)
hijuniya : 모든일을 0/1처럼 이분법으로만 생각하려고 할때. 코딩은 애매한건 할수 없으니까. 이거 아니면 저거... (2008-12-09)
dldyddh : 다크 써클이 계속 있을때 (2008-12-09)
teufel1231 : 핫소스 스펠링...hot source 라고 적을때..... 그리고..틀린거 못알아 봤을때.....--.-;;;; 핫소스의 소스는..sauce 입니다.-.- (2008-12-09)
xper : 이 입력란에 태그를 쓰면 Html 인코딩 처리를 안해 보안경고가 뜨는 것에 안타까워 하고, 그 보안경고도 예외처리를 안해서 asp.net 기본 에러페이지(뻘건페이지)가 뜨는 것에 눈살을 찌푸릴 때 (2008-12-09)
xper : while(true) { Write("언제나 나는 개발자다."); } (2008-12-09)
kmymirae : 소스 역주행하다가 중간에 블랙홀(경로가 사라짐) 생겼을때... (2008-12-09)
byunsoo : 한참 일에 열중하다가 보니까...퇴근시간이 훨씬 지났을 때에... (2008-12-09)
acetious : 들여쓰기 안 된 줄들을 보며 열 받아 할때 (2008-12-09)
psy8410 : 웹서핑중 스크립트오류 메시지가 뜨면 유심히 들여다볼때..!! (2008-12-09)
mac999 : 꿈속에서 버그 잡고 있을 때 -.-;;; (2008-12-09)
polaris : 직원들이랑 이야기할때....exception이야 라고 말할때...;;; (2008-12-09)
masse : 메모장에 쓸때도 괄호 열고 바로 닫을때;; (2008-12-09)
moltak : 로직 생각하며 머리를 부여 잡을 때. (2008-12-08)
skybill : 해결되지 않는 로직 처리를 꿈속에서 처리하고 있을때. (2008-12-08)
joono : DevDays 2008 보고 언제 어디서 하는지 찾고있을때... (온라인이었구나;;;) (2008-12-08)
civan : 매일 야근에 이젠 그만둬야지 하면서도 역시 XXX야.. 라는 말을 들으면 흐믓해할때. (2008-12-08)
hongsun2da : 컴퓨터가 주변에 없어면 불안 할때... (이건 중독인가..ㅡ,.ㅡ) (2008-12-08)
enciel : 담배 피면서 머리속으로 코딩하고 있을떄......ㅌㅌㅌ (2008-12-08)
spt48 : 하루라도 PC를 켜고 메일이라도 확인하지 않으면 불안할때... (2008-12-08)
gy7uj : 꿈에서 코딩할때..-_-;; (2008-12-08)
thethe23 : 제품에대해서 설명하는데 제대로 파악못하는 영업팀을 볼때? ㅡㅡ; (2008-12-08)
thinkingim : DevDays2008를 보고 망설임 없이 클릭했을 때? (2008-12-08)
harrison9 : 온라인서점에서 컴퓨터관련 새책이 나오면 언제나 장바구니에 담았나 취소했다를 반복한다.. (2008-12-07)
anecia : 어제 보고 오늘 또 보고 습관처럼 되어버린 컴퓨터 생활... 이런게 개발자가 아닌가요? ^^ (2008-12-07)
anecia : 지금 이시간에도 이렇게 모니터를 지켜 보고 있을때... 새벽 2시가 되어가네요... (2008-12-07)
gdm1234 : 담배에 찌들고, 배는 나오고, 가족한테는 미안하고... (2008-12-07)
kimseontaek : */ (2008-12-06)
꽃미남 : 주위 사람들이 이 url을 보내줄때 (2008-12-06)
ohkebi : 회의할 때 나오는 말들이 머릿속에서 코드로 실시간 번역될 때(한국말보다 코드가 편하다는...?) (2008-12-06)
luckist : 날 기획팀 디자인팀이 꺼려할때;;;;;; (2008-12-05)
poohmij : 음지가 좋아 질 때 (2008-12-05)
euncrystal : always (2008-12-05)
poohmij : 친구들 등.. 사람과의 사이에서 쿼리를 짜고 싶을 때... (2008-12-05)
wildbear : 지하철이나 버스 광고 화면에 오류가 뜬 내용을 보고 있을때 (2008-12-05)
mis7512 : 영화상에서 나오는 프로그램 코드를 유심히 관찰하는 나를 발견할때... (2008-12-05)
runtime : 난... 아래 글들 다 들여쓰기 정렬하고 싶을 뿐이고 ... (2008-12-05)
runtime : 마침표 쓸때마다 코드 인텔리센스 뜨기를 기다릴 뿐이고 ... (2008-12-05)
runtime : 나도 모르게 줄바꿈 태그 넣었을 뿐이고 ... (2008-12-05)
runtime : 런타임 오류 뜨니까 뭔지 궁금해서 들여다 볼 뿐이고 ... (2008-12-05)
runtime : 게다가 내 아이디는 런타임일 뿐이고 ㅡ,.ㅡ;;; (2008-12-05)
lsh3096 : 로직이 구성안되서 고민하는데 꼭 잘려고 하면 생각날때 (2008-12-05)
ohshaker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어제 풀지 못했던 코드가 생각날때 (2008-12-04)
lucky717 : 면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2008-12-04)
aquarius79 : 광고 전광판에 프레임웤 오류창이 떠있는데 그 내용을 자세히 보고 있는 내모습을 발견했을 때... (2008-12-04)
julian : 다른어떤 일보다 코드를 구상하는게 재미있을때 입니다. (2008-12-04)
magpie90 : 혼자 남겨지는 시간들이 외롭지 않을 때...... (2008-12-04)
digo09 : 닳아 있는 Q,W,S,C,V,Z 그리고 Ctrl 키.... 휴,,,, (2008-12-04)
greencanvas : 건강검진 재검받을때 (2008-12-04)
greencanvas : 무심코 지나쳐도 되는걸 자꾸 계산할때 (2008-12-04)
parkbrain : 집에 와선 결코 컴퓨터 보지 않으리라고 지친몸을 이불위에 던졌는데, 어느새 컴퓨터 앞에서 코드 짜고 있는 나를 보면서 ... (2008-12-04)
hkim78 : 디버깅시 많은 에러가 발생한것을 하나하나 잡고 최종적으로 에러 0 이 나올때 만족해 하는 나의 모습 (2008-12-04)
othniel : 상상한것들을 기획하고 만들어 나갈때, 새로나온 기술을 익혀나가며 이것저것 만들어야지 상상할떄 (2008-12-04)
hoons : 소스잃고 백업할때.. (2008-12-04)
Jins : 허리는 굽고...배는 나오고...이티가 되가는 내모습이 이해가갈때;; (2008-12-04)
migurazi : 퇴근중 이상한 느낌에 발밑을 보니, 슬리퍼 신고 퇴근하고 있을때 (2008-12-04)
luckist : 친구에게 하고픈 말을 참으며..그 말을 주석처리하고 싶어질때 (2008-12-04)
haik80 : 친구랑 술한잔 하다가도 잠시 쉬는 타이밍에 머리속으로 코딩해보고 있는 내자신을 발견했을때 (2008-12-04)
schift : 컴퓨터 키면 VS부터 실행할때... (2008-12-04)
RealBasic : 컴퓨터 한대에 운영체제 2개와 모니터 2개가 모든 사람에게 있어 디폴트가 아님을 알때 (2008-12-03)
vaan : 거울 속을 볼 때 마다... (2008-12-03)
vaan : 파견갔다 왔더니 아는 사람이 안 보여... (2008-12-03)
vaan : :wq로 글 쓴 걸 마무리할 때 (2008-12-03)
glisten : 마케팅팀 갔다 돌아온 사무실에 남자가 99%인 것을 보고 (2008-12-02)
taeyo : 이 글들을 보면서 "맞아맞아" 하고 있는 나를 볼 때 (2008-12-02)
may : 주변에 떡진 머리 한 사람이 많이 보일때 (2008-12-02)
bgfriend : 삽질을 안하기 위한 방법을 열심히 강구하다가 그게 결국 또하나의 삽질임을 깨달을 때 (2008-12-02)





     개발자, 데브데이, 데브데이 2008, 마소,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월간마소, 호랭이
     1   
REN 2008.12.12 13:22
재밌어요 ^^ 저같은 경우엔,,, 모든 상황에 '에러야' 라는 말을 쓸때? ㅠㅜ
호랭이 2008.12.12 21:49 
ㅎ.ㅎ
아 이 글 보고 눈에 차오르는 땀을 주체할 수 없다는 분도 있더라구요. ^-^*
BlogIcon 오랜친구 2008.12.14 15:26
호랭이님 블로그에 글 업데이트 속도가 느려질 때... -.-;;
호랭이 2008.12.15 13:04 
요즘 호랭이 블로그 업댓 속도가 너무 느리지요!!!
ㅠ_ㅠ
BlogIcon 학주니 2008.12.15 10:35 신고
남말같지 않는.. --;
호랭이 2008.12.15 13:04 
학주니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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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데이즈 2007에서 만난 닷넷채널
+   [사람들]   |  2007. 11. 2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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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어제 데브데이즈 2007에 참여한 훈스닷넷 커뮤니티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재미있는 닷넷 개발자 커뮤니티하면 빼놓을 수 없는 곳이 있지요!

바로 닷넷채널입니다. 얼마 전 포스트를 통해 소개되기도 한 곳인데요.

아주 이양반들 이번 데브데이즈 때에도 자신들의 기량(?)을 맘껏 발휘하시더군요!

자 그럼 어디 한번 보실까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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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람~~ 이건 무엇일까요? 잘 보시면 화면에 이뿐 소희양이 춤추고 있는 게 보이시죠?

이건 닷넷채널 대표인 김영욱 MVP가 WPF로 만든 '텔미 타자왕' 게임입니다.

배경 동영상부터 그 앞에 있는 모든 화면들이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되어 있는 건데요.

로그인 하면 원더걸스 누님들의 동영상을 배경으로 텔미 가사를 입력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이지요.

아 뒤에서 열심히 춤추며 시선을 뺏는 원더걸스 누님들을 외면하며 타이핑에 집중하기란 여간 어렵지 않겠지요! =_=;

아무튼 이렇게해서 타이핑을 마치고나면 순위가 매겨지는데, 순위에 따라 윈도우 비스타와 게임 등 다양한 상품을 미끼(?)로 내걸며 데브데이즈를 찾은 많은 개발자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은 게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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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이것은 무엇입니까? 닷넷채널 멤버들이 돼지 가면과 말가면을 쓰고 있는 사진인데요.

사람들을 닷넷채널 부스로 몰아오기 위한 호객(?) 행위용 비밀병기였습니다. 호랭이는 마감 때문에 일찍 돌아오느라 보지 못했지만, 배트맨 코스프레도 했다는 후문입니다. ㅎㄷㄷ 뭐 이런 우낀 커뮤니티가 다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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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데이즈 부스를 방문하며 인터뷰중이던 팝콘의 마스코트 황선영 양이 답답해 하는 말 인간의 코를 시원하게 후벼파 주고 있군요. ㅎ.ㅎ

참 얼굴 만큼이나 마음씨도 아름다운 분이군요! ㅋㅋㅋ

아마 지난 해에는 호랭이가 마감 탓에 데브데이즈에 가 보지 못했지만요.

아마 올해처럼 재미있지는 않았을 듯합니다.

MS의 노력도 컸겠지만 참신한 아이디어와 유머감각으로 똘똘뭉친 커뮤니티들이

딱딱하고 지루할 수 있는 닷넷 기술을 재미있게 전파하는데 톡톡히 한 몫을 한 덕분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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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BlogIcon 김영욱 2007.11.22 11:45
역시 발빠른 소식의 호랭이 블로그..
언제나 감사합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11.22 12:26 
하이고 김영욱님 커뮤니티에 몰려드는 방문자와 대전 행사로도 바쁘실텐데 어뜨케 여기까지 방문을... ㅎ.ㅎ
BlogIcon 김형석 2007.11.22 12:03
^^ 데브데이때의 즐거움을 다시 느끼고 갑니다.
좋은 소식 감사합니다.
-말-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11.22 12:27 
감사합니다. 저는 정말이지 끝까지 못 보고 온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박항록 2007.11.22 12:08
감솨합니다. 이렇게 닷넷체널의 호평을 해주시다니..
복받으실거에용~ Y^____^Y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11.22 12:27 
좋은 글감 만들어주시는 닷넷 채널이 감사하죠. ㅎ.ㅎ
BlogIcon 점넷(.Net) 2007.11.22 12:29 신고
호랭이님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행사에 조금 뒤늦게 도착하여 돼지 모습만 보여드렸네요^^
항상 좋은 정보 감사드리구요^^ 미끼도 고마웠습니다.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11.22 12:37 
하이고 좀 더 좋은 미끼를 드리지 못하는 게 늘 아쉬울 따름이죠.
감사합니다.
BlogIcon 정주Go 2007.11.24 00:07
역시 황선영님이셔!!! 최고!!
BlogIcon 호랭이 2007.11.24 07:50 
아 정주Go 님도 선영 누님 팬이셨군요! 저도 팬! 우리 팬클럽이라도 맹글까요?
BlogIcon 정주Go 2007.11.24 16:04
예 만들죠! 팬클럽 회장님.
저는 대전지역을 맡지요.ㅎ 아니 충청권.. 팬미팅은 어디서 할까요? 히히
BlogIcon 호랭이 2007.11.24 16:15 
팬미팅은 당연히 선영님의 편의를 고려하여 포스코센터나 삼성역 부근으로 해야겠지요. 자 그럼 대전지부 잘 부탁드리고요. 팬클럽 확산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회장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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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데이즈2007에서 만난 훈스닷넷
+   [사람들]   |  2007. 11. 21.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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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데브데이즈2007은 발표 내용들도 알찼지만 커뮤니티들의 활약이 눈에띄었습니다.

전부 다 적으려면 너무 많으니 먼저 훈스닷넷에 대한 이야기부터 해 보겠습니다.

행사장에 약간 늦게 도착한 호랭이가 발표장에 들어섰을 때 이미 훈스닷넷 멤버들이 열심히 무대 위에서

'이건 아니잖아'를 패러디한 꽁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너무 웃긴 나머지 사진도 못 찍어서 이 부분의 사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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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스닷넷 멤버들이 잠시 옷을 갈아입는 사이 호랭이도 정신을 가다듬고 사진을 찍을 수 있었는데요.

이어진 꽁트 또한 장난이 아닙니다.

정말 개그맨인지 개발자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였습니다. 객석은 온통 웃음바다였을 것은 두말할 나위 없겠죠.

이때 찍은 사진들 몇 장과 기억나는 대사들을 주섬주섬 주워모아 엮어 봤습니다.

만약 재미 없다면 그건 다 호랭이 탓입니다. 현장에선 다들 웃겨서 죽다 살았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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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중간에 오타가 있군요. =_=; 죄송합니다. 고치려니 귀차니즘이 엄습해옵니다. 배째세요~

훈스닷넷의 인기는 발표장 밖에서도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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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인증샷입니다. 훈스닷넷은 실버라이트로 만든 두더지 잡기 게임을 들고나와 데브데이즈를 방문한 개발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게임을 하여 순위를 매기고 이렇게 매긴 순위에 따라 상품도 지급하면서 많은 개발자들의 관심을 끌었을 뿐 아니라 회원 가입도 만만치 않게 한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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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보편적인 게임과 좋은 상품을 미끼로 사용한 덕분인지 아니면 훈스닷넷 멤버들의 인물과 유머감각 덕분인지는 모르지만, 이 부스에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발표장에서 발표를 하고 있는 중에도 말이죠. =_=;

참 개발도 잘하고 얼굴도 잘생기고, 젊고 게다가 저렇게 말랑말랑한 아이디어들까지 갖추고 있다니... 부러운데요!

아참! 마지막으로 훈스닷넷이 여러분들께 꼭 전해달라고 한 말이 있습니다.

어 이게 어디 있더라...

주섬주섬...

아이고 참 어디에 적어 뒀더라?

올치 여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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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ONS닷넷, 데브데이, 데브데이 2007, 데브데이2007, 데브데이즈, 데브데이즈 2007, 박경훈, 회장님의 방침, 훈스닷넷
     1   
BlogIcon 오랜친구 2007.11.21 10:10
저는 아직 출근까지 20분 남았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저 딴 거(-.-;; ) 봐도 돼요.
크크크~.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11.21 10:18 
ㅎ.ㅎ 입꼬리 올라가셨다면 춪현을~ ㅋㅋㅋ
BlogIcon 오랜친구 2007.11.21 10:44
저는 아직 이올린 아이디가 없사온지라;;;
대신 구글 광고 눌렀어요. ㅋㅋㅋ

p.s. 아무래도 오늘은 '저는 아직' 시리즈로 나갈 듯.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11.21 11:02 
ㅎ.ㅎ 사실 저도 아직 이올린 아뒤 없을걸요! ㅋㅋㅋ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11.21 11:06
역시 올리는 순간 안티 블로거가 백만명이 생기고 댓글이 사라지며, 일일 방문자수가 백만분의 1로 줄어든다는 저 사진은 올리지 말아야했어. OTL
댓글이 메말라 가는군화~
BlogIcon 정주Go 2007.11.21 11:11
저도 봤어요~ㅎ
잼있었습니다~
글구 호랭이님 먼저 가셔서 아쉬웠어요~ㅎ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11.21 11:19 
네, 저도 무지 아쉬웠습니다. 보고 듣고 싶은 게 많았는데 마감 중이어서요. ㅠ_ㅠ 월간지 기자의 비애 =_=;
BlogIcon HOONS 2007.11.21 21:43
정주고~ 맘도 주고 ~ ㅋㅋ(헉 죄송)
사진으로 다시 보니 크~
쑥쓰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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