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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터치 _해당되는 글 17건
2010.05.03   20인치 iPad + 교육 콘텐츠의 만남 = 삼성전자, 매직키즈 원! 
2010.02.22   후지쯔 신형 휴대폰에 싸이프레스 트루터치 탑재 
2010.01.06   이제 넷북도 멀티터치다! 미뉴(MINEW) N10T (3)
2010.01.04   삼성전자, 12시간 가는 넷북 시리즈 공개 
2010.01.04   멀티터치/제스쳐 지원되는 넷북이 40만원대!?!?!? (8)
2009.10.05   윈도우7 개발자 세미나 시리즈 최종회!! 멀티터치를 활용한 응용 프로그램 개발 가이드 
2009.09.17   윈도우7이 여는 새로운 개발자 세상 (2)
2009.09.07   엠바카데로, 멀티터치·제스처 기술 과시 
2009.08.31   Windows 7 및 멀티터치 지원과 개발 편의성을 향상시킨 델파이 2010 
2009.08.11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위한 윈도우7 세미나 제 1탄 (2)

 

20인치 iPad + 교육 콘텐츠의 만남 = 삼성전자, 매직키즈 원!
+   [아이티 이야기]   |  2010. 5. 3.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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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아이패드를 6월에 출시 할 거라는 소식(http://imaso.co.kr/?doc=bbs/gnuboard.php&bo_table=article&page=1&wr_id=35008)과 함께 삼성전자에서도 재미있는 제품을 출시했다는 기사가 있어 옮겨봅니다.
삼성전자가 출시한 MU200 매직키즈원이란 제품인데요.
멀티터치와 제스쳐 사용이 가능한 20인치 일체형 PC입니다.
게다가 어린이 교육용 콘텐츠도 듬뿍 담고 있다고하니...
너무너무 써보고 싶어지는 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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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용 기자| flytgr@imaso.co.kr, flytgr.tistory.com


삼성전자가 어린이 전용 학습 프로그램을 탑재한 가족용 일채형 PC 'MU200 매직키즈 원'을 출시했다.

'MU200 매직키즈 원'은 20인치 HD LCD 모니터와 데스크톱 PC가 합쳐진 일체형 PC로, 어른 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놀이형 학습 컨텐츠를 탑재했다.

수백 종의 무료 교육용 콘텐츠
이 제품은 인터넷 유아교육 컨텐츠 업체인 지니키즈의 신뢰도 높은 130여개의 학습 컨텐츠를 내장했고, 지니키즈 사이트에 접속하여 500여개의 참여형 학습 프로그램을 무료로 이용할 수도 있다.

멀티터치로 더욱 자유롭게
또한 내장된 카메라를 통해 사진을 찍고 촬영한 사진 위에 터치 스크린을 이용해 다른 그림도 그릴 수 있어 즐거운 학습과 놀이를 통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서로의 사랑과 교감을 키울 수 있는 가족 전용 일체형 PC이다.

어린이 보호 기능으로 안전하게
특히 MU200 매직키즈 원은 아이들의 컴퓨터 과다 사용을 우려하는 부모도 안심할 수 있다.

PC의 사용시간을 평일 또는 주말로 설정할 수 있고 쉬는 시간도 설정할 수 있으며 사전에 지정한 사이트만 접속할 수 있도록 하여 아이들의 건전한 컴퓨터 활용 습관을 조성할 수 있다.

모드 전환으로 어른도 편리하게
MU200 매직키즈 원은 어린이 전용 컨텐츠를 메인으로 실행하는 브라우저로 부팅하여 아이 전용 PC로 사용할 수도 있고, 부모 메뉴에서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일반 윈도우 화면으로 전환한 뒤 어른 전용 PC로 사용할 수도 있다.

3D 게임에도 넉넉한 스펙
윈도우 7의 OS를 탑재하고 인텔 펜티엄 T4400, 3GB DDR3 메모리를 장착하여 문서작성, 인터넷 서핑, 3D 게임 등 일반 PC로도 활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 IT솔루션 사업부 박용환 전무는 "매직키즈 원은 어른 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안전하고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가족형 PC로서 아이와 부모가 학습과 다양한 재미를 통해 많은 사랑과 교감을 나누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MU200 매직키즈 원’ 출시 기념으로 PC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지니키즈 홈페이지에서 판매되고 있는 영어동요 CD와 캐릭터 인형, 지니키즈 1개월 이용권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MU200 매직키즈 원의 출고가는 130만원대다.






     ipad, MU200, 개발자, 매직키즈원, 멀티터치, 블로그, 삼성전자, 아이패드, 윈도우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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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쯔 신형 휴대폰에 싸이프레스 트루터치 탑재
+   [PlayPhone]   |  2010. 2. 22. 08:25  


싸이프레스의 터치스크린이 후지쯔의 신형 휴대폰에 장착된답니다.

싸이프레스코리아는 후지쯔가 NTT 도코모의 신형 휴대폰인 도코모 프라임 시리즈 F-01B에 방수 기능을 위한 IPX5/7/8 표준을 충족시키는 자사의 트루터치 솔루션이 채택됐다고 밝혔습니다.

싸이프레스는 이미 도코모 프라임 시리즈 F-01A 휴대폰에도 트루터치 솔루션을 제공한 바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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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프레스코리아측에 따르면 트루터치 제품군은 싱글터치, 멀티터치, 멀티터치 올포인트 기능들을 포함합니다.

특히 고유의 PSoC 아키텍처로 차별화된 특징들을 구현하는 것은 물론 보드의 변경 없이 디자인을 반복할 수 있게 해주는 유연한 터치스크린 솔루션이라네요.

이를 통해 평면에서 곡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설계가 가능하며, 뛰어난 노이즈 내성 기능을 제공한다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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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프레스 히토시 요시자와 일본 지사장은 “트루터치 솔루션은 휴대폰 시장에서 최신식 제품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일본 휴대폰 메이커들 사이에서 잘 수용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미선 기자(initssun@gmail.com) | IT 전문 잡지 <마이크로소프트웨어>와 신개념 스마트폰 전문 웹진 <플레이폰>의 기자이며, 개인 블로그(http://init.egloos.com)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IT 업계에서 보기 드문(?) 여기자로, 어딜 가나 사랑받는 기자...........가 되고 싶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여러분에게 생생하고 발빠른 스마트폰 뉴스를 전해드리기 위해 발에 땀기 나도록 혹은 엉덩이에 땀띠가 나도록 고군분투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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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넷북도 멀티터치다! 미뉴(MINEW) N10T
+   [아이티 이야기]   |  2010. 1. 6. 16:03  


며칠 전에 멀티터치와 제스처 기능을 제공하는 넷북 '아스파이아 원 D532h'를 소개한 적이 있는데요. 가격은 착하지만 터치 패드에서의 멀티터치가 아쉬운 분이라면 엄청 비싼 HP나 델의 멀티터치가 지원되는 일체형 PC나 노트북 PC를 사면 됩니다. 하지만 그러기엔 또 주머니 사정이 넉넉치 않다면... 멀티터치 넷북 미뉴 N10T을 한번 살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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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사실 요즘 제가 이런 게 필요하거든요.

멀티터치가 되는 노트북.

그러면서 가격도 좀 착했으면 좋겠고, 배터리도 오~래 가면 하는데요.

'그런게 어디 있겠습니까~'라고 생각하려는 찰나!

모뉴엘이란 회사에서 재미있는 넷북을 출시했네요.

'미뉴(MINEW) N10T'은 멀티터치 모니터가 장착되어 있고 타블렛 타입인 넷북인데요.

멀티터치 모니터가 적용된 덕분에 가격은 아스파이아 원 D532h 와의 가격 차이는 무려 25만원!!

하지만 간지 하나는 죽이겠죠!!!

아직 실물을 본 건 아니라서 잘 모르겠지만 최근 출시되는 넷북들에 비해 디자인은 좀 투박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훔... 배터리 성능은 어떠려나요?

배터리 성능이 좀 좋고 사용감도 나쁘지 않다면 사볼만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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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키보드없이 원하는 컨텐츠를 즐기고 싶다면 ‘MiNEW N10T’는 어떨까?

모뉴엘(www.moneual.com)이 윈도우 7이 탑재된 터치 스크린을 사용한 타블렛 형태의 미니노트북 MiNEW(미뉴) N10T를 출시한다.

MiNEW N10T는 180도까지 회전되는 LCD화면에 터치스크린을 장착하였고, LCD를 완전히 돌려서 접을 경우에 키보드 없이 터치펜이나 손가락으로 터치하며 노트북의 기능을 즐길 수 있어 이동하면서도 쉽게 컨텐츠 확인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또한, 터치패드는 멀티핑거 제스처 기능을 제공하여 2개의 손가락을 사용하여 화면확대, 화면 축소, 스크롤은 물론 다양한 기능 및 단축키를 대신하는 명령을 입력할 수 있어 터치패드의 활용성을 높였다.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화이트 단색 컬러를 사용하여 심플한 느낌으로 마무리하였으며 크기는 265mm x 190mm x 29mm의 컴팩트 한 사이즈로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OS는 윈도우 7을 탑재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제공하였으며 에디션에 따라 스타터와 홈 프리미엄 중에서 선택이 가능하다. 인텔 아톰프로세서(N270)를 기반으로 1GB의 메모리, 160GB의 하드디스크, 130만 화소의 웹캠과 SD/MMC/MS 카드 슬롯을 장착하여 사용자들의 편의를 더하였다.

제품구입은 AK Plaza(수원/분당/평택점), 현대백화점(전점), 갤러리아(압구정점)과 온라인 쇼핑몰 인터파크, 디앤샵, 11번가, 옥션, gsshop 및 모뉴엘 온라인 쇼핑몰(www.moneual.co.kr/shopping)에서도 구입 가능하다.

소비자 가격:윈도우 7 스타터 탑재: 750,000원 / Windows 7 Home Premium 탑재: 880,000원

구입문의: 모뉴엘(1588-2839 / www.moneual.com)

<MiNEW N10T Spec>
CPU: 인텔 아톰 N270
RAM: DDR2 1GB (2GB 확장 가능)
HDD: 160GB
Chipset : 인텔 945GSE/ICH7
LAN: 10/100 이더넷(유선)/ 802.11 b/g/n(무선)
Graphics: 인텔 GMA950 128MB (시스템 메모리 공유)
웹캠: 1.3M 픽셀
Slot: USB2.0 x2, 마이크, 헤드폰, 모니터, 전원 입력, 유선 랜, 카드리더기 (SD/MMC/MS지원)
Weight (배터리 장착 시) : 약 1.35kg
Size: 265mmx 190mm x29mm
TFT-LCD 화면 크기: 10형 터치 스크린 LCD (1024x600)
Battery(타입): Li-Polymer
OS: 윈도우 7 스타터 / 윈도우 7 홈 프리미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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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Looie 2010.01.06 18:49 신고
저도 노트북이 있는데 14인치던가?? 좀 크게 느껴져서 작은걸로 살껄 이라는 생각이 많이 나더군요.
근데 터치면 게임도 터치로하나요????
호랭이 2010.01.06 22:37 
네 게임도 터치로 할 수 있습니다. 터치에 특화된 게임이라면 더 재밌겠네요! 아이폰처럼!!!
화분 2010.07.29 17:32
게임할때도 좋고 지하철에서 영화볼떄도 좋을 거 같아요~~~유용한 아이인거 같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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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2시간 가는 넷북 시리즈 공개
+   [아이티 이야기]   |  2010. 1. 4. 14:20  


오늘은 온통 눈 얘기군요. 그 와중에 CES 관련 소식들이 속속 보도되고 있는데요. 그 중에 재미있는 소식이 있어 옮깁니다. 바로 삼성전자가 발표한 넷북 라인업인데요. ‘N210/N220’를 포함한 이 넷북들은 배터리 사용 시간이 무려 12시간이나 된답니다. 게다가 아직 발표되지는 않았지만 머지않아 모니터를 통한 멀티 터치 기능을 제공하는 넷북도 출시될 예정이라니 기대가 되네요. 하지만 삼성전자의 넷북은 넘흐 비싸다는 거 =_=; 게다가 넷북용 윈도우 7(스타터 에디션)은 멀티터치 기능이 지원 안 되는 거 아니었나요?


삼성전자가 감각적인 디자인과 강력한 신기술로 무장한 2010년형 프리미엄 넷북 풀라인업을 공개하며 글로벌 넷북 시장 공략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7~10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10’ 전시회에서 배터리 사용 시간을 최대 12시간까지 늘린 프리미엄 넷북 ‘N210/N220’ 등 총 4종의 넷북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제품들은 이 달부터 한국을 비롯해 미주, 유럽, 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에 동시 출시된다.

□ N210/220, 글로벌 넷북 시장의 프리미엄 시대를 연다

‘N210/N220’은 한층 늘어난 배터리 사용 시간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돋보이는 삼성전자의 2010년 전략 프리미엄 넷북이다.

삼성전자의 배터리 최적화 기술인 EBL(Enhanced Battery Life) 솔루션을 적용해 배터리 구동 시간을 글로벌 업계 최고 수준인 12시간까지 끌어올렸다.

제품 무게도 1.34kg에 불과해 이동성과 휴대성을 모두 중시하는 넷북 소비자들의 니즈를 완벽하게 충족시켰다.

블랙, 화이트(N210), 그린, 레드(N220) 등 총 4가지 색상을 적용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확대했다. 10.1인치의 친환경 무반사 LED LCD를 장착해 선명한 이미지와 동영상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으며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아일랜드 키보드를 탑재해 작업 능률도 한 층 높였다.

신규 OS 플랫폼인 하이퍼스페이스(HyperSpace) 소프트웨어를 탑재해 별도 윈도우 부팅 없이도 인터넷 접속, 오피스 문서 편집 등 자주 사용하는 응용프로그램에 신속히 접속할 수 있다.

이외에도 802.11bg/n 무선랜을 기본 내장했으며 HSPA, WiBRO등 각종 3G 인터넷 통신 모듈 내장이 가능하다. 160GB 또는 250GB 하드디스크, 1GB 메모리, 블루투스 2.1, 디지털 라이브 웹캠 등 최신 기능을 두루 탑재했다.

□ 다양한 기능과 디자인 갖춘 풀라인업으로 소비자 니즈 충족
- 감각적인 컬러 N150, 내구성 강화한 NB30, 리눅스 OS 기반 N127

알찬 기능과 다양한 컬러로 무장한 ‘N150’, 내구성을 강화하고 터치스크린을 채용한 ‘NB30’, 리눅스 OS 기반의 모블린(Moblin) 넷북 ‘N127’도 동시에 선보인다.

‘N150’은 다채로운 취향과 개성을 강조하는 신세대 소비자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컬러를 한 층 다양화한 표준형 넷북이다.

매끄럽고 세련된 재질감을 바탕으로 기본 컬러 4종(블랙/화이트/레드/블루)과 애니콜의 신세대폰 ‘코비’의 컬러를 승계한 코비 컬러 3종(블루/핑크/노랑) 등 총 7종의 색상을 채택했다.

‘NB30’은 많은 데이터 작업을 하거나 장시간 넷북을 사용하는 B2B 시장을 겨냥한 특화형 넷북이다.

장시간 사용으로 인한 표면 긁힘 등이 잘 드러나지 않는 내구성 강화 디자인을 채택했으며 제품 낙하시 소실될 수 있는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도록 HDD 보호 기능을 탑재했다.

이 제품은 3월 중 멀티 터치스크린이 장착된 업그레이드형 제품이 추가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인도, 러시아 시장에 출시 예정인 세계 최초 리눅스 OS 기반의 모블린(Moblin) 넷북 ‘N127’도 전시회에 함께 선보인다.

이 제품은 윈도우 운영체제 대비 부팅 시간, 프로그램 실행 시간, 파일 복사 시간 등이 빨라 인터넷 및 오피스 업무 처리와 멀티미디어 감상에 적합한 제품이다.

삼성전자 IT솔루션사업부장 남성우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다양한 색상, 대용량 배터리, 내구성을 강조한 넷북 풀라인업으로 2010년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넷북을 앞세워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삼성전자
홈페이지: http://www.s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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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터치/제스쳐 지원되는 넷북이 40만원대!?!?!?
+   [아이티 이야기]   |  2010. 1. 4. 12:47  


놀라운 보도자료를 하나 받았습니다. 얼마 전부터 윈도우7을 탑재한 노트북 PC들이 발표되고 있지만 윈도우7의 멀티터치와 제스쳐 기능을 전혀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이 아쉬웠는데요. 오늘 에이서가 발표한 넷북은 굉장히 합리적인 가격에 멀티터치와 제스쳐 기능까지 지원하고 있어 확 끌리네요.

제가 요즘 조급증이 심해져서 보도자료나 기사들도 대충 읽는데요.

보도자료에 있는 "특히 손가락의 움직임에 따라 스크롤, 확대, 회전, 좌우 이동을 쉽게 해주는 멀티-제스처 기능" 이란 문구만 대충 읽고

40만원 대의 놀라운 가격을 읽으면서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멀티터치 모니터에 윈도우7 깔고 40만원 대라니 말이 안 되잖습니까. ㅎㅎ

맞습니다.

에이서가 발표한 '아스파이아 원 D532h'는 모니터가 아니라 터치패드에서 멀티터치와 제스쳐 기능을 제공합니다.

아톰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넷북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윈도우7 스타터 에디션을 탑재하고 있어서

속도도 쓸만할 듯하고요.

멀티터치 기능을 쓰고 싶기는 하지만 무지막지하게 비싼 멀티터치 모니터나 일체형 PC 구입이 부담스러웠던 분들께 쓸만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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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PC기업 에이서(www.acer.co.kr)는 인텔이 최근 발표한 2010년형 차세대 인텔 아톰™ 프로세서 N450과 인텔 NM10 익스프레스 칩셋으로 구성된 최신형 아톰 플랫폼인 파인트레일(Pinetrail)을 채택한 10.1인치 넷북 ‘아스파이어 원 D532h’를 출시했다.

2010년형 차세대 인텔 아톰™ 프로세서 N450은 이전 세대 프로세서 대비 20% 적은 전력을 소모하면서도 최대 15%(그래픽 성능 30%) 이상 향상된 처리 능력을 보인다. 또한 인텔 NM10 익스프레스 칩셋은 그래픽 메모리와 컨트롤러를 하나의 칩셋에 통합해 전력 소비 감소는 물론 향상된 성능, 보다 작은 디자인의 차세대 넷북 및 엔트리급 데스크톱을 가능하게 해준다.

인텔 파인트레일 플랫폼을 채택한 에이서 아스파이어 원 D532h 넷북은 1인치 미만(25.2mm) 두께의 초슬림 사이즈 및 1.25kg(6셀 배터리 기준) 초경량 무게로 사용자의 이동 및 휴대 편의를 최대화했다. 또한 6셀 배터리 장착 시 10시간 구동이 가능하며, 윈도우7 홈에디션에 비해 빠르고 가벼운 운영체제인 윈도우7 스타터(Starter) 에디션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특히 손가락의 움직임에 따라 스크롤, 확대, 회전, 좌우 이동을 쉽게 해주는 멀티-제스처(Multi-Gesture) 터치패드 기술을 탑재해 다양한 동작을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넷북에 최적화된 1026 x 600 해상도의 10.1인치 에이서 CrystalBright™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를 채택해 웹브라우징, 영화 감상, 문서 작업 등에 이상적인 화면을 제공하며, 1GB의 메모리(DDR2), 인텔 GMA3150 그래픽 카드 및 250GB S-ATA의 하드디스크를 탑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기존 어댑터와 차별된 40W AC 어댑터는 203g에 불과해 활동성을 높였으며, 다양한 입/출력 포트 지원으로 작업의 효율성을 높였다.

에이서 동북아시아 총괄 밥 센(Bob Sen) 사장은 “에이서는 2010년형 차세대 아톰 플랫폼을 장착한 넷북을 발빠르게 출시해 최신 기술에 민감한 한국 사용자들의 요구사항을 만족시킬 것”이라며, “세계 넷북 시장 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는 에이서는 세련된 디자인과 우수한 성능으로 한국 시장에서도 넷북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이서 아스파이어 원 D532h 시리즈 제품은 루비 레드와 사파이어 블루 2가지 색상으로 제공되며, 인터넷 쇼핑몰 인터파크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1년간 무상 A/S(배터리 6개월) 및 ITW가 지원된다. 가격은 49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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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료타 2010.01.04 11:37 신고
한 6개월 정도...?
넷북을 사용해봤지만...

정말... 다시는 안쓰고 싶네요...^^;;

넷북이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가끔 인터넷도 버거울때가 있었어요..
BlogIcon 마소호랭이 2010.01.04 12:49 신고 
저도 오랫동안 넷북과 심지어 UMPC도 사용하고 있기에 상당히 공감이 가기도 하면서 한편으론 견해의 차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넷북을 사용하려면 여러 가지 사용상의 불편을 감수해야 하긴 하지만 휴대성만큼은 굉장히 좋으니까요.
BlogIcon 필넷 2010.01.04 13:01
와.. 정말 착한 가격이네요.
flytgr@gmail.com 2010.01.04 13:51 
네 게다가 착하게도 멀티터치 기능을(비록 터치 패드에서 지원하는 거긴 하지만) 지원하고 배터리도 10시간이나 간다니 ㄷㄷㄷ
BlogIcon 텍사스양 2010.01.04 13:27
역시
ACER네요..
flytgr@gmail.com 2010.01.04 13:51 
PDC에서 나눠줬던 타블렛 타입 넷북은 언제즘이나 나올까요...
BlogIcon 오병헌 2010.01.05 14:27
료타!6게월이냐!7게월이지휴휴,다시도안쓰고싶어너가햄버거다!휴휴휴휴휴휴휴,넷북이 뭔대!aaaaaaaaaaㅋㅋㅋ그레서........아부자돼다너공룡같에!ㅋㅋㅋecer만큼 좋아해,!어이상하다텍사스양미안해,11번가아이언공룡있냐?ㅋㅋㅋ어........................................................................................................................................................
BlogIcon 오병헌 2010.01.05 14:29
dkss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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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 개발자 세미나 시리즈 최종회!! 멀티터치를 활용한 응용 프로그램 개발 가이드
+   [개발 이야기]   |  2009. 10. 5. 13:29  


Transfer Windows7과 함께하는 윈도우 7 개발자 세미나 시리즈 5부작 중 최종회가 드디어 이번 주로 다가왔습니다.

10월 8일 두 달간의 대장정을 마치게 되는데요.

마지막 세미나인 만큼 윈도우7 중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윈도우7의 멀티터치를 활용한 애플리케이션 개발 가이드를 주제로 선정하였습니다.

게다가...

대한민국 멀티터치의 대가 오일석 팀장의 노하우를 확인하게 될 이번 세미나에 꼬옥! 참석하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진행한 세미나의 발표자료와 [등록 페이지 링크], 예고 동영상을 참조해주세요.










     Microsoft, ms, Multituch, windows7, 개발자, 개발자 세미나, 마소,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멀티터치, 블로그, 세미나, 윈도우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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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이 여는 새로운 개발자 세상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2009. 9. 17. 16:34  


윈도우7(Windows7)은 개발자들에게 어떤 의미일까. 개발자들은 사용하기 쉽고 시각적으로도 매력적이며, 뛰어난 성능을 갖춘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원한다.

윈도우7은 그 해답이 될 수 있다.

멀티터치는 물론이고 다이렉트X11, 센서API 등을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하드웨어 환경과 긴밀하게 연동시킬 수 있다.

특히 짧은 기간 동안에 고급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 개발자들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이 다채롭다.

유래 없는 다양한 API 지원과 단순화된 SDK로 “개발이라고 보기 민망하다”는 농담까지 오갈 정도다. 그럼 윈도우7에서 펼칠 수 있는 여러분의 상상력은 어느 정도일까.

서명덕 smashhit@naver.com|세계일보 및 조선일보 등을 거쳐 주요 언론사에서 IT 업계 취재를 해왔다. 개발자들 사이에서는 ITView point 공동 편집자로 아이디 ‘떡이떡이’로 더 잘 알려져 있다. 한국MS의 데스크톱 익스피리언스 부문 MVP로 3년 째 활동하고 있다. 윈도우 클라이언트 OS 기술에 관심이 많다.

이제 개발자들은 사용자 경험과 콘텐츠 형태를 예단할 수 없다.

모든 윈도우 사용자들은 서로 연결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모바일 환경에서 콘텐츠 소비를 원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자연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갈망하고 있다.

각종 미디어들의 그래픽 화면은 개발자들의 욕구를 자극한다. 성능과 유연성, 그리고 상호운용성 확보도 화두다.


왜 윈도우7인가 - 개발자들을 위한 장점들

결국 개발자들은 더 많은 시간과 리소스가 필요하고 다양한 예상 시나리오와 구현 모델을 고려해야 한다.

윈도우7 플랫폼과 윈도우7 API가 개발자들에게 매력적인 환경을 제공해줄 수 있을 것인가는 올 하반기 최대 이슈가 될 가능성이 높다.


HW 및 SW 호환성 강화

공식 자료에 따르면 윈도우7은 윈도우 비스타를 기반으로 한 업그레이드 플랫폼이다. 따라서 지난 3년의 과정을 거쳐 애플리케이션 호환성 문제를 해결해 왔다.

개발자는 프로그램 호환성 문제는 최소화하면서도 양쪽 환경에서 적절히 동작하도록 구현할 수 있다.

하드웨어 호환성도 개선됐다. 윈도우 비스타에서 동작하는 드라이버라면 사실상 윈도우7 환경에서도 문제가 없다.

MS는 윈도우7 기반 하드웨어 개발자를 위해 윈도우 드라이버 키트 3.0(Windows Driver Kit 3.0)을 마련, 개발에 필요한 빌드 환경, 도구, 문서 및 샘플을 제공한다.

PREfast를 사용해 특정 클래스의 C/C++ 코딩 오류를 검색할 수 있다.

파워쉘 및 인스톨러 업그레이드

윈도우 파워쉘 2.0(Windows PowerShell 2.0)은 일반 커맨드 라인과 그래픽 통합 스크립트 양쪽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닷넷(.NET) 관리 스크립트 환경이다.

이를 통해 분기, 루프, 함수, 디버그, 예외 처리는 물론이고 국제화 기준에도 적합한 작업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윈도우 진단 기능, 액티브 디렉토리, IIS 등을 위한 기능도 대폭 강화됐다.

윈도우 인스톨러(Windows Installer)도 눈길을 끈다.

신형 인스톨러는 설치 패키지를 생성하기 위한 사용자 지정 코드 총량을 줄여 개발자들이 불필요한 작업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했다.

다중 패키지 트랜잭션 기능을 통해 설치 패키지 중에서 적절히 설치되지 않았던 패키지가 단 하나라도 있으면 설치가 되돌아가도록 했다.

이 밖에도 사용자마다 각각 다른 프로그램 파일을 설치하는 기능도 있으며, 개별 권한을 승격하는 기능 등 진정한 의미에서 사용자 단위의 설치가 가능해졌다는 평가다.


입맛대로 조절 가능한 보안

보안 기능은 윈도우 비스타에 이어 윈도우7에도 강조된 부분 중 하나다. 애플리케이션의 보안을 손쉽게 개선할 수 있고, 공격을 당했다 하더라도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특히 윈도우 필터링 플랫폼이 강화되어 개발자들은 OS의 네트워킹 스택 패킷 처리부와 상호작용을 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생성할 수 있다.

개발자가 방화벽 기능을 보다 세밀하게 제어할 수 있으며, 방화벽 개발자는 윈도우 방화벽의 일부분을 선택적으로 유효 또는 무효화할 수 있다.

사용자 계정 콘트롤(UAC)은 윈도우 비스타에 이어 윈도우7에 적용된 대표적인 보안 구성요소다.

사용자 수준은 표준사용자와 관리자 두 가지가 있다.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는 이 기능을 이용해 일반 작업을 관리자 대신 표준사용자로 실행시킬 수 있다.

로컬 관리자 그룹에 속한 사용자 계정의 애플리케이션은 대부분 표준사용자로서 실행하게 된다.

소프트웨어 보호 영역에 대해서 사용자가 가지는 접근권한을 세밀하게 제어할 수 있다.

절전

절전 및 성능 향상은 윈도우 비스타에 비해 두드러지는 윈도우7의 장점이다. 퍼포먼스를 유지하면서도 하드웨어 에너지 효율 및 확장성을 극대화했다.


예를 들어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해 OS의 백그라운드 활동을 줄이고, 시스템 서비스가 시작될 때 트리거를 새롭게 구현했다.

특정 서비스가 부팅에 반드시 필요한 것이 아니면 시작되어서는 안 되고, 특정 조건에서 동작토록 하는 트리거가 존재한다.

또한 특정 종류의 장치가 시스템 위에 존재하거나 접속했을 때만 서비스를 시작하도록 하거나 시스템이 윈도우 도메인에 있을 때만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윈도우7은 프로세서가 유휴 상태로 변하는 빈도와 시간을 최대한 많이 확보해 전력 소비를 억제하며, 네트워크 어댑터, 저장장치, 그래픽 카드 등 에너지 효율 기능이 있는 최신 기능을 반영했다.

이를 통해 MS는 절전모드를 부팅의 대체 수단으로 권장한다.


XPS 문서규약

문서와 문서 주변기기에 대한 지원도 개발자들이 눈여겨 볼만한 부분이다.

윈도우 비스타에서는 문서규약 및 저장을 위해 오픈 패키징 변환(Open Packaging Conventions)과 XML 문서 양식(XPS)이 구현됐다.

오픈 패키징 변환은 MS뿐만 아니라 경쟁사의 모든 오픈 패키징 변환 파일 형식을 지원하도록 한 것이다.

이는 ISO·ECMA에서 국제 표준으로 합의된 OOXML 규약이다.

특히 ZIP 파일 형식 기반이기 때문에 애플리케이션에서 다양한 데이터 항목을 단일 파일 패키지에 담을 수 있다.

개발자들은 윈도우7 패키징 API만 사용할 수 있으면 된다.

XPS 문서도 윈도우 비스타에 이어 윈도우7에서 크게 달라진 부분 중 하나다.

윈도우7에서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자가 XML 문서 규격의 생성에 대응하는 애플리케이션을 고안할 수 있다.

윈도우XP 등 구형 OS에서는 XPS를 이용하기 위한 Win32 API가 지원되지 않았다.

윈도우 비스타에서는 XPS가 처음 도입됐지만 API가 매니지드 코드를 사용한 닷넷 개발자로 한정됐었다.

윈도우7에서는 Win32 개발자가 더 쉽게 XPS를 다룰 수 있는 XPS 문서 API를 제공한다.

멀티터치, 제스처, 문자인식

일반 사용자들 사이에서도 관심거리인 멀티터치 API는 손가락의 움직임만으로 인간 친화적인 사용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했다.

윈도우 시리즈가 화면을 직접 만지는 ‘멀티터치’를 이용해 컴퓨터를 제어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개발자를 위해서는 상위 레벨의 제스처 API와 하위 레벨의 터치 메시지 API 및 터치입력 API가 내장되어 있다.

또한 윈도우 주요 UI 역시 마우스 대신 손가락으로 선택하기 쉽도록 재설계됐다.

윈도우 탐색기나 IE8 등 주요 애플리케이션 역시 터치 사용 환경에 맞춰져 있다.

특히 터치와 제스처 기능이 강화되어 마우스 클릭이나 드래그로만으로 할 수 없었던 독특한 애플리케이션 제어를 정의할 수 있다.

개발자들은 멀티터치 API를 통해 확대·축소·회전 등 다양한 제스처를 기본 지원한다.

이 밖에도 윈도우7에 적용된 관성 API는 조작 API와 함께 물체 이동에 사용되는 물리적 관성을 시물레이션 해준다.

또한 확장된 터치 API를 이용하면 애플리케이션에 드래그 대신 패닝을 채택할 수 있다.

애플 아이폰과 마찬가지로 사용자가 손가락 끝을 살짝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연속 동작이 가능하도록 설계할 수 있다는 의미다.

태블릿 PC를 위해 화면에 직접 쓰는 기능도 대폭 강화됐다.

자필 입력시 속도를 개선했고, 언어와 관계없이 개인화 및 사용자 지정 사전에 따라 정확도를 높였다.

이렇게 되면 한국어 등 동아시아 언어의 인식 기능이 획기적으로 향상된다. 수식인식 엔진(Math Recognizer)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애플리케이션에서 수식을 자필로 입력할 수 있다.

잉크 분석(Ink Analysis) API는 잉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때 작업이 한층 쉬워진다. 하드웨어 환경이 급격히 진화하면서 이러한 API를 활용한 주변기기들도 잇달아 쏟아질 것이다.


작업표시줄, 점프리스트

데스크톱 사용 환경도 확 달라졌다. 아이콘 형태의 작업 표시줄은 윈도우7 시험판의 상징처럼 자리 잡았다.

마치 애플 맥 OSX 바탕화면의 독 기능을 연상케 하는 새 디자인은 일반 사용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었다.

예를 들어 각 프로그램 단추들은 점프리스트 클릭 한번만으로 사용 빈도가 높은 작업에 한 번에 옮겨갈 수 있다.

점프리스트에는 애플리케이션에서 열리는 파일, URL, 사용자 지정 아이템 등이 표시된다.

점프리스트 메뉴에는 사용 빈도와 최종 접속 정보에 따라 자동적으로 항목이 표시되며, 개발자들은 독자적인 의미 체계에 따라 사용자 패턴에 최적화된 점프리스트를 제공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새 작업 표시줄은 애플리케이션의 진행상황 막대를 직접 표시할 수 있게 됐다.

파일의 복사, 다운로드, 설치 등 시간이 걸리는 작업을 일반 사용자들이 직관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개발자들은 미리보기 API를 이용해 애플리케이션의 하위 작업창을 별도로 두는 방식으로 미리보기 이미지를 정의할 수 있다.

게다가 단순히 ‘미리보기’만 구현되는 것이 아니라 미리보기 창속의 도구막대에 미디어 재생·정지 등 활용 빈도가 높은 액션을 넣을 수 있다.

리본, 가젯

메뉴 개발도 쉬워졌다. 리본 인터페이스를 위한 컨트롤과 API를 이용하면 오피스 2007에서 선보인 UI를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활용할 수 있다.

그 동안 개발자들을 괴롭혔던 천편일률적인 Win32 메뉴 UI에서 벗어나 마크업 기반의 UI와 고성능 네이티브 코드 런타임을 사용해 색다른 인터페이스를 구현하게 된다.

개발자들은 리본 컨트롤을 활용, 접근 빈도가 높은 기능에 최종 사용자가 직접 클릭할 수 있도록 해서 사용성을 높일 수 있다.

애니메이션 프레임워크 및 가젯 플랫폼 기능도 다채로워, 애플리케이션 개발시 고급 기능으로 채택·연동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처음 실행할 때 OOBE(Out-Of-The-Box Experience)에 체크 박스를 하나 추가하는 것만으로도 최종 사용자들이 가젯을 설치하도록 유도할 수 있다.


라이브러리, 페더레이션 검색

윈도우7에서는 개발자들이 파일 및 데이터 관리 기능과 연동하기가 더 쉬워진다.

새 API를 통해 파일의 메타정보를 이용할 수 있고, 라이브러리 모델을 통해 독창적인 정보를 윈도우 탐색기에 전달할 수 있다.

‘라이브러리’란 사용자의 저장소 공간을 폴더보다 한층 더 추상화된 형태로 표현한 것이다.

한마디로 표현하면, 폴더에 대한 중앙 출입구라고 생각하면 쉽다. 정보가 집약된 가상 장소로서 개발자나 최종 사용자가 각종 미디어 데이터를 정리할 수 있다.

그러나 공간적인 경계는 없기 때문에 파일을 한 곳에 모아 둘 필요가 없다. 라이브러리 API를 사용하면, 라이브러리를 생성, 상호작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만들 수 있다.

윈도우 비스타에 이어 검색 기능이 강화된 것은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윈도우7에서는 PC라는 경계선을 넘어 횡단으로 문서 자료를 검색(페더레이션 서치)할 수 있다.

개발자들은 윈도우7에서 검색되는 범위에 자체 검색엔진이나 문서 저장소(repository), 웹 애플리케이션, 독자적인 데이터 저장소 등을 넣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기업 인트라넷이나 웹으로부터 로컬 파일을 검색하는 것처럼 통합된 검색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

다이렉트X 11

다이렉트X 11을 통한 고해상도 그래픽 구현도 윈도우7의 핵심 중 하나다.

윈도우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은 하드웨어 가속 기능과 다이렉트X 기술을 통해 고급 3D 그래픽을 구현할 수 있었다.

다이렉트X는 지난 1995년 처음 발표된 후 발전을 거듭한 끝에 윈도우 비스타에서 애플리케이션이나 서비스에 GPU 리소스를 공유하는 윈도우 디스플레이 드라이버 모델(Windows Display Driver Model)을 도입했다.

데스크톱 윈도우 매니저(DWM)는 이 기술을 이용해 애플리케이션의 동적 작업을 도와주거나, 윈도우 에어로글래스 효과를 구현했다.

버전 11의 API에서는 신형 LCD 모니터에서 8 bpcc(bits per color component) 해상도로 콘텐츠를 표시할 수 있다.

이미지 처리 등 일반 연산에도 GPU 병렬처리를 사용하며, GDI 및 GDI+와도 상호운용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예를 들어 다이렉트X와 GDI를 모두 사용하여 렌더링을 시도하는 경우 DWM을 무효로 처리하지 않아도 자유롭게 양 쪽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다이렉트X의 새 구성요소인 다이렉트라이트(DirectWrite) API는 ‘모든 폰트를 모든 장소에서’ 사용 가능하게 하는 폰트 시스템이다.

GDI나 다이렉트2D 또는 애플리케이션 고유의 렌더링 기술을 사용한 고품질 클리어타입(ClearType) 텍스트 렌더링을 지원한다.

일반 사용자들이 글꼴들을 더 예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다.


미디어 파운데이션

윈도우 비스타에서 처음 도입된 미디어 파운데이션과 다이렉트 쇼(DirectShow) 기술의 변화도 크다. 특히 미디어 파운데이션의 경우 비디오 갈무리 장치나 하드웨어 코덱 지원을 비롯해, MPEG-4·H.264·MJPEG·MP3 코덱 등 지원되는 규격이 크게 늘어났다.

또한 다이렉트쇼와 미디어 파운데이션을 중개해주는 새 소스도 추가됐다. 이를 이용하면 미디어 파운데이션 대응 애플리케이션으로서 네이티브 환경에 대응하지 않는 기존 미디어 형식들을 재생할 수도 있다.

또한 윈도우 비스타에서 공개된 미디어 파운데이션 API보다 한층 더 나아가 C++ 기반 미디어 애플리케이션 제작을 손쉽게 하는 고급 수준의 API가 추가됐다.

예를 들어 비디오 및 오디오 재생을 위한 MFPlay, 미디어 파일 데이터 취득을 위한 Source Reader, 비디오 파일 재인코딩 등이 손쉬운 Sink Writer, 인코딩 시나리오 구현을 위한 Transcode 등이다.

센서 플랫폼

센서 플랫폼은 멀티터치와 함께 윈도우7 API 중에서 가장 흥미로운 영역이 아닌가 싶다.

특히 센서 플랫폼은 센서 장치의 검색과 통신에 필요한 API들을, 로케이션 플랫폼은 GPS 수신기 등의 서비스에서 얻은 위치 데이터를 이용하기 위한 API로 구성되어 있다.

윈도우7에서는 센서가 네이티브 수준에서 지원되어, 위치센서·광센서·온도계 등 각종 센서를 제어하기 위한 새로운 개발 플랫폼이 도입됐다.

윈도우 로케이션 API를 통해 개발자들은 사용자의 물리적인 위치 정보에 직접 접근할 수 있다.


브랜치캐시, 인터넷 익스플로러8

윈도우7에는 웹을 구현하기 위한 기술이 긴밀하게 녹아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네트워크에 접속하거나 유지하는 과정이 쉬워지며, 네트워크 진단 정보 등을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이 제어할 수 있다.

윈도우 웹 서비스는 SOAP의 네이티브 코드를 구현했다. 다양한 웹 서비스 프로토콜을 지원해 네트워크 통신이 가능하다.

특히 윈도우 클라이언트·서버의 네이티브 코드 웹 서비스를 C/C++로 구축할 수 있다. 또한 WCF(Windows Commun ication Foundation) 서비스와의 폭넓은 제휴가 가능하다.

윈도우 브랜치캐시(Windows BranchCache)를 통해 서버와 클라이언트 사이의 애플리케이션 응답이 강화됐다.

네트워크 교신과 지연을 줄일 수 있다는 의미다.

또한 윈도우7에는 인터넷 익스플로러8이 기본 탑재되어 있다.

EU 지역에 출시될 제품에는 IE8이 선택사양으로 바뀔 예정이지만, 여전히 IE는 윈도우 운영체제의 웹 관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에 바뀐 IE8은 웹 표준 및 상호운용성이 강조되어 개발자가 렌더링 모드를 페이지 단위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개발자 도구를 기본 내장하고 있어 웹 개발을 보다 빨리 진행할 수 있다.


윈도우7, 성공할 수 있을까

윈도우7 개발환경은 윈도우XP나 윈도우 비스타에 비해 장점이 많다.

그러나 윈도우7 개발 플랫폼에 대한 전망만큼이나 3년 만에 재기를 노리는 MS 클라이언트 OS가 시장에 안착할 수 있을 것인가에 관심이 쏠릴 것이다.

윈도우7이 성공하지 못한다면 개발 플랫폼으로서의 의미도 퇴색될 수밖에 없다.

새 플랫폼에 대한 우려는 크게 아톰 기반 저성능 넷북 제품군의 성공적 세대교체와 XP 호환성 위주로 고착화되어 있는 비즈니스 시장 진입이 가능할지 여부 두 가지로 나뉜다.

윈도우7은 넷북 기반의 테스트에서 성능이 어느 정도 검증된 상태다.

또한 윈도우XP 가상화 모드를 제공해 윈도우7에 호환되지 않는 구형 하드웨어를 보유했거나 구형 소프트웨어를 운용하는 기업들이 옮겨갈 길이 트였다.

다만 가상화 모드의 경우 가상화 기술을 지원하는 중앙처리장치를 사용해야 한다. 가격 경쟁력만 갖춘다면 윈도우7에서 윈도우XP로 다운그레이드하는 움직임은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1만7,777달러 내건 윈도우7 개발자 행사

코드7콘테스트(Code7Contest, http://www.code7contest.com) 행사가 지난 7월 13일부터 공식 시작됐다.

MS 본사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윈도우7에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경진대회다.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윈도우7 네이티브 환경에서 MS가 제시한 윈도우7 주요 기술(Libraries, Windows Touch, Shell Integration, DirectX 11, Sensor and Location Platform) 중 일부를 사용해 독창적인 소프트웨어를 제작해야 한다.

단순한 사이드바 가젯이나 에어 애플리케이션은 참여할 수 없다.

결과물은 영어를 사용해야 하고, 일찍 제출하면 단계별로 추가 보너스도 주어진다.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등 전 세계 7개 지역에서 7개 결선 진출팀을 가린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1만7,777달러의 상금과 오는 11월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되는 PDC 2009 행사에 무료 초청을 받게 된다.

예심 마감시한은 10월 10일이다.

참고자료

1. MSDN Windows 7 개발자 가이드 (2009년 1월)

2. Windows 7 RC Training Kit for Developers (2009년 6월)

3. Windows Developer Jumpstart Kit v 1.1 DVD

4. Developer for Windows 7 on MSDN

http://msdn.microsoft.com/en-us/windows/dd433113.aspx 

5. Windows 7 Application Compatibility

http://msdn.microsoft.com/en-us/windows/aa904987.aspx 

6. Windows7 API Code Pack for Microsoft .NET Framework

http://code.msdn.microsoft.com/WindowsAPICodePack

7. Windows7 for Developer Official Blog

http://windowsteamblog.com/blogs/developers/default.aspx

8. MSDN Inside Windows 7 - Introducing Libraries

http://msdn.microsoft.com/ko-kr/magazine/dd861346(en-us).aspx

9. MSDN Inside Windows 7 - Windows 7 Taskbar APIs

http://msdn.microsoft.com/ko-kr/magazine/dd942846(en-us).aspx

10. Engineering Windows 7 Blog (한글 번역)

http://blogs.msdn.com/e7kr/

11. Engineering Windows 7 Blog (영문)

http://blogs.msdn.com/e7

12. Windows on Channel 9

http://channel9.msdn.com/windows/

13. 한국MS 에반젤리스트 IT 팀블로그

http://blogs.msdn.com/eva


>>출처 | 아이마소





     windows7, 개발자, 다이렉트X11, 마소,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멀티터치, 아이마소, 월간마소, 윈7, 윈도우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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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Case by Case 2009.09.17 18:23 신고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
출시는 언제쯤 될까요??
BlogIcon Mr.공돌이 2009.09.23 15:05 신고 
10월 22일인가 출시된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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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바카데로, 멀티터치·제스처 기술 과시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2009. 9. 7. 08:10  


엠바카데로 테크놀러지가 멀티터치와 제스처 기술을 뽐냈다.

엠바카데로 테크놀러지(이하 엠바카데로)의 솔루션 전문 공급 기업 데브기어는 지난 3일 ‘델파이 2010, C++Builder 2010 세미나’를 개최, 이들 최신 개발 툴의 새로운 기능과 활용 기법들을 소개했다.

특히 엠바카데로 부사장이자 개발자 에반젤리스트인 데이비드 인터시모네가 최신 기술을 선보이며 멀티터치와 제스처 기술의 리더십을 과시했다.

델파이 2010과 C++Builder 2010은 윈도우7과 호환되며, 이를 활용하면 새로 만드는 프로그램은 물론 기존의 프로그램에도 쉽게 멀티터치와 제스처 기능을 적용할 수 있다. 원하는 제스처와 터치 기능을 단 한 줄의 코드 추가 없이 몇 번의 마우스 클릭만으로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

이와 함께 24개의 제스처가 기본으로 제공되고, ‘커스텀 제스처’ 기능을 통해 원하는 제스처도 추가할 수 있다.

데이비드 인터시모네 부사장은 “델파이 2010과 C++ Builder 2010은 어떠한 코드도 사용하지 않고 멀티터치와 제스처 기능을 적용할 수 있는 유일한 개발 툴이라고 자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에는 델파이와 C++ 개발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David I, 개발자, 데브기어, 데이비드아이, 델파이, 마소,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멀티터치, 블로그, 세미나, 엠바카데로, 제스처, 호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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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 및 멀티터치 지원과 개발 편의성을 향상시킨 델파이 2010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2009. 8. 31. 11:55  


Delphi 2010

데브기어 (02-595-4288, www.devgear.co.kr)
● 종류 : 윈도우용 개발툴
● 특징 : 윈도우7 지원, 풍성한 IDE 편의 기능 추가, 2티어/3티어
           데이터베이스 기능 강화
● 평가 : ★★★★★
● 가격 : 별도 문의, (238페이지 이벤트 참조)


공식 출시가 목전에 다가온 윈도우7은 가볍고 빠르다는 호평과 함께 새로운 터치 인터페이스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윈도우7을 대비하기 위해, 2010년에 출시될 개발 툴을 기다리는 것이 과연 적절할까. 이번에 선보이게 된 Delphi 2010은 윈도우7과 멀티터치 및 제스츄어를 이미 완벽하게 지원하면서도 개발자들의 요구를 수용한 수없이 많은 기능들을 추가, 개선하여 개발자들의 큰 기대를 받고 있는데도 말이다.

Windows 7 지원과 멀티터치 & 제스츄어
Delphi 2010은 업계 최초로 윈도우7을 공식적으로 지원하는 개발 툴로서, 추가된 멀티터치 인터페이스를 완벽하게 지원한다. 게다가 특별한 코딩 없이 컴포넌트 수준의 설정만으로도 터치와 제스츄어를 지원하고 있다. 이를 위해 델파이 2010에서는 대부분의 VCL 컨트롤에서 터치 속성이 추가됐으며, 여기서 지정된 GestureManager 컴포넌트를 통해 제스츄어까지 함께 지원된다. 이런 방식으로 Delphi 2010에서는 기존 애플리케이션에도 간단히 터치 인터페이스를 추가할 수 있게 해준다. 델파이 2010에서는 기본적으로 30개의 표준 제스츄어를 지원하며, 개발중에 Custom Gesture를 추가하거나 혹은 런타임에 GestureRecorder 컨트롤을 이용해 간단하게 사용자의 제스츄어를 기록할 수 있다. 또한 터치 인터페이스를 이용해 아이폰 스타일의 터치 드래깅이나 마우스 제스츄어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에 명령을 내리는 것이 가능해졌으며, 터치키보드 컴포넌트를 추가, 태블릿이나 키오스크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이 대단히 편리해졌다. 이는 멀티터치의 경우 윈도우7에서만 지원되지만, 제스츄어는 그 이하 버전의 윈도우에서도 동작한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IDE 기능 대폭 추가
Delphi 2010의 IDE에서 가장 눈에 띄는 새로운 기능은 IDE Insight 기능이다. 이는 F6키를 누르면 나타나는 작은 다이얼로그로서, IDE의 여러 부분에 복잡하게 구성돼있는 기능들을 쉽고 빠르게 찾아 선택할 수 있고, 상단의 에디트에 타이핑하면 인크리먼털 검색으로 바로바로 원하는 기능이 필터링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역시 Delphi 2010에서 추가된 Code Formatter는 에디터에 열려져 있는 코드를 자동으로 특정한 포맷으로 재정렬 해주는 기능이다. Ctrl+Alt+F 키만 누르면 다른 코딩 스타일을 가진 개발자로부터 받은 보기 싫은 소스 파일을 한번에 깨끗이 재정렬 해준다. 또한 이 기능을 통해  Tools-Options 다이얼로그에 추가된 Formatter 페이지에서 각종 옵션들을 통해 원하는 포맷을 세부 지정할 수 있다.

Delphi의 구 버전에 익숙한 개발자들이 반가워 할 한가지 소식이 있다. Delphi 7까지 컴포넌트를 선택하는 방법이었던 “컴포넌트 팔레트”가 다시 돌아왔다. 메뉴의 Toolbars-Component를 선택하면 툴 팔레트 윈도우 외에 상단 툴바에 컴포넌트 팔레트 툴바가 나타난다. 또한 새로운 툴 팔레트처럼 인크리먼털 검색으로 필터링이 가능한 에디트까지 보너스로 따라와서 이전보다 더 사용하기 편해졌으며, 에디터에서의 검색도 더욱 강화됐다. 텍스트 검색을 위해 Ctrl+F키를 타이핑하면 다이얼로그 대신 에디터 하단에 서치 바로 나타나며, 그대로 검색을 하면 검색된 텍스트가 바로 하이라이팅 되어 검색된 단어들을 직관적으로 볼 수 있다. 옵션 설정에 따라 장시간의 컴파일 작업 중에 다른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백그라운드 컴파일 지원도 추가됐다. 오브젝트 인스펙터에서는 속성의 타입에 따라 체크박스(boolean), DateTimePicker(TDate), 액션 리스트(TAction) 등이 추가로 지원되어 속성 설정도 더욱 편해졌다.

디버거 기능 강화
Delphi 2010의 디버거에서는 쓰레드 디버깅과 관련된 기능들이 많이 추가됐다. 먼저, 디버깅 중에 각 쓰레드들을 Fre eze, Thaw, Isolate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또한 코드에 설정한 브레이크 포인트가 특정 쓰레드에만 적용되도록 지정할 수도 있다. 디버거 기능으로서 반가운 기능 또 한가지는 Data Visualizer인데, 이것은 그동안 이전 버전들에서는 디버깅 중에 제대로 표시하지 못했던 TStrings, TDateTime 등의 데이터 타입들을 이해하기 쉽게 표시해주는 기능이다.

데이터베이스 기능 강화
Delphi 2010에서는 데이터베이스 관련 기능들도 크게 강화되었는데, 일단 기본 2티어 DB 액세스 방식인 dbExpress에서는 오라클 11g, MS SQL Server 2008, MySQL 5.1 등 최신 버전의 데이터베이스들을 지원하며, 추가로 Firebird에 대한 완벽한 지원이 추가되어 경량 데이터베이스로 Firebird 2.x/1.5x 버전을 사용하는 개발자들에게 호평받고 있다. 또한 지난 2009 버전에서 대대적으로 재개발되어 큰 환영을 받았던 멀티티어 아키텍처인 DataSnap에는 HTTP 프로토콜 지원, 서버 프로젝트 위저드 추가, JSON을 이용한 가벼운 데이터 교환 등을 추가로 지원한다.

Delphi의 새로운 미래를 열다
Delphi 2009의 크고 작은 새로운 기능들은 이런 굵직한 기능들 외에도, Direct2D를 지원하는 TDirect2DCanvas 추가, WIC(Windows Imaging Component) 지원을 통한 TImage에서의 TIFF/RAW 지원 추가, PNG/BMP에서의 투명 효과 및 알파채널 기능, SOAP 1.2 지원으로 더욱 강력해진 웹서비스 서버·클라이언트 개발, RTTI 대폭 강화, Delphi 기능을 확장하기 위한 ToolsAPI 강화, DirectX 전체 유닛들의 기본 라이브러리화, 기타 새로운 윈도우 SDK 유닛들의 추가 등등 너무나 많아서 일일이 열거하는 것만도 벅차다. 또한 2009 버전에서부터는 오랫동안 Delphi 개발자들을 괴롭혔던 고질적인 버그들을 무더기로 수정하고 있다.

정승일 sijeong@dbba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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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위한 윈도우7 세미나 제 1탄
+   [개발 이야기]   |  2009. 8. 11. 14:2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는 분들만 알고 모르는 분은 아무도 모르시겠지만

호랭이는 요즘 몇몇 개발자들과 함께 윈도우7 개발자 스터디 모임 같은 걸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모임활용의 일환(?)으로 MSDN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는데요.

첫번째 시간인 만큼 윈도우 7 전반의 내용을 다루고 있어 딱 어느 분야에 일하는 분들이 아니더라도

윈도우7 출시 이후 달라질 개발 환경이나 소프트웨어 심지어는 하드웨어들의 환경이 어떻게 달라질 지에대해서도 얘기해 드리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사전등록이 많이 되어 있으니 좀 서둘러서 신청을 하셔야 재미있는 세미나를 함께하실 수 있을 듯합니다.

일단 손발이 오그라드는 세미나 초대 동영상을 한번 봐 주시죠.

동영상 중반에 정말 아무나 할 수 없는 놀라운 동영상 촬영 테크닉이 적용된 화면이 나옵니다.



8월 20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포스코센터 서관 5층에서 진행될 이 세미나의 등록 신청은

http://msdn.microsoft.com/ko-kr/ee373735.aspx 에서 하시면 되고요.

꼭 오셔서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 많이 얻어가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초청 동영상의 '나름' 메이킹 필름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그날 뵙겠습니다.

아참! 전에 서피스 써 보고 싶다고 하셨던 분도 이 세미나에 오시면 써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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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ooti 2009.08.11 17:22 신고
나도 저분들 나이가 되어서도 저렇게 놀 수 있을까...
호랭이 2009.08.11 17:29 
낼모레 마흔인 형아들이(어쩌면 몇 명은 이미 마흔) 저러고 놀다니... 아 부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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